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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의 못된 기업활동 비판이 왜 미국을 공격하는 것이 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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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호사 자격을 어떻게 땄을까 싶을 만큼 참 어벙한 자들이 한국 국민 등골 빼서 먹고 살며 큰기업 행세를 해왔음에 경악하지 않을 수 없다. 부들거리며 쿠팡이 쪼그라드는 현실에 가슴이 찢어지고 게거품을 무는 일본 핏줄들을 보며, 유니클로 쪼그라들 때 보았던 코미디를 또 보는 현실이 참담하다. 사외이사였던 놈이 연방준비은행 의장으로 갔다는 사실은 쿠팡이 영광스러울 일이 아니고, 대한민국이 큰일 날 일도 아닌데, 정말 그럴 일인가 싶어 동요하는 바보가 많아 보여 소름이 돋을 지경이다. 빨간 동그라미 >> 조중동 퍼나르는 포털 알바로 불리고 일본 핏줄로 알려졌다. 부정선거 카르텔 = 외눈깔 패거리 기사나 유튜브 방송과 잡글만 퍼나른다. 우리에겐 리트머스 시험지 기능을 하면서 큰 도움을 주고 있다 . 기업의 사외이사는 회사의 업무집행에 관한 의사 결정이나 대표이사의 선출 또는 업무 집행에 대한 감시 업무를 맡는다고 알려졌으나, 의무사항은 아니다 . 따라서 이름만 사외이사로 올려 놓고 월급만 타먹는, 다시 말하면, 기업 대표 약점 잡아서 삥뜯거나, 기업 대표가 뇌물을 주고 싶은 대상을 사외이사로 채용해서 매달 월급 주는 척 뇌물을 주는 경우가 겁나 많다. 심지어 겸직도 가능해서 문어발처럼 이 회사 저 회사 사외이사 자리를 차고 앉아서 삥뜯는 양아치가 차고 넘치는 나라가 썩어빠진 대한민국이다. 김영란법으로 뇌물 받는데 제약이 생기자 사외이사 제도를 적극 이용하면서 사실상 누가 봐도 뇌물수수 범행인데 처벌이 불가능해졌다. 부패한 나라가 개혁법안을 만들 때에는 더 악랄한 제도를 이미 만들었다는 뜻.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 당사는 불을 질러 태워 없애야 한다는 한탄이 나오는 이유다. 연준의장을 하던 자가 쿠팡으로 들어갔다면 뉴스 거리가 될 수 있고 쿠팡이 자랑스러워 할 수 있겠다. 하지만, 남의 기업에 빨대 꽂은 채 그 기업이 한국 국민의 등골 빼먹으며 사회를 파괴하는 꼴 지켜보며 즐겼던 자가 쿠팡을 버리고 다른 자리 얻어 옮겨간 사실이 새삼 자랑스러울 게 뭔가? 왜 ...

청문회 위원들은 그냥 줍기만 해도 공수처 수사 개시될 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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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6. 19 지난 2024. 12. 3 계엄이 선포됐던 날 국회와 5분 거리에 살고 있다는 김민석은 "감기약 먹고 잤다"는 핑계로 계엄해제 표결에 참여하지 않았습니다. 진짜 감기약을 먹고 자느라 계엄이 선포된 줄도 몰랐을까요? 그럴 리가. 절친 박선원에 의해 "개구라"로 드러났죠. 박선원이 계엄이 선포되자마자 김민석과 통화했고 이런 저런 얘기를 나누었다며 머리 산발한 유튜버 방송에 나가서 떠들어댔거든요. 😂  박선원 별명이 새는 바가지인 이유😝 입을 열면 거짓말이 쏟아지는 병에 걸린 김민석. 인사 검증이 시작된 뒤 매일 한 건 이상 쏟아지는 의혹들의 죄질이 매우 안 좋은 사실에 분노합니다. 청문회 자료 (일부러) 누락한 행위는 처벌 받는 범죄이지 않나요? 오늘 또 문화일보 기사로 드러난 의혹 역시 참담한 수준. 가장 기막힌 부분은, 김민석이 위 사단법인을 계엄이 터진 뒤 서둘러 폐업한 사실입니다. 마치 탄핵을 예상하고 자신이 고위공직에 갈 것도 예견한 사람처럼 아내의 빵집 역시 비슷한 시기인  올해 초에 폐업신고  했어요.  그 빵집이 여의도 신길교회 1층 카페에 독점으로 빵을 납품했다고 하거든요. 아내의 빵집 '선인명과' 매장 크기를 보신 분은 아실 겁니다. 그리 크지 않은 빵집 수준이었음을. 신길교회 담임목사와 여러 행사장에 김민석이 동행한 것으로 미루어 보면, 경쟁 없이 빵을 공급하게 된 것일 수도 있겠더라고요. 큰 교회 카페에 납품했으니 아내 빵집의 수익이 상당했을 거라 추정했는데, 김민석이 소득신고한 금액은 지나치게 적었습니다. 소득신고를 '누락했구나' 싶었죠. ← 이 범죄도 거슬렸지만,  제가 염려한 건 신길교회 담임목사에게 김민석이 보답으로 무엇을 해주었을까, 국무총리 자리에 가면 뭘 해주기로 약속했을까였습니다. 그런데 오늘 문화일보 기사 내용을 보니 어제까지 한 걱정은 '새 발의 피' 수준이었다는.  온 사방에서 해먹고 · 빼먹고 · 등처먹은 사실만 쏟아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