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수 · 교사 · 목사 직업인들 가운데 매국노가 많은 이유
2025. 2. 23
역사를 가르친다는데 국호도 모르는 머저리가 있어 알립니다.
주변에서 이렇게 생긴 놈 보시거든 '역사 가르치는 자가 국호도 모르냐, 너도 잔존일본인이냐' 꾸짖어 주시기 바랍니다.
| 국호도 모르는 등신이고 역사왜곡이나 하며 살 놈처럼 생겼죠? |
| 이렇게 무식한 놈이 우리나라 "근현대사"를 가르친다네요. 일제강점기 우리나라 국호는 '대한'이었어요, 박찬승 이 매국노야. 조선이 끝난 후 대한제국기에 흥하고 있었는데 너희 왜놈들이 고종황제를 골방에 가두었고, 고종황제가 헤이그에 밀사를 보냈다는 이유로 독살한 뒤 침략해 강점한 거잖아, 이 처죽일놈아. |
이런 자들이 소름끼치도록 조용하게 교활한 일본극우.
일본극우(뉴라이트)의 전술 '가랑비에 옷 젖듯이'를 일상에서 실천하죠.
거의 매일 똑같은 목적으로 잡글을 쓰고 또 씁니다. 세뇌하려고. 진짜 지긋지긋할 정도.
위 갈무리에서 보듯, 마치 식민지 근대화론이 잘못임을 짚는 척 쓰기 시작해서 대충 글머리만 읽는 자들은 '좋아요'를 눌러댑니다.
하지만 이놈이 잡글 쓴 목적은 역사왜곡이라서 내용 전체에 허위투성이.
"식민지 조선" 타령을 필요 이상으로 자주 씁니다. 세뇌하는 것.
"당시 국호는 조선이야, 조선이었어, 대한 아니고 조선이야. 대한제국은 잊어. 일제 보다 빠른 속도로 근대화를 이루었던 대한제국을 기억하지 마..."
제 아들이 묻더군요, 이놈의 통장을 추적하면 일본재단으로부터 용돈 받은 내역 나오지 않겠냐고.
안 나올 겁니다.
첫째, 통장이 털리는 일이 없을 테니까. 이런 놈은 검찰이 절대 안 건드리더라고요.
둘째, 직접 송금을 받겠습니까? 현금이나 다른 특혜 · 잇권으로 받아야 부업 '독립운동' 팔이로 대한인들 주머니를 털죠.
셋째, 이놈이 가르치는 학교에 지원금을 보내면서 조건을 달았겠죠.
역사왜곡 전문으로 악명이 자자한 김부겸 처남 이영훈 · 류석춘 · 이우현 같은 것들은 "자르지 말고 정년 마치게 해"라든가. 연구비를 듬뿍 찔러주면서 마치 미래에 투자하는 척 했겠죠.
국호도 모르고 상습적으로 역사를 왜곡하는 매국노들이 역사학계를 장악해 식민사학을 가르칠 수 있는 콩가루 같은 나라는 대한민국 뿐.
잔존일본놈들이 얼빠진 매국노들을 일본재단 돈으로 교수 · 박사를 만드는 이유가, 교수는 강단에 서서 심지어 왜곡된 역사를 가르쳐도 학생들이 의심조차 않고 새로운 지식인 양 믿거든요.
교수 · 교사 · 목사 직업인들 가운데 매국노가 많은 이유입니다.
| 일본극우의 사위 롯본기 김선필이 침을 질질 흘리며 추어올리고 일본극우(뉴라이트) 변희재가 긴밀히 소통한다는 이언주를 박찬승이 following, 이언주 의견에 상당히 공감하나 봐요, 이거 공교롭구먼 😝 웃겨서 공유합니다ㅋ |
롯본기 김선필은 3.1절에도 방송 켜고 앉아서 일제 때 대한인들 이야기하며 "조선" 민족 운운했습니다. 얼뜬 놈인 거죠.
그런 못된 짓 하면서 동시에 마치 자신이 대단한 애국심을 가진 한국 보수인 양 "친일 매국노 때려잡자"고 합니다. 식민사관 퍼뜨리는 박찬승과 똑같은 짓 하는 거죠.
"이준석이나 한동훈 같은 보수 쪽 지지하는 얘들도 있는데" 운운했답니다.
자신이 한국 보수이고 이재명을 지지한다면서요? 그런데 보수 쪽 정치인을 예로 들면서 "이준석 · 한동훈"을 거명해요? 자신과 이재명이 이준석 수준이란 말이잖아요. 정신이 분열하는 거죠.
그냥 돈이나 벌려고 시청자들이 듣고 싶은 말을 떠오르는 대로 주절대는 겁니다.
애초에 홍준표 광빠였던 일본극우가 각성한 척 해온 거죠. 이재명 지지자들이 수가 많고 돈을 쓰거든요. 일본극우(뉴라이트) 변희재 수준과 1%도 다르지 않은 것.
김선필이 진짜 대한의 "보수"였으면 일본극우와 결혼했을까요?
어느 나라의 보수 성향 가진 시민이 자신의 나라를 상습적으로 침략해서 학살했고 역사왜곡을 밥먹듯 하는 나라의 극우와 결혼합니까?
김선필은 자신의 입으로 자신의 장인이 일본극우임을 알고 결혼했다고 했어요. 엄청난 인맥이 있다면서 말입니다. 계산하고 결혼했던 거죠.
지금은 생각이 다르다고 우긴다지만, 결혼할 당시에 이미 중년이었답니다.
지금 생각이 달라진 것이 아니라, 지금 보이는 입장이 '돈도 많이 벌고, 독립운동 팔이도 해볼 수 있겠다' 싶어 틈새시장으로 본 거죠.
일본극우 처가로부터 당한 거 갚으려는 이유도 있을 테고요.
박찬승 · 김선필 같은 자들은 골라내기도 힘들고 대한인들에게 혼란만 주기 때문에 드러내고 일제 찬양하는 것들보다 악질로 구분합니다.
소름 돋는 교활함을 예로 들면, 조국당 지지하자고 선거운동 했던 한 일본극우(뉴라이트)가 얼마 전 스키여행 다녀온 후 3.1절에 장어 처먹는다고 페북질. 욕 처먹을까 싶어 스키 타러 간 나라를 감추려고 가리고 또 가려 조심조심 사진 찍어 올린 꼴 보고 제 아들이 "일본극우 지질한 근성 쩐다"며 웃더군요.
오해하지 마세요. 저는 일본극우와 똘마니들이 일본여행 자주 가는 건 일찍 뒈질 가능성을 높이므로 흡족하게 봅니다. 다만 암 걸려서 우리나라 의료보험료를 올릴 게 뻔하니 짜증은 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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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이었나요? 중대재해처벌법 논의 과정에서 기업 편만 들었던 개소리봇 양향자를 조곤조곤 밟아주며 노동자 권리를 위해 야무지게 대응해서 똑똑한 최고위원으로 소문났던 박홍배 의원.
최근 넋빠진 김문수의 국적 망언을 지적하며 똑부러지게 국적이 '대한'이었음을 가르쳐주었더라고요.
제가 아는 한, 박홍배 의원처럼 국적을 '대한'이라고 바르게 부른 고위공직자가 없었습니다. 역사학자들조차 식민사관에 절어서 '조선' 타령을 해왔으니까요.
이분 경력이 👇 겁나 특이하죠.
남의 경력을 읽기만 했는데 급 고단해지더라는. 😁
"2000년 국민-주택 총파업을 통해 노조활동을 시작하여 2019년 국민은행노조 파업, 2022년 금융노조 파업을 경험하면서, 조합원과 지부 위원장, 산별노조 위원장으로서 모든 파업을 경험한 특이한 경력자이다."
20년이 넘는 긴 시간을 꽉막힌 금융업계 임원들 설득하고 세상을 바꾸느라 회의실과 길바닥에서 부대끼며 살았을 사람들이 국회의원 배지를 달아야 나라의 뿌리인 노동자들의 삶이 나아지는 겁니다.
다음 총선에서도 양향자 같은 것들은 싹 골라내고, 국적을 바로 부를 수 있는 멀쩡한 대한인을 찾아서 배지 달아주어야.
2024. 8. 29
대한인 행세하며 일본을 찬양해온 토착왜구 일본극우(뉴라이트)는 간이 부어서 이따금 일본극우 인증을 공개적으로 해왔습니다.
많은 분들이 알고 있는 흔한 예 하나 들어볼까요?
천벌 받은 거죠.
윤석열을 대통령에 당선시키자마자 페북질을 중단했던 주진형이 돌연 잡글을 써올렸는데, 상당히 불안 · 초조해 하며 어이가 없다는 투였습니다.
"요즘 잔존일본인들 얘기를 많이 하는데 말도 안 되는 소리"라며 종전 후 남은 일본인의 수가 60여 명쯤 있었고 😆 그들도 나중에 싹 다 일본으로 돌아갔답니다.😂
뉴라이트 식민사관 퍼뜨리는 일본극우가 지어낸 설화가 마치 근거 사료나 되는 양 인용까지 하면서 억지 주장을 이어가더니, 참지 못한 시민들이 무슨 근거로 개소리를 하냐고 지적하자 차단을 하더랍니다.
아시는 분들 많을 텐데, 광복후에도 대한의 땅에 남아 만행을 저질러온 (우리나라 보수 참칭해온) 잔존일본놈들 비판하면 발끈해서 게거품 무는 것들이 나타납니다. 잔존일본놈들의 후손이고 일본극우 핏줄이죠.
건국절로 시비걸며 왜곡하는 것들이 모국인 일본의 전쟁범죄 들추는 게 싫어서 얼떨결에 발끈하는 것처럼 말입니다.
주진형이 한민족 핏줄이면 잔존 일본인들 얘기가 고깝게 들렸을 리 없고 부정할 명분도 없어요.
1890년대부터 불과 50여 년 동안 왜놈들이 두 번이나 (1894 갑오왜란, 1904 갑진왜란) 침략한 탓에 우리는 참혹한 전쟁을 겪어야 했고 수백만 대한인이 죽었습니다.
침략한 일본극우 야만스러운 칼잡이들과 싸우다가 "산하가 피로 물들었다"고 기록되었을 정도로 많은 대한인이 목숨을 잃었다는 말입니다.왜놈들이 침략해 강탈했고 우리 겨레를 마구 죽인 탓에 마을들이 없어졌고 수십수백만 가족의 대가 끊긴 나라에서, 심지어 광복 후에도 일본에 다 퍼주며 매국하는 정권만 이어지는데, 어떻게 우리 땅에 일본극우가 하나도 안 남았다는 주장을 할 수가 있습니까?우리는 광복 후 매국노 때려잡는 작업을 시작하지도 못했습니다. 우리가 일제에 부역한 매국노들 처벌할까 싶어 일본극우가 또 전쟁을 일으킨 탓에.
6. 25 일으킨 나라들은 돈 많이 벌었어요. 전쟁 탓에 모든 걸 잃고 심지어 분단까지 된 대한인들만 남한과 북한으로 갈라져 가난과 전쟁 후유증으로 개고생을 했고요.
김영삼 대통령 임기 때 '전광석화'처럼 밀어붙였던 일제잔재 청산이 유일했을 뿐, 이전에도 이후에도 일제잔재청산을 하려는 대통령을 가져본 적이 없는 한심한 나라에 살면서 어떻게 우리 땅에서 기생하는 일본극우 후손이 없다는 주장을 하냐고요.
독립운동이나 개혁하려던 우리나라 지도자와 큰 인물들은 다 죽임을 당했어요.
우리나라가 조금만 발전할 것 같으면 일본극우가 전쟁을 일으켜서 고꾸라졌고요.
세계 어느 나라 어느 민족이, 우리나라처럼 외국인과 매국노가 국정을 쥐고 흔드는 개같은 상황이 수백년 이어지는데도 빌빌대며 당하고만 사나요?
얼뜨기들만 사는 나라가 아니면 어떻게 그럴 수 있냐는 겁니다.
평소에는 숨어있다가 중요한 시기에만 튀어나와 '통합' 외치고 "외연확장" 짖으며 일본계 똘마니 매국노와 손잡고 독립운동 하자는 교활한 머저리들 탓입니다.
일본극우를 "합리적인 보수"로 부르는 그 매국노 쓰레기들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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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SNS |
꽤 많은 일본극우가 80년대부터 마치 지들 세상 온 것처럼 수도권으로 기어올라오더라는 어른들의 증언을 들은 분들 많을 겁니다.
주진형에게 말합니다.
출국은 인천에서 했겠으나 귀국은 제발 일본으로 하라고.
너 같은 자는 대한의 땅에서 살 자격이 없다고.
독도 조형물이 사라지고 있고, 지역의 독립기념관이 없어지고 있으며 온 나라에서 일본극우가 발광하는 이 시국에 여행을 가요?
부디 여행 길에, 그리고 마지막 날까지 벼락 맞아 뒈지지 않도록 각별히 조심하라는 덕담을 전합니다.
2025. 3. 1
광복 80주년을 맞는 2025년의 3월 1일은 우리나라의 자립과 남북통일을 소망하며 기념할 3.1절입니다.
나라 곳곳에서 부정행위와 반칙이 이어지고 악랄한 특권층의 야비한 권력욕 탓에 국민만 고생스럽고 불안한 삶을 살아야 하는 참담한 시국에 삼일절을 맞아 참담하고 서글프네요.
사회 곳곳에서 시민들이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는 소식이 매일 들리는데, 군검독재 세력을 키운 자들은 누구도 사과는커녕 반성조차 안 합니다.
국민은 나라를 이 지경으로 만든 자들에 대한 분노가 끓어올라 상습적으로 부정행위를 일삼는 자들이 처벌되기만을 바라는데, 시와 때도 가리지 못 하고 먼저 할 일 나중에 할 일조차 구분 못 하는 정치판 양아치들은 인공지능(AI) 타령이 한창입니다.
매일 분노할 일투성이, 내일은 또 어떻게 버틸까 싶어 앞이 캄캄할 국민 앞에서 한가롭게 "인공지능(AI) 시대"를 운운한 것들이 천벌 받기를.
아래 갈무리는 황태연 동국대 명예교수가 과거 해양 국가들의 깃발을 모은 도감 (1882) 을, 왜놈들의 잦은 침략에도 굴하지 않고 우리나라가 얼마나 반듯한 국가였는지, 우리 선조의 깊은 철학이 돋보이는 국기만 보아도 알 수 있음을 강조하며 인용한 자료입니다.
이 도감의 내용도 왜곡해온 일본계 매국노들은 악명 높은 매국노 박영효가 태극기를 만들었다고 허위를 주장하면서 태극기 아래 "Ensign" 이라고 표기돼 국기가 아니라는 말같잖은 억지를 부렸습니다. 하지만,
그 도감에 수록된 미국 국기도 "Ensign"으로 표기됐음을 봅니다.
당시 국가를 상징하는 깃발의 표현 방식에 따라 구분됐을 뿐 Ensign이 정식 국기가 아니라는 주장은 억지이고 무지성에서 비롯된 어깃장일 뿐입니다.
훗날 고종황제에 의해 대한제국이 선포될 때 우리나라의 국기로 공식 지정된 태극기가 1882 도감에 소개됐던 국기와 같습니다. 지금의 태극기와 문양이 약간 다르고 당시 글쓰기 방식에 따라 좌우가 바뀌었으나 분명히 지금의 우리 태극기입니다.
| 태극기는 고종황제가 대한제국을 선포할 때 우리나라의 국기로 공식 지정됐습니다. 1882년 우리에겐 태극기가 있었지만, 일본은 일장기 만들기 전이었습니다. |
그러나 일본은 아래 갈무리에서 보듯 지금의 공허한 일장기 수준도 못 되는 겁나 하찮은 깃발 수준이었습니다. 그들의 선조가 남의 나라 침략해서 학살을 일삼던 칼잡이들이었음을 고려하면 그럴 만합니다.
그렇게 늦된 놈들이 우리나라 근대화를 이끌었다고 주장하니 대한인들이 웃어요? 안 웃어요? 😝
| 한 나라의 국기로 보기 힘든 😝 누군가 장난삼아 그렸나 싶은 수준. 쯧쯧쯧쯧 이렇게 증거가 명백한데, 누구 앞에서 "식민지 근대화론"을 씨부리냐는 거죠. |
해마다 2회. 3.1절 · 광복절에 쪽바리들은 남의 나라 역사왜곡을 일삼으며 경건하게 치러질 행사에 소금을 뿌립니다.
칼잡이 출신이 선조인 후손들이니 배운 게 칼질(학살) · 분탕질 · 이간질인 것이고 유전자에서 나오는 가락이죠.
| 링크: https://readcorea.blogspot.com/2025/08/da-vinci-code-in-korean-history.html |
| 일제에 강점되기 전인 대한제국기에 이미 우리나라는 근대화 혁명을 이루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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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안 들어왔습니다.
개수작 • 개지랄 기획한 분들 참고하시라고 덧붙이는 귀띔입니다.
| 출처: SNS |
| 출처: SN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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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됐던 책들이 다시 출판돼 기쁜 소식도 전합니다.
재입고 알림 이메일 보내준 교보문고, 사랑합니다 💗💕
호객행위로 물건 파는 돈벌레 양아치 브로커 유튜버들 수금 행동에
일수 찍듯 돈 보내면서
독립운동 하는 줄 착각하는 개 • 돼지 여러분께
식민지 근대화론 퍼뜨리는 벌레들 살충제 역할하고 있는
'가치있는 씀씀이 보장' 링크 소개합니다.
공동 구매하여 돌려 읽으면서
식민사관 퍼뜨리는 뉴라이트 씹새들 추릴 때 참고하셔도 좋을 책들입니다.
오늘 이후
"식민지 근대화론" 씨부리는 매국노를 보시거든
머지 않은 훗날, 그 매국노 혼내줄 수 있도록 집 • 일터 확인해 놓으신 후,
지역구 의원에게 법안 발의하라고 이메일이나 문자 넣어주세요.
식민사관 퍼뜨리는 유해한 (인간의 탈 쓴) 쓰레기 발견하자마자
신고하면 즉결심판으로 넘겨 신속 • 간단 처벌 받고 반성할 수있도록
'민족반역자 처벌에 관한 법률'을 어여 제정하라고 말입니다.
처벌의 예:
매국행위 하는 입을 때려주어서 한동안 "엄마"도 못 부르게 만들기
뇌가 썩은 탓인지 확인차 뇌 정밀검사 후 멀쩡하면, 씨게 5천 대 맞기
왜곡이나 모욕의 정도가 심한 경우, 위 아래 포함 3대의 국적 박탈 후 일본으로 추방
유권자로서 국회에 명령하는 이메일 • 문자 보내실 때 :
"나라 걱정 탓에 많은 국민이 앓게 된 (울)화병의 원인을 제거함으로써
헌법에 명시된 기본권의 하나인 '행복을 추구할 권리'를 보장하라.
(제10조 모든 국민은 인간으로서의 존엄과 가치를 가지며, 행복을 추구할 권리를 가진다. 국가는 개인이 가지는 불가침의 기본적 인권을 확인하고 이를 보장할 의무를 진다.)만약 '국민의 안전•보호'의 의무를 이행하라는 유권자의 명령을 따르지 않을 시
그 책임회피와 무능에 대한 처벌은
국회의원 네놈이 민족반역한 매국노 대신 받을 것이니라"
(통화나 만남인 경우 녹음 버튼 누르시고)
거부하거나 생까는 국회의원이 분명히 인지할 수 있도록
친절하고 준엄하게 추가 설명하시기 바랍니다.
❗❗ 이틀에 한 번씩 진행 여부 확인하시고 속인 것으로 의심될 경우
따로 증거수집하셔야 암세포 매국노 싹 다 때려잡을 수 있습니다.
근거자료는 잘 보관하셨다가 훗날 민족반역자 처벌 시
공범과 공조 혐의로 함께 처벌할 수 있도록 증거자료로 제출해 주세요.
대한민국 대한(韓)인의 지성을 위한 필독도서. 애국심은 사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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