냄새 맡은 사냥견들이 짖으며 물기 시작한 형국이냐고❓ 그럴 리가

2026. 4. 18

그렇게 뭔가 이루어낼 수 있을 물건들이었으면, 김진표 · 전해철 · 이낙연 · 이석현 · 박광온 · 전병헌이 모이란다고 입 헤벌리고 쪼르르 달려나가 합숙훈련까지 받으며 세뇌당하는 현실에 감사했을 리 있겠냐고.


이렇게 예의바른 비판 말고 더 심한 욕을 들어도 싸다.
세금 먹는 하마의 직무유기를 과거에는 그냥 봐주고 넘어갔는지 몰라도,
앞으로는 그렇게 안 될 것.


민주당 안팎 광대들이 요즘 미쳐 날뛰는 이유는, 지방선거 이전에 선거제도 고치자는 여론이 일어날까 싶어 관심 돌리느라고, '무늬만 야당'을 조연 삼아 피 튀는 쌈박질인 양 쇼 쇼 쇼.

지선 당선자는 거의 다 결정되었다고 알려졌고, 투표소에서 개표기와 투표함 장난질로 어떻게 "백치 같은 개·돼지들"의 눈과 귀와 입을 막을 것인지 대책 마련 중이라고.

두뇌는 썩었고 부도덕하며 관종 증상은 말기암 수준인 광대들을 대한민국 정치판에서 선호하는 이유이다. 다루기가 쉽고 병신 같아서 쓰다 버려도 대들지 않고 고분고분하다는.

아래 갈무리 속 두 마리를 출마시키는 정당은 쓰레기 조직으로 간주해야.

강용석 · 고성국이 침을 질질 흘리고 칭송한 것들의 수준은 언제나 이러했다.

이 엄중하고 참담한 시국에, 거대 야당의 대표라는 새끼와 최고위원이란 놈이, 선거를 앞두고 이런 주책과 추태를, 유권자 무서운 줄 모르고 창피한 줄도 모른 채, 부릴 수 있는 이유는 하나, 유권자가 당선을 결정하지 않는 선거제도임을 잘 알기 때문이다.

선거법 고칠 때까지 유권자들이 참고 견뎌야 할 모욕이란 말이고.

모욕 당해 싼 머저리 개·돼지 취급 받는 것이 아무렇지 않은 대한민국 국민은, 앞으로도 입처닫고, 아무것도 모르는 백치처럼 보라고 던져준 드라마 처보거나 사기꾼 출신 유튜버들 개소리에 귀기울이며 남은 삶 식민지 노예로 사는 법에 적응하기 바란다.


 국민의힘 비례 김민전

국회 의석에 앉아 입 벌리고 처자던 사진이 유포되었을 때 네 정치생명이 끝났을 거란 생각은 도저히 할 수 없었어? 어차피 너도 나도 하는 부정행위로 돈 처발라서 당선될 거니까 낙선이나 패배 걱정 없고 막 맘도 편하고 그래?

맞춤법 지적은 생략. 너의 참담한 국어 실력 보다 심각해 보이는 정신상태가 더 해롭고 치명적으로 보여서, 경희대 교수였다는 사실에 경악했고 일찌감치 포기했기 때문이야.

장담하는데 김민전이 직접 쓴 결과물임

"좋은 날이 오면" 
"밝혀내야겠죠"

이 글투 어디에서 사태의 심각함이 전달되고, 밝혀내겠다는 의지가 보이나?

진실을 밝혀내고 안전한 사회 · 부패 없는 세상 만들라고 혈세 걷어 세비를 통장에 꽂아준 국민 등처먹으며, 수만가지 일을 해낼 수 있을 자리에 앉아서 노닥노닥 한량질에 날 새는 줄 모르는 년.

자격 검증조차 철저히 하지 않고 개나 소에게 배지를 처달아주니까, 비례대표로 당선된 년이 강 건너 불 구경하듯 개소리를 싸지르며 살고 정당지지율이 매일 더 바닥을 치는 것.


 김진표 업무팀
소속이라 알려진 아래 갈무리 속 놈이 끼치는 해로움이 산발한 유튜버놈의 수준임을 또 (9,538번째) 기록한다. 

저렴한 어휘와 해독 불가능한 4차원 수준 앞뒤 없는 내용을 쓰고 또 쓰고 또 쓰는 놈.
이러니 너희가 밤낮 업무를 해도 성과가
없는 거야. 뭔 말을 한 건지 알 수가 없어.
이낙연을 이낙연이라 쓰지 못하는 건 대체 무슨 염병 탓이야? 네가 홍길순이야?
의무교육을 못 받았어도 남의 글은 읽을 수 있을 거 아녀.
그들이 쓴 구두점 (문장부호)
보여?
아무리 못배운 놈이어도 흉내는 낼 수 있잖아. 쉼표 · 마침표 다 어디 갔어?
네 글 읽다가 숨 못 쉬고 막혀서 죽으라는 거야, 뭐야?


이주영 검사의 억울한 처지에 대해 공감을 끌어내고 싶어 글을 싸지를 거면,
공감할 수 있게 글을 써야 원하는 효과를 얻을 거란 생각은 도저히 못할 일인 거니?


위 갈무리 파란 네모 속 "이란 승리 거리고" ❓ ❓ ❓ ❓

'거리다' <<  이런 용언이 우리나라에 있나? 그런 낱말은 없다

이 못배운놈이 쓰고 싶었던 낱말을 앞뒤 맥락 따져 추정하면 "들먹거리다"인 듯하다.

들먹거리다는 자꾸 들추어 말하다는 똣이고, '~거리다'는 '들락거리다, 들썩거리다'처럼 다양한 낱말에 붙여쓰는 접미사이다. 접미사는 홀로 쓸 수 없고.

의무교육을 받은 적 없는 놈인 건 알겠고, 대체 어느 나라 한글학교에서 국어를 배웠는지 궁금해졌다.
상태가 많이 안 좋은 한글학교를 다녀서 하게 된 얼뜬 짓일 테니 찾아서 보조금을 끊음이 옳지 않겠나?

너희가 가뭄에 콩 나는 수준일지라도 멀쩡한 주장을 할 때조차 사람들이 너희 말에 귀를 기울이지 않고 병신 취급을 하는 이유가 바로 위와 같은 못된 짓 탓임을 깨우치라고 한 번 더 알려준 거야.

알아, 알아.
1인치도 달라지지 않고 어기댄다며 더 열심히 못된짓 이어갈 거라는 사실.
너희가 그런 식으로 "지인지조" 해왔음을 모르는 사람이 없으니 말이다.

네 인생 하나만 말아먹고 있었다면 내가 굳이 시간을 내어 이런 글을 쓰지 않았겠지.
  • 오직 이낙연 차기 만들 꼼수로,
  • 문재인 정권 임기 초 3년 그 귀한 시간을 아무 일도 안 하고 노닥거린 문재인을, 
  • 미친년처럼 빨아제껴서 결국 개혁 하나 제대로 안 하고 날려먹은 것도 모자라, 
  • 문재인 똘마니인 윤석열까지 빨아제껴 결국 탄핵쇼까지 벌여서 이재명까지 청와대에 들여놓은 년놈들이,
  • 반성 한 번을 안 하고 같은 지랄을 이어가는 꼴을 보려니 피가 거꾸로 솟는 것 같아서 
또 아무 소용 없을 일인 줄 알면서 하는 거다.

대한민국으로부터 대체 무슨 한 맺힐 일을 당했고
왜 남의 나라와 겨레의 앞날에 더 엿 같은 짓을 못해 안달인지
이젠 진짜 그 이유가 알고 싶다.


이것들이 윤석열 다음으로 찍은 차기가 주진우인 모양이다. 문재인 눈 많이 낮아졌네.
과거에는 주제에 안 맞게 눈은 높더라는 우스갯소리도 들을 수준은 됐었는데.
남의 일에 안됐다고 할 수도 없고.
좋아서 침을 질질 흘리고 있을 주진우에게 심심한 조의를 표해야 하나 싶은 것이다.


가짜? 박선원이 보이는 광기가 가짜인 거 확실해? 확인된 사실인지 묻는 거야.
내 눈에는 진짜 정신줄 놓은 미치광이의 눈깔이고 언행인데?
너희 한팀이라서 이렇게 까는 척 서로 돕는 거지?
선관위 부정행위 덕에 정치생명 이어온 끈끈함. 김진표 이낙연은 무슨 뜻인지 알 터
.



 국민의힘 이상휘

국민 다수가 "1만 년 동안 일하며 저축해도 모으지 못할" 수천억의 범죄수익이 환수되지 않도록 대장동 범죄자들에 대한 항소를 포기한 (간이 부어 배 밖으로 나온) 정권의 범죄를 지적한 이상휘의 마이크를 꺼버린 법사위원장 꽥꽥이 << 는 눈에 뵈는 게 없는 상태인 듯.

범죄수익 환수 안 되도록 항소조차 포기했을 때 이런 개망신은 뒈질 때까지 당할 각오도 했을 텐데, 왜 뿌린 소금에 맞은 지렁이들처럼 발광인가 말이다.




 미치광이 같은 광기 

나라 꼴이 시궁창에 처박힌 원인의 90%가 아래 같은 소패스러움.
한 나라 국개 새끼가 듣고 절대 기분 좋을 수 없어야 정상이다.
인간의 탈 쓴 짐승들은 두 번 다시 국회에 넣지 말아야.

우리나라를 지금처럼 썩게 만들고 망가뜨린 쓰레기가 처맞아 뒈지긴커녕,
여태 잘 처먹고 연명할 수 있음에 분노한다
.



 노동당 정성용

정성용에게 묻는다.
네가 지역구 유권자이면 지금 네 매무새 보고 표 줄 맘이 들겠냐고.

노동자 낱말 팔아서 권력을 얻든 돈이 목적이든 아니면 진짜 일이라도 할 각오이면, 장난질 말고 진지하게 작심하고 달려들어 해내겠다는 결기라도 좀 보이란 말이다.

현행 부패한 선거제도로, 문재인 · 유시민이 조련한 아바타들인 한창민 · 용혜인 같은 쓰레기들 제외하고 그 누구도 소수정당 소속으로 당선될 확률이 없으니, 이런 조언이 아무런 가치를 창출하지 못할 것 잘 안다.

그럼에도, 보고 지나치려니 울화가 치밀어 한 마디 하는 거다.

정성용과 노동당도 알다시피 대한민국은, 오만가지 종교가 공존하고, 사이비교가 국민 등을 처먹고 다단계 사기꾼이 수천억을 해먹어도 눈감아줄 만큼 개판이며, 자유가 남아돌아 자유로 30첩 수라상을 삼시세끼 차릴 정도로 미치광이들의 도덕 · 양심에는 관대하지만, 매무새가 정성용 같으면 눈길도 줄 정도로 시각이 나머지 감각을 압도하는 얼뜨기 · 머저리로 가득한 나라이다.

매무새가 반듯하고 단정함은 기본 가운데 기본. 모든 일의 시작이란 말이다.

그놈의 치렁치렁 길러댄 머리카락 좀 정리하고, 선호도 낮은 색깔의 거적때기 같은 웃옷 치우고, 낡은 청바지해져서 기운 옷을 입더라도, 출마한 자의 진지함이 느껴지도록 단정하게 입고 반듯한 태도를 갖추어야, 정성용이 하려는 말을 들어보고 싶은 마음이 들지 않겠나?



너희가 이렇게 장난질하듯 설렁설렁 노닥거리며 노동자 낱말을 함부로 쓰니까 대한민국 인구 99%를 차지한 노동자들이 여태 "근로자" 딱지도 뗀 거 아니냐고.

새겨 들을 놈이 몇이나 되겠냐마는 참다 못해 지적하는 거야. 


선거제도 개혁을 이루어낸 자에게 유권자는 차기 권력을 줄 거다.

황교안 민경욱처럼 하는 척만 하고 뒤에서 개수작하는 놈 말고,

진짜 선거제도 고친 패거리, 세력이 다음 정치권력의 주인이다.

쪽팔려서 살 수가 없어.
러시아 · 프랑스 투표함 투명한 것 봐라. 
안 쪽팔리니?
방글라데쉬 투표함도 투표지가 보이네. 대한민국 보다 선진국이여.



Toby 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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