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핵된 대통령들 가까이서 보좌했는데 혼자만 안 털리고 살아남는 괴력
| 혀 "딻은" 김용민은 지옥에 가기 전에 들러야 할 곳이 있다. 김진주 피해자님이 "욘미니"가 지옥으로 직행하지 못함을 양해하셔야. 징역형 처벌 받을 예정이라 감옥에 살짝 들러 몇년 썩은 다음, 지옥을 가든 지구를 떠나든 하게 될 것. |
2026. 8. 2
며칠 전 쓴 글처럼, 일본 핏줄들은 어기대며 꼴값을 이어가서 내 예측의 정확도를 높여 주었다.
짠한 미물들이 눈치는 있나 보다. https://rebuildcorea.blogspot.com/2026/02/Do-Your-Homework.html
짠한 미물들이 눈치는 있나 보다. https://rebuildcorea.blogspot.com/2026/02/Do-Your-Homework.html
우리 선조 모욕하는 민 가 놈이 매일 어기대며 처맞을 짓을 이어간 것처럼, 주진우도 같은 염병을 이어간다는 제보를 받았다.
피는 속일 수 없음을 그렇게 증명한 거다. 어이구 장해라.
입을 찢어버려야 할 망언 "사전선거제가 유지되어도 괜찮다. 우리가 결집해서 이기면 된다"를 하루에도 몇번씩 유튜브 켜고 앉아서 하고 또 한단다. 사전선거제가 없어질까 싶고 사수해야겠다 싶은지 '그거 있어도 우리 이길 수 있으니까 못 없앤다고 버티면 그냥 두자' 세뇌하여 여론 조장하려는 수작인 거다.
선관위로부터 "방대한" 자료를 넘겨 받았다던 놈이, 그거 다 수사하려면 밥먹는 시간도 부족해야 정상인데, 왜 시간이 남아돌아 유튜브 켜고 앉아 재롱 떨며 까불까 늘 궁금했다.주진우가 얼마나 잔대가리만 굴리는 교활한 놈인가 하면, 선관위로부터 받은 자료를 기더기들에게 나눠주고 너희가 직접 파라고 했단다. 요즘 지라시들 잡글에 기레기들이 오직 주진우만 인용하는 이유.
그렇게 중요한 자료를 띄어쓰기도 제대로 못하고 맞춤법도 틀리는 떨거지들에게 나눠준 뒤, 자칭 "수사 전문가"라고 씨부리며 잘난척하던 검새 출신이고 선관위가 준 자료에 대한 책임이 있는 본인은 시간이 남아돌아 유튜브 켜고 앉아 연예인 행세하며 귀신 씨나락 까먹는 소리나 지껄인 거다
비슷한 사건 수사한 경험 많은 놈이 직접 들여다 봤으면 30분이면 찾았을 것들이 6주, 7주가 지나서야 찔끔찔끔 드러난 이유였다.
합수본이 전산 조작 밝혀낼 때까지,길고 긴 50일이 지나도록 뭐 하나 제대로 밝혀진 게 없었던 이유.
자신이 직접 파지 않고 기더기들에게 선관위 자료를 홀랑 넘긴 사실은, 주진우 저놈이 얼마나 교활한 악질이고 우리 사회에 해로운지 보여준다.
- 지라시와 기더기들에게 아양 떨면서, 그들이 자료 깔고 앉아 세월 보내며 조횟수 늘릴 요량으로 하나씩 하나씩 풀면서 노닥거리게 만들어서, 선관위 보호하고 지라시 돈도 벌게 도와준 거다.
- 그 대가로 주진우는 기사마다 인용되고 있다. 마치 혼자 일 다 한 새끼처럼.
- 그래서 요즘 발행된 기사들이 "주진우 의원" 타령으로 세상 일 혼자 한 것처럼 보이는 것.
- 위철환이 주진우에게 방대한 양의 자료를 넘겼던 이유.
- 주진우가 한 짓은 사회에 큰 해를 끼쳤다. 무엇보다 사건 해결을 한없이 늦춘 사실.
- 사건 터진 뒤 50일이 지나도록 쏟아졌어야 할 증거가 공개되지 않고 있는 것이 너무 이상했다.. 비슷한 사건 수사한 경험 많은 검새 출신이라고 자화자찬 해온 놈이 들여다 본다면서 말이다.
- 유튜브 켜고 앉아 늙은 새끼가 노래 처만들었다며 재롱 떨고 노닥거린 주진우를, 지라시 조회수 늘려주며 챙겨준 대가로 기레기들은 선관위 사건에서 겁나 고생하며 일한 놈으로 세탁하고 있다.
- 선관위 사건을, 자신의 돈 안 들이고 나랏일로 기더기들 용돈 주어서, 제 사익을 챙긴 셈이다.
- 크게 욕처먹어야 할 못된짓은, 진짜 일해온 사람들의 수고로 키운 열매를 혼자 따먹고 있다.
다시 말하지만, 저놈의 더러운 피는 속일 수 없는 모양이다.
주진우 같은 자를 국회에서 치워야 우리나라가 바로 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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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 혀가 진짜 짧아서 발음이 새는 사람은 희귀할 정도로 없고, ㅅ, ㅈ 발음을 괴상하게 하여 '했어요'를 '해떠요'로 발음하는 국민이 지나치다 싶을 만큼 많다. 고치지 못할 장애가 아니고, 일주일 정도 발음 연습으로 굳은 혀를 풀면 정상인처럼 발음할 수 있게 된다. 세 살 아이가 어리광 부리듯 '혀 딻은' 식으로 발음하는 자들은 어른 될 자격을 못 갖춘 철부지 게으름뱅이들. 의무교육 받을 때 딴짓하고 못배운 탓이라는 말이다.
혀가 "딻아진" 증상과 낮은 지능의 상관관계를 연구해 본 분이 있는지 모르겠다. 혹시 혀가 "딻아질" 수록 지능도 낮아지는 건지 궁금하다. 턱을 깎으면 깎을 수록, 혀를 자른 것도 아닌데, 혀 "딻은" 사람처럼 발음이 어눌해지고 언행도 천박해진 부작용을 꽤 많은 분들에게서 본다. 나는 진심으로 두 증상의 연관성을 의심한다. 누가 연구 좀.
설령 턱이 사각이어도발음이 정확하고 책을 꾸준히 읽어서 조리 있게 말하는 사람은패널로 초대 받고 대중이 귀기울이기 마련인데...참 안타깝다.
연예인 · 정치판 광대들 · 관종 말기암 증상 보이는 유튜버 상당수의 어리석음과, 타인의 시선을 지나치게 의식하는 광기가 사회를 어지럽히면서 많은 사람의 인생도 덩달아 망치기에 하는 말이다.
몇년 전, 85? 86?살 먹은 박지원과 호텔조식 함께 하는 사진이 공개됐던 자도 턱 깎은 부작용으로 혀가 더 "딻아져서" 방송사에서도 차마 부르지 못할 지경으로 발음이 부정확해졌다는 뒷담화를 듣고 웃다가 눈물을 닦았다. 진짜 미친 놈처럼 웃었다.
누가 시켜서 했겠나? "지.인.지.조."일 거다.
사람의 허영과 야욕이 얼마나 몹쓸놈인가 하면, 끔찍한 일을 넙죽 저지른 뒤에도 죄책감도 못 느끼게 만들고, 위 "해떠요" 저 망나니 김용민처럼, 전직 대통령을 모욕하는 극악을 두려움 없이 떨도록 부추긴다.
그리고, 그 야욕의 위력은 곧 올지 모르는 강한 태풍 돌핀급으로 악화되기 일쑤.
박은정과 김용민이 부린 극악은 우리나라에서 의원내각제가 얼마나 위험한 제도로 악용될 것인지 보여주었다. 아마 최소 30년은 '개헌을 씨부린 자, 그 입이 찢어지리라' 경고가 국민 뇌리에 박혀 헌법은 개정만 하고, 실정법을 고쳐 쓰게 될 전망이다.
김용민이 몸을 던져 국민에게 알린 셈이다. "여더분, 내각제 하면 뎌 같은 말종만 땀백 명으로 늘어나는 겁니다. 안대염."
말종 3기 김용민이 씨부린 거짓말 · 망언 · 개소리와 달리,
노무현 대통령은 '검찰만 기소할 수 있는' 기소독점권의 부작용을 지적하며, 독점된 권력을 분산하는 것이 개혁임을 설득하셨다.
검사들이 기소하지 않을 수 있는 권한을 악용하여 재벌 · 법조 카르텔 포함 권력 가진 자들의 죄를 덮으며 사익을 챙긴 탓에 사회가 갈 수록 부패해진 점을 바로잡고 싶으셨던 것.
김용민 · 박은정 같은 천박하고 무식한 년·놈이 저지른 짓처럼, 직책이 가져야 할 마땅한 권한(보완수사권)을 없애는 미치광이 같은 짓은 못하게 말리셨을 분이 노무현 대통령이다.
여당과 조신당이 악질로 불리는 이유는, 저 쓰레기들이 보완수사권을 없앤 이유가 범죄를 저지른 자신들이 검찰로부터 수사 받지 않기 위함이면서, 엉뚱하게 노무현팔이로 "보완수사권 없어진 건 노무현 탓이야. 노무현 씹어" 비난 피하려고 노 대통령을 악용하기 때문이다.
경찰은 민주당 주머니 안에서 노는데,검찰은 그렇게 만들기 쉽질 않으니까.
실제로 우리나라를 통째 말아먹고 있는 대형금융사고와 중대사기범죄들은 모두 민주당 소속 전·현직 시정잡배들의 짓임이 밝혀지고 있다. 그냥 인간의 탈 쓴 개차반들이 모인 조직인 거다.
보완수사권 없애는 지랄하면서 단 한 번이라도 노무현 대통령을 입에 올린 자는 노무현 대통령을 지지한 적이 없는 파렴치한들.
노무현 대통령이 어떤 사람인지도 모르고, 노무현 대통령이 어떤 말을 했는지도 모르면서, 20년 동안 노무현팔이로 처먹고 재산을 늘리며 살아온 허섭스레기 시정잡배들.
극악을 실컷 떨었으니, 이제 대가 치를 일만 남았다. 저것들이 울면서 땅바닥을 기어다니게 해주어야 하나 싶다.
그 어떤 국개도 박은정 · 김용민 · 정청래 · 김민석 · 송영길 · 이재명 · 조정식 · 우원식 · 추미애 · 서영교 · 조국 · 이성윤 · 김의겸 · 박지원 · 최강욱 · 김동아 · 윤건영 · 김성회 · 문재인 · 박선원 · 최민희 · 김현 · 우상호 · 이광재 · 한병도 · 전현희 · 이언주 · 한민수 · 김상욱 패거리가 한 말종짓을 두 번 다시 흉내낼 수 없도록, 실감할 수 있게 본보기를 만들 필요가 있어 보이니 하는 말이다.
이재명은 재차 확인한 셈이다. '내 목을 칠 것들은 김용민과 박은정 같은 년·놈이구나.'
민주당이 이재명 정권을 지킬 생각이 있으면, 보완수사권 폐지 법안을 깔고 앉았을 거다. 국민이 반대했고 큰일날 짓이라고 말렸음에도, 나라를 망치고 자신들이 저지른 범죄를 덮기 위함과 동시에 이재명 엿먹이려고 통과시킨 것.
이재명은 거부권을 써도 · 안 써도 끝난 인생.국민으로부터 욕을 덜 처먹을 방법은 있지만, 안 할 거다.애초 제 몸뚱이의 안전 · 제 돈 문제 아니면 아무 관심 없는 미물.
우리가 다음 총선에서 민주당이 50석도 채 못 얻을 거라고 했던 이유이다.
실제로 170여 마리 가운데, 다시 당선이 가능한 국개는 열댓 마리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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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7. 27
아무래도 이름 '주진우'에 저주가 깃든 듯하다. 둘 다 인상 더럽고, 눈깔 퀭하고, 상태가 너무 안 좋은데 틈만 나면 유튜브 켜고 앉아 갖은 개소리로 수다를 떤단다. 두 마리 모두 증상이 같은 거다. 말릴 수 없는 관종.
아마 여기까지 읽고 아래 사진 본 분들은 '홍합 주진우는 상한 거 맞지만 국힘 주진우도 상한 놈이란 거냐, 왜 시비냐' 따지실 거다.
이 가증스러운 놈이 얼마나 지능적으로 자신을 포장하며 요설을 쉼 없이 놀렸으면, 채팅창 보니 아주 그냥 홀랑 속아 침을 질질 흘리더라는.
주진우 물고 빠는 사람들 정신차리라고 이 글 쓰는 거냐고? 그럴 리가. 딱 지금처럼 넋놓고 살면서 죽는 날까지 하던 얼뜬 짓 이어가길 바란다. 당할 짓만 골라서 하며 등신처럼 굴어서 국가와 국민에게 끼친 해가 얼마인가. 해 끼친 만큼 실컷 당하며 뜯기고 뒤통수 맞다가 가길 바란다. 진심이다.
위 갈무리 오른쪽 채팅창에서 두 분이 통영 재검표 현장에서 벌어진 일에 대해 간단히 언급하시며 확인해 달라고 주진우에게 부탁하셨다. 나라 꼴 엉망이고, 선관위가 부정행위를 너무 뻔뻔하게 저지르니 기막히고 속이 타시는 거다.
- 통영 재검표 현장에서 발견된 투표지 묶음 못 보신 분은 어여 찾아 보시길.
- 겁나 웃긴다.
- 온갖 종류의 투표지가 모여 만물상 같다.
- 실제 선거권자가 투표한 투표지는 전체 득표수의 10%도 안 될 듯. 나머지는 뭐냐고? 정체와 출처를 알 수 없는 괴랄한 종이 묶음이...
- 창의력이 돋보이는 디자인 + 색상이 독특한 투표지들은 무효 처리 됐어야 함에도 버젓이 인정된 뭉치도 수두룩.
- 투표(용)지의 여백이 들쭉날쭉. (투표용지 여백은 법으로 규정되었다. 의문스러운 투표용지 사용을 막기 위함)
- 신권 다발처럼 접힌 흔적이 안 보이는 벽돌 투표지는 이제 일일이 지적하기도 식상할 지경.
주진우가 채팅창에서 저 통영 재검표 관련글을 못 봤을 가능성? 없다.
보면서도 개무시하고 한 마디도 언급하지 않았다고..
더 정확히 말하면, 저 글이 올라갈 때 안 본 척 하려고, 엉뚱한 글에 대해 언급하며 딴청을 피우더란다.
저 방송 thumbnail에 선관위 문제만 말할 것처럼 써서 방송을 켠 뒤, 막상 선관위 이야기는 다 끝날 무렵 찔끔 언급했다고. 선관위 문제에 대해 뭔가 말할 것처럼 꼬드긴 뒤, 귀신 씨나락 까먹는 소리나 하면서 관종 욕구 해소할 요량이었던 것. 세평이 겁나 안 좋은 이유이다.
한 마디도 안 할 수 없으니 막판에 방송 끝내기 전 선관위 얘기를 시작했는데, 언급하자마자 채팅창에 불이 나면서 통영 관련 재검표 현장 얘기가 쏟아졌다고. 애써 못 본 척 피하다가 안 되겠으니 서둘러 방송을 끝내더란다.
이 처죽일놈이 그 방송에서 못된 짓을 했다. << 이 글 쓰는 이유
이놈이 방송할 당시 이미 선관위의 전산 조작 범죄가 발각된 상태인데, 사전선거를 민주당이 유지하더라도, 국힘은 본투표에 결집해서 이기면 된다고 했단다.
선거제 안 고치고 버티기로 얘기 끝났고, 지시 내려온 모양이다.
"배넷병신"이란 말이 있다. '선천적인 기형아'는 옛날 뜻이고, 고질적으로 나쁜 버릇 못 고치고 평생 반복하는 사람을 가리킬 때 쓴다. 주진우 같은 놈에게 쓰라고 만든 말 같다.
선관위 직원들이 수시로 전산을 조작할 수 있는 나라에서, 해커의 장난감 같은 전자개표기도 그대로 쓰고 사전선거제도 못 고친 상태이면, 대체 국민이 투표에 참여해야 할 이유가 뭔가? 선관위가 부정행위 할 수 있도록 머릿수 채워주려고?
뭐? 결집을 하면 이길 수 있어? 대체 무슨 수로 이길 건데?
결집을 하든 결혼을 하든,선관위 직원이 막판에 숫자만 바꾸면 당락이 바뀌는 나라에서'본투표 결집이 이길 방법'이란 개소리를 한 거다.
혹시 선관위로부터 당선 약속이라도 받아서 미치광이짓을 시작했나?
약속을 받고 나니 선거제도가 그렇게 나빠 보이지만은 않고?
주진우 저 처죽일놈이 사람 새끼인지 묻는 내가 이상한 건가?
같은 이유로, 6.3지방선거 때 또 '본투표로 결집하면 이길 수 있다'고 했던 교활한 유튜버놈들의 대가리를 깨고 싶은 심정이다.
선거제도가 부패한 나라에서는 선거법 고칠 때까지 투표할 수 없다고 버텨야 선거법을 고칠 수 있는 거다. 어차피 부정행위 할 거 뻔했으니, 애초에 틈을 주지 않는 것이 이기는 방법이니까.
투표는 해야 한다고 부추겼던 처죽일 말종이, 강용석 주진우 이봉규 김소연 배승희 김세의 같은 외눈깔 패거리들이다.
부정선거 카르텔의 이권을 위해 국민 골탕먹인 뒤, 거사가 끝나면 국민 편에 선 척 선동하며 주머니 터는 쓰레기들.
책임을 질 주제도 못 되고 책임지지도 않을 것들이, 앞잡이질로 부정선거 카르텔이 원하는 것 다 얻게 도운 다음, 반대쪽에 선 척 부정선거 카르텔 때려잡는 시늉으로 국민 주머니를 털어 돈을 버는 거다.
악질들 가운데 주진우가 장사 시작한 거다.
"걱정마세요, 다음 선거에서도 우리가 본투표에 결집하면 이길 수 있어요." << 말 같잖은 개소리를 또 씨부린 것. 진심으로 천벌 받기를 바란다.
저놈이 아무것도 모르거나 말 그대로 순진해서 "열심히 하면 이길 수 있다" 뭐 이런 뇌꽃밭 상태로 저 말을 한 것이 아니다. 주진우를 악질로 보는 이유.
그냥 인간 쓰레기여서, 또 때가 되었으니까 업무를 시작한 것.
선관위의 위철환은 전산 조작 관련 직원들의 대화가 발각될 줄 몰랐다.
주진우도, 나경원도, 윤상현도 에측한 일이 아니었다.
기획한 대로 국민 엿먹이면서 김빼고 물타면서 마무리하고 있었는데, 돌연 전산 조작이 발각되어서 대충 덮으려던 꼼수를 밀어붙이지 못할 변수가 생긴 것.
이제 거의 다 덮었고 물 탔다고 생각한 주진우는 노태악과 위철환을 불러서 야단치는 생쇼를 하며 찧고 까불었는데, 합수본이 밝혀낸 사실로 개폭망한 처지가 된 것.
그래도 포기하지 않고 어떻게든 덮어 보겠다고 방송 켜고 앉아서, "만약 사전선거가 유지되더라도 본투표로 결집" 이런 저주 받을 개소리를 씨부리기 시작했다. 천벌 받을 처죽일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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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핵된 대통령이 둘이다.
박근혜와 윤석열.
두 대통령이 탄핵될 당시, 두 번 모두 주진우가 청와대 혹은 대통령실 안팎에서 대통령 동정을 파악하고 소통이 가능한 위치에 있었다. 안에서 밖에 있는 한편에게 중계할 수 있는 위치랄까.
주진우는 수사 대상에 오른 적도 없고, 압색을 당하며 다음 정권으로부터 탄압 받지도 않았다. 박근혜 탄핵 뒤 정권을 가져간 문재인도 주진우를 보살핀 셈이고, 윤석열 탄핵 뒤 정권을 가져간 이재명도 주진우를 보살피고 있는 셈이다.
이용가치가 없었으면 문재인이나 이재명이 그냥 두었을까.
만약, 주진우 본인 주장처럼 정권 지키기 위해 박근혜 탄핵을 필사적으로 막았다면, 박근혜는 주진우를 물고 빨 거다. 하지만, 내가 알기론 박근혜가 고마워하는 대상에 주진우는 없다. 당시에도, 주진우 특유의 눈속임인, 하는 척만 하면서 실제 탄핵이 되도록 역할했다고 보는 분이 많은 이유.
지금쯤은 박근혜도 자신에게 정확히 무슨 일이 일어났던 건지 알고 있어야 말이 된다. 워낙 유영하에 의해 소통이 제한되는 것처럼 보여서 알 수 없고, 설령 누가 프락치였는지 알더라도 또 다른 목적이 있어 천연덕스럽게 연기하고 있을 가능성도 상당하다.
우리도 현장에 없었던 건 사실이니 단정하지는 않는다.
윤석열 정권 때도 마찬가지.
탄핵으로 몰리기 훨씬 전 안팎에서 탄핵 자락 깔았던 자들을 일곱으로 추리는 분들은 주진우를 포함한다.
국힘의 다음 대선후보들이나 국힘이 정권을 차지할 경우에 대통령은 주진우를 최대한 멀리 하는 것이 임기를 지키는 길임을 기억하기 바란다. 송영길과 찧고 까불어온 조경태가 프락치임이 들통나서 제명될 위기라고 하던데, 조경태 보다 주진우가 덜하지 않을 거다.
완전히 제3자인 우리의 눈에는 그게 확연히 보이는데, 아마 국힘 내부자나 주변인들에게 주진우는 자신들 편이고 겁나 뭔가 열심히 하는 자로 보일 것.
주진우는, 두뇌는 평범한 수준이지만, 눈속임과 하는 척 쇼질에 능하다.이게 문재인 패거리의 종특이기도 하다.
이놈의 M. O.는 한 사건이 터지면, 초반에 마치 혼자 일 다하는 것처럼 유튜브 켜고 생쇼를 한다. 자신이 다 밝혀내고 박살내겠다며 방송한단다. 그러다가 어느 순간, 전화라도 받은 놈처럼, 슬쩍 태도를 바꾸어서 엉뚱한 내용 주절대며 대중의 관심을 다른 곳으로 돌린다고.
도우려는 상대가 민주당 소속이면 공격하는 시늉하여 불쌍해 보이게 만들고, 자신이 고소한다 고발한다 주둥이질만 해대다가 끝. 다른 사람이 고발했으면 제대로 처벌할 수 있었을 범죄자도 못 잡고 끝나게 만드는 식이다.
잔꾀부려서 열일한 놈처럼 보여 얻을 거 다 얻었다 싶으면 발 빼고,터진 사건은 해결된 바 없이 온통 난리만 치르고 흐지부지.
이게 변희재 같은 무리도 자주 쓰는 대중 속여먹는 기술이다.
변희재는 주둥이로 보수 우파 타령을 하지만, 실제 충성하고 속닥이는 상대는 동교동계.
국조특위에 주진우와 김성회 윤건영이 들어간 것 보고 아무것도 못 건질 거라고 기대 접은 분이 많았다.
김성회는 정청래 보좌관 출신이고, 윤건영은 문재인 보좌관 출신이다.
올공 현장조사 때 화면에 잡힌 김성회 행태가 얼마나 괴랄했는지...
앞서 거명한 세 마리는 한팀이다.
그리고 세 마리 다 매우 위험하고, 사람 자체가 나쁜 유형으로 본다.
좋게 보는 분들이 있음을 안다.
원래 악질들이 가면 쓰고 철저히 민낯을 숨기며 심지어 선한 척을 한다.
게다가 특위 위원장이 윤상현.
심지어 부정행위가 드러나면 정계를 은퇴하겠다고 큰소리쳤다는 백치 같은 이준석까지.
국조특위는 애초에 시늉만 하다 끝날 운명의 조합이었다.
전산 조작 터지기 전에,주진우는 이미 선관위 문제를 서서히 덮고 있었다.
노태악 · 위철환 불러다가 앞으로 어떻게 하실 거냐고 묻더니, 앞으로는 잘하겠다고 답하자 끝.
그 꼴 보던 많은 분들이 '저 새끼 또 시작했네.'
이놈이 선관위 사태 직후, 자신에게 제보하라며 겁나 나댔다.
받은 뒤 진짜 치명적인 결과를 끌어낼 증거들은 없앨 수작인 게 뻔히 보여서 많은 분들이 안타까워했고.
실제로 많은 자료를 받아서 챙겼다는데, 밝혀낸 건 새 발에 묻은 피 수준이었다.
자료 파고 있어야 할 시간에 틈만 나면 유튜브 켜고 앉아 귀신 씨나락 까먹는 소리나 하며 관종질을 일삼더니,
터뜨릴 것 한두 개로 제한하고 나머지는 깔고 앉은 거다.
이 글처럼 자신의 치부를 드러내는 글이 공개되면 뒤늦게 하나 꺼내어 터뜨리며 물타는 식.
이병준이 주진우가 한동훈 당게 사건에서 어떻게 했는지 까발렸을 때 보인 행태처럼 말이다.
검새질 수십 년 한 새끼가, 올공 현장조사 때, 능청 떨며 감시카메라 찾고 다닌 쇼 하는 꼴 보고 토할 뻔 한 분들 많았다.
감시카메라 없는 샤워실에 쌓아둔 것 알고 들어간 놈이라는 주장에, 주진우 목을 건다.
한 검사놈이 올공 현장조사 영상에서 주진우 노는 꼴 보고 "그만둔 것들도 저 꼴이니 검찰이 없어지지" 한숨 쉰 걸 봤다.
올공 현장조사는 감시카메라 없어서 수사할 수도 없다는 식의 핑계를 공식화하기 위함이었던 걸로 본다.
국힘 당원들이 왜 모르는지 모르겠는데, 주진우는 문재인 · 윤상현 쪽이다.
한동훈 · 이준석 · 명태균처럼.
그 패거리는 진영 같은 데 관심 없다.
통합에 환장한 여시재 중앙일보 - 민주당 일부 - 국힘 일부 - 진보당 - 정의당 - 조선일보 - 산발한 유튜버 패거리 · 매일신문이 외눈깔 조직이 보살피는 한팀.
보수 우파 타령, 진보 좌파 타령을 지나칠 정도로 반복하는 이유는, 철저히 서로 다른 편처럼 보여야 프락치질이 가능하고 세뇌도 먹히기 때문이다.
수년 동안 위장해온 것들이라서 아마 안 믿어지는 분들 많을 거다.
사실 보수 진보 우파 좌파 가려야 할 이유가 없다.
누구나 가끔 보수적이고, 때로는 진보적이다.
사안에 따라 더 나은 쪽에 서면 된다.
굳이 가려서 뭐하냐면서 서로 뭐가 다른지 모르겠다는 국민도 많다.
하지만, 프락치들은 서로 다른 편처럼 보여야 하니, 보수 타령 좌파 타령을 해야 생명줄도 연장된다.
그래서, 똑같은 놈 두셋이 앉아서 서로 우파 좌파 보수 진보 불러주며 꼴값을 이어가는 것.
가령 백광현과 주진우가 그런 육갑을 곧잘하여 많은 사람을 웃겼다.
소속 정당만 달랐지 뿌리가 같고 하고 사는 짓이 썀쌍둥이처럼 같은 것들이 곧죽어도 서로 다른 진영인 양 능청을 떨며 '사안이 사안인지라 마주앉은' 시늉을 한다.
일종의 유사 연예인 행세하며 사는 관종들이 앓는 질병으로 본다.
한때 진짜 더러운 짓도 많이 했고 대중 속이는 짓도 일삼는 사실을 너무 잘 아는 사람들도 자신들이 하는 방송을 볼 때가 있음을 생각 안 하는 눈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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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진우는 양정철 범죄파일도 덮어준 놈임을 관련 기사가 퍼진 탓에 알게 된 분 많을 거다.
정확히 말하면, 본업 즉 중요한 일은 국힘 보다 민주당 안팎 인간들과 하는 놈이랄까.
문파? 문빠?
우리나라에서 가장 이중성 쩌는, 해롭고 더러운 무리로 손꼽히는 자들에 속한다.
부정선거 카르텔의 핵인 김진표 · 박지원 포함 동교동계 주변은 선관위 부정행위에 대한 얘기가 나올 때마다 부정선거충(벌레)이라며 비웃고 입막음하던 것들이다.
한화갑 · 권노갑 같은 자들.
요즘 판이 달라져서 그나마 언급하는 척 눈치 살피는 지지자들은 많아졌다.
하지만, 주범들인 박지원 유시민 문재인 (생전에 이해찬) 은 입도 뻥긋 못 하고 덮으려 기를 쓴다.
한통속인 송영길 정청래 김민석을 판에 넣고 싸움하는 척 쇼질로 당원들 눈과 귀 가리라고 판 깔아준 거다.
선관위 사건 덮으려고 하는 짓.
선관위 문제 덮인 뒤에는 서로 언제 싸웠냐는 듯 알콩달콩 할 것들이다.
저들은 서로 좋아하고 친한 관계여서 한편을 먹은 게 아니다.
서로 얼마나 더럽고 야비한 중생들인지 잘 알아서 인간으로 안 본다.
오직 이권으로 뭉치고 과거부터 저질러온 범죄 덮는 '범죄자 동맹' 같은 걸로 보시면 대충 비슷하다.
김동원이라는 자가 말했다던데, 종교(사이비교)로 엮인 사이라고.
그래서 김민석 송영길 정청래가 진짜 싸우는 게 아니라고 말한 거다.
나는 왜 그렇게 봤냐고?
김민석 정청래 송영길의 뒷배가 똑같다.
박지원 유시민 문재인과 모두 한편 먹고 같이 해먹었는데,
그리고, 셋 다 선관위와 짬짜미한 부정선거 카르텔 당사자들인데,
서로 마음에 쏙 들지 않아서 싸운다고 갈라설 수 있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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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진우 같은 놈에게 당하지 말라고 조언하는 거다.
앞에서 말했듯이, 만약 국힘 쪽에서 차기 정권이 만들어지면, 주진우는 청와대에 얼씬하지 못하게 하는 편이 이로울 거다. 또 탄핵 판 깔며 덫 설치하고 늪으로 들어가라고 부추길 놈이다.
주진우 하나가 아니다.
아마 관찰하다 보면, 구분이 가기 시작할 텐데, 가령 송영길과 붙어먹은 조경태는 두뇌가 나쁜 편이라서 너무 드러냈으니 걸린 것이고, 주진우처럼 교활하게 눈속임으로 안 들키는 것들이 있다.
국힘에 많은 것처럼 민주당에도 많다.
그것들의 특징이고 주된 업무는 나라가 바로 서지 못하게 막는 것.
우리나라 고질병이 영원히 국민을 괴롭히게 만들거나, 진짜 중요한 순간에 재 뿌리고 찬물을 끼얹는다.
선관위 부패가 지속되도록 갖은 짓을 하며 혁신을 방해하고 있는 이유.
물론 앞에서는 다 때려잡고 박살내겠다고 큰소리치면서 말이다.
주진우 같은 처죽일 말종에 대해, 머지 않은 훗날 구체적으로 쓸 날이 있을 거다.
그때는 아마 이 블로그가 아닌 다른 곳일 것 같다.
- Toby 씀
2026. 3. 29
변희재가 선관위의 부정행위 증거를 보면서도 강하게 부정하는 이유는 잇권이 얽혔기 때문.
< 말장난에 놀아나고 갖고 노는 재미로 연명하는 미물들의 하루살이 >
일본 극우 변희재 똘마니들의 놀이터에서 흔히 보는 궤변이다.
자신이 얼뜬 무지렁이임을 고백하는 인증인데, 본인들은 그걸 모르는 눈치.
위 댓글은 선관위 부정행위와 그 카르텔이 보이는 이중성에 대한 지적에 발끈한 업무팀의 말장난질이다.
변희재는 자신은 무죄이고, 현재 자신이 감옥에 들어간 이유는 대법관을 포함 사법부의 부패 탓임을 주장하고 있다.
우스운 점은, 유죄 판결 받은 변희재의 무죄를 주장하는 변희재 똘마니들이 변희재의 '부패한 사법부' 주장에는 동의하면서, 선관위 부정행위나 관리 부실에 대한 소송에서 대법관들의 어이 없는 판결들은 맹신하고 이의를 제기하는 사람을 되레 음모론자로 부르며 비난하는 점이다. 백치들처럼 말이다.
변희재 똘마니들이 바보짓을 하는 이유는 변희재 탓이 크다고 한다. 수차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선관위 부정행위를 지적하는 사람들을 미치광이 · 음모론자로 규정하며 시청자들을 세뇌했다고.
부정선거 카르텔과 각별한 친분을 과시해온 점만 보아도 추정이 어렵지 않다.
그렇게 못된 짓 일삼는 교활한 머저리의 주장을 누가 들어주고 함께 싸워주겠나?
세계 여러 나라에서 부패 선거를 조장해온 기관으로 알려진 A-WEB을 한국에 들여온 송영길을 변희재가 물고 빠는 이유.
사법부가 부패했음을 아는 자들이 선거 재검표 소송의 대법관 판결은 (똑부러지게 근거를 대지도 못 하면서) 맹신하는 이중성.
재검표 과정에서 드러난 수많은 범죄행위 증거를 눈앞에 보면서도 "충분하지 않다"는 말같잖은 말장난질로 불의를 외면했고 허위 판결을 내린 천대엽을 대법원장인 조희대가 중앙선관위원장으로 만든 미친 나라.
변희재와 그 똘마니들이 증거를 찾았다며 외쳐도 외면당하는 이유는, 콩가루 같은 나라에서 속절없이 당하고 살아 마땅한 개 · 돼지처럼 언행을 이어가기 때문이란 말이다.
자신의 재판부는 부패했다고 궁시렁대면서, 다른 재판의 부당한 판결은 내 알 바 아니라며 외면도 모자라서, 판결에 대해 이의를 제기하는 시민들을 되레 음모론자로 몰며 미치광이로 취급하면,
그렇게 못된 짓 일삼는 교활한 머저리의 주장을 누가 들어주고 함께 싸워주겠나?
선거에서 부정행위로 인한 피해는 국민 전체, 나라 전체가 피해자가 되기 때문에 중대범죄로 분류되고 많은 나라에서 극형으로 처벌한다.
민주주의 국가에서 선거제도가 부패했으면, 끝난 나라이다.이재명, 정청래, 우원식에게 경고한다.선관위 부패를 해결할 수 있는 고위공직자가, 너 한 몸뚱이 살겠다고 입 닥치고 외면하면, 너도 살지 못 하고 나라도 고꾸라지는 거다.
선거제도 안 고치면, 아무것도 달라지지 않고 아무것도 나아지지 않을 만큼 망가진 나라이니, 다른 것 다 집어치우고 선거제도만이라도 고치라고 국민이 요구하는 이유이고.
트위터에서 개소리 찌끄릴 시간 있으면 선거법 고치는데 온 힘을 다하란 말이다.
이재명 너에게 한 말이여.
선거법 바로잡지 않은 대가를 넌 반드시 치르게 될 거야.
김영무가 영생할 거 같니?
너희의 못된짓 탓에 밤낮 빼앗기고 당하며 사는 국민이 안 불쌍해?
작작 좀 하고, 정신들 좀 차려.
선거제도 개혁을 이루어낸 자에게 유권자는 차기 권력을 줄 거다.
황교안 민경욱처럼 하는 척만 하고 뒤에서 개수작하는 놈 말고,진짜 선거제도 고친 패거리, 세력이 다음 정치권력의 주인이다.
부정행위는 없다고 펄쩍 뛰며 강하게 부정할 시간에, 그렇게 당당하면 투표함을 투명하게 만들고, 당일 투표하고 손으로 개표하면 될 일이다. << 부정행위 의심 없앨 유일한 방법.
투표함 받침대만 투명하게 만들고, 투표지는 안 보이게 가린 뒤,
"투명한" 투표함 외치는 영구 같은 짓까지 하면서
굳이 투표함을 가려야만 했던 그 절박함이 결국 범죄동기 인증한 것 아닌가.
선거제도 안 고치고 어떻게든 꼼수 부려서 넘길 요량으로세금 들여 갖은 지랄을 하고 있다는데,그 염병에 들어간 세금은 모두 개인 재산 압류해 받아낼 거다.설마.... 싶으면, 하고 싶은 지랄 실컷 해.쪽박을 차든 갱생을 하든 너희들 하기에 달렸으니까.
🍀
아래 갈무리 속 추태는 순간의 광기나 과잉행동이 아니라 목적이 있는 "어부바"였다고 한다.
선거 기간 동안 그런 개짓거리를 하고 다닌 것들이 김무성과 송영길.
송영길은 부정선거 카르텔 조직으로 인지된 A-Web을 인천 지역에 들였고 물심양면 지원한 주범이다. 우리나라 선거제도를 부패하게 만든 원흉 가운데 한 마리.
교활함으로 이골이 난 터라 못된짓을 할 때는 언제나 숨어서, 뒤에서, 평판 좋은 분들의 손을 빌거나, 똘마니들을 부려서, 주변을 어슬렁거리며 치고 빠져서 막상 범죄가 거론될 때에는 절대 자신의 이름이 언급되지 않도록 한다고 알려졌다.
마누라 남영신이 일본 핏줄임이 세상에 알려진 뒤 더 이상 먹히질 않으니, 이제 아들 딸 내세워 이미지 세탁 중이라고 한다.
A-WEB 사무실 임대료와 직원들을 위한 지원금을, 인천 시민들 위해 써야 할 지자체 예산으로 대납한 사실을 알고 난 뒤 송영길의 구역질나는 얼굴을 볼 때마다 '저게 진짜 쓰레기 말종의 민낯이구나.'
송영길의 만행은 여기서 그치지 않았다. 만든 이미지 뒤에 숨겨진 더러운 민낯을 본 분들은 그의 이름을 거론하는 것조차 싫어하는 이유이다.
이미 많은 분들이 수사한 내용을 여러 곳에서 공개하셨으니 찾아서 참고하시기 바란다.
| "직원 자녀의 국제학교 입학 특례와 장학금 우선 배려" 국제기구 직원 따위가 뭐라고 세금 쓰며 특혜를 베풀었는지 그 이유를 알 것 같다. 세상 더러운 짓으로 연명하면서, 전세집 타령을 이어간 것도 청렴 이미지로 세탁이 목적이었던 것. 국가와 민주주의를 무너뜨린 가증스러운 송영길의 더러운 처세에 구역질이 난다. 근처만 가도 썩은내가 진동하는 이유이다. |
| 인천대 정외과 교수 이준한이란 새끼가 "국력" 성장을 들먹이며, 부정선거의 온상인 A-WEB (세계선거기관협의회)에 한국 정부가 지원금을 더 주어야 한다고 주절댔다. 민주주의를 파괴한 죄를 물어, 부정선거 카르텔 때려잡을 때 함께 잡아 처넣고 처벌함이 옳을 것이다. 학생을 가르치는 새끼의 윤리의식이 이 지경이면 교수직 박탈해야 옳다. |
| 배제대 교수라는 김욱. 선관위 부정행위를 지원해온 A-WEB (세계선거기관협의회)을 미화하고 찬양하면서 "선거 민주주의의 발전"을 운운했다. 쓰레기가 사람의 탈을 쓰면 위 갈무리 속 사진의 김욱처럼 생겼을 듯. 이 새끼도 부정선거 카르텔로부터 주고 받아온 자로 입건하고 수사 개시해야. |
민주주의 국가에서 살고 싶은 대한민국 국민은 선거법 개정을 외쳐야 한다.
딱 한 번만 투명하고 공정한 선거 치르면, 사회가 180도 달라질 것.
대한민국 선관위는 사무편람에서 '사전투표함이 보관되는 방에 CCTV가 설치된 경우 카메라를 가리도록 조치하라'고 지시했다.
| 사전투표가 선거 감시의 사각지대로 운영되고 있음을 밝힌 증거자료. 공무원은 가내수공업이 아닌데, 선관위 직원들 가운데 가족이 함께 일하는 예가 많다는 기사를 봤다. 처음에는 특혜와 채용비리로 봤는데 이제 보니 선거 관련 부정행위 공범인 사실이 새어나갈까 싶어 쓰는 궁여지책인가 싶고. |
설치된 감시카메라도 가리라고 조치한 이유와 "사전투표 하면 더 크게 이긴다"고 외쳤던 자들, 이상하지 않나?
전과자나 사기꾼이 아니고 오직 공익만을 위해 일할 사람으로 정부와 국회를 구성할 방법은 하나, 선거법 개정 뿐이다.
투표함은 투명하게
사전선거 폐지
우편투표 폐지
전자개표기 없애고
투표소 현장에서 유권자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손으로 개표
대한민국 공직선거법은 (1) 어떠한 예외도 인정하지 않고 (2) 불의와 타협하지 않으며 (3) 단 한 발짝도 물러섬 없이 (4) 공명정대하게 유권자들이 선거를 치를 수 있도록 개정되어야 한다.
"48시간 투표일" 같은 개수작은 대한민국에서 통하지 않는다💢
마지막 충고이고 경고이다. 당장 선거법을 고쳐서 정직하게 선거를 치름으로써 지난 수십년 동안 저질러온 부정행위와 범죄에 대해 국민에게 용서를 구하기 바란다.
진작 사태 파악을 하여서 조용히 선거법을 고쳤으면 망신살이 지금처럼 퍼지진 않았을 거다. 외국에서 사는 대한인들이 쪽팔려서 살 수가 없다.
남의 나라 선거제도까지 망치겠다고 부정행위의 온상인 전자개표기 도입을 꼬드겨서 남의 나라까지 수렁에 빠뜨린 말종질을, 내 귀한 나라 이름으로 저질러온 박지원 포함 잔존 일본놈들은 그 대가를 치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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