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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wing posts with the label 장동혁

유튜버들은 앞으로 6개월 대목 볼 준비를 하고 있을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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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1. 23 2026. 1. 14 윤 어갠(Yoon Again) 외치면서 속으로는 윤석열이 죽어 주기만을 기다리고 있었던 모양. 남의 죽음으로 이익 챙기려는 잔혹한 이기심. 제 잇권 위해 남의 목숨은 하찮은 야만. 윤석열 정권의 매국행위를 용서 못할 중범죄로 보는 우리도 위와 같은 생각을 하진 않는다 . 일제침략기 독립운동 하던 대한인들 잡아 생체실험장으로 보내서 고문하고 죽인 일본극우 후손들로 본다. 일제의 끔찍한 생체 실험 장소인 만주 731부대에서 야만적인 생체 실험에 희생된 항일운동가 이기수, 한성진, 고창률, 김성서, 이청천, 김안동 선생이, 우리나라에서 "보수" "우파" 행세하는 일본극우들 꼴 보며 서럽게 울고 있을 것 같다 . 윤석열이 풀려나길 바란다는 둥, 이런 대통령이 없었다는 둥 외치던 것들의 꼼수가 이러함을 몰랐던 건 아니다. 하지만, 저희끼리 모여 앉아 꽁냥거릴 때 했어도 문제였을 망언을 저렇게 드러내고 쓸 정도이면 자신들은 아직 인간이 되지 못한 미물임을 인증한 꼴이다. 윤석열이 매국한다며 천벌 받을 거라고 입버릇처럼 말한 분인데도, 그 지지자란 자들로부터 위 갈무리처럼 잔혹한 동물의 소리가 나온 사실에 충격이 컸던 모양이다. 내게 위 갈무리를 보내주시면서, 내란재판 변호인단의 한놈도 방송을 켜고 앉아 비슷한 말을 했고 방송 켜고 앉아 위 갈무리처럼 말한 간 부은 유튜버도 있었다고 덧붙이셨다. 들었을 때 너무 놀라서 녹음을 하셨다면서 "벼락 맞을 놈들. 하아 몹쓸놈들" 미정갤 "윤어게인" 외치는 것들 모두 이런 말종스러운 미물일 거라고 단정하는 건 아니다. 하지만, 일본극우의 민낯은 늘 위와 같은 갈무리 수준임을 대한인들이 잊지 마시길 바란다. ❗ 윤석열이나 그 지지층을 "극우"로 부르는 유튜버 김용민 역시 똑같은 매국노이고 일본극우임을 고백하는 셈. 윤석열이나 그 지지층은 일본과 미국의 국익이 대한의 국익 보다 우선하는 자들이다. 일본의 ...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는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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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11. 1 법정에 증인으로 출석한 경험이 있는 분들은 다음과 같은 '법정선서문'을 읽고 서명한 적이 있을 거다. 민사소송법 319조~322조 선서의 의무 관련 조항에 근거한 절차이다.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거짓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맹세합니다." 거짓을 말하고 허위로 모함할 때 거리낌이나 주저함이 없는 쏘패형 짐승이 너무 많은 대한민국이 보기 딱하고 캄캄해 보여 찾아본 내용이다. 우리가 사는 세상이 법정이 아님을 몰라서 하는 말이 아니다. 하지만, 제 이름을 내건 SNS 계정에 온통 허위투성이, 마치 사실 인 양, 마치 진실 인 양, 나열하며 정의로운 척 하는 짐승의 무리가 많은 현실이 끔찍하기도 하고 우습기도 하여 또 한번 기록했다.  한 천 번쯤 더 쓰면 쓰레기통 같은 한국 사회도 조금 바뀔까 하는 근거 없는 희망을 담아, 소나 말처럼 보여도 귀에 대고 경을 읽으련다. 🔷 아래 갈무리를 받고 김웅이 누군지 몰라 찾아봤다 부정선거 카르텔의 핵 유승민 · 이준석과 친밀한 모양이다. 따라서 인간의 범주에 들지 못한 미물이겠으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래 갈무리 내용은 마치 상식을 가진 인간이 쓴 것처럼 사뭇 멀쩡하여 공유한다.   위 갈무리에서 언급한 판결은 부패한 조직으로 소문난 사법부에서 나왔다고 믿기 어려울 만큼 상식에 근거했고 법에 충실했다. 진작 이런 판결이 나왔으면, 우리나라가 지금 꼴은 아니었을 텐데 부패한 나라 꼴이 한스럽고 지긋지긋하다. 초고속으로 "성남시 수뇌부" 사건도 판결하여 하루 빨리 치움이 옳을 것이다. 성남시 수뇌부가 자신이 ' 아니라는 여론 조장' 업무지시를 내린 모양.  성남시장이 성남시 수뇌부가 아닐 확률이 얼마나 되려나...😁  손바닥으로 하늘 가리는 시늉하며 낭비할 시간  없는  처지에서 시전할 물타기는 아닌 듯. 🔷  현장과 업계를 아는 분이 쓴 내용이다 좌파 · 우파 타령한 것 보니 상태가 썩 좋아...

정치판 광대들의 Show 구경할 때가 아니라니까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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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9. 9 아래 갈무리는 한 훌륭한 시민이 만든 자료이다. 인천이 부정선거 카르텔의 본진인 지역이었다. 인천시 자체가 거대한 범죄조직처럼 보일 정도. 인천시에 본사 를 둔 세계 부정선거의 핵 A-WEB은 2013. 10에 공식 출범 했다고 한다. 이때 인천광역시장이 누구였더라... A WEB 탄생을 물심양면 지원한 지자체장은 송영길이었다. 이 음흉한 놈이 인천광역시장 임기 때 부정선거 카르텔이 조직을 갖춘 셈이다. 송영길이 파파괴로 불리는 이유. 고위공직에 두 번 다시 가지 못 하게 해야 . A-WEB 본사가 출범한 2013년에 사무실은 위 갈무리 G타워에 위치했었다. 2023년에 송도 미추홀타워로 이사. 송도가 자신 덕에 국제도시가 되었다면서 송영길이 성과인 양 자랑하며 다닌다고 한다. 하지만, 송영길 임기 때 유치된 국제학교 역시 치외법권인 양 운영되고 있어 내국인이 입학가능한 특혜 포함 여러 요소가 사회문제로 지적되고 있다. 송영길은 계급사회를 조장하고 특권층과 서민층의 차이를 넓히기 위해 다양한 못된짓을 고위공직에서 해왔다. 마치 자신이 서민들 챙기는 검소한 정치인인 양 끊임 없이 "기부" 쇼질로 미화시키면서, 안 보이는 곳에서는 특권층의 특권의식을 충족시키려고 계층간 사다리를 없애면서 자신의 정치적 이익을 챙겨온 거다.  특권층에 몰려있는 일본계가 송영길을 살뜰히 보살피는 이유가 있었던 것. 일본극우의 수십년 숙원사업인 한일해저터널을 부르짖을 뿐 아니라, 계층 사다리를 없애고 특권층의 욕구를 충족시키느라 미쳐 살기 때문이다. 많은 사람들이 송영길을 교활한 악의 축으로 보는 이유이기도 하다. 끔찍한 짓을 저지르면서, 입으로는 정의 · 공정 · 개혁을 운운했으니... 부정선거의 골이 이렇게 깊은데, 이재명은 선관위원직에 또 자신의 측근 을 지명했다. 옳지 않다 . 한국 선관위는 썩을 대로 썩은 곳이다. 정치색 없고 공익을 우선 하는 시민들이 선관위원으로 선정되지 못 할 바에야 차라리 없애야 할 만큼 부패한 기관이다. 당장 위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