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과 한 개에 만 원인 나라에서 비행기표가 만 원인 이유

2026. 3. 25

얼마나 더 자세히 설명해 주어야 못 들은 척하는 귀가 트일까.

우리 사회의 암 같은 유시민 패거리가 사회에서 퇴출되어야 한다는 변희재 광빠이자 송영길 지킴이의 주장에는 동의하지만, 송영길 관련 늘어놓는 허위는 늘 심각한 수준이다. 유튜브 채널 관리하는 그놈이거나 정다은으로 추정되는 변희재 똘마니인데, 송영길 관련글마다 쫓아다니며 비슷한 궤변을 늘어놓는다고.


마치 송영길이 국회에 들어가면 뭔가 대단히 바뀔 것처럼 근거 없는 주장을 이어간다는데, 모르는 사람이 들으면 이제껏 국회에 들어간 적 없는 놈인 줄.

송영길이 국회의원으로 20년 동안 세금을 갉아먹으면서 이룬 일이 있는지 묻고 싶다.

20년 동안 수십억 세비를 받아서 방통대 다니며 외국어 공부했고,
틈틈이 한일해저터널 필요하다고 씨부리고 다니지 않으면,
선관위를 부패시켜서 민주주의를 파괴했으며,
계급사회 만들 꼼수로 야금야금 제도를 바꾸어댄 탓에 그 피해를 사회 전체가 겪고 있다.

우리는 한일해저터널 찬성한답시고 씨부린 것들은 매국노로 간주하고 추방해야 한다고 본다.

이렇듯 능지처참형으로 처벌 받아 마땅할 놈이 무슨 낯짝으로 정치판을 또 기웃거리나?


당근 김민석과 가깝겠지. 정한론 외쳐온 일본극우 고노 타로와 절친인 김민석과
일본극우(뉴라이트) 변희재가 어떻게 멀겠어. 여기에 이언주 · 손혜원 · 진혜원 · 강진구...
이놈들이 교활하고 이중적인 먹이사슬로 연명하는 꼴은 보면 볼 수록 구역질난다는.


한치도 서로 다름 없는 것들이 서로 "좌파" "우파" 불러주면서 꼴값하는 꼴도 코미디.

말종으로 불리는 일본 핏줄 김세의가 깍듯하게 챙기는 일본 핏줄 김부겸과 정대철.
돈 많은 놈은 나이가 어려도 형으로 불러야 한다는 개소리봇 상태가 되었다고. 개한심


일본 핏줄 조선일보가 그 어떤 개소리로 짖어도 꼬박꼬박 받아 써주고, 일본 핏줄로 알려진 변희재 · 김세의 · 유재일 · 강용석 · 김소연 같은 것들이 침을 질질 흘리며 칭송하고 퍼뜨려주는 정대철. 우리나라가 지금 꼴에 처박힌 원인의 뿌리.


김부겸이 문재인 정권 때 총리로 한 짓이 얼마나 매국적이었는지 아는 분들은
일본 핏줄 김세의가 김부겸 당선을 바라는 것이 되레 당연하다 싶을 것.
서로 똑같은 것들이 "좌파" "우파" 나눠 부르면 '
진짜 둘이 뭐 좀 다른갑다' 갈라져서 몰려다니니까
온 나라 말종들이 끝 간 데
없이 수십 년째 대중을 속여먹는 것.



관련글 읽기 :   청문회 위원들은 그냥 줍기만 해도 공수처 수사 개시될 각



2025. 12. 4

A-WEB 세계선거기관협의회를 우리 땅에 들여온 쓰레기는 2013년 당시 인천광역시장이던 송영길이었다. 모든 부패와 비리의 시작.

인천시 지역인들이 내는 세금을 허투루 쓴 정도가 아니라 A-WEB (세계선거기관협의회) 이라는 악의 축을 지원하는데 인천시 예산을 낭비했고 그 대가, 우리나라는 국민의 투표와 무관한 결과로 당락이 바뀌는 미친 나라가 되었다.


송영길 행태에 분노하여 뒤통수를 망치로 때린 범죄행위로 실형을 살았던 시민이 있었다는데 왜 그렇게 분노했는지 이유를 알 것 같다. 그 시민이 출소했는지 알아보았더니 감옥에서 의문사 한 걸로 알려졌다고. 맙소사 

 
위 갈무리 출처는 연합뉴스 기사. 송영길 · 문상부 · 이종철 


A-WEB (세계선거기관협의회) 사무실 임대료를 송영길이 시장이던 인천시가 대납했고, 그런 못된 짓한 대가로 송영길은 국회의원 임기 내내 방통대나 처다니며 외국어를 배웠고 인맥 넓히며 노닥거렸음에도, 인천시장도 모자라 한 지역구(인천계양을)에서 4선을 할 수 있었다. 고위공직에서 한 일이라곤 중앙선관위와 A-WEB (세계선거기관협의회) 부정행위로 선거 당락을 지휘할 수 있도록 판을 깔았고, 특권층 위해 국제학교 입학과 장학금 우선 배려 특혜를 제공, 사실상 빈부 격차를 늘려서 특별한 대접 받고 차별 좋아하는 재벌들 비위 맞추며 뒤로 잇권을 챙긴 셈. 송영길이 침을 질질 흘리며 추어올린 자들이 이준석 · 박선원 · 인요한 · 변희재 · 손혜원... 한국사회에 기생하는 암세포이다.


"직원 자녀의 국제학교 입학 특례와 장학금 우선 배려"
국제기구 직원 따위가 뭐라고 세금 쓰며 특혜를 베풀었는지 그 이유를 알 것 같다.
세상 더러운 짓으로 연명하면서, 전세집 타령을 이어간 것도 청렴 이미지로 세탁이 목적이었던 것. 국가와 민주주의를 무너뜨린 가증스러운 
송영길의 더러운 처세에 구역질이 난다. 근처만 가도 썩은내가 진동하는 이유이다.


대법관이라는 새끼가 민주주의 국가에서 부패한 선거를 주도하고 있었다.
인간말종 보다 해로운 쓰레기가 대법관이라는 고위공직도 모자라 중앙선관위원장직까지 겸해 민주주의를 파괴하며 국민을 농락하는 못된짓을 이어간 것. 연수원 11기 이인복. 


A-WEB 사무총장 장인식. 지난 A-WEB 창립 10주년 기념식이 있던 2023년에는 이미 많은 시민들이 부패한 선거제도에 항의하고 있었고, 근사한 목소리의 배우 윤주상 선생이 참여한 '선관위 부정행위 고발하는 다큐멘터리'도 상영되었다. 한국 선거제도가 얼마나 부패했는지 몰랐을 리 없는데 "자유롭고 공정한 선거"를 위해 힘쓰는 기구가 될 거라는 괴랄한 개소리를 했다고. 얼굴에 '나 야비하고 더러운 놈' 써 있다. 벼락 맞아 뒈져도 억울할 일 없을 듯.



인천대 정외과 교수 이준한이란 새끼가 "국력" 성장을 들먹이며, 부정선거의 온상인 A-WEB (세계선거기관협의회)에 한국 정부가 지원금을 더 주어야 한다고 주절댔다. 민주주의를 파괴한 죄를 물어, 부정선거 카르텔 때려잡을 때 함께 잡아 처넣고 처벌함이 옳을 것이다. 학생을 가르치는 새끼의 윤리의식이 이 지경이면 교수직 박탈해야 옳다.



배제대 교수라는 김욱. 선관위 부정행위를 지원해온 A-WEB (세계선거기관협의회)을 미화하고 찬양하면서 "선거 민주주의의 발전"을 운운했다. 쓰레기가 사람의 탈을 쓰면 위 갈무리 속 사진의 김욱처럼 생겼을 듯. 이 새끼도 부정선거 카르텔로부터 주고 받아온 자로 입건하고 수사 개시해야.


민주주의 국가에서 살고 싶은 대한민국 국민은 선거법 개정을 외쳐야 한다.

딱 한 번만 투명하고 공정한 선거 치르면, 사회가 180도 달라질 것.


🔷   대한민국 선관위는 사무편람에서 '사전투표함이 보관되는 방에 CCTV가 설치된 경우 카메라를 가리도록 조치하라'고 지시했다.


사전투표가 선거 감시의 사각지대로 운영되고 있음을 밝힌 증거자료.
공무원은 가내수공업이 아닌데,
선관위 직원들 가운데 
가족이 함께 일하는 예가 많다는 기사를 봤다.
처음에는 특혜와 채용비리로 봤는데 이제 보니
선거 관련 부정행위 공범인 사실이 새어나갈까 싶어 쓰는 궁여지책인가 싶
.

설치된 감시카메라도 가리라고 조치한 이유와 "사전투표 하면 더 크게 이긴다"고 외쳤던 자들, 이상하지 않나?

전자개표기로 한 번 투표지를 세어본 뒤 연결된 노트북을 재부팅하고 
같은 개표기로 다시 세었더니
 투표지 개수가 달라지더란다😂  
한두 장이 
아니라 (위 갈무리) 저렇게 많은 차이가 나서 😆  당락도 바꿀 지경 
웃을 일이 아닌 거 아는데, 저 부분 보면서 미친놈처럼 웃었다.
온전치 않은 나라에서 사용하면 딱 어울릴 수준의 기기로 보여서.
기막힌 점은, 선관위가 저 문제를 알고 있더란다.
선관위 사무편람에
 
재부팅하지 말라는 주의사항이 있다나 뭐라나. 😅
기기 오작동이 아니라 실제 투표지 개수와 상관 없는 숫자가 기본값으로 잡혀있는 것.
"이거슨" 선거가 아니라
 코미디 같은 범죄이다.



1표 차이로 당락이 달라지는 것이 선거이다. 
교부된 투표용지 개수와 투표함 투표지의 개수는 일치하지 
않으면 부정선거.
10장의 투표용지가 유권자의 선택과 무관하게 투표함에 들어갈 수 있는 나라는
 
제3세계 부패한 후진국
 뿐이다. 
전북 전주시 완산구에서는 10표에 그쳤지만,
모든 투표소에서 셀 수 없을 만큼 많이 일어난 부정행위로 더해진 표를 생각하시길
.
유권자의 표가 당락을 결정하지 않는 나라에서 선거권자의 투표행위는
범죄자들의 범행을
 합법화하는 도구
일 뿐이다.
그래도 침묵할 건가?
한국의 '민주주의의 꽃' 선거제도는 누구를 위한 놀이인가
.



선관위 부정행위 증거들을 봤으면서 못 본 척 외면한 채 어디 얼마나 오래 버티나 보자.
누가 보면 선거로 당락이 결정되는 나라에서 사는 줄.
진짜 동대문구 지역인들의 투표로 당락이 결정됐으면, 장경태 같은 게 재선을 했겠니?
이상하다고 느껴야 사람이지. 대한민국 유권자들이 변태가 아니잖아?
왜 멀쩡한 후보자는 줄줄이 낙선하고, 개차반 범죄자들만 당선될까 이상하지 
않아?
어떻게 전과자들과 사기꾼들만 당선될 수 있을까 이상하다며 의문을 가졌어야지.
대한민국 유권자들이 사기꾼과 전과자에 꽂힌 변태도 아니고. 
안 이상해?


전과자나 사기꾼이 아니고 오직 공익만을 위해 일할 사람으로 정부와 국회를 구성할 방법은 하나, 선거법 개정 뿐이다.

투표함은 투명하게
사전선거 폐지
우편투표 폐지
전자개표기 없애고 
투표소 현장에서 유권자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으로 개표

대한민국 공직선거법은 (1) 어떠한 예외도 인정하지 않고 (2) 불의와 타협하지 않으며 (3) 단 한 발짝도 물러섬 없이 (4) 공명정대하게 유권자들이 선거를 치를 수 있도록 개정되어야 한다.

"48시간 투표일" 같은 개수작은 대한민국에서 통하지 않는다💢 




🔷  캄보디아로부터 실컷 받아먹은 값 하기 위해 한국 관광객 보내려는 것?

이미 잔뜩 받은 돈을 토해내기는 싫어서, 지금도 한국인들을 일자리로 꼬드겨서 감금하고 앵벌이 시킨다는 조직을 돌리고 있나? 설마 아직도? 기사 제목에 "민주당 의원"이 박지원 아녀?




2024. 9. 20

사과 한 개가 1만 원이 된 이유가 아래 사진 속 도매상들의 횡포 탓이라고 합니다.악명 높은 호반건설은 LH 사태 배후세력으로 문재인 이낙연이 연결된 기업 아닙니까?

한동안 잠잠하던 패거리가 일제히 작세업무를 재개했다길래 돈이 어디서 나올까 궁금했거든요.

과일 농사 지은 농업인들에겐 꼴랑 1~2만 원 주고 갈취해서 소매상인들로부터 7~8만 받고 팔아넘기는 도매법인들. 시민들로부터 횡포로 삥뜯어 작세들 용돈 쥐어주는 모양입니다.

농촌과 어촌을 건설사 깡패들 앞세워 장악한 후 유통 과정에서 찻길 가로막아 삥 뜯으며 생산자 피 쪽쪽 빨아먹는 쪽바리 건설사 조폭 나부랭이들의 무법천지가 된 대한민국.

출처: SNS


위 갈무리의 도매법인들이 참교육 받고 퇴출된 후 좋은 도매상들이 영업 시작할 때까지 당분간 과일도 농촌에서 과일농사 짓는 농업인들로부터 우리 소비자들이 직접 구매하는 "직구" 사회로 가야할 듯.

외국으로부터 옷 · 신발 · 각종 도구도 "직구"하는 세상에서 우리 농촌에서 과일농사 짓는 농업인들로부터 신선한 과일 "직구" 못 하겠습니까?

저희가 조사해 보니 위 도매상 가운데 네 개 회사 주인 역시 잔존일본놈들.

얼마 전 한 일본계 한국인이 전북 익산에 남았던 1만여 명의 잔존 일본인들 이야기를 했습니다.

일제침략기 동안 대한인들이 우리땅에서 농사 지은 곡물을 수탈하여 일본으로 빼돌렸던 쪽바리들이 익산에만 약 1만여 명 있었다고 해요. 광복 전후 미군정이 그들에게 일본으로 돌아가는 조건으로 수백만 원을 나눠준다고 알렸다고 합니다.

우리 땅에서 대한인들로부터 집과 논밭을 강제로 빼앗았고 집주인이던 대한인들을 마치 노예처럼 부리며 살았던 쪽바리들이 다 버리고 몇백만 원 받아 일본열도로 돌아가려 했을까요? 많은 일본인들이 기를 쓰고 남았다고 합니다.

만약 우리 겨레가 광복 직후 쪽바리 색출해 처벌하기 시작했다면 싹 다 일본으로 튀었겠지요. 우리 겨레는 반민족행위자를 색출하려 했으나, 고위공직 꿰차고 있던 가면 쓴 쪽바리들과 그 앞잡이들이 못 하게 막았고 우리 겨레가 밀어붙이려 하자 6.25 전쟁을 일으켰던 것.

1.4 후퇴 피난 갈 때 고향을 떠나야 했던 많은 대한인들이 타향에서 정착하게 된 탓에 쪽바리들이 숨어 살기 쉬워진 겁니다. 동네에서 깝치던 쪽바리들 얼굴을 누구보다 잘 알았을 지역인들이 타향살이를 하게 됐으니...

민족반역자 색출과 처형에 실패한 우리나라와 달리 1945년 전쟁 직후 유럽은 파시즘 나치즘을 끝내기 위해 반민족행위자를 독하게 색출했고 처형했습니다.


반민족행위자를 철저히 찾아내 법정에 세웠고 극형으로 처벌한 나라들인 노르웨이 · 스웨덴 · 네덜란드 · 덴마크 · 프랑스는 종전 후 수십 년째 선진국으로 살고 있지만, 반민족행위자들과 손잡고 화해와 통합을 외쳐온 얼뜬 병신들과 가면 쓴 쪽바리들이 넘쳐나는 대한민국은 2024년에도 식민지 처지를 벗어나지 했습니다.


익산은 전라북도 "전북특별자치도"의 서북부에 위치한 '시'로서 호남의 교통 관문으로 불린다는데, 왜 하필 익산이 교통의 관문이 됐을까 궁금했던 분들 계실 겁니다.

각지에서 수탈한 곡물 모아 일본으로 보내던 쪽바리들이 몰려 살던 지역인 탓과 무관하지 않을 겁니다.

"전북특별자치도"라는 것 보니 제주도처럼 지자체가 사실상 독립된 (막강한) 권력을 가진 모양이예요. 왜 특정 지역들에만 강한 권력을 주었을까요?  대한인들로부터 지배당하기 싫어하는 일본놈들의 집단거주 지역이라서 지역을 떼어내 장악하기 위함일 것으로 봅니다.

저희는 유난스럽게 "자치도" 타령하는 년놈들은 잔존일본놈으로 추정합니다. 지방자치에 미쳐서 자다가 잠꼬대도 하겠다 싶은 하승수일본 핏줄로 알려진 놈. 진짜 인상 더러운 놈이 언젠가 자신의 페북에서 절대 한국을 안 떠날 거라고 했다더군요. 지긋지긋한 것들.

잔존 일본놈들 가운데 대한인들을 자신들이 지배하고 가르쳐야 한다고 믿는 정신병자가 많거든요.

그것들은 대한인이 대통령이나 국무총리가 되면 겁나 불쾌해 하면서 임기 초부터 끌어내리려 갖은 지랄과 염병을 합니다. 

국무총리 · 행안부 장관(경찰 지휘) · 검찰청장(검새 지휘) · 방통위, 문화부, 교육부 장관은 정당과 무관한 일본계 한국놈들끼리 나눠먹는 고위공직으로 알려졌죠.

물 밑에서 식민지 먹이사슬 지키려고 권좌를 관리해온 겁니다.

노무현 대통령 임기 내내 쪽바리들이 지랄 발광했던 이유도 노무현 대통령은 자신들이 당선되길 원했던 쪽바리가 아니었고 가면 쓴 매국노도 아니었기 때문입니다.

아래 노 대통령이 남긴 글 "예측을 깨고 당선된 죄"

김영삼 대통령이 일제잔재청산을 시작해 국민을 감동시키자, 쪽바리들 놀이터로 알려진 '금융' 쪽에서 마치 외국인들의 짓인 양 외국을 경유해 투자금을 일시에 회수. 

사실상 외환위기를 일으켜 보복을 시작했어요. 김영삼이 김대중에게 정권을 넘긴 이유는 자신이 포문을 연 일제청산을 이어갈 가능성이 눈꼽만큼이나마 보였기 때문일 겁니다.

일제청산? 김대중은 조금도 하지 않았습니다.

김대중이 마치 할 것처럼 거짓말하며 자신을 당선시켜 달라 해서 당선되도록 도와주었는데 막상 권력 잡은 뒤 잔존일본놈들과 짬짜미. 김영삼이 김대중을 가리켜 상종 못 할 거짓말장이라고 한 것이고.

우리 겨레의 자립을 위해 용기내어 일제청산 한 탓에 보복당하고 살던 김영삼을 지켜주기라도 했어야 했는데 외면했고요. 김대중은 노무현이 퇴임 후 조중동 검찰로부터 두드려맞을 때에도 나서서 목소리 한번을 내지 않고 숨어 있었습니다.

노벨상 수상자였으니 세계 언론과 인터뷰라도 하면서 힘이 돼 주었어야 할 때 외면했던 김대중은 노무현 대통령이 죽임을 당하자 통곡하는 사진 한 장을 뿌려서 자신의 비겁함을 덮어버리더군요.

박지원 김한길이 조중동과 손잡고 해준 짓이겠죠.

김대중이 오부치 지랄에 장단 맞춰준게 얼마나 고마웠는지 일본은 김대중이 뒈질 때까지 그를 알뜰살뜰 보살폈어요.
우리가 지난 2019년 일본으로부터 경제로 재침을 당했던 원인이 오부치 지랄 탓이었습니다. 20년 뒤에 경제로 재침하여 식민지로 만들 수 있는 판 깔아준 첫삽이었거든요.

비겁한 기회주의자이고 일본계와 결혼한 새끼가 늘 그렇듯 임기 내내 쪽바리들만 알뜰살뜰 챙긴 겁니다. 전라도에 숨어 살던 쪽바리들이 전국에서 기를 펴기 시작한 때가 김대중 임기였다는 뒷담화가 무성했죠.

오부치로 지랄한 김대중 다음 정권에서 김민석과 한편 먹은 정몽준이나 이회창이 매국질을 이어갈 계획이던 쪽바리들은, 예상하지 못 했던 노무현 대통령의 당선으로 만사가 틀어졌던 겁니다. 그러자 몹시 당황한 눈치였고 분해서인지 매일 지랄발광의 수위를 높이더군요.

기개가 넘쳤고 두뇌가 뛰어난 노무현 대통령은 김대중처럼 호락호락하지 않았어요. 김대중 정권이 저지른 부패가 까발려지기 시작하자 박지원과 김한길은 쪽바리들과 손잡고 노무현 대통령을 임기 내내 그리고 퇴임 후에도 괴롭히며 보복했습니다.

노벨상 타게 해준다고 꼬드기자 홀랑 넘어가 오부치 지랄에 손발 맞춘 김대중처럼 노무현 대통령도 적당히 매국행위하고 조중동 언플 맛사지나 받으며 사셨더라면 죽임 당하지 않았을 겁니다.

일본극우(뉴라이트) 변희재 같은 일베 쓰레기로부터 임기 동안은 물론 퇴임 뒤에도
심지어 돌아가신 후 지금까지도 조롱과 모욕을 당하시는 이유


잔존 일본놈들을 골라내기 어려울 거라 보시던데, 저희에게는 겁나 쉬운 그 작업이 왜 어렵게 느껴질까 싶어 예를 들어 귀띔합니다.

앞으로도 종종 여기저기에서 알려드릴 테니 참고하시길.

아래 사진 속 계정처럼 SNS 질하는 년놈은 100% 쪽바리. 윤석열 목을 겁니다.

2013년처럼 2024년 9월에 또 일본행 비행기표를 싸게 판다네요.
사과 한 개에 1만 원인 나라에서 왜 그럴까요?  (김포/오사카 편도 정상가격은 15만 원)


위 계정 기억하거나 알아보시는 분들 많을 겁니다. 유명한 일빠년이죠. 저희가 보기에는 잔존 일본놈 핏줄입니다.

지난 2011년 후쿠쉬마 원전 터진 이듬해부터 일본이 한국에서만 비행기표를 말도 안 될 만큼 싼 값에, 심지어 공짜로 나눠주곤 했습니다.

2012, 2013년에 일본여행 다녀온 한국인들 많을 거예요. 그때 북미와 유럽에서 일본은 여행이 금지된 나라였습니다.
2011년 후쿠쉬마 원전사고 직후, 북미와 유럽의 많은 나라들이 자국민들에게 일본은 방문금지 국가임을 알렸어요. 방사능에 오염될 게 뻔했으니까요.

체르노빌 원전사고 관련 뉴스를 봤던 세계인들은 방사능에 노출된 사람들이 죽어가던 모습을 보면서 얼마나 조심히 대응해야 하는지 배웠거든요.

그런데 대한민국 정부는 한국인들에게 일본여행을 가라며 정부가 나서서 되레 홍보를 했습니다. 드라마와 예능 프로그램에서 언급된 외국은 오직 일본 뿐이었고 찬양 일색. 당시 일본 비행기표 값이 국내 기차표보다 쌌다고 들었습니다. 왜 그랬을까요?

그렇게 한국인들을 일본 땅에 옮겨놓기만 하면, 미친년놈들처럼 일제 물건 사들이고 일본 음식 맛있다고 처먹으며 면세점 싹쓸이 해서 외국 뉴스에 나올 정도임을 아니까.

비행기표 안 팔고 공짜로 태워 보내도 수십배 남는 장사.

일본인들이 방사능 오염돼서 안 먹는 후쿠쉬마산 농산물을 한국인들이 자주 가는 일본 관광지로 보내고 있다고 했죠. 

후쿠쉬마로부터 멀리 떨어진 관광지로 여행을 가도 후쿠쉬마산 농산물을 먹는 건 마찬가지라는 말입니다.

정한론 외치고 다니며 외교 공직에서 갖은 육갑해온 고노 타로가 한국인들 조롱할 목적으로 아래와 같은 망언을 뱉은 사실이 있습니다.

이 처죽일 씹새기와 절친이 민주당 김민석 국힘 원희룡


한국 관광객들 먹이기 위해 관광지 식당과 편의점 식재료는 싹 다 후쿠쉬마로부터 가져온다고 외교부장관 직에서 공언한 겁니다.

관광지 식당들이 오염된 농산물을 싸게 받아서 한국인 여행자들 노린 특식을 마련한다고. 방사능 비빔밥, 방사능 오염된 고추장 찌개, 후쿠쉬마 배추로 담근 김치를 한국 관광객들과 유학생들이 싹 먹어치우고 가니 음식쓰레기도 줄고 여러모로 남는 장사.

2012, 2013년 북미나 유럽 뉴스에 등장했던 '면세점 싹쓸이 한 한국인들'은 뇌가 없는 사람들로 보였어요. 얼마나 무지한 병신들이면 엊그제 원전이 터진 나라에 가서 환장하며 처먹고 물건도 사고 온천욕까지 할까 싶어서 원시인처럼 보여 기막혔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본여행 못 가 미치는 것들은 쪽바리 핏줄로 봐야 하고, 개·돼지 취급 당해 마땅한 것. 저는 2012, 2013년 당시 미친년놈들처럼 일본 들락거린 것들 중 상당수는 일본 핏줄로 봅니다.

그렇게 믿고 싶은 거 아니냐고 물으신다면...

네.

그렇지 않고 우리 겨레가 그 병신들의 행렬에 섞여 있다면 쪽팔리잖아요.

우리의 조부모와 부모 세대를 고문하고 죽여서 씨를 말린 쪽바리들 나라에 가서 오염된 식재료로 만든 쓰레기 먹어치우고 돈을 쓰고 올 정도로 뇌썩은 것들이 설마 대한의 핏줄이겠습니까?

잔존 일본놈들이 모국 들락거렸겠죠. "한일친선" 😁 위해 쪽바리 년놈들과 결혼해 호적 세탁한 댓가로 던져준 돈 받아 돈지랄 하는 매국년놈들도 그 행렬에 끼었을 테고.

정철승 같은 놈이 이따금 2013년에 일본여행 다녀온 얘기하며 그 여행이 참 좋았다고 한답니다 ㅋ 😆 

정철승 뿐인가요, 이서진 조호균 진혜원 손혜원 박영선 전우용 주진우 김제동 조국 장영승 승효상 유현준 나경원 원희룡 김민석 김태효 김석기 김진표 강찬일 김무성 진중권 변희재 김선필(롯본기) 윤서인 강용석 김민웅 송영길 안진걸 김광진 장경태 이낙연 박광온 홍영표 이석현 전해철 김동연 오세훈 이철희 손석희 유시민 유승민 이준석 ... ... 셀 수 없을 만큼 많죠 😂

지금도 위 갈무리 트윗한 년처럼 김포/오사카 편도 1만 원 (정상가격 15만 원) 비행기표 홍보로 여행 부추기는 것들 꼬임에 눈이 뒤집혀 일본여행 가는 등신이 겁나 많은 모양입니다. 잔존 일본놈들과 자녀와 손주일 거라 믿겠습니다.

요즘 거품 빠진 경기 탓에 다 죽어간다는 일본열도.

모국의 경기가 안 좋다니 잔존 일본놈들 마음이 얼마나 아프겠어요? 비행기에 한국인들 떼로 실어 일본열도에 풀어놓으면 겁나 처먹고 처사가지고 가니까, 일본인들 돈 벌라고 비행기로 실어 나르나 봅니다.


자, 이제 아시겠습니까?

요즘 SNS에서 일본여행 가라고 부추기는 것들 보시면

'아! 이것들이 우리 겨레를 학살하고 우리나라 국익에 해끼치는 원흉 잔존 일본놈들의 자녀와 손주이구나' 하시면 되겠습니다. 모국 일본 위해 매국하는 반역자들.

잔존 일본인들이 일제침략기는 물론 광복 후에도 대한의 땅에서 뭐하며 어떻게 살았는지는 들어서 아실 겁니다.

우리 겨레를 패고, 죽이고, 감시하며 괴롭히고, 집 논밭 재산 빼앗고, 산 채로 해부하고, 독립운동 하는 한인들 집마다 찾아다니며 불지르거나 남아있는 가족들로부터 삥뜯고. 독립운동가 씨를 말리겠다고 가족들을 잡아다가 감옥에 가두고 오물을 먹이며 고문하고 짓밟았죠.

일제침략기에 대한의 땅에서 살던 쪽바리들은 인간이 아니었다는 기록에서 보듯 망나니 쓰레기 말종들의 후손이 지금 오사카 비행기표 싸다고 홍보하는 쓰레기.

광복한 다음날부터 때려잡고 죽여버리거나 추방했어야 마땅할 금수보다 못한 쓰레기들의 후손이란 말입니다.

어느 일본계 한국인이 익산시에만 잔존일본놈이 1만여 명쯤 있었다고 증언했습니다. 그 숫자가 정확한지는 알 수 없지만 익산에만 최소 1만여 명이 남았다고 추정하면 지금쯤 결혼하고 자식 낳아서 약 10만여 명으로 증식했겠네요.

심지어 일본까지 가서 쪽바리 년놈을 만나 결혼해 체류자격 준 후 우리땅으로 불러들이는 탓에 쪽바리 수만 계속 늘어난다고 하니 열 배쯤 증식했을 거란 추정이 크게 틀리지 않을 겁니다.

아르헨티나인, 러시아인, 캐나다인, 카자흐스탄인, 오스트리아인, 튀니지인과 결혼한 대한인들은 국적에 상관 없이 대한인들입니다. 그러나 쪽바리와 결혼하는 자칭 한인들 (진중권 김선필 ... )은 잔존 일본놈으로 보셔야.

통탄할 일은, 익산시에 아직 남았거나 강남 · 마포 · 인천으로 옮겨간 잔존 일본놈들 가운데 상당수가 국회에 들어간 사실입니다.

22대 국회에 익산시 남성고 졸업생이 많이 출마했고 당선된 사실 들으셨나요? 22대 총선에서 돌연 전북 출신이 20여 명 당선됐다더라고요. 저는 그것들 싹 다 잔존 일본놈 집구석이나 인맥으로 추정하고 의심합니다.


소름끼치는 점은, 이번 김건희 특별법 표결에 불참한 더불어민주당 국개들도 하필 전라도 출신이 겁나 많더라고요. 특히 진선미 · 박지원 · 김태년 몰라서 못 했을 리 없는 다선 국개년놈들인데 김건희 특검법 표결에 불참한 겁니다. 대체 이것들의 정체는 뭡니까?

박지원은 국회 본회의 표결 같은 거 개무시하고 무대 뒤에서 속닥거리며 이간질로 연명해온 씹새끼이니까 두 번 다시 국회에 넣으면 안 된다고 그렇게 경고했건만 C8

  • 전북 순창 출신 - 진선미
  • 전남 순천 출신 - 김태년 + 장경태
  • 전남 진도 출신 - 박지원
  • 전남 담양 출신 - 양부남
  • 전북 정읍 출신 - 임오경 + 윤준병
  • 전남 여수 출신 - 주철현
  • 전남 나주 출신 - 홍기원
  • 전남 광산 출신 - 박균택

이거 우연입니까?

출처: 뉴탐사

조국혁신당은 당대표와 원내대표 둘 다 표결에 불참했네요?
아주 그냥 콩가루 콩가루 이런 콩가루 정당이 없다는.

조국 · 황운하는 간이 많이 부었네요. 붓기 좀 빼주어야겠어요.

이런 만행을 저지르면서 교섭단체 타령을 하니 먹힐 리가.

조국은 김건희를 때려잡자고 페북에서 주둥이질 해온 새끼가, 정작 표결에는 참석하지 않았다니 진정 다중이 쏘패임을 인증하는 건가 싶고.

하긴 일본극우(뉴라이트) 장영승 패거리가 달려들어 만든 정당의 대표 새끼가 김건희 특검법을 찬성할 리가 없죠.


위 "Reset Korea" 외치던 것들이 일본극우(뉴라이트)이고 이들이 원코리아도 외쳤죠.
싹 다 한통속. 대한인들 꼬드기고 세뇌하려고 만든 조직들.
 
조국의 똘마니로도 불리고, 머리 산발한 정치 브로커 유튜버놈 똘마니로 알려진 유튜버 이종원 (아래 사진에서 처웃는 놈) 이 최근 '원코리아' 숙박시설로 놀러갔답니다. 

이제 민낯 드러내도 괜찮겠다 싶은 모양입니다. 제 모국인 일본이 다시 식민지로 만들어 주려나 싶어 들떠서 윤석열 탄핵 시위는 외면하고 처놀러 다닌답니다. 

지난 총선에서 이광재 선거운동 겁나 열심히 해 낙선시킨 그놈이냐고요? 
넵 맞습니다. 어이구 장해라 😁 


가식적으로 처웃는 꼴이 구역질을 유발하지 않습니까?
구질구질하고 무능한, 세금 먹는 하마들



윤석열 탄핵하자고 기자회견 했던 황운하가 김건희특검법 표결에 불참하면서 내놓은 메시지는 이런 거네요. 윤석열은 탄핵하고 싶으나 김건희 특검은 도저히 못 하겠다 >>> 김건희가 더 무섭다 >>> 김건희가 실세다

그러다가 돌연 "윤석열을 끌어내리고 김건희를 올리자" 외치는 거 아닌가 싶고 😁

불참하고 놀러간 국힘의 말종들과 조국 · 황운하가 뭐 좀 달라 보입니까? 

출처: 뉴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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