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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세까지 살아야 할 분들은 너무 빨리 가셨는데, 웬수 같은 85살 김종인은 너무 오래 산다 싶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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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2. 14 내각제 개헌 팔이로 받아 처먹은 것이 얼마나 많으면 김종인처럼 구질구질하게 살까.  숨 끊어지는 순간까지 내각제 타령 하다가 갈 모양. 개한심 위 갈무리 속 김종인의 망언이 얼마나 한심한 비약인지 알아채신 분들 많을 거다. 대통령이 탄핵 되었으니 대통령제에 문제가 있단다. 별 미친. 총리가 탄핵 되면 내각제에 문제가 있는 건가? 법무부장관이 연달아 탄핵되면 법무부를 없애야 하는 거냐고 묻는 거다. 탄핵될 짓을 한 고위공직자에게 문제가 있었음을 부정하며 제도 탓을 한 건, 내각제로 개헌하자고 주장할 근거가 없으니 부끄러운 줄 모르고 6세 아이도 내놓지 못했을 비천한 논리로 억지를 부린 거다. '탄핵' 제도는 현직 대통령에게 문제가 있을 때 국민이 그 대통령을 치울 수 있는 수단일 뿐이다. 그게 왜 대통령제 문제로 이어지나? 뇌 속은 썩었고 책은 읽지도 않아서  텅 빈 깡통이 내는 개소리를 좋다고 받아 적어 퍼뜨리는 조중동을 폐간 시켜야 저 김종인처럼 지긋지긋한 쓰레기도 사라질 모양. 일생을 김병로 변호사 할아버지 팔이로 잘 처먹고 살아서 그런가 너무 오래 사는 것 같아서 나이를 찾아보니 아직 85세이다. 옳은 일에 수고하느라 고생하신 대한인들은 50도 못 넘기고 가신 분들도 많은데, 뺀질거리며 기회주의로 주둥이만 놀리며 사는 한량 김종인은 여태 살아 있는 것도 모자라서 나라 고꾸라질 개소리만 늘어놓는다. 대한민국 국민은 "김종인" 이름만 들어도 고개를 돌리고 좋은 평가를 내는 사람이 없음을 눈치가 없어 모르는 건가, 아니면 싸가지 없고 양심도 없어서 못 들은 척하는 건가? 뭐? 우리나라가 대통령제만 했어? 그 시대를 직접 살았으니 경험까지 한 새끼가, 아직 태어나기 전이라서 역사책으로만 공부한 나도 아는 사실을 모르는 척 시침뗀  모양. 공부는  안  하고 오직 돈 · 권력만 탐하며 산 탓에 뇌가 썩은 듯.  ★   대한민국은 의원내각제를 경험했다. 4·19 혁명으로 1960....

두 정당 움직이는 손이 같은데 하나는 보수 하나는 진보라니, 이게 가능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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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10. 26 나랏돈으로 공군1호기 타고 국가를 대표하는 행사에 참석한다며 출국한 뒤 행사에 참석하지 않고 딴짓한 건 탄핵사유에 해당합니다. 아래 두 번째 갈무리는 연합뉴스가 찍은 사진인 모양인데, 연합뉴스 기자가 1호기 같이 타고 가지 않고 먼저 출국해 사진 찍은 겁니까? 아니면 말레이에 함께 도착했는데 사진 찍는 장소에 이재명이 안 나타난 건가요? 한국이 일본 보다 1시간 이상 일찍 도착했거든요. 늦게 도착한 일본도 막바지에 남아있는 정상들 모아 한장 남긴 것 보면 이재명은 일부러 안 간 겁니다. 아주 나라가 소멸하고 있나 싶을 지경. 싱가폴 저수지가 발각돼 저수지를 다른 곳으로 옮기느라 아세안 회의 핑계로 출국했다는 뒷담화가 알려졌으니, 국가의 대표로 참가한 행사에 불참하고 개인 재산 관리에 나랏돈과 시간을 낭비한 범죄는 훗날 이재명의 비자금 저수지에 잠겨 있다는 수조원에서 빼내어 정산해야. 개인 재산 관리하는데 나랏돈을 쓴 간 부은 정권이 얼마나 참담하게 끝나는지 교훈 삼아 한번쯤 진하게 보여줄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이재명 부부가 토해내지 못 하면 연좌제 적용하여 >> 처가 >> 자식 >> 손주의 재산까지 압류하고 대한의 땅 밖으로 추방하면서 마무리. 나라가 썩을 대로 썩어서 나랏돈 제멋대로 쓰며 탕진해도 훗날 처벌 받을 일 없을 거라 보는 모양. 그러니 외국 정상들과 만나는 자리를 개떡으로 여기고 심심하면 불참 하죠. 대통령 자격이 안 되는 걸 하고 싶다며 우긴다고 뜻 받아주어 앉혔으니, 또 투명인간 취급 받을 게 겁나 피한 것. 겁나 큰 대가리 속에 온통 돈과 주식 생각 뿐인 양아치를 너무 높은 자리에 앉혀서 벌어진 사고. 더불어민주당은 당사를 불태워 없애버려야 할 정치집단이라는 의견입니다. 아래 민주당 쓰레기들 말한 꼴 보세요. 축의금 실컷 받아놓고 환급한 쇼질 한 뒤 "공직자로서 당연한 처신"이랍니다. 공직자로서 보이지 말았어야 할 추태 를 보인 것들이 할 말입니까? 공직자의 바른 ...

교수 · 교사 · 목사 직업인들 가운데 매국노가 많은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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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2. 23 ' 백성의 나라 대한제국' 608 쪽 "4) 대한제국   신분해방 수준 의 국제적 비교" 국호 '대한민국'은 19세기에도 쓰이고 있었음을 보여줍니다. 국가의 주인이 백성임을 알고 있던 우리 선조의 정치 의식 수준은 후손인 우리가 사는 나라 꼴과 비교할 수 없을 만큼   높았던  겁니다. 120여 년이 지난 지금도 국민의 나라는커녕 군검독재 정권에 당하며 사는 대한 국민의 처지가 부끄럽고 한스럽습니다 .  🔷   광복 80주년을 앞둔 3.1절에 난동을 부추기는 유튜버들  역사를 가르친다는데 국호도 모르는 머저리가 있어 알립니다.  주변에서 이렇게 생긴 놈 보시거든 '역사 가르치는 자가 국호도 모르냐, 너도 잔존일본인이냐' 꾸짖어 주시기 바랍니다. 국호도 모르는 등신이고 역사왜곡이나 하며 살 놈처럼 생겼죠 ?   이렇게 무식한 놈이 우리나라 "근현대사"를 가르친다네요.    일제강점기 우리나라 국호는 '대한'이었어요, 박찬승 이 매국노야. 조선이 끝난 후 대한제국기에 흥하고 있었는데 너희 왜놈들이 고종황제를 골방에 가두었고, 고종황제가 헤이그에 밀사를 보냈다는 이유로 독살한 뒤 침략해 강점한 거잖아, 이 처죽일놈아 . 이런 자들이 소름끼치도록 조용하게 교활한 일본극우. 일본극우(뉴라이트)의 전술 '가랑비에 옷 젖듯이'를 일상에서 실천하죠. 거의 매일 똑같은 목적으로 잡글을 쓰고 또 씁니다. 세뇌하려고. 진짜 지긋지긋할 정도. 위 갈무리에서 보듯, 마치 식민지 근대화론이 잘못임을 짚는 척 쓰기 시작해서 대충 글머리만 읽는 자들은 '좋아요'를 눌러댑니다. 하지만 이놈이 잡글 쓴 목적은 역사왜곡이라서 내용 전체에 허위투성이. "식민지 조선" 타령을 필요 이상으로 자주 씁니다. 세뇌 하는 것. "당시 국호는 조선이야, 조선이었어, 대한 아니고 조선이야. 대한제국은 잊어. 일제 보다 빠른 속도로 근대화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