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용석 + 듣보 김성원, 유튜버들이 지라시들 못지않네

2025. 12. 26

기분 좋은 소식을 들었다. 잘했다, LG!

총알 날아다니는 미국으로부터 탈출에 성공했음을 축하한다.

LG 기술자들이 얼마나 귀한 인력인데, 위험하고 상스러운 나라를 들락거리면서 다칠까 싶어서 걱정이 많았다.
계약이 해지되어서 얼마나 다행인지 👍  👏 👏  👏  👏 👏

구광모 회장 포함 LG 임원들 칭찬한다.

이미 수주한 계약들 잘 관리하고, 부지런히 연구 · 개발하면서 기술과 인력 관리도 철저히 해서 2026년엔 더 큰 성장하기를. LG 힘내 !

아이뉴스24 박지은 기자는 최소한 취재를 하고 앞뒤도 살펴 기사 같은 기사 썼다. 
링크https://www.inews24.com/view/1921781 


아이뉴스24가 제대로 분석하는 동안, 조회수 늘리겠다고 미국 비위나 맞출 요량으로
악담이나 써제낀 동아일보 · 한국경제 제목 뽑은 꼬락서니. 부끄러운 줄 알아야지.
그렇게 등신짓으로 연명을 하니 아무도 안 읽고 매일 매출이 줄지. 제발 폐간 되길.


머저리 같은 조중동의 "연매출 확 줄었다" 풍의 잡글들은 미국 비위 맞추려는 간잽이들의 코앞만 보는 3 cm 식견. 이번에 해지된 미국 쪽 계약들은 지금까지 진행된 상황으로 미루어 볼 때 LG는 큰 손실을 보진 않은 상태라고 한다. 세계 여러 나라와 수주된 계약이 수백조 원에 이르기도 하고.

세계에 나라는 미국과 일본만 있는 줄 아는 등신 머저리 같은 조중동 패거리가 새해에는 부디 한국 땅에서 폐업하고 추방되기를 기원한다.


2025. 10. 9

설명은 훗날 하기로 하고, 많은 사실을 알려준 사진 먼저.




위 사진 속에서 드러난 사실이 몇개 있다. 
이 갈무리 보고 알아챈 분은 많이 놀라셨겠다. 
주문 들어오면 바로 재주를 넘는다는 잔챙이 유튜버 전한길 · 원용석 같은 나부랭이에 대한 이야기가 아니다.

이 갈무리 전해준 분은 사진 찍힌 자들이 모르고 있었던 것 같다며 몰스 탠이 예상했던 것 보다 훨씬 얼뜬 것 같다고 하셨다. 일부러 찍어서 퍼뜨린 당사자들이 몰랐을 리 없을 텐데, 몰스 탠을 지나치게 좋게 보려 애쓰는 분 같다.

사진 전해준 분에게 고맙다. 덕분에 시간이 많이 절약되었다.


부정선거 카르텔의 국힘측 인 김무성 · 권성동과 머리 맞대고 좋아 죽던 자가
부정선거 척결 외치는 놈들 뒷배이고 자금줄이라니, 내가 웃어, 안 웃어?
황교안 · 민경욱이 선거법 개정은 요구하지 않고 입 처닫은 채,
젊은 아이들에게 밤낮 '윤석열 석방'만 외치도록 세뇌하고 부추긴 이유로 본다.
쪽바리 근성은 없애거나 감출 수 있는 게 아니라고 옛 어른들께서 타이른 이유.


중국인과 결혼한 일본 핏줄로 알려졌고, 실체를 알면 알 수록 입이 벌어진다는.



2025. 9. 8

일본계 미국놈 원용석과 또 다른 일본계놈이 조지아주 사건이 터지자 '기다리던 물 들어왔다' 싶은지 SNS에서 들어줄 수 없을 정도의 광기로 지껄이고 있다. 일본의 국민성이 훌륭하다는 둥 일본 기업이 불법 저지르는 것 봤냐는 둥 일빠질에 심취해 한국인을 모멸하는 개소리를 퍼붓는다.

왜곡 일삼는 일본놈 근성을 못 버린 원용석은 기업들이 왜 비자 수속에 대한 편의를 미국 정부에 여태 요구하지 않았냐며 허위를 유포했다. 게으르고 얼뜬 놈. 어벙하게 생긴 대로 놀고 있다.

검색어 한두 개만 넣어 찾아도 수백건에 이르는 정보를 접했을 텐데, 찾아 보지도 않았거나 애초에 왜곡할 악의를 가진 것. 일본 핏줄의 고질인 왜곡 본능을 유감 없이 발휘한 원용석의 수십년 삽질과 헛소리 습성은 뒈질 때까지 이어질 듯.

아래 갈무리가 설명하듯, 한국은 이미 수차례 비자 쿼터를 늘려달라고 요구했다. 기업들이 윤석열 정권에 부탁했고 윤석열이 미 하원 의원에게 부탁을 전하며 강조했다.




관련 기사가 윤석열 정권 당시에 두 번 이상 나왔다. 미국이 기업을 유치해 놓은 뒤 적절한 조치를 제공하지 않음으로써 한국 기업들의 요청을 깔고 앉은 사실이 분명히 있었고, 이는 조지아주의 공격이 의심스러운 정황 근거가 된다.




아래 기사가 작년 3월에 발행됐다. 한국 정부가 1년 6개월 전부터 요청한 수속을 미국 정부는 왜 지금까지 처리하지 않았고 깔고 앉았나?

상습적으로 앞뒤 다른 행태를 보여온 미국 정부가 앞에서는 웃고 뒤통수치는 소시오패스처럼 굴었던 것 아닌가?
꼼수가 있었으니 이런 못된 짓을 했다고 보는 것이 상식적이지 않냐고 묻는 거다.


이번 조지아주 노동자 구금 사건을, 일부러 비자 관련 조치를 안 하고 2년 가까이 골탕먹여서 편법 저지르게 부추긴 뒤 급습해 털고 알짜 기술 탈취하려고 기획된 빅쇼로 보는 사람이 많은 이유이다.

원용석은 한국에서 입국금지 해야 할 듯. 왜곡된 정보로 시청자를 농락하는 것도 범죄임을 깨닫게 해줄 필요가 있어 보인다. 허위 주장이 한두 개가 아니었다. 인간 쓰레기 보다 해로운 짓을 일삼으니, 우리나라 곳곳에 설치된 SK 불법 쓰레기매립장에서 나는 악취가 원용석 몸에서도 진동할 듯.

일본인들 준법정신이 뭐가 어째? 웃길려고 한 말이면 성공했다😂 
우리나라에서 불법 저지르고 탈세한 기업들 회장 유전자 검사하면 99%가 일본인(100%)으로 확인될 거다. 서류위조범과 탈세범의 집단거주지로 소문난 강남 · 서초 주민들 유전자 검사하면 최소 50~100% 일본계 핏줄로 나올 테고. 너희 종자의 주요성분이 반칙탈세인데 몰랐니?
불법 저지르다 걸린 일본기업 기사를 본 적이 없어? 당근 못 봤겠지. 봤어도 못 봤다고 우길 거고. 일본재단이 일찌감치 돈으로 막고 다녀서 신문에 안 실리고 방송된 영상도 삭제되는 사실은, 다른 누구 보다 지라시 중앙일보 출신 원용석 잘 알지 않나?! 😅 
가증스러울 만큼 교활한 말종의 상습적인 일본극우질이 역겹다.

일본계나 일본인들이 우리나라에서는 상습적으로 저지르는 불법 · 탈세를 왜 미국에선 못 하는지 모르는 사람 많지 않다.
미국을 짜증나게 했다가 원자폭탄을 맞은 적이 있기 때문.
일본 노인이 해준 말이다. 들었지, 용석아?
원용석은 깝치기 전에 두 번 생각하라고 조언한다. (1) 꼭 깝쳐야 하는가 (2) 깝치지 않고 다른 방법은 없는가, 응?


미국이 한국 노동자들 수백명을 구금한 사건이 일어난 조지아주에 공장을 만든 큰기업은 현대차-LG 뿐 아니라, 한화와 SK도 있었다. 하지만 한화와 SK는 건드리지 않은 점에 주목해야 한다.



SK와 한화가 한국 땅에서 저질러온 엄청난 불법과 위법행위들의 전력으로 미루어 볼 때, 미국에서 불법행위 실태 역시 현대차-LG 공장과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나쁜 상태일 거라 추정된다. 물론 조지아주 사건 전후 정리했을 테지만.

일본계 · 미국계 놈들 회사인 SK와 한화는 빼고, LG만 공격한 건 야비한 꼼수. 일본 돈으로 굴러간다고 소문났을 정도로 일빠들에 둘러싸인 미국 정권이 한국 기업들 털고 기술 빼앗아 일본과 나누기로 짬짜미 협공한 것으로 볼 수 밖에 없다.

위 열거된 기업들 가운데 뛰어난 기술 가진 큰기업 LG를 불법체류자 제보 핑계로 처들어가 꼬투리 잡을 계기로 삼았을 뿐, 기술 탈취가 진짜 목적이었을 걸로 보는 거다.
한국 검찰이 해온 못된 짓과 똑같은 수법이다. 요즘 총 들고 사진 찍어 뿌리며 깝친다고 알려진 공화당 정치꾼에게 신고하라고 귀띔한 뒤, 신고 받았단 핑계로 처들어가 진짜 약점 잡아내서 거래에 이용할 꼼수.

얼뜬 일본계 미국놈 원용석 같은 나부랭이는 절대 할 수 없는 수준 높은 통찰이 가능한 교포들의 분석이다.

앞서 짚었듯, 미국 정부가 일본재단(사사카와) 돈으로 굴러간다는 소문은 수십 년째 이어져서 모르는 외국이 없을 정도. 일본극우가 거래할 때 요구하는 거의 유일한 조건도 '한국 토종기업들은 밟고 롯데 · 농심처럼 일본계가 주인인 한국 기반 회사들에게 잇권 몰아 달라'는 것임도 널리 알려졌고.

그 조건에 맞추느라, 삼성 · 한화 · SK는 안 건드리고, LG를 표적했다는 분석도 있다.

심지어 현대차 쪽에는 사전에 급습을 귀띔했다는 소문까지 들린다. 당일 현대차 사장이 개뜬금 공장을 방문한다고 알려서 LG 직원들을 사내로 모은 뒤 현대차 쪽 직원들이 급습 직전에 빠져나갔다는 거다.  <<<<  오죽했으면 이런 입소문까지 돌게 됐을까?  이런 기막힌 내용이 사실이면 용서할 수 없는 야비한 짓이다.

현대차 정의선은 털리든 말든 솔직히 별 관심이 없다.

로봇 공장으로 바꾸어 노동자들을 다 해고할 계획이라는데, 부도가 나든 말아먹든 로봇 아니고 인간인 나는 관심 줄 이유가 없으니까.

LG다르다. 지금 회장인 구광모의 양아버지 구본무 회장이었으면 애초에 미국에 공장을 옮기기는커녕 추가로 더 짓는 어리석은 짓도 안 했을 거다.

지금은 LG 경영진에 윤관 같은 (일본/중국/미국 국익 먼저 챙길) 놈들이 많이 섞인 듯하여 옳은 쪽으로 가라고 조언해도 들을 것 같진 않지만, 그래도 회장인 구광모에게 조언한다. 미국 인구 3억이 소비할 물량을 포기하고, 나머지 세계 인구 80억을 미래의 고객으로 여기고 뛰라고.

많은 사람들이 확신하며 경고한다, 이번 폭력이 끝이 아닐 거라고. 빼먹을 거 남아있는 내내 농락 당하다가 진짜 다 털리고 미국에 기술과 좋은 회사 빼앗긴 채 거지 신세로 떠나게 될 거다.

자신들 땅에 불러들여 실컷 패서 기업 이미지 시궁창에 처박았으니, 이제 본격적으로 강탈하려고 비자를 빨리 해주느니 어쩌니 또 사탕 물려주며 달랠 텐데, 등신들처럼 회유당하지 말고, 한국으로 돌아오기 싫으면 미국 아닌 다른 나라로 가라고 조언한다. 

솔직히 지금 우리나라 처참한 꼴 보면 한국으로 돌아오라고 권할 수도 없겠다. 

생각할 수록 같은 점은, 양심 있고 배운 것들이면 기술 배울 미국인들을 한국에 있는 LG공장으로 보내서 일하면서 한국 기술자들로부터 돈 내며 배우게 했어야 정상 아닌가? 얻다 대고 남의 나라 큰기업에게 미국으로 공장을 옮겨라 말아라 요구질이고, 꼬드겨서 공장 짓기 시작한 뒤 비자 따위로 거래질인가?💢


미국이 오라고 권했다고 비자와 같은 당연한 지원도 미루는데 하청업체 직원들부터 보내서 건설을 시작한 미친짓을 하니까, 미국이 우습게 보고 무례하게 육갑한 것. 

모든 인력의 비자 처리부터 확실하게 된 후 인력을 투입하고, 미국 정부의 지원이 계약을 위반할 경우 손해 배상까지 철저하게 계약서에 명기했어야 정상 아닌가?

그렇게 한심한 태도로 기업활동을 했는데 여태 LG가 굴러가고 있는 게 기적이다. 하청업체 직원들 보내는 일이라고 그리 무책임하게 처리한 거면, 구광모는 회장 자리에 있을 자격조차 없고.

 

LG는 좋은 이미지를 가진 기업인데 미국 공권력이 단 하루 만에 추락시켜 심각하게 기업 이미지가 훼손된 증거자료를 철저히 수집하기 바란다.
만약 LG가 고용이든 뭐든 불법행위를 했다면 마땅히 손해를 감수하고 처벌도 받아야 겠지만, 분명히 LG의 경쟁사를 위한 특혜가 있었고 반칙과 악의도 있었다. 전체 사건 흐름에서 미국이 자국의 제조업 살린다는 명분으로 한국의 큰기업을 갖고 놀며 기술 탈취하려는 수작이 보임도 사실.

 

순하디 순한 대한인들을 분노하게 만들면 어떤 처지로 끝나는지 확실히 알려줄 필요가 있다. LG가 못 하거나 안 하더라도, 국민이 언젠가는 이번 사건을 공모한 자들이 댓가를 치르게 만들 것이다.
대한인들의 민족성이 그러하다. 쉽게 화내지 않고 싸움을 싫어한다. 한민족은 단 한 번도 평화로운 외국에 무력으로 처들어간 적이 없다. 하지만, 선의를 악용한 자들에게 한번 화가 나면 뒤끝 쩔고 절대 그냥 넘어가지 않으며 되갚는다.


2025. 9. 6

미국의 국익을 위해 하루 종일 페북질로 허위 버무린 정보 1/2 + 프로퍼겐더 1/2 교활한 말장난으로 세뇌질하는 미국인 아주머니가 오늘도 열일.


이 자가 어떤 종류인지 궁금하신 분은 아래 갈무리 3단계 코미디를 보시길.


◾  Dumb and Dumber 3종 코미디 ↓ 👇

물음표 2개 - 방문/관광 비자에 대한 허위 유포. 
물음표 3개 - 허위 사실 부분 지적 없이 제 하고픈 말만 물 들어왔다며 꼰지름.
물음표 4개 - 유포된 정보를 사실로 믿고 무제한 받아들임.
이 덤앤더머 대화 읽은 얼뜨기들은 방문/관광 비자 받으면 일할 수 있나 싶을 것.
위 세 마리가 일본 · 미국에 환장한 것들의
종특을 보여주었다.


B1 / B2 미국 비자는 관광과 방문 목적의 입국을 허락하는 비자. 
체류 기간 동안 비즈니스나 노동을 하면 안 된다.

  • B2 비자는 관광지 여행, 친구나 가족 방문, 의학 치료, 사회적 서비스 성격의 활동을 포함한 여행 비자.  B1과 B2를 묶어 미국관광상용비자 B1/B2 비자로 발급.
  • ESTA(Electronic System Travel Authorization)는 90일 이내 미국 단기 여행시에 방문을 허가해 주는 미국 전자여행 허가증으로 관광목적의 방문 허가

위 갈무리 첫 번째 얼뜨기는 무지렁이 수준의 헛소리를 써제낀 거다.
그런데 15마리가 그 글에 '좋아요'를 눌렀다. 사람의 뇌가 아닌 것이다.

진짜 해로운 건 두 번째. 미국 정계에 대해 겁나 많이 아는 척 나대는 자이나, 관광/방문 비자로 일을 할 수 없음을 모르는 눈치이다.
미국에 사는 교포들 절반이 위와 같은 허위나 부정확한 정보를 퍼뜨리는 얼뜨기들과 뒤섞여 참으며 살아야 한다. 개피곤

맹한 성창경. 앞뒤 분간이 안 되고 전후 사정도 모르고.
그냥 일만 터지면 "이재명" 탓. 국힘 지지층이 백치 수준인 이유
.


위 갈무리에 대해 덧붙인다.

일본인들의 외국어 발음이 답 안 나오는 수준임을 새삼 놀리려는 건 아닌데, 저 괴상한 발음 습관은 어디서 생긴 건지 진짜 궁금하다.

아니 왜 Cummings를 "카밍스"로 읽나?
 Cummings 의 어느 철자를 "아" 발음으로 읽을 수 있다고 생각한 건가?

영문 U는 알파벳 그대로 ''로 읽거나 ''로 읽는다. '커밍스'로 읽어야. <<< 한국에서 의무교육 마친 사람은 누구나 아는 상식이다.

그런데 일본인들은 꼭 '아'로 발음한다. 그렇게 발음할 수도 있지 않냐고?
. 그렇게 발음하면 된다. '카밍스'로 읽으면 다른 이름이 되기 때문이다. 
그게 영어다. 왜 남의 이름을 제멋대로 발음해도 된다고 생각하나?

매우 괴상한 습성이고 무례한 행태이니 고치라고 조언한다.

그나저나 내기를 했었다. 누가 바로 반응하는지. 일본계 성창경 · 김소연이 버선발로 튀어나왔다는. 위 갈무리 아줌마는 보이는 그대로 일본계 미국인 😂 

글 써제끼는 꼬락서니와 노는 꼴이 일본 핏줄 같아서 누가 확인해 주면 좋겠다 싶었는데. 또 시간 들여 뒷조사 해야 하냐며 귀찮다고 서로 미루던 중이었다. 

확인됐으니 할 필요 없겠다.
요즘은 미끼를 던지면 반응 나올 때까지 24시간이 채 걸리지 않는다. 
단순하고 뻔한 놈들😆



2025. 9. 5

자꾸 허위를 사실처럼 둘러대어 국민 눈을 속이려 하면, 국민은 짜증이 치밀고 괘씸죄를 적용할까 고민하게 된다.




위 갈무리 글쓴이에 대해 조금 알아봤다. 뒷조사 같은 의미가 아니라, 누구인지 몰라서 찾아봤다는 말이다. 글에서 나온 내용들을 교차검증해 보니 누구로부터 어떤 말을 듣고 쓴 내용인지 대충 짐작할 수 있었다.

한심한 건, 글쓴이가 추정한 사건의 진행이 공개된 백악관 내부에서 찍힌 사진자료들과 일치하지 않았다. 앞뒤가 안 맞는다는 말이다.

그래서 글쓴이가 왜 저런 글을 썼는지 짐작해 보았다.

글쓴이는 트럼프가 회담 중간에 화가 났고 회담이 중단됐다고 했다. 그런데,

트럼프는 이재명 · 강훈식 · 통역관을 나란히 앞에 세워두고 자신의 모자 열댓 개에 일일이 서명해 주었다. 백악관 내부를 구경시켜 주며 그림이나 사진 설명도 해주고, 메뉴판과 화보집에도 서명해서 이재명에게 주었단다. <<< 회담 전에 이루어진 행사였다는 주장인가?  

비공개회담은 오찬과 동시에 진행되었고, 메뉴판에 서명은 회담이 끝난 뒤였을 가능성이 높다.

만약 실무회담 이후에 서명한 거였으면, 열 받아서 회의 중간에 박차고 나갈 정도로 분노한 트럼프가 다시 돌아와 이재명 손잡고 내부 보여주면서 돌아다녔단 건가? 

그 소설이 사실에 근접하려면, 실무회담 전에 구경하고 기념품도 받았어야 말이 된다.

그럼, 국가 정상들이 실무회담을 앞두고 기념품에 서명부터 주고 받았을 가능성이 얼마나 될까?

백악관 내부 투어를 대략 언제쯤 하는지 아는 분들 계실 거다. 회담 끝나고 돌아가기 전에 함께 걸어다니며 구경시켜준 뒤 배웅하거나, 도착하여 인사한 뒤 회담 장소로 옮기면서 가는 길에 게시된 사진과 그림을 보면서 두 국가가 공유한 역사나 문화에 대한 이야기를 주고 받아 회담 분위기를 좋게 만들기도 한다.

트럼프가 대체 언제 분노했다는 것인가. 진짜 분노한 일이 있었을까.

더 중요한 질문은, 거짓말이 필요했을까?

이재명이 한국 국민에게 알려지지 않도록 비밀로 해달라는 조건을 걸어서 트럼프로부터 약속을 받았고, 현금 수백조를 넘겨주기로 서명했을 가능성을 본다. 그래서 이재명이 서명 안 하고 도망가서 트럼프가 화가 났다는 둥 말같잖은 뒷담화를 흘린 것이고.

이재명은 미리 조현 · 위성락 · 강훈식을 보내 '미국이 원하는 것 싹 다 드릴 테니 대통령 인정만 해달라'고 미리 알리고 무릎 꿇어서 트럼프와 대면한 내내 분위기가 나쁘지 않았을 가능성이 높다는 말이다.

배웅을 안 한 이유는, 이재명이 떠나던 시간이 트럼프가 재벌 회장단과 투자 협상하던 때였다. 불필요한 이재명은 먼저 떠난 거란 설명이다. 트럼프가 분노했다는 설화의 완성을 위한 보여주기 목적도 있겠고. 이 설화의 개연성이 높다.

그런데, 어디에선가 서명을 이미 했다는 사실이 흘러나온 거다. 무덤까지 가지고 가기로 했고, 분명 이재명은 굴욕적인 회담 결과를 국가기밀로 지정해서 수십년 동안 비공개처리 할 꼼수였는데 말이다.

(우리나라 외환고가 텅 빈 이유. 문재인이 윤석열에게 정권을 넘겨줄 당시 미국 달러가 상당히 많았던 외환 곳간이 윤석열 정권과 이재명 정권으로 이어지는 중 마치 일시에 털린 것처럼 비었다고 한다. 미국 달러를 너무 많이 찍어내 미연방준비은행이 회수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으니 달러를 현금으로 돌려주며 얻고픈 걸 얻어냈을 가능성이 높다는 것이 중론이다.)

위 갈무리 글쓴이 같은 자나 유튜버들이 횡설수설 소설까지 써제끼며 트럼프의 분노를 반복해 뇌까리는 이유. 이재명이 현금 수백조를 넘긴 사실이 알려지면 탄핵 여론이 불 붙을 것이 뻔하니까, 아직 더 빼먹을 것이 많은 쪽에서는 이재명을 당장 제거하는 걸 반길 리 없다.

현대차-LG 공장 압색건은 최근에 신고 받아서 벌어진 일이 아니다. 공화당과 상관 없는 민주당 정권이 윤석열 정권과 약속했던 현지 미국인 고용이 이루어지지 않았고, 대신 남미 불법체류자를 싼 값에 쓴다는 소문이 파다했기 때문에 한참 전에 신고된 사건.

불법체류자 검거와 수색이 트럼프의 보복이 시작된 신호라는 망상은 정말이지 개한심. 왜들 그러고 사는지... 

며칠 전 현대차 정의선이 인간 노동력 안 쓰기 위해 휴머노이드 로봇 공장으로 바꾼다는 개소리를 한 탓에 경고하려고 트럼프가 압색을 말리지 않았을 수는 있겠다.

중요한 점은,

트럼프가 바랐던 현금이 미국으로 넘어갔기 때문에 트럼프가 이재명을 기자들 앞에서 쭉쭉 빨아준 것으로 보는 게 상식적이다. 트럼프는 장삿꾼 기질을 가진 사람. 협상을 마무리하기 전에 이재명이 바라는 바를 들어주었을 가능성? 없다.

트럼프의 사업 방식을 직접 경험한 사람들도 그랬을 리 없다고 말한다.

만에 하나 그렇지 않고, 위 가설과 다른 상황이라면?  더 큰일이다.

현금 수백조 보다 더 어이 없는 계약으로 일본과 미국이 쌍으로 공모 중이란 소문이 사실이란 뜻이니까. 그게 트럼프의 방식이고, 트럼프 장남이 일본계 정용진과 큰일을 벌이고 있으니 하는 말이다.



2025. 9. 1

이재명과 만난 뒤 미국과 트럼프 최근 행태에 대해 원용석 · 김성원이 모여 앉아 떠든 내용이 교포들을 웃겼다.

원용석은 실무회담 때 트럼프가 이재명을 호되게 야단친 셈이고, '이재명 너 계속 까불래?' 본때를 보인 거라는 식의 억지를 또 이어갔다고 한다. 그런데, 그렇게 잘 대응했다는 트럼프에 대해 얘기하면서 막상 원용석은 자신이 무슨 말을 하는지 모르는 놈처럼 횡설수설하더란다.

왜 그랬을까?

나는 원용석이 트럼프의 반응을 보며 뭔가 앞뒤가 안 맞는 것 같아 자신감이 떨어진 탓으로 보았다. 오늘 만난 교포 한 분은, 그게 아니라, 트럼프가 삽질한 사실을 애써 감추려는데 어설픈 연기력 탓에 매끄럽지 않았을 뿐이라고 했다.

누구의 추정이 정확한지 훗날 알게 되겠지만, 공통된 의견은 트럼프가 화가 났다면서도 이재명을 트럼프가 혼낸 것이라고 주장하는 원용석의 얼뜬 해석이 억지스럽다는 것.

미국이 원하는 대로 실무회담이 진행됐고 트럼프가 이재명을 혼낼 위치에 있었다면 회담이 끝난 뒤 자신이 기자들 앞에서 물고 빤 외국 정상을 배웅도 안 하는 무례를 범했을 리 없다.


원용석은 정신연령이 낮고 약해 보인다. 한국식 표현으로 "유리 멘탈"
위 갈무리 빨간 네모 속 묘사를 보면 감정만 살피며 눈치로 판단한 감상평투성이.
원용석 같은 것들이 정치인들이 가장 쉽게 보는
머저리형 유권자이다.
웃었나 안 웃었나로 만남의 분위기나 성과를 추정하고, 보여주는 것만 보는 얼뜨기들.
심한 욕을 주고 받은 만남이었어도 함께 웃은 사진 1장 뿌리면 분위기 끝내줬다며
방송에서 떠드니 얼마나
갖고 놀기 쉬운 놈들인가 말이다.


원용석의 망상과 달리, 트럼프는 이재명으로부터 야무지게 당했기 때문에 분해서 화를 냈을 것이고, 한국에 대한 말을 듣는 것조차 짜증이 날 지경이 됐다고 봐야 앞뒤가 맞는다.

아래 갈무리를 예로 들어 설명하면, "트럼프는 모든 걸 알아" thumbnail 만든 얼뜨기의 주장처럼 트럼프가 진짜 이재명이 어떤 놈인지 알았다면, 트럼프는 이재명이 선거에서 크게 이긴 사실을 축하하며 정당하게 당선된 대통령으로 인정하기 전에, 협상부터 마무리 짓고 서명을 받아냈을 거다.

트럼프가 방송에서 대통령으로 인정하고 난 뒤 이재명이 서명 안 하고 튈 줄은 몰랐으니까 뒤통수 맞으며 농락당한 것.

트럼프는 로비스트 말에 속아서 (또는 알면서도 계산이 서로 맞아서) 협상안에 서명하기 전에 먼저 대통령으로 인정해 주는 바보짓을 한 것이고.



한미 실무회담의 결과는 누가 보아도 트럼프와 이재명이 서로 원하는 것을 받아낸 상태이고 반대 결과를 원했던 무리가 찰지게 뒤통수 맞고 분해서 화병이 났을 정도. 

나라의 이익 따위엔 관심조차 없고 오직 제 한몸 이익 챙기는 데에만 진심인 놈임을 모르고 교활한 꼼수에 넘어가 농락당한 것이 사실이면 트럼프가 국무회의에서 짜증냈다는 뒷말도 사실일 수 있겠다.

트럼프는 정권이 흔들릴 정도의 치명적인 삽질을 한 셈.

선거감시단을 한국에 보내서 부정선거였음이 확실하다는 보고서까지 받아 읽었을 것으로 추정되는 미국 정부.

국무부 차관보 + 대통령 절친이라고 주장하는 중국계 백수가 "이재명은 부정선거로 당선됐으니 기소하라"며 미친 듯이 잡글을 써제끼는 사실을 트럼프가 몰랐을 가능성은 거의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들의 얼굴에 찬물을 끼얹으며, 이재명 앞에서 '당신은 정당하게 당선된 대통령'이고 세계인들 앞에서 "한국 선거는 부정선거가 아니"라고 외친 거다.

이건 삽질 정도가 아니라, 트럼프는 존 밀스 · 골든 쵕의 말을 전혀 신뢰하지 않음과 트럼프 자신이 피해자가 아니면 부정선거였든 아니든 관심 없음을 보여준 거다. 
정의롭고 옳은 일에 집중해야 할 때, 약점 많은 이재명을 쉬운 먹잇감으로만 여기고 이익만 챙기려다 망신을 자초한 것.

그래서 미국 정부는 화병이 날 정도로 분한 상태이고, 이재명 정권은 곧 이어질 미국의 보복의 끝이 어떨지도 모르면서 뇌속이 꽃밭인 양아치들처럼 낄낄대며 미쳐 날뛴다.

트럼프 삽질 탓에 한국은 선거법 고치는 일이 수천배 힘들어졌다. 

이재명을 정당하게 당선된 대통령으로 인정한 건 국익 핑계로 덮을 수 없을 만큼 무책임한 짓이었고, 트럼프는 채신을 잃었다. 앞으로 미국은 한국으로부터 수백조를 뜯어낼 수 있을지는 몰라도 한국 부정선거를 덮음으로써 잃은 채신은 회복되기 어려울 거다.

일본계 미국놈 원용석은 미국이 한국을 위해 해준 게 많다는 궤변으로 여론을 조장하지만, 이번에 트럼프가 한 못된짓만 보더라도, 미국은 대한민국이 바로 설 수 있는 기회를 맞을 때마다 방해하고 주저앉힌 국가였음 한국 국민이 잊지 말아야 할 것이다.

일베 회원 두 마리를 소개한다.

  

이재명과 변희재는 겉으로만 서로 씹는 척할 뿐 서로 비슷하다.

부정선거 카르텔의 핵인 "헌정회" 동교동계 똘마니질 하는 프락치로 소문난 변희재.
부정선거 알리는 황교안 · 민경욱을 "사기꾼"이라 부르는 
변희재와 원용석은 한통속이다.
원용석과 김성원이 '뒤통수칠 것들이니 조심'하란
경고듣는 이유.


부정선거 주장이 사기라고 주장하는 것들은 부정선거 카르텔의 똘마니로 사는 비루한 미물들이다.

그 어벙한 미물들을 동정하는 맘으로다가 부정선거 증거 하나 던진다, 옛다 받아라.

촌철 같은 짧은 설명을 읽고 미친놈처럼 웃었다. 😂
마른하늘에 날벼락 같은 부정선거 증거를 던지면서 좋은 하루 되라니...
(출처: 한 똘똘한 시민의 SNS
)



2025. 8. 29

부정선거 카르텔이 인공지능에 목을 메는 이유는 돈 뿐이 아니다.
나라 전체를 프로그램 안에 밀어넣고 원하는 대로 조종할 수 있게 되니까.
입맛에 안 맞는 놈 마구잡이로
가해하고 허위로 여론 주작하며 사회를 파괴한 뒤
드론 탓, 인공지능 프로그램 탓으로 "내 잘못 아님" 넘어갈 수 있을 거란
망상 탓.
인공지능 갖고 잔꾀부리다가 끝내
 감옥 간 큰기업 회장놈이 생기면 사그라들 거다


일본계 미국인 원용석이 생각 보다 훨씬 더 어벙하고 왜곡과 여론조장에 진심임을 보여주어서 기록으로 남긴다.

솔직히 우리는 존재하는지도 몰랐던 듣보 원용석. 미주 중앙일보에서 20년 굴렀다고 쓴 그의 경력을 보고 내키지 않았지만 김성원만 듣보로 써주면서 속으로는 '이 잡놈 이름은 들은 적이 있는데 어디서 들었더라...'

최근 두 영상을 보고 기억해냈다. 일본계 한국놈 말종 변희재가 미국에 망명한답시고 깝죽댈 때 원용석과 미국에서 뭔가 대단한 기획을 공모한다며 사진 같이 찍어 퍼뜨린 적이 있었다.

둘 다 특유의 허풍과 허세로 웃겼다며 전해준 교포로부터 원용석 이름을 들었다.

그 원용석이 요즘 자신의 방송에서, 미주 교포들 사이에서 자신이 꽤 알려진 사람이고 기자들도 자신의 방송을 많이 본다질 않나 자신의 촉이 좋다는 궤변까지 아주 자뻑에 겨운 부심에 푹 빠졌다.

나도 그 교포 사회에 속한 "미주 한인 1.5세"임을 먼저 밝힌다.

8. 28 방송 17분 즈음 원용석이 "한국은 크리스쳔 국가"라는 망언을 했다. 허위 

대한민국 헌법 20조 1항 모든 국민은 종교의 자유를 가진다.
2항 국교는 인정되지 아니하며, 종교와 정치는 분리된다.

현행 헌법은 2025 우리나라 국민 수준 보다 2천 배 쯤 높고 훌륭하다.
이때 헌법 개정하느라 독재세력에 저항하며 다 잃고 고초 겪은 지식인은 존경받아야.
우상호 · 우원식 · 임종석 · 김민석 같은 개쓰레기들과 무관한 찐 지식인들 얘기다.


원용석이 기자로 불리고 싶으면 사실인지 확인된 것만 시청자에게 전달해야 한다.
허위를 사실인 양 말하는 증상은 일본극우 근성 탓이니 각별히 조심해야.

우리나라는 모든 종교가 공존하는 종교의 천국이다. 자신이 신이라는 사기꾼이 수십명이고, 사이비교가 정치판에서 난장을 부려도 처벌 한번을 안 받는 후진국이지만, 개(기)독교가 국교인 나라는 아니다.

이날 방송은 마치 원용석의 주둥이가 개소리봇으로 보일 정도로 망언을 이어갔는데, "미국 덕분에 한국이 잘 산다" (10분 즈음)부터 웃음을 주었다.

한국이 잘 살 수 있게 된 이유는, 원용석의 망상과 달리,

한국 노동자들이 자신의 회사인 양 죽을 고생하며 일한 덕분이다. 
하청업체로부터 기술과 특허 빼앗은 뒤 말려죽인 (토착왜구가 주인인) 큰기업들의 폭력과 잔혹한 강탈에 희생된 중소기업 대표들의 기술개발 노력과 흘린 땀 덕분이고,
야근수당도 없던 시절 하루 13시간씩 일했던 내 부모 세대의 헌신 덕분에 가능했던 성장이다.
얻다 대고 미국 덕분이란 개소리가 주둥이에서 나오나?
미국에 알랑거리며 허위나 퍼뜨리니 "검머외"가 욕을 처먹는 것.

27분 즈음엔 '뉴스에 나왔으니 사실'이라며 "fact checking 할 필요가 없"다질 않나. 
맙소사 (그나저나 영어 좀 한다는 원용석 너마저 콩글리쉬?) 😁

이 발언부터 원용석의 주둥이가 거지 깽깽이로 보이기 시작.

이 "뉴스에 나왔으니 사실" 궤변은 대체 어느 별에서 먹힐 망언인가 말이다. 

원용석이 이말저말 마구잡이로 떠들어서 얼마나 앞뒤가 안 맞는 놈인지는, 이 방송 초반에 "한국 언론은 뻔히 들킬 거짓말을 한다"는 말과 "뉴스에 나왔으니 사실" 망언의 모순만 보아도 알 수 있다.

"뉴스에 나왔으니 사실" 궤변이 말이 되려면, 지난 수년 동안 트럼프에 대해 쏟아진 허위 범벅 뉴스도 다 사실로 받아들이자는 뜻. 사실이었나?

조중동이 뻔히 들킬 거짓말을 이어간다고 욕하면서, 조중동 갈무리만 화면에 띄우질 않나, 원용석 본인도 거짓말을 심심찮게 섞어 여론조장 하는 이중성은 대체 무슨 병이 원인인지 묻는다. 내 눈에는 정신분열 증상으로 보이니 하는 말이다.




광대짓매국질 하다 귀국한 이재명 코앞에 앉혀 놓고 상스럽게 낄낄댔던 미국 부통령과 상무장관 사이에 앉은 국무장관 루비오가 거의 웃질 않더라며, 사람 표정이나 살피고 앉았는 원용석 꼬락서니가 전형적인 일본극우의 비굴한 근성을 보여준다.

정치인들의 표정은 말 그대로 표현 도구일 뿐이고 작심하고 보여줄 수 있으니 얼마든지 위장이 가능한 요소이다. 표정이나 악수한 사실로 정치판 읽는 등신들은 진짜 얼뜨기이고 아마츄어.

고위직 공무원들이 외국 방문단 불러놓고 언론 앞에서 천박하게 함부로 낄낄대지 않는 건 감정 탓이 아니라 절제이고 자기관리. 고위공직의 무게를 아는 자이니 함부로 굴지 않은 것 뿐이다.


우리나라가 정상적인 상태였으면 서희건설 게이트가 특검 대상이었을 거다.
서희건설 게이트 표적은 김건희가 아니므로 정청래 · 추미애가 '입꾹닫' 묻을 거라고
.


원용석도 1:08:00 즈음 그랬듯이, 일본계 한국놈 기더기들과 유튜버들이 모두 메뉴판에 써있던 낱말 Excellency를 매우 특이한 사실인 양 언급하는 꼴 보며 생각 보다 많이 무식함을 알았다.

어느 나라에서나 똑같이 세계 표준 격식에 따라 외국 정상에게 붙여주는 수식어에 불과하고 아무런 의미를 담지 않는다. 약간의 급을 나누어 서너 가지 수식어로 차별을 꾀하지만 그렇다고 하여 외교 격식이 크게 달라지는 나라는 없다. 

그런 격식을 차려야 할 때 조잡한 수작질로 상대국 정상을 조롱하는 천박한 국가들이 있다. 가령 일본 · 중국 · 미국 · 러시아 ...  2025 지금처럼 돈이 우선인 천박한 세상이 아니었다면 그런 상스러운 국가들은 도태됐을 거다.





1:08:30 즈음에는 '좌파는 대부분이 중국을 사랑하잖아요, 중국 좋아하잖아요'

원용석의 위 백치스러운 개소리가 전형적인 확증편향. 꼬투리처럼 작은 사실 하나를 근거로 전체를 뭉뚱그려 판단한다. 무식하고 무지한 탓도 있고, 여론 조장에 혈안이 돼 앞뒤 못 가리는 상태임을 보여준다.

마치 "부정선거 카르텔이 중국 좋아하는 좌파"인 양 여론 조장. 

하지만 우리나라 부정선거 카르텔은 중국을 좋아해서 중국과 꽁냥거리는 것이 아니다. 유권자 눈치 안 보고 반칙과 부정행위로 쉽게 권력을 얻을 수 있음에 환장하는 것.

중국과 손잡은 부정선거 카르텔의 중심에 일본계 홍 가 놈 · 나경원 · 김무성 · 이해찬 · 유시민 · 박지원이 있고, 악명 높은 여시재 회원 절반이 중국놈들.

중국 이용해서 한국을 파괴한 뒤 지쳐서 다 죽어가는 한국인들이 한편 먹은 미국 · 일본에 복종하기를 바라고 벌인 짓이면 얼마나 끔찍한 말종들인지 알 수 있겠다.


1:10:00 즈음 한덕수 구속영장이 기각된 것이 트럼프의 영향력 덕이라고?


원용석의 망언은 아는 게 너무 없음에 기인한 듯. 미국 정치인들 이름은 꿰고 있는지 모르겠으나 한국 정치판에 대한 이해는 거의 백치 수준이다. 연결고리가 뭔지도 모르고 오직 쓰레기 · 양아치 같은 변희재 · 김성원 · 이병준 · 배승희 같은 것들 주둥이에서 나온 허위를 토대로 확증편향 버무려 아무말이나 쏟아낸다. 개한심


일본계 한국놈 유튜버 배승희 채널 상태. 쓰레기로 순위를 정하면 상위권이다.
배승희 영상의 특징은 thumbnail에 쓴 내용이 방송에는
  나오는 거라고. 😂
낚시용 제목만 거창하게 내걸고, 조중동 기사 인쇄해서 펴놓고 줄줄 읽는단다.
그렇게 허접한 영상들을
한국 YouTube
앞에 걸어주니 조횟수가 많을 수 밖에.
포털 알바와 업무 성격이
같은 셈인데 자칭 변호사라고 주장. 노영희 같은 종류인 듯.
홍준표 따까리 출신이라더니 사기근성이 아주 그냥 남부럽지 않은 수준인가 싶다
.


일본계 한국놈 유튜버 강용석은 요즘 아래와 같은 못된 짓 하며 놀고 있다고.
나이 처먹어 낼모레 60인 놈이 이러고 사는 건 못배운놈이기 때문일 것.

아래 갈무리 받고 "노무현 따라 미국에 다 퍼준" 😂  부분 보면서 미친놈처럼 웃었다. 지금도 그 생각하며 웃고 있다.

망신 망신 개망신. 이런 얼뜬 놈이 변호사 자격증은 어떻게 땄는지...
일본 핏줄들에게 사법시험 족보가 족집게 수준으로 배포된다는 괴담을 들은 적이 있는데, 강용석 노는 꼴을 보면 괴담이
아니라 사실이었나 싶은 것이다.


일본극우 강용석은 지금 어떤 판이 벌어진 건지, 이슈가 뭔지, 흐름을 따라가지도 못 하는 눈치다. 한국과 무역에서 미국의 적자가 시작된 이유는 한미 자유무역협정이 체결된 노무현 정부와 협상에서 미국이 실패한 탓임은 사실이지만,

20여 년 뒤에 보니 실패로 보이는 것 뿐이고, 당시 무역협정 조건은 크게 기울었다고 보지 않는다. 산업의 중심이 달라졌고 품목이 변하면서 기울기가 커진 탓도 있으니까.

일본계 미국인으로 알려진 김현종 탓에 제대로 준비도 안 된 우리나라가 미국에게 문을 덥석 열어준 잘못은 있으나, 노무현 대통령 임기 때 미국은 어떻게든 한국 시장의 문을 열고 싶었던 터라, 요즘 개헌에 미쳐 날뛰는 헌정회 놈들로부터 임기 내내 압박을 받던 노무현은 거부할 힘이 없었다.

대통령이 누구였든 미국과 자유무역협정은 체결됐을 거란 말이다. 그러나,

우려한 것과 달리, 노무현 · 김현종 협상팀은 국민의 극렬한 반대에 힘입어 비교적 유리한 협상결과를 얻어낼 수 있었고, 한국에서는 대미 무역흑자가 오랜 세월 이어졌다.
노무현은 미국에 다 퍼주기는커녕 되레 겁나 뜯어와서 국익을 도모한 대통령이었다는 말이다.

한국의 훌륭한 지도자들인 고종황제 · 김영삼 · 노무현만 골라서 허위로 모함하고 조롱해온 더러운 일본극우 강용석이 인간말종으로 불리는 이유. 살면서 못된 짓만 이어가니 피선거권은커녕 선거권도 박탈된 건데 아직도 제 잘못을 깨닫지 못 하고 나이 처먹는 만큼 극악해지는 꼴이 불쌍해 보일 지경이다.

위 유튜버 두 마리 강용석 · 배승희 방송 상태 보고 깨달았다.
국힘 지지층이 왜 갈수록 백치가 되고, 왜 말도 안 되는 개소리를 옮기며 뛰어다니는지, 그리고 왜 뇌 속이 꽃밭인 개·돼지가 많은지.

배승희 · 성창경 · 서정욱 · 송국건 · 박완석 · 이봉규 · 쪽바리 강용석 · 김세의 · 김성원 · 이병준 · 신혜식 · 변희재 같은 해로운 일본계 한국놈 주둥이들 탓이었다. 

프락치 업계의 망신 정규재 · 조갑제 · 전광훈 · 김종인 · 신평의 악행도 여전하다.



위 갈무리 일본계 한국놈 유튜버는 나경원과 추미애가 부정선거 카르텔이 얼마나 애정하는 광대들인지 몰라서 이런 thumbnail을 걸어놓은 것이 아니다. 그래서 악질로 불리는 것이고.


진짜 유치한 전개로 국민 머리속만 어지럽히고 시간 낭비하게 만드는 교활한 놈.
부정선거 카르텔만
골라서 관심을 보여온 탓에 리트머스 시험지로 불린다.


추미애 · 나경원 둘의 뒷배는 같아서 맞붙을 일이 없다. 연기력 논란 안 나오도록 쇼질 연습을 빡세게 하고 있을 나경원은 주진우 · 김어준과 밤에 편한 옷 입고 집에 놀러갈 정도로 친하고 중국 한판밍과 여러번 행사를 함께 열었던 부정선거 카르텔의 이다. 

김민석 인사청문회 때 김민석 비리 들추어냈던 인사청문위원 주진우의 입 막고 김민석을 보살핀 것도 나경원.

그렇다고 하여 주진우가 나경원에 의해 입막음 당했을 거란 말은 아니다. 목소리낼 기회를 충분히 누렸으니 기꺼이 입닥쳤을 것.

계엄에 대한 정보 흘린 프락치 대열에 주진우가 없었을까. "한동훈계"로 불릴 뿐 아니라 문재인 패거리 특히 양정철과 꽁냥거렸던 전력에 근거한 추정이다.

우리나라가 개혁할 조짐이 보이면 어김 없이 개혁 패거리에 합류해서 개혁판을 엎어버리고 개판으로 돌려놓는 장인의 경지에 오른 나경원 · 추미애.

법사위에 둘이 모였으니 우리나라 앞날에 "다크 써클"이 무릎까지 내려왔다고 표현할 수 있겠다. 손잡고 내각제 개헌 밀어붙일 것.

+ 이준석이 한 망동을 이어갈 장동혁이 국힘 대표 + 김어준 똘마니 정청래가 더민주 대표...

정청래 인상 엿 같은 거야 뉴스가 아니지만, 저 가식적이고 탐욕스러운 장동혁 웃는 꼴 본 뒤에도 추어올리는 국힘 당원들 보면 사람의 뇌인가 싶어지는 것. 장동혁은 이준석 판 깔아주러 캐스팅 된 부정선거 카르텔의 바지. 박찬대가 맡았던 역할이다.


마치 미치광이들처럼 가식적으로 입만 벌린 꼴이 진짜 구역질을 유발하지 않나
구질구질하고 무능한, 세금 먹는 하마들



언제나 그랬듯 한국 정치판은 쇼질과 매국행위로 뜨거운 개판.

사람 정치할 수 있는 나라가 되어야 한다.

글쓴이: Toby


2025. 8. 7

중앙일보 출신인 사실만으로 돌아볼 가치가 없는 자라는 편견이 내게 있다. 중앙일보처럼 못된 짓 일삼는 지라시에 자그마치 20여 년 소속해서 월급을 받으며 시키는 대로 짜고 치는 여론몰이 한 사실 하나만으로 원용석은 사람 취급 받기 어렵다.

내 의견에 반박하고픈 사람은 중앙일보 출신인데 옳은 일에 수고하며 바르게 살아온 1인을 예로 들기 바란다. 단 한 마리라도 있는지.

지금은 다 죽어가며 빌빌대는 중앙일보가, 원용석이 중앙일보에서 일할 당시에는 오사카 일본극우와 손잡고 일본의 한국 재강점의 밑자락을 까느라 갖은 악행을 저지르던 때였다. 2025 현재 평가는 대한민국이 뿌리부터 망가진 원인이고 흉물로 취급된다.

조중동이 한국 사회에 끼친 해악의 결정체가 지금 대한민국 꼴이고, 한국을 이렇게 만든 주범의 똘마니가 원용석.

중앙일보에서 나온 지금의 원용석을 마치 진실을 추구하는 참기자인 양 미화하는 바보들이 많던데, 일본극우 성질은 뿌리에 스며든 독성이라서 없어지지 않는다. 자신의 채널 이름도 "진실"을 내걸은 사실로 미루어 볼 때, 철저히 계산된 여론조장 행태를 안 들키고픈 무의식의 결과로 봐야.

개뜬금 모함하냐며 원용석 빠들의 발끈한 목소리가 들리는 듯하다.

원용석의 과거 주장들로 거슬러 올라가면 허위로 여론조장한 삽질 경력 (미주 중앙일보 때) 이 무수히 많지만 생략하고, 최근 한 짓을 예로 들어 설명한다.




한국의 협상단이 트럼프와 만나고 나온 직후 트럼프가 자신의 SNS로 협상된 내용을 까발렸던 날, 원용석과 김성원 두 놈이 잽싸게 방송을 켰다. 나머지 유튜버들은 언제나처럼 혼자 해석할 두뇌와 지식이 없으니 다른 유튜버들의 설명을 훔치려고 기다리고 있었고.

두 놈 모두 트럼프와 협상이 잘 됐고 한시름 놓았다는 식으로 떠들었다. 조중동의 여론몰이와 거의 똑같은 내용. 김성원은 워낙 듣보이고 얼마나 기본 없이 여론 추이에 따라 기회주의로 떠드는 놈인지 알아서 방송을 직접 보지는 않았고, 원용석의 방송은 직접 들었다.

망언을 반시간 이상 쏟아냈는데 얼뜨고 비논리적인 주장 범벅이었다.

한국이 양심 없이 (?) 그동안 일방적으로 이익을 챙겼으니까 이제 미국이 이익을 챙겨도 괜찮다는 식이었다. (= 트럼프의 억지) 15%로 낮춰주어서 너무 다행이고 쌀과 소고기를 막은 건 큰 성과라며 추어올렸고.

 

원용석 주장과 달리, 한미 FTA 협약은 협상을 통해 얻은 결과였고 주한미군 비용까지 고려해서 합리적으로 추산된 관세율이었다. 이제와서 한국이 관세율로 받은 이익을 다 토해내라는 건 억지이고 폭력.

 

방위비 계산을 따로 하겠다는 의도부터 더럽고 교활한 수작질. 왜 따로 하나? 왜 멍청하게 두 손 놓고 앉아 따로 하도록 두냐 말이다. 계속 굴욕적으로 빌빌대면 이재명부터 치워야.

3500억 달러 부분을 읽으면서도 트럼프의 성과만 언급하면서, 한국 정부가 왜 400조가 넘는 돈을 미국에 그냥 주어야 하는지에 대해 원용석은 의문을 갖지도 않았다. 

누가 보아도 경악할 내용을 몇차례 읽었으면서 문제로 보이지도 않았을 정도이면, 원용석은 그 내용이 뭘 의미하는지 알아채지도 못했거나 알면서 '일본극우'스럽게 트럼프 이익 대변하느라 한국인들 속이며 시침뗀 거다.

그런 삽질 방송을 한 뒤 이틀쯤 지나서 방송을 켜더니, 쌀과 소고기 부분을 한국 정부가 설마 거짓말했겠냐면서 "만약에 거짓말한 거면" 가정법을 써서 얼버무렸다. 그런 뒤 다음 방송부터는 백악관 대변인 입을 통해 쌀이 포함됐다고 말을 바꾼 거다.

트럼프가 쓴 내용을 읽은 순간 파악했어야 당연한 그 쉬운 내용을 이해하지 못한 채 며칠 동안 이재명 정부협상단이 잘 막아냈고 트럼프의 성과를 운운하며 침을 질질 흘리며 칭송해댄 사실은 원용석의 태생적 한계였다.

원용석 같은 놈들이 하는 짓이 한국인들 표현으로 "이중 플레이" 조중동 수작질 보다 더 나쁜 개수작이다. 

자신은 좀 다른 척 행세하다가 결정적인 순간에, 매우 중요한 에, 국익이 걸린 사안에, 조중동과 똑같은 짓을 하며 "이건 조중동이 거짓말한 게 아닙니다. 이건 맞아요."  
유튜버 김용민 같은 자가 상습적으로 해온 짓이다.

유튜버 김용민은 선거가 다가오면 김어준 비판글을 쓴 뒤 막상 선거 중에는 김어준 개소리에 맞장구치며 "나는 김어준 비판하는 사람이지만 이건 맞습니다" ← 이 지랄한 뒤 선거 끝나면 반대 입장으로 주머니 털다가 선거 다가오면 또 김어준 욕하는 식이다. 겁나 구질구질하게 사는 악질이란 평을 듣는 이유.

마치 중앙일보와 자신은 전혀 다른 양 "난 니들 편이야" 외치며 상대 쪽에 침투해서 썰 풀다가 중요한 순간에 입장 바꾸고 "니들 편인 내가 말하잖아. 그러니까 내 말은 믿어야지. 내 말도 안 믿으면 어떡해?"

원용석이 한 짓이 중앙일보가 해온 짓이고 조중동의 종특이다. 요즘 조중동은 돈 받은 값 하느라 초반에는 이재명 정부 협상단을 칭찬하다가, 며칠 뒤 돈 더 받고 싶어지면 까대기 시작하는 수작질이 한창이다. 일본극우 근성으로 수십 년째 해온 못된짓.

유튜버 김성원도 트럼프 글 퍼지자마자 방송 켜서 15%로 줄어 다행이고 그나마 잘 됐다는 식으로 썰을 풀었다고. 하지만, 정작 문제가 될 내용들에 아무 언급이 없더란다.

나머지 조건들이 얼마나 심각하게 굴욕적이었는지 알아채지도 못할 만큼 김성원이 무식하고 무지한 사실이 놀랄 일은 아니다. 과대 포장된 유튜버들 열 손가락에 꼽히는 해로운 놈으로 알려졌으니.

물론 시청자들을 속일 의도로 모르는 척 했을 수 있다. 여론이 굴욕 협상으로 흘러가자 삽질한 게 쪽팔리니까 며칠 전부터 해당 영상은 thumbnail 바꾸어서 회원전용으로 돌려 놓고, 협상 내용 까대며 가증스러운 행태를 보인다고.

둘 다 카르텔 관계자로부터 협상 끝나자마자 아니면 사전에 미리 "전화 받고" 방송 켜서 여론 관리한 걸로 본다. 아니었을지도 모르지만 그렇게 보였다. 김성원은 전한길 같은 놈과 속닥인다니 그랬을 거라 확신한다. 내가 관찰한 전한길은 쇼질에 능하고 부정선거 카르텔이 고용한 작세. 
관찰력이 남다른 분들은 파악했다. 전한길이 끼어든 쪽은 늘 지고, 그가 당했다고 주장해온 고소 · 고발은 세탁 용도 보여주기에 불과.

과거에 듣보 김성원이 한 방송 하나가 화제가 된 적이 있다. 그때 방송을 보면서 김성원의 얼굴을 본 교포 어르신 한 분이 "저놈도 여기 왔던 그놈 인상과 비슷하구나. 거짓말 잘하겠다. 약장사처럼 구슬러 사기 잘 치게 생겼어. 믿지 말고 의심해라. 귀에 듣기 좋을 말로 속여 제 어미의 주머니돈도 털어갈 놈이다."

어르신이 말한 "저놈"은 김성원이고, "여기 왔던 그놈"은 정천수라는 유튜버이다. 열린공감이라는 채널 유튜버 정천수가 윤석열이 당선되자 감옥갈까 싶어 망명 염두에 두고 출국해 미국 여행하면서 교민들을 상대로 후원금을 모금하자 사기 행각이라며 비판 받을 때 모금 현장에 계셨던 분이다.

노무현 대통령을 싫어하는 어르신인데, 정천수가 노무현 임기 때 청와대에 가서 노무현과 "독대"를 수차례 했다며 장황하게 주절댄 내용을 현장에서 듣고 수상하게 여기셨다고. 정천수가 다른 지역으로 떠났을 때 사람을 붙여 그 지역에서도 같은 내용으로 떠들었는지 확인하셨다니 보통 어른은 아닌 거다.

사람 붙여 확인했단 이야기를 들은 순간 여쭈었다. "어르신 혹시 정보기관 출신이세요?"

노인네 과거사 뭐 들을 게 있다고 캐묻냐며 넘기셨다. 아니었으면 아니라고 즉석에서 답하셨을 성격인 분이 말을 흐리니 사실인가 싶어 순간 당황한 나. 이분이 내게도 감시를 붙인 적 있는 것 아닌가 싶어 물어볼까 하다가 참았다. 설령 그랬더라도 그렇다고 할 리 없고 감시했어도 이제와서 어쩌겠나 싶어서.

지금도 노무현은 싫다고 딱 잘라 말하는 분이지만, 노무현 성격이 어떤지는 잘 안다고 하셨다. 부산에서 노무현이 변호사이던 시절에 알고 지낸 분. 부림사건 변호하기 훨씬 전 이야기다. 당시 노무현은 정의로움에 별 관심이 없는 것처럼 보였다고 했다. "잇속에 밝은, 흔해 빠진 변호사놈" <--- 어르신이 경험한 노무현에 대한 한줄평이었다. 확실히 좋은 감정은 없는 듯.

그런 어르신이 노무현을 소재로 한 정천수의 허풍을 듣자마자 거짓말임을 알 수 있었다고 했다. 

"노무현이 다른 건 몰라도 공과 사는 철저히 구분하는 사람이어서 호락호락하지 않아 미움을 받은 거"라면서, 노 대통령은 고위공직자 시절에도 지인들이나 고향 사람들의 부탁을 안 들어주어 험담을 들었다고. 

그런 노무현이 정천수처럼 인상부터 말본새와 경력에서 사기근성이 흘러 넘치는 자를 한 번도 아니고 수차례 청와대에 불러 "독대" 했을 리가 없다는 의견이셨다.

정천수 말투와 말본새가 전형적인 사기꾼 행태와 같아서 사람을 보내 확인하게 된 건데, 아니나 다를까 다음 지역에서 정천수는 더 흥이 났는지 노무현 독대 이야기에 살을 붙여 더 오래 떠들었고 어르신이 사시던 지역에서 말한 것과 달리, 독대 숫자도 늘었고 허풍이 더 세졌더란다. 사기꾼들 특징이 현장 분위기에 따라 말이 달라지고 늘어놓는 허위의 범위가 줄거나 크게 늘기도 한다고.

원용석 · 김성원의 영향력이 엄청나서 둘을 지목한 것이 아니다.
대한민국이 중요한 순간에 직면한 때에 못된 짓을 했으니 기록하는 것.

만만찮게 참담한 것들도 짚고 가면,

아래 거명된 자들은 뇌에서 지어낸 소설을 사실처럼 주장하며 연명한다. 한놈이 말하면 다른 놈이 똑같이 말해서 열댓 명이 동시에 떠들어 사실처럼 들리게 만든다. 내민 증거자료는 하나도 없고 "제보" 타령. 
근거를 요구하면? "갈라치는 세력"으로 몰아서 입을 막는다.

머리 산발한 유튜버 새끼나 이동형 · 주진우 · 김용민 · 박시영 · 정봉주 · 박진영 · 홍사훈 · 최욱 · 장윤선 · 장인수 · 이명수 · 이종원 · 박선원 · 김현정 · 강진구 · 박대용 · 봉지욱 · 유재일 · 노영희 · 전계완 · 김두일 · 김선필 · 최한욱 · 최영민 · 서정필 같은 것들과 그들의 시청자나 추종자들은 누구나 특정할 수 있을 정도로 정상인과 거리가 멀고 성찰이 불가능한 족속이라서 갱생의 여지가 없으니 버리고 가야. 이것들 농간에 놀아나며 속는 얼뜨기들은 돈 뜯기고 시간 낭비하며 살아 마땅하다.

수십 년째 똑같은 수법인, 소설로 대본 쓰고 사실화하려고 풀어대는 말도 안 되는 썰을 무턱대고 믿고 환호하며 돈까지 뜯기는 머저리들이니까, 내 삶과 우리 사회에 악영향을 끼치지만 않는다면 당하며 살도록 두어야.

앞으로도 그 패거리가 흩어지지 말고 뒈질 때까지 그리고 저놈들의 자식들까지도 교주의 신도로 살다 뒈지길 기원한다.

Comments

  1. 이틀로 부족해. 수요일까지 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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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시간이 될까 모르겠네. Andy 재판이 다음 주에 있어서 사무실이 아주 많이 바빠. sub이나 P에서 의견 모아 전해 줘. 이메일로도 똑같이 써 보낼 테니 먼저 본 사람이 공유 부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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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내가 P에 올렸고 은호가 sub에 쓰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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