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판 분석에 사심이 섞이니까 똘마니로 불리며 신뢰 받지 못하는 것
2026. 2. 10
나경원은 부정선거 카르텔의 핵이고 수상한 한판밍과 상당히 가까운 사이임을 스스로 공개하고 다녔다.
나경원 의원실과 캠프에서 보좌관 하던 것들이 선거제도 가지고 장난치는 사실에 대해 몰랐을 가능성이 있을까.
김민수는 한국 선거제도가 부정행위의 온상임을 알면서도 그런 거 없다며 모르는 척 할 놈이라는 말이다. 김민수 실체가 아직도 안 드러난 사실에 경악한다. 확실히 국힘 쪽 지지층은 (일본 핏줄이 많아서 그런가...) 얼뜨고 어벙하다.
| 출처: 누구로부터 받았는지 모르겠습니다. |
사전선거 제도만 조금 만지고 퉁치려는 꼼수인 모양인데, 부팅을 다시 하면 당락이 바뀌는 전자개표기를 없애지 않는 한 앞으로 있을 모든 선거는 조작된 결과일 걸로 봐야.
하루가 멀다하고 수천수만 건의 개인정보가 해커들에 의해 유출되어 보이스피싱을 포함한 각종 범죄에 악용되고 있음을 보면서도, 전자개표기는 해커가 절대로 침범할 수 없어서 100% 공정하고 안전할 거라는 믿음은 백치 같은 멍청함이 만연한 탓.
개수작으로 얼렁뚱땅 넘어갈 일이 아님을 다시 한 번 공언한다.선거제도를 바꾸지 않는 한 대한민국에서 선거는 없다.
2026. 2. 8
김문수와 똑같은 짓하고 있는 Fraktsiya 전한길.
수신호 육갑하는 것들이 세상 구역질나고 구질구질하게 연명하는 기회주의자들.
전한길처럼 수신호 육갑으로 인생 조진 놈이 또 있다.
요즘 삐끼질이 한창이라고 소문난 전한길이 가면 벗고 민낯 드러내기 시작했다.
이준석 · 장동혁과 짜고치는 go-stop으로 관심 끌어서 개헌 삐끼질 하기로 한 뒷거래이면 이놈이 받아먹은 게 무엇인지 수사해야. 세상 질 나쁜 쓰레기가 대중을 속여 잇속 챙기고 사회를 파괴하는 쓰레기들.
허위로 사람 꼬드기며 주머니 털고 기운 빼면서 시간 끌라는 명령 수행 중인 듯.
외눈깔 패거리의 종특은 학습효과가 없다는 거다.수차례 했는데 안 먹혔으면 안 되는 일임을 깨달아야 하는데, 다른 놈이 하면 먹히겠거니 또 시킨다.손 대는 놈들마다 인생을 조지고 있는 셈이다.
아직 마수에 안 걸려든 분들은 잘 피하시라고 조언한다.
수신호 육갑하는 것들을 멀리 하면 120세 장수하며 대한인들로부터 박수 받고 세상 떠날 거다.
누가 그 패거리이냐고?
- 최근 한쪽 눈이 마치 처맞은 것처럼 팅팅 부어서 짝짝이 눈을 갖게 되었다는 강용석이 집적댄다? 외눈깔 패거리.
- 김문수와 진중권 눈을 보시면 한쪽 눈이 찌그러져서 제대로 뜨지를 못한다. 둘 다 외눈깔 패거리 인증이라고.
- 산발한 유튜버나 탁현민이 묻으면 외눈깔 패거리라고 한다.
- 그래서 정청래 한쪽 눈이 찌그러진 듯. 과거에는 정청래 눈이 그렇지 않았다는데, 짝짝이 눈 탓인지 인상이 점점 안 좋아진다.
- 언론개혁 팔이로 국회의원 배지를 두 번이나 달았으면서 국회 안에서는 언론개혁을 막고 있었던 주범 박광온. 한쪽 눈이 찌그러져 제대로 뜨지도 못하는 꼴 보고 외눈깔 패거리가 되었으니 개혁은 물 건너갔다는 뒷말이 무성했고, 결국 예측한 그대로 개혁은 1도 이루어지지 않았다.
- 유튜버 강진구의 눈 한쪽이 어느날 갑자기 찌그러져서 외눈깔 패거리로 소문났다. 당시 이해찬이 출마시켜 줄 거란 소문이 무성해서 난 소문일 수는 있다.
- 전한길과 전한길을 꼬드겼다고 알려진 이영돈이 외눈깔 패거리라고 한다. 애초에 교활한 인성이니 전한길이 이영돈과 손을 잡은 것이겠다만. 혹시 전한길 한쪽 눈이 찌그러졌으면 빼박. 아직 괜찮으면 조만간 한쪽 눈이 팅팅 붓고 벌겋게 충혈된 채로 방송하면서 안과 증상인 양 핑계댈 거다. 강용석으로부터 관리 받는 놈이니 강용석 따라할 거란 추정이다.
이영돈이 얼마나 악랄하고 개차반으로 살았는지 궁금한 분은 연기와 발음이 훌륭하고 반듯한 배우였던 김영애 씨가 왜 그리 젊은 나이에 사망하셨는지 찾아보시길.
생전에 사과 한 마디 안 하고 생까다가, 김영애 씨가 고인이 되셨다는 기사가 나오자마자 마치 기다렸다는 듯이 자신의 SNS에 가증스럽게 사과를 운운한 잡글을 써서 고인이 되신 분을 또 모욕한 더러운 놈이다. 마치 할 일을 다한 양 행세한 가증스러운 꼴이 역겨웠는데 그게 외눈깔 패거리 종특이라고 한다.
사람을 벼랑끝에 몰며 괴롭히곤 고인이 되고 나면 죽음팔이로 잇권을 챙긴다고.
일본 핏줄답게 외눈깔 패거리가 되어 한국 사회 곳곳을 파괴하며 살아온 모양. 개한심
2026. 2. 7
일본 핏줄 유재일이란 유튜버놈이 지껄인 내용이 너무 기막히다면서 보내준 내용을 받았다. 아래 일부를 옮겼으니 한번 읽어 보시길 바란다.
위 갈무리 영상에서 정신이 분열하는 놈처럼 횡설수설한 유재일의 망언에 사실이 없다. 강용석 · 이영훈 · 류석춘 같은 놈들만 식민지근대화론을 퍼뜨리는 줄 알았는데, 유재일은 더 교활하게 혀를 놀렸다. 피해자가 있긴 있다며 인정하는 척 하곤 왜곡된 내용을 주절댔다.
식민지근대화론 퍼뜨려온 잔존일본놈들이 전쟁범죄 저지른 추악한 과거를 미화시키려고 허위로 버무린 억지 주장으로 피해자 할머니들을 또 모욕한 거다.
버젓이 존재했던 우리의 자랑스러운 근대사인 대한제국을 없던 나라인 양 역사책에서 삭제한 일본놈들이, 전쟁범죄자들 위한 노예로 쓰려고 강제로 연행했다는 기록은 남겼겠나?
수십수백 번 증언하고 왜곡되는 사실에 분노하면서 바로잡으려 애썼던 피해자 할머니들이 거의 다 돌아가셨으니 이제 마음껏 왜곡해도 괜찮을 것 같은가? 처죽일 말종들.
광복한 뒤 매국노 이승만의 기회주의 양다리질 탓에 반민족행위자들 색출하는 작업도 못해서 매국노 패거리가 광복80주년을 지낸 지금도 여전히 권력을 누리며 살고 있다.
국무총리직, 국가재정 관련 고위직, 교육부장관직, 인권위나 문화재 관련 고위직, 행안부장관직, 검찰 고위직, 법무부장관직, 문화부장관직에서 일제 시스템 뜯어내지 못하게 막고 있는 토착왜구들이, 대한인들 강제로 연행한 기록 포함 일제가 저지른 모든 만행에 대한 기록을 삭제했음은 열 살 어린이도 아는 사실이다.
처죽일 매국노 유재일이 부디, 꼭, 혹독한 대가를 치르고 추방 당하길.
(인용 시작)
41:04 그래서 이제 지금 대한민국의 그 갬성의 끝판왕은 역시 위안부 얘기 아니겠습니까?
41:23 피해자가 있다고 보는데 위안부 전체가 피해자였느냐? 피해자 중에 아니 위안부 중에 피해자가 있는 거고, 피해자도 주로 일본 사람들이 강제 연행하고 이런게 아니라, 취업사기 당해서 자기의 의지와 상관없이 가난이 죄가 돼서 뭐 친척이 됐건 뭐가 됐든 그걸 선납금 받고 가 가지고...
41:44 그러나 모든 사람이 그랬다?
41:50 아 나는 내가 내 대가리가 깨진 순간이 그거라니까 그때 너네가 궁금하다고 해서 왔는데. 너무 멀쩡한 그래서 그때 그렇게 먹고 살라고 그렇게 했고, 그래서 지금도 아까 강남에 빌딩 있고. 근데 그분 얘기는 싹 사라졌거든. 나는 봤다니까 너무 당당하게 와
42:09 그 너네가 뭐 위한 피해자 사례 모집합니다 뭐 합니다 해가지고
42:14 그때 뭐 뭐가 궁금해 하면서 얘기 나왔는데 그때도 그 그거였어요. 정신대.
42:14 그때 뭐 뭐가 궁금해 하면서 얘기 나왔는데 그때도 그 그거였어요. 정신대.
42:38
이것들아, 어디서 구라야. 그러니까 그렇게 해서 그때 이후로 인생이 아주 이제 버거웠던 사람 뭐 했던 사람 있지만 일단
42:49 '총칼로 연행해 갔다' 이거는 그 그 공적 조사에서도 나오지도 않고,
취업 사기가 거의 대부분 얘기고. 그러고 나서 거기서 이상한 놈들 만나서 뭐 일본 군인하고 살림 차렸다가, 뭐 뭐 인생 망가지고, 뭐 이런 식의 피해들은 있어도, 지금 윤미향이가 얘기하는 그런 식의 서사는 아니다. 그래서 성역화되어 있으니 뭐 얘기가 되나?
46:48 근로 정신 그래서 근로 정신대로 끌려갔다 위안부로 전환된 분 있냐? 한 분도 없어.46:55 위안부 피해자 중에서 전 원래 근론 정신대로 갔는데 그런데 거기서 위안부가 됐어요. 하는 분 한 분도 없다니까.
(인용 끝)
대체 국어 교육을 어디에서 받았는지 단 한 문장을 제대로 완성하지 못한 무지렁이 유재일.
특히 그놈의 천박한 어휘 수준은 역사왜곡 즐기는 말종이자 전형적인 토착왜구 핏줄답다. 6세 어린이 보다 못한 한국어 능력에 입이 벌어져 다물어지질 않는다.
류석춘 · 이우연 · 이영훈 · 김병헌 같은 매국노들 열거할 때마다, (위안부로 불리며) 사실상 성노예처럼 착취 당하셨던 피해자 할머니들을 시도 때도 없이 모욕하고, 일제시대를 견딘 대한인들을 싸잡아 능멸함으로써 대중을 허위로 세뇌하려는 일본 핏줄 유튜버: 강용석 · 유재일 · 이봉규 · 전한길 · 김성원 · 원용석 · 김소연 · 김종연 · 배승희 · 성창경 · 송국건 · 황교안 · 이영풍 · 안정권 · 조선일보 기레기 출신인 김미영 같은 쓰레기들도 함께 기록하셔야 한다.
이제는 한국어도 제대로 말하지 못하는 유재일 같은 무지렁이까지 저렇게 못된짓을 당당하게 하는 꼴을 봐야 하는 처지인가 싶어 한스러울 정도. 그래서 그런가 문득 아래와 같은 생각이 들었다.
'나라를 이 꼴로 만든 정치판 쓰레기들을 매국노들과 한데 모아 놓고 불을 질러버릴 수 있는 나라이면 좋겠다. 매국노를 잡아서 독하고 단호하게 처벌하거나 추방하는 나라이고 민족이었으면, 그렇게 많은 대한인들이 죽임 당하지 않고 지금도 살아서 나라를 바로 세우고 있었을 텐데...'
온 사방에 매국노로 기록되면, 부끄럽고 쪽팔려서 윤서인처럼 모국인 일본으로 돌아가거나, 대한의 땅에서 어떻게든 살고 싶은 것들은 매국행위를 중단하게 되는 법이다.
아래 갈무리 네 개는 일본 핏줄 유튜버 유재일 방송 보면서 침을 질질 흘리는 일본 핏줄들의 댓글이다.
부디 댓글로 매국하는 것들도 대가를 치르는 날이 오면 좋겠다.
2026. 2. 4
대의원제도는 민주당 토박이들이 양보할 수 없어 죽기살기로 지켜온 마지막이었다. 자신들의 지분을 지킬 수 있는 목숨줄 같은 것.
문재인 정권 당시 당대표가 추미애일 때 혁신안에 대의원제와 중앙위 의결 과정을 민주적으로 바꾸는 내용이 포함되었던 적이 있다.
웬일로 혁신안이 막판 중앙위까지 잘 올라갔는데, 중앙위에서 대기 타고 있던 추미애와 김현이 빨간펜으로 찍찍 그어서 혁신 조항을 빼고 의결 시켜 끝내버린 적이 있을 정도로 민주당의 "대의원제 + 중앙위" 집착은 어마무시한 수준.
20표 몫의 지분을 가졌고 그것도 권력이라고 마구잡이로 휘둘러온 민주당 대의원들이 그 달콤한 잇권을 포기하고 1당원1표제에 찬성했다는 건, 그들이 그럼에도 불구하고 잇권을 지키고 누릴 수 있음을 확인했기 때문일 거다.
패거리 잇권을 지키는 수단이던 대의원제도는 겉으로 보기엔 없어졌지만 다른 모습으로 여전히 존재함을 뜻한다.
"국힘 전당대회 선거는 선관위가 주관하는데, 민주당 선거는 선관위에게 맡길 수 없었던 이유가 대의원제 때문"이란 해석이 나오는 이유.
어차피 대의원수가 변하지 않으니 표 계산이 시간은 조금 더 걸리겠지만 불가능하지는 않다. 그러나, 막판의 변수를 반영하기는 쉽지 않고 경선이나 전당대회에서 투표결과를 바꾸려고 잘못 만지면 선거를 망칠 수 있기에 1당원1표제가 꼭 필요했던 것.
과거 1당원1표 제도 관철하자며 게거품을 물던 패거리 중 한 마리가 최재성이었다.
양정철과 함께 사악한 짓을 뒤에서 손잡고 해온 부정선거 카르텔인데 거명되지 않고 미꾸라지처럼 그물을 잘 피해서 악질로 불린다. 추미애를 들이받은 탓에 정치판 낭인이 되었다는 그놈 얘기 맞다.
1당원1표 제도를 비판하려는 것이 아니다. 1인 1표는 민주주의의 기본이고, 대의원의 20표 행사는 지나친 불균형이었다. 따라서, 표면상으로는 절차가 더 민주적으로 바뀐 것처럼 보인다. 하지만,
선관위가 "가족 회사"인 줄 아는 무지렁이가 선관위 사무총장도 하는 나라이고, 선관위가 "개인 기업"인 줄 아는 무지렁이가 사회 곳곳에 널린 나라에서 민주당의 1당원1표제 추진은 불순한 의도로 관철된 것.
이제 민주당은 본투표 뿐만 아니라, 당대표 · 최고위원 · 경선 투표 결과마저 선관위 뒷배가 결정하게 된 걸로 보아야.
애초 "민주당 자체 선관위"도 구린 것은 매한가지였지만, 선관위가 선출한 당대표 장동혁 꼴이 얼마나 참담한지 보면, 민주당의 앞날에도 다크써클이 무릎까지 내려왔음은 부정할 수 없는 현실임을 알려드린다.
| 인간의 탈을 쓴 해충 + 사회악 + 말종 + 쓰레기가 어떻게 생겼을지 궁금한 분을 위해 확인해 드리고자 예로 한 마리 (골든 쵕)를 콕 집어 보여드린다. 일본이 또 전쟁 일으킬 수 있게 해주자는 이놈을 세계인들이 사람 취급 안 하는 이유. 빨간 동그라미 << 미정갤에서 사는 일본 핏줄로 알려졌다. |
2026. 2. 1
외눈깔 패거리의 똘마니 유튜버 이종원의 설화를 듣는 사람이 여전히 있음에 놀랐다. 아직도 정신을 차리지 못한 채, 사기꾼과 다를 바 없는 놈의 억지스럽게 꿰맞춘 설화를 들으면서도 앞뒤 안 맞음을 알아채지도 못하는 광빠들의 낮은 지능도 여전하고.
"뭐? Superchat이 1백만 원이나 들어왔어?
방송 안 하려고 했는데 하라고 부추긴 인간으로부터 수고비 입금된 거 아니고?
너희 정치 유튜버들의 검은돈 주고 받는 세탁 창구가 Superchat이라며?
내가 10년 전 그 사실을 듣고 무릎을 쳤다.
너희들의 구린 세상을 사람들이 모를 거 같지? 개한심"
부정선거 외눈깔 패거리의 자금줄은 여전히 굵고 튼튼한 동아줄. 이광재 물고 빠는 놈으로 안 끝냈고, 끝내 김민석 물고 빨며 총리까지 만든 범인임을 자백했다고 한다.
이광재 세탁하고 미화함으로써 한국 사회에 끼친 해악으로는 부족했던 모양이다. 기어이, 다시는 정치판에 들여선 안 될 놈까지 또 민주당 안에 들인 인간말종이 이종원과 추미애였던 모양.
추미애와 김민석은 같은 일본 핏줄로 서로 챙겨준다고 알려진 터라 새삼 놀랄 일은 아니지만, 이종원이 앞잡이질을 했던 사실은 몰랐다.
이 점이 많은 다른 사실들도 드러냈는데 그걸 자각하지도 못한 채 말하더란다.
김민석은 2002년 SK로부터 검은돈 받아서 감옥 갔을 때와 1인치도 달라짐 없이, 여전히 검은돈 처받고 있음이 최근 김경 · 강선우 "공천헌금" 사태로 드러났다. 부패 · 비리로 연명해온 놈들의 상습.
정치판에 복귀하지 못한 기간에 딱히 직업이 없는 백수였는데 해마다 수억 규모를 써제낀 사실이 청문회 때 드러나서, 김민석 집에 있는 검은돈 저장고 크기가 궁금해진 시민이 많을 지경.
지금 민주당이 늪에 빠져 허우적대는 이유의 절반이 김민석 · 양정철 · 이광재 + 세 마리.
이종원은 더러운 정치판에서조차 너무 지저분하다는 이유로 버려진 자들만 골라 극악스럽게 물고 빨아서 정치판을 갈수록 더 악취 진동하게 만든 원흉으로 소문난 유튜버.
잔존일본놈들의 희망 김민석을 빨아댄 더러운 주둥이로 5분에 한 번씩 노무현 대통령 팔이를 해대는 가증스러움도 여전하다고. 김민석을 세탁하겠다고 못된짓을 이어가는 거다. 처죽일놈.
김민석이 노무현캠프 정치인들의 뒤통수를 친 사실을 세탁해 주려고 세뇌하고 또 하는 것. 참고로, 노무현 뒤통수친 건 새발의 피 수준의 악행. 이 보다 더 지저분하고 더러운 짓을 일삼는 놈으로 악명이 자자하다. 나경원 · 추미애 · 김민석 · 윤상현 · 김재원 · 김한길 · 박지원 · 김무성 · 최경환 · 정규재 · 조갑제 · 황교안으로 이어지는 일본 핏줄 카르텔, 모르는 사람 많지 않다.
산발한 유튜버 놈과 그 똘마니들은 노무현 생전에 그를 지지한 적이 없다. 오히려 야만스럽고 천박한 악담과 돌려까기로 조롱하며 괴롭혔다. 이종원이 진짜 노무현 지지자였다면, 산발한 유튜버 새끼 똘마니질이나 유시민 추어올리는 짓을 절대 할 수 없었을 것. 악질답게 교활한 사기.
"그럴 수 밖에 없었던 이유를 알아서 우리가 (김민석을) 용서했던 거 아닙니까" << 이종원이 한 범죄 수준의 망언.
정치판에서 뒤통수치며 배신하는 이유는 하나이다.양아치나 잠입한 프락치가 받아먹은 값을 하기 위함.
이종원 따위가 용서하면 김민석은 용서 받은 놈이 되나?
산발한 유튜버놈 십여 년 처보고 처배운 똘마니답게 대중 속이는 재미로 연명하는 듯.
뒈질 때까지 노무현팔이로 벗겨 먹겠다고 극악 떠는 이종원.그놈의 쪽바리 근성이 참 지긋지긋하다 싶다.
헷갈려서 답답해하는 분들이 보여서 이종원의 가증스러운 설화에 대해 통역해 드리면, 외눈깔 패거리가 "Reset Korea"를 외치며 일본식 내각제로 한일병합 위해 작심하고 만든 정당이 개혁신당 · 새미래민주당 · 조국혁신당 · 사회민주당 · 기본소득당과 황교안의 자유와혁신. 지질한 정당이 두 개 더 있는데 설명이 길어질 테니 언급은 생략한다.
사회민주당은 유시민 출마를 염두에 두고 혹시 몰라서 만든 정당으로 알려졌고, 기본소득당은 조국혁신당처럼 문재인 정당이다. 유시민과 문재인의 뒷배가 같기 때문에 굳이 구분할 필요는 없겠으나 굳이 따지면 그렇다는 얘기.
이종원이 조국을 위해 민주당과 조신당 합당을 서두르는 이유는 이재명이 임기를 마치지 못할 것을 대비하여 조국의 차기대권을 위해 무조건 민주당 안으로 들어가야만 하는 절박함 탓으로 본다.
이미 내각제 개헌이 필요하다는 식으로 자락을 깔기 시작한 이종원. 이광재가 조만간 또 개헌몰이로 지랄염병을 시작할 거란 밑밥도 깔더란다. 그 작업을 조국이 민주당 안에만 들여보내주면 자신이 밀어붙일 수 있다고 장담하며 합당을 요구하는 듯.
지선은 선거연대로 충분하고 굳이 합당해야 할 이유는 없다.
이재명 목에 걸린 목줄을 조이면서, 철면피 이종원은 합당을 추진하는 주범이 이재명임을 재차 삼차 강조했다고 한다.
홍익표와 이종원이 "이재명의 오랜 뜻"이란 구역질나는 대사를 읊은 것으로 보아 노무현 대통령 유서 갖고 육갑한 대가리가 지어낸 설화일 가능성을 본다.
하지만, 이재명에게는 합당이 양날의 칼이 될 선택이지 더 나은 카드는 아니다.
이종원은 목적 달성을 위해 이재명을 이용하고도 남을 놈이고.
자신은 이재명을 끌어내릴 힘을 가진 쪽의 똘마니이니 맘껏 이용 당할지언정 이재명이든 누구이든 자신은 못 건드릴 거라 확신하는 모양이다. 이재명은 합당을 하든 분당을 하든 사실 크게 손해 볼 처지가 아니니 신경 안 쓸 거란 계산도 있을 테고.
이종원이 사람 취급을 못 받는 진짜 이유는, 조신당이 대선후보를 안 냈기 때문에 이재명이 대통령이 될 수 있었다는 투의 억지스러운 주장을 이어가기 때문. 조신당이 대선후보를 못 낸 건 조국이 감옥에 있었기 때문이지 이재명을 위한 배려는 아니었다. 뒤에 지분 싸움할 때 명분 만들고 사면 받으려고 민주당 선거운동을 도운 거고.
이종원은 정무수석이 어떤 자리인지 모를 정도로 멍청하거나, 뻔히 알면서도 제 돈줄인 시청자들을 배은망덕하게 허위로 속인 것.
정무수석은 대통령 편에 선 사람이 아니라 대통령을 싫어하는 쪽과 친한 사람을 지명하기 마련이다. 그래서 우상호였고 홍익표인 것. 정적이나 야당 쪽에 더 가까운 사람을 골라서 야당과 협치를 하려는 메신저가 정무수석의 존재 이유이다.
홍익표는 이재명의 이익 보다 이재명을 치우고 싶어하는 쪽의 이익을 더 챙길 놈이라는 말이다.
이종원이 정치판에서 굴러다닌 세월로 미루어 볼 때 몰라서 허위를 말했을 가능성은 매우 낮다. 따라서, 얼마나 못된짓에 특화된 놈인지 보여주는 대목이었다.
| "김민석을 정치판에 다시 들인 처죽일놈이 너 자신이라고 자백했다며? 너 딱 걸렸어, 만악의 뿌리인 이종원 네 놈이 책임지고 그놈 치워. 더 이상 국민 괴롭히지 못하도록. 네 남은 삶 동안 대한인들로부터 사람 취급 받을 수 있는 유일한 길이야. 새겨들어, 이 더러운 말종아. 안 그러면, 네 모국의 후쿠쉬마로 돌아가고 싶어질 거야." |
2026. 1. 31
최근 일본과 합병 선언이라도 할 것처럼 다카이치와 좋아 죽으며, 국민이 오염수 방류를 막으라고 했더니 되레 후쿠쉬마로부터 생선을 수입하기로 하질 않나 사실상 미치광이 같은 짓을 해온 이재명의 아래 글은,
김영삼 대통령과 노무현 대통령을 제외한 역대 어느 대통령 보다 반듯하게 잘 짚었다.
웬일로 대한민국의 대통령답게 똑부러지게 글을 썼더라며 "정신이 돌아왔을 가능성에 무게를 둡니다ㅋ" 쪽지와 함께 받은 갈무리.
일제 순사 수준으로 일본 핏줄들만 우대한다고 알려진 경찰이 많다기에 걱정하고 있었는데, 아직 정신 멀쩡한 대한인들이 경찰 조직에 있었던 모양이다.
독립정신을 실천하는 경찰 여러분께 박수를 보낸다.
이렇게 훌륭한 경찰이 있어 세금 낼 맛이 나는 거다.
다만,
이재명 대통령의 글에서 한 부분이 아쉽다. "격리해야 합니다."
격리할 곳이 마땅치 않음을 고려하여 처리 방법을 달리 하면 어떨까 싶다.
감옥에 넣어도 다른 수감자들에게 나쁜 영향을 끼칠 것이 뻔하고, 그렇다고 쓰레기나 다름 없는 놈을 독방에 모실 수도 없지 않은가.
성노예 피해자 할머니들을 모욕한 것으로 미루어 보아 김병헌이란 놈은 일본 핏줄이다. 그놈 모국으로 추방하고 재입국을 영원히 금지하는 처리가 더 적절하다고 본다.
그놈의 입에 우리의 아까운 쌀이 들어가지 않고, 대한의 땅에서 맛난 거 처먹으며 살 수 없도록, 대한인들을 분노하게 해서 처맞고 대가리 깨지는 사고를 미리 방지하는 맘으로다가 일본으로 추방할 것을 제안한다.
본보기로 하나 잡아서 조지(추방하)면 개소리 지껄이는 일본놈들이 깨달음도 얻고 반성도 하며 보람찬 새 삶을 살게 되지 않을까 그리 생각하는 한국인 많지 않다. 소 귀에 대고 경전을 읽는 것과 매한가지일 터임을 너무 잘 아니까. (한숨).
그나저나 노파심에서 하는 말인데, 만에 하나,
이재명 정권이 일본과 무슨 염병 하나 같이 하기로 기획했고 사전에 "나 쪽바리 핏줄 아님" 용도로 자락 깔은 거면 다시 생각하라고 권한다.
조중동이 박근혜와 윤석열을 탄핵하기 직전, 뒷방에서 우리나라 대통령을 조종한다는 카르텔 패거리와 손잡고 대통령 옆에 심은 프락치들을 시켜서 하게 만든 몇가지가 있었다. 그 가운데 하나가 매국행위.
일본에 미쳐서 기모노 입고 거리로 뛰어나가는 것 아닌가 싶을 정도로 박근혜와 윤석열 모두 나라를 팔아먹을 기세로 일본 국익 위해 날뛰다가 탄핵되었다. 마치 매국질에 심취했다가 탄핵된 것처럼 말이다.
자신들이 시키는 대로 대통령이 고분고분 말을 듣지 않으면, "밤의 대통령" "그림자 정부" "정부 위의 정부"처럼 같잖은 별명을 스스로 만들어 붙이곤 마치 최고권력자 행세를 해온 조중동이 탄핵할 불씨가 될 만한 사건을 터뜨리면서 정권을 갈아 치운 것이다.
박근혜나 윤석열은 자신을 탄핵할 조짐이 보였기 때문에, 잔존일본놈 패거리의 비위를 맞추려고, 국민 눈치 보느라 최소한 몰래 해오던 매국행위를, 국민 눈치이고 나발이고 볼 때가 아니라며 닥치고 회장놈들이 요구하는 대로 질러댔다. 그게 탄핵으로 가는 열차에 탑승하는 셈인데...
조중동이 유도했던 거다. 그래서, 탄핵 직전 박근혜와 윤석열 모두 기모노 입고 거리로 뛰어나갈 기세로 매국노처럼 굴었던 것.
대통령이 당당하게 매국하는 것처럼 국민 눈에 보이기 시작하면, 국민 잠재의식에서 '일단 저놈부터 치워야겠다'는 마음이 들기 마련이라 탄핵 분위기는 저절로 조성되는 법이다.
토착왜구들이 당구를 치는 것처럼 나름 잔대가리를 굴렸는데 그게 두 번 다 제대로 먹힌 셈.
최근 이재명이 마치 일본에 환장했나 싶을 수준의 발언(망언)을 이어가서, 눈치 빠른 시민들이 혹시 조중동이 이재명을 치우려고 하는 것 아니냐는 말이 나왔었다.
윤석열을 탄핵하는 과정과 결과를 보면서, 머지않아 조선일보는 폐간되고 중앙일보는 부도가 나서 없어지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2026. 1. 28
🔷 로봇이 제품 만드는 기업은 그 제품을 로봇에게 팔아야지, 인간이 왜 사주나?
아직도 인공지능이 '복제된 사람'인 줄 아는 자들이 있나 싶고.
인공지능 로봇이 저 혼자 태어나서 막 걸어다닐 거라고 보지 않고서야 어떻게 위 갈무리와 같은 생각을 하나?
인공지능 로봇은 사람이 깔아놓은 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 짠 사람의 의도와 꼼수 그대로 인공지능 로봇이 움직이고 생각한다는 사실을 깨달으면 인공지능에 의지하려는 사람들이 얼마나 멍청한지 깨닫게 된다.
인공지능 시대를 인간이 왜 못 막나?
사람인 우리가 그런 세상을 안 만들면 될 것을.
다른 나라들은 인공지능 로봇에 제한적인 투자만 하기로 하고, 사실상 투자를 줄이면서 계획을 바꾸고 있다.
인간이 하기에 위험한 노동만 로봇이 대신 하도록 만들기로 했고.
똑똑한 지도자들은 기본으로 돌아가야 함을 깨달았기 때문이다.
제조업 강한 나라 만들면서 농업에 투자를 늘리고 있다.
인공지능 탓에 소수가 통제하고 지배하는 세상이 만들어지면서 폐해만 심할 것임이 눈에 보였기 때문이다.
전기와 물 먹는 하마이고, 로봇 만들어 이익 얻는 건 개발자와 운영자 뿐일 게 뻔하지 않나?
극소수 쏘패들의 이익을 위해 다수의 인간이 왜 그런 시대를 굳이 만들어서 지배 당하며 살려는 바보짓을 하겠나.
노동자 없는 공장 만들겠다는 회사?
그 회사에서 만든 물건을 인간이 안 사면 되는 거다.
노동자들 고용하면 골치 아프다며 사람의 일자리 뺐어서 로봇에게 주는 기업은 자사 제품을 로봇에게 팔 각오도 되었겠지.
로봇이 제품 만들고 로봇이 그 제품 사는 세상을 만들겠다는 목적이 아니면, 그런 미친짓을 왜 하겠나?세상 해로운 기생충 같은 것들로 보일 수 밖에.
인간들은 노동자를 고용해서 제품 만들어 파는 기업들의 제품만 쓰면서 살면 되는 거다.
로봇과 공존할 수 있는 세상을 만들자고?
인간들끼리도 함께 못 살겠다며 좌파 우파 편가르고 서로 죽일 듯이 싸우면서 로봇과는 공존이 가능하겠나?
혹시 재벌 회장놈들이 그러라고 하더냐고 묻는 거다.
"로봇이 자동차 만드는 공장을 만들면 차 생산가격이 겁나 낮아져서 자동차값도 싸진다"는 궤변을 듣고 진짜 미친놈처럼 웃었다.
장담한다.인공지능에 투자한 투자금 뽑을 핑계로 자동차 가격은 더 비싸진다.
사람이 운전하지 않는 차를 만들겠다며 "자율주행" 외치던 등신들이 요즘 입 닥치고 사는 이유가 있다.
자신들이 얼마나 단순하고 멍청한 망상에 빠졌었는지 깨달았기 때문이다.
로봇이 자동차를 만들고 있는데 전기가 끊겼다고 가정해 보자. 로봇은 10시간 동안 작동하지 않았고 배터리 남은 기계들은 계속 움직였다면, 생산라인에 있던 자동차 수십대가 부실하게 제조되었을 게 뻔한데, 찬찬히 뜯어서 고치지 않고, (고칠 수 있는 인간노동자들은 다 해고했는데 로봇은 못 한다고 나자빠져서) 그냥 팔았다고 가정해 보자는 말이다.
그로 인해 사고가 난 책임은 누가 질까?
운전자 책임이 아닌 제조사 책임이 밝혀질 때까지 얼마나 오래 걸릴까?
밝힐 수는 있을까?
인공지능 로봇이 저지른 범죄를 대신 책임지고 감옥갈 회사 대표는 과연 있겠나?
로봇 탓만 주야장천 할 거다.
로봇이 운영하는 가게에서 인간이 다치면 누가 책임질까?제조사? 아니면 가게 주인?
한두 번 사고를 겪고 나면 인간들은 사람이 운영하는 가게만 찾게 될 거다.
로봇 만들어서 노동자 없이 혼자 다 만들어 팔고 재벌 되겠다던 기업 대표는 돈만 날리고 고철 뜯어먹으며 살게 될 것이고.
김동명이 어떤 염병을 기획하고 주절댄 것인지 국민이 모를 거라 믿나 보다.
재벌들과 학계와 정치판 양아치들이 인공지능(AI) 핑계로 돈 왕창 해먹을려고 했는데, 어째 인공지능 사업에 붙었던 광기가 사라지는 것 같으니까, 나랏돈을 인공지능 기업에 더 투자하라고 부추기면서, 한국노총에도 좀 달라고 지랄하는 것 아닌가?
인공지능 관련 기업들 대부분이 페이퍼 컴퍼니 수준인 이유.
김동명처럼 해로운 머저리들이 노동자들을 이끈답시고 나대니까 기업들이 노동자를 만만하게 보지 않으면 귀찮은 존재로 여기는 것.
그래서 현대 정의선처럼 얼뜬 자들이 개폭망할 경영하면서 노동자들을 거리로 내몰아서 나라를 힘들게 만드는 거고.
로봇만 이용해 제품 만든 기업은 로봇에게 제품을 팔아야 할 거다.
그게 우리 인간들이 서로 도우며 함께 사는 세상의 이치.
농담처럼 들리나?
그럼 한번 해 보든가.
김동명 같은 등신 머저리 수가 한국에 너무 많지 않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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