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법 개정될 때까지 대한민국에서 선거는 없는 걸로, 🆗❓
2025. 11. 21
| 우리나라가 지금처럼 부패하지 않았다면, 쿠팡 노동자가 23인이나 사망하기 전에 위 갈무리에 거명된 모든 국개들이 이해충돌방지법 위반과 특경법 위반으로 감옥에서 징역을 살고 있을 것이고, 쿠팡 대표와 임원들 역시 뇌물수수로 징역형을 받고 있을 거다. 장동혁의 정치자금을 쿠팡이 돕고 있을 거라 의심하는 시민을 나무랄 수 있겠나? |
'새벽배송'으로 틀을 만들어 주면 착하게 그 안에서만 노는 대한민국의 지라시 기더기들 + 24시간 "깨어 있는" 시민인 척 하느라 수면 부족으로 넋이 나간 한국인들 + 민주당 당원 개 · 돼지들의 만행을 더 두고 볼 수 없어 또 쓴다.
바보야, 문제는 로켓 배송이야.
새벽배송이 문제가 된 원인은 로켓배송으로 주문된 물품을 배달하는 노동자들을 죽음으로 몰고 있기 때문이다.
그런데, 쿠팡이 국회 보좌관들을 쿠팡 임원으로 영입하면서 잇권을 주고 받는다는 보도가 나온 것처럼
"쿠팡이 영입한 정·관계, 법조계, 언론계 인사 61명(부장급 이상 직급으로 영입된 경우만 집계, 전·현직 포함)의 영입 흐름도. (중략) 출신 분야에서 바로 쿠팡으로 영입된 사람도 있지만, 검찰에 있다가 김앤장 법률사무소를 거쳐 쿠팡에 간 경우도 있다."
쿠팡과 뒤로 짭짤하게 잇권을 나누어온 민주당과 국힘 국개들은, 정용진이 계약한 중국 물류회사 알리가 들어와 시장수요를 빼앗길까 두려워 노동자들을 핑계로 쓰며 진짜 원인이 아닌 '새벽배송'으로 여론몰이 하는 거다. 로켓배송 멈추라는 여론이 많아질 게 뻔하니까.
로켓배송 물품을 배달하는 노동자들은 받아서 나온 물량을 다 배달할 때까지 퇴근을 할 수 없다고 한다.
하루 종일 운전하며 배송하던 노동자가 자정 가까운 시간이 되었는데도 여전히 배송할 상자들이 남았을 때, 졸면서 운전하더라도 기어이 배달을 끝내야지, 만약 못 하면 팀장 같은 것들이 불이익 주고 문자로 달달 볶는다고 한다.
그 빌어먹을 놈의 로켓배송 탓에 피로와 스트레스가 쌓여 급히 악화된 병으로 사망하는 지경이란 말이다.
쿠팡 일터에서 숨진 23인 노동자들의 죽음이 그런 이유로 발생했다.
로켓배송 제도를 없애면 최소한 23시에는 퇴근하고 다음날 배송할 수 있을 테니까 그것만이라도 가능하도록 해달라는 노동자들의 요구를 수년째 들은 척도 안 하다가, 경쟁업체가 들어서면서 발등에 불이 떨어지니까 그제서야 로켓배송은 뒤로 숨기고 "새벽 배송"으로 물타기 한 것.
쿠팡 물류센터는 전국 창고가 다 불에 타도 할 말 없을 정도로 반인권 · 비윤리적인 업체임을 다시 한 번 강조한다.여의도의 더불어민주당 중앙당사도 마찬가지이다.더민주 너희는 태워 없애야 할 쓰레기와 다를 바 없다.
선거법을 개정해야 부정선거 카르텔이 박지원 · 박범계 · 전현희 · 서삼석 · 최민희 같은 말종들을 국회에 넣지 않고, 로켓배송도 없어져 노동자들이 더 이상 일하다가 죽지 않는 나라가 될 것이다.
어떻게든 선거법 개정을 해야 비로소 사람으로만 국회를 채울 수 있게 된다는 말이다.
투표함은 투명하게
사전선거 폐지
우편투표 폐지
전자개표기 없애고
투표소 현장에서 유권자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손으로 개표
대한민국 공직선거법은 (1) 어떠한 예외도 인정하지 않고 (2) 불의와 타협하지 않으며 (3) 단 한 발짝도 물러섬 없이 (4) 공명정대하게 유권자들이 선거를 치를 수 있도록 개정되어야 한다.
"48시간 투표일" 같은 개수작은 대한민국에서 통하지 않는다💢
2025. 11. 18
방산업 수주하러 간 거라고? 대통령이 한화 영업사원인가.안 그래도 무기나 만들어 파는 쓰레기 같은 위험국으로 불려서 창피해 죽겠는데 아주 기름을 붓네, 부어.
한화가 무기 많이 만들어 팔면 대한민국 국익에 이로울까? 그럴 리가.
한화 임원들 보너스 + 미국 국익이 상승되는 이익구조 · 먹이사슬을 모르고 있었으면 개한심
쿠팡이 새벽배송 못 하게 됐다고 아주 가슴이 찢어지는 쪽바리 핏줄은 또 어찌나 많던지.
밤중에 처자지 않고 배달을 꼭 받아야만 살겠다는 것들은 소망하는 그대로 쿠팡에서 배달이나 평생, 그것도 오밤중에만, 받으며 살다가 뒈질 수 있기를 기원한다. 그렇게 바라던 '새벽 배송' 평생 받을 수 있게 되면 얼마나 행복하겠나.
새벽 배송으로 파생하는 진짜 문제가 무엇인지도 모르고, 그냥 뇌썩은 미치광이들처럼 중국 · 일본으로 편만 갈라주면 짖어대고 물어뜯는 한심한 것들.
쪽바리 손 마사요시가 만든 기업이고 한국 이름 쓰는 것들 거의 다 쪽바리 핏줄인 쿠팡 사주들이 세금을 어느 나라에 내는지는 혹시 아나?
미국에 낸다. 세금 감면 받으려고 지난 해 기부를 어디에 했다?기부금 672억 모두 미국에 기부했다.
새벽에 배달 받아야만 살 수 있을 거라는 병신 같은 한국인들이 미친듯이 사주어 해마다 영업매출 1등 먹은 쿠팡 임원들은, 영업흑자 수익을 미국에 기부하고 일본과 나누는 "미국과 일본의 소듕한 화수분"
식민지살이가 체질인 년놈들 = 쿠팡 (새벽배송) 지킴이들 = 쪽바리 핏줄 + 떼놈 핏줄
2025. 11. 17
틈이 날 때마다 국회를 감시하는 일을 국민 모두 해주셔야 국회가 못된짓을 할 수 없게 된다.
어차피 우리나라 선거에서 당선자는 많이 득표한 후보가 아니라 부정선거 카르텔이 낙점한 후보임을 아는 22대 국회는 국민(유권자)이 뭐라고 비판하든 분노했든 관심이 없다. 선거법을 개정하지 않는 한 대한민국 유권자는 일하고 세금 내며 선거쇼에 동원되는 노예이다.
다른 나라 국민도 이렇게 개무시 당하며 살까 싶은 분에게,
이미 시스템을 단단하게 만든 나라의 유권자들은 투표가 정치인들의 수명을 결정하니 존중 받으며 안전하게 살고 있음이 사실이다.
우리나라 국민처럼 국회에 한 가득인 매국노들이 무슨 짓을 할지 몰라서 마음을 졸이지 않아도 되고, 유권자들은 시스템을 훼손하는 공직자가 없는지 감시하고 공직자들은 국민이 안전하고 행복하도록 보살피기만 하면 되는 한가한 나라들처럼, 우리도 철통 같은 시스템을 만들 때까지 힘을 모으는 과정으로 생각하고 노력하자는 거다.
시스템을 단단하게 만들려면, 먼저 애국과 매국을 구분할 수 있는 지성인으로 국회를 채워야 한다.
하지만, 부정선거 카르텔이 가장 싫어하는 상태가 '안정과 평화'이므로, 김무성과 박지원 같은 카르텔의 똘마니 지휘하는 골목대장들은 똑똑하고 인성 바른 사람은 짓밟고 제거한다.
오직 백치처럼 순종하고 "짖어" 명령하면 미친개처럼 짖어댈 최민희 · 고민정 · 나경원 · 이준석 · 김재원 · 박선원 · 김민석 · 이언주 · 김용민 · 박주민 · 박범계처럼 비리 많아 약점 많고 사악한 바지들만 골라 국회 배지를 달아주고 부려먹는다.
어떻게든 선거법 개정을 해야 비로소 사람으로만 국회를 채울 수 있게 된다는 말이다.
투표함은 투명하게
사전선거 폐지
우편투표 폐지
전자개표기 없애고
투표소 현장에서 유권자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손으로 개표
대한민국 공직선거법은 (1) 어떠한 예외도 인정하지 않고 (2) 불의와 타협하지 않으며 (3) 단 한 발짝도 물러섬 없이 (4) 공명정대하게 유권자들이 선거를 치를 수 있도록 개정되어야 한다.
"48시간 투표일" 같은 개수작은 대한민국에서 통하지 않는다💢
🔷 왜 더 카르텔
아래 갈무리를 받아 들고 입이 벌어져서 다물지를 못 했다.
아래 갈무리를 받아 들고 입이 벌어져서 다물지를 못 했다.
쪽바리들의 지능이 낮고 천박한 수준임을 모르진 않았지만, 이런 상황을 마주할 때마다 '대체 얘들은 뭘 먹고 살아서 이꼴인가' 싶은 것이다.
부정선거 카르텔의 수작질이 겁나 신박해서 입이 벌어진 거냐고?
우릴 뭘로 보고 진짜.
아래 갈무리 저 한컷이 전하는 메시지가 너무 식상해서'이렇게 뻔해도 되나''이렇게 훤히 속이 다 보이면 법 위반 아닌가'싶어 벌어진 입이 다물어지질 않아 침 닦는 중이다.
극장 개봉 미끼를 던졌더니 얼씨구나 물었다기에 '또 당하겠구나' 싶었는데,
개봉 일정이 4월 초로 잡혔다는 위 갈무리 알림을 받고 진짜 미친놈처럼 웃었다.
개봉 시기가 저렇게 늦게 잡혔다며 분노하지도 않고 되레,마치 성과인 것처럼 상당히 진지하게 뿌듯해한 꼴을 보니코미디 효과가 두 배다.
노는 꼴이 어찌나 어이 없는지 이제는 말해야겠다.
저것들이 선관위 부정행위를 알리는데 지난 몇년을 소비했다고 한다. 그 말을 믿었고, 뇌썩은 국민이 넷플릭스 드라마 처보며 낄낄댈 때 그들은 고생을 했구나 싶어 안타깝고 미안했다.
부정행위 감시했다가 찍혀서 고생한 분도 많고, 인생을 망친 시민까지 있어서 놀랐다. 선관위가 계속 고소하여 괴롭혔고, 경찰이 전화하며 찾아오고 겁을 주었다고. 부정선거 증거를 공개하면 감시 대상이 되었다니 진짜 미친 나라 아닌가?
그런데 좀 이상했다. 민경욱 주장에 따르면 몇년씩 떠들었다는데 우리는 왜 그들이 알리는 내용을 들어보지도 못 했을까 이상하고 납득이 되질 않았다. 아무리 막아도 알려지는 법인데. 지난 몇년은 SNS의 황금기이지 않았나? 어떻게 알렸길래 못 들은 국민이 대부분일까.
그래서 뭐가 문제인지 살펴봤다.
그저 선관위 부정행위에 대해 알리는 척만 했고 싸우는 척만 했지, 엉뚱한 꼼수로 개수작질에 더 집중했기 때문이었다.
부정선거 카르텔 때려잡겠다고 사람을 모은 뒤, 개독교 홍보나 하지 않으면 개뜬금 미국 · 일본 국익에 이바지한 이승만 · 박정희 칭송하며 침을 질질 흘리니 사람들이 등을 돌리고 피했던 것.
민주주의 국가에서 선거에 부정행위가 있었음을 알리는 과정에서, 하느님이 왜 나오고 이승만 · 박정희가 왜 나오나? 미국으로부터 갖은 조롱과 농락 당하고 사는 국민 앞에서 미국에 감사해야 한다질 않나 아주 개소리로 염병을 해대니 시민들이 도망갈 수 밖에.
정치질로 사익을 챙길 꼼수를 부리니 사회의 부패를 알리는 일이 제대로 성과를 거둘 리가 있겠나?
정치행위로 본 시민들로부터 "병신들 지랄한다"는 소리나 들었던 이유.
먼저 할 일과 나중에 할 일조차 구분 못 하는 자들이 어떻게 부패와 싸워 이기나?
위 갈무리 두 마리는 4월 초가 지방선거 앞둔 시기여서 마치 그 다큐영화가 선거에 영향을 줄 것인 양 기대한 눈치. 백치에 가까운 지능인 거다.
지선 두 달 전에 두 정당과 조중동 포함 부정선거 카르텔이 어떤 결기로 얼마나 선거를 농락할 준비가 완료됐을지 알만한 것들이 이런 짓을 할 때에는, 저 프락치들의 진짜 목적은 따로 있다고 볼 수 밖에.
선관위 부정행위와 부정선거 카르텔의 범행을 알리는 쪽바리들이 원하는 건 선거법 개정이 아니었던 것.
저것들은 그냥 "민주당 말고 우리에게 권력을 달라"고 떼 쓰는 심정인 모양이다. 선관위 부정행위로 자신들을 당선시켜 주겠다는 약속을 받아내고픈 것. 그렇지 않고서야 이런 병신짓을 하고 있을 리가 없다.
앞으로 반년이나 되는 긴 시간을 유튜브에서도 부정선거 다큐를 볼 수 없게 만들었다고 한다. 어이구 장해라. 쪽바리 핏줄 민경욱은 선거법 개정도 외치지 못 하게 막을 것이고.
위 갈무리 속 저 병신들이 나대는 동안 대한민국은 선거법을 개정할 수 없을 듯하다.
참 지긋지긋한 쪽바리들과 떼놈들이다.
2025. 11. 15
아래 갈무리 속 내용이 사실일 리가 없다. 그렇지 않나?
허위일 거다.
학비 마련하느라 편의점에서 다리가 붓도록 서서 일하는 아이도 많고,
등록금 벌면서 공부하느라 9년이나 대학을 다닌 국민도 안 도와주는 나라이다.
한창 먹어야 할 나이에 편의점에서 일하다가 배가 너무 고파 유통기한 지난 삼각김밥 먹었다고 학생을 패는 주인을 보고 빡쳐서 싸운 적도 있다. 도망가지 않고 왜 맞고 있었냐고 나중에 물었더니 그동안 일한 돈 안 줄까 싶었다고.
아이의 등록금을 마련하지 못해 마음 졸이다가 단명하는 가장이 수두룩한 나라에서
아래 두 갈무리 내용이 사실이면, 뭔가 크게 잘못된 나라이다. (출처: SNS)
2025. 11. 14
심사기간이 끝났고 국민동의 청원이 공개되었다.
악법을 멈추기 위한 국민행동이니 적극 참여해 주시기 바란다.
더불어민주당 양부남·이광희·신정훈·박정현·윤건영, 이상식·박균택·허성무·서영교·권칠승 의원 및 최혁진 의원 제명에 관한 청원
국민을 위험에 빠뜨리는 자들을 처벌할 수 있는 힘을 모을 때까지 악법이 제정되는 것을 멈추고 국민의 안전을 추구할 권리를 지킬 수 있는 일은 무엇이든 찾아 매진하고 끝을 봐야 하는 것.
의안 링크 : https://likms.assembly.go.kr/bill/bi/billDetailPage.do?billId=PRC_F2D5D1C0K2K9I1J8I0I4G3H7P3N3O2
개정안을 발의한 11마리 국회의원은 자국민 보호 의무는 팽개친 채, 중국 결정권자들에게 아첨할 목적으로 국민을 억압하고 의견을 표현할 국민의 권리마저 빼앗으려는 법조항을 만들고 있다. 이는 매국행위로 보기에 충분하고 자국민을 해치려는 악의가 분명하기에 반역에 해당한다. 반역을 모의한 국회의원들은 국회에 참여할 자격이 없기에 당장 제명함이 옳다.
2025. 11. 9
한 시민께서 청원을 열었다.
양부남 등 11명 제명 및 표현의 자유 위반하는법 철회에 대한 청원
우파 · 좌파 가릴 일이 아니다. 한국인 누구나 밟을 수 있는 지뢰가 온 나라에 깔리는 중이니 한가하게 정치 놀음할 처지가 아님을 깨닫고 행동하는 시민이 많아지길 바란다.
홍콩에서 2020. 5. 28 국가보안법이 통과된 뒤 겪게 된 참사에 대해 들어본 분들은 지금 한국의 상황이 너무 많이 닮았음을 느끼실 거다. 한국에서 벌어지는 일련의 사건들 모두 홍콩에서 국가보안법이 통과될 즈음 일어났던 사건들이다.
더불어범죄당 국개들 노는 꼴을 보니 아래 경고글이 더 이상 남일이 아닐 수도 있겠다는 위기를 느낀다.
요즘 한국인들처럼 유튜브 · 넷플릭스나 처보며 '나는 괜찮겠지' '설마 내가 피해자가 되겠어?' 백치처럼 살면, 머지 않아 중국 공안으로부터 곤봉으로 맞으며 사는 처지에 처박힐 수 있단 말이다.
길 걷는데 뜬금 떼놈들이 괴롭혀서 "나쁜짓 한 떼놈들 다 추방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가 한국 경찰에 섞인 팔토시 공안으로부터 수사 받고, 재판에 넘겨지면 사법부에 깔린 떼놈 판사들로부터 징역5년형 판결 받아 감옥살이 할 거란 말이고. 안 믿어지나?
그렇게 사느니 죽는 게 낫겠다 싶은 국민은 모두 청원에도 서명하고 국개들에게 아래 갈무리의 개정안 철회하라고 요구하시길.
적극 대응하고 저항해야 늦추고 멈출 수 있음을 기억하시기 바란다.
2025. 11. 8
| 발의자 11마리에 대한 철저한 조사가 필요해 보인다. 분명 중국 국가안전부 같은 기관으로부터 무언가 크게 받고 있으니 자국민을 팽개치고 되놈들 보호에 앞장선 것. 매우 수상해 보인다. 마치 인상 엿 같고 사회에 물의를 일으켜온 부패한 것들만 따로 모았나 싶을 정도로 개정안 발의자로 이름 올린 11마리 국개들은 인상 뿐 아니라 전력도 찾아보니 가관. |
양부남이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겠다며 위 갈무리 속 개정안이 되놈(떼놈)들만 표적한 것이 아니라고 했단다. 거짓말로 국민을 속이려 한 것.
개정안 제안이유에 버젓이 "우리 중국님들의 명예를 훼손하는 나쁜 한국놈들을 때려잡겠다" 악의를 듬뿍 담았기 때문이다.
유괴해서 장기적출 한다는 중국 조직원들 비판한 국민을 한국 국개가 징역5년 형으로 처벌하자고 법을 만든다니 말이 되나? 양부남이 떼놈이 아니면 할 수 있을 짓이 아니니까 욕을 처먹는 거다.
자신들이 저지른 범죄를 덮기 위해 국민을 위험에 빠뜨리며 가증스럽게 매국하는 반역자들.
이런 것들을 국회에서 쫓아내야 하는데 중국 주머니에 들어간 부정선거 카르텔이 이런 염병할 놈들만 부정행위로 국회 배지를 달아준다. 선거법을 개정해야 비로소 국회 쓰레기를 치울 수 있는 셈이다.
중국놈들이 한국 국민에게 저지르는 짓을 잡아서 처벌하고, 조폭들도 무제한 들락거릴 수 있는 "무비자 입국 정책을 멈춰라" 외쳐온 국민의 절규는 귀에 들리지도 않는 척 외면해온 것들이, 중국놈들 명예 지키겠다고 이 시국에 이런 엿 같은 개정안까지 만들 지경이면 되놈(떼놈)들 핏줄로 봄이 옳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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