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여고 다닌 63년생 김⭕⭕ 🆚 광주경신여고 졸업한 75년생

2025. 10. 15

국정감사장에서 단잠을 처자는 박지원 옆 서영교는 선관위의 부정행위에 대해 매우 잘 알고 있음을 공개적으로 시인한 공범. 낙선한 민경욱에게 위로랍시고 선관위가 조금만 더 잘 해주었으면 당선됐을 거란 문자메시지를 보냈다고. 선관위가 잘 해주면 당선되고 잘 못 해주면 낙선되는 대한민국. 당선자를 선관위가 결정하는 부패 후진국 맞다니까.


  학력 하나가 확인된 듯하다.

가로세로연구소가 2025. 10. 14 방송에서 지난 2012. 12. 27 선고되었고 김현지가 피고인이던 재판의 판결문을 부분 공개했다. 전체 판결문을 공유해 주면 좋았을 텐데 아쉽다.

(대한민국이 선진국 행세하고 싶으면 사법부 판결문 공개를 법으로 의무화하기 바란다. 그날이 올 때까지 대한민국은, 공권력이 짜장면집처럼 전화 한 통만 받으면 판사가 판결을 뒤집거나 검찰이 불기소처분을 내리는 막장국가이고 비리로 썩은 3류 부패국이다.)

아래 판결문 내용 속 A는 김미희, B는 김현지, C는 정형주라고 한다.


이름도 김현지가 본명이 아니고 바꾸었거나 가명일 가능성이 높아 보임.


위 갈무리의 푸른 네모 속 내용을 보시면, "피고인 B은 성남지역을 ... (중략) 각 회장으로서 피고인 A의 고 선배이고," 한줄 아래에 다시 "피고인 A와는 학연, 지연," 이라 설명되었다.

피고인 김현지는 김미희의 고등학교 선배임과, 피고인 김미희와는 학연의 관계로 서로 잘 알고 지내온 사이라고 설명되었다. 판사가 재판에서 알게 된 사실에 해당한다.
김미희는 목포여고 졸업했다고 알려졌고 66년생. 만약 판결문 내용이 틀리지 않았다면, 김미희가 1월생이므로 65년생과 학교를 같이 다녔을 테니까 김현지는 최소 64년생. 이제껏 김현지가 75년생이란 주장은 국민이 김현지 정체를 알아챌 수 없도록 혼란 준 셈.
"광주경신여고 졸업 + 전남 담양이 고향"이란 허위를 퍼뜨려 국민을 혼란케한 박지원의 교활한 못된짓이 또 한번 인간 쓰레기임을 증명.

진행하던 김세의도 방송하며 판결문을 읽다가 김현지가 목포여고 졸업생임을 알게 된 것처럼 보이더란다.

참고로, 목포는 박지원의 놀이터이던 지역구. 박지원은 자신의 지역구 목포가 낙후되도록 방치한 채 3선 의원질을 해먹은 파렴치한으로 불린다.

박지원처럼 쪽바리 근성에 절어 거짓말로 국민을 속여온 한국 사회의 암세포는 광화문 광장에 매달아 국민의 분이 풀릴 때까지 돌 맞는 처벌이 적절하지 않을까 그리 본다.



국정감사장에서 처자고 있는 박지원은 국회 배지 회수하고 귀가 조치 요구한다.
진짜 국민이 창피해서 얼굴을 들고 다닐 수가 없다
.
캄보디아 한인회 회장이던 장안파 부두목
박현옥과 친분이 알려졌을 정도로
마치 중국의 손발처럼 한국인들을 노린 
중대범죄에 단골로 거명되고 있다.
박지원은 미국에서 가발 장사했을 때 가발만 팔지 않고 못된짓도 했음이 알려진 자.
국민의 장기를 노리고 장기이식 활성화 위한 개정안까지 밀어붙이는 지경이니,
선관위 부정행위 조력자임이 드러난 건 놀랍지도
않다. 아래 갈무리 A-WEB 고문.
일거수일투족이 너무 해롭고 노는 꼴이 진짜 구역질나게 더럽다
.


부정선거 카르텔 주범들 << 대한민국과 민주주의를 파괴한 처죽일 매국노들이다.
민주주의 제도에서 선거는 뿌리에 해당한다.
선거의 
무결성 · 공정성 · 투명성을 해치는 반칙 · 눈속임 · 부정위는 
한 나라의 뿌리를 파괴하고 국력을 약화시킨 '
매국'행위이므로 극형으로 처벌해야.

  1. 국정감사장에서 자다가 사진 찍힌 박지원 같은 말종이 국회에 들어갈 수 있었던 이유?  부정선거 카르텔
  2. 욕설을 입에 달고 살았다는 김현지 따위가 대통령 1부속실장일 수 있는 이유?  부정선거 카르텔
  3. 국가정보망이 파괴된지 3일째 되는 날까지 비상대책회의 한번을 열지 않은 대통령이란 새끼가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해 조롱거리가 된 줄도 모르고 지금도 처웃고 다니는 이유?  부정선거 카르텔
  4. 국가정보자원관리원장 이재용과 행정안전부 장관 윤호중이 나라의 정보망을 홀랑 날려먹었고 국가정보 백업을 민간회사에 넘겨버렸는데, 잘리지도 않았고 사퇴 압박조차 받지 않은 채 처웃고 돌아다닐 수 있는 이유?  부정선거 카르텔
  5. 국무총리란 새끼가 종교단체와 짬짜미해 정보만 빼내어 당원으로 가입 뒤 장롱 속 검은돈으로 당비대납도 했다는데 여태 잘리지도 않았고 처웃고 다닐 수 있는 이유?  부정선거 카르텔

위 다섯 개의 사례 뿐일까? 그럴 리가.
우리 사회 모든 악행은 부정선거 카르텔이 자신들의 죄를 덮고 더 많은 나랏돈을 빼먹느라 저지른 으로 드러나고 있다.
약 2천여 개의 사례를 덧붙일 수 있지만, 소 귀에 대고 경전 읽으며 내 삶을 낭비하기 싫어 그만하련다.


▣  다시 강조한다.

선거법이 개정될 때까지 한국 유권자는 '더불어범죄당과 국민의짐은 한팀'  <<  이 사실을 잊지 않으면 최소한 부패한 머저리들에게 영원히 지배당하는 신세로 끝나지는 않을 것이다.

부정선거 카르텔은 이번에는 더불어범죄당에, 다음에는 국민의짐에 정권을 넘겨주며 국민이 똑같은 것들에게 계속 당하도록 유인했고, 한국 유권자는 매번 성실하게 속았다, 하늘 아래 둘도 없을 병신들처럼.

민주당 욕하면서 국힘에게 정권 넘기면 똑같은 것들이 똑같은 짓. 다음 선거에서 국힘 욕하며 민주당에게 다시 넘기면 또 똑같은 것들이 똑같은 짓.

선거법을 아래와 같이 고칠 때까지, 대한민국에 선거는 없다.
  • 사전선거제 폐지
  • 우편투표제 폐지
  • 전자개표기 없애고 투표소에서 으로 개표

2025. 10. 14

🔷  국민은 출석거부를 용납할 수 없다는데, 증언거부만 문제로 만들자며 물타기
국민 "국회 출석거부 허용 안 돼...국가기강 문제" 🆚  증언거부
출석거부에 비하면 증언거부는 양반 아닌가?


국회 증언은커녕 출석도 안 한 년을 승진까지 시켜 뜻받아준 새끼가 할 말은 아닌 듯.



김현지가 상명여대 경제학과 졸업했다는데 왜 진작 공직자 프로필에서 학력을 공개하지 못 했을까? 
1996년에 상명대로 바뀌었으니, 93학번은 '상명여대'

신구전문대 다니다가 편입한 거라서 숨겼을 거라는 분 있던데, 공무원들 가운데 학교 제때 못 다녔고 일하면서 밤에 공부해서 검정고시와 행시 등 공무원시험 합격한 예가 겁나 많은 나라에서 핑곗거리가 될 수 없다.


한 블로거가 소개한 1975년 17회 사법고시 합격자 발표된 기사의 갈무리.
가장 왼쪽 마지막 줄에 노무현 대통령 이름이 보인다. 


대한민국은 국민으로부터 가장 존경 받고 사랑 받은 대통령이 고졸인 나라이다.

물론 노무현 대통령은 4,119명이 응시했던 사법고시 17회에서 최종합격자 60명에 속했을 만큼 수재였으니, 천박한 조중동 · 검새들 포함 쪽바리 몇 제외하고 그 누구도 그의 학력과 지성에 시비를 걸지 못 했다. 15대 대통령이던 김대중은 상고조차 졸업하지 못 했다고 한다. 그럼에도 국민 누구도 그의 학력을 문제 삼지 않았다. 김대중이나 노무현이 살았던 시절은 학교를 다니기는커녕 배를 곯는 일도 잦을 만큼 어려웠음을 아니까.

부모 세대가 가난했던 건 자녀 세대가 책임질 일이 아니다. 그래서 부모의 가난 탓에 학교를 다닐 수 없었던 사람을 학력으로 차별하는 건 인간말종짓.

국민이 묻는 점은, 최종학력이 신구전문대였든, 광주경신여고나 상명여대였든 왜 학력을 숨겼냐는 거다. 진짜 다녔고 정당하게 얻은 학사 자격이면 숨길 이유가 없지 않나?

상명여대 경제학과 93학번이라는데, 왜 강의를 같이 들었던 동문이 없나?

학력이 공개됐으면 당연히 졸업앨범 사진이 공개됐어야 정상이다.

학위증서는 왜 안 보이는데?

학력을 믿을 수가 없다는 국민이 수천만인데 왜 답변하지 않고 버티나?

대통령 가장 가까운 위치에서 보좌하는 1부속실장이 하늘에서 뚝 떨어진 년처럼 정체가 수상한데, 국민이 어떻게 이재명 정권을 그냥 두고 볼 수가 있겠나?
이재명 네가 국민이면 너처럼 깝치는 대통령을 그냥 두겠니?

김현지 따위가 대체 뭔데?

학력을 숨기고 숨기다가 뒤늦게 꿰맞춘 것처럼 이놈은 신구대 졸업, 저놈은 상명대 졸업했다며 처싸우질 않나, 

고향도 숨겼다가 국회 국정감사장 그 시끄러운 서영교가 꽥꽥 소리지르는 난장판에서도 잠이나 처자는 박지원이 "전남 담양"이라고 깃발 들자 그제서야 김현지 고향이 담양이었다질 않나. 혹시 박지원이 어쩌다 낳은 딸인가? 제 고향이 담양인 사실을 알리기 꺼렸다면 고향에서 동네사람이라도 해치고 성남으로 도망간 것인지 의심할 수 밖에.

이것들이 대체 뭐 하자는 정권인가 싶다.
콩가루 정권을 수없이 봤지만, 이재명 정권처럼 막장 정권은 처음 본다.

김현지 이름은 실명일까?

실명이 아니니까, 학력도 고향도 온 나라 국민이 아무리 뒤져도 나오지를 않는 것 아닌가?

"껌 좀 씹은 언니"라는 닉을 썼다고 하니, 껍 씹을 때 워낙 험하게 놀아서 소년원 전과부터 교도소까지 수차례 들락거렸던 게 아니면 굳이 숨겨야 할 이유가 없으니 하는 말이다.

문다혜처럼 고쿠시칸 대학 같은 일본극우 양성 학교 다녔던 게 아니면 왜 숨겼냐고 묻는 것이고.

국정감사에 행안부장관 윤호중과 국정정보자원관리원장 이재용은 왜 나오나? 가장 먼저 불러서 해명들었어야 정상이지 않나?

이번 국정감사에서 만에 하나, 윤호중 · 이재용이 안 나오거나, 나와서 국가정보망이 파괴된 이유와 공주 백업센터 20여 년째 문을 열지도 했는지 똑부러지게 해명 못 하면, 공범으로 간주하고 추적 · 고발하여 감옥에 처넣을 거다.

국회의원의 장관직 겸직 허용 조항은 삭제되고 법으로 금지해야 한다. 애초에 입법부가 행정부 고위공직을 겸직할 수 있게 만든 사실 자체가 비상식적
입법부 국개들의 행정부 장관 겸직까지 허용된 나라에서 "삼권분립"이라 우겨대니 내가 웃어, 안 웃어?

부정행위 카르텔에게 돈 상납하고 당선될 수 있는 콩가루 같은 선거제도가 고착된 탓에 국회와 지자체가 모두 전과자 · 사기꾼 · 양아치로 가득찼고 나라 곳곳에서 썩은내가 진동을 하며 기강이 무너져 곳간이 탈탈 털리는 것.

대한민국은 선거법 개정하지 않고 두 번 다시 선거를 치를 수 없는 부패한 나라이다.

  부정선거 증거를 아직도 못 봤다며 어기대는 굼뜬 병신들에게 증거 하나 던져준다.

유권자들이 2천5백 명씩 짝 지어 투표소 가서 투표한 사실도 참 믿기 어려운 일이나,
2천5백 명 유권자가 마치 한몸처럼 어찌나 투표용지를 얌전히 다루었는지 신권 다발 같은 상태를 그대로 유지한 채 투표함에 들어갔다 나온 투표지 꼴이 아래 갈무리와 같단다.

게다가 그 투표지 묶음이 전부 이재명에게만 투표한 기적마저 일어난 거다.

자그마치 하나 둘 셋 넷... 저게 다 몇개야. 2,500명씩 13개팀??
마지막 팀은 2,500명 아니고 2,949명 😁
합계가 32,500표이면 부정행위인 거 한눈에 뽀록날까 싶어서.

어때? 이래도 '부정선거'였을 리 없어? 진심 그렇게 생각해?



2025. 2. 26

🔷  선택지만 주면 관모양시야 (Turner vision) 상태가 되는 사람들

우리나라가 얼마나 콩가루인가 살펴보면, 진짜 입이 떡 벌어질 만한 일들이 같은 시간에 온 사방에서 일어나고 있어요.

이명박부터 윤석열까지 18년 동안 우리나라는 꾸준히 바닥을 향해 추락하고 있었고 앞으로도 꽤 긴 시간 동안 바닥을 뚫고 더 깊은 아래로 떨어질 것 같습니다.

오늘 처음, 우리나라 이름이 머지 않아 바뀔 수도 있겠다는 불길함에 섬뜩하고 참담하네요.


위 갈무리 내용을 보고 기분이 더러워져서 짧게 의견을 씁니다.

그러니까 지현진의 주장은, 일본에 뿌리가 있는 통일교 소식지인 세계일보에 잡글 쓰던 기레기가 조선일보로 옮긴 뒤 뚜껑을 위해 정보를 빼내는 프락치질을 했단 거에요?

아니면... 조선일보와 뚜껑이 손잡은 원팀?

또 아니면... 조선일보가 심은 프락치가 꽃뱀처럼 뚜껑에게 접근?

제 눈에는 김한길 · 박지원 · 김건희 · 양문탁 패거리는 오래 전부터 한팀 먹었고 한동훈을 대통령으로 만들기 시작한지도 한참 됐거든요.

그런데 왜,

서로 돈독해서 좋아 죽는 조선일보를 개뜬금 없애겠다고 큰소리친 "녹취"를 주진우가 퍼뜨렸을까요?

주진우 몰골이 늙어서 힘빠진 협잡꾼과 비슷해졌네요. 원래 좋은 인상도 아니었지만.
돈 욕심이 과하더니 끝내 사악한 살쾡이가 떠오르는 인상이 되고 말았어요. 안됐네
.

김건희와 주진우가 대본 만들어 녹음한 내용이란 얘기죠.

조선일보와 김건희가 뚜껑을 밀고 있다는 뜻이고요.

뚜껑의 배후도 일본이고요. 제가 전에도 썼듯이 뚜껑은 윤석열 부부 · 주진우 · 김어준과 한팀이라니까요.

📌

주진우 · 양정철 · 김어준 패거리는 늘 "다른 쪽을 보라"고 여론몰이를 해왔잖아요. 

김건희 · 일본극우 (뉴라이트 · 개신교 · 통일교 · 신천지 · 조중동)가 윤석열을 대통령으로 만들고 보호해온 패거리인 한동훈 · 김어준 · 주진우 · 양정철 · 조국 · 촛불행동 김민웅을 "윤석열의 수거 명단"에 넣었다고요? 😝
👆 👆 👆 위와 같이 앞뒤 안 맞고 가증스러운 "개구라" 설화를 퍼뜨려서 이미지 세탁한 뒤 뚜껑을 바지 대통령 만들어서 김건희가 정권 연장하겠다는 의지이지 않겠어요?


명태균이 진짜 용산 윤석열 부부에게 전달할 게 있었으면 
직접 전하거나 자신의 똘마니를 시켰겠죠. 조선일보에 전해달라고 했을까요? 😁 
이런 억지스런 전개도 믿어져서 퍼뜨리는 지경이면 뇌가 썩은 겁니다.
주진우 · 김어준 · 양정철 대가리가 전처럼 돌아가질 않나 봐요. 신박함이 없다는.
 



지난 2. 23  다음날인 2. 24부터 업무 시작하라고 지시 내린 씹새끼가 싸지른 글 보세요. 아주 구역질이 납니다.

 

이게 윤석열이 당선된 방식이었습니다.


윤석열의 검찰총장 후보 시절 인사청문회에서 윤석열을 칭송하며 침을 질질 흘렸던 박지원 · 이철희 · 박주민 · 표창원 · 백혜련 · 금태섭 · 송기헌.  (👈 👈  이것들 앞날에 저주가 함께 하길 기원합니다)


윤석열을 대통령으로 만든 새끼가 윤 가 놈의 수명이 다했다 싶으니 한동훈으로 선수 교체 중인 것. 세계 최강 악마도 이 새끼 앞에서는 존경을 가득 담아 '배꼽 손' 절할 듯해요.


빼앗긴 나라를 되찾고 싶으십니까? 

국회와 민주당에서 박지원을 치우는 것이 먼저입니다.

그렇게 속아서 당했으면서도 또 속는 병신들에게 귀띔하는 겁니다.

나라 꼴이 아주 그냥 엿 같습니다.

📌    (뒷담화)

아래 갈무리를 친구놈으로부터 받고 어이가 없어서 피식 웃었습니다.

네, 압니다. 

지현진의 게시 목적 가운데 뚜껑의 내연녀와 조선일보의 돈독한 관계를 알리기 위함도 있음을.

겁나 다양하게 써먹을 훌륭한 정보이긴 한데요. 제가 놀란 건 지현진이 본문 (빨간 네모)에 쓴 내용입니다.

그러니까 지현진 주장으로 미루어 보면, 우리나라 공수처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가 수사를 마치면 지현진에게 보고하고, 보고 받은 지현진은 수사자료 추려서 "분석"한 뒤 SNS에 찔끔 흘리고 뉴탐사 같은 기레기에게 던지면 제보한 댓가 억대로 받고 또 유튜버들과 나눠 먹고. 이렇게 더불어 살아왔나 봐요.

생태계가 한눈에 보이니 겁나 흥미롭습니다.

최소한 공수처보다는 지현진이 실세였는데 그걸 제가 모르고 여태 뻘짓만... 깊이 반성합니다. 그렇게 "쎈" 놈이었으면 진작 말을 하지 C8


2025. 4. 16

< 일제 끄나풀 검새를 대통령 만들어 나라 빚 수십조 늘린 죄값도 치러야 >

2014 세월호참사 진상조사 팔이로 국개가 된 박주민 · 대통령이 된 문재인은 임기 내내 세월호 선장 유병언은 보살피고 진상조사는 방해해서 유족과 국민을 속여먹은 사실이 떠올라 참다못해 덧붙입니다.

세월호 내부를 잘 알고 승객들 대피 지시를 내렸어야 할 선장이 1차로 탈출하는 모습.
사고가 아니었고 인간말종들이 수백명 학생들 생명을 담보로 잇권 챙기려고 벌인 일인가 의심합니다.
그래서 진상조사가 필요한 거고요. 진실이 드러나는 걸 막았다면 공범임을 자백한 것.

조국이 학자들이나 자칭 "셀럽"들을 하나둘 호텔 식사에 초대하여 속닥이던 시기가 있었습니다. 초기에는 facebook에 인증사진이 올라왔으나 욕처먹기 시작하자 비밀 만남이 돼버리더란 우스갯소리가 떠돌았죠.

총선 앞두고 창당과 대선 출마 염두에 두고 한 짓이었거든요.

2022년 대선 무렵까지는 그나마 멀쩡해 보였던 법전원 교수 김기창.

조국으로부터 밥이라도 얻어 처먹은 것인지, 아니면 Reset Korea (New Right 뉴라이트) 회원인지 지금까지 꾸준히 조국에 대한 개소리를 이어갑니다.

"검찰개혁 하다 감옥에 갔다"질 않나 "무죄"를 운운하며서 말입니다.

조국은 검찰개혁 "하다가" 검찰에 밉보여 "죄가 없는데" 감옥에 간 것이  아닙니다. 

이 사실을 김기창이 모르지 않아요.

검찰개혁을 한 증거 즉 결과물이 있어요? 

개혁된 부분은 1도 없고, 적폐의 상징 특수부 망나니들만 고속승진 시켰습니다.

압색으로 털고 제3자 뇌물죄로 압박하며 증거조작해 조질 줄만 아는 뇌썩은 특수부 악질을 국내 최강 조폭 검찰의 우두머리로 만든 공범이죠.

"조국 대통령 만든다"는 양정철 · 윤석열 미끼에 낚여서 검찰총장 만든 뒤 뒤통수맞고 개털린 피해자로 끝난 게 검찰개혁입니까?


아니면, 윤석열 특수부 패거리에 의해 처맞았으니 대통령이 될 자격이 된다는 겁니까.

설령 압수수색이 절차위반이었더라도, 압색 당한 기록에서 입시비리 저지른 사실이 드러나 기소됐고 처벌 받는 겁니다. 개혁과 무관한 개인 비리를 들킨 거죠.

아래 갈무리가 조국 가족의 단톡방 대화 내용이라고 합니다. 


경기에서 퇴장 당해 마땅한 반칙을 저질렀고, 사회구성원으로서 규칙을 어겼으니 처벌 받는 것.

"Open book" 시험은 학생이 모든 책과 자료를 참고하면서 답을 찾아내는 능력을 검증하는 시험이지, 부모가 학생 답안지를 함께 작성할 수 있는 시험이 아닙니다.

정경심 · 조국 둘 다 유학을 했고 그 사실을 모르지 않아요. 그래서 그들이 유학생 때도 같은 범죄를 저질렀겠다는 추정도 가능한 거죠. 공부 잘 하는 친구에게 돈 주고 대신 보고서 작성토록 시켰을 수도.

조국은 국립대 교수였으니 교육공무원 + 국가공무원으로 수십년 살아온 놈이 문서를 위조했고 들킬 때까지 무고한 피해자 행세를 했습니다.

문서위조 두 건이 유죄로 확정됐어요. 과연 두 번만 했을까요?



압색 당해 까발려지지 않았으면, 평생 "아무 욕심 없이 연구에만 몰두했던 고결한" 학자 행세로 위선을 떨었을 것이고, 조선일보가 끝내 대통령으로 만들었을 겁니다.

마누라 정경심은 어떻습니까. 

문서위조는 일상이었고, 남편이 민정수석인데 사모펀드로 돈을 불리다가 덜미를 잡혔어요. 조국이 압색 당하도록 정경심이 꼬투리를 제공한 셈이죠. 돈에 환장해 뇌가 썩은 겁니다. 

남편이 정치하고 싶어 미치는 교육공무원이었고 민정수석인데, 하필 세계 곳곳에서 검은돈 세탁에 악용되는 사모펀드에 투자를 해요? 

내가 검사였어도 문제로 봤을 겁니다.
투자로 돈 놀이 안 하면 굶어 죽을 처지여도 하면 안 될 짓이었죠. 

자격조차 안 되는 딸이 장학금을 받게 됐다면 언뜻 보아도 '뇌물'로 의심됩니다. 안 받았어야 할 때 덥석 받은 뒤 자식에게 말하고 다니지 말라고 했더군요. 정당하지 않음을 알았으니 딸 입단속도 하게 된 것 아닌가요?

그냥 돈이나 처벌고 사치품이나 사면 입이 찢어지는 천박한 수준이 감히 남편을 대통령 만들 꿈을 꾼 사실도 기막힌데 그 따위로 돈에 미쳐 막 살았습니까.

이런 자들이 대통령 부부가 되면, 얼마나 많은 공문서가 위조된 뒤 국가기록물이 되고 편법과 특혜가 일상처럼 일어날까요?

입시비리 · 문서위조로 다른 학생들의 교육권 · 평등권을 침해한 조국 · 정경심 부부가 과연 '사회권 선진국' 언급할 자격이 됩니까?

위선 떨며 입바른 소리 해대는 김기창 같은 새끼에게 묻는 겁니다.

불과 며칠 전에도 조국이 사회권 선진국을 만들 거라며 미래 권력이랍시고 입에 발린 아부 떨었던 한인섭에게도 묻는 거에요.

김기창, 한인섭, 너희 둘과 절친이어서 조국의 턱없이 부족한 자질도 막 좋아 보이고 그럽니까?

김기창 너도 자식 위해 문서위조 했지만 안 걸리고 잘 사는데 조국만 걸려 처벌 받는 것 같아 짠하냐고요?

그놈 패거리의 쩌는 위선이 어찌나 뻔뻔한지 진짜 참고 보기 역겹네요.
작작 좀 합시다. 
식민지 벗어난지 80년이에요. 학생들 보기 안 부끄럽습니까?

제발 멀쩡한 인물들로 대통령 만들어 청산하고 온 나라에서 썩은내가 진동하는 처지 좀 벗어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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