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의 못된 기업활동 비판이 왜 미국을 공격하는 것이 되나?
변호사 자격을 어떻게 땄을까 싶을 만큼 참 어벙한 자들이 한국 국민 등골 빼서 먹고 살며 큰기업 행세를 해왔음에 경악하지 않을 수 없다.
기업의 사외이사는 회사의 업무집행에 관한 의사 결정이나 대표이사의 선출 또는 업무 집행에 대한 감시 업무를 맡는다고 알려졌으나, 의무사항은 아니다. 따라서 이름만 사외이사로 올려 놓고 월급만 타먹는, 다시 말하면, 기업 대표 약점 잡아서 삥뜯거나, 기업 대표가 뇌물을 주고 싶은 대상을 사외이사로 채용해서 매달 월급 주는 척 뇌물을 주는 경우가 겁나 많다.
부들거리며 쿠팡이 쪼그라드는 현실에 가슴이 찢어지고 게거품을 무는 일본 핏줄들을 보며, 유니클로 쪼그라들 때 보았던 코미디를 또 보는 현실이 참담하다.
사외이사였던 놈이 연방준비은행 의장으로 갔다는 사실은 쿠팡이 영광스러울 일이 아니고, 대한민국이 큰일 날 일도 아닌데, 정말 그럴 일인가 싶어 동요하는 바보가 많아 보여 소름이 돋을 지경이다.
| 빨간 동그라미 >> 조중동 퍼나르는 포털 알바로 불리고 일본 핏줄로 알려졌다. 부정선거 카르텔 = 외눈깔 패거리 기사나 유튜브 방송과 잡글만 퍼나른다. 우리에겐 리트머스 시험지 기능을 하면서 큰 도움을 주고 있다. |
기업의 사외이사는 회사의 업무집행에 관한 의사 결정이나 대표이사의 선출 또는 업무 집행에 대한 감시 업무를 맡는다고 알려졌으나, 의무사항은 아니다. 따라서 이름만 사외이사로 올려 놓고 월급만 타먹는, 다시 말하면, 기업 대표 약점 잡아서 삥뜯거나, 기업 대표가 뇌물을 주고 싶은 대상을 사외이사로 채용해서 매달 월급 주는 척 뇌물을 주는 경우가 겁나 많다.
심지어 겸직도 가능해서 문어발처럼 이 회사 저 회사 사외이사 자리를 차고 앉아서 삥뜯는 양아치가 차고 넘치는 나라가 썩어빠진 대한민국이다. 김영란법으로 뇌물 받는데 제약이 생기자 사외이사 제도를 적극 이용하면서 사실상 누가 봐도 뇌물수수 범행인데 처벌이 불가능해졌다.
부패한 나라가 개혁법안을 만들 때에는 더 악랄한 제도를 이미 만들었다는 뜻.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 당사는 불을 질러 태워 없애야 한다는 한탄이 나오는 이유다.
2026. 1. 28
지난 23일 매주 금요일 밤 10시에 방송되는 KBS 탐사보도 프로그램 추적60분에서 쿠팡 내부자의 증언을 중심으로 취재한 내용을 방송했다.
통역의 기본은 정확한 전달이다. 한쪽에 유리하려고 애쓰는 꼴을 들킨 순간 통역의 신뢰와 가치는 추락한다. 국회로부터 '동시통역기'를 쓰라고 요구 받아 마땅할 짓을 한 셈이다.
봉규야, 대한민국이 왜 선진국이 되지 못했는지, 다른 사람은 몰라도 넌 알잖아.
조용히 근대화 이루며 신나게 살고 있던 대한제국이 일제를 앞지를 듯하니 '그 꼴은 못 보겠다'며 총·칼 들고 처들어와서, 고종황제 가두고 재물로 매수한 매국노들 이용해 남의 나라 강점한 것들 상태가 좋았을 리 없지.
너 같은 쪽바리들이 위에 열거한 개지랄로 염병한 탓에 우리나라 이미지가 지금 지하 50층에 걸렸잖아.
연준의장을 하던 자가 쿠팡으로 들어갔다면 뉴스 거리가 될 수 있고 쿠팡이 자랑스러워 할 수 있겠다. 하지만, 남의 기업에 빨대 꽂은 채 그 기업이 한국 국민의 등골 빼먹으며 사회를 파괴하는 꼴 지켜보며 즐겼던 자가 쿠팡을 버리고 다른 자리 얻어 옮겨간 사실이 새삼 자랑스러울 게 뭔가? 왜 자랑스러운지 묻는 거다.
사외이사는 능력을 인정 받는 자리가 아니다.
다른 기업도 아니고, 노동자 착취, 납품업체 갈취로 수익만 늘려온 양아치 회사 쿠팡의 사외이사였던 경력은 인간 쓰레기가 아니라면 부끄러워야 정상이다.
미국 입장에서, 그리고 만약 미국 국민이라면, 매우 부끄러울 일이다. 남의 나라 국민 피 쪽쪽 빨아먹고 등골 빼서 수익 올리는 줄 뻔히 알면서 그 따위 양아치 회사의 사외이사 자리로 빨대 꽂고 돈을 처받은 자에게 대통령이란 자가 자신이 통제할 수 있는 바지라고 공개인증 하면서 큰 권력을 덥석 주었다. 그렇게 쉽게 얻은 힘을 어떻게 쓸지 너무 뻔하지 않은가.
2026. 1. 28
지난 23일 매주 금요일 밤 10시에 방송되는 KBS 탐사보도 프로그램 추적60분에서 쿠팡 내부자의 증언을 중심으로 취재한 내용을 방송했다.
전직 쿠팡 임원으로 추정되는 분이 증언한 내용은 이제껏 수차례 열렸던 국정감사 때마다 김범석 대신 출석했던 쿠팡 임직원들의 답변과 태도가 왜 그리 괴이했는지 그 이유를 알려 주었다.
아직 안 보신 분들은 꼭 보셔서, 우리 사회가 왜 이 지경이 되었는지 그 원인을 찾고 해결하는데 힘을 모아주시기 바란다.
| 직원을 과로사 시킨 뒤 그 책임을 회피하려고, 쿠팡 한국지사 임원들에게 증거를 없애라고 지시하면서 방법까지 예로 들어준 쿠팡 사주 김범석의 메시지를 보면, 쿠팡 한국지사는 물류회사가 아니라 하나의 범죄조직으로 보일 지경. |
"로비"라고 주장하지만 사실상 뇌물수수로 회유하고 잇권을 주고 받은 대가로 몇개의 기사들이 외국 언론에 공개되고 있다. 이상한 점은, 일개 물류회사를 마치 첨단기술 기업인 양 추어올리는 허위를 유포하는 사실이다.
쿠팡의 로비질로 발행되었을 게 뻔한 해당 기사들에서 한사코 쿠팡이 미국 기업이라고 우기지만 정작 미국 국민은 쿠팡이란 기업을 모른다.
쿠팡 사주가 미국인이고 모든 이익을 미국과 일본으로 빼돌리고 있으니 미국 기업인 것은 맞으나, 그 정체가 매우 수상한 셈이다.
대한의 땅에서 우리 국민을 상대로 기업활동을 하면서 한국 법규정을 무시했고 납품업체 기업인들과 소상공인들, 소비자들, 노동자들을 착취하는 막장경영을 하여서 미국의 국익을 추구했기에 사회문제로 확산되었고 퇴출 대상이 된 것이다.
일개 물류 기업이고 미국인 사주 김범석의 오만과 무능이 일으킨 참사로 저지른 범죄에 대해 처벌 받고 피해 배상하면 끝났을 일인데, 마치 쿠팡이 미국 국영기업이나 정권의 자금줄인 것처럼 미국 정부 · 국회 공직자들이 (로비로 받은 값을 하기 위함인지는 모르겠으나) 마치 국가의 프로젝트가 어그러진 것처럼 발끈한 것이다.
매우 어리석은 대응이다. 미국이란 나라가 "동맹국"이란 낱말과 안 어울리게 한국을 파괴하고 장악하려는 악의를 가지고 응큼한 계획을 진행해온 것처럼 보이게 만들었으니 말이다. 사실이면, 쿠팡 처벌만으로 끝날 일이 아닌 셈이다.
| 소방청에 신고된 응급환자 기록이다. 쿠팡 각 물류시설로 구급차가 출동한 기록인데, 위 갈무리는 일하던 직원이 보인 증상이 응급실로 옮겨야 할 수준이었고, 전신쇠약, 찰과상 뿐 아니라 신체가 절단된 직원, 정신장애 증상을 보인 직원까지 있었음을 보여준다. 최근 10년 소방청 기록에서 응급실로 실려간 쿠팡 직원은 2천명이 넘었다. |
| 찰과상과 타박상으로 구급차를 불러 응급치료가 필요할 정도이면 일터의 노동환경이 매우 열악함을 뜻한다. 중요한 사실은, 위중한 부상을 입은 직원이 있어도 관리자들이 웬만해선 구급차를 부르지 못하게 한 점이다. 피해자는 2천 명보다 훨씬 더 많을 가능성을 보여준다. |
위 두 갈무리가 보여주듯 참담한 수준의 노동환경을 제공한 쿠팡의 사주 김범석은 막상 일터에서 사망한 직원에게 사고의 원인을 뒤집어 씌우기 위해, 아래 갈무리에서 보듯, 임원들에게 일일이 예를 들면서 감시카메라 영상에서 반박할 근거를 확보하라고 지시했다.
쿠팡 관련 많은 문제들에 대한 지적과 쿠팡 경영진의 대응을 보면서 우리는 의심이 들기 시작했다.
'일본극우와 (일본재단) 돈으로 살아온 미국인들이 대한민국에 미일강점기를 열기 위한 수단으로 쿠팡 사업이 시작된 것인가'
쿠팡의 경영진은 노동자들을 마치 노예처럼 함부로 취급해왔고, 참담한 노동환경을 지적 받아도 고치지 않았으며 납품업체들로부터 삥뜯고 밤낮 고객정보가 털려도 보안에 투자하지 않았다. 이는 전형적인 식민지 노동력 착취 방식이다.
다른 나라에서 그 따위로 경영했다면, 1년도 못 버티고 퇴출되었을 거다.
매국노들이 고위공직을 장악한 나라이니 정치판 양아치들에게 푼돈 쥐어주면서 15년이나 해먹을 수 있었던 것. 그래서 국익에 반하는 매국행위는 3대를 조져야 한다는 거다.
쿠팡 사업은 일본놈 손마사요시가 수십년째 한국을 상대로 저질러온 못된짓에서 출발했다.
돈과 소프트웨어로 한국을 지배하기 위해 정권이 바뀔 때마다 일본놈 손마사요시는 당선된 대통령들의 임기 초에 만나려고 기를 썼고 당선자를 만나면 갖은 개소리로 자신의 사업에 투자하라고 꼬드겼다.
그러고 나면 한국 정부의 예산은 뭉턱 빠져나가게 되었고 끝은 흐지부지.
본격적으로 야심을 드러내기 시작한 문재인 정권 임기 때 쿠팡은 물류를 통째로 장악할 수 있었다.
일제강점기에 우리 땅에서 일본놈들이 하던 못된짓을 그대로 답습하여 같은 방식을 써서 말이다.
문재인과 민주당은 쿠팡 맞춤형 특수고용직을 만들어 사실상 회사가 꼴리는 대로 노동자를 노예처럼 부리며 괴롭히다가 끝내 죽음에 이르게 했어도 처벌할 방법이 없게 만들었다.
'특수고용직' 관련 산업안전보건법과 노동법을 개정해야 하는데, 국회의장 우원식은 관종 말기암 환자처럼 임시국회를 열지도 않은 채 노닥거리고, 거대 여당 대표는 쿠팡에 쏠린 관심을 다른 곳으로 돌려보겠다며 산발한 유튜버와 찧고 까불어서 국민을 분노하게 하고 있다.
이재명 정권은 정신을 더 바짝 차려야 한다.
2010년 창업했고 2021. 3. 11 뉴욕 상장 전후 최근 10여 년 동안 쿠팡의 폭력은 갈수록 악화되었다. 그렇게 오랜 세월 바로잡을 기회를 주었지만 쿠팡은 되레 오만해졌고 한국인들을 노예로 취급했다.
그런 악덕기업을 퇴출시키지 않는다면, 쿠팡은 더욱 더 야만스럽게 못된짓을 이어갈 것이고, 쿠팡이 살아남은 과정을 지켜본 다른 (토착왜구가 사주인) 물류 포함 외국 기업들도 똑같은 범죄를 이어갈 거다.
쿠팡을 또 적당히 봐주고 넘어가면 외국기업들에게 엉뚱한 메시지를 주는 셈이 된다.
'아! 대한민국은 국민에게 기업이 아무리 못된짓을 해도 돈으로 발라서 언론사 · 국회 · 정당 입 막고 김앤장 통해서 법원 · 검찰의 법비들만 잘 관리하면, 정부가 아무것도 못하고 빌빌대는 나라이구나. 실컷 뺑뜯고 등처먹다가 적당한 때에 튀면 되겠네.'
대한민국이 식민지로 공식화되는 결과가 이어질 거란 말이다.
피해자가 수천만 명에 이르면 이는 국가 하나를 장악하려던 양아치스러운 나라와 매국노들이 작심하고 벌인 짓이다.
추적60분 보도영상: https://www.youtube.com/watch?v=DuhHzhpwZlM
2026. 1. 1
청문위원들이 이미 조사하고 제보를 받아 확인된 사실을 질문하고 있음이 국민 눈에 뻔히 보였다. 그럼에도 딱 잡아떼며 부정하던 쿠팡 소매 부문 부사장 윤혜영.
그의 주장에 따르면, 판매장려금 명목으로 중소기업과 소상공인들을 갈취한 범죄에 대한 책임은 "김범석이 아니고" 윤혜영 본인과 이병희가 질 거라고 한다. 아직 무슨 일이 일어난 것인지 감을 잡지 못한 눈치다.
김범석을 향한 갸륵한 충성심. 그 대가로 뭘 받기로 했을지 (아니면 이미 받았나?) 궁금하다.
| 샅샅이 긁어 모아 제보하시기 바란다. 끝장을 봐야 악덕 외국기업들이 한국 국민 착취하고 갈취하면 회사 문 닫는다는 교훈을 얻는다. 밤낮 당하면서도 응징 안 하고 흐지부지 넘어가니까 만만히 보고 호구로 여기는 것. |
요즘 미국에서 쿠팡 두둔하며 한국 정부 욕하는 것들이 로비 대상이었던 모양. 돈 받은 것들만 돈 받은 값 하느라고 게거품을 무는 것 같다며 많은 분들이 게거품 문 것들로 '뇌물 받은 놈' 명단 만들고 있다고.
미국 국익 위한답시고 깝치는 자칭 한국계 (라 속이는 일본계 · 대만계 년놈들) 미국놈들이 한국 국회가 쿠팡으로 미국을 공격한다는 개소리를 퍼붓는다.
자칭 한국인 (사실은 잔존 일본놈 핏줄)들도 중국 물류기업 알리 태무를 위해 미국기업을 공격하는 거란 개소리를 이어가고.
쿠팡이 미국 국영기업 · 공기업인가? 아니면 트럼프 정권 돈줄?쿠팡의 못된 기업활동 비판하는 게 왜 미국을 공격하는 것이 되나?
미국인이 소유한 기업이 불법 영업행위를 일삼아서 한국인들이 일하다가 죽어나가고 있으니 한국 정부와 국회가 나설 수 밖에.
정부가 나몰라라 하면서 계속 국민 착취하도록 두었어야 한단 말인가?
입장을 바꿔 생각해 보면 쉽게 이해할 수 있지 않나?
미국에 소재했고 한국인이 사주인 기업에서 미국인이 27명이나 일하다가 사먕했다고 가정해 보자.
미국 정부나 국회가 가만히 있었을까?
27명은커녕 두 명만 일터에서 죽었어도 지랄 발광을 하며 우리 기업을 탈탈 털었을 거다.
우리 정부의 대응은 매우 늦었고, 순한맛이란 말이다.
정부와 국회의 대응이 늦은 이유는, 앞서 말했듯이 쿠팡 로비 대상이었던 쓰레기들 탓이고. 다시 말하지만, 장동혁 · 김도읍 · 추경호 · 기동민 · 전현희 · 홍영표 포함 단 한 마리도 예외 없이 싹 다 잡아 조져야.
그래야 이 난장이 끝나고 더 이상 외국기업들로부터 국민이 착취 당하는 일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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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역의 기본은 정확한 전달이다. 한쪽에 유리하려고 애쓰는 꼴을 들킨 순간 통역의 신뢰와 가치는 추락한다. 국회로부터 '동시통역기'를 쓰라고 요구 받아 마땅할 짓을 한 셈이다.
혹시 이번 통역도 황교안이 연결해 주었나 싶다. 몰스 탠이 한국에 왔을 때 데리고 다닌 어린 여자애도 황교안이 붙여준 "통역"이었다는데, 아주 통역의 역사를 새로 썼다. 그년이 잘못 통역한 탓에 MBC가 낚여서 바보짓 했다가 욕을 처먹기도.
몰스 탠과 한 줄씩 번갈아가며 각자 연설하는 수준으로, 마치 정치질 하러 나온 년처럼 제멋대로 질러댔다. 통역한 내용은 개판이고 창작 수준인데, 무대에서 공연하러 나온 년처럼 매일 드레스를 차려 입고 소리를 질러댄 탓에 많은 사람들이 어이 없어 웃었다고.
위 갈무리 자칭 "통역사"가 통역하는 걸 지켜보면서 그때가 떠올랐다.
위 갈무리 맨왼쪽 윤혜영은 심지어 제품 공급자인 중소기업인들에게 구두계약을 강요했고 강요에 순응하지 않으면 거래 끊겠다고 협박하는 (조폭) 영업방식으로 지휘해은 사실도 드러났다.
하나씩 잡아다가 능지처참 형으로 처벌해도 분이 풀리지 않을 것 같다.
지금 국회의원들의 자녀 세대는 유치원 다닐 때부터 영어를 배웠다. 많은 국민이 영어를 수십년 동안 배웠고 모국어 수준으로 알아 듣는 사람이 발에 걸릴 만큼 많은 나라에서 영어 통역으로 수작할 꼼수를 부린 건 어리석은 선택이다.
쿠팡은, 이유는 모르겠는데, 기업의 임원들 수준이 상당히 천박하다. 위 위 갈무리의 쿠팡 한국지사 대표도 사태의 심각성을 정치질로 모면하려던 꼼수를 들켰다.
쿠팡 임원들의 답변을 국회의원들이 수차례 자른 이유는, 질문에 대한 답은 안 하고 교활하게 말장난만 이어갔기 때문. '그렇다 · 아니다' 짧게 답하라는데 답은 안 하고 말같잖은 변명만 늘어놓으니 자를 수 밖에.
"우리도 피해자" 행세로 빈말로 떠들며 대충 시간만 때우면 되겠거니 추측한 모양인데, 준비도 제대로 안 한 주제에 태도도 엉망이었으니 꼼수가 먹힐 리가.
범법행위로 한국 국민 등골 빼먹을 때는 좋았는데, 범죄행위가 온 세상에 드러났고 국회에 불려오니 거짓으로 답하며 발뺌하다가, 청문위원들이 녹취 틀고 증거 들이밀면 그제서야 궁시렁대고 어기대니 욕을 처먹은 것.
한국에서 사업하는 것들이 한국어를 읽지도 못하는 게 자랑인가?
아는 게 없어 답을 못할 정도이면, 내막을 잘 아는 놈을 데리고 나와 옆에 두고 답하는 성의라도 보였어야지, 공부도 안 한 채 국회 청문회 출석한 놈이 얻다 대고 "왜 내 말 자르냐" 타령인가.
청문회에서 드러난 쿠팡 기업활동은 진짜 입이 벌어질 만큼 뻔뻔하고 참담한 수준의 범죄행위투성이였다.
상습적인 구두계약은 불법을 일삼는 것들의 전형적인 M. O.
쿠팡은 노동자만 피해를 입은 게 아니었다. 제품 공급하는 기업과 상인들로부터 삥뜯어온 전력은 기업이 아니라 사기전문 깡패조직인가 싶을 정도. 칼만 안 들었을 뿐 강도와 뭐가 다른가.
불법 · 위법 · 편법으로 남의 나라 국민을 착취하다가 걸린 주제에 사태가 얼마나 심각한지 알아채지도 못한 쿠팡 임원들의 얼뜬 꼬락서니를 보니, 우리나라가 어쩌다 저런 양아치들에게 국가의 기간산업처럼 중요한 물류를 빼앗겼을까 싶어 참담하다.
아래 갈무리는 진보당 정혜경 의원이 보여준 쿠팡 과방위 청문회 자료이다.
쿠팡에서 국회의원 보좌관들을 채용한 목적은 국회의원의 힘을 이용해 쿠팡이 이익을 챙기기 위함이다.
보좌관에게 큰 약점을 잡힌 의원일 경우를 제외하고, 상식적으로 자신의 보좌관으로 일하던 놈을 쿠팡이 채용했고 쿠팡에서 일 터졌을 때 전직 비서이던 놈이 잘 덮어달라고 부탁했다고 하여, 그 이유만으로 국회의원이 고분고분 요구를 들어준 경우가 있을까?
전직 비서가 국회의원의 자녀이거나 가까운 친척이면 다르겠으나, 국회의원에게 직접적인 이익이 없다면 국회의원이 협조할 가능성은 없다.
보좌관 채용에서 쿠팡의 뇌물이 끝났을 리 없다는 말이다.
쿠팡이 의원실 보좌진을 이사 직급으로 채용하는 이유는 연봉이 높아야 하기 때문으로 본다. 왜 꼭 연봉이 높아야 했겠나? 월급을 보좌관이 혼자 갖지 않고 나누어 가지라는 뜻일 밖에.
보좌진 월급으로 국회의원들에게 뇌물을 전하고 있음을 뜻한다.
아직 안 하고 있다면, 뇌물수수로 수사를 당장 개시해야 한다는 말이고.
돈을 받는 것도 아닌데, 전에 자신의 비서였던 놈이 청탁했다고 그 요구를 공짜로 들어줄 국회의원? 장담한다. 없다. 대한민국 국개들은 돈 빼먹는 장인들이다.
위 갈무리 속 국개들과 정권의 고위공직자들이 쿠팡으로부터 받아 챙기지 않고 공직자로서 윤리를 지켰더라면,일터에서 사망한 쿠팡 직원 27인 중 다수가 살아서 가족을 돌보고 있었을 거다. 수많은 자영업자들이 삥뜯기다가 사업 접지 않았을 거고.
마지막으로, 최민희 과방위원장에게 전한다.
위 갈무리 속 양아치처럼 말장난으로 육갑할 때는, "그렇다 · 아니다" 답하라고 요구하고 세 번 기회 준 뒤 똑같은 육갑 이어가면, 양아치에게 불리한 쪽으로 결론 내리고 넘어가면 된다.
두괄식으로 답하라는데 말귀를 못 알아듣는 척 부리는 억지를 들어줄 이유가 없다.
국정원이 직접 조사하라고 지시했냐 물었을 때, 진짜 국정원이 지시했으면 얼씨구나 "그렇다"고 답했을 것.
직접 지시한 게 아니고 쿠팡이 넘겨짚었거나 지시했다며 내밀 증거가 없으니까 횡설수설하는 것. 그런 때는 지시한 적 없었던 것으로 이해했다고 결론을 말하고 넘어가라는 말이다.
한두 번만 그렇게 하면 아마 답변하는 태도가 달라질 거다.
양아치질이 몸에 배었고 돈다발만 쥐어주면 의뢰인 (가해자) 위한답시고 피해자 짓밟고 해코지하는 행태로 악명이 높은 것들이라서 김앤장 소속 · 출신 법비들은, 눈 앞에서나 변호사로 불러주지, 밖에서는 법조인으로 보지도 않는다. 그걸 그 출신들만 모른다.
2025. 12. 31
한 일본계 유튜버가 또 개소리로 짖었다기에 짧게 쓴다.
일이 많아 글쓰고 앉았을 시간을 내기 어려운 때인데, 별 거지 깽깽이 같은 놈이 하루에도 열두 번씩 짖어댄다기에 억지로 짬을 냈다. 나잇살 먹을 만큼 먹은 놈이 말년에 뭐 하는 짓인가 싶고.
| CIA 녹취 같은 소리 하고 있네 진짜. 해로운 기생충 같은 쓰레기. 뒤에서 고약한 짓을 해서 평이 안 좋고 외눈깔 패거리로 악명이 높은 놈이다. 물 지나간 동태 눈알처럼 퀭한 눈깔이 뭐 그리 자랑스러워 대문에 걸었는지 개한심 |
봉규야, 대한민국이 왜 선진국이 되지 못했는지, 다른 사람은 몰라도 넌 알잖아.
일제강점기 때 대한의 땅에 짐싸들고 왔던 너희 쪽바리들 상태가 워낙 안 좋았던 탓이지.
조용히 근대화 이루며 신나게 살고 있던 대한제국이 일제를 앞지를 듯하니 '그 꼴은 못 보겠다'며 총·칼 들고 처들어와서, 고종황제 가두고 재물로 매수한 매국노들 이용해 남의 나라 강점한 것들 상태가 좋았을 리 없지.
한 일본인이 그러더라, 인간의 탈 쓴 말종 쓰레기들만 일제강점기 때 대한의 땅으로 이사갔다고. 그래서 악질이 많은 거라고. 가정교육 못받은 것들이고 사기 친 뒤 도망가거나 식민지 사람들 괴롭히며 살고 싶어서 이사한 것들인데 멀쩡한 게 있었겠니?
제 정신 가진 사람이면 그런 못된짓을 했겠냐고? 너 같은 말종들만 꼬였을 게 뻔하지.
일제가 패망하면서 광복되자마자 공직에 있던 쪽바리들은 잽싸게 대한인들 호적 훔쳐서 세탁했고, 일제 패망한 뒤에도 안 돌아가고 전라도 · 경상도 · 강원도 산 속으로 기어들어가 지역에서 말종질로 숨어 살다가, 김대중이 오부치 지랄로 너희의 숨통을 터 주었지.
대한의 땅에 기생하는 쪽바리 핏줄들은 하나 같이 한 쪽 부모 고향이 황해도라니, 내가 웃어 안 웃어?
통일만 막으면, 뽀록 안 날 것 같고 막 그래?
북한 혈통은 말하는 말본새만 봐도 대한인들은 알아, 우리 핏줄인지 아닌지.개상놈들이 쪽바리 근성을 질질 흘리면서 곧 죽어도 "울 아버지 고향은 황해도" 이 지랄.
일제강점기 때 우리 땅으로 이사와 갖은 못된짓 하며 눌러앉은 그 양아치 사기꾼 조직폭력업 종사원들이 돈으로 발라서 학력 세탁 · 호적 세탁 · 대한인들과 결혼해 유전자 세탁까지 하며 살아온 게 수십년이라고 하여, 너희 본질이 달라졌을까? 난 아니라고 봐.
- 고위공직에서 세금 빼돌리고, 일본 국익 위해 매국외교 하고.
- 교육부 고위직에서 식민지 교육정책 고수하며 매국노 양성 프로그램 돌리고.
- 김민석 · 김진표 · 김부겸 · 황교안 · 한덕수 · 추경호 · 윤여준 · 이헌재 · 윤호중 · 전해철 같은 쪽바리 핏줄들끼리 국무총리 · 기재부 · 행안부 · 검찰청 고위직 돌아가며 해먹고.
- 너희 자랑스러운 쪽바리 핏줄 양향자가 공무원 연수원장인가? 뭐 그런 자리에 있을 때 보니까 공무원 연수를 일본으로만 보내더구만. 내가 무릎을 쳤다 진짜. 일본 보내서 정신개조 같은 거 하니? 그러니 공무원들이 매국과 애국도 구분을 못하지.
- 중국 · 일본 · 미국 손에 목줄 잡힌 채로 자립 못 하고 통일도 못 하게 방해하면서 발목 잡고.
- 우리 세금으로 쪽바리들 먹여 살리는 문화관광부 예산은 지원금 명분 삼아 일본놈들이 주인인 제작사들에게 통째로 넘어가다시피 해서, 한국 돈으로 일본 드라마 · 일본 영화만 처만드는 셈이고. 최근엔 중국 드라마도 만들고 있다더구먼.
- 방송 내내 식당은 일식집만 가질 않나, 고위직 역할 맡은 연기자들 밀담 장소는 주야장천 다다미방.
- 서민들 역할은 밤낮 악다구니나 쓰지 않으면 처맞는 연기 뿐이고.
- 웬일로 한옥집이 배경인가 보면 술집 · 기생집이고.
- 연예인들 얼굴은 대충 봐도 기모노 떠오르는 쪽바리투성이고.
- 벽에 도배한 액자나 글씨는 대한민국 국민은 쓰지도 않는 한문으로만 찌끄려서, 드라마로 한국 알아가는 외국인들이 한국은 제 나라말도 없거나, 중국 일본 속국인 줄 오해하게 만들고.
- 트로트(전통 음악 X 쪽바리 음악 O) 무당(일본 무당) 화투(일본 도박)로 드라마 영화를 도배해서, 한국인들은 밤낮 처먹고 화투나 치고 생각도 공부도 안 하며 무당이나 찾아가고 트로트나 틀어놓고 춤바람이나 난 미친 년놈들로 만들어 국가 이미지 먹칠하고.
- 한국 드라마에서 여행과 유학은 밤낮 일본 아니면 미국으로 가고. 한덕수 · 김영무 · 주진우 · 손혜원 · 김영주처럼 얼굴만 처다봐도 기모노가 떠오르는 허준호 · 문성근 같은 쪽바리 핏줄에게만 고위직 역할 줘서, 일본이 한국 지배한다는 세뇌질이나 하고.
- 심심하면 연기자들에게 기모노를 입히질 않나, 어린이 연기자에게 일제식 교복 입히지 않으면,
- 총기 소지가 불법인 나라에서 만든 드라마 · 영화가 총질 · 총소리 · 폭력 · 피 · 무당 · (일본) 귀신 · 욕설로 도배를 해서 외국 부모들이 자녀들에게 못 보게 하는 지경이고.
소시오패스가 만들었나 싶을 만큼 잔인하게 사람 패고 · 상스러운 욕설하고 · 파괴하고 · 살해하고 · 총질하는 쓰레기 같은 영화 · 드라마만 10여 년째 만든 탓에, 한국인들도 한국 영화 · 드라마는 구역질나고 끔찍하다며 안 보는 지경.
무식하고 상스러우며 야비한 사무라이 조폭의 나라로 보이고.
우리가 선진국이 될 수 없었던 건 너 같은 잔존일본놈들의 천박함 탓인 거 봉규 네가 누구보다 잘 알잖아?
얻다 대고 너 따위가 남의 나라에 대해 더러운 주둥이를 함부로 놀려?
봉규야, 너의 모국으로 돌아가라는데 왜 말귀를 못 알아 듣고 육갑이야?
도대체 왜 그래?
혹시 전생에 주둥이 함부로 놀리다가 대한인으로부터 죽을 만큼 처맞았어?
그래서 한이 맺혀 그래?
지긋지긋해서 묻는 거야.
너의 냄새나는 주둥이에 '대한'이란 낱말 올리지 마. 더럽히지 말란 말이야.
"일본은 선진국" 타령이나 하며 네 고향 교토가서 살라고.
너 따위가 얻다 대고 대한민국 보수 행세야?
네 과거 아는 분이 그러더라. 일본에서? 험하게 놀던 놈이라고.
혹시 야쿠자 조직원이여?
"어떻게 세운 나라인데?" << 이런 말 했단 얘기 듣고 뿜었다.'어떻게 침략해서 먹을려고 기 쓴 나라'라고 했어야지.너희가 대한을 세웠니???? 등신 머저리 새끼.
대한은 네가 씹어돌린 고종황제가 세운 대한제국이 창제될 때 국호로 지정된 대한민국의 뿌리야.너 따위가 대한의 역사에 대해 뭘 안 다고 육갑이여?
55년생이라며? 나잇값 하며 살아야 할 나이인데, 대체 언제 어른이 될 거냐고.
설마 쿠팡 청문회 방송을 본 뒤에도 그렇게 허위를 퍼뜨린 거니?
쿠팡 소매 담당 부사장 윤혜영이란 년이 대한인 핏줄이면 저런 못된짓을 제 민족에게 할 수 있었을까?
유전자 검사하면 일본인 100% 나올 것에 이봉규 목을 건다.
잔존일본놈들 종자의 구성 성분이잖아. 대한인들 착취하는 게 너무 당연한 줄 아는 쪽바리 근성.
쿠팡이 대한민국 중소기업과 상인들로부터 삥뜯어서 가격 낮춘 거란 증언 들은 뒤에도 피가 거꾸로 솟지 않고 되레 쿠팡 두둔한 거면, 넌 인간이 아니야.
박리다매가 아니었고, 제품 공급자들에게 공급단가 낮추라고 강요해서 쿠팡 수익 늘린 거란 말이야, 이 사악하게 교활한 얼뜨기야.
그래도 쿠팡이 다 잘했고 억울하게 당하는 것 같아 가슴이 찢어져?
잔존 일본놈들 돈줄 막히나 싶어서 하늘이 무너지는 거 같고?
쿠팡 조질 거 알고 정용진이 떼놈들과 손잡고 돈줄 새로 트고 있던데 뭔 걱정이여.
너희는 이제 쪽팔림을 무릅 쓰고 (중국 욕했던 자료 싹 지운 뒤) 떼놈들 찬양하기만 하면 용돈 안 끊길 텐데...
너희가 연명하는 방식이 늘 그렇게 구질구질하고 비루했잖아?!
김세의 봐라.
"용진이 형" 하늘처럼 떠받들다가 신세계가 알리와 합작한다니까 입 처닫고 사는 거.
그게 너희의 본질이야.돈 앞에 엎어져서 비굴. 비굴. 비굴.
그러고 보니 김세의는 외고에서 중국어 전공이었네? ㅋ 프락치?
너희의 그 더러운 수생에 침을 뱉는다.
| 샅샅이 긁어 모아 제보하시기 바란다. 끝장을 봐야 악덕 외국기업들이 한국 국민 착취하면 회사 문 닫는다는 교훈을 얻는다. 밤낮 당하면서도 응징 안 하고 흐지부지 넘어가니까 만만히 보고 호구로 삼는 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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