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7시간 공백으로 탄핵된 대통령 가진 나라에서 45시간 공백이라...

2025. 10. 4

임기 시작한 뒤 총리공관에 들락거린 사람들과 김민석이 벌이고 있는 일들이 어마어마하다는데 터지질 않는 기적을 보여주고 있다. 장롱 속 돈다발이 "열일"하는 듯. 

낙선 수차례 + 감옥도 다녀온 백수 때에도 김민석은 출처가 수상한 돈을 써온 사실이 청문회 때 드러났었다. 수입에 비해 지출이 엄청 많은 자는 고위공직에 부적격함을 뜻한다. 아무리 가져다 써도 돈이 계속 불어나는 장롱을 가진 김민석은 그 장롱 어디에서 샀는지 밝혀야.👎

 국가정보자원팀 대전센터 건물에 "화재"가 난 다섯 번째 이유와 관련된 사건이 김현지로 묻히고 있다는 염려도 들린다. 김현지 건도 탄핵사유임이 분명하지만, 김민석은 현재 총리직에 있고 많은 일들을 벌일 수 있는 위치이기 때문에 국가 안전에 매우 위험하다고 보는 의견이 많다. 어서 끌어내려야 옳다.


최근 페북에서 박지원과 겁나 속닥인 자들이 모여 앉은 자리에서 한 사람이 아래 갈무리를 받고 "아 C8 망했네. 왜 끼어들어서 또 일을 키워. 이 양반 또 시작이네 진짜 왜 이러는 거야?"
2019 조국의 인사청문회 때 개뜬금 문제의 "표창장 원본"이라면서 휴대폰에,
언뜻 봐도 가짜로 보이던 괴문서를 띄우고 들이밀면서 국민을 기만했던 자이다
.
보통 간땡이로 할 수 있을 지랄이 아니고 오늘만 사는 막장인생이나 할 미친짓이라서
많은 사람들의 입이 벌어져 다물지를
했다는 전설이...


김현지 학력이 대한의 땅에서 검증될 수 있는 거였으면, 이미 동창들의 증언과 함께 찍은 사진이 쏟아졌고, 졸업앨범 사진도 돌아다녔을 거다. 문진석이란 자가 한 열흘쯤 시간이 필요하다고 한 것 보면 아마 지금 위조 작업 중일 수도.

문다혜가 일본극우 양성 학교인 고쿠시칸 대학 출신이라는 사실을 쥐고 있던 조선일보가 D-day 였던 2019. 7. 1 일본의 경제 재침을 앞두고 자락을 깔기 시작했을 때와 노는 꼴이 비슷하다.

박지원의 약점은 자신의 지능과 사고의 범위가 연쇄사기꾼 수준을 넘지 못함을 망각하는 교만함에 있다고 본다. 어서 퇴출되어야.

아래 갈무리는 국민의 의무를 다하려고 애쓰는 한 시민의 의견글이다.


이렇게 계속 질문하고 지적해야 공무원들이 답하는 시늉이라도 하게 되고, 시민의 감시가 무서워 더 이상 못된짓도 못 하는 거다. 
고인이 되신 공무원의 죽음이 헛되지 않도록, 그리고 같은 죽음이 반복되지 않도록 살아 남은 우리가 반드시 해야 할 일이다.

우리나라를 지금 이 꼴로 만든 자들은 국가와 국민 전체를 지휘하고 관리할 준비를 거의 끝냈다.

앞서 다른 포스팅에서 "화재"로 정부 전자문서를 다 날린 다섯 가지 이유를 들었다.
링크
:  https://rebuildcorea.blogspot.com/2025/08/easyprey.html
그 중 네 번째 이유에 해당한다.
NHN클라우드 주인은 네이버이니 
일본계 회사이고, 중국 화웨이와 알콩달콩.

2019 문재인 정권 때 큰 그림은 나왔고, 2023 윤석열 정권 때 판은 완성된 상태였는데, 이번 국가정보자원관리원 대전센터 "화재"를 명분 삼아 국가기록과 정부 전자문서 접속 권한을 사기업인 NHN클라우드에게 무한대로 넘겨준 셈이다.
사실상 일본계 매국노들이 한국 국가기밀을 공유하자며 중국에게 문을 활짝 열어준 것.

전 세계에 부정선거를 유행시킨 악마 같은 조직 A-WEB 본사가 인천에 유치된 경위도 비슷했다.

2023. 7. 13 기사 일부 갈무리.

2025. 10. 3

골갱이를 무엇으로 해야 하나 고민하던 중에 받은 아래 갈무리는 국힘 주진우가 강유정을 고발한다는 내용이었다.
잘했다.


주진우는 인사검증위원으로서 총리직 지명자였던 김민석이 못된짓 해온 행태를 잘 밝혀내서 과거 검사 시절 익혔던 수사 실력을 보여주었는데, 끝무렵에 갑자기 꼬리를 말고 빌빌대서 청문회에서 낙마시키지 못한 등신이라 다시는 인간 취급을 안 할 생각이었다.

물론 나경원 같은 다선 국개들이 '김민석은 우리 편'이니 살살 하라고 해서 초선이니 꼬리를 내린 것일 수 있지만, 김민석처럼 더럽게 살아온 새끼도 낙마시키지 못하는 병신들은 처음이다 싶어 국힘 108마리를 사람으로 안 본다. 따라서,

이번 강유정 고발건도 국힘이 어떻게 끌고 갈지 이미 다 본 것 같고 언제쯤 흐지부지할지 알겠다 싶지만, 그럼에도 지켜볼 계획이다.

강유정은 내가 지켜본 청와대 대변인 가운데 가장 상스러운 말본새로 볼 때마다 '사고뭉치'로 불렸던 "대변인" 김현을 떠올리는 미물이다. 생각이 짧고 무능할 뿐 아니라, 발언의 80%가 훗날 거짓말로 드러나서 국민 속이기를 밥먹듯하는데 여태 잘리지 않은 기적을 보여주고 있다. 이재명 수준에 꼭 맞는 탓일 게다.

강유정 뒷배가 일본계라고 하니 누가 꽂은 것인지 너무나 알겠기에 덧붙인다. 대한인들의 수준을 이해하지도 따라오지도 못 하는 천한 홍 가 놈의 취향 탓에 나라 꼴이 개판인 현실에 분노한다.


일개 일간지 그것도 아사히로부터 투자 받아서 가짜뉴스 남발해 탕진한 뒤 폭망해서 쪼그라들다가 중국 텐센트로부터 1천억 받고 중국 공안의 기관지처럼 개소리만 쏟아내는 지라시 사주가 "집합" 명령했다고, 국회의장 · 대법원장도 모자라 전직 대통령 두 마리가 쪼르르 달려가 배실배실 쪼개며 아양떠는 나라에 국격이 있을 리가 있나.


아래 갈무리는 이재명이 요즘 뭐 하고 노는지 볼 수 있는 대통령의 일정 기록이다.

빨간 네모 속을 보면 26일 귀국한 뒤 "화재" 사건이 터져 국가정보망이 파괴된 저녁 8시 15분부터 28일 이른 저녁 회의 시간까지 일정이 기록된 바 없다.

일정이 비어있던 그 시간 동안, JTBC 안팎에 경찰이 깔렸고 삼엄한 경호 상태가 27일과 28일 오후까지 이어졌다고 한다. 수많은 증언과 증거사진 자료도 이미 퍼질 만큼 퍼졌고.

국가정보자원을 잃은 사건이 없었다고 하더라도,
세계 어느 나라 현직 대통령 부부가
일개 방송국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해 광대짓을 할까?
콩가루 같은 나라 수준에 꼭 맞는 거지 깽깽이 같은 것들을
대통령으로 뽑은 탓에 나라 꼴이 아주 그냥 폭삭 깨진 엿 같다는.

 

화재 사건이 이미 일어났고 국가정보망이 파괴되어 정부 기능이 마비된 아수라장 같은 때임에도 불구하고, 만에 하나, 대통령 부부란 년놈이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해 찧고 까불었던 거면, 국민의힘은 탄핵 절차 시작하라고 요구한다. 국민의 한 사람으로 더 이상 참고 볼 수가 없다.



거짓말로 둘러댈 수 있는 여건이 아님을 이재명 · 김현지 · 강훈식 · 강유정은 알고 있다. 그럼에도 거짓말로 우겨대면 묻힐 거라 확신한 꼴을 보면서, 트럼프 모자에 "싸인" 받겠다고 트럼프 앞에 서서 생쇼를 벌였던 이재명과 강훈식을 기록한 아래 갈무리가 떠올랐다.


사진 한컷 건지려고 이재명이 생쇼하면서 실상은 강훈식과 트럼프 모자에 싸인 받던 모습인데, 대통령실로부터 얼마나 많이 받아 처먹는지 이재명이 트럼프에게 관세 요구에 대해 항의라도 하는 양 소설 써제낀 지라시들. 


한 나라의 대통령이란 새끼가 다른 나라 대통령이 모자에 싸인하는 동안
마치 야단 맞는 놈처럼 코 앞에 서서 트럼프 화보집 뒤적이며 기다리는 모습.
이런 나라에 국격이 있을 리가
...


정부의 전자문서를 사기업에게 관리하라고 맡긴다니... 맙소사 


내 말이.
업계에 있는 기술자들은 전산망 복구가 불가능할 리
 없다고 증언하고 있다.
죽임 당한 공무원이 복구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가 당한 것인가 의심하는 이유
.
복구 가능함이 알려지면 NHN클라우드로 기밀 포함 공문서 이전 못 할까 싶어서..

  
또 우울증 어쩌구 소설 써 제꼈으면 언론사 하나 불 탔을 거다.
쪽바리 지라시들아,  작작 좀 해.


설마, 사건에 대한 기자회견을  할 명분 만들려고 밀어버린 건 아니겠지? 설마...  
화재사건도 모자라서 사망사건까지 일어났으면 더욱 국민 앞에 나와 서서 설명하고
어떻게 수사와 복구가 진행되고 있는지 국민에게 보고해야 정상
아닌가?
브리핑을 취소하나?


집단 지성.
14세 아이도 사건에 대한 보도를 약 20개쯤 열어서 읽더니, 고인이 투신한 게 아니라
살해된 것 같다며 경찰이 수사해서 범인을 잡아야 한단다.
자신이 수사하면 금방 잡을 수 있을 것 같다면서 얼른 커서 형사가 되고 싶다질 않나...
그래서
묻는다, 영구집권에 걸림돌 될 것 같으면 다 죽일 계획인가?


아래 두 갈무리를 보고 나니, 국가정보망이 파괴된 뒤에도 예능 프로그램을 녹화한 것이 사실일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만약 사실이면, 말 그대로 소시오패스 특징을 보인 셈인데, 이게 처음이 아니었다고 한다.

아래 두 갈무리를 받아서 보고 진짜 심장이 멎는 줄 알았다.



위와 같은 쏘패 성향을 알면서도
민주당 당원들은 이재명을 대선후보로 뽑은 것인가?
정작 불에 타서 없어졌어야 할 건물은 민주당 당사였다.
인간들로 안 보인다.

위에서 선관위의 부정행위에 대해 잠깐 언급한 김에 코미디 같은 갈무리 하나 더 소개한다.


이마트 사장 일본계 정용진이 일본 광빠 머스크와 손잡고 한국 지부를 열었다고 한다. 그 조직 이사장을 정용진이 민주당 김해영에게 주었고 이사직을 민주당 김부겸에게 주었다면서 김미영이 게거품을 물며 용진이에게 "야, 이 자식아, 돈만 벌어..." 😂 

기업인이라는 것들이 무능해서 사업은 밤낮 말아먹으면서도 정치판까지 휘젓고 다니며 악행을 이어가니 욕처먹어 싸고 옳은 지적이기는 하다. 하지만 웬 게거품?

일본계 한국놈들끼리 조직 만들었으니 저희끼리 자리 주고 받은 것 뿐일 텐데, 일본계 김미영이 화가 날 이유가 무엇인가 말이다. 아마 '국힘 쪽 정치꾼에게 안 주고 왜 민주당 쪽에게 주었냐' 뭐 그런 병신 같은 고정관념 탓인 듯하다.

정용진 입장에서 정당이 과연 의미가 있을까?

자신과 똑같은 일본계 특권층인 김부겸과 김해영에게 자리 주며 손잡으면 여당 권력의 헤택도 받을 테니 마다할 이유가 없었을 터.

샴쌍동이 같은 국힘과 민주당이 무슨 천지 차이나 되는 양 악착 같이 편을 갈라서 대치하는 쇼를 벌이고픈 김미영의 꼼수는 알겠는데, 그런 얼뜬 짓으로 인생을 낭비하면 아깝지 않은가 묻게 된다. 한국에 기생하는 일본계는 이제 다른 생존 방식을 찾아야.
김미영에게 충고 하나 더. "나라 지키기 위해 목숨 건 사람들 안 보"이냐고 정용진에게 물었던데, 어느 나라 지키느라 목숨 건 사람들 얘기인지 궁금하다. 혹시 일본? 
불과 며칠 전에도 오사카 가서 일본의 우수함을 칭송하면서 침을 질질 흘렸다기에 묻는 거다. 

김미영아, 일본이 한국을 식민지 삼은 상태가 영원하길 바라는 네 년의 더러운 욕망은 알겠다만, 작작 좀 해라. 그리고 제발 너희 나라로 돌아가 줘. 너희들 다 오사카나 토쿄에 집 있잖아. 홍 가 놈 집구석까지 싹 다 데리고 이제 그만 너희 땅으로 돌아가란 말이다. 지긋지긋해.




2025. 5. 16

🔷 부산항으로 마약은 계속 들어오고 힘들게 되찾은 고려 불상은 또 빼앗겼네


부산항으로 또 700킬로그램 코캐인이 들어왔다고 한다. 불과 한 달전에는 미국에서 온 화물선에 코캐인이 실려있었다. 밀반입이라고 써야 하지만 돌아가는 나라 꼴 보면 밀수로 보이지 않는다. 

쓸 곳이 있어 작심하고 들여오는 것일 텐데 용도가 어디일까 생각해 봤다. 나는 음료에 넣고 있다고 본다. 중독성을 이용해 판매를 늘릴 꼼수로 코캐인을 넣은 음료회사가 이웃 나라 멕시코를 삼키는 데에 5년이 채 걸리지 않았고 설탕과 코캐인에 절은 멕시코 국민이 바보가 된 사례가 내 추정의 근거이다.



일본인들이 고려시대 말기에 훔쳐간 고려 불상을 한 대한의 시민이 되찾아와 부석사로 옮겼는데 그걸 다시 일본에 돌려주라고 대법원이 2023 판결하여 또 빼앗겼다. 대법관 오경미의 매국 탓. 

이 사건은 애초에 대법원에 갈 사안이 아니었다. 나라와 정부가 한 번도 하지 못한 일을 국민이 해냈으니 고려 불상을 되찾은 국민께 나라가 훈장을 주었어야 한다. 

끝내 어제 일본으로 옮겨진 모양인데 대선후보라는 것들 누구 하나 분노조차 않고 모른 척.

고려 불상을 찾아왔으니 일제 때 훔쳐간 나머지 문화재도 내놓으라고 요구했어야 할 문화재청을 잔존일본놈들로 채운 보람을 느꼈을 듯하다. 식민지처럼 매국노가 고위직을 채운 나라에 살면서도 굴욕을 느끼지 하는 국민 꼴 보면 올곧은 대한인들은 진짜 다 죽은 모양이다.


"자신들이 좋아서 영입했으면서 막상 비난 받으면 지지자들도 다른 사람 탓을 해. 교활해" 이재명 지지자들에 대한 비판까지 들었고 나도 이병태의 선대위 합류가 뜨악하길래 누구 솜씨인지 찾아보고 싶어졌다.

홍준표가 대선후보 사퇴한 후 이재명이 홍 씨에게 전화하여 긴 시간 통화했고 이병태는 홍준표의 "책사"로 불린단다. 영입 결정은 이재명의 선택이었다. 일본인으로 알려진 황교익에게도 고위공직을 맡기려 한 사실이 과거 기사로 알려지기도 했다.

윤석열 지지 선언했던 이낙연 비서실장 정운현을 이재명이나 지지자들이 비난하고 조롱한 이유는 내 겨레를 속이고 매국노에게 정권을 넘긴 탓이 아니었나 보다. 단순히 '나 이재명' "우리 이재명"에게 표 안 주어서 싫었던 것 뿐이지.

바꿔 말하면 이재명만 지지하면 매국할 것이 뻔한 일본놈이든 중국놈이든 고위공직에 마구잡이로 앉힐 거란 얘기다.

그럼 일본계 한국인들로 고위공직을 100% 채워서 개혁을 막았고 끝내 윤석열을 대통령으로 만든 문재인과 차이가 있나?

교육 개혁을 바랐지만 문재인 징권 때 되레 더 심하게 악화되었다. 개혁은커녕 일제강점 때부터 우리 민족 짓밟은 악랄한 일본계가 주인인 사학재단들 지킴이 유은혜로 임기를 때운 문재인을 극혐하는 이유.

과거사나 위안부 할머니 죽음 소재로 마치 이재명이 일본을 비판하는 양 보이도록 글을 쓰면 신호라고 한다. 그러고 나면 이재명이 재벌이나 매국이 취미인 사람들을 이롭게 해주거나 영입 소식이 있다나? 😆

진짜 그러냐며 웃다가 문득 어디서 많이 들은 얘기이고 무슨 뜻인지 알 것 같았다.

민주당 정치인들에게 기만당한 경험을 털어놓으며 아이들에게도 조심하라고 경고해왔다. 가령 송영길을 멀쩡한 놈으로 봤다가 극혐하게 된 아내는 송영길이 뉴라이트(New Right, 일본 극우)를 방송에 부르기 직전에 꼭 황태연 교수와 같은 사람을 불러서 마치 독립에 관심 있는 양 우리 겨레의 편인 양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은다고 했다.

그렇게 시청자들을 꼬드긴 뒤 바로 다음 방송에 역사왜곡하는 뉴라이트(일본 극우) 변희재 같은 놈을 불러 "보수"로 부르며 일본계 이미지 세탁을 도와 정치권력을 얻으려 한다고. <<< 전형적인 쪽바리 근성이다. 

이재명이 지지율 내려갈 두려움 없이 홍준표 한 마디에 이병태 같은 자와 손잡은 이유는 후보 등록이 끝났기 때문일 거다. 

민낯 드러내도 안전하다고 본 것. 위선과 이중적인 태도가 본질인 잔존일본인들의 권력을 지키기 위해 존재하는 정당이 민주당이니 일본계 정치인들 행태가 이어지는 거다. 

민주당의 위선과 이중성을 지난 수십년 동안 본 뒤에도 선거 때마다 투표할 다른 정당이나 후보가 없어 빌빌대는 한국 유권자들.

많은 한국인들이 선거 때마다 입버릇처럼 해온 말들은 모두 착각이고 허위였다. 지지율을 높이기 위해 통합을 외쳐야 한다는 핑계는 사실과 다르다. 높이 올라갔던 지지율을 되레 통합 외치며 깎아먹고 있는 이재명만 보아도 당연한 현상이다.

언제나 그랬다. 세칭 수박 포함 국민의힘 쪽에서 사람을 끌어오면 그 사람을 따라오는 표 보다 질겁하고 떨어져 나가는 표가 많았고 투표할 의욕이 떨어졌다. <<<< 민주당 김민석 같은 자가 만들고픈 상태.

국힘과 민주당은 쌍동이 같은 정당이다. 제3의 정당으로 표가 옮겨가지 않도록 두 정당이 국민 전체를 관리하는 것이 그들에게 주어진 임무.

아마 김민석 같은 양아치는 내가 쓴 이 글을 물타기 하려고 당비 들여서 허위 기사를 낼 거다. 통합하려고 이병태 · 조갑제 끌어들이자 이재명 지지율이 급상승했다는 식으로. 그래야 이재명이 더 많은 일본계를 선거캠프로 받아들일 테니까. 선거캠프에 있었단 핑계로 공천에 거명되고 정권을 잡으면 청와대에 들이거나 민주당에서 자리를 얻기 때문에 문제로 보는 거다.

우리나라는 가면으로 식민지 상태를 가린 처지이고 조희대 대법원이 선관위까지 지휘하는 나라여서 무슨 일이든 일어날 수 있다는 말이다. 이 현실을 대선에서 두 번이나 낙선한 뒤에도 보지 못한 채, 2025년에도 또 통합을 핑계대며 일본계를 끌어들인다?

우리나라는 보수 진보로 나뉜 게 아니다. 보수 진보가 뭐 대단한 신념이고 일상에 얼마나 큰 영향을 끼칠 거라고 서로 싸우겠나?

식민지나 다름 없는 처지의 나라에서 빼앗기고 억압 받아온 대한인들과 일제강점 때 돈과 권력을 탈취해서 지키려고 발악해온 일본계의 싸움이다.

대한인들이 다수이면서 늘 졌던 이유는 민주당 정치인들의 악랄한 선동 "국힘이 보수" framing 탓이다. 수십 년째 매국을 일삼는 정당을 보수로 불러서 국민 다수가 국힘에 투표하도록 등 떠밀었다.

어느 나라이든 보수 성향의 국민이 많으니, 민주당이 집권의지가 없는 똘마니들로 불린 것. 해방된 뒤 지금까지 우리나라 선거는 늘 같은 싸움이었고 우리는 가까스로 주권과 영토를 지킨 셈이다.

이재명은 입으로는 보수 진보의 싸움이 아니라면서 "실용" "통합"을 외치고 일본계를 보수로 부름으로써 그들이 대한의 보수로부터 표를 받아 권력을 지키도록 돕는다. 정신이 분열하는 놈처럼 말이다.

아닌 척 음흉하게 국민을 기만하다가, 후보 등록이 끝나자 마치 따놓은 당상관 벼슬인 양 본색을 드러낸 것.

물론 민주당과 이재명의 믿는 구석 정규재 · 조갑제 · 홍준표 · 이병태가 표 많이 끌어올 테니 1표 잃는 것쯤은 괘념치 않을 거다.

많은 국민이 힘을 모아 지지해 주면 우리나라 대통령 후보도 특권층 장악한 잔존일본놈들 앞에 머리 조아리거나 딸랑거리지 않고 당당하게 선거운동 할 수 있을 거라 믿은 국민은 바보가 되었다. 그럴 수 있는 후보는 따로 있을 뿐 개나 소도 할 수 있는 일이 아니었으니까.

태생이 일본계이면 대한인들이 "몰빵" 지지해 주어도 일본계의 눈치를 보고 허락 구하는 식민지 근성을 드러내게 되는 모양이다.

19대 대선 때도 똑같았다. 온 나라의 잔존일본놈들 싹 다 소집하는 것처럼 세칭 "수박"들이 문재인 선거캠프로 모여들었다. 그 수박들 끌어올 때 민주당과 문재인 지지자들의 핑계는

"확장을 위해서"
"중도의 표 끌어오려고"
"통합하려면 저쪽 사람들 끌어와야
"였고.

오직 확장 목적이라기에 한 80%쯤 받을 줄 알았던 문재인은 41% 겨우 얻어 당선됐다.

문재인과 민주당은 임기 내내 지지율이 50-60%였음에도 대선 때 통합 핑계로 당에 침투해 상당수가 공천 받아 당선된 일본계와 청와대가 힘모아 끝내 개혁을 막은 것. 심지어 차기 정치권력이 조작 전문 특수부 사단에게 넘어간 것도 대선 때 "통합" 외치며 일본계를 대량 받아들인 탓이었다.

생각해 보면, "중도"란 말부터 무슨 뜻인지 모를 해괴한 낱말이다.

투표할 만한 후보를 못 찾았거나 투표에 관심 없는 사람들을 뜻한 거면, 새누리당 · 자유한국당이 주장해온 식민지 근대화론과 건국절이 옳다고 믿는 자들은 민주당 선거캠프에 넣어도 그 지지자들이 민주당에 투표할 마음이 생길 리 없다. 그 반대도 마찬가지이고.

그냥 일본계가 한민족이 뭉치지 못 하도록 권좌에 앉혀야 할 사람들을 국힘과 민주당에 나누어 넣는 과정일 뿐이다. 국힘이나 민주당이 똑같은 쓰레기당으로 보이는 국민은 투표 안 하거나 다른 정당에 투표하는 것이고.

한치도 다름 없는 똑같은 자들이 마치 서로 다른 척 서로를 "보수" "진보"로 갈라서 부르며 양쪽을 오갈 때마다 "통합" "확장" 떠드는 꼴이 국민을 기만하는 거라 역하지만, 그럼에도 국민이 그 꼴을 보며 참는 이유는 하나. 지지율이 오를까 싶고 표를 더 많이 받으면 잔존일본놈들이 아닌 우리가 권력을 가질 수 있을까 싶어서다.

하지만 문재인 득표율을 포함 "통합" "대통합" "실용"을 외친 모든 정치인들의 지지율이나 득표율은 늘 처참한 수준이었다. 

'대통합' 내걸고 전국의 정치꾼이 모였던 정당의 대선후보 정동영은 6백만여 표를 겨우 얻었고 낙선했다. 통합한답시고 끌어들인 일본놈들이 드글드글. 마치 국힘과 민주당이 합당한 것처럼 보였으니 유권자가 표를 줄 수 없는 상태였던 거다.

한 마디 한 마디가 말 같잖은 핑계였으니 표심을 잃은 것이고, 태생이 일본계인 대선후보나 대통령은 국민의 지지 따위는 관심 밖이었다.

대한인들이 아무리 분노해도 일본과 미국이 좋아하면 아무 걱정이 없는 잔존일본놈들에게 "투표로" 정치권력을 넘긴 탓에 우리는 언제나 정부로부터 무시당했고, 나라 재정은 털렸으며 국토가 파괴되었다.

발언은 갈수록 경망스럽고 민주당의 행태는 교만하고 상스럽다. 가장 용서할 수 없는 점은 재벌들 보살피느라 국민의 피해는 걱정하는 시늉 뿐.

임기 절반이 남아있던 대통령을 탄핵하고 치르는 조기 대선이고, 대법원과 금융 쪽에서는 매일 매시간 매국행위가 일어나고 있는데, 관련 사실에 대해 국민이 인지하고 조심하도록 설명하거나 토론하면서 바로잡을 계획을 내놓아야 할 정치인들이 춤이나 추며 선거운동 할 생각을 했다니, 어떻게 이런 나라가 됐나 싶다. 유권자 수준이 낮아졌고 정치판에 천박한 자들이 꼬인 탓일 게다.

윤석열 정권이 인터넷은행을 마구잡이로 인가해 주었고 4개의 인터넷은행이 우리나라를 상대로 국제분쟁 소송을 걸어제낀 상습범 메이슨에게 경영권을 넘긴 모양이다. 또 물린 거다. 아니 매국노들이 넘겨준 것. 소상공인협회의 자영업자들이 희생양이 될 가능성이 높다. 이 지경이 되도록 국가가 방치했고 방조할 정도이면 우리나라는 식민지 상태로 봐야 한다.


상당수의 변호사들과 시민들이 최근에 법사위에서 의결된 형사소송법 개정안의 내용이 옳지 않음을 지적한다.

왜 당당하게 해명하지 못 하고 못 들은 척 딴청인가. 법사위가 지금처럼 일본계로 가득하지 않았다면 부석사 고려 불상이 다시 일본으로 돌아가지 못 하도록 법을 만들었을 것. 정청래 · 법사위원들 · 민주당은 지금의 교만에 대한 댓가를 치를 거다.

개혁은 의지가 있어야만 해낼 수 있다. 국민이 아무리 지지하고 응원해도 고위공직자들의 의지가 없으면 개혁은 이룰 수 없음을 문재인 정권을 겪으며 경험했고,

모국이 일본이 아닌 대한의 정치인을 국가의 대표로 만들어야만 가능할 일임을 19대 정권 뉴라이트(일본 극우) 패거리가 증명했다.
그럼에도 또, 뉴라이트(일본 극우) Reset Korea 통상분과위원장 김현종이 이재명의 특보이면 이재명 정권도 홍석현 손바닥에서 놀아날 거란 얘기다.

쉬운 길만 찾으니 바른 길로 들어설 수 없는 것.

22대 대통령 후보를 만들 즈음에는 대한인들의 수준이 지금 보다 나아서 진짜배기를 대통령으로 만들고 있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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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용석 + 듣보 김성원, 유튜버들이 지라시들 못지않네

대한의 땅에서 자랐다는데 한국어도 못하는 "애국자"들

법조 개혁 ① - 엉뚱한 공약 집어치우고 얌체 · 돈이 대접 받는 시대 끝내야

나라의 땅까지 팔아먹은 더러운 매국노는 대통령이던 기록도 삭제해야

이런 자들이 검찰 ⬩ 사법 개혁을 외치는데 개혁이 될 리가 있나

1897년 10월 12일에 유효기간이 끝난 국호 '조선'

100세까지 살아야 할 분들은 너무 빨리 가셨는데, 웬수 같은 85살 김종인은 너무 오래 산다 싶네

대통령과 집권 정당의 덕목을 갖추지 못한 자들의 교만

국민 속이려고 물타기한 거였어?

더 늦기 전에 ① - 자유대학 · 미정갤 · 자혁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