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조 개혁 ① - 엉뚱한 공약 집어치우고 얌체 · 돈이 대접 받는 시대 끝내야
조갑제 · 정규재 · 신평 · 최동석처럼 썩은내 진동하는 것들로부터 환호 받은 이유.
| 하루 빨리 치워야 |
| 필요에 따라 말을 바꾸는 간사함. 외국 외교팀이 꺼리고 피하는 종류임. 국가의 신뢰를 떨어뜨리는 가벼운 주둥이로 국익에 손해를 끼침은 물론이고 국가의 안전까지 해치고 다닐 가능성이 매우 높음. |
2025. 4. 19
| 탄핵소추의 근거로 삼았어야 할 매국행위. 위와 같은 역사 매국이 탄핵 사유로 인정되는 나라를 만들어야 비로소 '식민지 처지를 벗어난' 반듯한 국가이다. |
한국 사회에 기생하는 그 얌체들이 요즘 너나 할 것 없이 책을 썼다며 사주고 팔아달란다.
계엄이 이어지다가 충돌이 격해졌다면 누구보다 먼저 다치고 죽었을 시민들은 피가 마르고 불안과 두려움 탓에 일이나 공부에 집중하지도 못 했던 지난 몇달.
그 얌체들은 (마치 자신들은 안 다칠 것을 아는 것처럼) 유튜브 돌아다니며 주둥이질로 돈 벌지 않으면 맘 편하게 책 쓰며 여가를 즐긴 모양이다.얌체들이 공유하는 특성이 있다.
(1) 말과 글에서 일본 · 미국의 제도만 꾸준히 인용하며 칭송하고 본받으면 좋겠단다.
(2) 일본 · 미국 · 중국의 한국에 대한 의견이 그들이 내리는 판단의 잣대이다.
(3) 한국이 식민지 수준에 머물도록 세 국가의 간섭을 구걸하고 내정간섭도 환영한다.
(4) 친미 · 친일 · 친중을 넘어 매국이 일상인 국회 · 조중동 · 종편 · 유튜버들끼리 서로 추어올리며 나눠 먹는다. 어리숙하거나 먹고사느라 바빠 정치인들 검증할 여유 없는 보수 성향 대한인들의 주머니를 털기 위해 동원하는 것.
가장 치명적인 범행👇
(5) "흙수저"로 불리는 시민들이 더 나은 삶을 살 수 있는 기회의 사다리를 없애서 대한민국을 신분사회로 만들고자 기를 쓴다.
현직 판사일 때에도 다른 판사들과 달리 모든 판결문이 공개되어야 함을 주장했고 정의로운 법정을 만들기 위해 판사 수도 대폭 늘려야 함을 강조했던 차성안 전 판사는,
변호사 수가 많아지면 유능한 변호사나 국가가 수임료를 대신 내어주는 무료변론 공익 변호사의 수도 늘어나게 된다.
이러한 부조리가 먼저 해결되어 억울한 국민이 없어야, 자살률도 줄고 아이도 낳고 싶어지며 나라가 바로 설 수 있지 않겠냐는 말이다.
사다리 얘기로 돌아갈 수 밖에 없다.
요즘 세태로 미루어 보면 0에 수렴하지 않을까.
사법고시 합격자들의 실력이 법전원 출신의 실력 보다 훨씬 낫다는 세평에 동의하고 실력이 더 나을 수 밖에 없다는 편견에 공감한다.
돈지랄이 만연한 부패한 나라가 바로 서려면 돈으로 학위나 자격증을 살 수 없는 나라로 만드는 것이 먼저이다.
무료 변론을 맡는 국선 변호사들의 수익 보장과 판사의 수를 다섯 배 늘리기 위해 법전원 정원을 늘리고 새로운 사법고시 제도 마련에 투자해야 한다.
판결문 공개
이런 게 진짜 사법개혁 아닌가?
제법 멀쩡한 의견을 내던 사람들도 부끄러운 줄 모르고 그런 말을 쉽게 했다.
분노한 탓에 순간 지른 것이 아니라 말하기 전에 나름 고민한 흔적이 보여서 더 충격이었다.
우리나라는 국회 의석을 채운 의원들의 수준이 다른 나라 의원의 절반 수준도 미치지 못 하는 개차반 · 매국노 · 생양아치가 의원 배지 달고 으스대는 부패한 국가이다.
앞으로도 그 비율이 쉽게 줄어들 것 같지 않다.
우리 삶에 큰 영향을 끼칠 법조항 · 국가 조직을 없애고 새로 만드는 일에 매우 신중해야 하는 이유이다.
헌법재판소의 탄핵심판이 오래 걸린다는 이유로 대통령 탄핵을 국회가 할 수 있도록 제도를 바꾸자는 얼뜨기도 많았다.
아래 갈무리의 차성안 교수도 썼듯이, 만약 헌재가 아닌 국회가 결정하는 제도였다면 지난 2004년 민주당 양아치들이 주도한 노무현 대통령 탄핵은 이루어졌을 거다.
김영삼 대통령이나 노무현 대통령처럼 자주독립 위해 일제잔재를 청산하거나 법과 규칙을 개정하고 금융과 사법부를 개혁하고 국가조직을 정비하려는 대통령은 말 한 번만 실수해도 바로 탄핵될 것이고, 국회의 "탄핵한다" 위협 탓에 임기 내내 아무것도 못 하게 될 거다.
그게 우리나라가 처한 처지이다. 남북한 사이에서 이간질하며 얻은 수익이 달콤하여 종전선언을 회피해온 국가들 탓에, 전작권도 되찾지 못한 무늬만 독립국이고 매국노들이 고위공직을 장악해서 국정을 제멋대로 운영하는 (1950년에 일어난 전쟁조차 아직 끝내지 못한) 휴전국.
📌
'잠수' mode로 버티며 눈팅만 하다가 한참 뒤 글을 게시하며 "그동안 바빠서 페북에 못 들어왔더니" 마치 몰랐던 양 가증스러운 변명을 늘어놓으며 슬그머니 "지식인" 행세를 이어간다.
태생이 천하고 생각이 짧고 얕으며 비겁한 것들이라 카르텔에서 왕따되는 것을 사형선고처럼 여기고 두려워한다.
☝
국고가 털리고 있는 현실이 막아야 할 위기로 보이질 않는 그들은, 오히려 식민지 시절 돌아오나 싶어 들떠서 송년행사도 기획하고 북콘 열어 책도 팔며 겨울 내내 스크린골프나 쳤다.
지난 몇달 페북에 "윤석열 파면 촉구" 써제낀 뒤 일본으로 스키여행 떠난 쪽바리들 노는 꼴 보며 많은 생각이 들었다.
아직도 정신 못 차리고 유튜브로 개소리하지 않으면 유튜버들의 개소리를 시간 들여 처보고 꼬드김에 넘어가 후원금까지 뜯기며 사는 머슴과 무수리들의 수도 셀 수 없이 많은 나라.
그런 거지 같은 나라에 살면서도 희망을 버리지 않고, 일본 · 중국 · 미국처럼 썩고 망가진 나라가 될까 싶어 속이 타서 이리 뛰고 저리 뛰는 한줌의 대한인들이 또 한 고비를 지났고 야만스러운 대한의 땅에서 살아 남았다.
❗미국은 요즘 부패 척결로 회복 중. 다행이고 부디 끝까지 매진하길 바란다.
그 한줌의 대한인들에게 당부한다.
주둥이로만 독립운동 하고 남의 등쳐서 챙긴 이익으로 낄낄대며 사는 위선과 이중성을 우리 사회에서 먼저 퇴출해야, 우리가 최소한 인권을 존중 받고 땀흘려 일하는 노동자가 더 많이 벌어서 행복하게 살 수 있을 것임을 기억하자고.
📌
쪽바리 근성이 남다른 악질끼리 모여 앉아 귀신 씨나락 까먹는 소리 사이사이 여론조장 목적으로 아무말이나 지껄이는 유튜버들이 대선 앞두고 극성이라고 한다.
쪽바리 근성 쩌는 유튜버가 닥치고 믿으라는 민주당이 바로 그 :
- 공무원 윤리에 어긋난 행태로 좌천됐던 윤석열을 중앙지검장으로 임명했고 뜻 받아주며 검찰청장까지 만들어 대선에 출마시킨 정당이고;
- 김건희 법안을 우선 통과시켰고 계엄 터졌단 전화 받은 뒤 감기약 처먹고 잤다는 김민석이 수석최고위원인 정당이며;
- 법사위원장직을 맡자 국힘에 상임위를 마구 넘겨주어 모든 개혁을 막아낸 뒤 김건희 앞에서 입 가리고 수줍어하며 처웃은 윤호중이 원내대표였던 정당이다.
- 국회 본회의장에서 마이크 잡고 연예인 비자 문제 해결하라고 압박한 (제대로 미친) 박지원이 다 쥐고 흔드는 정당이고;
- 연예인이 국회에 오는 날 마중나가서 쪼그리고 앉아 영상 촬영한 최민희에게 무려 과방위원장직을 맡긴 정당이며;
- 상임위 국정조사장에서 노래 처부르고 농담따먹으며 장난질이 일상인 정청래를 무려 법사위원장직에 앉힌 정당이다.
- 광주공항이 30분 거리에 있음에도 공천 받아 당선되려고 세금으로 무안에 또 공항을 지어 인천공항 승객이었을 여행객들을 일본의 국제공항으로 빼돌려 일본 국익에 앞장선 한화갑을 배출한 정당이고;
- 계엄으로 나라 곳곳이 들썩이며 난리가 난 시국에도 개헌해야 한다고 씨부린 정대철이 일생을 해먹은 정당이며;
- 일본식 의원내각제에 푹 빠져서 계엄이고 나발이고 '우리 알 바 아니라며' 오직 개헌만이 살 길이라고 짖어댄 헌정회 회원 대부분이 바로 민주당 소속이(었)다.
그럼에도 민주당만 믿고 있으면 다 이루어질 것 같아 맘이 편하고 민주당이 그냥 막 믿어지는 마음이야 어쩌겠냐만,
정치와 종교는 분리하자.
민주당은 믿어야 할 대상이 아니라,
유권자로서 국민의 질문에 답하라고 요구하고, 외면하면 비판하고 닦달하고 그래도 일 안 하면 응징해야 할 정치집단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당원 역시 특정 정당을 지지하는 시민일 뿐 비당원 시민과 똑같은 선거권자이다. 정당이 국민의 요구에 역행하고 특권층의 이익만 챙긴다면 당원이더라도 선거권자로서 매섭게 비판하고 바로잡으라고 요구할 수 있어야 한다.
그걸 못 하면 정치판 똘마니이고 정치꾼들 따까리.
사이비교 교주 행세하며 허위로 대중 속이는 여론몰이 일삼는 유튜버들 주둥이 처다보고 앉았는 얼뜬 자신을 거울에 비추어보면,
안 쪽팔리나?
아무런 근거 없이 귀동냥이나 훔친 통찰로 떠든 내용도 가치있게 들릴 정도이면 먼저 정신건강을 의심하고 상담을 받아볼 것을 권한다.
머리 산발한 유튜버 새끼 · 주진우 · 박지원 · 이해찬 · 문재인 · 유시민 · 이동형 · 정청래 · 최욱 · 이언주 · 이광재 · 김민석 · 우원식 · 홍익표 · 박시영 · 김용민 · 정봉주 · 이상호 · 임종석 · 우상호 · 문성근 · 이종원 같은 위선에 절고 이중성 쩌는 것들이 없어져야 남북통일이 가능해지고 자주독립도 이룰 수 있지 않겠나... 그리 본다.
나라와 겨레가 힘들어진 때이면 하루에도 열두 번씩 👆 위 열거된 말종들을 '일본핏줄 개잡상놈 MB 탓에 늪처럼 변해버린' 낙동강 녹조 속으로 쓸어 넣는 상상을 하게 된다.
Comments
Post a Comment
글을 읽으신 후 덧붙일 말ㆍ공감한 내용ㆍ다른 의견ㆍ질문을 남겨주세요.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