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의 땅까지 팔아먹은 더러운 매국노는 대통령이던 기록도 삭제해야

2025. 9. 4

외국에서 위험을 무릅쓰고 독립운동 하다가 종전으로 일제가 패망하자 나라 되찾게 된 희망을 품고 대한의 땅으로 돌아온 대한인들이, 매국노들의 도움으로 일본놈들이 가짜 호적 만들어 뻔뻔하게 살고 있는 나라 꼴 보고 통곡했던 심정이 어땠는지 알 것 같다.



뒷배가 같은 조국과 윤상현이 똑같은 말을 하고 있어도 한국 국민은 알아채지 못 한다. 지난 수십년 동안 일본계 조중동이 "조국은 좌파 진보, 윤상현은 우파 보수"라고 세뇌했기 때문이다.

유튜버 주진우와 강용석이 똑같은 말을 하고 있어도, 유튜브 시청자들은 알아채지 못 한다. 조중동이 시킨 대로 정확히 좌우로 갈라져서 보라는 것만 보며 살기 때문이다. 

세뇌된 사람들은 귀 막고 보여준 곳만 보기 때문에 굴레에서 벗어나지 못 한다.

남은 삶 내내 농락당하며 살아야 할 처지를 스스로 벗어나려고 애쓰지 않는 한 빠져나올 수 없는 것이 세뇌의 힘이다.

그래서 세뇌하는 조중동 · 최욱 · 김어준 · 이봉규 · 이동형 · 강용석 · 배승희 · 이영훈 · 손현보 · 전광훈 · 김용민 · 유시민 · 신천지 · 통일교 같은 사이비교 말종들이 저주 받을 거란 비난을 듣는 거다.

국힘이 한국의 "보수"라 믿는 얼뜨기들은 영원히 정권을 잡을 수 없다. 부정선거는 없었다고 우기거나 선관위의 부정행위를 알지만 모른 척하는 기회주의에 절은 얼뜨기들이 정신차릴 그날도 오지 않을 거다.

일본계 횡포에서 벗어나 독립하자는 대한인들을 괴롭히고 짓밟아온 일본놈들은 우리 땅에 중국놈들을 들여와 나라를 파괴하고 있었다. 여시재라는 이름으로 말이다. 

지난 이십여 년 동안 중국놈들 · 일본놈들을 치우지 못 하고 당하며 살았는데, 이젠 일본과 손잡은 미국이 나서서 중국을 몰아내라는 둥 미국이 한국을 잘 살게 해주었다는 둥 외화를 털어가며 한국인들을 노예 다루듯 부려먹고 이익을 챙긴다.

그럼에도 왜 반일하냐 시비걸고 미국에 감사해야 한다는 쪽바리 핏줄들의 성화를 듣노라면, 나라를 빼앗긴 탓에 겪는 고통인가 싶다.

내 나라와 겨레의 이름으로 그들은 빼먹고 해먹고 등처먹는다. 나라 곳간을 털어서 나랏돈을 외국에 퍼주고 일개 양아치 한 마리가 제 이익만 챙기질 않나, 그 양아치를 이용해 나랏돈 빼먹느라 혈안이 된 더불어범죄당 매국노들 노는 꼴은 눈 뜨고 볼 수가 없을 지경이다.

그래도 지난해 이맘때 보다는 한결 선명해졌음에 감사한다.

홍 씨 남매 · 문재인 · 윤석열 · 이재명 탓에 좌 · 우 가면이 벗겨졌다.

대한민국의 끝을 지켜보는 고통이 크지만 바닥을 치고 있으니 끝도 보이기 시작할 거라 믿는다.
이만큼 오느라 고생했고 버티느라 힘들었던 대한인들이 기운 잃지 않기를.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다시 우리나라가 바로 설 수 있도록 준비하는 대한인들이 건재함을 잊지 않았으면 좋겠다. 평화로운 대한민국을 함께 만들기 위해 겨레가 힘을 모을 수 있도록 애쓰고 나라 곳곳에서 고되게 싸우고 있을 대한인들 모두 힘내시길.✊ 🍀


2025. 9. 3

의문 하나가 풀렸다. 앞뒤가 안 맞아 내내 찝찝했는데, 워낙 선동과 작전 쪽으로 이에 골이 났을 만큼 능란하고 교활하여 (인터넷에서 정보 삭제로 잦은 세탁) 파악하기가 쉽질 않더라는.


  • 공화당이 1기 정권 초 주한미대사로 보낸 게 일본계 미국놈 해리스.
  • 해리스는 주한대사질 내내 일본의 국익을 위해 한국을 모멸하고 농락했다. 
  • 일본 광빠로 불리는 중국계 미국놈 골든 쵕과 해리스는 같은 조직...
  • 그 조직에 윤상현 · 위성락이 있었고.
  • 위성락은 대선 선거운동 기간부터 이재명의 외교 쪽 방향키를 잡고 있다. 이재명 정권을 위해 일하는 것이 아니라 충성하는 대상이 따로 있음을 뜻한다.
  • 윤상현은 일본놈 맏딸과 재혼해 일본계 잇권 지킴이.
  • 윤석열 측근은 모두 일본계 한국놈들 나경원 · 윤상현 · 원희룡 · 김민석 · 박영선 · 박지원 · 양정철 · 장제원 · 권성동 · 김소연 · 김건희 · 한동훈 · 김한길 · 홍 가 놈 · 신평 · 한덕수 포함 김과장... <<<< 대한인들이 경악할 개소리가 임기 내내 이어진 원인.
  • 일본계 윤석열이 정권 내내 마치 일본 정부인 양 일본계 비위만 맞춘 이유.

아래 윤상현 연설 영상을 본 사람들이 이구동성으로 한 말이 있었다.
"조국을 조련하던 Reset Korea 기술자가 윤상현으로 해볼까 싶어 간 보는 모양이네"






이재명 정권을 만든 미국이 이재명 측 참모들을 조련하는데 한국인들을 선동하며 정신을 빼고 분열시켜 이용했다는 한 교수의 해석이 맞는 것 같다.

위에 열거된 것들 모두 오래 전부터 싹을 보였거나 민낯 드러낸 탓에 새로울 건 없지만, 그래도 복기하고 분석해야.

이제 남은 숙제는 민경욱 · 박주현 · 김미영 · 황교안이 골든 쵕과 얼만큼 연결됐고 함께 도모했는지 여부를 파악하는 것. 무관했을 가능성은 희박하다.

이 블로그에서 여러번 지적했지만 또 언급하면, 박주현 · 민경욱 · 황교안의 행태는 정확히 미국 네 마리의 지령 받아 움직이는 똘마니들처럼 보인다.

선관위의 부정선거는 정치적 이익을 포기하고 샛길로 빠지지도 말고 가능한 많은 국민이 한 목소리로 선거법 개정만 집중 · 요구해야 바로잡을 수 있는 사안인데, 마치 1회용처럼 소모해온 점은 민경욱 · 박주현의 꼼수가 불순함을 보여준다.
혹시 부정선거로 시민들 꼬드겨서 정치적 이익이나 챙기고 중국에 치어 찌그러지고 있던 일본계 한국놈들의 끝발이나 회복하려는 개수작이었나? 
만약 골든 쵕처럼 한국인들을 농락하고 있었다면, 받은 만큼, 신세 갚는 마음으로, 돌려주어야 할 듯. 빚은 꼭 갚으라고 배웠다.


2025. 8. 25

만만히 보일 짓만 하며 사니까 밤낮 지렛대로 이용이나 당하고 남의 나라 국익이나 챙겨주며 연명하는 것. 한심한 수준 보다 참담함이 지나쳐 불쌍해 보일 지경이다.


하는 짓은 한국 기더기와 꼭 같은데, 미국 기더기는 "기자님"으로 우쭈쭈? 
"미국 기자님"이 괜찮다면 괜찮은 거야? 양아치 같은 미국놈이 미국 국익 위해 한국인들 똘마니처럼 부리려고 계속 하라 부추기는 건데, 또 신성한 대한의 땅에서 남의 나라 국기 들고 모지리들처럼 영어로 씨부리고 뛰어다니며 얼뜬짓 이어갈 거냐고? 대체 언제까지 인간 대접도 못 받으며 빌빌댈 거야? 식민지 처지에서 벗어나고 이 나라 저 나라로부터 털리지 않으면서 살아보고 싶은 꿈 없니?  너희들의 등신스러움이 이젠 지긋지긋하다, 진심이야.


얻다 대고 명령이야? 한국인들이 너 같은 양아치들 위해 굴러다닐 똘마니로 보여?
어디서 굴러다니던 개뼈다귀인지는 모르겠는데, 꼴값 그만하고 꺼져.
이런 잡놈으로부터 지시 받아 시키는 대로 하는 것들은 쪽바리 핏줄로 봐야



서양인 · 백인이면 무턱대고 좋게 보고 따라하고 추어올리는 천박한 습성은 쪽바리 근성이라 들었다.
일본놈들이 백인에 환장해 백인들만 보면 침을 질질 흘리며 아양 떨고 아첨한단다. 

백치처럼 판을 읽지도 못 하고 당하고도 당한 줄을 모르니까, 계속 미국이 뒤통수치고 사탕 물려주고, 또 등처먹고 예쁘다며 머리 쓰다듬는 것.
국민을 속이고 부정행위로 반칙하여 당선된 놈 약점 잡아 우리나라 돈 빼먹겠다고 떼로 앉아 "훌륭한 인물"이라며 찬사를 늘어놓은 미국 공화당 정부와 대통령 꼴이 참 우습고 양아치로 보였다.
자신들이 마치 정의로움에 가치를 두어 미국 부정선거 카르텔을 때려잡는 척 하더니 결국 정치보복 중이라고 자백한 셈.

미국의 부정선거 카르텔은 처벌해야 하는데, 대한민국 부정선거 카르텔은 훌륭하다니 이게 무슨 양아치스러운 3류 코미디 인가?

그런 공화당 정권이 말 잘 들어 착하다며 선물 줬다고 아양떨고 아첨하며 다 퍼주고 대한의 땅까지 팔아먹은 매국노는 탄핵으로 치워야 옳다.

더러운 매국노는 대통령이던 기록도 삭제해야 할 거다.


🔷  평택기지는 한국 정부가 예산 18조 원을 투입해 조성했다.

한국이 기지 조성과 이전 비용의 94%를 부담한 셈이다.

지어진 과정도 괴상하다. 2007. 11 국방부와 LH 사이에 기부 대 양여 협약을 통해 LH 공사가 자금 3.4조 원을 투입해서 건설한 뒤 "기부"했다고. 

평택기지는 여의도 다섯 배 크기인데, 임대료도  냈고, 나라 말아먹는 해충 같은 암조직 SK가 뒷돈 받은 의혹도 있다.

미군기지 공사대금이 비현실적으로 책정돼 평택에서 시민규탄집회가 열렸고 하청업체 사장이 분신하기도 했다.

국민 등골 빼고 피 쪽쪽 짜내 모은 나랏돈으로 지어준 평택 미군기지를 이제는
미국에 아예 넘겨주기로 했다는 건가?  
왜?  우리가 왜 그래야 하는데?
양아치를 대통령으로 뽑은 탓인가? 범죄자 소굴 같은 더불어범죄당 탓이고?
제발 누가 더민주 당사에 불이라도 질러서 없애주면 더 바랄 게 없을 것 같다.


큰기업들이 미국에 투자한답시고 공장들을 옮길 예정이란다. 잘 됐다.
삼성 · SK 는 그룹 전체가 미국으로 날아가길 바란다.
나간 뒤에는 두  번 다시 대한의 땅으로 돌아오지 못 하게 해야 하고.
대한민국이 이 모양 이 꼴인 이유의 9할이 저 두 공룡 같은 말기암 조직 탓이다.
세금만 보조금으로 빼먹는 세금충. 부디 미국으로 두 그룹 전체가 갔으면 좋겠다.


오늘 이후 대한의 땅에서 미국 국기 들고 다니는 것들은 토착왜구 후손인 쪽바리 핏줄로 봐야. 
미국 국기 들고 육갑하는 것들은 제발 너희 나라 일본열도로 돌아가라.

당할 만큼 당한 것 아닌가?  부디 정신차려야 할 때임을 깨닫기를.

마치 하늘에 사무치도록 한이 맺히게 한 원수처럼

수천년 동안 세 나라가 서로 번갈아가며 

우리나라와 겨레를 농락하고 전쟁 일으켜 괴롭히며 삥뜯는 일본 · 미국 · 중국으로부터 벗어날 길 찾는 대한인들이 많아지면 좋겠다.

제발 빌고 또 빈다. 그만 농락당하고, 벗어나고 자립하자.


좋댄다. 미국 국기 들고 다니며 육갑하는 것들 상태가 딱 이 꼴로 한심한데,
이 거지 깽깽이 같은 놈이
웬일로 맞는 말을 했다.
평택 땅 미국에 넘기면 위 갈무리 댓글 쓴 쪽바리놈의 예측 그대로 될 거다.

민경욱 · 박주현이 쪽바리 핏줄인지 확인할 기회가 온 셈이다. 
미국에 환장해서 식민지 노예처럼 굽실대는 한심한 얼간이들.

아래 갈무리 민경욱 글에 매우 공감하고 어떤 말을 하고 싶었는지 너무나 알겠다.
하지만, 민경욱의 논리에 오류가 보여 짚는다.

  • 조경태와 하태경은 부정선거 카르텔에 속한 걸로 봐야 한다. 그래서 부정행위가 있었음을 주장하는 시민들을 미치광이로 몰아서 입을 막고 싶은 것. 민경욱의 주장만 보면 마치 하태경과 조경태의 뇌 속이 꽃밭이라 무지한 소리를 뱉는 것인 양 오해할 시민이 많을 듯하다. 그리고, 이 글 읽은 뒤 문득 민경욱도 낙선하기 전에 이미 부정선거 카르텔에 대해 알고 있었나 하는 의문이 들었다.

  • 민경욱의 "하태경과 조경태 같은 부류가 선거에 떨어져 봐야 부정선거가 뭔지를 알고 땅을 치"ㄹ 거란 추정에 매우 동의한다. 그런데, 그런 추정은 민경욱에게도 해당됨을 짚어주고 싶다.

민경욱이 만약 지난 총선에서 부정선거 피해를 입지 않고 당선됐다면, 민경욱은 하태경 · 조경태와 똑같은 짓을 하며 살고 있었을 거라고 보기 때문이다. 아무리 국회 앞에서 시민들이 1인시위를 했어도 신경 쓰지 않았을 것이고, 누가 부정선거에 대해 물으면 원론적인 얘기로 두루뭉술하게 답하며 바쁜 척했을 거다.

부정선거 카르텔 부수고 공정한 선거법 개정에 집중하지 하고, 자꾸 쪽바리들 정치생명 연장 위해 젊은 선거권자들 포섭하는 잿밥에만 관심이 쏠린 듯 보여 하는 말이다. 
지선 전에 선거법 개정하려면 앞으로 두세 달 안에 바로잡아야 한다. 선거법 개정 없이 더 이상 선거를 치르면 되니까. 
선거법 개정 없이 선거 또 치르면 어차피 선관위가 당선자를 결정할 텐데, 큰돈 들어가는 선거는 뭘 위해 치르나, 그냥 선관위가 뒷배로부터 명단 받아 공지하면 될 것을.
선거법 개정에 관심이 없다면 민경욱은 프락치로 간주될 거다.



그나저나 겁나 괴상한 나라이고 사회이다. 

선거법과 선관위가 부정행위를 부추기고 권장하는 주체라고 알리면 자동적으로 "극단적인 우파"로 내몰린다. (좌파는 왜 제외되나?)
극우 성향과 공정한 선거법 만들자는 개정 요구가 뭔 상관인가?

부정선거를 지적하면 보이는 반응으로, 부정선거 카르텔 조직원이 압도적으로 많은 정당이 더불어범죄당임을 알 수 있었다.

부정선거라는 말에 진짜 화들짝 놀라고 불안 · 초조해하며 강하게 부정하는 반응을 보인다. 전형적인 범죄자들의 M. O.

그 빌어먹을 놈의 "극우 타령"으로 국민을 농락하는 김병기 · 박선원 · 박주민 · 김용민 포함 민주당 당원 개 · 돼지들은 진짜 해로운 사회악이고 얼뜨기들이다.


2025. 7. 28

🔷  관제탑 인근 보안구역 사망사건

지난 7. 21 인천공항 관제탑 인근 보안구역에서 발견된 항공청 공무원에 대한 기사를 읽은 분들은 이상한 점을 느꼈어야 정상이다.

뉴시스 기사 내용은 보안구역에서 쓰러져 있는 상태로 발견됐고 응급실로 옮겼으나 숨졌다고 기록됐다. 하지만 제목은 "숨진 채 발견"

보안구역은 출입할 때 기록이 남는다. 누가 들어갔고 언제 나갔는지 분명히 알 수 있다. CCTV로 교차검증이 가능하니 신분증을 위조했더라도 들락거린 사람들 안에서 용의자가 드러나게 마련이다.

기사는 사고가 난 뒤 이틀 뒤인 7. 23에 배포되었으니, 경찰에게 이틀의 시간이 있었지만, 기사 어디에도 수사가 어떻게 진행됐는지 기록되지 않았다.

기막힌 점은, 똑같은 죽음에 대한 내용인데, 30여 분 뒤에 쏟아진 기사들에서는 고인이 건물에서 뛰어내렸고 유서가 발견됐다고 쓴 거다.

수사팀은 하나일 텐데 어쩌다가 그런 큰 차이가 생겼을까?

아래 쪽 갈무리의 뉴시스 기사 내용과 비교하면 30여 분 뒤에 발행된 경향신문 박준철의 기사는 소설이다. 뉴시스 홍찬선의 기사는 해당 공무원이 쓰러진 채 동료에 의해 발견되었고,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끝내 숨졌다고 했다. 뉴시스 기사가 사실일 가능성이 높고, 경향신문은 유서를 운운하며 뛰어내렸다는 허위를 지어낸 것.


같은 공무원에 대한 기사인데, "사고" 직후 발견됐고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숨졌단다.
숨진 채 발견됐고 유서가 있다고 쓴 경향신문 박준철은 허위 기사를 쓴 것
고로, 경향신문은 부정선거 카르텔에 속한 인간 말종들의 집합체이다.


"유서를 남긴 것으로 파악됐다"니 유서가 있다는 얘긴가, 아니면 유서를 본 적도 없는데 그렇게 쓰라고 했다는 건가. 얼뜬 기더기들이 저렇게 써갈겼는데 월급을 주고 받을 수 있는 개판 같은 한국 언론. 개한심 💢

보안구역에 쓰러져 있는 시신이 발견됐는데, 건물에서 뛰어내린 건 어떻게 알았을까? 

숨진 채 발견된 건가, 아니면 발견 당시 살아있었는데 끝내 죽었(죽였)다는 건가? 

누가 봐도 타살로 볼 수 밖에 없는 정황이니까 의문투성이.

상식적으로,

유서를 써놓고 삶을 정리할 사람이 장소를 보안구역으로 정했다는 게 말이 되나? 유서까지 쓴 사람이 삶의 마지막 순간을 관제탑 옆 건물 보안구역으로 정하는 경우가 있겠냐고 묻는 거다.

경찰 수사 내용으로 더 이상 기사가 나오지 않아도 되도록 유서가 있다는 식으로 얼렁뚱땅 마무리하려고 소설을 쓴 듯하다. 그래서 우리는 살해 당한 공무원의 죽음과 오산공군기지 압색이 무관하지 않다고 본다.

한국은 대단히 위험한 상태이다.

살해 당한 사람들의 죽음이 너무 쉽게 묻히고 잊힌다.

살해 당한 사람들의 죽음을 아무렇지도 않게 여기니 계속 여기저기서 사람들이 죽어나가는 거다.

죽이고 다니는 입장에서 들킬까 싶은 두려움조차 없을 것 같다. 
 
오늘 1인이 당한 억울한 죽음이 내일 당신이나 당신의 가족에게 일어날 수 있다는 경각심이 필요해 보인다.


한 기사 안에 숨진 채 발견됐다고 쓴 뒤 바로 다음 줄에 쓰러진 채 발견돼 이송했다고 쓴 경우는 😂  기자가 더위 먹고 미쳤을 수도 있으나, 기사 넘기고 퇴근 준비하다가, "야, 똑바로 안 써? 뛰어내렸고 유서 있다고 다시 써" 지시를 문자로 받고 고쳤을 가능성이 높다고 한다.



🔷  미친 나라 꼴을 보여주는 또 하나 기막힌 얘기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라는 놈이 자신이 국정원 블랙요원이었다고 유튜브에 나와 떠들더란다. 제대로 미쳐서 눈에 뵈는 게 없는 것들이구나 싶어 우리는 벌어진 입을 다물지 못 했다.

김병기 행태가 기막혀서 과거에 실험실 출처 문제로 몇마디 나누었던 국정원 직원에게 물었더니, 진짜 블랙요원들은 자신이 블랙이었다고 떠들며 다니지 않는다고 하더란다. 퇴직했어도 영원히 침묵하는 것이 약속? 규정? 이라고. 암살하고 다녔던 과거가 무슨 대단한 자랑거리인 양 밝히고 다니겠냐며 혀를 찼다.

뿐만 아니다. 김병기는 문재인이 대선후보 시절 영입했던 자인데, 당시 자신의 전직을 국정원 인사부에서 일하던 중 좌천됐다며 국정원 부패에 희생된 양 설화를 풀었다. 블랙요원이었던 과거를 숨기려고 꾸며댄 거짓말이었단 말인가?

주둥이만 열면 거짓말.

지금 더불어민주당 국개들은 피를 보지 못해 굶주린 미치광이들로 보인다. 속이는 일이 너무 쉬운 자들이고, 금방 들통날 거짓말을 해대고 들킨 뒤에도 부끄러운 줄을 모른다. 

우리는 아이들에게 민주당 주변에 가지도 말고 민주당에 소속한 사람들은 피하고 멀리하라고 당부했다.

이 글 읽는 시민들도 민주당 국개들과 지지층은 미치광이들이고 상당수가 범죄자들이니 자녀들에게 엮이지 말라고 조언하시길.


민주당 의원이란 새끼가 자신의 땅 치우면서 사진을 찍어 포스팅을 했단다. #정일영
마치 수해로 고생하는 국민을 도우러 간 것처럼 속이려 한 짓. 인간 쓰레기 💢
정일영은 부정행위로 당선되었다는 의혹을 받고 있기도 하다.
선거법을 어서 뜯어고치지 않으면 정일영 같은 
양아치만 국회 의석에 앉는다.



🔷  교활하고 비굴한 자의 경망스러운 입놀림이 추저분하다

윤석열의 서울수치소 수감 조건에 대해 망언을 쏟아낸 송영길은 위선과 이중성에 절었을 뿐 아니라, 한국 사회에 해를 끼칠 만큼 위험한 놈으로 불리기도 한다.

수많은 근거를 들 수 있지만, 송영길 본인 얘기는 다음으로 미루고 우선 그가 칭송해온 사람과 주변 사람 몇을 보아도 알 수 있다.

이중적 행태를 일삼고 가증스러운 위선으로 민낯을 들킨 인요한 · 이준석 · 박선원 · 변희재 · 손혜원 · 전계완 같은 것들이 송영길이 방송에서 인격이 훌륭하고 합리적이라며 침을 질질 흘리고 추어올린 자들이다. 훗날 보면 송영길 자신에게 잘해준 사람에게 빚 갚는 행위였을 뿐이고 얼뜬 대중이 송영길 말에 속아서 겪는 피해는 나몰라라.

그런 자가 아래 갈무리처럼 못된 주둥이질을 했다기에 기록한다.




우선 분명히 할 점은, 윤석열을 신뢰하지 않는다.

그는 검사로 재직한 동안, 특수부 "윤석열 사단" 놀이하며 무고한 국민을 벼랑끝으로 몰기도 했고, 부패 권력의 설겆이꾼으로 연명해왔을 뿐 아니라, 부산저축은행 사건과 같은 엄청난 중범죄 여러 건을 깔고 앉았으니 처벌 받아 마땅하다.

같은 이유로, 윤석열 사단의 핵심인 한동훈이 감옥 밖에서 낄낄대며 돌아다닐 수 있는 현실에 몹시 분노한다. 윤석열이 감옥에 들어갈 만큼 범죄를 저질렀다면 한동훈도 같은 방에 수감되어야 정의다.

멀쩡한 한국 시민이면, 윤석열은 감옥에 갇혀 있는데  한동훈은 버젓이 간악한 주둥이질로 노닥거릴 수 있는지 궁금해야 한다.

윤석열은 계엄을 선포했으니 구속되었다고 보는 분들이 많을 텐데 윤석열은 계엄 탓에 구속된 것이 니다. 우리나라 포함 많은 국가의 대통령에게 계엄을 선포할 권한이 주어지므로, 법에 근거해 말한다면 계엄은 대통령이 할 수 있는 일에 속한다.

둘의 차이는 부정선거 카르텔을 기준하여 가를 수 있다.

한동훈은 부정선거 카르텔 앞에 아양 떨고 아첨하며 비굴비굴 mode로 연명하지만, 윤석열은 부정선거 카르텔을 부수기 위해 선관위에 계엄군을 투입했기 때문에 구속된 거다.

그 차이를 염두에 두고 지켜본 "내란" 특검은 "내란"에 대해 수사하고 있지 않음을 본다. 박선원 같은 쓰레기가 국민 선동하려고 내뱉은 무수한 설화들은 사실이 아니기에 딱히 수사할 거리가 많지 않은 이유도 있을 거다. 

그럴 거라고 예상했다. 더불어민주당이 국민을 부추기느라 선동 목적으로 "내란" "암살" 떠들며 국민을 부추긴 허풍 · 허세 · 허위는 가히 코미디 수준이었으니까.

그 점을 따로 두고 보더라도, 애초 특검의 목적이 다른 데 있는 듯하다. 오산공군기지 압수수색도 부정선거 카르텔 지키기 위한 대비책 마련 차원이었을 거라고 추정하는 분들이 많을 만큼 내란 특검의 작태는 수상한 점투성이다.

조은석은 되레 부정선거 카르텔의 영생을 위해 증거도 인멸하고 있나 싶을 정도. 관련 인물들 정리하며 윤석열 한 사람의 "내란"죄로 몰아 제거하고 끝내려는 업무랄까.

국회에 보낸 계엄군 보다 선관위로 보낸 계엄군이 2배가 넘었던 사실은 계엄의 목적이 어디에 있었는지 보여준다. 부정선거 카르텔의 실체를 드러낼 많은 물증과 비밀을 알게 된 윤석열은 제거 대상일 확률이 높다.

잘못에 대한 처벌이 아니라 제거하려고 발악하는 것처럼 보인다는 말이다. 

자락깔기는 구속되기 전부터 시작되었다.




부정선거는 민주주의를 부정한 행위여서 죄질이 아주 좋지 않은 범죄이다.
민주주의의 본질이 바로 국민 모두 '
선거권'을 가지는 거다. 빈부와 무관하게 1인 1표. 
공정하고 투명하게 치러져야 비로소 민주주의가 실현되는 나라로 불릴 자격이 있다
.



🔷  송영길 얘기로 돌아와서,

송영길은 지금 보석으로 풀려나 서울구치소 밖에 있다. 윤석열이 수감된 곳을 제 눈으로 볼 수 없는 주제에 제깟놈이 뭘 안다고 윤석열이 수감된 방 크기와 제반조건에 대해 주둥이를 놀릴까.

거짓말장이 선동꾼 박선원이 취재원일 것이 뻔하고, 구치소에 있을 때 친해진 교도관(들)으로부터 내부정보를 듣고 가벼운 주둥이를 놀리는 모양이다.

머지 않아 윤석열이 자연사나 극단의 선택했다고 발표할 자락 깔기 위해 궁리하고 있을 부정선거 카르텔이 교도관들 입 막거나 오염된 정보를 흘리고 있을지 어떻게 알고 경박하게 주둥이를 놀리나?

훌륭한 시설에서 노닥거리며 살고 있다고 소문만 내고, 실제로 극단의 선택할 수 밖에 없도록 안에서 쥐어 짜고 있을 수도 있는 것 아닌가?

아무도 확인할 수 없고, 송영길 자신이 들어가 직접 확인한 사실도 아니면서 채신머리 없이 주둥이를 놀려 관심을 구걸하는 작태가 참 딱하다. 나이 처먹고 그렇게 할 일이 없나?

인권 침해에 대한 문제제기가 있으면, 밖에 나와 관심 끌고 싶어 대중 눈속임하는 송영길 같은 새끼의 주둥이질로 미화시킬 것이 아니라, 윤석열이 수감된 방을 영상으로 찍어 보여주거나 감독관이 들어가 확인하게 해주면 될 일이다.

윤석열이 어떤 못된 짓을 했든 수감된 사람들의 인권은 보장되어야 한다.

환경이 고문처럼 느껴질 정도의 척박한 시설에 24시간 가두는 것은 UN헌장에 위배된다.

제3세계에서 흔히 일어나는 범죄이고 형평성에 어긋난다.

우리는 더불어범죄당도 신뢰하지 않는다.

거짓말은 일상이고 진짜 섬뜩한 짓도 저질러온 조폭 · 백정 · 사기꾼 · 양아치 · 쓰레기들이 차고 넘치는 조직임을 오래 관찰해서 확인했기 때문이다. 더럽고 썩었고 야비하고 악마 같은 말종이 국민의힘 못지 않게 많은 집단이다.

대한민국 선거권자들이 어서 정신차리고 사회를 정상으로 만드는 일에 힘을 모았으면 좋겠다.


📌

2025. 5. 22

🔷  기록

대한의 땅을 안전하고 평화로운 삶터와 일터로 가꾸어 나가고 싶다. 새로운 공항사업 철회를 촉구하는 서명운동이 있었음을 기록하며 아래 성명에서 요구한 내용이 반드시 관철되길 바란다.

대한민국의 영토는 인구수에 비하여 넓지 않다. 좁은 땅을 지혜롭게 나누어 써야 옳은데, 돈만 보고 무턱대고 수를 늘려 15개 공항 대부분 세금 먹는 하마가 됐는데 공항을 더 지을 계획이 늘고 있음은 통탄할 일이다.


토건 마피아들의 공작이고, 나라를 파괴하여 낼름 삼키려는 야욕에 절은 자들이 공항사업으로 돈만 빼먹고 튀는 범죄가 되풀이되는 것. 

자세한 상황을 알리는 서명안 전체를 아래 복사하여 붙였으니, 꼭 읽고 새 공항 사업을 막는데 힘을 모아 주시길.

새로운 공항을 만들겠다는 공약을 내건 정치꾼들만 골라서 퇴출하면 개혁의 절반이 이루어진 셈이란 말이 나올 정도이다.




전국 신공항사업 철회촉구 서명운동



불타는 대절멸 지구 위에 더 이상의 공항은 필요 없다. 죽음의 활주로를 멈춰라!

※ 서명결과는 대선 후보에게 전달할 예정입니다.

이미 전국에 15개 공항이 운영 중이고, 이 중 11개의 공항은 수요가 없어 한 해 1,400억 원(2023년 기준)이 넘는 만성 적자가 누적되고 있습니다. 2023년도 공항 활용률을 살펴보면 군산공항 0.8%, 무안공항 1.1%, 사천공항 1.1%, 원주공항 1.2%, 포항·경주공항 1.5%, 양양공항 3.3%, 울산공항 5.3%, 여수공항 8%, 광주공항 9.4%, 대구공항 14.4%, 청주공항 16%에 불과합니다.

운영 중인 공항의 활용률이 이토록 낮음에도 불구하고, 국토교통부는 또다시 필요도 없는 신공항 10개(가덕도신공항, 경기국제공항, 대구경북통합신공항, 백령공항, 새만금신공항, 서산공항, 울릉공항, 제주제2공항, 흑산공항, 포천공항)를 전국 곳곳에 더 짓겠다는 계획을 추진 또는 검토하고 있습니다.

이 10개의 신공항을 다 지으려면 40조가 넘는 예산이 필요합니다. 게다가 바다와 갯벌, 습지 위에 짓는 공항들의 부등침하(땅꺼짐)로 인한 보수 및 관리 비용과 부대기반시설 건설 비용까지 합하면 천문학적인 혈세가 공항건설로 낭비됩니다. 또한 이들 공항사업들이 예측하고 있는 여객수요를 합하면, 기후붕괴 시대에 비행기를 탈 사람이 1억명이 더 필요하다는 끔찍한 결론에 이릅니다. 

더군다나 신규로 추진되고 있는 새만금신공항, 제주제2공항, 가덕도신공항, 흑산공항 등의 입지는 모두 철새도래지에 위치합니다. 따라서 신공항사업은 철새들의 삶터를 파괴함으로써 대규모 생태학살을 불러올 뿐만 아니라 치명적인 항공기-조류충돌 사고를 예고합니다. 이들 신공항들의 조류충돌 위험도는 기존 공항들보다 훨씬 높고, 심지어 실제 조류충돌 참사가 발생한 무안공항에 비해 조류충돌 위험도가 최대 650배나 높게 나타났습니다.

비행기는 교통수단 중 온실가스 발생량이 압도적으로 많고, 공항건설은 대규모 생태파괴를 불러옵니다. 기후붕괴와 생물다양성 붕괴라는 절체절명의 위기 앞에 공항을 줄이고 생태계를 복원해도 모자랄 판에 무엇으로도 만들 수 없는 갯벌과 습지를 매립하고, 산을 깎아 바다를 메우고, 숲을 도려내고, 숨골을 막고, 국립공원을 해제하고, 농지를 덮어 공항을 더 짓겠다고 합니다. 심각한 기후·생태위기로 인해 세계적으로 기존 공항을 줄이고, 신규 공항 계획을 취소하고, 단거리 노선은 규제하며 ‘비행기 타지 않기 운동’이 일어나고 있는 지금, 정부가 세운 계획이라고 믿기 힘든 공항사업들이 지역경제 활성화라는 허구를 명분으로 우후죽순처럼 남발되고 있는 것입니다.

신공항사업들이 내세우고 있는 목적대로라면 모든 지역이 죄다 물류허브, 동북아허브, 관문, 거점이 되고 공항 하나로 경제가 발전해야 합니다. 그러나 신공항은 수십 조의 혈세로 토건자본의 배만 불릴 뿐 지역경제 활성화에는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오히려 지역경제에 부담만 가중시킬 가능성이 큽니다. 지역경제 활성화라는 허구와 망상에 혈세를 낭비하고, 소중한 생명들의 마지막 삶터를 빼앗는 일은 멈추어야 합니다.

오로지 지배권력의 안위와 자본을 위해 계엄으로 민중을 억압하려 했던 윤석열이 파면되고, 조기 대선을 앞두고 있습니다. 다시는 이런 파렴치하고 무도한 대통령이 우리의 대통령이 되는 참사가 반복되어선 안 됩니다. 전국신공항백지화연대는 기후붕괴와 대절멸을 가속하는 생태학살 범죄인 전국 신공항사업들의 철회를 촉구하는 서명운동을 시작합니다. 서명운동 결과는 대선 후보들에게 전달하여 불필요한 공항사업들의 폐기를 요구하고자 합니다. 절체절명의 위기 속에서 지켜져야할 것은 토건자본의 이득과 허울뿐인 정치인들의 생색내기가 아니라 재난으로부터 가장 먼저 고통받고, 희생되는 이웃 생명들과 가난한 민중들의 생존과 평화입니다. 죽음의 활주로인 전국의 신공항사업들을 멈출 수 있도록 서명에 참여해 주시고, 주변에도 널리널리 공유해주시길 바랍니다!

_전국신공항백지화연대 (가덕도신공항반대시민행동·경기국제공항백지화공동행동·새만금신공항백지화공동행동·제주제2공항강행저지비상도민회의·한국환경회의·종교환경회의·기후위기충남행동)

🔺서명기한:  2025년 5월 22일 
🔺주관:  전국신공항백지화연대
🔺문의:  010-2760-7723 



🔷  무안공항

무분별하게 지어댄 공항으로 세금 낭비와 안전사고가 크게 늘었다.

예로 들면, 광주공항과 30분 거리에 또 공항을 지어서 세금만 축내던 무안공항이 끝내 여객기 폭발 사고를 냈다. 애초에 공항을 지을 이유가 없던 무리한 사업이었고 이를 주도했거나 방조한 자들이 사회악이고 우리나라의 주적.

아래 무안공항에 관한 이야기도 놀랄 일이다.


❝ 계엄군 제보가 쏟아지면서 '청주공항' 이야기가 나왔을 때 국면 전환하겠다고 비행기 하나 또 떨어뜨리는 거 아니냐고 염려하던 모든 분들이, 비행기 추락사고가 난다면 제주항공이 떨어질 거라고들 했습니다.

모든 게 의심스러운 나라 꼴이다 보니 다 수상해 보인 탓도 없진 않겠으나, 제주항공의 경영행태가 엿 같았기 때문입니다. 오직 이윤 하나만 보고 이용자의 이익은 안중에 없었어요.

많은 분들이 가습기살균제 사건 떠올리신 것처럼 오래 전에 제재 받아 문 닫았어야 할 것들로 봅니다.

솔직히 애경기업의 역량이 애초에 항공산업에 뛰어들 만큼 건강한 기업이었는지도 의문입니다. 제주특별자치도가 일본에 넘어간 지역이라는 괴담이 퍼지는 이유와 밀접한 관련이 있거든요.

지난 2일 대한항공이 만든 '진에어'가 일본 · 대만 운항을 시작한 것과 무관하지 않을 거라는 의혹도 나올 만합니다.  

진에어는 악명 높은 한진의 조현민과 롯데홈쇼핑으로부터 수억원 로비자금 받아 뇌물수수와 정치자금법 징역형 선고 받은 전병헌이 관련됐어요. 전병헌은 정치판에서도 반칙 일삼는 정치행위로 악명이 높은 자이기도 하고요.

진에어와 제주항공이 전라도 지역 여행자를 나눠가져야 하는 상황도 기막히지만,

전라도 지역은 이미 일본의 식민지로 보일 지경이네요.


무안공항에서 출발하는 국제선이 일본 나카사키, 토쿄, 오사카, 타이페이와 동남아시아 노선이라고 하던데, 항로만 보면 무안공항이 일본의 한 지역의 공항처럼 되어버린 꼴이거든요. 

전라도 지역에서 장거리 비행할 사람들이 인천공항으로 가겠습니까? 지역 사랑한답시고 무안공항에서 일본 가는 비행기 타고 일본에서 유럽과 미주 비행기로 갈아타겠지요.

경상도와 전라도 지역인들을 이해할 수가 없어요. 마치 쪽바리들만 거주하는 지역인 것처럼 일본 국익 위한 지역사업에 치우친 행태를 보여요. 이 지역에 얼마나 많은 일본인이 살면 그 꼴이냐고요.

지역에 잔존일본인들이 워낙 많아서 그렇다는 구실도 설명으로 충분하질 않습니다. 애초에 매국행위를 일삼는 지자체장들을 밤낮 민주당이라는 이유만으로 지역인들이 뽑아주어서 벌어진 사태이니까요.

매국행위가 뭐 특별한 것이 아닙니다. 일본 국익을 위해 항로까지 조정하며 애쓰면 그게 매국인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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