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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wing posts with the label 장동혁

탄핵된 대통령들 가까이서 보좌했는데 혼자만 안 털리고 살아남는 괴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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혀 "딻은" 김용민은 지옥에 가기 전에 들러야 할 곳이 있다. 김진주 피해자님이 "욘미니"가 지옥으로 직행하지 못함을 양해하셔야. 징역형 처벌 받을 예정이라 감옥에 살짝 들러 몇년 썩은 다음, 지옥을 가든 지구를 떠나든 하게 될 것. 2026. 8. 2 며칠 전 쓴 글처럼, 일본 핏줄들은 어기대며 꼴값을 이어가서 내 예측의 정확도를 높여 주었다. 짠한 미물들이 눈치는 있나 보다 .   https://rebuildcorea.blogspot.com/2026/02/Do-Your-Homework.html 우리 선조 모욕하는 민 가 놈이 매일 어기대며 처맞을 짓을 이어간 것처럼,  주진우 도 같은 염병을 이어간다는 제보를 받았다. 피는 속일 수 없음을 그렇게 증명한 거다. 어이구 장해라. 입을 찢어버려야 할 망언 " 사전선거제가 유지되어도 괜찮다. 우리가 결집해서 이기면 된다 "를 하루에도 몇번씩 유튜브 켜고 앉아서 하고 또 한단다. 사전선거제가 없어질까 싶고 사수해야겠다 싶은지 ' 그거 있어도 우리 이길 수 있으니까 못 없앤다고 버티면 그냥 두자 ' 세뇌하여 여론 조장하려는 수작인 거다. 선관위로부터 "방대한" 자료를 넘겨 받았다던 놈이, 그거 다 수사하려면 밥먹는 시간도 부족해야 정상인데, 왜 시간이 남아돌아 유튜브 켜고 앉아 재롱 떨며 까불까 늘 궁금했다. 주진우가 얼마나 잔대가리만 굴리는 교활한 놈인가 하면, 선관위로부터 받은 자료를 기더기들에게 나눠주고 너희가 직접 파라고 했단다 . 요즘 지라시들 잡글에 기레기들이 오직 주진우만 인용하는 이유. 그렇게 중요한 자료를 띄어쓰기도 제대로 못하고 맞춤법도 틀리는 떨거지들에게 나눠준 뒤, 자칭 " 수사 전문가"라고 씨부리며 잘난척하던 검새 출신이고 선관위가 준 자료에 대한 책임이 있는 본인은 시간이 남아돌아 유튜브 켜고 앉아 연예인 행세하며 귀신 씨나락 까먹는 소리나 지껄인 거다 비슷한 사건 수사한 경험 많은 놈이...

국운이 떡상할 거라고 했다며?? 너 딱 기다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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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7. 20 출처: 위 갈무리가 단 몇분 사이에 온 사방에 퍼진 탓에 누가 원조인지 모르겠으나 그분이 생산자임 . 친구 열댓 명이 내기를 했다. '국힘과 민주당 가운데 누가 먼저 당명을 바꿀까.' ' 더불어만진당 '으로 한창 불릴 때여서, '아... 이 정당의 수명이 다했구나' 싶어서 그쪽에 걸었다. 진작 당명 바꾸었으면 위 걸작을 못볼 뻔. 민주당은 " 더불어근저당 "으로 끝났다고 역사에 기록될 듯하다. 간만에 속이 개운하다. 정권 전반에 망조가 들었고, 파란 만장함이 지나쳐 대환장 수위도 넘었다. 그냥 많이 미친 조직이고, 옴팡 썩은 무리. 당선무효로 처리해야 한다고 본다. 토 달지 말라고 조언한다. 빠져나갈 구멍은 근저당 설정한 순간  스스로 메운 셈이다. 나머지는 누구 말마따나 " 이재명이 이재명한 거 "라서 식상하기도 하고, 더 뭐 악착같이 벗겨먹었거나 발라먹은 사례는 없냐며 등기부등본을 읽다가, 노랗게 강조한 부분의 이름을 보고 숨이 멎는 줄 알았다. 출처: 한 SNS 사용자 . 왜 노랗게 칠하며 강조했는지 알겠는데, 너무 앞서 나갔고 심하게 넘겨짚었다고 본다. 설마 같은 놈일 리 없다. 서로 알콩달콩 근저당을 잡았다 풀었고 이어서 잡은 놈들끼리 오손도손 고위공직을 주고 받았을 리가. 미치지 않고서야, 금융감독원장 이라는 어마어마한 권좌를 사사로운 돈 거래 끝에 주고 받았을 리 없다. 떼로 엮여 함께 뒈질 각오 없이 그런 미치광이짓을 했을 리 있을까. ' 동명이인이고 형사고소 할 거 '라고 초고속으로 밝히기 바란다. 만에 하나, 같은 놈이기만 해 아주. 근저당은 맛배기.  ( ' 맛보기'가 표준어라고 지적 받았다. 그렇구나. 맛배기는 평안도 사투리라고 한다. 그렇구나 .) 오늘의 고갱이. "이재명이 대통령이라서 우리나라 국운이 떡상할 거"라고 9백5십만3백7 번 씨부린 유튜버놈이 있다. 국운이 떡상하기는커녕 나라가 ...

유튜버들은 앞으로 6개월 대목 볼 준비를 하고 있을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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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1. 23 2026. 1. 14 윤 어갠(Yoon Again) 외치면서 속으로는 윤석열이 죽어 주기만을 기다리고 있었던 모양. 남의 죽음으로 이익 챙기려는 잔혹한 이기심. 제 잇권 위해 남의 목숨은 하찮은 야만. 윤석열 정권의 매국행위를 용서 못할 중범죄로 보는 우리도 위와 같은 생각을 하진 않는다 . 일제침략기 독립운동 하던 대한인들 잡아 생체실험장으로 보내서 고문하고 죽인 일본극우 후손들로 본다. 일제의 끔찍한 생체 실험 장소인 만주 731부대에서 야만적인 생체 실험에 희생된 항일운동가 이기수, 한성진, 고창률, 김성서, 이청천, 김안동 선생이, 우리나라에서 "보수" "우파" 행세하는 일본극우들 꼴 보며 서럽게 울고 있을 것 같다 . 윤석열이 풀려나길 바란다는 둥, 이런 대통령이 없었다는 둥 외치던 것들의 꼼수가 이러함을 몰랐던 건 아니다. 하지만, 저희끼리 모여 앉아 꽁냥거릴 때 했어도 문제였을 망언을 저렇게 드러내고 쓸 정도이면 자신들은 아직 인간이 되지 못한 미물임을 인증한 꼴이다. 윤석열이 매국한다며 천벌 받을 거라고 입버릇처럼 말한 분인데도, 그 지지자란 자들로부터 위 갈무리처럼 잔혹한 동물의 소리가 나온 사실에 충격이 컸던 모양이다. 내게 위 갈무리를 보내주시면서, 내란재판 변호인단의 한놈도 방송을 켜고 앉아 비슷한 말을 했고 방송 켜고 앉아 위 갈무리처럼 말한 간 부은 유튜버도 있었다고 덧붙이셨다. 들었을 때 너무 놀라서 녹음을 하셨다면서 "벼락 맞을 놈들. 하아 몹쓸놈들" 미정갤 "윤어게인" 외치는 것들 모두 이런 말종스러운 미물일 거라고 단정하는 건 아니다. 하지만, 일본극우의 민낯은 늘 위와 같은 갈무리 수준임을 대한인들이 잊지 마시길 바란다. ❗ 윤석열이나 그 지지층을 "극우"로 부르는 유튜버 김용민 역시 똑같은 매국노이고 일본극우임을 고백하는 셈. 윤석열이나 그 지지층은 일본과 미국의 국익이 대한의 국익 보다 우선하는 자들이다. 일본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