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백화점 강남점과 한판 붙겠다는 거야 뭐야?
엊그제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민형배가 국회 정론관에서 '금품수수한 사실이 발각돼 벼랑끝에 몰린 뉴탐사 강진구 살리기' 기자회견을 아래 갈무리처럼 했다는 소식을 듣고, 뉴탐사로부터 받은 돈과 빌린 돈이 적지 않다는 '지현진이 민형배에게 요구했겠구나' 싶더라고요.
| 가장자리에 키 뻘쭘 큰 놈이 한준호? 젊은 청년이 겁나 훌륭하다더니 뇌 속은 썩은 모양이네요.😁 현근택 · 김민석 광빠인 코난 계정이 겁나 빨면 일단 의심해야 한다니까요. |
| 노영희 😂 안귀령? 모경종은 김성수가 홍보하는 걔? 이성윤😆 |
지난 7월이었어요. 아무리 매국노처럼 굴어도 민형배는 현직 국회의원인데 지현진 따위가 아래 갈무리의 글처럼 공개적으로 협박을 하길래 민형배가 체신을 잃을 짓을 했나 보다 했거든요.
이제 보니 만만히 보인 정도가 아니라 뭔가 큰 약점을 잡혀 똘마니 처지가 된 듯.
'나가서 읊어' 하니까 바로 기자회견 열어서 몇달 전에 나온 뉴스타파 관련 기사들 버무려 마치 특종인 것처럼 비장하게 '이재명 팔이'까지 섞어 쓴 잡글을 줄줄 읽더군요.
'강진구 살리기' 하면서 의원들의 세비와 공적 시간을 낭비한 겁니다.
위 갈무리에 거명된 정치판 쓰레기들과 함께 사실상 허위를 유포하여 사회에 혼란을 일으킨 것.
강진구 가족으로부터 1억 가까운 금품을 뜯긴 독지가 스님은 김성태 수양어머니가 아니고 쌍방울에 투자하지도 않았습니다.
독지가가 김성태를 데려다 키운 증거와 쌍방울에 투자한 근거를 제시하지 못 하면 민형배는 국회의원 배지도 반납해야 할 겁니다.
'전라도천년사' 역사왜곡에 분노한 시민들 앞에서 민형배가 마이크를 잡더니 대뜸 좋게좋게 넘어가지 뭘 그렇게 따지고 드냐며 역사왜곡이 큰 문제가 아니란 식으로 답했다가, 목소리 겁나 큰 시민으로부터 욕을 한바가지 처먹고 "제가 말 실수를 했습니다" 찌그러지던 꼴을 봤거든요.
그때 '아! 민형배는 상태가 안 좋구나' 알았지요.
지현진은 민형배가 그런 자인 줄 몰랐다는 듯이 자신이 취재한 내용을 싹 다 넘겨주었지만 깔고 앉았다며 화를 냈습니다.
화날 만한 일이긴 하지만, 지현진은 위와 같은 협박성 글을 한두 개가 아니라 며칠 동안 이어가더라고요.
| 민형배 보좌관이 유명한 왕수박 이석현 보좌관 출신인 걸 안다는 지현진은 왜 굳이 민형배에게 중요한 자료를 넘겼을까요? 그게 참 이상하더란 겁니다. 왜 하필 민형배? 둘이 겁나 친한 사이? 그럼 다른 수박들과도 친한 것 아닐까요? |
마치 자신이 우리나라 검찰개혁을 홀로 이끄는 것처럼 믿는 눈치였어요.
그렇다면 검찰 빨대로 알려진 주진우가 검찰 얘기를 자신의 집 안방에서 일어난 일 얘기하듯 해온 이유와 같을 게 뻔하거든요.
다 쥐고 흔들 수 있을 놈인 것처럼 뒤에서 지현진 위해 길 터주며 우쭈쭈해준 것들이 있으니 그런 착각도 했겠지요.
그 뒷배가 누굴까 궁금하여 지켜보고 있었는데,
독지가 스님을 김성태 측근인 양 여론몰이 하여 자신의 금품수수 혐의를 덮으려고 발악하는 "몽끌레르 강 사건"이 터졌습니다.
강진구가 매일 조금씩 더 깊은 늪으로 걸어들어가는 이유는 지현진 · 손혜원 · 정철승 · 진혜원이 전달하는 조언 탓으로 봅니다.
👀
김두일과 서정필이 독지가 스님 얘기를 더 듣고 싶어서 독지가 스님과 점심약속을 한 최훈민과 만나는 자리까지 따라가 함께 밥 먹은 날, 최훈민은 강진구에 대한 취재를 위해 독지가 스님과 인터뷰를 약속했고 시간이 점심 때여서 밥을 먹은 거라고.자신의 금품수수 행적이 드러날까 싶어 조마조마했던 강진구는 그 현장을 찍어서 유포하면서, 어떻게 최훈민 같은 자와 밥을 먹냐며 필요이상으로 유난을 떨어 의심을 샀습니다.
TV조선과 인터뷰도 했고, 가세연 단골 정유라도 불러 후원금을 걷어주었으며, 일본극우(뉴라이트) 변희재를 패널로 출연시켜온 강진구가 새삼스럽게 최훈민을 질색하는 듯 연기를 하니 웃기지도 않는 코미디로 보이더군요.
나중에 알고 보니 강진구의 최훈민에 대한 과도한 거부감 표현은 최훈민이 자신의 잘못을 눈치챈 사실이 뉴탐사 신도들에게 알려질까 두려워서 보인 과민반응.
문제의 스카프를 돌려주었다고 시청자들에게 둘러댄 강진구는 돌려주지는 않으면서 독지가 스님에게는 돌려받았다고 해달라며 위증을 요구했다고 합니다. 그런 후 다음날 다른 문양의 스카프로 교환해 갔다고. 😁
뉴탐사 시청자들이 얼마나 등신 · 얼간이처럼 굴었으면 그런 짓을 뻔뻔하게 이어갔을까 싶더군요.
그래서 이종원이 지난 2년 동안 모은 증거자료 (인증사진 · 영수증 · 택배송장 · 상품번호 ...)를 김용민(목사)과 함께 방송하면서
강진구 가족이 해온 못된 짓을 알리게 된 것으로 봅니다.
그 방송 전후 허재현 · 권지연과 함께 정철승이 금품수수 혐의가 드러난 강진구를 두둔하는 행태를 이어갔어요.
특히, 정철승의 잡글에 낯뜨거운 칭송의 댓글을 쓰고 또 쓰는 진혜원이 금품수수 사건으로 처벌받을 위기인 강진구가 정철승의 화수분임을 아니까 도와야겠다 싶었는지 (아니면 부탁을 받았는지) 대뜸 강진구 가족이 받은 옷과 가방이 "짝퉁" 같다며 물타기로 여론을 부추기더군요.
자신이 "짝퉁" 관련 수사했던 검사 동료로부터 들었다면서 백화점도 "짝퉁"을 팔아왔고 심지어 압수한 "짝퉁"을 검사들끼리 나눠가졌다는 얘기도 유포했습니다.
| "직위"가 아니라 '직종'으로 썼어야지요. 진혜원은 참 한심한 종류. '기자 · 교사' 직종이 문제인 거지 직급이 낮은 평교사 · 평기자는 금품 주고 받아도 괜찮은 거 아닙니다. 진혜원은 아무리 봐도 사법시험으로 검사가 된 것 같질 않아요. 의심합니다. |
대한민국 검찰 (부산지검) 부부장 검사 진혜원이 강진구 · 아내 · 아들 · 장모 · 처제 · 처제의 딸까지 받은 모든 옷과 가방이 "짝퉁"으로 보인다며 "무죄"로 항변하라고 조언했으니,
이 주장은 곧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명품관이 "짝퉁"을 진품인 양 속여서 VIP "고객님"인 독지가 스님에게 진품 가격으로 팔았다고 시민들에게 알린 셈이 됐습니다. 사실이라면 사기 행위로 처벌 대상.
자 그럼,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이 진혜원의 "짝퉁" 주장을 인정하고 강진구를 살리기 위해 <우리가 판매한 명품관의 모든 옷과 가방은 짝퉁이었습니다.> 사과문을 낼 것인가.
아니면, 고소고발 당한 강진구 가족을 늪으로 밀어넣은 진혜원이 "제 대가리 · 손가락 · 주둥이가 또 말썽을 부렸습니다" 인정하고 사과와 함께 사표를 쓸 것인가 😆
설령 독지가로부터 받은(뜯어낸?) 수천만 원어치 가방과 옷이 "짝퉁"이었어도
아래와 같이 "신분이 달라졌네요"와 같은 개소리를 고등학교에서 씨부린 일본어 교사 강진구 아내 허 씨는 파면돼야 하지 않을까요?
교사란 년이 교육공무원의 품위를 떨어뜨리며 천박하게
신분이 달라졌다며 좋아했네요.
대한민국이 언제부터 신분사회였습니까?
불가촉천민이던 허 선생이 겁나 비싼 옷 걸치면 브라만 계급이 된다는 겁니까?
교사 대가리와 주둥이에서 나올 수 있는 말이 아니잖아요. 💢
사치품 걸친 자신의 신분이 달라진 것처럼 느꼈다는 건, 이년도 학생들 교육할 때 비싼 옷 입은 아이들은 신분이 높은 집 자녀처럼 대했다고 자백한 셈입니다.
당장 파면해야.
| 일본어 가르치는 선생이란 얘기를 듣고 뿜었습니다. 손혜원과 지현진이 왜 그리 강진구를 추앙할까 돈을 많이 주어서 그런가 궁금했는데, 돈 뿐만이 아니었던 거지요. |
교사란 년만 저런 천박한 사고방식을 가진 게 아닙니다. 검사란 년도 똑같은 개소리를 했더라고요. (아래 덧붙인 갈무리)
그나마 멀쩡한 시민이 진혜원이 쓴 글 아래에, 수백만 원이나 주고 사치품을 살 필요가 있나 싶다고 댓글을 남겼어요. 매우 옳고 상식적인 생각이지요.
그 댓글에 진혜원이 대뜸, 사회적 동물임을 운운하며 사람에게 "고민 없이 재빨리 서열을 정리하려는 본능"이 있다는 주장을 하더군요.
서열을 정리하는 본능은 야생동물의 것이지요.
사람인 저는 다른 사람들과 만날 때 서열을 정리하지 않습니다. 제 아내와 아이들도 그런 생각을 해본 적이 없다고 하고요.
누구나 인권을 누릴 자격이 있고, 더 낫거나 더 모자랄 것 없는 한낱 인간일 뿐입니다.
처음 만난 사람에게도 대놓고 출신학교 · 학번 · 나이 묻는 무례한 것들이 한국사회에 많은 건 사실인데, 인간의 본능이어서 그런 게 아니라, 가진 게 학력 · 졸업장 · 돈 뿐인 천박한 얼뜨기들이 보이는 허세이고 육갑일 뿐입니다.
한국 사회에 유난히 겉치례 따지고 · 쓸데 없이 남의 눈 의식하며 · 유럽의 백인들 우러러보는 쪽바리들이 겁나 많은 탓에, 사치품 걸치고 비싼 가방 들고 다니면 "신분"이 높아지는 줄 아는 병신같은 년놈들이 '검사입네, 교사입네' 해온 거지요.
진혜원 주장과 달리, 소비성향은 얼마나 바른 정신을 가지고 사는 사람인가 보여주는 척도이지, 경제적 지위를 상징하지 않습니다.
진짜 큰 부자들이 얼마나 검소한지 보고 들은 적이 없는 진혜원 같은 년이 꼭 유럽의 사치품 매장의 포장지까지 읊어가며 아는 척 · 있는 척 개소리를 늘어놓아서 시민들의 눈과 기분을 더럽히며 불쾌감을 주는 겁니다.
강진구 · 지현진 · 손혜원처럼 진혜원도 참 많이 해로운 종류라는 의견입니다.
진혜원이 신세계백화점 강남점과 한판 붙자고 덤볐으니 결과도 지켜보렵니다.
기자인 강진구와 고딩 선생인 아내 허 씨의 잘못을 지적했어야 할 검사년이 잘난 척하며 법꾸라지처럼 빠져나갈 방법을 일러주는 염병까지 할 줄은 몰랐지 말입니다.
나라가 망해가고 있으면 이런 개같은 꼴을 봐도 참고 살아야 하는 건가 싶고 참.
그나저나 지현진이 쓴 아래 글 말입니다.
강진구 얘기 같지 않습니까. 😁 돌려까기 한 건가 싶고 막.
| 변희재가 그런 놈인데 강진구가 변희재를 고정 패널로 썼고 김성수는 신혜식과 알콩달콩 좋은 건 괜찮은가 봐? 앞뒤 다르고 기회주의에 절은 새끼가 겁나 정의로운 척. |
이 글 첫사진에 포함된 김정훈이란 유튜버가 요즘 사는 꼴이 아래 갈무리와 같답니다.
| 지현진이 몇달 전 "정훈이 많이 컸네. 수퍼쳇을 두 번 쏘니까 그제서야 답을 하고" 라고 찌끄리자 그 똘마니 김정훈 채널이 위와 같은 상태가 되더랍니다 😁 쟤들 참 재밌게 사는 것 같아요. |
뉴탐사를 정천수로부터 뺏어서 재미 톡톡히 본다고 소문난 패거리. 손혜원과 서로 많이 닮은 지현진.
둘 다 일본 참 좋아하지요. 모국에 대한 애정인가 싶을 만큼 어찌나 좋아하던지. 뭐 하고 사나 보면 일본 가 있어요.
며칠 전 일본 선거 때문에 일본 다녀왔거나 아직 일본에 있는 일본계가 많거든요.
일본 총선에 투표하러 간 거 아니냐는 😂 우스갯소리가 저는 사실일 수 있다고 봅니다.
손혜원 · 지현진 뿐만 아니라 유명한 일빠 (요즘은 물 들어왔다 싶은지 일본계 한국인임을 드러내기 시작했다는) 김상수 · 조호균 같은 자들도 일본 총선을 현지에서 봤다며 감격해서는 😆
참 엿같은 나라 꼴입니다. 언제쯤이나 싹 다 모아서 저것들의 모국으로 부칠 수 있을런지...
다시 처음부터 시작해야 되더라도, 부디 평화로운 나라 대한국토에서 대한인들끼리 서로 도우며 행복하게 살 수 있을 그날이 어서 오면 좋겠습니다.
'민형배 포함 검찰독재대책위원회 '강진구 살리기' 기자회견'에 동참한 의원들이 어떤 내용인지 전혀 몰랐다는 변명을 유튜버들이 시청자들에게 전달하는 형식으로 대변하는 점에 대해 지적합니다.
김두일 · 김용민 · 이종원 · 정천수 모두 민주당 당원들이라서 소속 의원들을 감싸는 모양인데, 말같잖고 앞뒤 안 맞는 가증스러운 변명입니다.
외국 국회의원들과 달리, 우리나라 국개들은 임기 동안 주력하는 일이 딱 하나입니다.
법안은 물론 기자회견 포함 여러 서명 · 선언 연판장에 이름 올리는 일.
아무것도 안 하고 놀고 먹은 국개들이 법안 표지에 이름 올리고 성명서에 이름 올린 것으로 개혁 법안의 성과에 말을 얹고 근거로 삼아 공천도 받는 지경이거든요.
이름 딱 한 번 잘못 올려서 정치인생 조진 선임들이 후임에게 강조하는 게, '이름 올릴 때 조심해라' 입니다.
검찰을 제압하지 않으면 국개들은 물론 국민까지 줄줄이 엮여 들어갈 시점에 '검찰독재대책위원회' 이름으로 기자회견 한다는데 내용도 모르면서 이름을 올렸다고요?
살얼음을 걷는 이 시점에 국회의원 김용민 · 이성윤이 강진구 꼼수도 모르면서 민형배에게 이름을 빌려주었다는 설화가 말이 됩니까?
정말 그렇게 믿는다면 얼뜨기 인증한 거지요.
이재명 감옥 보내고 지지자들 물려받으려고 길 닦는 것들이 유튜버들과 세 불리려다 실패한 겁니다.
만에 하나, 강진구가 떠든 내용이 증거목록에 포함됐다면 다른 중요한 증거들의 신빙성도 떨어뜨렸을 거고 이재명 재판에도 영향을 주었을 거에요.
"1천억 재산가" 스님은 누구의 수양어머니가 된 적이 없다고 했고, 김성태도 어머니가 불자여서 스님과 알았던 것 뿐이고 자신은 스님을 잘 모른다고 이미 밝혔잖아요.
민형배가 첫줄을 읽을 때 언급한 "수양어머니"가 허위였으니, 재판부 입장에서 나머지 내용은 들으나마나 '신뢰할 수 없음'으로 종결됐을 겁니다.
국회의원들이 양아치 유튜버들 감싸느라 허위를 근거로 무고한 독지가 노인을 범죄 공모자로 만들었는데
이게 작은 실수인가요?
정치인들이 직접 변명하도록 요구하는 것이 유권자의 자세이지요.
국민 앞에서 사과하거나 해명할 때 낯이 화끈거림을 경험해야 국회의원들이 정신을 차리는 겁니다.
"다른 의원들은 몰랐대요" 말 전하는 너희들은 똘마니질 하는 셈.
유권자와 똘마니, 둘 사이에 어떤 차이가 있는지 설명 안 해도 되지요?
2024. 10. 9
아래와 같은 갈무리 글(뉴탐사)은 대부분 박대용이 써제낀다고 들었습니다.
이제 와서 사건의 본질을 윤석열 한동훈이 청담동 술집에 있었는지 여부라고 썼던데요.
땡
이 사건의 본질은 김앤장 변호사 30여 명과 대통령 윤석열이 술자리를 했는지 여부입니다. 김앤장 변호사들이 청담동 술집에 있었는지 확인됐습니까?
| 청담동 사건에 대한 검찰의 공소장 내용 (출처: 김두일 방송) |
대통령이 공적인 행사도 아닌 술집에서 일개 변호사들과 떼로 만나서 '부어라 마셔라' 한 사실이 문제였는데 왜 김앤장을 언급하지 않을까요?
김앤장이 합류한 증거도 확보하지 못한 채 방송을 해버린 순간 이 사건은 증명할 수 없는 '카더라' 수준이 된 겁니다.
강진구 박대용은 상습적으로 초점을 다른 곳으로 돌리며 책임을 회피하고 사회를 혼란시켜온 악질 쓰레기
노회찬 의원 장례가 치러지던 며칠을 못 참고 문재인이 장례식 참석이나 추모는커녕 시내 술집에서 맥주 마시며 쇼질 해서 전 국민으로부터 "씹새끼 인간성 참 더럽게 저렴하네" 욕 처먹은 사건의 본질도 위 청담동 사건과 비슷했습니다.
사건의 본질은 문재인이 고위공직자로서 지켜야 할 도리와 인륜을 거슬렀는지, 한 나라 대표로서 공사를 구분하지 않고 품위를 훼손했는지 여부였고 이는 탄핵사유를 보충할 항목입니다.
문재인은 한 나라의 고위공직자로서 보여서는 안 될 천박하고 상스러운 짓으로, 나라 전체를 부패로 썩게 한 정경유착의 고리를 끊으려 애쓰다 보복을 당한 정치가 노회찬의 죽음을 모멸했습니다.
문재인 얘기가 나온 김에 수십번 해온 지적을 한 번 더 합니다.
문재인은 대통령 당선되자마자 불법자금 혐의로 주미대사직에서 잘렸던 홍 가 놈을 미국 특사로 보내서 국가의 품위를 떨어뜨렸고, 도지사 임기 내내 평점이 꼴찌였던 무능한 이낙연을 국무총리로 임명해서 자신의 실체를 드러냈습니다.
뿐만 아니라, 공직자 품위를 훼손한 혐의로 좌천됐던 윤석열을 고속 승진시켰고 개혁은커녕 쇼질하다가 임기 끝난 조국 임종석 앞세워 개혁했어야 할 시기를 날려먹은 사실과 박원순과 노회찬을 사망하게 함으로써 거악들 뒤를 봐준 점만으로도 문재인은 탄핵 대상이었습니다.
결혼한 딸인 문다혜가 청와대 살이를 하질 않나, 아내 김정숙이란 년이 외국 방문 때 대통령보다 앞서 걸어가는 추태를 보이질 않나, 보훈처장 꼬드기고 압박해 일본계 측근을 우리나라 독립운동가 후손으로 만들어준 것도 모자라,
대통령제의 대통령이란 새끼가 국방과 외교만 제 몫인 척 나머지 국정을 (국민이 선출하지 않은) 국무총리들에게 맡김으로써 직무유기를 자백하여 탄핵의 사유가 충족됐을 때 바로 끌어내렸더라면, 우리 겨레가 지금처럼 또 나라를 빼앗기는 일은 없었을 겁니다.
나라를 빼앗긴 줄도 모르고 정신줄 놓은 채 조중동 쪽바리들이 미끼 하나씩 던질 때마다 홀랑 넘어가 장단맞추며 세뇌당하고 사는 한심한자들이 어서 뒈지면 좋겠습니다.
2024. 9. 7
제가 잘 모르는 사람이라 김한메라는 자가 아래 영상을 올린 목적은 알지 못하지만,
영상 링크 : https://www.youtube.com/watch?v=ZUUIMeNUf5w
위 영상도 강진구가 상습적으로 '단독' 붙여 탐사가 끝나지도 않은 제보를 터뜨려서 사회에 물의만 일으켰을 뿐, 실질적인 소득이 없고 애꿎은 주변인들만 늪에 빠뜨리는 프락치 행태를 반복해왔음을 보여줍니다.
늘 그랬듯 이때도 열린공감에서 강진구가 못된 짓한 증거자료 터뜨린 때였을 겁니다. 정천수가 강진구 관련 뭔가 까발리면 바로 이어서 강진구가 더탐사에서 쥐고 있던 제보건 하나를 터뜨려 시민들 관심을 돌렸거든요. 똑같은 수준의 두 놈이 치고 받는 동안 중간에서 시민들만 돈 뜯기고 시간 낭비하며 농락당해온 셈.
매우 못된 짓입니다.
제보를 받으면 취재가 끝나는 대로 바로 보도해서 하루라도 빨리 악화되는 사태를 막을 생각은 안 하고, 강진구 패거리는 깔고 앉아 시침떼다가 정천수가 뭔가 까발린 탓에 구독자 줄어들고 불리해 질 상황이 되면 궁지에 몰린 처지로부터 탈출하는 도구로 제보를 사용해요. 제보한 사람들 입장은 나몰라라.
제보자들은 하루라도 빨리 보도해 주기를 바라서 했을 텐데, 1년씩 깔고 앉았는 동안 제보자는 혼자 개고생한 후 더 이상 남의 도움 필요 없게 됐을 때 개뜬금 터뜨려서 또 괴로운 처지가 됩니다.
첼리스트 건도 더탐사가 급한 김에 막 터뜨린 것.
취재를 제대로 하기도 전에 방송부터 해버린 탓에 사회만 혼란스럽게 만들고 시민들 관심만 흩트린 겁니다.
저는 청담동 첼리스트 건에 대해 강진구 · 한동훈 주연으로 기획된 공방쇼였을 가능성이 높다고 봅니다. 김의겸이 끼었기 때문에 더욱 그랬을 가능성이 높아 보였어요.
그러나, 김한메가 오늘 공개한 통화내용으로 추정하면,
강진구는 좀 더 탐사해서 (이년 저놈의 제보나 증언이 아닌) 정확한 물증을 찾아서 쥐고 보도했어야 할 사안을 함부로 다룬 탓에 애꿎은 사람들만 인생 조지고 관심 기울인 사회구성원들만 시간낭비한 처지가 된 겁니다.
녹취가 애매한 곳에서 끊겼으니 단정할 수는 없지만, 김과장 한동훈 측에는 귀띔해준 결과가 돼 그들이 증거자료를 싹 없앨 수 있게 도와준 셈이 됐거든요. 이 결과를 초래했기 때문에 강진구가 아직도 처벌 한 번을 안 받은 것일 가능성에 윤석열 목을 겁니다.
뉴탐사 시청자들 가운데 강진구 빠들이 상당수 포함됐죠. 그들을 자극하려고 강진구 똘마니 박대용 (최영민?일 수도 있고) 이 채널 커뮤니티에 글을 또 올렸더라고요. 강진구 똘마니들에게 지시한 거죠:
"가서 조져"
강진구 빠들이 일제히 달려가 김한메 영상에 악담을 퍼붓고 있습니다. 그 댓글 계정들 잘 봐두셨다가 다음에 다른 곳에서 보시면 말 섞지 마시고 피하시길. 😁 강진구 빠들도 정신이 건강한 분들 아닙니다.
김한메가 올린 녹취 (2024.5.24 통화)에서 드러난 진짜 문제는
첫째, 한동훈이 청담동 현장에 가지 않았을 가능성을 김한메가 귀띔해 준 덕에 최소한 지난 5월부터 강진구가 알고 있었던 점
둘째, 검찰이 첼리스트에게 지급된 연주비를 수사하지 않은 게 이상하다고 김한메가 지적하자 강진구가 그건 자신도 안 물어봤다고 했어요. 왜 안 물었을까요? 많은 사실을 알려줄 질문인데...
정말 안 물었을까요?
김한메는 "우리 측" 보도의 허술함을 지적하며 보완이 필요하다고 조언한 듯하나, 강진구는 여전히 혼자 잘나서 바로잡지 않고 어기댄 탓에 '지인지조' 로 끝날 위기에 처한 것.
제가 의심하는 시나리오로 보면 강진구는 사회를 혼돈에 빠뜨려 시간 때우는 역할에 충실한 것일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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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두 '노다지'로 불리던 열린공감TV 채널이 지난 2022.6.10 아래 사진 속 4인의 개짓거리로 하루 아침에 수라장이 됐던 일명 "열공 사태" 기억하는 분들 많을 겁니다.
| 한밤중에 방송 켜고 '정천수는 사기꾼이고, 우리 넷은 완전 정의로운 새끼들' 주제로 앞뒤가 맥락이 닿지도 않고 사실확인도 안 된 내용으로 2시간 떠든 후 찍은 기념사진. 이날 사진 속 4인의 정신이 건강하지 않음을 눈치챈 시민들 많습니다. |
마치 대형 사기 한 건 잘 끝낸 사기단처럼 흡족한 표정
이상한 점이 한두 가지가 아니었어요. 방송에서 언급된 내용이 사실과 많이 달랐고 앞뒤도 안 맞았거든요. 그럼에도 손혜원은 유튜브 켜고 강진구 패거리가 벌인 도발을 그대로 이어가면서 이간질 놀이로 사실상 일이 더 커지도록 부추겼습니다.
그때 알았어요. 최영민 강진구 박대용 김두일이 겁대가리 없이 일을 벌인 배경에 손혜원이 있고 갑자기 일어난 사건이 아닌 기획된 난장이었음을.
손혜원에게 주어진 미션은 '열린공감 내부 분란 일으키기' 나머지 법적 조치는 뒤에서 알아서 해줄 황희석 · 정철승 같은 족속이 대기 타고 있었으니 안심했던 눈치이고, 이후 자신은 구십만이 넘는 구독자들을 상대로 자신의 장사를 하려던 걸로 봅니다. 그 기획에 걸림돌이 열린민주당 시절에 앙숙이 되었고 만만찮게 교활한 정천수이니, 우선 강진구를 꼬드겨 정천수를 밀어내고 강진구 패거리와 열공을 조종하기 시작한 걸로 추정합니다.
돈 좋아하는 똘마니들인 정철승 · 우희종 · 김민웅만 주변에 있었던 게 아니라 손혜원 포함한 뒷배가 벌인 짓이라 그렇게 야비하고 겁나 무식한 방법으로 남의 회사를 가로채려 한 겁니다. 같은 방식으로 남의 회사를 빼앗는 사건이 우리나라에서 꽤 많이 일어난다고 하더군요.
저도 정천수를 행태와 인성이 불량한 자로 봅니다만, 주식회사에서 51% 주식을 가진 정천수를 강진구 패거리가 절차도 위반하며 주주명단에서 빼버리고 본인을 대표로 만든 행태는 범죄이므로 처벌해야 한다는 의견입니다.
📍 손혜원 인간관계 끝이 언제나 그렇듯 정천수와도 과거 열린민주당부터 시작된 악연으로 서로 할퀴고 물어뜯는 돈독한 관계이고 김건희와 통화를 자주 한다는 최영민 · 정봉주까지 얽혀 악취가 진동하는 부분은 생략 📍
아래 방송에서도 손혜원은 자신과 강진구 패거리가 어떤 식으로 사전 작당모의를 했는지 자백하는 것처럼 떠들었다고 합니다. 새는 바가지 😂 손혜원 수사하는 경찰은 손 씨가 한밤중에 올리는 영상들 녹화하셨기를. 진범 찾아줄 중요한 단서가 마구 쏟아진다는. 마음은 날아다니는데 두뇌가 따라주질 않아서 허위 · 거짓 버무려 개소리하는 사이사이 범행을 자백하곤 하거든요. 그렇게 혀로 사고를 치고는 얼마 후 비공개처리와 삭제를 밥먹듯 하니 꼭 따로 저장하셔야.
변해가는 상황에 맞추어 자신의 변명도 짜맞추려니 말이 계속 달라지는 것
| 손혜원의 M.O. 작심하고 일 벌일 때마다 상습적으로 한밤중에 유튜브 켜고 마치 사실만 털어놓는 척하며 허위를 늘어놓아 지 채널 구독자들 세뇌한 후, 사건이 악화될 만큼 악화되고 나면 슬그머니 영상을 비공개처리 합니다. |
사건이 일어난 당시 이미, 시민들의 후원금으로 돈 많이 드는 탐사보도를 해내겠다던 열공의 초심은 개에게 던져준지 오래였고 돈에 미쳐 변질되고 있던 터라 열공이 고꾸라진 건 결과적으로 이로운 일이 됐지만, 일명 '열공 사태'가 누구에 의해 어떤 목적으로 일어난 건지 그 시작점은 드러내야 하기에 못된 짓한 것들이 처벌받을 때까지 끝낼 수 없는 사건.
그런데 강진구 · 최영민 · 정천수 · 박대용 · 허재현 · 김두일은 열공 사태 관련 아무런 처벌이나 대가를 치르지 않았답니다. 그 이유가 뭘까 궁금했는데 서정필이란 자가 엊그제 알린 내용을 보니 알겠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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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공 소속 서정필이 엊그제 한 방송에서 매우 중요한 내용을 알렸습니다.
서정필이 취재한 내용이 얼만큼 사실과 핵심에 가까울까 시청자들이 궁금할 사이도 없이 방송 끝나자마자 뉴탐사가 내놓은 변명의 글을 보니 spot-on 확인😂
제가 서정필이었다면 많이 웃었을 것 같습니다.
방송 보신 분들은 아실 텐데, 서정필은 아직 구체적으로 언급한 내용이 없었습니다. 몇개의 사실만 나열하면서 앞으로 취재할 부분을 미리 알렸을 뿐이죠. 😁 그런데 허위랍니다. 😆
명예훼손을 했다네요. 정확히 어느 부분이 명예와 연결됩니까? 😁 😆두 회사 사무실이 같은 건물에 있음을 언급한 것이 명예를 훼손한 게 되려면, 먼저 같은 건물에 입주한 당사자들이 자신들 얼굴에 먹칠한 상황이 돼야 합니다
범죄심리 연구하시는 분들은 뉴탐사의 변명이 어떤 심리상태에서 나온 건지 아실 겁니다. 앞으로 드러날 사실이 무엇인지 알기 때문에 두려운 것.
일본극우(뉴라이트) 변희재와 하는 김성수 유튜브에 개뜬금 손혜원이 나와서 자신이 오늘밤에 방송할 거라고 광고했답니다. 자신이 밤에 할 방송을 최대한 빨리 많은 사람이 봐야 하는 상황이니까 홍보하려고 김성수 방송에 꾸역꾸역 처나와 앉은 겁니다. 왜 그리 다급했을까요?
그렇게 다급할 정도로 사태가 위중하면 차라리 보도를 그만해 달라고 사정을 하지, 상대를 위협하면 그게 먹히겠습니까? 사실인증을 강하게 한 걸로 보일 수 밖에요.
또 밤 12시에 방송 켜고 서정필에게 경고를 날렸다더군요. 😆
📍 더 이른 시간에는 방송을 못 한답니다. 티셔츠 판매 수익을 당에 입금 안 해서 소나무당 당원들이 벼르고 있대요 ㅋ 실시간 댓글로 까발려질까 싶어 못 하는 거겠지요. 📍
| 손혜원이 이 패거리의 우두머리이자 뒷배인 모양. |
유현준과 관계가 알려질까 싶어 손혜원이 기겁한 이유일 것.
강진구 · 박대용 · 최영민 · 김두일은 방송한 당사자였고, 우희종 · 정철승 · 김민웅은 삐끼, 허재현 · 전기홍(심혁)은 조연, 황희석 -> 손혜원 -> 이현정-> 유현준 -> 홍정도로 이어지는 듯 보여요. 유현준 인맥을 살펴보니 유희열 · 유시민(민들레) · 황교익 패거리도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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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탐사 대표라는 이현정. 보시다시피 일본에 환장한 년입니다. 한글과 한국어가 마치 부족한 언어인 양 개무시하면서, 일본어 배우려면 한자 많이 알아야 하니 한자교육에 집중해야 한다질 않나... |
일본극우(뉴라이트) 행적이 늘 그랬어요.
주둥이로는 마치 민족반역자 매국노 때려잡는 독립운동이라도 할 것처럼 떠들면서 대한인인 척 행세하지만, 막상 행동은 쪽바리들이 대한국토에서 영생할 수 있도록 길 닦느라 기를 씁니다.
가령, 정운현이 일본극우(뉴라이트) 실체 드러내기 전에 독립운동에 관한 책부터 쓰고 나온 꼼수. 그리고 김성수 · 송영길 같은 나부랭이들이 일본극우(뉴라이트) 변희재와 함께 뭔가 할 기획이면 전날 어김 없이 독립운동 팔이나 '친일파척결'이라고 thumbnail 에 써서 방송하는 꼼수.
쪽바리 손잡고 육갑하기 전에 "나 변희재 같은 쪽바리 아님" 뻔한 눈속임이지요.
일본극우 똘마니인 것 안 들키고 싶어서 대중을 속이려는 개수작.
김세의는 다른 일본극우(뉴라이트) 인간말종들인 강용석 · 윤서인 · 변희재와 다른 점이 하나 있어요. 비록 가뭄에 콩 나는 수준이지만 사회구성원이 꼭 알아야 할 가면 쓴 쓰레기들을 세상에 드러내더라고요.
물론 권력들이 서로 힘겨루기에 필요해서 한 짓에 불과할 것이고, 김영삼 대통령 · 노무현 대통령 모욕하는 말종 쓰레기가 설마 정의감이 투철해서 한 짓이겠습니까만,
부패하고 뒤로 해먹으면서 깨끗한 척 가면 쓴 위선자들에 대해 알면서도 입처닫고 쉬쉬하며 뒤로 이익 챙기는 쓰레기 유튜버들보다 김세의가 그런 점에서는 나은 놈.
하긴 돈만 던져주면 헤벌레하는 등신들과 달리 무시당할 짓을 안 하니까 살아남은 것이고.
일본극우(뉴라이트) 변희재처럼 전광훈 같은 것들로부터 백만 원 · 천만 원 용돈 받는 쓰레기짓은 안 한 모양이니까요 (출처: 전광훈이 변희재에게 얼마를 주었다고 공언한 방송. 낼름 낼름 받아먹은 게 사실인지 변희재가 반박을 못 한다고 함 😂 )
위 오태민 · 홍정도 관련 방송한 탓에 홍가놈 똘마니들이 일제히 날뛰며 김세의 하나만 패고 있답니다. 지난 몇년 동안 뱉어낸 망언들 생각하면 김세의는 욕처먹어야죠.
그러나 국힘 돈봉투 사건은 강용석이 핵심이던데, 일본극우가 챙기는 강용석은 쏙 빼고 주변인들만 고발했다며 기자회견 쇼질한 건 겁나 못된짓이지 말입니다.
유현준 · 이현정 · 손혜원 통해서 변희재 시켜 김세의를 고발하라는 주문이 들어왔을 가능성에 윤석열 목을 걸겠습니다. 교활한 변희재 새끼가 그 짓을 혼자 할 리가 없죠. 그래서 똘마니 송영길을 꼬드긴 거고.
변희재 탓에 고발 대상마저 잘못 짚었으니 저걸로도 송영길은 이미 조진 인생 더 조지겠네요. 그나저나 일본극우(뉴라이트) 변희재 · 신혜식 · 손혜원·변희재 똘마니질 하는 송영길 😁 참 뻔한 시키들이 구질구질하게 삽니다.
"너희가 김세의 고발에 나선 건 홍정도 뒤치닥거리로 보이는데 맞습니까? 시킨 그대로만 하면 걔가 너희들은 살려준다고 하던가요?"
나이 50, 60 먹고 할 일인가 싶고 참.
아! 변희재는 김세의에게 앙심 품은 김에 보복할 기회로 삼았겠네요. 변희재가 전광훈으로부터 용돈 받는 사실을 김세의가 방송에서 까발려서 변희재 개망신을 주었으니, 변희재는 똘마니 송영길을 이용해 사적 보복하는 듯.
개웃긴 점은, 나이 60에 식민사관 퍼뜨리는 일본극우(뉴라이트) 변희재 같은 새끼 "구명운동" 😂 도 모자라서, 그 새끼가 시키는 대로 쪽바리들 쌈박질에 끼어들어 고발놀이까지 마다 않는 송영길의 백치스러움입니다. 아무래도 혈통이 변희재와 같은 듯 😂
사람들이 비웃는 줄도 모르고 오직 변희재 얼굴 처다보며 남영신과 손혜원 지시만 따르나 봐요😆 이렇게 빨리 민낯을 드러내고 일본극우들과 빌빌대고 다닐 줄이야... 늘그막에 꼴이 참 안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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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영길만 인생 조진 게 아니예요. 요즘 강진구도 일본극우(뉴라이트) 변희재와 몰려다니며 육갑하느라 날새는 줄 모른다고 들었어요. 민낯 드러낼 때가 지난지 한참됐죠. 가면 쓰고 답답했을 텐데 오래 버틴 셈.
아무튼 손혜원과 변희재 묻으면 인생 제대로 조지는 점을 많은 분들이 깨달으셔야 할 텐데...
아래 이태원 참사 희생자 추모 시민들 사진 배경에 걸어놓고 앉았는 강진구 · 박대용 표정보세요. 이날 시식하면서 마치 난생 처음 떡볶이 먹는 새끼들처럼 환장한 채로 처먹는 광고 해서 욕처먹었다고 하더군요.
진짜배기 기자들은 아래와 같은 낯뜨거운 짓거리 목에 칼을 대고 강요해도 못 합니다. 첫째, 언론인이라는 직업의 품위를 잃지 않기 위함이고, 둘째, 기자들에게 돈 쥐어주던 광고주가 비리를 저지르거나 관련된 사실을 알게 되면 보도하기 꺼려지거든요. 부패행위 보도하면 그 회사 떡볶이 팔아주던 자신들 꼴도 우스워지기 마련이니 흐린 눈으로 못 본 척. 못 들은 척.
그래서 기자들이 보도한답시고 방송 켜놓고 물건 파는 상행위 안 하는 거고 강진구는 누구보다 그 직업의 생리를 잘 아는 새끼입니다. 그럼에도 한다는 건 이미 기자이기를 포기했다는 뜻이지요. 돈이나 처벌고 사치품이나 사며 돈지랄이나 하면 좋겠는 겁니다.
아래와 같은 짓하는 새끼들은 기자로 부르면 안 됩니다.
기자는 멸종했고 기자 흉내내는 유튜버들과 돈에 미친 기더기만 드글드글.
손혜원은 이성열 funding 사건과도 무관하지 않다고 하네요. 자정에 몰래 유튜브 켜고 속닥거리며 방송에서 칭송하고 물건 팔고 아주 볼만했다고.
심지어 오늘도 자신의 방송에서 참기름을 팔더라던데 혹시 이성열이 중국산을 토종이라 속여 팔던 참기름을 그대로 가져다가 껍질만 바꿔 입힌 건 아닌지.
의심스러운 행태를 이어가니 손혜원이 하는 모든 행위를 의심하게 됩니다.
열공 사태 뿐만 아니라 소나무당 티셔츠 판매 사건도 벌여서 당원들로부터 지적당하고 있는 손혜원의 일본극우(뉴라이트)스러운 실체가 하루 빨리 온 세상에 알려져야 사회구성원들의 피해가 줄어들 텐데 참 큰일입니다.
(덤)
뉴탐사 강진구 패거리는 추미애 쪽과 긴밀한 사실 아는 분들 많죠. 그래서 안원구나 이현정 같은 자들이 대표가 되고 손혜원 같은 자가 뒤에서 훈수도 두는 겁니다.
손혜원 뒷배는 대권후보까지 바라보며 홍익표를 키운다고 알려졌고요. 홍익표는 상임위에서 일본극우들 입맛에 맞게 식민사관 퍼뜨릴 수 있는 길을 터주며 물심양면으로 지원해서 참역사학자들로부터 매국노 새끼로 불린 놈입니다.
추미애 측은 추미애가 어려우면 김민석으로 기울어질 가능성이 높아요. 아무튼 이 패거리? 카르텔?은 드러내놓고 매국행위하는 민족반역자들보다 더 해로울 때가 적지 않습니다. 멀쩡하던 시민들을 앵벌이 삼아 배를 불리면서 자각하지 못하도록 서서히 세뇌시켜서 판단을 흐리고 바보로 만들거든요.
가면을 쓰고 교활하게 대중을 속이는 일에 능한 자들이라 많은 시민들이 그들의 민낯을 보지 못하니 경계하지도 않고 매번 당하고 피해자가 됩니다.
2024. 8. 18
뉴라이트 (일본 극우) 민낯 드러내며 개소리봇처럼 식민사관 퍼뜨려서 심지어 지 카페 회원들조차 쪽팔려 외면하는, 뉴라이트 변희재의 지랄 발광이 질병 수준으로 악화되고 있다는 제보를 받았습니다.
변희재가 미처가는 꼴 보니, 아래와 같은 못된 짓을 하면 바로 즉심에 넘겨 처벌받도록 강제할 법안 마련이 시급합니다.
대한제국 고종황제는 일본에 나라를 팔아먹은 적이 없으니, 잡놈 변희재가 위 잡글에서 지껄인 주장은 거짓입니다.
| 이철우 연세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가 사실에 근거하여 논리적으로 뉴라이트 일본극우의 왜곡된 주장을 바로잡음. |
말종 변희재에게 전해 주세요, 허위유포와 역사왜곡은 범죄이니 아래 링크 누르고 가서 처읽고 거짓 주장을 당장 멈추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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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제국이 패망한 원인을 알기 쉽게 풀어서 쓴 글 :
https://rebuildcorea.blogspot.com/2024/08/gohjong.html
변희재처럼 맹하고 무식한 새끼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을 만큼 쉬운 우리말로 친절하게 설명한 글이더군요.
그나저나 변희재가 찌끄리는 잡글이 이렇게 참담한 수준일 줄 몰랐네요 맙소사... 초등학교 3학년도 그렇게 못 쓰지는 않을 텐데요.글에 논리는커녕 맥락조차 없고 사실도 없는 허위 범벅입니다.
주어와 서술어 일치도 못 시키는 지경이니 맞춤법과 띄어쓰기 엉망인 점은 지적할 수도 없어요. 이런 무지렁이 개차반임에도 언론사 웹사이트 열어놓은 근거 하나만으로 기자로 불러주는 후진국은 아마 우리 별에서 대한민국 뿐일 겁니다.
대한민국 역사왜곡을 목적으로 허위유포 하다가 처맞아 뒈진 사례가 우리 사회에 한 번도 없었으니 이런 말종들이 날뛰는 것.
연세대 법학전문대학원 이철우 교수 답변을 읽고 변희재가 이해한 정도를 보니 거의 문맹 수준. 무슨 말인지 이해하지 못한 채 게거품 물며 마구잡이로 억지를 늘어놓습니다.
아는 것이 워낙 없을 뿐 아니라, 이제껏 류석춘 안병직 이영훈 김낙년 김형석 정안기 전광훈 같은 것들이 퍼뜨린 개소리를 유포하며 살아온 놈 입장에서 낯이 화끈거리고 쪽팔려 미치겠는 모양입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변희재는 소나무당 당원 아닙니까?
뉴라이트 놈들이 당원이면 소나무당은 뉴라이트(일본극우) 정당인가 보네요. 그런가요?
뉴라이트 정당 대표가 주둥이만 열면 "독립운동" 운운하는 송영길의 다중이스러운 행태가 웃겨서 묻는 겁니다.
(제2의 독립운동? 우리나라에서 독립운동이 얼마나 많이 일어났었는데 두 번째 독립운동이냐? 송영길 상태도 변희재 상태처럼 맛 간 듯)
소나무당 당원 변희재가 뉴라이트 식민사관을 지 카페 회원들에게 세뇌시키려고 지난 광복절 전후 매일 수차례 독립운동가 모욕하고 역사왜곡하는 잡글 써제껴 처올린다는데, 당대표와 당원들이 그걸 그냥 두고 봅니까?
당원 모두 뉴라이트(일본 극우)가 아니었다면 벌써 지적하고 야단치고 못 하게 했겠지요.
뉴라이트 새끼가 대한민국의 공당에 소속한 채 미쳐날뛰는데 안 말리고 딴데 처다보며 시침떼고 있어요? 뉴라이트 새끼 변희재 의견에 동조하는 매국노들이거나 밀정질 하러 잠입한 일본 극우이거나.
혹시, 송영길도 뉴라이트여서 침묵하는 겁니까?
아니면 변희재 기분 상할까 싶어 말도 못 하고 빌빌대는 똘마니 mode? 😁
그런 주제에 일본에 굽실거리는 윤석열 정권 비판을 하니 저것들이 들은 체도 안 하지요.😆
당원 동지놈이 역사왜곡하는 것도 어쩌지 못하는 등신 새끼가 무슨 독립운동을 하겠다고 허세입니까?
송영길은 비겁하게 입 처닫고 있지 말고, 변희재의 건국절 개소리에 대해 입장 표명하고 소나무당이 뉴라이트 (일본극우) 정당인지 분명히 밝혀야 합니다.
소나무당 당원들 중에 소나무당이 일본극우들 정당인 줄도 모르고 가입했던 사람들이 변희재 탓에 뉴라이트 매국노들 개소리에 세뇌되어 같은 못된 짓하게 되면
송영길이 책임질 겁니까?
소나무당에 20대 당원들 없어요? 그 얘들 앞에서도 식민사관 퍼뜨리며 세뇌하려고 지랄할 변희재를 가리켜 송영길이 "합리적인 보수"로 부르는 못된짓을 저질렀으니 세뇌되는 얘들만 탓할 수도 없게 돼버렸잖아요.
쪽바리와 손잡고 독립운동 하면 매일 벌어질 염병이 바로, 지금 소나무당이 보이고 있는 정신분열 증세이고 정당 꼴은 365일 콩가루판.
경고합니다,
송영길과 황태연 박사는 쏘패들처럼 일본극우 매국노들 손잡고 "대한독립" 외치는 개짓거리를 중단하세요.
뉴라이트 정당 만들어 한인들 정신과 역사를 더럽히는 매국행위를 중단하라고요.
기어이 해야겠거든 일본으로 이사가서 하라고 이 한심한 개쓰레기들아 💢 알아 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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