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훈민에게 핀잔 듣고 자세 바로잡은 최승호의 말년 참 비루하네 😂

2025. 9. 7

부정선거 카르텔의 생태계가 어떻게 작동하는지 궁금한 분이 단숨에 이해하실 설명서이다.

후배 홍주환 기자를 허위로 모함한 민주당 원내대표 김병기의 못된 행태를 지적했던 최승호가 마치 짜장면집처럼, 브로커 통해 전화 한통 넣고 국회에서 영화 틀어준다는 당근을 던져주었더니, 바로 꼬리를 내려 말아 감추고 다소곳한 머슴 mode로 딸랑거리며 아첨하는 포스팅을 이어갔다는 입소문을 듣고 친구놈이 구경 갔었단다.

친구들과 회의 끝나고 헤어지기 전 최승호 페북글을 화면에 올려 공유해준 친구 덕에 모처럼 열 댓명이 눈물을 닦으며 웃었다.

다른 친구 말로는 부정선거 카르텔의 핵이 만드는 시사주간지에 인터뷰 기사도 실어주었다고. 우원식이 던져준 사탕이 얼마나 달콤했으면, 무릎 꿇고 침을 질질 흘리며 성은이 망극하다고 페북에 아래와 같은 잡글을 찌끄렸다. 😆


주간지 인터뷰에서 늙어서도 현장 기자 할 수 있어야 한다고 지껄였다던데,
이렇게 꼬리 말고 육갑할 거면 일찍 뒈져주는 게 후배들 돕는 길이 아닐까 그리 본다. 
최승호 네 후배들이 얼마나 쪽팔리겠냐? 네 꼴 본 내 낯도 화끈거린다, 이 비루한 놈아.
넌 최훈민 같은 놈으로부터 핀잔 들어 마땅한 놈임을 너 스스로 증명한 거야.

우원식 · 김병기가 마주보며 했을 말, "기레기 새끼들은 다루기가 참 쉬워. 한대 씨게 때려 쓴맛 보여주고 사탕만 물려주면 바로 엎어져서 박박 기어다닌다니까 😁 "

확인할 길은 없지만, 김병기 관련 취재도 '대충 하고 덮어라'는 메시지를 홍주환에게 전달했을 가능성이 높다. 최승호 · 박성제가 엠빙신 사장질까지 해먹고 잘 처먹으며 살아온 비법.

최훈민에게 지적당하고 반성한 뒤 고쳐👇 쓴 꼬라지.
최승호야, 혹시 반성문도 썼니? 훈민이로부터 한대 맞은 건 아니지?
훈민이가 모함한 건 줄 알았더니, 최승호가 사적감정을 담았던 게 사실인 모양. 
그러니까 고쳐 썼지. 네 영화 국회에 걸어달랬는데 안 걸어주어서 심통부린 거였어?
아래 두 갈무리의 왼쪽이 before  오른쪽이 after.  참 구질구질하게 산다, 최승호.

 


최훈민과 최승호 사이에 무슨 일이 있었는지 모르는 분은 아래 쪽에 자세히 썼으니 읽어 보시길.


2025. 9. 5

요즘 일본계 한국놈들이 설 곳을 잃고 방황하거나 정체성에 걸맞는 입장을 알지 못해 괴로워한다. 문재인의 설겆이 담당 윤석열이 국힘을 이용해 대통령이 되면서 뒤섞인 혼란이 끝을 모르고 이어지는 탓이다.

리트머스 시험지가 된 부정선거 카르텔로부터 받은 것이 많은 똘마니들은 조여오는 불안과 설 곳을 잃고 방황하는 꼴이 마치 부속품 빠진 자동차가 주행하는 것처럼 비틀거린다.

일본계 지라시 조선일보에서 빌빌대다 일본 마이니치로 날아간 일본계 최훈민도 길 잃은 바퀴벌레처럼 어느 쪽에 붙어야 할지 몰라 방황하고 있었는데, 부정선거 카르텔의 행동대원 김병기의 치부가 드러나자 짜증이 치민 나머지 어설픈 한국어 실력을 드러내며 개망신을 자초했다.

뉴스타파에서 유일하게 기자로 불릴 자격을 보여주는 홍주환 기자가 (강혜인 강현석과 함께) 또 좋은 보도를 했다. 김병기가 아들의 대학 편입 과정에서 특혜를 요구하고 받아낸 정황을 탐사한 기사였다. 김병기는 파다한 소문처럼 아주 가지가지하는 말종이었던 모양.


최승호는 김병기 뒤에 "의원" 이라고 써주었고, '~하세요' 존대의 표현을 썼다.
예사높임이니 낮은 단계이지만, 고위직에 쓸 수 있는 높임 표현으로 반말은 
아니
김병기 따위가 뭐라고 극진히 높이나? 기자가 "의원님"하며 알랑거려야 했단 건가?
아들 편입 시킨다고 보좌관에 구의원까지 동원한 쓰레기에게 
'의원'이라 불러주고 존대까지 써주었으면 황송할 만큼 예를 갖춘 셈
.


홍주환과 강혜인 모두 의혹이라고만 썼지만, 기사 내용에 타당한 근거는 넘칠 만큼 제시되어 독자의 입장에서 사실 확인 과정을 거쳐 작성된 기사로 읽혔다. 뿐만 아니라, 김병기가 왜 뉴스타파의 질문에 답하지 못 하고 생까다가, 마치 기자들이 사실확인 과정을 거치지도 않고 허위를 써제낀 것처럼 누명을 씌우려 했는지 이유도 짐작할 수 있었다.


기사 2 링크 :   https://newstapa.org/article/QQrdK

김병기가 홍주환 기자를 모함하자 홍주환의 선배인 최승호가 김병기의 못된짓을 비판하는 의견글을 썼다. 뉴스타파는 김병기의 입장을 듣기 위해 수차례 노력했는데 답을 피해 놓고 되레 홍주환을 기본 안 된 기자인 양 모함한 김병기의 야비한 행태를 지적한 거다. 타당한 지적이다.

김병기는 원내대표직에서 사퇴해야 할 정도로 심각한 직권남용 범죄를 저지른 사실이 드러났고, 그 글을 마이니치 소속 일본계 최훈민이 인용하며 상당히 웃긴 코미디를 했기에 기록한다.
 
마이니치 로고 보고 감 잡은 분들 계실 거다. 소름끼치는 것들.
쪽바리들이 자꾸 잊는 것 같아 다시 알려준다.
대한민국의 공식언어는
 한글과 한국어이다. 한자가 아니고.
한글이 쓰기 
싫으면 한글이 공식언어가 아닌 나라로 가서 살아야 옳다.
한국어와 한글이 공식언어인 대한의 땅에서
 한자로 찌끄리며 육갑 · 꼴값 말고
최훈민 이 잡놈아, 들었니?


최훈민의 저렴한 지성이 설마 웃을 일이 없는 한국 사회를 위해 slapstick humour 선보였을 리 없고, 날말 '반말'의 뜻을 혼동한 듯하다. 

한국어가 모어인 대한인들은 거의 하지 않을 쉬운 일상어 '반말'이 헷갈릴 정도이면 최훈민은 한국어를 의무교육 과정이나 모어로 익힌 것이 아니라, 외국에서 독학으로 배운 것이 아닌가 하는 의심이 들었다. 가령 일본이라든가 또는 중국이라든가.

모지리 훈민이를 위해 반말의 예를 보여준다.

최훈민 네가 쓴 꼬라지가 '반말' 이잖아. 얻다 대고 반말이여? 
네 폐친들이 모자르고 얼뜨니까 너와 페친으로 지내는 거지, 나였으면 넌 차단됐어. 
쌀이 부서져서 반 토막이 된 싸라기로 지은 밥 먹고 사는 놈처럼 얻다 대고 반말이여?
 "니네 뭐 되냐?" 고 최승호에게 물었더라? 그러는 최훈민 넌  되니? 😂


최승호에게 왜 "반말하냐?"며 시비걸기 시작한 문장이 아래 갈무리처럼 "문장 좀 봐라" 인 사실로 미루어 볼 때, 최훈민은 반말의 뜻을 알지 못 한다. 이런 것들이 "기자" 행세를 하는 나라이니 밤낮 이 나라 저 나라로부터 털리고 삥뜯기며 사는 것.



앞으로 기자증 발급은 고시제도를 도입하고 허가제로 바꾸어서 제한해야.
한국어 시험 성적 80%, SNS 내용 건전성 10%, 일베 이용 전과 10%  <<< 최소한 최훈민 같은 건 거를 수 있지 않을까?

만약 박성제가 최승호처럼 비판했으면 최훈민은 찍소리도 못 했을 것. 

박성제가 누군지 모르는 분 위해 짧게 설명하면, 엠빙신 출신이고 정혜승 남편이며 부부가 다 문재인 패거리. "다시 윤석열" 외치고 다니는 자유대학의 박준영이란 아이가 일본계로 알려진 박성제 · 정혜승의 아들이다.

박성제를 언급한 김에 웃긴 얘기 하나 공유하면, 최승호가 몇달 전 뉴스타파가 자신을 처내려 한다며 뉴스타파 안의 권력싸움을 공론화 시킨 적이 있다. 

수상한 재단 함께재단 입맛에 최승호가 맞지 않았던 거다. 그때 최승호 똘마니 후배들이 최승호를 지켜야 한다며 회사 건물 앞에서 시위를 했다.

그러던 어느 날 박성제가 최승호를 불러내어 마치 최승호를 응원하면서 밥을 먹은 것처럼 함께 찍은 사진 한 장을 풀었다. 그러자 놀랍게도 최승호는 모든 시위를 중단하고 순하디 순한 양이 되어 영화를 보러 갔다는 포스팅을 하기 시작했다고. 😂 

이유를 몇달 뒤에 알게 됐다. 

뉴스타파가 USAID 자금을 받고 있었던 사실을. 부정선거 카르텔의 지원을 받고 있던 셈이었으니 부정선거 카르텔의 핵 김민석에 대한 비리가 쏟아졌을 때에도 마치 못 듣고 못 본 척 딴청이었던 것. 지난 십여 년 동안 뉴스타파의 이해할 수 없는 침묵과 보도 방향에 대한 모든 궁금증을 일시에 풀어준 특종이었다.


자칭 탐사언론이라던 뉴스타파와 함께재단이 부패한 이유와 더불어 뉴스타파 고인물들의 이중적인 민낯을 드러낸 기사이다.

뉴스타파는 국무총리 인사검증 기간 동안에도 (부정선거 카르텔의 머슴으로 불리는) 김민석에 대해 쏟아진 수많은 의혹과 범죄혐의에 대해 단 한 개의 기사도 내지 않음으로써 제대로 썩은 집단임을 재확인해 주었는데, 그 이유를 짐작할 만한 기사이니 꼭 읽어보시길 권한다.


뉴스타파가 왜 부패한 집단처럼 썩은내가 진동하는지 단초를 제공한 탐사보도


뉴스타파의 내전은 그렇게 어이 없고 허망하게 끝났다는 전설이다. 박성제가 부정선거 카르텔의 실세임을 그때 알았다. 아무튼 최승호가 한 짓 탓에 뉴스타파 기자들은 아마 두 번 다시 '함께재단'의 횡포에 대한 문제제기를 할 수 없을 거라는 푸념이 쏟아졌다. 부패로 망한 조직의 끝은 하찮아 보이게 된 처지에 있다.

끝으로, 최훈민이 최승호가 김병기에게 상대높임을 하지 않은 점을 지적한 것에 대해 덧붙인다.

이 코미디의 교훈은 최훈민이 계급의식 쩌는 신분사회에서 사는 줄 착각한 상태라는 사실이었다. 최훈민은 자신의 페북글 읽는 대중이 개 · 돼지 한국인들이니까 자신은 페북에 반말체로 글 올려도 괜찮지만 최승호는 김병기에게 최대한 높임을 해야 하는 신분이라 믿는 눈치였다.

최훈민의 망상과 달리, 김병기에게 의원이라는 직함을 붙여준 것으로 기자는 기본적인 높임체로 예를 갖춘 셈이다. 

"김병기 의원님 답변해 주시옵소서.... 제발"과 같이 굽실거리며 간청하지 않은 점이 거슬렸던 최훈민은 기자라는 직업이 정확히 어떤 위치에서 무슨 일을 하는 자들인지 전혀 모르는 듯하다.

그나저나 김병기가 극진한 대접을 받지 못한 사실이 왜 최훈민을 짜증나게 했을까?  << 우리는 이 흥미로운 사실에 주목해야 한다.😁

최훈민도 목숨 걸고 좌우를 갈라서 자신의 설 곳을 만드느라 기를 쓰는 일본계.
좌·우 또는 진보·보수로 어떻게든 한국 사회를 갈라서 일본계가 보수 자리를 사수하지 못 하면 대한의 땅에서 설 자리를 잃기 때문이다.

최훈민은 오늘도 절박한 마음으로 절규한다.
"일본계가 한국의 우파야. 한국 보수는 우리 니혼진이야. 일제강점기는 안 끝났단 말야. 닥쳐 조센진" 😂  훈민아, 제발 너희 땅으로 돌아가 줘. 


 



2025. 7. 3


🔷  걸어다니는 부패 ● 비리 더미 김민새, 고꾸라질 끝 어디?

국민 수준에 꼭 맞는 정부가 완성되고 있습니다.

이해충돌 · 뇌물수수 · 탈세 · 부패 · 비리 · 전과 · 위법 · 도덕성 바닥

정신질환을 앓는 것들처럼 입만 열면 거짓말이 쏟아지는 건 더불어민주당이 앓고 있는 돌림병이죠.

조중동이 침을 질질 흘리며 이재명의 인사를 칭송하더군요. 좋아죽어요.

고분고분 말 잘 들으니 기특하다며 볼기를 두드리는 거죠. 

쪽바리들만 줄을 지어 고위공직을 채우고 있으니 얼마나 예뻐보이겠어요.




김민석 같은 걸 총리 후보로 지명한 이재명 육갑에 기막히다는 국민들 비판이 쏟아진들, 조중동이 여론조사 지지율 겁나 상승 중이라고 그래프 대충 그려 내보내면 얼뜬 지지자들은 좋다며 헤벌레할 테니 이재명은 걱정할 게 없는 것.

개혁하는 척 포장만 잘 하면 되거든요. 검찰개혁? 😝 검찰청 이름을 바꾸면 검찰이 개혁된 겁니까 ㅋ 

진짜 개혁할 마음이 있는 것들이면 지난 한 달 가증스러운 쇼질만 하지 않았겠죠.

국무총리가 개혁 ● 처벌 대상인데 무슨 수로 개혁을 해요?

해먹고 빼먹으며 연명해온 김민석 같은 게 총리직에 앉은 나라가 어디를 어떻게 바로잡습니까.

김민석이 "개혁"을 주절 대면 상대방이 그러겠죠, "너나 잘 해. 부패한 새끼 주둥이에서 개혁이란 낱말이 나오니까 웃긴다 야" 😂

개혁하는 척하면서 마치 진짜 개혁하고 혁신하는 것처럼 대중을 착각하게 만드는 쇼질만 잘 하면 끝. 일생을 그렇게 살아온 놈에겐 껌.

고위공직자 후보자들을 인사검증 하는 이유는 그들이 비리 ● 부패 저지르지 않고 살아왔는지 인사검증위원들과 국민이 최대한 털어보라고 법치국가가 국민에게 준 기회의 시간입니다.

아래 인용된 내용을 밑줄 치고 형광펜으로 칠하며 외우세요. 

 통장 잔고 2억에 맞추어 남겨 놓고, 검은돈 받아서 장롱에 쌓아놓고 현금으로 펑펑 쓰며 살아온 새끼는 부패 비리 끊어내는 개혁이 불가능해서 민생 핑계 개혁 막고 쇼질만 실컷 할 거. 공군1호기 타고 해외여행 처다니며 의전놀이 하고 나랏돈 빼먹고 개인 빚 갚은 뒤 튈 거다. 수사와 처벌 대상이지 국무총리 같은 고위공직에 앉히면 곳간만 털린다.

예외를 기대하지 마세요. 검은돈 받아 연명해온 새끼는 고위공직에서 빚이나 갚다 임기 끝납니다.

이재명은 문재인이 개혁 안 할 쓰레기들로 고위공직을 채워서 개혁 막으며 임기 채운 개수작을 따라하는 것. 전문용어로 먹튀.

민주당 당원들과 지지자들이 얼뜨고 맹해서 알아채기도 전에 자신의 임기는 끝날 것임을 이재명은 너무 잘 압니다. 개혁을 하는 척만 해도 국민이 병신 같아서 지선 총선에서 또 민주당 "압승"을 외칠 테니까 아무 걱정이 없어요.

한국 사회 "각계 각층"이 반응하는 꼴을 한 달 동안 관찰한 후기:

김민석 형 김민웅이 촛불행동 만들어 마이크 잡을 기회 주고 출연했다고 돈도 주며 길들이고 틀어막은 주둥이들 빌빌대는 꼴 볼만하더군요.

김민석의 추한 민낯을 외면하고 침을 질질 흘리며 칭송만 해대는 위선과 이중성 참고 보다가 두 번 토했습니다. 그 더러운 주둥이로 또 정의팔이 하며 살겠죠. 그럼 또 백치들이 후원금 송금하고.

얼뜨기와 백치가 많은 나라는 부패한 쓰레기들이 재산 불리기 딱 좋은 환경.

검새 조폭 끌어내리니 돈에 환장해 빼먹고 뒤로 받아먹는 양아치들이 점령한 나라, 이게 끝이겠습니까?

그럴 리가.

하나만 하는 놈은 없습니다. 아래 두 개의 갈무리 얘깁니다.

소숫점까지 똑같은 지경이면 민새가 신 내린 무당이거나 사전선거 시스템 setting 부정행위에 가담한 공범이란 뜻이죠.





위 두 갈무리 출처가 궁금하신 분 ✋

참 잘 만든 영상 👍  링크:   https://www.youtube.com/watch?v=mjlMyFFdOTg


2025. 6. 21

< 출판기념회로 정치판 물갈이 물꼬 튼 김민석, 늪이 아니고 지뢰밭인 듯 > 

김민석에 대한 의혹은 매일 늘어나고 혐의가 더해져 덩달아 곤경에 빠지는 사람이 점점 많아집니다. 일부러 찾아다니지 않았는데도 쏟아지는 퍼즐 조각들 줍느라 저희는 바쁘네요. 예측과 추정이 제법 맞아들어가니 뿌듯하기도 하고.

저희가 흥신소 사업자도 아니고, 모든 고위공직자와 후보자들을 검증할 수 없거든요. 시간도 없고. 그래서 세상에 알려진 조각들을 긁어 모아 분석하고 추리는 경우도 많은데, 김민석 덕분에 추정했던 내용들이 한꺼번에 사실확인이 되고 있어 살짝 고맙기도 하네요.

이 기회를 잘 활용하면 조직 전체가 드러나 일망타진도 가능할 듯.

청문회까지 5일 남았나요?  김민석 두둔하는 칭송글 아직 안 쓴 뉴라이트(일본 극우) 관종 여러분, 용기를 내세요. 받아먹은 값은 해야지 생까면 써요? 안 하고 뭉개면 찍힙니다. 김민석 말고 뒷배 그 성질 더러운 놈 얘깁니다.


2009. 10. 28 영등포 당사에서 정세균 · 송영길과 함께 만세하는 김민석.
그날 귀국하는 비행기 안에 있었다고 표 만들어 뿌린 건 국민 속이려고 거짓말한 거에요?
혹시 진짜 분신술이 가능한 놈인가... 😅  무섭네요
.


서울장학재단 이사장 자리에 김민석 사단법인의 운영위원장이던 자를 꽂았다네요. 서울장학재단이 김민새 아들의 청심국제고 + 코넬대 학비 전액과 체류비도 제공하고 있는지 궁금. 특혜였는지 수사해야 할 텐데...


김민석 아들이 청심국제고 졸업생이랍니다. 아시다시피 일본 통일교 학교이죠. 통일교가 우리나라에서 얼마나 힘이 센지 유일한 사립학교로서 이 학교만 교육 관련 지침을 따르지 않아도 된다네요. 이 사실에 대해 들은 제 아들이 짜증이 차오른답니다.

청심국제고가 경기도 가평에 위치. 그래서 최한욱이 김일성 사진 걸어놓은 북한 인민 방송처럼 김민석 사진을 뒤에 걸어놓고 유튜브 방송하...

이 학교를 들어간 과정도 매우 수상한 모양. 2020년이면 문재인이 힘 쓴 건가요? 

김민석과 이혼한 아내가 지금 입을 꾹 닫고 있는 이유가 있었어요. 특혜로 엮여서 늪으로 김민석 손잡고 걸어들어갈 처지이니 증인으로 불렀어도 김민석이 얼마나 훌륭한 인간인지 읊어대다 끝났을 듯.


의혹이 아니라 사실로 봐야죠. 너무 뻔하잖아요. 어떻게 아닐 수가 있어... 😂


김자영이 뭘 알아서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에 비상임이사로 채용됐을까요.
부패국의 민낯은 볼 때마다 참으로 역합니다.





염병할 시키들이 한국어 · 한글 혐오를 이렇게 표현했. 쪽바리 근성이죠. 
일본 통일교 소유인 청심국제고. 김민석 아들이 다닌 학교입니다.
학비가 수천만 원에 부대비용까지 겁나 많은 돈을 내야 졸업이 가능해서 악명이 높다는
.


이쯤에서 잠깐 정리하면, 김민석은 2020 총선에서 당선되기 전까지 백수나 다름없었다는데 겁나 사치스럽게 연명할 수 있었던 이유가 돈 많은 뒷배(스폰서)들의 보살핌 덕인가 봅니다. 겁나 힘센 그 뒷배놈들이 일본 통일교와 무관하지 않을 가능성도 높아 보여요.

김민석이 인사검증으로 썰리기 시작했을 때 그 패거리가 몹시 긴장하더군요. 나설까 말까 갈등하는 놈, 다른 쪽으로 관심 돌리느라 무진 애쓰는 놈, 처음엔 잘 모르고 두둔했다가 매일 두 건 이상 터지는 의혹들에 겁먹고 잠수탄 놈도 있어요.

받아먹은 게 넘 많아서 생까지 못 하는 자들은 돌아가면서 품앗이가 진행 중인데 요즘 한창 찬양에 열 올리는 놈들은 조국과 엮으려고 마치 김민석이 너무 정의로운 탓에 검찰의 표적이라도 된 양 미화시키며 썰을 풀어댑니다.

김민석은 수상한 돈 거래 의혹이 너무 많아 고발됐고 세금 탈루는 빼박 범죄입니다. 조국이 그런 범죄로 검찰로부터 털린 겁니까?

그럼에도 김민석이 고발되자 "조국이 당한 것과 똑같다"네요. 😁  똑같지 않거든요

둘의 상황 전개는 전혀 다릅니다. 하나만 설명할까요? 김민석은 검찰의 비위를 건드린 적이 없어요. 검새들에게 밉보일 일을 한 적이 없단 말입니다. 딱히 검찰개혁 주장한 적도 없어요. 김건희 법안을 혼자 열나게 추진한 것도 김민석. 

고발된 이유는 더러운 돈 거래한 의혹과 함께 소득신고를 정직하게 하지 않은 이유입니다. 고위공직자의 법적 의무인데 이행하지 않은 거죠. 처벌을 받아 마땅합니다.

김민석과 엮이고 있는 점을 조국이 과연 좋아할까요?

조국이 황제처럼 수감생활을 한다고 해도 감옥에 있으니 입 닥치고 있어야 하는 처지. 검찰로 화살 돌리는 업무에 합류하고 김민석 두둔하는 칭송 편지도 곧 나오겠지만, 속으로는 자신을 이용하는 것이 못마땅할 겁니다. 조국도 돈에 환장한 놈이긴 하지만 김민석처럼 구질구질하고 더럽게 살진 않았거든요.

같이 엮이는 것이 불쾌하고 싫을 겁니다. 물론 드러낼 신세가 아니니 참아야죠. 

조국 지지자들이 김민석을 조국과 같은 처지로 미화하며 두둔하는 건 바보짓입니다. 김민석에게만 이롭고 조국은 시궁창에 빠뜨리는 셈.

조국이 정치판에서 성공할 수 없을 거라 보는 이유 가운데 하나도 바로 얼뜬 조국 지지자들. 두뇌가 안 좋아요. 조국 지지 패거리의 상당수는 꼭 조국이 아니고 다른 자여도 욕망만 채워주면 상관 없을 자들이 많아서 그런가 싶다는. 아무튼 진짜 조국을 좋아하여 지지하는 광빠들은 앞으로도 많이 힘들고 그럼에도 결과는 안 좋을 걸로 봅니다.

📌


칭화대 출입국기록이라며 김민석이 표 하나 딸랑 게시했던 내용을 하나 하나 검증한 유튜버가 있답니다. 중국을 출발하여 한국으로 돌아오는 비행기 안에 있었다고 김민석은 주장했지만, 같은 시각 김민새는 영등포 당사에서 개표 상황 보다가 만세 불렀다네요. 😂 

실수였을 거라 보십니까?  그럴 리가. 실수를 하기에는 지나치게 자세하고 구체적인 정보를 내놓았죠. 항공편과 날짜... 설마 십여 년전 날짜의 항공편과 행적이 검증될 거라는 생각은 못한 모양입니다. 앞서 말한 유튜버는 하나만 찾은 모양인데, 몇개 더 있다더라고요. 이미 제보가 된 걸로 알아요.





출판기념회를 청문위원인 주진우가 들여다보고 있다니까 민주당 양아치들이 화들짝 놀라서 입에 게거품을 물기 시작했습니다. 뇌관을 건드린 거죠. 공식적인 척하면서 검은돈 받을 수 있는 드문 기회인데 건드렸으니.

축의금 · 조의금으로 끝냈어야 했는데, 김민석이 또 주둥이를 잘못 놀려 "출판기념회"가 물린 겁니다. 저 혼자 살겠다고 다른 정치인들까지 물귀신처럼 끌고 들어가려는 심보.

이제쯤 감이 옵니까? 불안한 예감은 틀린 적이 없다니까요...

제가 이렇게 될까 싶어서, 이런 게 터질 것 같아서, 김민석을 빨리 정리하라고 조언했건만 쯔쯔쯧쯧.

늪으로 빨려들어가는 동안 마지막까지 절규하고 광분할 민주당 양아치들이 끌려가는 모습을 볼 것 같아서 미리 웃습니다. 과거에도 똑같은 과정을 거친 적이 있어서 저희는 그 마지막이 얼마나 볼만했는지 기억하거든요. 😝 코미디 그 "잡채"였어요ㅋ


  




더불어민주당에 이해식이라고 있나 봐요. 

민주당 당원이 혹시 이 글 읽으면 국회의원답게 글을 똑부러지게 쓰라고 조언하길. 

주진우는 논리적으로 사실만 나열했던데, 아래 갈무리 이해식 글 꼬라지와 비교해 보세요. 이해식의 저 잡글이 한 나라 국회의원의 글 수준입니까? 시 써요? 

사실은 없고 감성팔이 범벅에 엉뚱한 얘기나 풀면서 징징대는 꼴이라니. 

민주당 당원들은 이해식처럼 무능한 국개들 보면 안 부끄럽습니까.


  



이해식 · 김민석 보다 (아래 갈무리) 시민들이 수백수천 배 똑똑하네요. 부끄러운 줄 모르고 뻔뻔하게 거짓말을 이어가는 김민석은 괘씸죄가 얼마나 무서운 처벌을 받는지 모르나 봐요.

  


법학박사라며? 이렇게 무식해도 되는 거에요?  김민석의 위 답변은 사실이 아닙니다.
몰라서 한 개소리인가요?  아니면 국민 속이려고 알면서 거짓말 한 거? 가증스럽네요.
남의 나라 법 배울 시간에 대한민국 세법 공부했으면 이런 창피는 안 당하지.
 개한심 
그나저나 매불쇼에서 한 발언이면 최욱 앞에서 개소리한 겁니까?
그럼 
최욱이 김민석이 거짓말한 걸 알아챘나요?  거짓말인 줄도 모르고 침 질질 흘리며 알랑거렸죠? 
무식하고 비굴하고 맹한데 돈에 환장했다고 소문난 놈이니 헤벌레하면서 김민석 찬양했을 것.
쓰레기




  


이런 짓이 얼마나 추하고 못된 짓인지 압니까?
인사검증청문회 위원들과 국민이 힘을 모아 고위공직자 후보자들을 검증해야 할 때,
김용민 · 김상수처럼 정치꾼 똘마니질이나 하면 용돈을 많이 받나요?
돼지처럼 실컷 맛난 것 처먹으며 살고 싶어 하는 짓이라도 너무 어리석어 보이잖아.

주진우 아버지가 처죽일놈이어서 국무총리 후보자인 김민석 돈 거래가 수상해도 괜찮다는 거에요?
아니면,
주진우 아버지가 공안검사였으니까 김민석이 장농에 현금 쟁여놓고 소득신고 안 한 범죄를 봐주라는 겁니까?

김민석을 돕고 싶으면 김민석에게 이로울 답을 찾아서 알리든가,

김민석이 잘못한 게 많아서 도울 방법이 없으면 입을 닥치고 있든가 할 일이지

청문회 위원의 아버지가 처죽일놈인 사실을 물고 늘어지는 것이 김민석에게 도움이 되겠습니까? 청문위원들 빡치게 해서 얻을 게 있겠냐고?

너희들 노는 꼴을 보니 김민석은 빼박 수사 대상이 맞나 보네요.

진짜 민주당 국개들은 너무 무능하고 한심해요.

주진우가 과거에 검사였으니까 김민석 못된 짓을 잡아낸 겁니다. 국민 입장에서는 다행이라고. 김민석처럼 산 놈을 어떻게 국무총리 자리에 앉혀요?

민주당 청문회 위원들은 보나마나 제대로 검증 안 하고 말장난질이나 하며 쪼개거나 칭송이나 하고 앉았을 텐데, 몇 안 되더라도 야당 의원들이 있으니 얼마나 다행이냐고.

윤석열을 인사청문회 때 제대로 검증 안 해서 국민에게 빅엿을 먹였으면 정신을 차렸어야지, 뭣들 하는 짓거리이냐고요?  인사검증이 장난이얏? 💢 

📌


검새들은 김민석 수사할 때, 지금 미친 듯이 김민석을 찬양하는 자들이 어떤 특혜나 잇권을 받았는지 함께 털어보라고 권합니다. 가령 박균택 · 박주민 · 강득구 · 한준호 · 박선원 · 추미애 · 이해식 같은 시키들이요.  

수사 잘 한다며?  어디 이번에 실력 좀 보여 봐요. 진짜 잘 하나 봅시다.

제보  김민석 위한답시고 겁나 못된 짓한 놈들 또 있어요. 허재현 · 김성진 · 김시몬 · 조하준 ← 사회악이고 범죄자들. 얘들의 못된 짓은 상습입니다.

허재현과 똘마니들이 한 짓이 바로 여론몰이 목적으로 국정원 댓글부대가 하던 짓입니다. 알바 뛰나 봐요. 

검새들 특기이기도 하지만, 여론조장 분야에서 장인의 경지에 오른 전직 국정원 직원 박선원이 시켰을 가능성도 못지 않으니 참고하시고.

검찰이란 조직 전체를 살려두어야 할 지, 아니면 싹 다 낙동강 녹조 속으로 밀어넣어야 할지 결정하는데 참고할라니까 제대로 수사해서 김민석 패거리 뒷배와 서로 뭘로 엮인 건지 국민에게 낱낱이 밝혀주길.

서로 돕고 삽시다. 응?

죄질 나쁜 걸로 따지면 조국은 김민석 발꿈치도 못 미칩니다. 조국은 서울대 교수질이라도 하며 일을 했거든요.

윤건영이 최근 벌금 5백만 원 판결 받은 범죄 기억하십니까?

비슷한 사례가 아닌지 김민석 의원실에 채용됐다는 6급비서관 + 4급 보좌관 71세 아저씨도 수사해 주길 바랍니다.

겁나 의심스러워요. 국회에서 주는 월급을 다 그 자신들이 갖는 건지 아니면...

들리는 바에 따르면, 민주당 국개들이 똑같은 수법으로 돈을 많이 빼먹는다나 뭐라나...


인사청문회법 개정을 진짜 밀어붙였나요? 
진성준이 더위 먹었나 봐요. 만약 진짜 고쳤으면 훗날 그런 후회를 하게 될 겁니다.
'우리가 권력에 취해 눈이 돌아갔어도 그런 짓은 하지 말았어야.
그것 땜시 우리가 또 정권을 빼앗긴겨 😭
'



📌

2025. 4. 16

< 일제 끄나풀 검새를 대통령 만들어 나라 빚 수십조 늘린 죄값도 치러야 >

2014 세월호참사 진상조사 팔이로 국개가 된 박주민 · 대통령이 된 문재인은 임기 내내 세월호 선장 유병언은 보살피고 진상조사는 방해해서 유족과 국민을 속여먹은 사실이 떠올라 참다못해 덧붙입니다.

세월호 내부를 잘 알고 승객들 대피 지시를 내렸어야 할 선장이 1차로 탈출하는 모습.
사고가 아니었고 인간말종들이 수백명 학생들 생명을 담보로 잇권 챙기려고 벌인 일인가 의심합니다.
그래서 진상조사가 필요한 거고요. 진실이 드러나는 걸 막았다면 공범임을 자백한 것
.

조국이 학자들이나 자칭 "셀럽"들을 하나둘 호텔 식사에 초대하여 속닥이던 시기가 있었습니다. 초기에는 facebook에 인증사진이 올라왔으나 욕처먹기 시작하자 비밀 만남이 돼버리더란 우스갯소리가 떠돌았죠.

총선 앞두고 창당과 대선 출마 염두에 두고 한 짓이었거든요.

2022년 대선 무렵까지는 그나마 멀쩡해 보였던 법전원 교수 김기창.

조국으로부터 밥이라도 얻어 처먹은 것인지, 아니면 Reset Korea (New Right 뉴라이트) 회원인지 지금까지 꾸준히 조국에 대한 개소리를 이어갑니다.

"검찰개혁 하다 감옥에 갔다"질 않나 "무죄"를 운운하며서 말입니다.

조국은 검찰개혁 "하다가" 검찰에 밉보여 "죄가 없는데" 감옥에 간 것이  아닙니다. 


이 사실을 김기창이 모르지 않아요.

검찰개혁을 한 증거 즉 결과물이 있어요? 

개혁된 부분은 1도 없고, 적폐의 상징 특수부 망나니들만 초고속승진 시켰습니다.

압색으로 털고 제3자 뇌물죄로 압박하며 증거조작해 조질 줄만 아는 뇌썩은 특수부 악질을 국내 최강 조폭 검찰의 우두머리로 만든 공범이죠.

"조국 대통령 만든다"는 양정철 · 윤석열 미끼에 낚여서 검찰총장 만든 뒤 뒤통수맞고 개털린 피해자로 끝난 게 검찰개혁입니까?


아니면, 윤석열 특수부 패거리에 의해 처맞았으니 대통령이 될 자격이 된다는 겁니까.

설령 압수수색이 절차위반이었더라도, 압색 당한 기록에서 입시비리 저지른 사실이 드러나 기소됐고 처벌 받는 겁니다. 개혁과 무관한 개인 비리를 들킨 거죠.

아래 갈무리가 조국 가족의 단톡방 대화 내용이라고 합니다. 


경기에서 퇴장 당해 마땅한 반칙을 저질렀고, 사회구성원으로서 규칙을 어겼으니 처벌 받는 것.

"Open book" 시험은 학생이 모든 책과 자료를 참고하면서 답을 찾아내는 능력을 검증하는 시험이지, 부모가 학생 답안지를 함께 작성할 수 있는 시험이 아닙니다.

정경심 · 조국 둘 다 유학을 했고 그 사실을 모르지 않아요. 그래서 그들이 유학생 때도 같은 범죄를 저질렀겠다는 추정도 가능한 거죠. 공부 잘 하는 친구에게 돈 주고 대신 보고서 작성토록 시켰을 수도.

조국은 국립대 교수였으니 교육공무원 + 국가공무원으로 수십년 살아온 놈이 문서를 위조했고 들킬 때까지 무고한 피해자 행세를 했습니다.

문서위조 두 건이 유죄로 확정됐어요. 과연 두 번만 했을까요?



압색 당해 까발려지지 않았으면, 평생 "아무 욕심 없이 연구에만 몰두했던 고결한" 학자 행세로 위선을 떨었을 것이고, 조선일보가 끝내 대통령으로 만들었을 겁니다.

마누라 정경심은 어떻습니까. 

문서위조는 일상이었고, 남편이 민정수석인데 사모펀드로 돈을 불리다가 덜미를 잡혔어요. 조국이 압색 당하도록 정경심이 꼬투리를 제공한 셈이죠. 돈에 환장해 뇌가 썩은 겁니다. 

남편이 정치하고 싶어 미치는 교육공무원이었고 민정수석인데, 하필 세계 곳곳에서 검은돈 세탁에 악용되는 사모펀드에 투자를 해요? 

내가 검사였어도 문제로 봤을 겁니다.

투자로 돈 놀이 안 하면 굶어 죽을 처지여도 하면 안 될 짓이었죠. 

자격조차 안 되는 딸이 장학금을 받게 됐다면 언뜻 보아도 '뇌물'로 의심됩니다. 안 받았어야 할 때 덥석 받은 뒤 자식에게 말하고 다니지 말라고 했더군요. 정당하지 않음을 알았으니 딸 입단속도 하게 된 것 아닌가요?

그냥 돈이나 처벌고 사치품이나 사면 입이 찢어지는 천박한 수준이 감히 남편을 대통령 만들 꿈을 꾼 사실도 기막힌데 그 따위로 돈에 미쳐 막 살았습니까.

이런 자들이 대통령 부부가 되면, 얼마나 많은 공문서가 위조된 뒤 국가기록물이 되고 편법과 특혜가 일상처럼 일어날까요?

입시비리 · 문서위조로 다른 학생들의 교육권 · 평등권을 침해한 조국 · 정경심 부부가 과연 '사회권 선진국' 언급할 자격이 됩니까?

위선 떨며 입바른 소리 해대는 김기창 같은 새끼에게 묻는 겁니다.

불과 며칠 전에도 조국이 사회권 선진국을 만들 거라며 미래 권력이랍시고 입에 발린 아부 떨었던 한인섭에게도 묻는 거에요.

김기창, 한인섭, 너희 둘과 절친이어서 조국의 턱없이 부족한 자질도 막 좋아 보이고 그럽니까?

김기창 너도 자식 위해 문서위조 했지만 안 걸리고 잘 사는데 조국만 걸려 처벌 받는 것 같아 짠하냐고요?

그놈 패거리의 쩌는 위선이 어찌나 뻔뻔한지 진짜 참고 보기 역겹네요.
작작 좀 합시다. 
식민지 벗어난지 80년이에요. 학생들 보기 안 부끄럽습니까?

제발 멀쩡한 인물들로 대통령 만들어 청산하고 온 나라에서 썩은내가 진동하는 부패국 처지 좀 벗어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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