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안에서 기르는 애완견에게 개껌 던져 준 형국이냐고❓그렇다고
2026. 5. 5
씹으라고 던져주면 그게 신발 바닥에 붙은 껌이든 쓰레기 더미에서 빼낸 껌이든 아귀 다툼 하듯 달려들어 한입에 넣고 미친 듯이 씹어대느라 날 새는 줄 모르니 얼마나 갖고 놀기 쉽고 재밌겠는가 말이다.
김용남이 세월호 특별조사법안에 반대하면서 "세금 낭비"라고 했던 말종인 사실을 잊지 말라고 쓴 게시물에 첫 번째 년이 위와 같이 두둔하며 게시물 쓴 사람을 비난했다고 한다.
2026. 4. 18
그렇게 뭔가 이루어낼 수 있을 물건들이었으면, 2026 현재 우리나라가 이 모양 이 꼴이겠냐고.
지금 나라 꼴이 어떤지도 모르고, 뭐가 더 급한 일인지 판단할 생각조차 못하고, 투표함 받침대만 투명하면 "오! 투명한 선거제도" 감탄하며 투표하고,
전기요금 고지서가 나오면 왜 이렇게 많이 낼 수 밖에 없는지 따져 보지도 않고 세금인 줄 알고 청구서 그대로 꼬박꼬박 내서 삼성 임원들 상여금을 이재용 대신 내주면서도,
정치양아치들이 주머니 털면서 정신 없으라고 "정치 고관여충" "겁나 깬 시민" "민주 진보 진영"이라 불러주면 좋아서 침을 질질 흘리며 "내란견만 아니면 됨" 후원금 · superchat 보내고 미치광이들처럼 댓글 쓰며 몰려다닌다.
친구놈이 보내준 아래 대화를 읽으면서 이 세뇌된 자들을 어쩌나 싶어 앞이 캄캄해졌다.
| "끌어드리지" ❓ 끌어다가 드렸다고 시비 거는 건가? 아니면, 끌어들이는 것이 못마땅하다는 건가? 옳고 그름을 구분하지 못하는 것들은 늘 맞춤법도 엉망이다. 어른 행세로 지적질이 취미이면서 맞춤법 엉망인 것 지적 받으면 안 부끄러운가? 김용남 같은 말종 두둔하는 정성의 5%만이라도 우리말과 글 공부에 쓰면 이 지경은 아닐 것을. |
김용남이 세월호 특별조사법안에 반대하면서 "세금 낭비"라고 했던 말종인 사실을 잊지 말라고 쓴 게시물에 첫 번째 년이 위와 같이 두둔하며 게시물 쓴 사람을 비난했다고 한다.
김용남이 세월호 언급하며 자신을 비판하는 시민들에게 질린다고 했나 보다.
10여 년 지났으니 다 잊었겠지 짐작했는데, 말종인 민낯이 드러났으니 속이 뒤틀렸을 것이고 다 죽여버리고 싶은 김용남의 심정은 알 것 같다.
하지만, 인간이 사는 세상에서는 말종짓을 해도 될 사안이 있고 절대로 해선 안 될 사안이 있는 법.
아이들이 수학여행 가려고 탔던 유람선이 멈췄을 때 바로 해경 투입해 구조했어야 할 개잡상년놈들이, 수백명의 아이들이 물 속에 생매장되는 중에도 두 손을 놓고 있었다.
그런 참사가 왜 일어났는지 조사하자고 만드는 특별법에 처죽일놈 김용남이 "세금 낭비"라고 했던 사실은 주둥이를 찢고 대가리를 깨서 감옥에 처넣어 마땅할 범죄행위.
그런 새끼가 국회의원이 되겠다고 출마를 했단다.
세월호 사건이 일어났을 때 김용남이 철모르는 6세였나?
아니면 무조건 어기대는 13세?
중년인 나이에 그런 말종짓을 한 놈이면 그냥 쓰레기통에 처넣어야 할 처죽일놈인 거다.
첫 번째 댓글 쓴 년에게 묻는다.
대체 뭘 얼마나 얻어 처먹겠다고, 걸어다니는 쓰레기에 눈 · 코 · 입 붙인 개잡상놈을 두둔하고 앉았나?
그렇게 수차례 얘기해 주었는데아직도 구분을 못 하는 분들이 너무 많고,딱 머저리 같아서 한 번 더 알려준다.평택을에 출마한김재연 · 김용남 · 조국 · 황교안 · 유의동의 뒷배는모두 같다.
당선자는 이미 정해졌고,
누가 그 자리에 앉아도 평택시와 국회 꼴은 똑같을 거다.
선거제도에 관심 쏠리지 말라고 이 지역 저 지역에씹을 거리 던져 준 것.
부산에, 평택에, 인천에...아직 한 달이나 더 버텨야 하니까...집에서 기르는 애완견들에게 개껌 던져 주듯 말이다.
"이거나 씹고 놀아 이 머저리들아, 공연히 선거법 같은 데 신경 쓰지 말고"
던져주니까 환장하면서 하나씩 물고 겁나 씹는 꼴이라니...
식민지살이가 딱 체질인 저 민주당과 딴지 병신들을 싹 다 모아후쿠쉬마 앞바다에 발로 차서 밀어넣는 상상하면서,간신히 눌러 참고 숨을 고른다.
(인용 시작)
아래 갈무리 대한민국 '선관위가 저지른 투표함 사건'에 대한 국민의 관심으로 지능지수를 측정한다면, 우리 국민의 평균지능지수는 60 미만.
(인용 끝)
★ 냄새 맡은 사냥견들이 짖으며 물기 시작한 형국이냐고❓ 그럴 리가
그렇게 뭔가 이루어낼 수 있을 물건들이었으면, 2026 현재 우리나라가 이 모양 이 꼴이겠냐고.
민주당 안팎 광대들이 요즘 미쳐 날뛰는 이유는, 지방선거 이전에 선거제도 고치자는 여론이 일어날까 싶어 관심 돌리느라고, '무늬만 야당'을 조연 삼아 피 튀는 쌈박질인 양 쇼 쇼 쇼.
지선 당선자는 거의 다 결정되었다고 알려졌고, 투표소에서 개표기와 투표함 장난질로 마치 선거로 당선된 척 작업을 해야 하는데, 그 과정에서 어떻게 "백치 같은 개·돼지들"의 눈과 귀와 입을 막을 것인지 대책 마련 중이라고.
두뇌는 썩었고 부도덕하며 관종 증상은 말기암 수준인 광대들을 대한민국 정치판에서 선호하는 이유이다. 다루기가 쉽고 병신 같아서 쓰다 버려도 대들지 않고 고분고분하다는.
위 갈무리 파란 네모 속 "이란 승리 거리고" ❓ ❓ ❓ ❓
아래 갈무리 속 두 마리를 출마시키는 정당은 쓰레기 조직으로 간주해야.
| 강용석 · 고성국이 침을 질질 흘리고 칭송한 것들의 수준은 언제나 이러했다. 미국 여행이 처음인지 좋아 죽더라는 관종들의 새 별명이 "관광견"이란다. 잘 지었다. 당비로 놀러갔을 텐데 1등석을 탔다는 소문. 정당보조금을 끊으면 해결될 적폐이다. |
이 엄중하고 참담한 시국에, 거대 야당의 대표라는 새끼와 최고위원이란 놈이, 선거를 앞두고 이런 주책과 추태를, 유권자 무서운 줄 모르고 창피한 줄도 모른 채, 부릴 수 있는 이유는 하나, 유권자가 당선을 결정하지 않는 선거제도임을 알기 때문이다.
선거법 고칠 때까지 유권자들이 참고 견뎌야 할 모욕이란 말이고.
모욕 당해 싼 머저리 개·돼지 취급 받는 것이 아무렇지 않을 대한민국 국민은, 앞으로도 쭈~욱 입처닫고 아무것도 모르는 백치처럼, 보라고 던져준 드라마나 처보고 사기꾼 출신 유튜버들 개소리에 귀기울이며 남은 삶 식민지 노예로 살기에 적응해야.
★ 국민의힘 비례 김민전
❝ 국회 의석에 앉아 입 벌리고 처자던 사진이 공유됐을 때 이미 네 정치생명도 끝났을 거란 생각은 도저히 할 수 없었어? 어차피 너도 나도 하는 부정행위로 돈 처발라서 당선될 거니까, 낙선이나 패배 걱정 없고 맘도 푹 놓이고 그래?
비문장투성이에 띄어쓰기 엉망진창인 점은 문제로 보이지도 않는 지경이야. 너의 참담한 국어 실력 보다 100배 심각해 보이는 정신상태가 더 해롭고 치명적이더라고. 의무교육을 받은 적 없는 년처럼 글을 싸지른 네가 한때 경희대 교수였다는 사실에 경악했다. 너처럼 개쓰레기 같은 것들을 교수로 채용해 세탁하는 세탁 전문 경희대학교는 감사로 한번 조지든가 학교 문을 닫아야. ❞ - 유권자 Toby
"좋은 날이 오면"
"밝혀내야겠죠"
이 글투 어디에서 사태의 심각함이 전달되고, 밝혀내겠다는 의지가 보이나?
김민전은 "좋은 날이 오면"이라 찌끄림으로써 국회의원에게 왜 불체포특권이 주어졌고 1인 입법기관인 국회의원이 무슨 일을 해야 할 고위공직인지 아는 바가 전혀 없는, 텅빈 깡통 같은 대가리에 머리카락 · 눈 · 코 · 입 붙인 미물임을 자백한 거다.
좋은 세상 만들기 위해 국민 보다 앞줄에 서서 피터지게 싸워서 국민에게 좋은 날을 만들어 주어야 할 년의 입에서, 지금은 총알 날아다니니까 숨만 쉴 거고 언제이고 (기약은 없지만) 좋은 날이 와서 다 까발려도 위험하지 않은 순간이 오면 (누군가) 밝혀내야겠다니.
이재명과 문재인 정부에서 수사 축소한 그놈이 감옥에 들어간 뒤를 말하는 모양이다.
상황 종료될 때까지 김민전은 안전가옥에 숨어있겠다니 뻔뻔하지 않은가?
일도 안 할 년이 국회 배지를 달고 있어야 할 이유는 뭔가.
지은 죄가 많아서 면책특권이 필요했나?
위험을 무릅쓰고 진실을 밝혀내고 안전한 사회 · 부패 없는 세상 만들라고 혈세 걷어 세비를 통장에 꽂아준 국민 등처먹으며, 수만가지 일을 해낼 수 있을 자리에 앉아서 노닥노닥 한량질에 날 새는 줄 모른다는.
자격 검증조차 하지 않고 개나 소에게 배지를 처달아준 탓에,
국회의원이 뭐 하는 고위공직인지 알지도 못하는 년이 세상 쉽게 배지를 달았으니까,
마치 강 건너 불 구경하는 년처럼 아귀처럼 처먹고 개소리나 싸지르며 사는 것이고
정당지지율이 매일 더 바닥을 치는 것.
★ 김진표 업무팀
소속이라 알려진 아래 갈무리 속 놈이 끼치는 해로움이 산발한 유튜버놈의 수준임을 또 (9,538번째) 기록한다.
| 이주영 검사의 억울한 처지에 대해 공감을 끌어내고 싶어 글을 싸지를 거면, 공감할 수 있게 글을 써야 원하는 효과를 얻을 거란 생각은 도저히 못할 일인 거니? |
위 갈무리 파란 네모 속 "이란 승리 거리고" ❓ ❓ ❓ ❓
'거리다' << 이런 용언이 한국어에 있나? 그런 낱말은 없다.
이 못배운놈이 쓰고 싶었던 낱말을 앞뒤 맥락 따져 추정하면 "들먹거리다"인 듯하다.
들먹거리다는 자꾸 들추어 말함을 뜻하고, '~거리다'는 '들락거리다, 들썩거리다'처럼 여러 낱말에 붙여쓰는 접미사. 접미사는 홀로 쓸 수 없다.
의무교육을 받은 적 없는 놈인 건 알겠고, 대체 어느 나라 한글학교에서 국어를 배웠는지 궁금해졌다.
상태가 많이 안 좋은 한글학교를 다녀서 하게 된 얼뜬 짓일 테니 찾아서 보조금을 끊음이 옳지 않겠나?
너희가 가뭄에 콩 나는 수준일지라도 멀쩡한 주장을 할 때조차 사람들이 너희 말에 귀를 기울이지 않고 병신 취급을 하는 이유가 바로 위와 같은 못된짓 탓임을 깨우치라고 한 번 더 알려준 거야.
알아, 알아.
1인치도 달라지지 않고 어기댄다며 더 열심히 못된짓 이어갈 거라는 사실.
너희가 그런 식으로 "지인지조" 해왔음을 모르는 사람 없으니까.
네 인생 하나만 말아먹고 있었다면 내가 굳이 시간을 내어 이런 글을 쓰지 않았겠지.
- 오직 이낙연 차기 만들 꼼수로,
- 문재인 정권 임기 초 3년 그 귀한 시간을 아무 일도 안 하고 노닥거린 문재인을,
- 미친년처럼 빨아제껴서 결국 개혁 하나 제대로 안 하고 날려먹은 것도 모자라,
- 문재인 똘마니인 윤석열까지 빨아제껴 결국 탄핵쇼까지 또 벌여서 이재명까지 청와대에 들여놓은 년놈들이,
- 반성 한 번을 안 하고 또 같은 지랄을 이어가는 꼴을 보려니 피가 거꾸로 솟는 것 같아서
대한민국으로부터 대체 무슨 한 맺힐 일을 당했고왜 남의 나라와 겨레의 앞날에 더 엿 같은 짓을 못해 안달인지이젠 진짜 그 이유가 알고 싶다.
뚜렷한 이유나 명분이라도 가졌을 놈들이면, 김진표 · 전해철 · 이낙연 · 이석현 · 박광온 · 전병헌이 모이란다고 입 헤벌리고 쪼르르 달려나가 합숙훈련까지 받으며 세뇌당하는 현실에 감사했겠냐마는.
이것들이 윤석열 다음으로 찍은 차기가 주진우인 모양. 문재인 낙점이여? 문재인 눈 많이 낮아졌네. "주제에 안 맞게 눈은 높더라"는 우스갯소리도 들을 수준은 됐었는데. 남의 일에 안됐다고 할 수도 없고. 좋아서 침을 질질 흘리고 있을 주진우에게 심심한 조의를 표해야 하나 싶은 것이다. |
| 가짜? 박선원이 보이는 광기가 가짜인 거 확실해? 확인된 사실인지 묻는 거야. 내 눈에는 진짜 정신줄 놓은 미치광이의 눈깔이고 언행이던데... 너희 한팀이라서 이렇게 까는 척 서로 돕는 거지? 선관위 부정행위 덕에 정치생명 이어온 끈끈함. 김진표 · 송영길 · 이낙연은 뭔 얘긴지 아는데. |
★ 국민의힘 이상휘
국민 다수가 "1만 년 동안 일하며 저축해도 모으지 못할" 수천억의 범죄수익이 환수되지 않도록 대장동 범죄자들에 대한 항소를 포기한 (간이 부어 배 밖으로 나온) 정권의 범죄를 지적한 이상휘의 마이크를 꺼버린 법사위원장 꽥꽥이 << 눈에 뵈는 게 없는 상태인 듯.
그나저나, 그놈(꽥꽥이)의 못 들어주겠는 목소리는 대역을 쓸 순 없는 거야?
국민을 고문하는 방법도 가지가지이다 싶고 참.
범죄수익 환수 안 되도록 항소조차 포기했을 때 아래와 같은 개망신을 뒈질 때까지 당할 각오도 했어야지, 왜 뿌린 소금에 맞은 지렁이들처럼 지랄 발광인가 말이다.
★ 미치광이 같은 광기
나라 꼴이 시궁창에 처박힌 원인의 90%가 아래 같은 소패스러움.한 나라 국개 새끼가 듣고 절대 기분 좋을 수 없어야 정상이다.인간의 탈 쓴 짐승들은 두 번 다시 국회에 넣지 말아야.
★
선거제도 개혁을 이루어낸 자에게 유권자는 차기 권력을 줄 거다.
황교안 민경욱처럼 하는 척만 하고 뒤에서 개수작하는 놈 말고,진짜 선거제도 고친 패거리, 세력이 다음 정치권력의 주인이다.
Toby 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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