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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wing posts with the label 김병기

Standing Order 안 먹히니 H.I.D 요원도 모자라 PMC 용병까지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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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5. 19 박선원 · 김민석이 멈출 줄 모르고 암살 설화를 퍼뜨리기 시작한지 한참 됐다. 이제 당선이 확실하다고 봤는지 암살설 퍼뜨린 이유를 자백하는 주장까지 하고 있어 많은 시민들을 웃게 한다, "이거슨 코미디" 전 세계 암살 전문범들을 모욕하며 망원경 들고 생쇼를 벌이는 박선원. 얼뜬 박선원 따위의 망원경에 잡힐 위치에서 암살범이 짬을 보고 있을 거란다. 😂 😝  이게 다 그놈의 빌어먹을 미드 Homeland 탓. 겁나 진지해 보이는 박선원 꼴 보고 진짜 미친 놈처럼 웃었다. 박선원 같은 족속이 일본에 약 5천만 있고 미국에도 상당수. 두 나라가 맛이 간 이유 . 과업 달성이 눈 앞인 시점이 오자 정체를 드러내도 좋다고 본 모양. 김민석·박선원의 단점은 뇌 성능이 우수하지 않은 사실. 머리 나쁜 것들과 일을 도모하니 늘 폭망하는 것. 암살쇼가 필요한 이유 일본놈들이 민주당으로 헤쳐모여서 Reset Korea 조직이 완전히 더불어민주당을 먹을 계획인데, 갖은 개소리 일삼던 일본놈들을 그냥 영입하거나 공천 주면 민주당 당원들과 국민의 반응이 안 좋아질 게 뻔하다. 홍준표 포함 일본 극우를 대량 민주당으로 들이고 있는 이언주와 김민석이 당원들로부터 반감을 살 것이고. 대선후보 이재명의 실체가 대선 전에 드러나는 것이 결코 선거에 이로울리 없으니, 문재인 대선 때처럼 미국 대선에서 쓴 기술을 그대로 모방하기로 한 것. 트럼프처럼 암살 목적으로 총격이 있을 것처럼 분위기만 조장하는 식으로 말이다. 마치 이재명을 노리는 세력이 있는 것처럼, 마치 적폐에게 위협이 될 존재라서 적폐가 노리는 대상인 것처럼 노영희 같은 유튜버들 동원해 분위기 만 만들어서 지지율을 유지하려는 거다. 이재명은 적폐가 싫어할 이유가 없다. 조갑게 · 정규재 · 홍준표 와 똑같은 수준이니까 암살할 이유가 없다 는 말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뇌가 썩고 있는 이재명 지지자들은 홀랑 속아넘어갔다. 이재명을 지켜야 한다며 (자신들이 수박으로 부르며 조롱하던) 자들을 ...

나라의 땅까지 팔아먹은 더러운 매국노는 대통령이던 기록도 삭제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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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9. 4 외국에서 위험을 무릅쓰고 독립운동 하다가 종전으로 일제가 패망하자 나라 되찾게 된 희망을 품고 대한의 땅으로 돌아온 대한인들이,  매국노들의 도움으로  일본놈들이 가짜 호적 만들어 뻔뻔하게 살고 있는 나라 꼴 보고 통곡했던 심정이 어땠는지 알 것 같다. 뒷배가 같은 조국과 윤상현 이 똑같은 말을 하고 있어도 한국 국민은 알아채지 못 한다. 지난 수십년 동안 일본계 조중동이 "조국은 좌파 진보, 윤상현은 우파 보수"라고 세뇌했기 때문이다. 유튜버  주진우와 강용석 이 똑같은 말을 하고 있어도, 유튜브 시청자들은 알아채지 못 한다. 조중동이 시킨 대로 정확히 좌우로 갈라져서 보라는 것만 보며 살기 때문이다.  세뇌된 사람들은 귀 막고 보여준 곳만 보기 때문에 굴레에서 벗어나지 못 한다. 남은 삶 내내 농락당하며 살아야 할 처지를 스스로 벗어나려고 애쓰지 않는 한 빠져나올 수 없는 것이  세뇌의 힘 이다. 그래서 세뇌하는  조중동 · 최욱 · 김어준 · 이봉규 · 이동형  ·  강용석 · 배승희 ·  이영훈  · 손현보 ·  전광훈 · 김용민  · 유시민  ·  신천지 · 통일교  같은 사이비교 말종들이 저주 받을 거란 비난을 듣는 거다. 국힘이 한국의 "보수"라 믿는 얼뜨기들은 영원히 정권을 잡을 수 없다. 부정선거는 없었다고 우기거나 선관위의 부정행위를 알지만 모른 척하는 기회주의에 절은 얼뜨기들이 정신차릴 그날도 오지 않을 거다. 일본계 횡포에서 벗어나 독립하자는 대한인들을 괴롭히고 짓밟아온 일본놈들은 우리 땅에 중국놈들을 들여와 나라를 파괴하고 있었다.  여시재 라는 이름으로 말이다.  지난 이십여 년 동안 중국놈들 · 일본놈들을 치우지 못 하고 당하며 살았는데, 이젠 일본과 손잡은 미국이 나서서 중국을 몰아내라는 둥 미국이 한국을 잘 살게 해주었다는 둥 외화를 털어가며 한국인들을 노예 다...

최훈민에게 핀잔 듣고 자세 바로잡은 최승호의 말년 참 비루하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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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9. 7 부정선거 카르텔의 생태계가 어떻게 작동하는지 궁금한 분이 단숨에 이해하실 설명서이다. 후배 홍주환 기자를 허위로 모함한 민주당 원내대표 김병기의 못된 행태를 지적했던 최승호가 마치 짜장면집처럼, 브로커 통해 전화 한통 넣고 국회에서 영화 틀어준다는 당근을 던져주었더니, 바로 꼬리를 내려 말아 감추고 다소곳한 머슴 mode 로 딸랑거리며 아첨하는 포스팅을 이어갔다는 입소문을 듣고 친구놈이 구경 갔었단다. 친구들과 회의 끝나고 헤어지기 전 최승호 페북글을 화면에 올려 공유해준 친구 덕에 모처럼 열 댓명이 눈물을 닦으며 웃었다. 다른 친구 말로는 부정선거 카르텔의 핵이 만드는 시사주간지에 인터뷰 기사도 실어주었다고. 우원식이 던져준 사탕이 얼마나 달콤했으면, 무릎 꿇고 침을 질질 흘리며 성은이 망극하다고 페북에 아래와 같은 잡글을 찌끄렸다. 😆 주간지 인터뷰에서 늙어서도 현장 기자 할 수 있어야 한다고 지껄였다던데, 이렇게 꼬리 말고 육갑할 거면 일찍 뒈져주는 게 후배들 돕는 길이 아닐까 그리 본다.  최승호 네 후배들이 얼마나 쪽팔리겠냐? 네 꼴 본 내 낯도 화끈거린다, 이 비루한 놈아. 넌 최훈민 같은 놈으로부터 핀잔 들어 마땅한 놈임을 너 스스로 증명한 거야. 우원식 · 김병기가 마주보며 했을 말, "기레기 새끼들은 다루기가 참 쉬워. 한대 씨게 때려 쓴맛 보여주고 사탕만 물려주면 바로 엎어져서 박박 기어다닌다니까 😁 " 확인할 길은 없지만, 김병기 관련 취재도 ' 대충  하고 덮어라' 는 메시지를 홍주환에게 전달했을 가능성이 높다. 최승호 · 박성제가 엠빙신 사장질까지 해먹고 잘 처먹으며 살아온 비법. 최훈민에게 지적당하고 반성한 뒤 고쳐👇 쓴 꼬라지. 최승호야, 혹시 반성문도 썼니? 훈민이로부터 한대 맞은 건 아니지? 훈민이가 모함한 건 줄 알았더니, 최승호가 사적감정을 담았던 게 사실인 모양.  그러니까 고쳐 썼지. 네 영화 국회에 걸어달랬는데 안 걸어주어서 심통부린 거 였어? 아래 두 갈무리의 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