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한량의 위장술이 먹히지 않을 때

2025. 10. 5

훗날 비난 피하려는 꼼수가 훤히 보이는 가증스러운 짓을 보고 그냥 넘길 수 없어 공유한다.

10월 긴 연휴까지 끝나면 이미 중순이고 국정감사 핑계 대며 국개들이 거들떠 보지도 않을 청원 따위를 이제와서 주물럭 거리며 국민 갖고 노는 민경욱.

민경욱은 20대 국회의원이었으니 국회 일정을 모르는 자도 아니다. 황교안과 민경욱은 잔존일본놈들측 권세 되찾고 정치적 욕망을 이루기 위해 부정선거 미끼로 젊은 유권자들을 꼬드긴 것. 20대 유권자는 다른 목적을 이루는데 쓰이고 있었던 거다.

중국 돈에 놀아나는 부정선거 카르텔 탓에 일본극우 쪽이 우리나라에서 권세를 잃고 있었다. 잔존 일본놈들의 말이 먹히질 않는 상태가 되었던 것. 오래 전부터 한팀처럼 짬짜미로 놀던 일본과 미국이 위기를 느꼈고, 미국 민주당으로 충분하지 않으니 일본놈 정용진은 트럼프 장남을, 방산 로비스트는 트럼프를 일본 광빠로 Reset. 트럼프는 공화당 원조가 아니어서 어쩌면 더 쉬웠던 걸로 보는 의견이 많다.

미국을 앞세워 통일교 · 신천지 같은 사이비교 포함 개신교 신도들(댓글부대) + 현금 동원력과 무기상 로비스트 인맥 검은돈을 받아서 똘마니질로 권세 되찾을 목적이었던 모양이다.

다음 선거에서 부정행위 막을 방법은 하나, 선거법 개정 뿐이었다. 
만약 지난 여름 내내 선거법 개정만 물고 늘어졌으면, 청원 통과해서 최소한 소위는 거쳤을 거다. "윤석열 석방" 외칠 시간에 수만 국민이 광장에서 "선거법 개정하라" 압박했으면 최소한 공론화는 됐을 거고 어쩌면 선거법 개정 없이 선거 치르기 어렵다는 공감마저 생겼을 지도.

행여나 선거법이 개정이라도 될까 싶어 막느라고, 20대 아이들을 시간낭비로 끝날 게 뻔한 "윤석열 석방"이나 외치도록 부추겨서 좌절감만 키워 놓은 새끼가, 이제와서 무슨 낯짝으로 선거법 개정도 아니고 "선거제도 확립" 같은 병신 같은 문구로 청원 서명을 받고 앉았나?


처죽일놈. 내 나라에서 꺼지고 네 나라로 돌아가, 이 쪽바리 새끼야.


지난 여름이 우리나라와 겨레에게 마지막이나 다름 없을 황금 같은 시간이었다. 

부정선거와 선관위의 비행에 대해 깨달은 시민은 한줌에 불과한 수준이고,

선거법 개정으로 선거라도 공정하게 치르기 전까지는, 아무 것도, 단 하나도 바로잡을 수 없을 만큼 망가진 나라인데,

시민들이 그 귀한 시간을 삽질로 헛되게 만들고 선거법 개정할 기회마저 놓치라고 기 쓰고 막은 새끼가, 다 끝난 지금에 와서 훗날 몰매 처맞게 생겼으니까 면피하려는 육갑이 아니면 무엇인가 말이다. "난 할 만큼 했다"며 주둥이질 위한 꼼수인가.

민경욱 · 황교안, 너희가 왜 사회로부터 병신 취급에 개쓰레기 취급까지 받는지 이제 알겠다. 너희는 모르고 한 짓이 아니었어. 그걸 우리가 알아. 국힘 지지자들이 워낙 얼뜨기들이라 대한인들까지 만만하게 본 모양인데, 너희 잘못 걸렸어.

부정선거 카르텔이 처벌 받을 때, 너희도 정치놀음 탐욕으로 중국놈들 치우고 일본계가 권세 되찾는 데에 대한인들 악용하며 농락한 댓가를 반드시 치르게 될 거야.


2025. 9. 23

부정선거 카르텔이 국민 가지고 놀며 말장난하는 식이 아래 갈무리와 같다.




부정선거 카르텔의 핵심이 더불어민주당 전·현직 관계자들과 공생공사 중인 유튜버들이고 나머지가 악의 축 김무성 · 유승민 · 이준석 · 오세훈 · 하태경 · 나경원 같은 국민의힘 전·현직 관계자들과 정규재 · 조갑제 · 신혜식 · 변희재 같은 유튜버들 + 군소정당 안팎에 널부러진 자들로 드러나고 있다.

지난 선거들에서 홍가놈의 정당으로 불리는 더불어민주당이 연이어 압승한 이유 아닌가?

반칙·부정행위로 이기는 자들을 무슨 수로 선거에서 참패 시키나?
세상의 이치는 그렇지 않다.

투표소에서 투표가 끝난 뒤 시민들이 감시하는 가운데 손으로 개표하도록 선거법을 개정한 뒤, 선거를 치러야만 비로소 부정선거 공범자들을 처벌할 수 있을 진짜 권력이 만들어지고 나라 곳곳에 퍼진 암세포도 없앨 수 있게 된다.

자명하고 뻔한 이치를 위 갈무리 속 일본계 스미더스 닉이 모르지 않는다. 그럼에도 부정선거 카르텔에 속한 새끼라서 말장난을 하는 것. 쪽바리 근성.

선거에서 부정행위를 막을 유일한 방법은 선거법 개정이다.
  • 사전투표제 폐지
  • 우편투표제 폐지
  • 전자개표기 없애고 투표소에서 으로 개표

국민 전체가 일어나 요구해서 관철하지 않는 한, 한국 유권자는 고위공직자를 투표로 직접 뽑을 수 없는 식민지 노예나 꼭두각시처럼 살아야 한다.


사전투표는 선거 감시의 사각지대로 운영되고 있음을 밝힌 증거자료. 공무원은 가내수공업이 아닌데, 선관위 직원들 가운데 가족이 함께 일하는 예가 많다는 기사를 봤다. 처음에는 특혜와 채용비리로 봤는데 이제 보니 선거 관련 부정행위 공범인 사실이 새어나갈까 싶어 쓰는 궁여지책인가 싶고.


지난 4.15 총선에서 적발된 부정행위 증거물.
김민석에게 기표한 투표지 다발인데, 신기하게도 사람의 손을 탄 흔적이 
없더란다.
그렇게 국회 의석을 훔쳐간 새끼를 국무총리로 만들어준 얼뜨기들의 천국 대한민국. 
위 투표지 다발은 
대법관의 검증에서 확인된 뒤에도 아무런 조치가 없었다고 한다 💢 


2025. 9. 21

아래 갈무리를 보면 '2025 대한민국 법조가 왜 참담한 상태인가' 원인과 배경을 가늠할 수 있게 된다.
밑줄 그은 부분이 참사 현장이다.

비문장투성이에 문장부호의 규칙도 무시하고 저세상에서나 통할 법한 아무 데나 띄어쓰기가 즐비한 탓에, 글에 담긴 참담한 주장에 집중하기도 어려울 지경. 어려움이 있어 의무교육만 마친 중졸 시민도 평소에 책을 읽으며 사는 분들은 글쓴이처럼 엉망으로 글쓰지 않는다.


위 갈무리는 무려 서울대 형사법 전공 "교수였다"가 퇴직한 자의 페북글 일부. 애초에 정규직 교수로 채용된 과정에 비리가 있었나 궁금해질 만큼 참담한 수준의 글쓰며 놀고 있다기에 모처럼 받은 갈무리들을 정독했다.

내용에 문제가 있다며 보내준 갈무리를 읽는데, 몇자 되지도 않는 짧은 주장글의 수준이 너무 낮아서 혹시 조작된 자료인가 순간 의심했을 지경. << 결국 이 수준이 지라시 조중동한경오와 유튜버들이 만들어낸 가짜 지식인 한인섭의 민낯이 아닐까.

'바른 글쓰기'에 대해 아무리 알려주어도 "독선"과 "선민의식" 늪에 빠져 허우적대는 한인섭 같은 미물의 눈과 귀에 걸릴 리 없기에 해설은 건너뛴다. 낼모레 70이 될 한인섭에게 창피함을 느낄 염치가 있었다면 기회주의에 절어 채신머리 없이 살지 않을 테니까.

한인섭이 자신의 주장글에 인용한 "대만의 사례"

외국 가운데 하필 대만을 사례로 인용한 사실에 놀랐다.
한인섭도 대만의 사례를 찾아보고 인용할 수 있는 손가락과 뇌가 있었던 모양이다. 

왜 한인섭 눈깔에는 대만의 투명한 선거제도 보이고 국민투표만 보였을까?
투명한 선거제도를 갖춘 안정되고 건강한 국가 대만이 부럽지 않던가?


대만 국민이 국가 지도자를 임기 중에 교체할 때 탄핵 뿐 아니라 국민투표로 파면할 수 있음을 예로 들면서, "개헌" 자락깔기에 필요한 개·돼지들을 꼬드길 미끼로 "국민투표" 떡밥을 흔들기 시작했다.

마치 국민투표로 탄핵할 수 있게 되면, 국민의 뜻이 오롯이 관철될 것처럼 말이다.
이런 허위를 퍼뜨려 선거법 개정 막고 개헌하여 일본식 의원내각제를 완성하려는 부정선거 카르텔.

한인섭이 풀어댄 설화처럼 과연 '국민투표'가 만병통치약이 될 수 있을까?

결론부터 말하면, 현행 공직자선거법이 개정되지 않는 한 국민투표는 보여주기에 불과할 것이고, 투표 결과에 국민의 뜻은 1도 반영되지 않을 거다. 다시 말하면, 

국민투표를 거쳐도 파면 여부는 선관위와 뒷배인 부정선거 카르텔이 결정할 거란 말이다. 국민투표 치를 나랏돈만 뭉턱 낭비한 결과로 끝.

선거법이 개정되지 않는 한 국민은, 부정선거 카르텔의 행동대원과 주둥이로 알려진 이근형 · 유시민 · 김민석 · 김근식 · 박시영 · 김관영 같은 것들이 "이번 선거는  * 정당이 **.* 표 차로 승리할 것으로 예측한다"며 자신들이 전자개표기에 미리 깔아놓은 투표결과를 마치 "통찰"로 예측한 양 지껄인 뒤 선거결과를 소숫점까지 맞춘 척 으스대는 못볼 꼴을 보며 살아야 한다.

신 내린 영매 보다 영험한 체하는 정치판 양아치가 들끓는 콩가루 같은 나라. 

YouTube에 돗자리를 깐 부채도사들의 "사전투표와 우편투표율이 높으면 더 크게 이긴다"처럼 코미디 같은 주장을 선거 때마다 참아내며 부정선거 카르텔의 쇼질에 장단 맞추고 살아야 하는 한국 국민들.

어쩌면 이번 지방선거가 대한민국 국호로 치를 마지막 선거일지도 모르겠다.

한인섭이 대만의 탄핵 · 파면 절차와 국민투표 선거제도를 진짜 살펴 보았다면, 아래 기사들에서 지적한 대만의 투명한 선거제도 역시 매우 중요한 요소임을 인지했어야 말이 된다.


하지만, 위선위장술 + 잔머리만 발달한 한인섭은 부패한 선거제도를 가진 한국과 투명한 선거제도를 가진 대만의 커다란 차이는 설명하지 않고 되레 감추며, 마치 '국민투표'가 탄핵 절차에 추가되기만 하면 결과도 공정할 거란 망상을 대중에게 퍼뜨린 셈이다.

겁나 해로운 유형의 자칭 "지식인" 꼬락서니를 보여준 한인섭에게 요구한다.

양심이 조금이라도 남았다면, 대만의 사례를 인용하여 사실상 '자폭'한 셈이 된 실수를 인정하고,

대만이 투표소에서 투표 끝나자마자 손으로 개표하는 방식으로 선거제도를 바꾸어서 세계 많은 국가들로부터 가장 투명한 선거를 치르는 안정된 선진국으로 불리게 됐는지 그 사실도 페친들에게 설명하라고 요구한다.

대만은 최근 1인 평균 국민소득 4만 달러를 넘겼다. 사모펀드의 투기성 검은돈만 몰려서 멀쩡한 은행까지 빼앗긴 뒤 패소한 소송비용과 채무만 떠안은 대한민국과 달리, 대만은 투명한 선거제도로 개혁한 덕분에 부패하지 않은 정치인들이 국가를 운영한다는 인식이 퍼졌다. 대만 인구는 2천5백만에 불과하고 95% 인구가 중국 한족이다.

미치광이들처럼 "다문화"를 외치는 대한민국은 중국인 · 동남아인 · 일본인을 마구잡이로 받아들여 온 나라에 매국노 · 실종자 · "자살"당한 의문사가 가득하고, 대한의 땅 상당 부분이 이미 중국놈들 손에 넘어간 지경이며, 마약과 무기 밀수가 늘었고, 농촌과 지방 곳곳에서 군인 포함 대한인들이 토막난 채 죽은 (장기 밀매자들 범행으로 추정) 상태로 발견된다는데, "뚜렷한 타살 혐의점이 없어 자살로 종결되었다"는 기사 한줄로 무수한 살인사건들이 덮이며 나라 망하는 길로만 가고 있다.

인구 소멸을 걱정하는 나라가 아이들 실종사고가 이어지고 군인들이 "사고"로 죽어나가는 사실은 나몰라라? 인구가 소멸되어 나라가 없어지기를 바라는 정권인가 싶을 지경이다.

아래 갈무리는 실종된 아이들과 가출로 처리되었지만 납치로 실종됐을지 모를 성인들의 신고처리 현황이라며 한 시민이 공유한 자료이다. 새로 신고되었으니 누적된 통계도 아닌데, 입이 다물어지지 않을 정도로 많다. 이게 정상적인 나라에서 나올 수 있는 통계자료인가?


출처: 한 시민의 SNS


우리나라의 전산화는 매우 뛰어난 수준에 속한다. 
경찰의 수사능력도 우수한 편이고. 하지만,

실종자를 찾지 하고 거의 매일 나라 곳곳에서 토막 사체가 발견되는 지경이면, 과연 외국 입장에서 투자처와 중대한 프로젝트를 맡길 나라로 한국을 선택할까? 
지라시를 나랏돈으로 길들여서 기사만 나오도록 막으면 되나?

중국 무비자 밀어붙인 인간말종이 바로 김민석. 지난 국무총리 인사검증 청문회에서 밝혀진 비리에 따르면, 이놈의 중국 칭화대 학위 취득 과정에 매우 수상한 정황이 있었고, 증거자료도 공개됐다. 혹시 학위를 중국 정부로부터 거져 얻은 대가를 이렇게 갚은 것인지 의심한다. 뒤가 구리고 돈에 환장한 쓰레기는 고위공직에 앉히면 안 되는 이유.
국민의 엄청난 반대 의견을 개무시하고 김민석을 총리로 만든 이재명은 공범이다.


다시 '국민투표' 얘기로 돌아가서, 국민의 투표가 선거결과를 만들 수 없는 부패한 선거제도를 가진 나라가 고쳐야 할 점이 과연 탄핵 절차를 바꾸는 것 뿐일까?

탄핵 절차만이라도 선관위 손을 안 거칠 수 있음에 되레 안도해야 할 판국에, 대통령의 탄핵 여부도 부정선거 카르텔이 결정하도록 바꾸자고 주장한 거냐고 묻는 거다.
 
🔷  한인섭에게

어째 분위기가 머리 산발한 유튜버의 방송에 또 나가야겠다 싶지?
그놈이 민주당 실세라는데 알랑거리고 아양도 떨어야 콩고물이 수북하게 쏟아지지.
유튜버가 사이비교 교주와 비슷하면 어때, 그치?
코 앞에서 실실 쪼개며 입에 발린 아부하고 침 질질 흘리면 더 많이 불러주고 예쁨 받을 텐데.

나이를 먹는 일이 쉬운 거 같지?
시간이 쏜 화살처럼 빠르다는 표현 보면 거저먹나 싶고.
나이 먹은 값을 하며 살아야 하기 때문에 더 어렵다는 어른들 말씀 못 들었나 봐.
   
한인섭이 달라질 거란 기대 없어.
넌 내처질까 두려워서 선거법 개정에 관심 갖지 않을 테니까.
그저 한량처럼 유람하고 사진이나 찍어 퍼뜨리며 비겁을 허세로 포장하겠지.
그러다가 유튜버들이 불러주면 쪼르르 달려가 배실배실 쪼개며 농담 따먹는 사이 사이 검찰개혁·사법개혁 주절대면서 (마치 나라를 구한 놈처럼) 자뻑에 취할 거고.
기회주의자로 산 덕분에 호텔식당 유람하며 잘 처먹고 살다 뒈지면 "장땡"이다 싶겠지.

너희가 한다는 "개혁"이 개혁은커녕 또 다른 시궁창으로 걸어들어가는 길인건 아니?
"당근" 알겠지. 너희가 알면서 하는 못된짓이 한두 개여야 말이지.
설령 너희가 한 "개혁"이 국민을 또 다른 늪에 밀어넣는 꼴이 됨을 깨달은 뒤에도 잘못 인정도 안 할 거야, 그치?
애초에 알면서 하는 못된짓일 가능성이 훨씬 높고.

국민이 한인섭 너 같은 놈들에게 분노하는 점은, 너희는 선관위의 조직적인 부정행위가 선거 때마다 일어나고 있음을 알면서, 바로잡기는커녕 되레 반칙과 부정행위를 방조했어. 가증스럽게 준법정의를 부르짖고, 선관위의 조직적 범죄를 알리고 선거법 개정을 요구하는 국민을 미친놈으로 몰면서 말이야.
 
벼락 맞아 뒈지지 않도록 조심하라는 뜻을 담아 널 위해 아래 갈무리를 준비했다.
9월 들어 발생한 "의문"스러운 죽음과 사고라는데, 군인들의 죽음은 추적 가능한 총알과 사망장소가 뻔해서 의문으로 남을 수가 없거든. 그 사실을 너무 잘 아는 군필자들에게 지라시들의 소설 같은 자살 타령은 피가 거꾸로 솟게 만든다.

출처: 한 시민의 SNS


엊그제 공개된 영상 보니 최근 물에 빠져 허우적대는 중국놈을 구하러 물 속에 뛰어들었던 해경이 구명조끼도 빼앗긴 채 물 속에서 나오지도  하고 1시간 가까이 버티다가 사망했다는데, 사건에 대해 알고 있던 해경 지휘부 누구도 그 의로운 해경을 구조하지 않았더라고. 세월호 가라앉도록 두어서 아이들을 수장한 것과 범행방식이 똑같아 보이네?

내가 궁금한 건, 채수근 상병의 사망에 대해 정말 지긋지긋할 정도로 울궈먹은 민주당 쓰레기들이, 왜 이재석 해경의 죽음에 대해 아무런 문제제기조차 없냐는 거야. 사건 정황이 어쩐지 중국놈이 우리 해경 꼬드겨 물 속에 들어오게 하곤 구명조끼 빼앗아 튄 것 같거든. 사망사고를 일으키려고 말이야. 

국민의 생명권을 이렇게 유린해도 괜찮은 거야?
한국이 마치 상수도 설치도 된 제3세계 후진국처럼 보일 지경.

왜 죽임을 당했을까?
이재명 정권이 중국 지도부에 잘 보이려 기획한 쇼에 이재석 해경을 희생양으로 삼은 건가 싶을 정도야.
부패한 권력이 대중의 관심을 다른 곳으로 돌리고 싶었거나, 어떤 비리를 알게 돼 문제제기 한 의인들이 관련됐거나.
정직하게 양심 지키며 사는 사람들 · 잘못된 점을 바로잡으려 애쓰는 사람들은 짓밟히고 죽임 당하는 나라이니까.
살아남는 쪽은 늘 가해한 범죄자들 뿐인 끔찍한 사회로 망해가는 대한민국.
그래도 돈이나 처벌고 맛난 거 처먹을 수 있기만 하면 뭐가 문제인가 싶으면, 계속 못 들은 척 딴청부려.

한재헌


2024. 10. 4

🔷  투자 핑계로 62억 빼먹었으면 최소한 배상금은 지급했니?

끝내 아래와 같은 만행까지 저질렀네요.

조만간 투자 받은 전범기업들이 장난질하여 우체국금융이 투자금을 날렸다는 기사도 나오겠어요.

물론 투자금 떼먹은 전범기업들은 회사 이름 바꾸어 사업 이어가겠죠.



전범기업들이 치러야 할 배상금을 대한인들의 주머니 털어 마련하겠다는 취지로 기획된 만행이어서, 판레기들이 전범기업들 강제동원 배상책임 소송에서 피해자 유족들 승소 판결도 나온 듯합니다.


아래 두 승소 사실을 전해들었을 때 '또 뭔가 일 저질렀구나' 싶더라고요. 

'20대 정권의 무수한 매국행위 가운데 하나가 이미 일어났고 일어나고 있을 것이나, 해먹을 만큼 해먹은 뒤 슬쩍 흘려서 누군가 '정의' 팔이할 소재로 물면 비로소 세상에 알려지겠지' 싶었어요.

매국이 취미이고 국민 상대로 사기치는 게 일상인 정권에서, 김과장이 다 쥐고 흔든다는 법원의 (악질들로 엄선됐을) 판레기들에게 배당됐을 손배소송이 피해자 유족들의 승소로 끝났다고요?

이게 가능할 나라였으면 김대중의 오부치 지랄 이전에 일제 전쟁범죄에 관련된 매국노 밀정들 싹 다 잡아 처벌하고 배상금도 받아냈을 겁니다.

그 빌어먹을 노벨상 꼬드김에 혹해서 오부치 지랄에 장단 맞춘 김대중 탓에 일제 전쟁범죄 배상 청구의 길이 막혔고 전범기업들이 감히 대한국토에서 '기업행위'라는 미명으로 국민 등골을 빼고 월급 떼먹어도 처벌 한 번을 받지 않는 나라가 됐거든요.


  


마치 한민족 편인 양 독립운동가 팔이로 후원 받아왔지만 꽤 여러 사안에서 교묘히 일본극우(뉴라이트)의 매국행위 돕는 행태를 들켜온 '민족문제연구소'가 관련됐으니 더욱 수상해 보일 밖에요.

앞뒤가 맞질 않고 삐걱대는 기적이 일어났다면

마치 기적처럼 보이도록 꾸몄을 뿐 애초에 기적은 일어나지 않았던 거지요. 

기적처럼 일어난 승소가 사실은 패소보다 못한 굴욕이었던 사례가 적지 않으니.

대한국토에서 기생하는 쪽바리 "회장" 년놈들이 또 어떤 만행을 기획했고 실행하고 있을까 마음을 졸이며 구석구석 살펴보던 중이었습니다. 

쪽바리들의 아래 만행은 투자라는 미명으로 사실상 쪽바리들 가운데 악질 중의 '악질' 전범기업들에게 대한민국 국민의 예금을 넘겨주고 있음을 뜻합니다.

한겨레 고경주 기자 2024. 8. 19 국회의원 방일단 현장실사 기자회견

국영금융인 우체국예금은 서민들이 주로 이용하는 제2금융권
"우체국예금은 농어촌, 도서벽지 등 금융소외 지역민은 물론
도시 서민을 중심으로 금융서비스를 제공"

"시중은행과 달리 대부분의 점포가 농어촌 등 금융취약지역에 위치"

농어촌 지역에서 벌어지고 있는 중대범죄인 '불법 산업폐기물 매립장과 소각장을 설치'해온 악행 뿐만 아니라, 예금을 떼먹어도 힘이 없어 당하기만 할 농어촌 서민들의 예금에도 쪽바리들이 더러운 손을 댄 겁니다. 

처죽일 말종들 일본제철·스미토모·미쓰이와 같은 전범기업들에 "투자" 이름 붙여 국민의 돈을 넘겨준 셈이지요.
빼돌려 꿀꺽한 돈으로 과연 아래 배상금은 지급했을까요?
한겨레 김지은 기자 2024. 8. 30
강제동원 피해자 유족, '사도광산' 전범기업에 또 승소


우체국금융이 "국영"금융이면 위 "투자" 핑계로 전범기업에 국민의 예금을 넘겨준 만행 역시 정권이 주도한 범죄임을 뜻하므로 20대 정권 탄핵사유를 충족합니다. (헌법 제66조 2항과 제76조 3항 4항 5항)

기획된 굴욕 외교로 국익에 치명적인 해를 입혔고 국가의 명예를 떨어뜨려온 대통령 윤석열

포함 대통령실의 처죽일 년놈들이 매국행위를 이어갈 수 있도록 방치하는 행위도 매국행위로 봅니다.

탄핵사유는 사실상 지난 2024. 8. 7 발행된 아래 기사에서 지적한 행위가 일어났을 때 충족됐습니다.

그럼에도 22대 국회가 아직도 탄핵소추안을 발의하지 않은 사실에 분노합니다. 

한겨레 박민희 기자 2024. 8. 7
용산과 외교부의 '역사 매국' 사도광산 찬성 정해놓고 대놓고 거짓말




설마 국회에서 보고 받았지만 깔고 앉았거나 승인 포함 뒤치닥거리 해준 국개
있었던 건 아닐 거라 믿고 싶습니다.

국회에 있을 공조 · 방조한 놈들 듣고 있니?
아주 그냥 잡히기만 해 💢


우체국 예금에 대한 소개글.
마치 덜 가진 국민을 위해 애쓰는 금융인 양 홍보해온 탓에
저소득층 시민들이 고객의 대부분일 것임.
그런 우체국금융이 일제 전범기업들에 고객의 예금을
"투자"란 미명으로 넘겨주고 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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