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의 땅까지 팔아먹은 더러운 매국노는 대통령이던 기록도 삭제해야
외국에서 위험을 무릅쓰고 독립운동 하다가 종전으로 일제가 패망하자 나라 되찾게 된 희망을 품고 대한의 땅으로 돌아온 대한인들이, 매국노들의 도움으로 일본놈들이 가짜 호적 만들어 뻔뻔하게 살고 있는 나라 꼴 보고 통곡했던 심정이 어땠는지 알 것 같다.
세뇌된 사람들은 귀 막고 보여준 곳만 보기 때문에 굴레에서 벗어나지 못 한다.
그래서 세뇌하는 조중동 · 최욱 · 김어준 · 이봉규 · 이동형 · 강용석 · 배승희 · 이영훈 · 손현보 · 전광훈 · 김용민 · 유시민 · 신천지 · 통일교 같은 사이비교 말종들이 저주 받을 거란 비난을 듣는 거다.
그럼에도 왜 반일하냐 시비걸고 미국에 감사해야 한다는 쪽바리 핏줄들의 성화를 듣노라면, 나라를 빼앗긴 탓에 겪는 고통인가 싶다.
홍 씨 남매 · 문재인 · 윤석열 · 이재명 탓에 좌 · 우 가면이 벗겨졌다.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다시 우리나라가 바로 설 수 있도록 준비하는 대한인들이 건재함을 잊지 않았으면 좋겠다. 평화로운 대한민국을 함께 만들기 위해 겨레가 힘을 모을 수 있도록 애쓰고 나라 곳곳에서 고되게 싸우고 있을 대한인들 모두 힘내시길.✊ 🍀
2025. 9. 3
- 공화당이 1기 정권 초 주한미대사로 보낸 게 일본계 미국놈 해리스.
- 해리스는 주한대사질 내내 일본의 국익을 위해 한국을 모멸하고 농락했다.
- 일본 광빠로 불리는 중국계 미국놈 골든 쵕과 해리스는 같은 조직...
- 그 조직에 윤상현 · 위성락이 있었고.
- 위성락은 대선 선거운동 기간부터 이재명의 외교 쪽 방향키를 잡고 있다. 이재명 정권을 위해 일하는 것이 아니라 충성하는 대상이 따로 있음을 뜻한다.
- 윤상현은 일본놈 맏딸과 재혼해 일본계 잇권 지킴이.
- 윤석열 측근은 모두 일본계 한국놈들 나경원 · 윤상현 · 원희룡 · 김민석 · 박영선 · 박지원 · 양정철 · 장제원 · 권성동 · 김소연 · 김건희 · 한동훈 · 김한길 · 홍 가 놈 · 신평 · 한덕수 포함 김과장... <<<< 대한인들이 경악할 개소리가 임기 내내 이어진 원인.
- 일본계 윤석열이 정권 내내 마치 일본 정부인 양 일본계 비위만 맞춘 이유.
선관위의 부정선거는 정치적 이익을 포기하고 샛길로 빠지지도 말고 가능한 많은 국민이 한 목소리로 선거법 개정만 집중 · 요구해야 바로잡을 수 있는 사안인데, 마치 1회용처럼 소모해온 점은 민경욱 · 박주현의 꼼수가 불순함을 보여준다.
혹시 부정선거로 시민들 꼬드겨서 정치적 이익이나 챙기고 중국에 치어 찌그러지고 있던 일본계 한국놈들의 끝발이나 회복하려는 개수작이었나?
만약 골든 쵕처럼 한국인들을 농락하고 있었다면, 받은 만큼, 신세 갚는 마음으로, 돌려주어야 할 듯. 빚은 꼭 갚으라고 배웠다.
| 얻다 대고 명령이야? 한국인들이 너 같은 양아치들 위해 굴러다닐 똘마니로 보여? 어디서 굴러다니던 개뼈다귀인지는 모르겠는데, 꼴값 그만하고 꺼져. 이런 잡놈으로부터 지시 받아 시키는 대로 하는 것들은 쪽바리 핏줄로 봐야. |
백치처럼 판을 읽지도 못 하고 당하고도 당한 줄을 모르니까, 계속 미국이 뒤통수치고 사탕 물려주고, 또 등처먹고 예쁘다며 머리 쓰다듬는 것.
국민을 속이고 부정행위로 반칙하여 당선된 놈 약점 잡아 우리나라 돈 빼먹겠다고 떼로 앉아 "훌륭한 인물"이라며 찬사를 늘어놓은 미국 공화당 정부와 대통령 꼴이 참 우습고 양아치로 보였다.
자신들이 마치 정의로움에 가치를 두어 미국 부정선거 카르텔을 때려잡는 척 하더니 결국 정치보복 중이라고 자백한 셈.
그런 공화당 정권이 말 잘 들어 착하다며 선물 줬다고 아양떨고 아첨하며 다 퍼주고 대한의 땅까지 팔아먹은 매국노는 탄핵으로 치워야 옳다.
한국이 기지 조성과 이전 비용의 94%를 부담한 셈이다.
| 국민 등골 빼고 피 쪽쪽 짜내 모은 나랏돈으로 지어준 평택 미군기지를 이제는 미국에 아예 넘겨주기로 했다는 건가? 왜? 우리가 왜 그래야 하는데? 양아치를 대통령으로 뽑은 탓인가? 범죄자 소굴 같은 더불어범죄당 탓이고? 제발 누가 더민주 당사에 불이라도 질러서 없애주면 더 바랄 게 없을 것 같다. |
| 큰기업들이 미국에 투자한답시고 공장들을 옮길 예정이란다. 잘 됐다. 삼성 · SK 는 그룹 전체가 미국으로 날아가길 바란다. 나간 뒤에는 두 번 다시 대한의 땅으로 돌아오지 못 하게 해야 하고. 대한민국이 이 모양 이 꼴인 이유의 9할이 저 두 공룡 같은 말기암 조직 탓이다. 세금만 보조금으로 빼먹는 세금충. 부디 미국으로 두 그룹 전체가 갔으면 좋겠다. |
오늘 이후 대한의 땅에서 미국 국기 들고 다니는 것들은 토착왜구 후손인 쪽바리 핏줄로 봐야.
미국 국기 들고 육갑하는 것들은 제발 너희 나라 일본열도로 돌아가라.
우리나라와 겨레를 농락하고 전쟁 일으켜 괴롭히며 삥뜯는 일본 · 미국 · 중국으로부터 벗어날 길 찾는 대한인들이 많아지면 좋겠다.
| 좋댄다. 미국 국기 들고 다니며 육갑하는 것들 상태가 딱 이 꼴로 한심한데, 이 거지 깽깽이 같은 놈이 웬일로 맞는 말을 했다. 평택 땅 미국에 넘기면 위 갈무리 댓글 쓴 쪽바리놈의 예측 그대로 될 거다. |
민경욱 · 박주현이 쪽바리 핏줄인지 확인할 기회가 온 셈이다.미국에 환장해서 식민지 노예처럼 굽실대는 한심한 얼간이들.
- 조경태와 하태경은 부정선거 카르텔에 속한 걸로 봐야 한다. 그래서 부정행위가 있었음을 주장하는 시민들을 미치광이로 몰아서 입을 막고 싶은 것. 민경욱의 주장만 보면 마치 하태경과 조경태의 뇌 속이 꽃밭이라 무지한 소리를 뱉는 것인 양 오해할 시민이 많을 듯하다. 그리고, 이 글 읽은 뒤 문득 민경욱도 낙선하기 전에 이미 부정선거 카르텔에 대해 알고 있었나 하는 의문이 들었다.
- 민경욱의 "하태경과 조경태 같은 부류가 선거에 떨어져 봐야 부정선거가 뭔지를 알고 땅을 치"ㄹ 거란 추정에 매우 동의한다. 그런데, 그런 추정은 민경욱에게도 해당됨을 짚어주고 싶다.
부정선거 카르텔 부수고 공정한 선거법 개정에 집중하지 못 하고, 자꾸 쪽바리들 정치생명 연장 위해 젊은 선거권자들 포섭하는 잿밥에만 관심이 쏠린 듯 보여 하는 말이다.
지선 전에 선거법 개정하려면 앞으로 두세 달 안에 바로잡아야 한다. 선거법 개정 없이 더 이상 선거를 치르면 안 되니까.
선거법 개정 없이 선거 또 치르면 어차피 선관위가 당선자를 결정할 텐데, 큰돈 들어가는 선거는 뭘 위해 치르나, 그냥 선관위가 뒷배로부터 명단 받아 공지하면 될 것을.
선거법 개정에 관심이 없다면 민경욱은 프락치로 간주될 거다.
선거법과 선관위가 부정행위를 부추기고 권장하는 주체라고 알리면 자동적으로 "극단적인 우파"로 내몰린다. (좌파는 왜 제외되나?)
극우 성향과 공정한 선거법 만들자는 개정 요구가 뭔 상관인가?
뉴시스 기사 내용은 보안구역에서 쓰러져 있는 상태로 발견됐고 응급실로 옮겼으나 숨졌다고 기록됐다. 하지만 제목은 "숨진 채 발견"
수사팀은 하나일 텐데 어쩌다가 그런 큰 차이가 생겼을까?
| 아래 쪽 갈무리의 뉴시스 기사 내용과 비교하면 30여 분 뒤에 발행된 경향신문 박준철의 기사는 소설이다. 뉴시스 홍찬선의 기사는 해당 공무원이 쓰러진 채 동료에 의해 발견되었고,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끝내 숨졌다고 했다. 뉴시스 기사가 사실일 가능성이 높고, 경향신문은 유서를 운운하며 뛰어내렸다는 허위를 지어낸 것. |
| 같은 공무원에 대한 기사인데, "사고" 직후 발견됐고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숨졌단다. 숨진 채 발견됐고 유서가 있다고 쓴 경향신문 박준철은 허위 기사를 쓴 것. 참고로, 경향신문은 부정선거 카르텔에 속한 인간 말종들의 집합체이다. |
유서를 써놓고 삶을 정리할 사람이 장소를 보안구역으로 정했다는 게 말이 되나? 유서까지 쓴 사람이 삶의 마지막 순간을 관제탑 옆 건물 보안구역으로 정하는 경우가 있겠냐고 묻는 거다.
죽이고 다니는 입장에서 들킬까 싶은 두려움조차 없을 것 같다.
| 한 기사 안에 숨진 채 발견됐다고 쓴 뒤 바로 다음 줄에 쓰러진 채 발견돼 이송했다고 쓴 경우는 😂 기자가 더위 먹고 미쳤을 수도 있으나, 기사 넘기고 퇴근 준비하다가, "야, 똑바로 안 써? 뛰어내렸고 유서 있다고 다시 써" 지시를 문자로 받고 고쳤을 가능성이 높다고 한다. |
지금 더불어민주당 국개들은 피를 보지 못해 굶주린 미치광이들로 보인다. 속이는 일이 너무 쉬운 자들이고, 금방 들통날 거짓말을 해대고 들킨 뒤에도 부끄러운 줄을 모른다.
| 민주당 의원이란 새끼가 자신의 땅 치우면서 사진을 찍어 포스팅을 했단다. #정일영 마치 수해로 고생하는 국민을 도우러 간 것처럼 속이려 한 짓. 인간 쓰레기 💢 정일영은 부정행위로 당선되었다는 의혹을 받고 있기도 하다. 선거법을 어서 뜯어고치지 않으면 정일영 같은 양아치만 국회 의석에 앉는다. |
둘의 차이는 부정선거 카르텔을 기준하여 가를 수 있다.
조은석은 되레 부정선거 카르텔의 영생을 위해 증거도 인멸하고 있나 싶을 정도. 관련 인물들 정리하며 윤석열 한 사람의 "내란"죄로 몰아 제거하고 끝내려는 업무랄까.
아무도 확인할 수 없고, 송영길 자신이 들어가 직접 확인한 사실도 아니면서 채신머리 없이 주둥이를 놀려 관심을 구걸하는 작태가 참 딱하다. 나이 처먹고 그렇게 할 일이 없나?
환경이 고문처럼 느껴질 정도의 척박한 시설에 24시간 가두는 것은 UN헌장에 위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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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5. 22
🔷 기록
대한의 땅을 안전하고 평화로운 삶터와 일터로 가꾸어 나가고 싶다. 새로운 공항사업 철회를 촉구하는 서명운동이 있었음을 기록하며 아래 성명에서 요구한 내용이 반드시 관철되길 바란다.
대한민국의 영토는 인구수에 비하여 넓지 않다. 좁은 땅을 지혜롭게 나누어 써야 옳은데, 돈만 보고 무턱대고 수를 늘려 15개 공항 대부분 세금 먹는 하마가 됐는데 공항을 더 지을 계획이 늘고 있음은 통탄할 일이다.
토건 마피아들의 공작이고, 나라를 파괴하여 낼름 삼키려는 야욕에 절은 자들이 공항사업으로 돈만 빼먹고 튀는 범죄가 되풀이되는 것.
자세한 상황을 알리는 서명안 전체를 아래 복사하여 붙였으니, 꼭 읽고 새 공항 사업을 막는데 힘을 모아 주시길.
새로운 공항을 만들겠다는 공약을 내건 정치꾼들만 골라서 퇴출하면 개혁의 절반이 이루어진 셈이란 말이 나올 정도이다.
전국 신공항사업 철회촉구 서명운동
※ 서명결과는 대선 후보에게 전달할 예정입니다.
운영 중인 공항의 활용률이 이토록 낮음에도 불구하고, 국토교통부는 또다시 필요도 없는 신공항 10개(가덕도신공항, 경기국제공항, 대구경북통합신공항, 백령공항, 새만금신공항, 서산공항, 울릉공항, 제주제2공항, 흑산공항, 포천공항)를 전국 곳곳에 더 짓겠다는 계획을 추진 또는 검토하고 있습니다.
이 10개의 신공항을 다 지으려면 40조가 넘는 예산이 필요합니다. 게다가 바다와 갯벌, 습지 위에 짓는 공항들의 부등침하(땅꺼짐)로 인한 보수 및 관리 비용과 부대기반시설 건설 비용까지 합하면 천문학적인 혈세가 공항건설로 낭비됩니다. 또한 이들 공항사업들이 예측하고 있는 여객수요를 합하면, 기후붕괴 시대에 비행기를 탈 사람이 1억명이 더 필요하다는 끔찍한 결론에 이릅니다.
더군다나 신규로 추진되고 있는 새만금신공항, 제주제2공항, 가덕도신공항, 흑산공항 등의 입지는 모두 철새도래지에 위치합니다. 따라서 신공항사업은 철새들의 삶터를 파괴함으로써 대규모 생태학살을 불러올 뿐만 아니라 치명적인 항공기-조류충돌 사고를 예고합니다. 이들 신공항들의 조류충돌 위험도는 기존 공항들보다 훨씬 높고, 심지어 실제 조류충돌 참사가 발생한 무안공항에 비해 조류충돌 위험도가 최대 650배나 높게 나타났습니다.
비행기는 교통수단 중 온실가스 발생량이 압도적으로 많고, 공항건설은 대규모 생태파괴를 불러옵니다. 기후붕괴와 생물다양성 붕괴라는 절체절명의 위기 앞에 공항을 줄이고 생태계를 복원해도 모자랄 판에 무엇으로도 만들 수 없는 갯벌과 습지를 매립하고, 산을 깎아 바다를 메우고, 숲을 도려내고, 숨골을 막고, 국립공원을 해제하고, 농지를 덮어 공항을 더 짓겠다고 합니다. 심각한 기후·생태위기로 인해 세계적으로 기존 공항을 줄이고, 신규 공항 계획을 취소하고, 단거리 노선은 규제하며 ‘비행기 타지 않기 운동’이 일어나고 있는 지금, 정부가 세운 계획이라고 믿기 힘든 공항사업들이 지역경제 활성화라는 허구를 명분으로 우후죽순처럼 남발되고 있는 것입니다.
신공항사업들이 내세우고 있는 목적대로라면 모든 지역이 죄다 물류허브, 동북아허브, 관문, 거점이 되고 공항 하나로 경제가 발전해야 합니다. 그러나 신공항은 수십 조의 혈세로 토건자본의 배만 불릴 뿐 지역경제 활성화에는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오히려 지역경제에 부담만 가중시킬 가능성이 큽니다. 지역경제 활성화라는 허구와 망상에 혈세를 낭비하고, 소중한 생명들의 마지막 삶터를 빼앗는 일은 멈추어야 합니다.
오로지 지배권력의 안위와 자본을 위해 계엄으로 민중을 억압하려 했던 윤석열이 파면되고, 조기 대선을 앞두고 있습니다. 다시는 이런 파렴치하고 무도한 대통령이 우리의 대통령이 되는 참사가 반복되어선 안 됩니다. 전국신공항백지화연대는 기후붕괴와 대절멸을 가속하는 생태학살 범죄인 전국 신공항사업들의 철회를 촉구하는 서명운동을 시작합니다. 서명운동 결과는 대선 후보들에게 전달하여 불필요한 공항사업들의 폐기를 요구하고자 합니다. 절체절명의 위기 속에서 지켜져야할 것은 토건자본의 이득과 허울뿐인 정치인들의 생색내기가 아니라 재난으로부터 가장 먼저 고통받고, 희생되는 이웃 생명들과 가난한 민중들의 생존과 평화입니다. 죽음의 활주로인 전국의 신공항사업들을 멈출 수 있도록 서명에 참여해 주시고, 주변에도 널리널리 공유해주시길 바랍니다!
_전국신공항백지화연대 (가덕도신공항반대시민행동·경기국제공항백지화공동행동·새만금신공항백지화공동행동·제주제2공항강행저지비상도민회의·한국환경회의·종교환경회의·기후위기충남행동)
🔺주관: 전국신공항백지화연대
🔺문의: 010-2760-7723
🔷 무안공항
무분별하게 지어댄 공항으로 세금 낭비와 안전사고가 크게 늘었다.
예로 들면, 광주공항과 30분 거리에 또 공항을 지어서 세금만 축내던 무안공항이 끝내 여객기 폭발 사고를 냈다. 애초에 공항을 지을 이유가 없던 무리한 사업이었고 이를 주도했거나 방조한 자들이 사회악이고 우리나라의 주적.
아래 무안공항에 관한 이야기도 놀랄 일이다.
❝ 계엄군 제보가 쏟아지면서 '청주공항' 이야기가 나왔을 때 국면 전환하겠다고 비행기 하나 또 떨어뜨리는 거 아니냐고 염려하던 모든 분들이, 비행기 추락사고가 난다면 제주항공이 떨어질 거라고들 했습니다.
모든 게 의심스러운 나라 꼴이다 보니 다 수상해 보인 탓도 없진 않겠으나, 제주항공의 경영행태가 엿 같았기 때문입니다. 오직 이윤 하나만 보고 이용자의 이익은 안중에 없었어요.
많은 분들이 가습기살균제 사건 떠올리신 것처럼 오래 전에 제재 받아 문 닫았어야 할 것들로 봅니다.
솔직히 애경기업의 역량이 애초에 항공산업에 뛰어들 만큼 건강한 기업이었는지도 의문입니다. 제주특별자치도가 일본에 넘어간 지역이라는 괴담이 퍼지는 이유와 밀접한 관련이 있거든요.
지난 2일 대한항공이 만든 '진에어'가 일본 · 대만 운항을 시작한 것과 무관하지 않을 거라는 의혹도 나올 만합니다.
진에어는 악명 높은 한진의 조현민과 롯데홈쇼핑으로부터 수억원 로비자금 받아 뇌물수수와 정치자금법 징역형 선고 받은 전병헌이 관련됐어요. 전병헌은 정치판에서도 반칙 일삼는 정치행위로 악명이 높은 자이기도 하고요.
진에어와 제주항공이 전라도 지역 여행자를 나눠가져야 하는 상황도 기막히지만,
전라도 지역은 이미 일본의 식민지로 보일 지경이네요.
무안공항에서 출발하는 국제선이 일본 나카사키, 토쿄, 오사카, 타이페이와 동남아시아 노선이라고 하던데, 항로만 보면 무안공항이 일본의 한 지역의 공항처럼 되어버린 꼴이거든요.
전라도 지역에서 장거리 비행할 사람들이 인천공항으로 가겠습니까? 지역 사랑한답시고 무안공항에서 일본 가는 비행기 타고 일본에서 유럽과 미주 비행기로 갈아타겠지요.
경상도와 전라도 지역인들을 이해할 수가 없어요. 마치 쪽바리들만 거주하는 지역인 것처럼 일본 국익 위한 지역사업에 치우친 행태를 보여요. 이 지역에 얼마나 많은 일본인이 살면 그 꼴이냐고요.
지역에 잔존일본인들이 워낙 많아서 그렇다는 구실도 설명으로 충분하질 않습니다. 애초에 매국행위를 일삼는 지자체장들을 밤낮 민주당이라는 이유만으로 지역인들이 뽑아주어서 벌어진 사태이니까요.
매국행위가 뭐 특별한 것이 아닙니다. 일본 국익을 위해 항로까지 조정하며 애쓰면 그게 매국인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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