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석아, 지원아, "좌초 맞아? 상륙 아니고?" 물으셨네. 답 좀 하지?

2025. 11. 19

🔷  허위로 슬쩍 바꾸어 대중을 속이는 기술 9단의 조무래기들

민석아, 지원아, 그림이 그럴 듯하게 안 나와 속상하지?
그래도 '신안' 검색어 치면 "앞바다 여객선 좌초"가 "염전 노예" 보다 앞에 뜨더라.
목적은 달성한 거지.
너희 발연기 탓에 눈치챈 시민들 조롱이야 (예상했을 테니) 감수해야 하는 거고.

각오해.
앞으로 이런 짓 또 하면 그림은 더 허접하고 엉망일 거야.
배우들이 더 이상 진심을 담지 않기 때문이지.
판이 뒤집힐 것 같으면 배우들은 일찍 냄새를 맡고 알아채는 빠꿈이들이거든.

"좌초 맞아? 상륙 아니고?" 한 시민이 쓰셨더라.
나도 궁금하네.
혹시 상륙을 좀 거칠게 해보라고 권하고 막 그랬어?

(인용 시작)
지나치게 넓게 보아 목포 앞바다로 표기할 수 있을지 몰라도, 목적지와 경로에서 한참 떨어진 신안 앞바다로 표기하는 건 의도적인 오류이다.

;
왼쪽 위 동그라미가 신안군 지역이고, 오른쪽 위 동그라미가 여객선의 목적지인 목포.
아래 네모는 사고가 난 지점을 포함한 인근 지역이다. 여객선은 남쪽 제주항을 출발하여 목포항으로 이동 중에 충돌했다고 신고되었지만, 기사 제목은 엉뚱한 "신안 앞바다"로 도배 되었다
.


가장 남쪽에 위치한 제주도에서 출항한 여객선이 오른쪽 위에 위치한 목포를 향해 운항하면서 왼쪽에 위치한 신안군 앞바다를 항해하다가 섬과 충돌할 가능성은 없다.

사건 현장에 출동한 건 또 목포 해경이었다.
(인용 끝)

위 인용글 링크https://readcorea.blogspot.com/2025/11/Queen-Jenuvia-II.html


"암만 봐도 포토제닉 수상을 노린" 좌초 같은 상륙임.
양 옆 각도까지 잘 보면서 여객선 앞머리를 살짝 들어올리듯이 육지로 진입한 듯.
항해사가 노련한 분 같음.
노련한 항해사가 저 큰 섬이 안 보여서 못 피하고 상륙했을 확률이 얼마나 되려나...


의심해야 마땅할 일에, 위 갈무리 속 시민처럼, 의문을 제기하는 분이 많았으면...


암만.


내 말이...



2025. 11. 3

머니투데이 전형주는 소문난 기더기입니다. 따라서 아래 기사 제목 속에 한 개 이상의 허위가 포함되었을 가능성을 제기합니다.

지능지수가 높은 사람들은 이 기사 제목에 '풋' 웃고 지나갔겠네요.
클릭해 읽어볼 필요도 못 느꼈을 듯.

지능지수가 276인데 종교를 이유로 망명을 택했다는 설정은 천재의 특성을 모르는 보통 뇌에서 나온 기획이란 뜻. 게다가 종교를 이유로 택한 나라가 미국이라니, 지능이 276 맞아요? 미국은 총과 총알 구입이 자유로운 나라이지 종교의 자유는 상대적으로 없는 나라입니다. 개신교가 국가의 종교인 것처럼 국민에게 많은 영향을 끼치거든요.

본인이 들으면 기분 나쁘겠으나, 다른 나라로 간다니 다행입니다.
인상도 좋지 않은데 나쁜 쪽으로 두뇌를 쓸 것 같아 보여서...
미국 가서 살면서 총알 잘 피하고 잘 지내기 바랍니다.
진짜 지능이 높은 사람이 맞다면, 돈만 좇지 말고 공익에도 쓰고
.  


우리나라에 워낙 세뇌된 썩은뇌가 많으니까 개독교 신자가 교회마다 넘쳐나고 사이비교가 수백수천 개에 이르며 전광훈 · 김용민 · 최진봉 같은 것들까지 목사로 불리는 것이지, 우리나라 목사의 90%는 다른 나라에서는 사람 취급도 못 받으며 살았을 수준입니다.

이 진술은 진짜 목사들로부터 나온 진실이에요. 모함하거나 모욕하는 것이 아니고

지능지수가 월등하게 높은 사람들은 논리적인 흐름이 보여야 관심이 생기거든요. 종교는 비논리적인 신화를 바탕으로 설교하기 때문에 믿음을 강조하는 것이고.

두뇌가 뛰어난 사람들 가운데 광신도나 종교인이 두드러지지 않는 이유는, 매주 한 공간에 떼로 모여 앉아 꼬박 1시간을 들어야 하는 개독교 목사들 설교의 비논리성과 편향성 탓입니다.

설교를 빙자한 정치적 발언에 세뇌 당하는 것 같아 참기 힘들어 하죠. 교만하거나 악의 탓이 아니라, 단순히 논리전개가 엉망이라서 참고 들을 수가 없는 것.
종교계가 만든 이미지로 유명세 타는 자들이 많습니다. 종교 비즈니스에 필요해서 만들어진 가짜들이죠.

매일 주어진 음식을 감사하며 먹고, 남 해치지 않고, 열심히 노력하며 살아가는 보통 사람들은 굳이 매주 교회에 갈 필요가 없어요.

복음 자체에 논리성이 있었다면, 신도들이 전도한답시고 돌아다니며 믿으라고 조를 이유가 없고 매주 교회에 가서 설교를 들어야 할 이유도 없다는 말입니다.

세계 어느 나라에서도 국민의 절반이 일요일마다 사치품 주렁주렁 걸치고 가부키 분장한 채 외제차 끌고 교회에 가는 미친 광경 보기 어렵습니다. 한국만 그런 추태를 이어가죠.

신도들에게 묻습니다. 매주 헌금과 십일조 말고도 수십 가지 헌금봉투가 열리고, 교회에서 직책은 헌금액수 많은 순서로 준다면서요? 돈으로 신앙도 사고 지역 잇권도 챙기고. 어느 교회 장로는 목사에게 얼마 주면 살 수 있는지 소문났잖아요. 그게 진짜 종교의 모습으로 보입니까?

종교의 비논리성이나 부패를 지적하는 사람에게 목사와 신도들은 논리적으로 설명하는 대신 "당신은 믿음이 부족하니 그런 질문하는 거"라며 타박하는 점은 또 어떤가요.

'신도'란 낱말이 '믿는 무리'라는 뜻이죠. 어떤 사실을 이해하거나 논리적으로 설명하는 것이 아니라, 닥치고 믿어야 비로소 연명할 수 있는 것이 종교입니다. 

교회 안에서 벌어진 불의를 봐도 눈감아야 해요. 교회 내부의 부패를 지적하면 믿음이 부족하다고 지적당하며 따돌림 당하다가 쫓겨나죠.

종교가 어떤 사람들에게는 마음의 평화나 안정을 가져다 주는 좋은 점이 있기에, 그럼에도 불구하고, 수천 년째 세계인들로부터 존중 받은 것.

하지만, 마음의 평화를 얻음에서 만족해야 할 때, 대한민국에서는 김민석 · 김진표처럼 교회를 정치의 발판이나 검은돈 세탁소로 악용하거나 목사가 신도들을 부추기며 여론조장 대상으로 이용합니다.

그렇게 종교가 부패한 나라이니까 위 갈무리 제목처럼 말도 안 되는 개소리가 광고성 기사로 읽히는 것.

손현보 · 김장환이 왜 욕을 처먹는지 알겠고, 몰스 탠 · 원용석 · 전한길 같은 미물들이 왜 통일교 한학자 구속에 게거품을 물었는지 알 것 같습니다. 한학자는 돈으로 보석 받아 풀려났더군요.

부패한 정권 주제에 누굴 보고 선거법 위반했다며 감옥에 넣겠습니까. 

범죄자 우대 정권스럽게 무고한 시민만 쪽쪽 짜내고 탈탈 털면서, 정작 부패한 재벌놈들에게는 나랏돈 퍼주며 임기 보장만 해달라고 싹싹 비는 거죠.

안 그래도 힘든 처지에 몰린 나라인데 종교를 악용하는 자들까지 나대니 다들 피곤해하고 질색하며 피하는 것.

마치 막장인 나라처럼 온 나라에 쓰레기가 넘쳐나니 사회 곳곳에서 악취가 진동하여 맨정신으로 견디기 참 힘든 시기입니다. 주변에 힘들어 보이는 시민 없는지 살피며 서로 지켜주면서 이겨내시길.


🔷   실험 코드 '하늘은 분홍색이다'

2025. 2. 15

오늘 (2025. 2. 15) 현재 전석진은 과거에 쓰던 '빅데이터'란 이름을 쓰지 않고 대신 '언급량 지수 (HIF 지수) '라는 새 이름을 지어 눈속임으로 같은 못된 짓을 이어갑니다.

산출 방법은 정확히 공개하지 못한 채 '내 맘대로' 가중치도 얹어서 숫자 놀음하는 수준인데, 이 포스팅을 읽었는지 HIF 타령에 더해 "M지수" 놀이도 겸업 중이랍니다.

실체를 보면 볼 수록 웃기는 자임을 알게 되어 웃습니다. 

이재명 지지자들 포함 대중의 관심을 유지하기 위해 지금은 "이재명이 압도적 1위"라고 언급하지만, 

총리이던 한덕수가 권한대행 자리에 앉았던 지난 12월, 한덕수를 자신의 조사대상에 우겨넣고는 (조중동이 개꿈 담아 '당나라' 여론조사 결과 내놓는 것처럼)  "한덕수와 이재명이 대선에서 붙으면 이재명이 5% 앞선 차이로 승리할 것"이라고 장담하여 많은 시민들을 웃겼습니다.

한덕수가 마치 이재명 수준의 인기를 진짜 얻고 있는 양 여론을 조장하고픈 전석진의 꼼수가 훤히 보였거든요.

최상목을 탄핵 표결에 올리기도 전에 우원식이 권한쟁의 지랄을 한 것도 
전석진이 이 포스팅에서 '권한쟁의'에 대비하란 식으로 흘린 탓으로 봅니다.  
해로운 쓰레기 새끼의 글 제목 보세요. "한덕수의 탄핵 대응 전략" 
한덕수가 얼마나 좋았으면 한덕수 위해 탄핵 당하게 될 경우 대응방법을 귀띔하더라는. 한덕수에 붙은 패거리가 우리나라에서 가장 악질로 분류됩니다.


당시 한덕수의 언급량이 진짜 많았다면 이유는 오직 하나, 그가 뚜렷한 이유 없이 거부권을 남발하면서 국힘과 민주당에 발을 하나씩 걸친 행태를 보여 분노한 시민이 많았기 때문입니다.

단순히 욕처먹느라 한덕수 이름이 평소보다 더 언급되고 있을 때, 그걸 대선후보 한덕수의 지지율로 억지 해석하곤 대선 결과까지 예측한 겁니다. 😝

웬만한 작세나 여론 조작꾼들은 전석진 앞에서 어깨도 못 펼 지경 😅 

전석진의 한덕수를 향한 충정 어린 꼴값에도 불구하고 한덕수가 얼마 못 버티고 탄핵되자, 전석진도 그의 이름을 "언급량 지수" 대상에 더 이상 포함하지 않았습니다.

왜 그랬을까요? 

한덕수의 그 "많던 언급량" 지표가 여론조사 업체 지지율과 비슷하다며 감동까지 했는데, 단순히 권한대행 자리에서 물러났다고 하여 언급량도 덩달아 사라졌단 건가요?

그럴 리가.

한덕수가 자신은 대선후보로 거론되는 게 싫다고 했다면 여론조사 대상에서는 빠질 수 있습니다. 

그러나 전석진의 "언급량 지수" 놀이는 다르죠. 
한덕수가 원하든 원하지 않든 대중이 그를 대선후보로 보고 있었다면 계속 언급했을 테니까요.

당시 전석진의 주장처럼, 만약 대선후보로 간주된 한덕수가 이재명보다 고작 5% 적은 득표할 가능성이 보일 만큼 언급량이 많았고 심지어 이재명을 따라잡았다면, 한덕수는 요즘 나오는 대선후보 지지율 결과에서도 이재명 다음으로 긴 막대 지지율을 보이고 있었을 겁니다.

한덕수가 대선후보이기를 바랐던 조중동이 그 점을 놓쳤을 리 없고, 전석진도 가만 있지는 않았겠지요. 

그런데 지지율은커녕 이재명을 추월했다던 한덕수에 대한 언급량 지수조차 안 잡힌 이유는 뭘까요?

'권한대행' 자리만 대선후보 가능성의 잣대인 것도 아닌데 말입니다.

애초에 한덕수에 대한 지지율은커녕 언급량조차 의미가 없는 수준이었던 겁니다.

전석진이 한덕수의 지지율이 높아진 것처럼 여론을 조장하기 위해 허위로 숫자 놀음한 거죠. 출마할 분위기를 만들기 위해서.

조중동쪽바리연합 여론몰이에 장단 맞추면서 마치 그게 사실인 양 사실화 작업하는 '2차 업무팀' 역할이었습니다.

이 글만 보면 전석진은 국힘 지지자입니다.
이재명 빼고 다 국힘 선수들인 한동훈·한덕수·홍준표·이준석을 대권주자로 추렸네요. 국힘과 민주당이 천차만별 다른 정당이 아니란 말을 하는 겁니다.
부정선거 카르텔이 두 정당 모두 지휘하고 있거든요.  
그나저나 이준석 지시에 고분고분 따르며 앵무새처럼 방송한 과거를 들킨 CBS 김현정
휴가내고 도망갔어도 대한민국 시계는 뒤로 가지 않을 테니 퇴직하겠네요
.

당시에도 전석진은 요즘 행태처럼 김어준의 여론조사 업체 조사결과와 자신이 산출한 결과가 비슷하다며, 오직 두 결과가 비슷함을 근거로 😁  자신의 언급량 지수는 물론 김어준 업체 결과까지 마치 정확도가 높은 척했습니다.  👈  이런 막장 논리는 우리 별에서는 안 통합니다.

전석진과 김어준 둘이 짜고 허위로 비슷한 결과 만들었을 확률도 있거든요.  

그런 막장 논리가 먹힐 거라고 믿고 여론조사 업체를 3개나 만들었던 전광훈 가족과 전석진의 행태가 조금이나마 다르냐고 묻는 겁니다.

두 조사 결과가 비슷하기만 하면 두 결과가 모두 사실을 반영했고 정확함을 뜻하냐고요?

전석진의 언급량 지수는 물론, 김어준 업체 포함 여론조사 업체 수십개가 똑같이 국힘 지지율 50% 운운하며 상승 중이고 '민주당은 위기'라며 호들갑을 떨었습니다. 

그러나, 

귀성길 경부선역 앞에 선 국힘 지도부가 시민들로부터 외면당하고 욕처먹으면서, 그동안 공표된 여론조사 결과 뿐 아니라 전석진의 언급량지수도 가짜였음이 뽀록난 점에 대해 전석진의 변명은 뭔가요?

보수과표집 관련 말도 안 되는 개소리 이어가는 꼴 보며 뿜었습니다. 😂  

페친들이 얼마나 멍청한 것들이고 개·돼지처럼 보이면 귀신 씨나락 까먹는 소리를 몇달째 아니 몇년째 써제낄 수 있을까 싶어 놀랐어요. 

아직도 전석진이 돌 맞아 뒈지지 않은 사실도 믿어지질 않고요.

변호사 자질도 부족하고 직업윤리에도 어긋나는 개짓거리

전석진이 이런 못된짓을 이어가는 이유는, 윤석열이 파면되면서 대선 판이 벌어질 즈음 이재명과 대선을 겨룰 인물들이 추려지면 그들에 대한 언급량이 많고 그들의 지지율이 높은 것처럼 숫자 놀음할 '자락깔기'로 봅니다.

전석진은 요즘 한동훈 · 이준석 · 김문수에 꽂혀 언급량이 많다고 포스팅하면서 김어준 업체 지지율과 비슷함에 좋아 죽는다더군요. 맙소사

문제는 국민의 대부분이 김문수가 누군지도 모르는 점에 있습니다. 김문수가 주로 노는 무대가 전광훈 신도들 앞이었거든요. 

그분들은 주로 광장에서 난동을 즐기지 SNS나 블로그 근처에 안 가는 분들이지 않나요?

일반 작세와는 비교도 안 될 정도로 뻔뻔한 '업무'를 이어가서 많은 시민들을 경악케 하는 전석진의 육갑이 하루 빨리 처벌로 이어지기를 바랍니다.


한덕수의 지지율은 이재명을 추월한 적이 없습니다. 근거도 제시하지 않은 채 마치 "내가 그렇다면 그런 거야" 태도로 허위 주장을 이어가는 겁니다. "나 변호사" 대문에 걸어놓고.
전석진이 산출하는 방법으로 저희도 검증했고, 근거 없는 거짓 주장이더군요. 
염려한 것보다 훨씬 더 질이 좋지 않은 자로 판단한 계기가 됐습니다
.

2024. 4. 11 

빅데이터란 미명으로 조작·여론조장질을 사실화 한 전석진

전석진이 주로 인용하는 여론조사업체가 김어준 업체란 사실이 웃음 포인트 

마치 대장동건이 최태원의 단독범행인 것처럼 몰아서 최태원의 꼭지를 돌게 만들어 궁지에 몰린 전석진은 마치 미치광이처럼 총선 몇달 전부터 빅데이터 지랄로 사실상 여론조장에 앞장섰던 결과를 초래했다고 봅니다. 변호사란 놈이 할 짓이 아님에도 그런 못된짓을 함에 있어 부끄러운 줄을 모르는 행태를 이어갔어요. 

전석진은 "주요인사"라 부르며 제 멋대로 4인 이재명 · 한동훈 · 이준석 · 조국을 골라서 빅데이터 수치라고 주장하는 지지율을 만들어 퍼뜨렸습니다.

이재명은 대선후보였으니 주요인사임이 사실이지만, 한동훈·이준석·조국은 불순한 사심으로 골라넣은 거지요. 그들이 아닌 다른 정치인들이 끼어들 수 없도록 제한하려고 한 짓입니다.

왜 하필 이준석 · 한동훈 · 조국이었을까요?  3인의 뒷배가 한 패거리이기 때문입니다. 같은 년놈들이 키우거나 관리하는 바지들. 소속사 대표가 같은 연예인들처럼😁
정확하게 표현하면, 대선후보인 이재명급으로 이준석 · 한동훈 · 조국 따위를 올리기 위해 지지율이 높은 이재명을 끼워 넣은 거지요. 

전석진이 한 짓은 돈과 인력이 처남아돌아 포스팅을 뿌려댈 수 있는 자들에 기생해서 제 몫을 챙기려는 교활한 짓이고 아부성 지랄이었어요. '내가 너희 위해 이만큼 하니까, 너희 중 하나가 권력 잡으면 나 챙겨줘야 해, 최태원 손에 안 죽게 나 살려줘야 해.'  비굴. 비굴. 비굴.

👀

빅데이터는 통계 기술만 이용했을 뿐 인위적으로 만든 여론을 공식화하는 못된짓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닙니다.

돈과 똘마니만 많으면 빅데이터 지수를 높이는 건 며칠이면 가능하거든요. 

제가 친구들과 실제로 실험을 해봤습니다. 저와 제 친구들은 변호사 몇을 제외하고 모두 과학 분야에서 일하고 현미경 들여다보는 연구원들이 절반이지만, 그럼에도 해봐야 했습니다.

전석진 포스팅이 신뢰하기 어려운 요소가 많아 보여서, 저희가 빅데이터 지수를 높이거나 낮추는 것이 얼마나 쉬운지 실험으로 확인하고 싶었어요. 

2년 전에 했던 그 실험 직후, 전석진의 빅데이터 수치라는 것이 여론조장에 악용될 가능성이 100%임을 예측할 수 있었고, 전석진에게 못된 짓을 그만하라고 공개적으로 경고한 적이 있습니다. 들켰다 싶으니 돌연 관련 포스팅을 중단하더군요.

한참 안 하다가, 총선 몇달 전 다시 같은 짓을 시작했다고 합니다. 그러면서 하루는, 김어준의 여론조사업체 꽃이 내놓은 여론조사 내용이 자신의 빅데이터 지수와 일치했다며 혼자 벅차서 아주 감동한 눈치였다고.

그 포스팅으로 저희는 알게 됐습니다, 거의 범죄 수준의 여론조장질을 겁도 없이 변호사란 새끼가 다시 시작할 수 있었던 게 김어준 업체와 짬짜미했기 때문임을. 

정확히 말하면 김어준 뒷배가 전석진에게 밀어줄테니 계속 지랄해서 다른 정치인들 끼어들지 못하게 해달라고 한 것이 아닐까. 이재명 · 조국 · 이준석 · 한동훈처럼 지들 손 안에 있는 것들만 경쟁하는 걸로 분위기를 만들어야 했을 테니까요.

👀

40여 명 친구들이 1주일 시한으로 빅데이터 지수를 저희가 원하는 순서로 바꿔보는 실험을 했습니다. 블로그 · 웹사이트 · 각종 SNS로 비율을 나누어 포스팅을 올렸어요. 5일만에 저희가 목표한 그대로 지수를 바꿀 수 있었습니다.

저희 40여 명이 대단해서가 아닙니다. 누구나 맘만 먹으면 할 수 있는 여론조장 방법이거든요.

실제 민심을 바꾼 것이 아니라 분위기만 조성해서 시간 여유가 없어 후보들에 대해 자세히 알아볼수 없는 시민들의 눈과 귀를 막아버리는 짓이기에 범죄로 취급해야 마땅한 못된짓입니다. 

주작이 난무하고 심지어 국가기관인 국정원이 댓글부대로 뛰는 부패한 국가에서 빅데이터란 허상의 자료를 근거로 정치판을 예측한다는 발상 자체가 어리석고 한심한 사람임을 보여줄 만큼 신뢰도가 떨어지는 조사방법이란 얘깁니다. 

돈지랄이 일상인 돈벌레들이 사람 한 3,40명 사서 여론조장 목적성 포스팅을 생산하면, 이권 챙기는 머리만 발달한 전석진 같은 교활한 것들이 그 주작질을 "빅데이터" 란 거창한 이름으로 미화합니다. 

그런 뒤, 이종원 · 김용민 · 김두일 · 김선필(롯본기) · 이동형 · 정천수 · 최한욱 · 변희재 · 손혜원 · 김성수 · 지현진(이오하) · 허재현 · 강진구 · 전기홍(심혁) · 김정훈 · 박효석(빨간아재) · 김어준 · 박진영 · 박시영 · 새날처럼 무식하고 탐욕스러운 유튜버 쓰레기들이 그걸 토대로 썰을 풀면서, 마치 그게 실제 민심인 양 인용하고 반복 · 언급함으로써 사실화 시키는 거지요.

아직 감 못 잡은 분들 위해 예를 들겠습니다:

작전세력 40명 팀 하나를 꾸리고 유튜브 채팅창마다 돌아다니며 "하늘은 분홍색이다" 쓰기 시작합니다. 블로그 20개에서 일제히 하늘은 분홍색이란 의견글을 게시하고, 지라시 40개가 하늘이 분홍색이란 기사를 발행합니다. 그런 후, SNS 계정, 부계정 교대로 로그인하여 하늘이 분홍색이란 기사와 블로그 포스팅을 유포해요. 

이제 유튜버들 차례. 

이종원·김두일·정천수·김선필·지현진·이동형·김용민·최한욱·김성수·손혜원과 같은 쓰레기들이 "요즘 하늘이 분홍색이란 주장이 대세이다. 동의하긴 어렵지만 2030의 안목인 듯하니 우리가 받아들여야 할 측면도 있다"며 겁나 등신스럽고 말도 안 되는 개소리로 합리화하는 방송을 합니다.

그럼 신도가 된 시청자들이 동조하기 시작.
"나도 그 기사 봤음. 말이 되긴 함"
"하늘은 분홍색이 맞습니다."
"저도 이거 알게 된지 꽤 오래됐음"
"하늘이 분홍색이었대" 놀라면서 수퍼쳇과 후원금을 쏩니다.

'개총수만 10년째 지지합니다' '최평 때문에 삽니다' '제보자님은 언제나 옳았습니다' '손혜원이 한 말은 믿어요' '저는10년째 이동형 방송만 봅니다'  이어지는 간증과 함께. 

이거 하루 이틀이면 가능한 작업이어서 작세들 뛰고 나면 빅데이터 지수가 완전히 달라집니다. 

빅데이터 지수를 바꾼 "하늘이 분홍색"이란 개소리가 

실제 여론입니까? 민심이예요? 사실이냐고요?

사회 다수는 이런 개소리가 있었는지도 모르고 지나갈 터이니 괜찮을 것 같지만 단순하게 볼 문제가 아닙니다. 

이 개소리가 어떻게 회자되다가 사라졌는지 아는 유권자는 시간이 처남아돌아 하루 종일 유튜버에서 시간 죽이며 사는 한심한 쓰레기 수백수천 명에 불과할지 모르지만, 천박한 듣보나 정치브로커들이 정치판에 끼어들어가 시민들 정신 어지럽히는 짓을 할 수 있는 근거를 제공하기 떄문에 치명적으로 해로운 겁니다.

아무리 훌륭한 정치인이 우리 주변에 있어도

좋은 정치인들이지만 돈이 없어서 작세들처럼 홍보글을 뿌려대지 못하면 잡히질 않는 "빅데이터" 일명 여론조장질 지수 탓에 애초에 경쟁할 기회조차 박탈당하는 처지가 되는데, 이게 옳은 일입니까? 

전석진 니가 거울 보면서 한번 답해보세요

전석진처럼 독선적이고 교활한 것들이 앞장서서 좋은 정치인들을 묻어버리니 밤낮 후보로 나온 것들이 비리와 부패로 불체포특권이 절실한 쓰레기들 천지인 겁니다.

전석진이 주로 인용하는 여론조사업체가 김어준 업체란 사실이 웃음 포인트 

개새끼 개새끼 이런 개새끼가 없다는 의견입니다.

전석진은 반드시 대가를 치러야 할 것이며, 마지막으로 벼락 맞아 뒈지지 않도록 늘 조심하라는 덕담을 전합니다.

👀

다단계 사기와 사이비교가 대한민국처럼 많은 나라가 지구에 없다는 조롱을 들으면 부끄러워야지요.

통일교 · 신천지 신도들 병신짓으로 사람이 떼로 죽어나가는 걸 봤으면 정신을 차려야하고요. 

이젠 정치판 따까리들도 모자라 유튜버 쓰레기들까지 정치판에 기어들어가 설치는데 그걸 알아채지 못하고, 사이비교 사기꾼들에게 십일조 내던 등신짓도 모자라 수퍼쳇 후원금으로 유튜버 쓰레기들을 먹여 키웁니까?

빨리 뒈지지도 않을 인간 쓰레기로 가득 찬 나라가 안 망하면 그게 이상한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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