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판 광대들의 Show 구경할 때가 아니라니까 지금
2026. 9. 11 확실히 여론 몰이를 해본 가락이 있어서 흐름은 잘 타는 것 같아요. 한동훈이 학부 시절에 사시를 합격했다고 하던데, 휴학하고 시험 준비한 것인지 찾아보질 않아 모릅니다만, 지능이 평균 수준 보다 높다는 세평은 사실인 듯해요. 억지스럽게 어기대고 말도 안 되는 내용 써제끼면서 감성팔이 하는 민주당 얼뜨기들 보다는 웃길 줄도 알고. 어떻게 하면 상대가 짜증나서 돌게 만들지 아는 거죠. '내란 연속 행위' << 일본 핏줄들의 고질인 '저세상 화법'입니다. 말도 안 되고 유치하고 억지스럽게 낱말들을 아무렇게나 가져다 붙여 쓴 거죠. 김민석이나 박지원 같은 자들이 쓴 글에 대해 많은 분들이 이구동성으로 공감하는 점이 있어요, 살면서 책을 읽거나 고민하고 글쓰는 삶을 살아본 적이 없는 자가 쓴 것 같다는. 한동훈은 글쓸 때 맥락이라도 갖출 수 있는 이유가, 검사질 하면서 하루 종일 읽었거든요. 비록 판결문이고, 고소장이며, 탄원서이고, 수사관들이 쓴 '조사 보고서'였을지라도 온 종일 읽으며 뇌를 쓴 거죠. 그리고, 기소하고 공소를 유지해본 사람들은 김민석처럼 앞뒤 안 맞는 종류를 싫어합니다. 입만 열면 어제 한 말 뒤집고 다른 말 하는 거짓말장이나 머리 나쁜 양아치 같아서 짜증나거든요. 이재명 변호했던 변호사놈이면 이건태이거나 박균택인 모양. 혹시 청년 세대가 읽고 있다면 박균택이나 이건태처럼 살지 마세요. 저런 어른이 되지 않는 것만으로도 성공한 삶입니다. 얼마나 추해요? 변호사비 대신 고위공직 받았다고 소문났잖아요. 제 이권 (국회의원 공천) 위해, 의혹투성이에 전과 많은 자를 처벌 안 받게 하려고 고위공직자까지 만들었으니 그런 의혹 받아 마땅하죠. 인간 탈 쓴 쓰레기. 우리나라와 겨레에 무슨 웬수진 일이 있길래 그런 못된짓을 하냐고요. 조중동과 그 떨거지들이 김민석을 가리키며 "명석하다"고 추어올리고, 이재명을 가리키며 머리가 좋다는 사람들 볼 때마다 웃습니다. 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