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사 밑천 드러내는 재방송 진짜 지긋지긋하고 메스껍네
2026. 1. 22
한덕수 1심 판결은 윤석열 1심 판결을 위한 자락깔기였을 뿐, 2심에서 크게 감형되고 몇년 안 살고 나올 거다. 한덕수가 감옥에서 조용히 썩을 인간이었으면 이제껏 저지른 수십년 매국행위에 대해 어떻게 처벌 한번을 안 받았고 내란재판 중에도 호텔수영장을 들락거리며 노닥거렸겠나?
우리나라 모피아는 미국과 일본의 앞잡이들이지 않으면, 한국놈인 척 하는 것이지 실체는 미국놈이고 잔존일본놈임을 드러내며 매국행위를 일삼는다. 매국노가 충성 바친 미국과 일본은 프락치 노릇한 한국인들을 소용가치가 있는 한 보살피고.
윤석열 1심 재판부는 특검에게 부실한 근거로 사형을 구형하지 말라는 조언을 공판 과정에서 수차례 전달했다. 재판부에게 모든 짐을 떠넘기지 말라고 말이다.
| 위 갈무리의 화살 받은 닉은 트위터 시절 포털 알바로 불렸고 외눈깔 패거리 부정선거 카르텔 똘마니로 알려졌다. 이년이 신천지 유착을 부각하는 사실이 장동혁이 처한 처지라는 말이다. 박근혜는 이재명이 단식 끝난 뒤 문재인이 병원으로 찾아가서 이재명의 머리 쓰다듬은 짓을 흉내낸 것이고. |
근우회 이희자 손끝 붙들고 큰절한 정청래가 과연 양지병원으로 달려간 장동혁을 신천지로 깔 수 있을까? 아직 사진 안 나온 조국은 과연 조신당 창당 때 받은 것이 없고? "청년" 정치인 운운하며 깨끗한 척하더니 성접대까지 받았다고 소문난 이준석과 개신당은 받은 게 없겠냐고 묻는 거다. 국힘 · 민주당 · 조신당 · 개신당까지 엮였으면 결말은 뻔하다. 소란만 피우며 시간 끌다 흐지부지.
잃을 게 많아야 말을 잘 듣는 법. 앞뒤 다른 이중인격자들이 포섭 대상일 수 밖에 없는 이유. '누가 봐도 쓰레기'는 이용가치가 없지만, 속은 썩었는데 포장은 멀쩡한 것들은 앞잡이로 쓰기 좋다.
2026. 1. 20
싸움? 내분? 부정선거 카르텔 연출자들 지휘로 두 정당이 지방선거 때까지 선거법 안 고칠 수 있도록 국민 관심 딴 곳으로 돌리며 시간 끌려고 막장 드라마 찍는 거다.
외눈깔 패거리 부정선거 카르텔의 종특이다. 조금만 불리해지면 대중을 속이려고 과거를 지우고 세탁한 뒤 아닌 척 안 한 척. 이런 자들은 오늘 하는 말도 언제 다시 뒤집을지 알 수 없는 일.
2025. 3. 3
🔷 국회의원들과 전직 보좌진이 사수하는 기업이었구나 어쩐지...
기사 링크: [쿠팡은 바뀌지 않는다 2] ③ 로켓배송의 '방패'... 영입인사 분석]
2024. 10. 18 발행된 뉴스타파 기사를 읽으면서 몇 년 전에 벌어진 일이 떠올랐다.일본 회사 유니클로가 갖은 못된짓으로 한국인들을 분노하게 해서 시민들이 불매운동으로 본때를 보여주었을 때, 국힘 나경원 패거리가 함께 찌그러진 상황.
유니클로가 나경원 패거리의 정치자금줄이었기 때문이라고.
| 쿠팡 노동자 20인이 일터에서 사망한 사건을 알리는 20개의 전시물. 불과 몇년 사이에 일하다가 과로로 숨진 노동자가 20명이나 있었는데 쿠팡 대표 홍용준은 반성은커녕 잘못을 인정하지도 않는다. |
일제강점기 동안 강제동원되어 척박하고 반인권적인 노동환경에서 노동을 강요당한 뒤 임금도 받지 못 했던 대한인들이 겪은 고통과 2024 '쿠팡의 노동자 학살'은 닮은꼴이다.
쿠팡 노동자들의 과로사는 어제 오늘 일어난 일이 아니고, 한두 건에 그친 것도 아니다. 2021년 미국 상장을 계기로 노동자들의 등골을 빼면서 부를 키우는 착취 상태가 해마다 최악으로 치닿고 있다는 분석이다.
21세기 2024년에 노동력 갈취로 인한 과로사가 많은 점도 기막히지만, 무더위에 실내온도가 숨이 막힐 정도로 높아진 작업공간에 선풍기 몇대 말고는 아무런 보호장치를 마련하지 않는 문제는 작년 여름 · 재작년 여름에도 온열질환 사상자들이 쏟아져서 지적되었지만 쿠팡은 고치지 않았다.
유독 한 회사에서만 이어지는 노동자들의 과로사를 또 흐지부지하면 내년 여름에도 열악한 노동환경 탓에 노동자들이 사망하게 될 거다.
환노위에서 불법을 일삼는 고용주 쿠팡을 처벌할 법안이 당장 제정돼야 하는 이유.
| (출처: 뉴스타파) 1일 기준 10분의 휴식시간을 준다는 게 말이 되나? 그것도 많다 싶었는지 부천과 시흥 업장은 아예 휴식시간이 없단다. 저 무식하고 상스러운 쿠팡 경영진의 행태는 제3세계 후진국 수준이다. |
물 한 모금조차 천천히 마실 시간을 주지 않고 눈치 주며 압박하여 트라우마가 생긴 노동자들이 정신과 치료를 받고 있을 정도라고 한다.
| 위 빨간줄 그어진 부분을 읽다가 놀라서 숨이 멎는 줄 알았다. 일터의 실내 온도가 32도(체감온도는 34도가 넘었다고)가 넘었는데, 한국의 고용노동부 기준으로 "주의" 수준이란다. 고용노동부 규정도 고쳐야. |
실내온도 32도는 쿠팡 업장처럼 환기가 안 되는 곳에서는 일하지 않고 앉아만 있어도 호흡이 어려워져 생명을 위협하는 실내온도이다.
위와 같이 상습적으로 위법하고 처참한 노동환경을 제공하면서 잘못을 인정하지 않는 악덕기업 쿠팡에 대한 시민들 분노가 커지자 국정감사장에 쿠팡 CLS 대표가 소환됐던 2024. 10. 10.
큰기업 회장놈들이 국감장 나오거나 재판 있을 때마다 유명 연예인이 마약했다는 기사가 터지거나 "열애 인정" 기사로 도배되는 걸 봐왔던 터라, 쿠팡을 위해 누가 인생을 조질까 궁금했다.
예측한 대로, 한강의 노벨문학상 수상 소식이 모든 지라시를 덮어버렸다. 노벨위원회를 물심양면 지원한다는 일본의 돈지랄이 빛을 발한 날이었다.
노동자의 인권 따위는 개나 주라던 악덕 기업의 악행은 국정감사에 불려나온 뒤에도 달라지지 않았다.
한 회사에서 노동자 20여 명이 일하다가 과로로 사망했는데, 기사 한 줄 찾아보기 어렵고 어쩌다 발행된 기사도 어느 순간 읽히지 않을 구석에 처박히는 이유 말이다.
"쿠팡이 영입한 정·관계, 법조계, 언론계 인사 61명(부장급 이상 직급으로 영입된 경우만 집계, 전·현직 포함)의 영입 흐름도. (중략) 출신 분야에서 바로 쿠팡으로 영입된 사람도 있지만, 검찰에 있다가 김앤장 법률사무소를 거쳐 쿠팡에 간 경우도 있다."
(출처: 뉴스타파 2024.10.18 기사 <로켓배송의 방패... '영입인사' 분석>)
현직? 사외이사 말하나 보다. 법조에 발 걸친 쪽바리들은 꼭 거쳐간다는 김앤장 변호사놈들도 줄줄이 영입된다고 한다. 아무렴, 악덕기업 노는 곳에 김앤장이 빠질 리 없다.
대한민국은 정상적인 나라가 아니라 여전히 일본놈들의 놀이터이고 '부패 천국'.
쿠팡 일터의 실내온도가 너무 높아서 온열질환으로 노동자들이 픽픽 쓰러지고 사망하는 일이 여러 건 발생됐는데
대통령 문재인도 입처닫고 국무총리였던 이낙연 · 정세균 · 김부겸 누구도 언급 한 번을 안 했다.
당시 당대표이던 추미애 · 이해찬 · 이낙연 · 송영길의 직무유기.
가증스러운 것들이 막강한 힘을 가졌을 때에는 아무 것도 안 하고 뺀질대다가 원외로 밀려나거나 힘 없어지면 그제서야 정의감에 불타는 양 주둥이질.
그까짓 전직 보좌관에 행정관 하던 새끼들과 김앤장 법조 양아치들이 쿠팡에 영입돼 손을 써서 그랬다는 얘긴데,
정말 콩가루 같은 나라라는 생각 들지 않나?
김종민 의원실 비서관, 김병욱 의원실 비서관, 전현희 의원실 비서관, 주승용 의원실 비서관, 자한당 경대수 의원실 보좌관, 김도읍 의원실 비서관, 장동혁 의원실 비서관도 쿠팡 이사로 채용된 뒤 주기적으로 의원실을 드나들고 있단다.
아니, 지네 회사 노동자들이 고통을 호소하며 죽어가는데 쿠팡 이사이면 국정감사에서 말 안 나오게 입틀막 하고 다녀야 하나?
고위공직자의 비서였는데 사기업에 가서 그런 못된짓을 한다면 애초에 국회에 있을 때에도 얼마나 못된 짓을 했겠나.
그런 인간말종들이 보좌했으니, 김도읍 · 장동혁 · 김종민 · 전현희 · 김병욱 · 주승용 · 경대수 같은 국개들의 의정활동이 365일 개차반인 것.
이 국개들 포함 300마리 모두 이제껏 받아온 정치자금과 후원금 내역을 조사해야.
의원실에 앉아서 쿠팡 보살핀 대가로 쿠팡 대표들인 김범석 · 홍용준으로부터 용돈 받으며 살고 있을 거라 보는 것이 상식이지 않나?
| 출처: 뉴스타파 10월 18일 기사 https://newstapa.org/article/m_22d |
| 강제수사 한번을 받지 않고 뻔뻔하게 악행을 이어갈 수 있었던 이유 |
부디 아래 댓글 쓰신 분처럼, 이 글 읽는 여러분의 분노가 현명한 시민행동으로 이어지길 바란다.
매달 뜯기는 8천 원이 낭비임을 깨닫자마자 바로 해지하지 못하는 맹한 소비자들이 꼭 필요하지도 않고 급하지도 않은 물건을 한달에 몇번씩 주문하는 것. 그렇게 하는 것이 8천 원 본전을 뽑는 방법인 줄 착각하면서.
주문한 물건을 고작 하루나 몇시간 일찍 받겠다고, 악마 같은 쿠팡의 배를 불리고 '노동자 죽이기'에 공조하면서 얻은 것이라고는 씀씀이 헤퍼진 못된 습관과 줄어드는 통장 잔액.
쿠팡은 노동자들의 등골을 빼고 죽여가며 운영하는 로켓배송 제도로 매달 수십수백억의 수익을 얻는다.
그렇게 쉽게 번 돈을 어디에 쓸까?
정치인들 주머니에 찔러 주면서 노동자보호법 막고 부자감세법과 같은 악법 통과 위한 로비자금으로 쓰는 거다. 쉽게 벌었으니 더럽게 사는 양아치들에게 퍼주면서 낭비하게 되는 것.
이 고리를 끊어냈어야 할 국회의원들인 김도읍 · 김병욱 · 전현희 · 김종민 · 홍영표 · 장동혁이 쿠팡과 손잡고 알콩달콩 지냈으니 되레 공범일 개연성이 높아 보이는 이유.
| 시민들이 댓글로 해결방법도 알려주었다. 국회에서 일을 해야 할 텐데 전직 보좌관들 통해 받아온 김도읍 · 전현희 · 김종민 · 장동혁 · 서영교 · 김병기가 악착같이 막고 있어서 쿠팡 문제가 해결될 기미조차 보이질 않는 건가 싶고. |
| 지난 8월 쿠팡 제주 상차장에서 잰 실내온도가 32.8도. 사람이 일할 수 있는 노동환경이 아니다. 노동자들을 죽이려고 작정한 것이 아니라면 말이 되질 않는다. |
부산저축은행 불법대출 사건의 피해자 수는 어마어마하게 많았다. 그 큰 사건 파일도 깔고 앉은 윤석열 같은 자를 사정기관인 검찰의 고위공직에 앉힘으로써 부패로 나라를 썩게 만든 문재인
사실을 인정하고 철저히 구분해 끊어내지 않으면, 다음 정권도 문재인 정권 3기 · 쓰키야마 아키히로(이명박 일본 이름) 정권 5기가 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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