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법 개정 뒤 재선거 날짜 잡아야 비로소 외교 ● 협상이 가능해질 듯

2025. 7. 25

미국과 관세협상 일정을 잡지도 못 하고 빌빌대는 이재명 정권. 

그 이유에 대해 갖은 망상 섞은 소설이 쏟아지고 있다.

미국을 포함한 많은 국가들이 이재명을 공식 대통령으로 인정함에 주저하는 이유는 그들이 증거를 봤기 때문이다. 누군가가 그렇다고 했기 때문이 아니란 말이다. 

각 나라의 정보부처는 그런 제보가 나오기 시작하면 달려들어 검증한다. 외교와 통상에 적용해야 하기 때문이다. 남의 나라 정보국에서 무슨 말을 했는지 참고는 하지만, 소문으로 섣부른 판단하지 않고 직접 조사하여 정상들에게 보고한다.

수많은 부정행위로 범벅인 선거에서 당선된 이재명을 인정하지 않아서 관세협상 일정조차 잡지 못하는 것. 현실을 인정해야 해결의 실마리도 잡히는 법인데, 아닌 척 허세를 부리며 국민 눈만 가리느라 쇼질을 이어가는 꼴이 한심하다.

직접 미국으로 가서 협상해야 할 시점에 대통령이란 자가 숨어서 잔챙이들만 보내니 협상 날짜조차 확정되지 않고 밀리는 거다.

이재명은 체포라도 될까 싶어 두려워 협상에 직접 못 나서는 듯. 

대북송금 문제로 국제법을 위반한 사실은 이화영 재판을 통해 확인됐으니 제재를 받을 가능성이 높아진 건 사실이다. 두렵더라도 해결할 노력을 기울여야 할 때 슬금슬금 피하면서 얼렁뚱땅 넘길 꼼수만 찾으니 답이 보일 리가.

지은 죄가 없다면 당당히 나서서 부정선거가 아니었음을 증명하고, 죄를 지었으면 국민 고생시키지 말고 죄값을 치를 각오를 보여야 할 때이다.

한 놈 탓에 5천만 국민이 희생할 수는 없는 것 아닌가.

부정선거에 대한 의혹이 제기되기 시작한지 십여 년째 지나는 2025. 7. 25. 

의혹을 설명하며 문제를 제기해온 시민들은 이미 증거자료를 제시했고, 비슷한 증언을 하는 선거권자나 참관인 증인도 수없이 많다. 일부 증인은 죽임을 당하기도 했다.

만약 이재명 정권이 정당하게 승리했음을 자신한다면 선관위 선거 관련 모든 자료와 투표지들을 공개하여 검증 받으면 될 일이다. 

24시간 유튜브로 방송하면서 상자 하나씩 뜯어서 세어 보란 말이다. 왜 못 하나?

정당한 선거였다는 증거를 국민이 보는 앞에서 증명하면 됨에도 그렇게 하지 못 하는 이유는 부정행위를 저질렀기 때문인 것 아닌가? 다른 어떤 이유를 댈 수 있을까.

부정선거를 지적하는 쪽은 증거를 손에 쥔 상태이다. 그냥 넘어갈 수 없는 단계에 이른 거다.

사전투표제 · 우편투표 · 전자개표기가 부정선거의 온상이 되고 있음은 만천하에 공개되었고 증명된 사실이니, 공직선거법을 개정하고 투명한 선거로 다시 대통령을 선출해야 비로소 외교가 가능해질 거다. 수출업자들을 위해 관세율 낮추는데 온 힘을 다하고 있어야 할 대통령이란 새끼가 뒷짐지고 왕 놀이나 즐기려는 수작이 웬말인가.

사전투표제를 폐지하고 전자개표기 다 버리고 당일 투표한 뒤 현장에서 감시하는 시민들 앞에서 투표지를 세면 된다. 서너 시간이면 기표지 세어 당선자를 확인할 수 있는 쉽고 투명한 선거 방법이 있는데, 선관위의 개수작이 절실하다고 외치니 빼박 범죄자로 보일 수 밖에.

 

국민의 문제제기를 덮으려고만 하는 더불어민주당 국민의힘은 부정행위 없인 당선될 수 없는 부적격자들임을 자인하는 셈이다.

 

조선 · 중앙 · 동아 · 경향 · 한국일보 · 허핑턴포스트 · 뉴스타파 · 대법관들 · 국정원 · 선관위 · MBC · JTBC · 이해찬 · 박지원 · 김무성은 악행을 멈추고 자백하여 바로잡을 것을 요구한다.

부정선거로 당선된 이재명이 대통령 행세를 하는 한 미국을 포함 많은 나라들이 한국을 우습게 볼 것이니 외교에 치명적인 손해가 예상된다. 

세계 다수의 나라에서 부정선거로 얻은 정치권력은 결국 그 지도자들의 사퇴로 끝났다.

당일 투표하고 현장에서 개표하면 선관위가 굳이 필요 없다. 
대한민국 선관위는 없애야 옳다. 범죄조직과 다름 없다는 악명이 자자한 이유
.



세계의 거악인 부정선거 카르텔 전체가 박멸될지, 일부가 살아남아 어디에선가 또아리를 틀고 다시 암약하게 될지 확언하기에 이르다.

부정선거 카르텔에 의해 피해를 입은 나라들이 전자개표기와 사전투표 제도 우편투표 제도가 부정행위로 정권을 장악하려는 자들이 기생하는 악의 뿌리임을 깨닫고 청소를 시작했다.

부정선거 카르텔에 의해 전자투개표기를 썼던 캐나다 연방정부 선거는 크게 부정선거 논란이 일자 바로 국회가 선거법을 고쳤고, 손으로 기표하고 투표소 현장에서 손으로 세어 개표하는 방식으로 치른다. 캐나다는 부패를 걷어내는 청소를 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진 나라임을 보여준 셈이다.

하지만 병든 사회 대한민국은 
끝이 보이지 않는 어두운 터널 속에 갇혔다.

아래 갈무리들은 선거무효 소송에서 검증기일에 제출된 증거 (출처: 한 시민의 SNS)

사진과 영상 속에 기표된 용지가 투표함에서 나온 투표지의 꼴인가? 누가 보아도 사람의 손을 탄 적이 없고 기표된 투표지를 인쇄하여 다발로 묶은 상태이다. 검증기일에 맞추어 투표지 갯수와 선거 결과가 일치하도록 급히 제조된 수준.

아래와 같은 증거자료는 차고 넘칠 만큼 많음에도 여전히 부정선거로 볼 증거가 없다는 개소리를 하고 또 하는 병신들이 많다. 어리석은 얼뜨기이거나 부정선거 카르텔로부터 받아 처먹은 값하느라 허위로 여론을 조장하는 개차반이다.

그래서 한 놈 한 놈 기록하고 있다.

부정선거 의혹으로 무효소송이 제기되었고, 대법관 앞에서 검증하던 중에 발견된 투표용지들. 보다시피 사람의 손을 탄 흔적이 없는 묶음이 가득김민석은 가짜 국회의원이고, 가짜 지위를 이용해 국무총리 자리에도 앉은 셈.
이게 대한민국의 민낯인가
. 이 정도로 썩었고 부패한 나라이냐고 묻는 거다.


지난 4.15 총선에서 적발된 부정행위 증거물.
김민석에게 기표한 투표지 다발인데, 신기하게도 사람의 손을 탄 흔적이 안 보인다.

그렇게 국회 의석을 훔쳐간 새끼를 국무총리로 만들어준 얼뜨기들의 천국 대한민국. 
위 투표지 다발은
 대법관의 검증에서 확인된 뒤에도 아무런 조치가 없었다고 한다 💢 


아래 갈무리 두 개 역시 한 시민이 제공한 자료. 법원의 검증기일에 제시된 투표용지들인데, 갓 인쇄기에서 뽑아낸 상태.

위조된 투표지였던 거다.

이 꼴을 눈 앞에서 보고도 아무 문제 없다고 판결한 부정선거 카르텔 대법관 천대엽 같은 것들은 쓰레기나 다름 없으니 비판 받아 마땅하고 처벌 대상이다. 

아래와 같은 증거가 왜 괜찮다는 건지 해명하는 자는 없고, 증거를 들이밀면 눈을 감은 채 '부정선거로 볼 만한 증거가 없다'는 개 짖는 소리를 하고 또 한다.


  




🔷  국민에게 밝힌 적이 없다면 "국민이 알면서도 당선시켰다"고 주장할 수 없다

2025. 7. 21

더불어민주당이 지난 미국 대선에서 트럼프가 당선되자 며칠 동안 극도의 공포감에 절은 채 초상집 상태를 보였던 역사에 다시 없을 코미디 기억하는 분들 계실 거다.

우리나라 선거가 아니었고 한국 민주당과 무관한 선거임을 고려하면 괴랄한 반응이었다.

다른 나라의 선거였으니, 공화당이든 민주당이든 승리한 정당과 당선자에게 기쁘게 축하 인사를 전하는 것이 정상인 상황에서

더불어민주당은 마치 출마한 선거에서 패배한 당사자 같았다.

"이재명이 십여 개의 재판을 받고 있는 상태임을 알면서도 국민이 대통령으로 뽑았으니" 공소를 취소해도 괜찮다는 괴랄한 궤변을 늘어놓았다는 정성호.

최근 수차례 이재명의 재판이 전면 중단되어야 한다고 주장해 법무부장관 자리를 얻었다고 소문난 정성호는 알려진 사실 보다 훨씬 더 이재명의 뒷배와 많이 연결된 눈치다. 막 살아서 인상이 그렇게 더러...

정성호의 궤변은 매우 교활한 의도로 지어낸 억지이고 거짓말.

국민은 이재명 · 정성호 · 박균택 포함 변호사 사칭해온 꾼들과 국개들이 작심하고 보여준 짜고치는 go-stop만 보았다. 국민은 정성호 포함 민주당 국개들이 검찰이 아무 죄 없는 이재명을 기소한 거라고 우겼기 때문에 설마 거짓말을 했을까 싶어 투표한 거다.

찢어지게 가난했던 어린 시절 얘기만 주야장천 늘어놓으며 개천용 타령한 것과 달리, 이재명의 어린 시절 사진들은 대부분 그럭저럭 살만한 집에서 컸음을 보여주었다.

이재명의 어린 시절 수험표를 보지 못한 국민이 대부분이고 수험표에 붙은 사진에서 입고 있던 옷이 소년원의 실습복이었음을 유권자들은 몰랐다

다른 형제들이 고등교육을 무난히 마친 가정에서 자란 이재명이 왜 의무교육이던 중학교조차 다니지 못했는지 이유를 들은 바 없고, 왜 중학교 검정고시 시험 본 날짜가 고등학교 검정고시 시험 본 날짜보다 나중이었는지, 어떻게 그게 가능한지 설명을 들은 바 없다.

정성호와 이재명은 거짓말장이이다. 국민을 속이기 위해 유권자가 알아야 할 많은 사실들을 숨겼고, 증인들이나 문제를 제기하는 시민들을 겁박으로 입막음한 탓에, 

다수의 국민은 전에 들어 본 적 없는 무시무시한 과거에 대한 해명도 듣지 못한 상태로 부적격한 대선후보에게 투표한 결과가 됐다.

더불어민주당이 작심하고 속였으니 속을 수 밖에 없었던 국민이 마치 모든 사실을 알았지만 용납한 것처럼 국민에게 책임을 떠넘기거나,  알아보지도 않고 투표했냐며 국민을 탓하는 건 범죄다.


주한미국대사 후보에 대해 쓴 기사 중 일부.


위 갈무리처럼 "안동댐 사건은 이미 법원에서 허위사실로 판명된 바 있다" 는 주장글이 기사인 양 쏟아졌는데, 막상 판결문을 제시한 기더기는 단 한 마리도 없었다.

성의 없고 한심하게 써제낀 주장만 쏟아진 셈인데,

안동댐 사건이 허위사실로 판명됐다는 말이 정확히 무슨 뜻인가?

안동댐 강간치사 사건이 존재하지 않는다는 말인가?

아니면, 안동댐 강간치사 사건이 이재명과 무관하다는 말인가.

판결문을 본 사람이 있나?

어떤 주장이 허위로 판명된 건지 왜 쓰지 못 할까. 

우리나라 전 · 현직 판사 · 검사 · 변호사들은 다 뒈졌냐고 묻는 거다. 왜 판결문을 정확히 읽어 본 뒤 어떤 사실이 허위였는지 해명하는 법조인이 단 한 마리도 보이질 않나?

"명백한" 이란 수식어까지 붙여서 허위사실로 판단했다는 기사를 썼다면, 판결문 정도는 확인했다는 뜻 아닌가?

그럼 어떤 내용이 허위로 판명돼 벌금형을 받은 건지 왜 설명하지 않았을까.

입막음을 위한 겁박이 목적이니까 저 따위로 흐리멍텅하게 써제낀 뒤 "기사"라고 주장하는 거다.

저 기자만이 아니라 한국의 자칭 "기자" 구더기들 전부 똑같은 병신짓을 하고 또 한다. 얼뜬 병신이 이렇게 많은 나라가 또 있을까 싶을 지경.

뭐가 허위사실로 판명된 것인지 분명히 밝히는 판결문을 볼 때까지, 국민은 안동댐 사건에 대해 묻고 또 물을 수 밖에 없다.

박주민 · 정성호 · 박균택 · 이건태 · 김동아 너희 개차반들은 판결문을 찾아서 국민에게 보여주기 바란다. 

❝ 이재명 변호해서 고위공직을 꿰찼으면 밥값을 하라고, 이 쓰레기들아. 날로 먹으면 쓰니? 그리고 노파심에서 묻는 건데, 너희 싹 다 변호사비 정상적으로 주고 받은 뒤에 공천이나 고위공직까지 추가로 받은 거지? 설마 변호사비 안 받고 수임료 대신 고위공직으로 받은 거면 사전뇌물수수죄도 적용되는 거니까. 그치?  걸리기만 해 아주 💢 

개인정보만 지우고, 어떤 사실이 허위로 판명된 건지 판결문을 공개하라고 요구한다. 

판결문도 못 보여주면서 겁박이나 하고 빌빌대면, 물증이 제시될 때까지 안동댐 사건은 계속 국민에 의해 탐사될 거다.

너희 잘못 걸렸다. 

이재명 지지층이나 민주당 당원들이 개 · 돼지처럼 굴어서 가소롭고 하찮아 보였어도 그렇지, 어떻게 그런 못된 짓을 국민을 상대로 저지를 수가 있나?

입막음 위해 국민 5천만을 다 죽일 건가?

5천만 국민의 입을 막을 야무진 꿈을 꾸고 있다면, 그 꿈 세 번 접어 쓰레기통에 버리라고 조언한다. 

남의 나라 선거까지 집적대다 걸렸으면 이미 남은 삶은 야무지게 조진 거다.

관세협상에서 미국 비위 맞추어 다 퍼주면서 넘길 꼼수이면, 그 꼼수도 치우라고 경고한다. 

당장 뒈지나 한 달 뒤에 뒈지나 큰 차이 없을 거다. 

만에 하나, 너희들이 저지른 범죄를 덮느라 국민이 낸 세금을 허투루 쓴다면

그 사실도 끝내 드러날 것이고 너희 각자의 장롱에 쌓아둔 5만원 다발로 갚게 될 거다.

혹시 차명 계좌 · 똘마니의 계좌나 장농에 나누어서 보관 중이라 안심하나?

딱 기다려, 5천만이 힘 모으면 그 정도 추적 못 하겠니?


우리나라 법조는 다 뒈졌냐고 썼더니, 한 시민이 보내주신 자료. 👍
변사체로 떠오른 안동댐 교감의 사망 사건을 살인죄로 대검찰청에 고발했다고 한다.
부디 
지독하고 끈질긴 수사로 범인(들)을 잡아 기소하고 처벌 받게 해주었으면...
돌아가신 남재섭 교감이 얼마나 깊은 한으로 잠들지 못 하고 힘들어 했을까 싶다.
생전에 훌륭한 일을 많이 하신 분이라고 한다. 남재섭 선생님의 명복을 빈다



🔷 이재명과 김민석은 마치 한 사람처럼 서로 닮았다

유권자가 상상도 못할 범죄까지 저지른 상태에 미국 민주당이 패배하고 공화당 정부가 들어서자 판은 뒤집혔고 모두의 기획은 전면 수정되었다.

이재명도 마찬가지. 자신이 임기 시작하자마자 밀어넣어야 할 장관 후보자들 청문회는 보나마나 난장판일 게 뻔하고, 대통령실 조직구성도 역시 이재명의 법무법인이냐는 지적 받을 게 뻔하니 지치층의 관심을 분산할 필요가 있다. 그래서 민주당 당원 개 · 돼지들 놀라고 던져준 개뼈다귀가 정청래와 머리 산발한 유튜버 새끼가 깝치는 전당대회.

부적격자 특별우대냐는 조롱을 들을 정도로 여기저기에서 해먹고 빼먹은 자들이 후보자인 청문회를 보며 국민의 분노는 매일 커지고 실망을 넘어 속았음을 깨닫는 계기가 되고 있다.

권오을 · 정은경 · 강선우 포함 이재명 정권의 자장관 후보자들은 누구도 고위공직에 앉히기 꺼릴 만큼 말종처럼 살아왔음이 드러났다. 

특히, 이미 국무총리로 임명된 김민석은 의원 배지도 반납하고 수사를 받아야 할 만큼 개차반으로 살아온 사실 뿐 아니라, 인사검증 기간 동안 "배추 농사에 투자" 운운하며 국민을 농락하는 답변 태도로 정신건강이 의심스러울 만큼 소시오패스 같은 민낯을 드러냈다.

그 꼬락서니인 이재명 정권이 무슨 수로 개혁을 하겠나?

엿 같이 살아온 것들이 개혁한다고 깝치면, 누가 가만히 앉아서 개혁 당하겠냐고 묻는 거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쓰레기들을 고위공직에 임명한 이유는, 자신이 숨겨온 과거를 특정한 계기로 알게 됐거나 과거와 엮였기 때문으로 본다. 

장관이나 총리와 같은 고위공직자는 형사나 기자가 불쑥 찾아가 질문할 수 없어서 떠보기나 수사가 쉽지 않을 테니까.

더 절박한 이유는 자신과 자주 접촉할 수 있는 위치이니 동태와 심경의 변화를 쉽게 알아챌 수 있다.

뒷처리 전담해온 똘마니들이 함부로 끌어다가 드럼통에 넣을 수 없는 뒷배가 있어 영원히 입막을 수 없다면, 회유하는 방법 뿐이고 고위공직으로 침묵의 댓가를 지불하며 관리하려는 게 아니겠냐는 추측은 개연성이 충분하다.

고위공직 깜냥에게는 고위공직이 큰 은혜처럼 느껴지지 않지만, 

그 어떤 막장 국가에서도 고위공직을 맡는 건 꿈조차 꾸지 못 했을 권오을 · 김민석 같은 쓰레기에게 장관직과 총리직은 가문의 영광이고 새로 태어난 것 같은 기적일 거다.


인간의 탈을 쓴 쓰레기처럼 지껄인 거다. 나라에 해 끼치려고 작정한 듯.
뇌가 썩어 유치하고 천박한 생각 밖에 못 하는 등신, 이 쏘패 같은 말종부터 치워야.


한 시민이 답답하다며 물었다.

빚진 게 있어 고위공직을 나눠주어야 하는데 막 살아온 사람들 뿐이면, 5년 임기 동안 쪼개어 슬쩍 끼워넣지  정권 시작한 때에 한꺼번에 밀어넣어서 자신의 민낯을 드러내며 바닥을 보일까?

두 가지 이유로 추린다.

자신이 오래 버티지 못 할 것을 알기 때문. 시간을 벌기 위한 궁여지책으로 대통령까지 노리게 된 걸로 보는 사람이 많은 이유다. 그가 현재 위치까지 오르게 된 동기도 체포당하지 않을 방법을 찾다가 용산까지 가게 된 것이라고 해야 하나.

빚을 갚지 않으면 나중에 돈으로 뜯길 테니까 빚 청산부터 서두르는 것.

명예이고 나발이고 집착하지 않는데, 자신의 돈을 써서 없애는 걸 가장 두려워하는 족속이란다. 😆

다른 이유는, "저놈"의 정권에서 일하겠다는 사람이 없다고. 벌써 기겁하고 발뺀 사람도 몇 있다는 뒷담화를 들었다. 그러고 보니 선거운동 기간 동안 보이던 몇이 사라졌다.

호텔 식당에 하나 둘 따로 불러 밥 먹이며 조국이 속닥인 자칭 "지식인" 카르텔은 조국을 꺼내 대통령 만들어 고위공직을 받기로 약속했거나 결심한 자들이라서 '내가 왜 이재명 정권에 들어가 오물을 뒤집어 쓰냐'는 식으로 거절하는 모양이다.

오해로 해석되지 않기를 바란다. 이재명을 대통령으로 만든 자들이 조국을 꺼내 대통령으로 만들려는 자들이다. 오직 자신의 이익을 기준 삼아 결정하고 움직이는 그들의 눈과 성에 차지 않으니 벌어지는 코미디일 뿐이다.


🔷 

수감된 조국에 대한 비판을 재탕할 의도가 아님을 먼저 밝힌다.

사문서위조 혐의가 유죄로 판결돼 형을 살았던 (조국의 마누라) 정경심은 위조공문서행사로 업무방해한 혐의가 인정됐고 남편이던 조국이 몰랐을 리 없기에 조민 · 조원 두 자녀의 입시비리를 공모한 혐의가 조국의 판결에 영향을 끼쳐 징역형이 확정돼 수감되었다.

공문서위조로 인한 업무방해는 빼박 범죄이니까 현재 수감돼 복역 중인 조국의 판결은 시비걸 여지가 없다. 하지만 조국이 느낄 억울함을 이해한다. 똑같은 범죄를 저질러온 강남구 · 서초구 · 송파구 · 마포구 · 서대문구 · 성북구 · 종로구 거주자 수십만은 처벌 받지 않고 있으니 본인만 들켜서 처벌 받는 것 같을 거다.

우리는 판사가 조국에게 징역형을 선고한 이유를 조국이 받고 있는 혐의 뿐 아니라 다른 요소가 고려된 판결이었다고 본다. 조국은 청렴한 학자인 척하면서 SNS에서 말과 글로 수많은 사람들을 '입시비리 포함 여러 혐의'에 대해 언급하며 공개적으로 조롱하거나 비난했다.

자신도 똑같은 못된짓을 저지르면서 다른 사람들을 공격해온 위선과 이중성을 들킨 셈이다. 그리고 검찰이 증거를 눈 앞에 들이밀 때까지 모함이라며 혐의를 부정했다. 괘씸죄에 대한 처벌이 필요한 상태였던 거다. 만약 무죄로 풀려났으면 조국은 더 가증스러운 위선으로 날뛰었을 게 뻔하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조국의 억울함은 가중되고 있다.

수감된 조국과 똑같은 범죄를 저지른 자들이 이재명 정권의 인사검증 기간 동안 드러나고 있지만, 수사 받고 처벌되기는커녕 정부와 대통령 비서실의 고위공직들을 채우고 있어 사회의 질서가 무너지고 상식이 뒤바뀌는 혼란이 급증하고 있다.

이재명의 경우도, 대선 기간 동안 제시한 성적표와 수헙표가 위조된 상태로 확인되고 있다. 과거를 감추고 국민을 속이기 위해 위조한 수험표를 내밀며 학력을 허위로 공개한 모양이다.

조국 · 정경심 부부가 공문서 위조로 감옥살이를 했고/하고 있음을 고려하면 형평성 차원에서 그냥 넘어갈 수 없는 문제이고, 국민은 자신의 과거를 감추려고 공문서를 위조하여 국민을 속인 자를 대통령으로 인정할 수 없다.

수험표 포함 학력에 대해 재검증하고 위조한 건지 수사되어야 하며, 만약 위조한 거면 이재명 당선은 취소되고 대통령선거를 다시 치러야 한다.

공직에 부적격하고 무자격한 양아치들이 정부와 대통령 비서실 고위공직을 맡을 수 없는 이유는, 이제껏 살아온 가락으로 고위공직에서도 수많은 문서를 위조하고 있거나 위조할 것이고 자신들의 죄를 덮어줄 사정기관에 세금으로 뇌물을 뿌리고 있을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그래서 공직자는 공사를 구분할 수 있는지 도덕성과 윤리의식 포함 여러 단계로 철저한 인사검증을 거쳐야 한다.

인사혁신처장직공직자 윤리의식이 누구보다 강하고 공사 구분과 엄격한 도덕성을 우선하는 품성을 지성 보다 더 완벽하게 갖춘 자에게 맡겨야 할 공직이다.

그렇게 중요한 자리에 생양아치 같은 놈인 최동석을 임명한 모양이다. 맙소사


사람의 입에서 나올 수 있는 소리가 아니다.
세금탈루 하던 잡놈을 고위공직에 앉히지
않는 건,
법을 준수해야 할 공직에서 위법행위 하거나 나라 곳간 털 위험이 높기 때문 아닌가? 

불법재산증식 하던 상놈이 고위공직에 앉으면
자신과 친인척 재산증식 위해 공직에서 얻은 정보 흘릴 게 뻔하니까 되는 것이고
.
사회구성원들 사이의 약속을 지키기 위한 공적 행위가 멍청한 짓?
이런 개차반이 또 있을까
💢
개차반 골라내는 Litmus 손혜원이 최동석에 대해 칭송하며 침을 질질 흘린 이유.
대통령 굿즈 지랄에 손혜원이 최동석 줄 타고 연결됐을 거란 추정에 윤석열 목을 건다.


고위공직자의 인사검증이 "멍청한 짓"이면, 부정선거 카르텔이 머슴으로 쓰는 김민석 같은 걸로 고위공직을 싹 다 채우겠다는 얘긴가? 

이러다 진짜 역대급으로 미친 것들의 정권으로 역사에 기록되겠다.

말본새는 천박하고, 아양 떨며 아첨으로 비벼대서 닳아빠진 몸뚱이와 주둥이에서 쉰내와 썩은내가 진동한다고 소문난 새끼를 인사혁신처장에 앉힌 꼴 보니 이재명은 진짜 당선취소로 정리될 듯.

기재부장관 구윤철이 관세협상 일정에 맞추어 미국으로 출국 대기 중에 이메일로 협상 일정에 대한 취소 통보를 받아서 출국을 포기했다고 한다. 

수많은 부정행위가 적발된 부정선거로 정치권력을 탈취한 부패한 정권들이 당해온 수모를 대한민국이 겪고 있는 것.

부정선거 의혹을 받고 있으면 당당하게 선관위 자료를 공개하고 탈탈 털어서 정당하게 치른 선거임을 증명하고 있어야 정상 아닌가? 

입 닥치고 얼뜨기들처럼 빌빌대니 의혹이 사실로 보일 수 밖에.

특검 시켜서 오산공군기지를 압수수색하는 미친짓까지 했으니 협상 일정은 당연히 취소된 것이고 아마 다른 경고도 받았을 걸로 추정한다.

건널 수 없는 강의 폭은 점점 넓어지고 다리는 끊어지기 직전인 셈. 

이재명은 대통령이 무슨 일을 하는 자리인지 감을 못 잡은 눈치이다. 

대통령 깜냥은커녕 작은 군의 군수 깜도 안 됐을 양아치가 감옥 가기 싫다고 기를 쓰고 오른 자리이니 임기 두 달도 못 채우고 바닥이 드러난 것 아니냔 비아냥 들어 마땅하다.

제깟놈 살아보겠다고 우리나라에 몇개 남지도 않은 토종기업들을 미국에 팔아넘길 심산인 모양. 밤낮 총알 날아다니는 미국으로 공장을 옮기라고 압박하는 중이란 소문을 들었다.

무기나 처만들어 파는 3류 부패국으로 한국을 꼬라박을 셈인 듯.

제대로 미친놈. 귀신은 다 뭐하나 싶고 분노가 끓어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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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조국 관련 내용은 한 기사내용을 참고했고, 아래 네 문단은 관련기사로부터 인용되었음을 밝힌다.
  •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자녀 입시비리’와 ‘감찰 무마’ 혐의로 징역형이 확정돼 이르면 13일 수감된다. 법조계에선 조 대표의 배우자 정경심 전 동양대 교수가 딸 조민씨의 대학 입시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사문서위조를 했던 것이 유죄로 판단 받았기에, 배우자인 조 대표가 공모 혐의를 벗긴 쉽지 않았을 것으로 봤다. 유죄가 예상된 수순이었다는 것이다.

  • 12일 대법원 3부(주심 엄상필 대법관)는 업무방해와 청탁금지법 위반, 직권남용권리행사 방해 등 혐의로 기소된 조 대표에게 징역 2년과 600만원 추징 명령을 내린 원심을 확정했다. 함께 재판에 넘겨진 정 전 교수는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확정받았다.

  • 정 전 교수는 이른바 ‘조국 사태’(조 대표와 주변 인물에 대한 다수 비위 의혹이 제기됐던 사태를 일컬음)를 촉발시켰던 딸 조민씨의 입시 과정에서 사문서행사를 했다는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았다. 그렇기에 조 대표가 ‘위조공문서행사‘ 그리고 ‘업무방해’ 혐의를 벗기 위해선, 정 전 교수와 공모하지 않았다는 점을 입증해야 했다. 그러나 조 대표가 정 전 교수와 부부 관계였던 만큼 이를 모를 리 없었을 것이며, 재판부가 이를 종합적으로 고려해 판단했을 것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 익명을 요구한 검찰 출신 변호사는 “조민씨 입시 비리에만 관여하고, 아들 조원씨 입시 과정에 개입하지 않았다면, ‘업무방해’ 혐의가 상대적으로 경하게 판단됐을 수도 있다. 그러나 공모도 부인하고, 자녀 2명의 입시 과정에 모두 관여했기에 재판부에선 죄질이 좋지 않다고 판단했을 것”이라고 했다


인사검증 훨씬 전부터 개소리를 해댄 "인사혁신처장" 최동석의 조카가 아래 사진 속 김용민. 

피는 속일 수 없음을 또 한번 확인.

뒷 줄 부터 김용민 · 김어준 · 주진우 · 정봉주 · 문재인 · 이정희 ·박지원 
 

다 한 패거리. 역할 나누어 움직이고 있을 뿐.
부정선거 카르텔 양정철 최재성 박주민 정청래 이호철 이재정 전해철 이동형


📌

2025. 1~ 3. 기록들

홍준표 · 손석희 · 유시민 세 마리 모두 일본극우(뉴라이트) 의 영원한 집권을 위해 구성된 팀.

분명히 합니다. 

위 👆 세 마리는 국힘이나 민주당 어느 한 정당의 집권을 노리는 것이 아니라 일본극우(뉴라이트 = 여시재 = 부정선거 카르텔 = Reset Korea = 토착왜구가 새로운 이름으로 다른 패거리인 척) 이익에 충성하고 매국할 '가면 쓴' 바지(아바타)를 대통령으로 만들려는 목적.

어제와 그제 그들의 업무팀이 정말 미친 듯이 짤을 만들어 퍼뜨리더군요.

유시민빠로 통칭되는 패거리는 악질로 평가될 정도로 악명이 높습니다.

여론조장질만 거의 15~20년 해온 골수 똘마니들이거든요.

걔들 종특이

유시민이 "헌재가 파면 결정하면 윤석열은 탄핵되는 거에요" 와 같이 

개나 소도 할 수 있는, 하나마나한 말을 해도

"와 C8 유시민의 첨예함 진짜 미쳤다" 며 침을 질질 흘려요. 😁  😂  

업무팀 소속하면 비위가 강해야 살아남는다는.

유시민 이름 대신 손석희 · 문재인 · 김어준 · 김경수가 들어가도 같은 반응. 

같은 쪽에서 일당을 받기 때문으로 봅니다.

닉 '곤지암' 이던가요?  유시민 부계로 불릴 정도로 유시민을 신으로 모시던 새끼가 있(었)는데 여전히 활동 중인지는 모르겠지만 아무튼 그 수준입니다. 

요즘 뛰어다니는 업무팀은 어떤 것들인가 살펴보니, 짤 퍼나르는 건 대부분 부계들이고 한두 달 전 (지난 12월) 새로 만든 계정들도 많네요.












위 👆👆👆  쓰레기들 계정 포함 한 50여 개 차단했더니 멀쩡한 시민들 의견글이 보이기 시작하더군요. 많기도 해라 😡 

앞으로도 유시민 · 홍준표 · 손석희 짤이나 사진자료 보이면 차단 이어갈 생각입니다. 보라고 강요하면 거부감이 급상승하는 법이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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