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을 갖추고 쓰레기는 치우자는 요구에 마땅히 귀기울이고 따름이 옳지 않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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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 쓰레기가 어떻게 생겼는지 궁금한 분을 위해 아래 갈무리를 준비했다.
엄희준 · 김동희가 기소된 이유는 쿠팡 압수수색 영장이 발부된 사실을 쿠팡 변호를 맡은 김앤장을 통해 미리 정보를 흘려서 극비리에 처리되었어야 할 공무집행을 방해한 혐의이다.
압수수색이 극비리에 진행되어야 할 공적수사이고, 특히 검새는 그 사실을 발설하면 안 되는 이유를 누구 보다 잘 아는 당사자이므로 중대범죄에 해당한다.
당장 파면되었어야 할 검새들이 여전히 검찰청을 출입할 수 있는 사실에 분노해야.
외눈깔 패거리 서정욱은 검새 엄희준 · 김동희가 무슨 죄를 저질렀는지 잘 알 수 밖에 없는 파렴치한 놈으로 사건의 본질을 흐리고 엉뚱한 물타기로 엄희준 · 김동희가 마치 정치권의 탄압을 받는 양 세탁하고 있다.제 방송 보는 얼뜬 무지렁이들이 오해하고 발광하도록 부추긴 것.
유튜버 서정욱 같은 종류는 천벌을 받을 때까지 방치할 수 없고 형사처벌이 먼저 필요한 범죄자이다. 국민을 바보로 만들어 대중의 시간과 돈을 갈취하는 유튜버들의 행위를 중대범죄로 다스려야 사회가 더 이상 썩지 않는다.
2026. 3. 1
| 일제침략기 독립운동 하던 대한인들 잡아 생체실험장으로 보내서 고문하고 죽인 일본극우. 일제의 끔찍한 생체 실험 장소인 만주 731부대에서 야만적인 생체 실험에 희생된 항일운동가 이기수, 한성진, 고창률, 김성서, 이청천, 김안동 선생이, 우리나라에서 "보수" "우파" 행세하는 일본극우들 꼴 보며 서럽게 울고 있을 것 같다. |
같잖은 놈이 "통합"을 씨부린다. 신성한 3.1절에 말이다.
빨간 네모 속 말장난질이 역겨워 일본 핏줄놈의 돼먹지 못한 혀를 잘라버리고 싶은 심정이다.
당시 대한인들이 목숨 걸고 지키려던 것은 우리 땅이고 나라였다.
땅이 국가의 기본인 영토이고, 나라가 바로 주권이다.
말장난질로 개소리 늘어놓는 듣보 신인규 같은 한량 새끼들이
삼일절에는 입을 닥치고 숨도 쉬지 못하는 나라가 되어야.
| 일본 핏줄로 알려진 놈이 대한인 행세로 육갑을 이어가는 꼴을 보자니 진짜 속에서 역한 것이 올라온다. 일본 극우 변희재와 찧고 까불던 새끼가 이재명 정권 들어서니 노선 갈아타고 독립운동 팔이도 하는 모양. 일본 핏줄 특히 토착왜구 핏줄의 생존본능과 극악스러움은 이언주나 이놈 꼴만 보아도 알 수 있다. |
| 이게 듣보 신인규의 민낯. 이놈 빠는 것들이 김민석 · 송영길 · 변희재 빠는 것들과 일치. 일제강점기 동안 우리 땅에 살면서 대한인들 괴롭히고 재산 빼앗고 패고 죽이다가 전쟁 끝날 무렵 오사카로 도망가서 "재일교포" 행세하는 일본 핏줄이거나, 전라도와 경상도 산으로 기어들어가 오부치로 김대중이 숨통 터줄 때까지 숨어 살던 일본 핏줄이거나. |
| 당근 김민석과 변희재는 겁나 가깝겠지. 프락치 놀이로 정보 교환하고 이간질하면서. 정한론 외쳐온 일본극우 고노 타로와 절친인 김민석과 일본극우(뉴라이트) 변희재가 어떻게 멀겠어. |
2026. 2. 28
더 못 들어주겠고 도저히 못 넘어가겠는 만행들이 들리고 보여서 잠깐 틈을 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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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 이런 육갑을 왜 남의 나라에서 하고 지랄인지, 그렇게 그리워 염병을 참지 못하고 욕을 처먹으면서도 해야만 직성이 풀리는 말종들이 제 나라로 돌아가지 않고 남의 땅에서 대한인들이 낸 세금을 축내며 꼴값을 이어가는데 왜 그냥 두고 보는지 이해할 수 없다.
남의 나라의 귀한 글자인 한글을 가지고 왜 지랄 염병인가 말이다.일본 핏줄들이 위와 같은 개짓거리를 할 수 없는 나라가 되어야.남의 나라 글과 말을 파괴하는 짓도 매국행위이다.
저 따위 한심이들이 내 나라 "보수" 참칭하는 꼴을 왜 참고 보는가.
미국과 일본의 국익 먼저 챙기고, 제 나라 국민을 노예처럼 부리면서 납품업체를 갈취해온 물류회사로부터 뒷돈 받은 쓰레기들이 이끄는 조직이 무슨 낯짝으로 남의 나라 "보수"를 들먹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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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언주가 민주당에 또 기어들어간 이유는 딱 하나, 외눈깔 패거리 부정선거 카르텔 박지원과 손잡고 중요한 순간에 일본에 충성하기 위함이란 사실을 모르는 분 많지 않다.
박지원과 이언주는 윤석열 최측근 김한길과 함께 동반 탈당으로 육갑한 전과 뿐 아니라, 박영선 · 양정철 · 변희재 · 송영길과 머리 맞대고 공모하며 찧고 까부는 놈들임을 모르는 국민 없을 거다. 어떻게 그런 파렴치한 일본 극우를 대한의 "극우"로 부를 수 있나?
국힘 쪽 유튜버들이 이언주가 뱉은 개소리는 아무리 엿 같아도 꼭 인용하는 이유를 여태 몰랐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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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베 유튜버 김세의가 개뜬금 일베 인증을 방송 중에 했다기에 오래 전에 지적한 내용을 한 번 더 옮긴다.
일본 핏줄 인증을 시도 때도 없이 방송에서 즐긴다고 소문난 김세의가 엠빙신에 과연 공채로 입사했을까, 혹시 특채는 아니었을까 의심한다.
윤석열 이름을 [윤성녈]로 발음하는 머저리가 어떻게 공채 경쟁률을 뚫었을까 싶은 것이다.
얼뜬 김세의를 깨우치기 위해 예를 들면:
석유 vs 석류석유를 읽을 때에는 [서규]로 발음하고,석류를 읽을 때에는 [성뉴]로 발음한다.
윤석열은 [윤서결]로 발음해야 함은 "초딩"이나 똘똘한 "유딩" 어린이도 아는 사실이다.
일본 핏줄에 유난히 얼뜬 무지렁이가 많은 사실이 흥미롭다. 일본 · 미국 칭송하는 것들은 하나 같이 [윤성녈]로 발음하며 윤석열을 지킨단다. 제 나라 말도 못해 빌빌대는 것들이 누구를 지킬 수 있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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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한 유튜버가 자칭 언론인 행세를 하며 싸지른 글이 한심하여 공유한다.
아래 갈무리 쓴 유튜버는 학력콤플렉스가 상당한 자.고졸로 알려진 모양이다.고졸인 사실은 창피할 일이 아니다.진짜 창피함을 느껴야 할 일은 제 나라 말과 글조차 바르게 쓰거나 읽지 못하고, 아래와 같이 무지렁이 같은 짓을 반복하는 사실이다.
우리 국어에 "아는체"란 낱말이 존재하나? 하나의 낱말이냐고 묻는 거다.
그런 낱말은 없다. 단 한 줄을 찌끄릴 때에도 맞춤법과 띄어쓰기 공부를 하면서 쓰면 그만할 수 있는 바보짓이다.
일본 핏줄로 알려진 유튜버여서 그런 모양이나, 대한의 핏줄인 척하고 싶으면 부디 말과 글을 바로 익혀서 쓰라고 조언한다. 우리나라와 사회에 너무 해로우니 하는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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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갈무리 속 추태는 순간의 광기나 과잉행동이 아니라 목적이 있는 "어부바"였다고 한다.
선거 기간 동안 그런 개짓거리를 하고 다닌 것들이 김무성과 송영길.
송영길은 부정선거 카르텔 조직으로 인지된 A-Web을 인천 지역에 들였고 물심양면 지원한 주범이다. 우리나라 선거제도를 부패하게 만든 원흉 가운데 한 마리.
교활함으로 이골이 난 터라 못된짓을 할 때는 언제나 숨어서, 뒤에서, 평판 좋은 분들의 손을 빌거나, 똘마니들을 부려서, 주변을 어슬렁거리며 치고 빠져서 막상 범죄가 거론될 때에는 절대 자신의 이름이 언급되지 않도록 한다고 알려졌다.
마누라 남영신이 일본 핏줄임이 세상에 알려진 뒤 더 이상 먹히질 않으니, 이제 아들 딸 내세워 이미지 세탁 중이라고 한다.
A-WEB 사무실 임대료와 직원들을 위한 지원금을, 인천 시민들 위해 써야 할 지자체 예산으로 대납한 사실을 알고 난 뒤 송영길의 구역질나는 얼굴을 볼 때마다 '저게 진짜 쓰레기 말종의 민낯이구나.'
송영길의 만행은 여기서 그치지 않았다. 만든 이미지 뒤에 숨겨진 더러운 민낯을 본 분들은 그의 이름을 거론하는 것조차 싫어하는 이유이다.
이미 많은 분들이 수사한 내용을 여러 곳에서 공개하셨으니 찾아서 참고하시기 바란다.
| "직원 자녀의 국제학교 입학 특례와 장학금 우선 배려" 국제기구 직원 따위가 뭐라고 세금 쓰며 특혜를 베풀었는지 그 이유를 알 것 같다. 세상 더러운 짓으로 연명하면서, 전세집 타령을 이어간 것도 청렴 이미지로 세탁이 목적이었던 것. 국가와 민주주의를 무너뜨린 가증스러운 송영길의 더러운 처세에 구역질이 난다. 근처만 가도 썩은내가 진동하는 이유이다. |
| 인천대 정외과 교수 이준한이란 새끼가 "국력" 성장을 들먹이며, 부정선거의 온상인 A-WEB (세계선거기관협의회)에 한국 정부가 지원금을 더 주어야 한다고 주절댔다. 민주주의를 파괴한 죄를 물어, 부정선거 카르텔 때려잡을 때 함께 잡아 처넣고 처벌함이 옳을 것이다. 학생을 가르치는 새끼의 윤리의식이 이 지경이면 교수직 박탈해야 옳다. |
| 배제대 교수라는 김욱. 선관위 부정행위를 지원해온 A-WEB (세계선거기관협의회)을 미화하고 찬양하면서 "선거 민주주의의 발전"을 운운했다. 쓰레기가 사람의 탈을 쓰면 위 갈무리 속 사진의 김욱처럼 생겼을 듯. 이 새끼도 부정선거 카르텔로부터 주고 받아온 자로 입건하고 수사 개시해야. |
민주주의 국가에서 살고 싶은 대한민국 국민은 선거법 개정을 외쳐야 한다.
딱 한 번만 투명하고 공정한 선거 치르면, 사회가 180도 달라질 것.
대한민국 선관위는 사무편람에서 '사전투표함이 보관되는 방에 CCTV가 설치된 경우 카메라를 가리도록 조치하라'고 지시했다.
| 사전투표가 선거 감시의 사각지대로 운영되고 있음을 밝힌 증거자료. 공무원은 가내수공업이 아닌데, 선관위 직원들 가운데 가족이 함께 일하는 예가 많다는 기사를 봤다. 처음에는 특혜와 채용비리로 봤는데 이제 보니 선거 관련 부정행위 공범인 사실이 새어나갈까 싶어 쓰는 궁여지책인가 싶고. |
설치된 감시카메라도 가리라고 조치한 이유와 "사전투표 하면 더 크게 이긴다"고 외쳤던 자들, 이상하지 않나?
전과자나 사기꾼이 아니고 오직 공익만을 위해 일할 사람으로 정부와 국회를 구성할 방법은 하나, 선거법 개정 뿐이다.
투표함은 투명하게
사전선거 폐지
우편투표 폐지
전자개표기 없애고
투표소 현장에서 유권자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손으로 개표
대한민국 공직선거법은 (1) 어떠한 예외도 인정하지 않고 (2) 불의와 타협하지 않으며 (3) 단 한 발짝도 물러섬 없이 (4) 공명정대하게 유권자들이 선거를 치를 수 있도록 개정되어야 한다.
"48시간 투표일" 같은 개수작은 대한민국에서 통하지 않는다💢
마지막 충고이고 경고이다. 당장 선거법을 고쳐서 정직하게 선거를 치름으로써 지난 수십년 동안 저질러온 부정행위와 범죄에 대해 국민에게 용서를 구하기 바란다.
진작 사태 파악을 하여서 조용히 선거법을 고쳤으면 망신살이 지금처럼 퍼지진 않았을 거다. 외국에서 사는 대한인들이 쪽팔려서 살 수가 없다.
남의 나라 선거제도까지 망치겠다고 부정행위의 온상인 전자개표기 도입을 꼬드겨서 남의 나라까지 수렁에 빠뜨린 말종질을, 내 귀한 나라 이름으로 저질러온 박지원 포함 잔존 일본놈들은 그 대가를 치러야.
2025. 11. 1
🔷 '대한사람 대한으로 길이 보전하세' 부르며 자랐을 놈이 할 말은 아닌 듯
아래 갈무리는 낱말 '대한인'에 발작 일으키는 토착왜구 일본놈의 근성을 잘 보여준다.
'대한인' 낱말 쓰는 사람이 혐오의 대상이 되라고 여론 조장을 개시한 것.
365/24 밥 먹고 앉아서 갈라치기와 분탕질 업무하는 일본 핏줄의 일상이다.
대한(민국) 사람을 '대한인'으로 부른 사람들이 공작 세력? 😁모함이 쪽바리 근성 쩌는 일본 핏줄이 연명해온 방식이다.진짜 소름끼칠 만큼 교활하고 야비하지 않나?
대한인이 아닌 놈 귀에 낱말 '대한인'이 껄끄럽게 들린 건 그럴 수도 있겠다고 이해하겠는데, 민주당이 왜 나오고 feminism이 왜 나오나? 대체 "극우"가 무슨 상관이냐고 묻는 거다.
국힘 당원들이 낱말 '대한인'을 쓰지 못 하게 하려고 허위로 부정여론을 조장한 것. "그거 민주당 놈들과 여자들이나 쓰는 낱말이야. 국힘 너희는 쓰면 안댕."
아래 스미더스 닉이 유재일과 함께 악질 토착왜구 핏줄로 불리는 이유이다.
| "되놈처럼 생긴 쪽바리"로 소문난 (스미더스 닉 쓰던) 이 가 놈의 귀에 애국가 가사에도 있는 낱말 '대한인'이 기괴하게 들렸다면 이놈의 정체는 뭐다? 일본 국적 가진 놈은 "일본인"이고, 대한 국적 가진 사람은 대한인. "한국에서 잘 사용하지 않는" 게 아니라, "너 같은 일본놈이 못 쓰게 막은 거지" |
한민족에게 '대한인'이란 말은 그냥 당연한 것이어서 시비걸 이유가 없는데 말이다.
왜 당연하냐고?
애국가 후렴에 "대한사람 대한으로 길이 보전하세"
우리나라 국호가 '대한'이(었)고 '대한민국'이니 우리는 '대한인'
아래 갈무리 잡글 써제낀 저놈이 한국에서 사는 동안 수백 번 불렀을 애국가 후렴에서 우리 한민족은 '대한사람'임을 명시해 놓았단 말이다.
대한사람에서 사람을 한자로 바꾸면 '대한인'이 되고 대한사람 보다 짧으니까 자주 쓰게 되는 것.
우리나라에서 학교를 다녔다는 새끼가 애국가 가사에도 있는 낱말을 모른다는 게 말이 되나?
듣기 싫고 아니꼽다 싶으면, 일본 가서 기미가요 부르며 살면 될 일이다
지난 대선 시작 얼마 전 부정선거 카르텔이 이재명을 당선 시키기로 결정한 다음부터 민주당으로 넘어갈 준비를 가장 먼저 시작한 두 마리가 유재일과 아래 갈무리 속 저 놈. 권력 옮아가는 곳마다 찾아다니며 비벼대는 철새 '이언주'처럼 프락치 체질인 듯.
지금도 똑같은 짓을 하고 있다고. 또 탄핵 자락깔기가 시작되니 다시 넘어갈 채비하는 거다. 애초에 사람 취급을 말아야.
아래 갈무리는 더 볼만하다.
"선민의식" ??
낱말 대.한.인. 의 어디에서 선민의식을 느낄 수 있나?
| 한민족이 대한의 주인이니 우리가 대한민국의 운명을 결정하는 것이 당연한 일. 토착왜구가 대한민국의 미래를 일본의 국익 위한 쪽으로 바꾸니까 나라 꼴이 개판인 것. 스미더스 닉 쓰던 이 가 놈이 대한인이었으면 궁시렁대지 않았을 거다. 일본계나 중국계임을 자백한 셈. 그래서 대한인들이 대한민국의 운명을 결정하는 나라로 만들어야 한다는 것이고. |
스미더스 닉을 쓰던 이 가 놈이 느낀 선민의식은 열등감에서 비롯되었다고 본다.
토착왜구놈들이 대한인들을 깔아뭉개려 기를 쓰면서도 막상 우리의 귀한 문화 · 문화재는 다 훔쳐간 뒤 훔친 것 아니라고 우겨대는 이유와 같다.
강점기 끝난 지가 언제인데, 남의 나라에서 훔쳐간 문화재를 반환하지 않고 버티나?
그러니 미개하다고 욕을 처먹는 것.
🔷 대한인이란 낱말을 싫어함이 뜻하는 건
마치 대한인 후손인 척 하거나 한국인이라고 우기면서도, 틈만 나면 한국어로 일본음식 홍보하고 일본여행 가라고 부추기는 일본 핏줄이라는 자기고백. 가짜를 가려낼 리트머스 시험지 같은 낱말이 '대한인' '대한제국'
아래 갈무리의 '되놈처럼 생긴 쪽바리'로 소문난 놈도 "대한인"이란 낱말을 어디에서 들었는지 경기? 발작? 증세를 보인다.
'한국인'은 한국 국적을 의미하니까 일본계(중국계?)인 자신의 정체성을 부정하지 않아서 부담이 없는데, 대한인들처럼 자신도 '대한인'이라고 하기는 꺼림직한 모양.
대한이 국호인 나라의 사람이 대한사람이지 그럼 어디 사람이라 했어야 한다는 건가?
대체 뭐가 거슬려서 "공작 세력"도 모자라서 "극우" 몰이까지 해대며 집적대는가 말이다.
자신은 대한인일 수 없는 태생적 한계가 짜증나는 거?
남의 나라 민족이 민족정신으로 쌈을 싸먹든 야구를 하든 왜 발작하고 지랄인지 쪽바리들의 변태심리를 이해할 수가 없다.
그래서 스미더스 닉 쓰던 얼뜬 시키 이 가 놈에게 확인한다.
지금 심정이 어때? 혹시 애국가 가사도 바꾸고 싶고 막 그래?
만에 하나 그러고 싶어졌으면, 밖에 소문내지 말고 정신줄 잡는 약을 먹어 제발.
내가 스미더스 같은 것들 탓에 이 참담한 시국에도 참지 못 하고 웃다가 '미친놈' 소릴 듣는다.
이런 헛소리를 써제낀 뒤에도 밥이 목구멍으로 잘 넘어가냐, 이 가 놈아?
너 원래 일본 이름인데 '이' 씨 성 쓴 것도 조선시대 양반 신분으로 보이고 싶어서 일제 때 몰살된 대한인의 집 족보 훔친 거지?
미치게 좋아서 하루에도 열두 번씩 일본 편의점 음식 사진이나 처올리며 침을 질질 흘릴 지경이면 좋아 죽는 모국 일본으로 이사해서 살라는데, 왜 욕을 처먹으면서 남의 나라에서 기생하며 염병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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