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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wing posts with the label 공직선거법

국민이 이런 걱정을 하게 만든 당신들, 천벌 받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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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6. 14 1960. 3. 15 부정선거 당시 마산시민들이 부정선거를 규탄하며 민주화의 깃발을 내걸었던 것을 기념해 세운 3.15 의거 기념탑 이 있는 마산. 멀어서 직접 참여할 순 없어도, 힘 보탤 수 있는 지역인들께 전달해 주시는 건 어렵지 않을 것 같아요. 2026. 6. 13 뭘 기획했든 하지 마세요. 멈추는 것이 쌓인 죄를 줄이는 길입니다. 국민이 이런 걱정을 하게 만든 당신들, 천벌 받을 겁니다. 6년 전 들켰을 때 정신차리고 선거제도 고쳤으면, 이런 사달이 나지 않았을 것이고, 6.3 부정행위 걸린 거 알자마자 재선거 날짜 공표했으면, 지금처럼 목에 칼이 닿을 일도 없었을 겁니다. 그만하고, 국민과 나라 생각하여, 재선거 날짜 공표하세요. < 개표 중단하고, 경위 조사한 뒤 재선거 치러야 > 2026. 6. 4 ( 한국 시각 ) 망신 망신 개망신. 선관위가 투표용지 준비를 덜 해서 유권자들이 투표를 하지 못했던 사실도 창피할 판에, 그 사실이 고위공직자들에게 보고되었을 텐데, 투표가 끝날 때까지 기다리지도 않고 덥석 개표를 시작해 버린 사실은 제3세계 후진국 보다 막장인 부패국에서나 벌어질 행태. 서울시 안에서만 자그마치 12곳이나 투표용지가 부족해 선거권자가 투표를 하지 못하는 참사가 벌어졌다고. 출처: SNS 벌어진 일이 하도 엿 같으니 한 시민이 지난 선거(위 12곳)에서 오세훈이 얼마나 많은 표를 받았는지 추려 본 결과를 찾아보았다고 한다. 출처: SNS 설마 이런 이유로 투표용지 발급을 중단한 건 아니겠지?! 아닐 거야, 위 지도와 득표율 정보 가운데 가짜가 섞였겠지, 설마... 응? 저게 다 사실이면, 고작 오세훈 따위 낙선 시키려고 유권자들의 투표를 막은 셈인데... <<  범죄행위 어쩌려고 이런 등신 머저리 같은 짓을 했을까. 맙소사 이런 병신 같은 짓 하다 걸려서 불씨가 되고 탄핵 당하면 쪽팔리지 않겠어? 잠실 투표소 앞에서 밤을 꼬박 새운 시민들 모습 (아래 갈무리) 그들...

국민의힘 너희는 개헌 못 막고 10표 넘겨주는 순간 소용의 가치도 끝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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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5. 7 국민은 개헌을 원하지 않는다 . 개헌에 미쳐 나라의 질서와 체계를 망가뜨리려는 매국행위는 반드시 막아야. 정당 국민의힘이 단합된 모습을 보여주어서 다행이다. 국민으로부터 신뢰를 얻고 싶으면, 옳은 일에 만 수고해야 함을 잊지 말기 바란다. 국민의힘 106 국회의원들은, 만약 짜고 치는 go-stop으로 첫날은 "막은 척"하고, 두 번째 날에는 날치기 "당한 척" 연기하며 가결되도록 방치하겠다는 미친 매국 적 짬짜미 를 기획했다면, 아예 시도도 말고 접으라고 조언한다. 위 수법이 우원식이 원내대표 시절에 상습으로 저지른 범죄. 분명 지금도 국힘에게 그렇게 하자고 꼬셨을 거다. 우원식은 끈 떨어졌다. 쓰레기장에 처박힐 놈이니 믿지 마시길 . 국민 속여 뒤통수쳐온, 부패한 말종으로 악명 높다. 7일에 부결된 결과를 본 뒤에도 국민을 이겨 먹겠다고 또 재표결을 운운한 우원식 ·   한병도  ·  이재명 은 그 대가를 치르게 될 거다. 표결을 밀어붙인 사실에 경악했고, 절대 용서하지 않을  거라 다짐한다. 음흉하고 야비한 행태를 이어가는 우원식과 민주당 한병도 · 정청래 는 개헌을 졸속으로 밀어붙이는 위법 행위를 중단해야 한다. 한병도, 깝치다가 벼락 맞아 뒈진 정치꾼 얘기 못 들었니? 작작 해. 이번 ' 날치기 개헌 ' 염병을 보며 깨달았다, 민주당에게 과반 의석을 주는 건 술주정뱅이에게 운전대를 잡게 하는 것처럼 국민이 곧 들이닥칠 위험에 24/7 노출되는 상태와 같음을. 선거제도를 고칠 때까지 , 대한민국 유권자는 절대 투표소에 가지 않아야 .  투표소 가서 기권표 만들자고 꼬드기는 업무팀이 한창 활동 중이다. 투표소에 나타난 유권자 머릿수만 있으면 부정행위는 성공할 수 있게 짜여진 판이기 때문에 그렇게 하라고 부추기는 것. 바꿔 말하면, 유권자가 투표소에 가지 않아야만 부정행위 할 수 있는 수단도 차단된다는 뜻이다. 유권자가 투표소에 가서 투표용지를 발급 받기만 하면, 부정행위의 토대는 ...

나라의 땅까지 팔아먹은 더러운 매국노는 대통령이던 기록도 삭제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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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9. 4 외국에서 위험을 무릅쓰고 독립운동 하다가 종전으로 일제가 패망하자 나라 되찾게 된 희망을 품고 대한의 땅으로 돌아온 대한인들이,  매국노들의 도움으로  일본놈들이 가짜 호적 만들어 뻔뻔하게 살고 있는 나라 꼴 보고 통곡했던 심정이 어땠는지 알 것 같다. 뒷배가 같은 조국과 윤상현 이 똑같은 말을 하고 있어도 한국 국민은 알아채지 못 한다. 지난 수십년 동안 일본계 조중동이 "조국은 좌파 진보, 윤상현은 우파 보수"라고 세뇌했기 때문이다. 유튜버  주진우와 강용석 이 똑같은 말을 하고 있어도, 유튜브 시청자들은 알아채지 못 한다. 조중동이 시킨 대로 정확히 좌우로 갈라져서 보라는 것만 보며 살기 때문이다.  세뇌된 사람들은 귀 막고 보여준 곳만 보기 때문에 굴레에서 벗어나지 못 한다. 남은 삶 내내 농락당하며 살아야 할 처지를 스스로 벗어나려고 애쓰지 않는 한 빠져나올 수 없는 것이  세뇌의 힘 이다. 그래서 세뇌하는  조중동 · 최욱 · 김어준 · 이봉규 · 이동형  ·  강용석 · 배승희 ·  이영훈  · 손현보 ·  전광훈 · 김용민  · 유시민  ·  신천지 · 통일교  같은 사이비교 말종들이 저주 받을 거란 비난을 듣는 거다. 국힘이 한국의 "보수"라 믿는 얼뜨기들은 영원히 정권을 잡을 수 없다. 부정선거는 없었다고 우기거나 선관위의 부정행위를 알지만 모른 척하는 기회주의에 절은 얼뜨기들이 정신차릴 그날도 오지 않을 거다. 일본계 횡포에서 벗어나 독립하자는 대한인들을 괴롭히고 짓밟아온 일본놈들은 우리 땅에 중국놈들을 들여와 나라를 파괴하고 있었다.  여시재 라는 이름으로 말이다.  지난 이십여 년 동안 중국놈들 · 일본놈들을 치우지 못 하고 당하며 살았는데, 이젠 일본과 손잡은 미국이 나서서 중국을 몰아내라는 둥 미국이 한국을 잘 살게 해주었다는 둥 외화를 털어가며 한국인들을 노예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