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너희는 개헌 못 막고 10표 넘겨주는 순간 소용의 가치도 끝이야

2026. 4. 6

★ 박근혜 · 윤석열을 탄핵 시킨 게 누구였는지 모르니까.

외눈깔 카르텔이 노무현 대통령은 탄핵할 수 없었는데, 박근혜 · 윤석열은 탄핵할 수 있었던 진짜 이유를 모르니까 아래 갈무리처럼 끝 간 줄 모르고 매일 입으로 무덤을 파고 있는 것.



개헌의 물꼬를 트는 게 중요하다?
그게 왜 중요할까.
왜 개헌의 물꼬를 터야 하냐고?

이 혼란스럽고 엄중한 시국에 우리가 왜 멀쩡한 헌법을 뜯어고치며 나랏돈과 시간을 낭비해야 하나?

국민 꼬드겨 지선 때 개헌 시작해 놓으면
총선 때 내각제로 뒤집는 것쯤은 껌이겠다 싶어서?

깊은 지성은 없고 잔머리만 굴리며 살아서, 대중 속이는 말장난 기술만 장인의 경지.

대한민국헌법 제목이 한문이었던 걸 한글로 고치는 게 "사탕"이랍시고 던져준 거야?

근로자를 노동자로 바꾸는 그 쉬운 일조차 못해서 주둥이로만 노동절 타령하며 정부 양식은 하나부터 열까지 "근로자 근로자 근로자"로 방치한 주제에,
헌법 표지만 한글로 바꾸면 막 세상이 달라진 게 되고 그래?

국민 상대로 사기 치고 거짓말하는 것이 그렇게 쉬우면 쓰나.

우리가 사탕 먹고 싶어서 선거법 고치라고 요구한 거니?
그런 사탕발림이 민주당 개·돼지나 딴지놈들에게나 먹히지
국민 평균 지능지수로 세계 1위 먹은 대한인들에게 먹히겠어?

국민이 거지야?
선거제도 공정하게 만들라고 요구하는 국민이 왜 구걸을 해야 해?

그렇게 개헌의 물꼬를 트는 것이 절실했으면
진작 선거법을 고쳤어야지.

선관위 꼬락서니가 아래와 같은데, 무슨 놈의 투표를 해?
뭘 위한 선거를 하자는 거야?

개헌 투표 결과가 국민의 뜻이 아닐 게 뻔한데,
너희 범죄의 성공을 위해 세금을 퍼붓고 4천만이 투표소도 가야 해?

창피해서 살 수가 없어.
외국 가서 대한민국이 민주주의 국가인 양 씨부리지 마.
아래 갈무리 속 투표함 꼬락서니를 세계인들이 보고
백치들 같다며 얼마나 조롱했는지 알지?
하루 종일 청와대 사무실에 앉아서
SNS나 처보고 앉았다던데 너무 잘 알겠지.

넌 개헌하면 저것들이 널 살려줄 거 같지?
네 쓰임새는 딱 개헌까지로 단축되는 거야.
너 이용해 개헌 물꼬 트고 끝.
개헌 육갑 밀어붙이고 나면 네가 어떤 방식으로 끝날지 난 알 거 같은데.

개헌 막아서 임기라도 지키라는 얘기야.
그게 그나마 네가 조금이라도 더 오래 살 수 있는 길이야.

국힘 너희는 개헌 못 막고 10표 넘겨준 순간 정당의 수명도 .
개헌이라도 막아서 그나마 소용의 가치를 증명하라는 거야.
아마 주진우 · 나경원 · 김재원은 개헌 찬성할 거야.
걔들과 한팀 먹은 얘들이 내각제에 꽂힌 것들이거든.

외눈깔 카르텔과 똘마니들, 주목!

선거법 고치는 꼴 보이면서 사실상
너희는 이제껏 부정행위로 선거를 농락해왔음을 자백한 셈이야.

이제껏 공정하게 선거를 치렀다면,
국민의 의혹이 해소되도록
선거함도 투명하게 바꾸고
투표지 관리 엉망인 사전선거 · 우편투표 모두 폐지했겠지.

못 하잖아.
부정행위 해야 하는데 선거함이 투명하면
가짜 투표지 집어넣으니까.
더럽고 추접한 것들.

너희는 우리 땅에서 태어나지 말았어야 해.
주식 변동이나 처보며 돈이나 처벌고 부동산이나 사들이다가 벼락 맞고 뒈졌어야지,
왜 남의 나라의 고위공직까지 꿰차고 앉아서 우리 겨레에게 못된짓을 하는지...
진짜 너희의 구역질나는 얼굴 볼 때마다 토할 것 같고 지긋지긋하다.

선거법 안 고치는 대신이라면서 다른 것 들이밀지 마.
입을 찢어버리고 싶은 마음 들게 부추기지 말라고.
선거제도 개혁은 거래할 사안이 아니야.
나라의 존망이 걸려있는 일이거든.
겨레의 생존이 민주주의 사수에 달렸고.
민주주의의 핵심은 공정한 선거야.

출처:  한 외국인 블로그


★ 종전선언


이재명이 종전선언은 팽개치고 전시작전권을 가져오겠다며 주둥이질 하는 꼴 보면서 대통령 깜냥이 아님을 확신했었다.

문재인 못지않게 악질 노릇으로 나라와 겨레를 힘들게 하겠구나 싶어 앞이 캄캄했고.

먼저 이루어져야 할 중요한 사안을 통찰하지 못하고 자신의 목숨을 누가 구해줄까 눈치만 살피다가 중국에 아양떨 소재로 전시작전권을 선택한 거다. 이게 말이 되나?

나라의 안전과 번영 보다 제 한몸뚱이 보호를 우선하는 것이 말이 되는지 묻는 거다.

전시작전권과 종전선언, 둘 중 어떤 것이 먼저 이루어져야 하겠나?
종전선언 먼저 이루어져야 하는 건 상식 아닌가.

남한과 북한 모두 전쟁할 의지가 없는데, 휴전국 비무장지대를 악용해 삥뜯고 사는 나라들의 농간에 의해 휴전국 처지에서 벗어나질 못해서, 낭비해온 세월과 나랏돈이 얼마인가.

악착 같이 받아낸 세금을 오롯이 (힘들게 세금 내며 사는) 국민 위해 썼으면, 그렇게 많은 대한인들이 죽고 다치거나 절망했을까.

종전도 못한 상태로 전시작전권 넘겨 받는다며 육갑하다가 우리 땅에서 또 전쟁이 일어날 것은 뻔한 수순이다.

정동영의 두 국가 타령도 마찬가지. 남북한의 종전을 막아서 대한민국이 분단 상태로 유지되어야 일본 국익에 이로우니까 기를 쓰고 종전을 막으려는 일본 핏줄의 못된짓.

일생에 이룬 일이 없고 안 보이는 곳에서 못된짓만 일삼은 정동영.
위 갈무리 속 대통합민주신당 지랄로 나라를 개판 만들었을 때 퇴출시켰어야
.


출처:  한 외국인 블로그


중권아, 부정행위가 일어나고 있음이 사실로 드러났네?
의사와 상담은 네 놈이 해야 할 것 같은데... 잘 고치는 정신과로 알아 봐 주랴? 
쪽바리 근성 좀 가려라. 비어 보인다.


이 세 마리 역시 주범에 속한다고 한다. 왼쪽부터 이해찬 · 김태년 · 박광온.
박광온이 누구냐고? 2선 임기 8년을 "언론개혁 하겠습니다" 주둥이질로 임기 때운 놈.
실제로 한 일이 있었는지? 그럴 리가.
언론개혁 법안을 사실상 깔고 앉았던 놈이다.
국민이 손놓고 아무것도 안 하도록 주둥이질로 입막음만 한 것.


더럽게 생긴 김태년이 말도 참 엿 같이 했다. "말 같지가 않아서"
선거의 투명성에 의문을 제기한
 국민의 요구가
 말 같지도 않게 들렸단다.   
더불어민주당 국개들 수준이다. 기본이 안 됐고 못배운 천박한 놈들이 참 많다.
설령 말같잖은 요구를 한 유권자가 있어도, 저 따위로 양아치처럼 짖으면 안 되는 것. 

반칙
 저지르고 부정행위 안 하면 일생에 배지 달 기회가 없었을 개차반들.
이해찬은 부정행위 기획한 쪽으로 알려졌고, 김태년도 알면서 소름끼치게 모르는 척. 
김태년 이놈은 꼭 처벌 받아서 삶의 마지막 순간까지 배급 받게 해야겠다는 다짐을 해본다
.



 CCTV가 설치된 경우 카메라를 가리도록 조치 👈 선관위 사무편람 1. 라.

2025. 11. 1

대한민국 선관위는 사무편람에서 '사전투표함이 보관되는 방에 CCTV가 설치된 경우 카메라를 가리도록 조치하라'고 지시했습니다.

설치된 감시카메라도 가리라고 조치한 이유와 "사전투표 하면 더 크게 이긴다"고 외쳤던 자들, 이상하지 않습니까?

우스운 얘기 해드릴까요?
전자개표기로 한 번 투표지를 세어본 뒤 연결된 노트북을
 재부팅하고
같은 개표기로 다시 세었더니
 투표지 개수가 달라지더랍니다😂 
한두 장이
아니라 (위 갈무리) 저렇게 많은 차이가 나서 😆  당락도 바꿀 지경 
웃을 일이 아닌 거 아는데, 저 부분 보면서 미친놈처럼 웃었습니다.
온전치 않은 나라에서 사용하면 딱 어울릴 수준의 기기로 보여서요.
기막힌 점은, 선관위가 저 문제를 알고 있더랍니다.
선관위 사무편람에
재부팅하지 말라는 주의사항 있다나 뭐라나. 😅
기기 오작동이 아니라 실제 투표지 개수와 상관 없는 숫자가 기본값으로 잡혀있는 것.
"이거슨" 선거가 아니라
 코미디 같은 중대범죄입니다.



사전투표가 선거 감시의 사각지대로 운영되고 있음을 밝힌 증거자료.
공무원은 가내수공업이 아닌데, 선관위 직원들 가운데 가족이 함께 일하는 예가 많다는 기사를 봤습니다.
처음에는 특혜와 채용비리로 봤는데 이제 보니
선거 관련 부정행위 공범인 사실이 새어나갈까 싶어 쓰는 궁여지책인가 싶고
.



1표 차이로 당락이 달라지는 것이 선거입니다.
교부된 투표용지 개수와 투표함 투표지의 개수는 일치하지
않으면 부정선거.
10장의 투표용지가 유권자의 선택과 무관하게 투표함에 들어갈 수 있는 나라는
 
제3세계 부패한 후진국
 뿐입니다. 
전북 전주시 완산구에서는 10표에 그쳤지만,
모든 투표소에서 셀 수 없을 만큼 많이 일어난 부정행위로 더해진 표를 생각해 보세요
.
유권자의 표가 당락을 결정하지 않는 나라에서 선거권자의 투표행위는
범죄자들의 범행을
합법화하는 도구
일 뿐입니다.
그래도 침묵할 건가요?
한국의 '민주주의의 꽃' 선거제도는 누구를 위한 놀이입니까
.


 만약 선관위의 범죄에 대해 내부 직원이 양심선언을 했더라면

상황은 어떻게 변했을까요.


양심선언이 없었더라도,

통계학과 등 학계가 소신에 따라 부정선거를 외쳤더라면.


학계가 비겁했더라도,

언론이 제 목소리를 냈더라면.


언론이 입을 닫았더라도,

정계가 부정선거를 부르짖었더라면.


정계가 외면했더라도,

대법원이 양심에 따라 판결했더라면.


대법원이 범인과 한몸이더라도,

온 국민이 들고 일어났더라면

상황은 어떻게 바뀌었을까요.


이 보이지 않는 거악의 카르텔을 무너뜨리지 않는 한 ... 



선거권자들이 기표한 투표용지는 왼쪽 빨간 바구니와 같은 모습입니다.
오른쪽에 기표된 투표용지는 갓 은행에서 찍어낸 지폐 묶음처럼 사람의 손을 타지 않은 상태.
미리 기표해 놓은 다발이 사전투표함을 개봉할 때 등장해 섞인다고 합니다
.



훌륭한 시민이고 어른이시다.


이 글을 접한 당신이 행동하시든 침묵하시든 판단에 맡깁니다.

위 링크를 공유하는 것으로 제 몫은 했다고 생각해요.

행동해 달라고 요구할 생각도 없습니다. 

누군가 등 떠밀고 귀에 딱지가 앉도록 말해주어야 알아먹고 깨달을 정도로 얼뜬 국민이면 당하고 살아 마땅하니까요.

거악의 카르텔을 깰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사전투표제를 폐지하고 전자개표기를 없앤 뒤 투표소에서 투표 종료 후 바로 개표하는 겁니다.

만약 현행 선거법을 그대로 두고 선거를 치르면, 

당선자는 투표일 전에 결정되어 있을 겁니다. 여러분의 당일투표는 부정행위를 막아낼 도구라도 될 수 있지만, 사전투표는 당락에 아무 영향을 끼치지 않을 겁니다.

그럼에도 거악의 카르텔을 위해 여러분이 "사전투표일"에 투표소에 꼭 가서 그들의 장단에 춤을 추어야만 그들 입맛에 꼭 맞는 양아치가 당선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부정선거 카르텔로부터 용돈 받는 유튜버들이 "사전투표 하면 더 크게 이깁니다" 같은 괴랄한 구호를 외치는 겁니다.


상식적으로 사전투표와 당일투표는 이길 확률이 똑같아야 정상이고 판이하게 다른 경우 부정행위가 개입되었음을 뜻하거든요.

당일투표조차, 재부팅하면 투표지 갯수가 크게 달라지는 마법의 전자개표기 탓에 부정행위를 막았다고 볼 수도 없습니다. 하지만 부정행위의 온상인 사전투표 결과 보다는 공정한 결과에 가까울 가능성이 있죠.

부패 카르텔은 영원히 집권할 수 있을 겁니다, 만약 당신이 

우리나라 선거가 이렇게 부패한 상태임을 알면서도 또는 알지도 못 하면서, 부정선거를 의심하는 시민들을 "벌레"라 부르며 조롱하고 손가락질하시면.  

그리고 상당수 한국 선거권자가 투표할 후보자를 결정하는 방식처럼 👇  당신도 아래와 같은 병신짓을 이어가시면 :
  • 출마한 새끼가 얼굴 반반하면 1표; 

  • 학위를 돈 주고 샀어도 경성제대 다녔고 얼뜨기처럼 배실배실 처웃고 다니면 1표;

  • 상대후보 질문에 답하지 못 하고 동문서답 딴청피우는 교활함에 감탄하며 1표;

  • 범죄 저지르며 살아온 거 들킬까 싶어 청문회 인사검증 서류를 제출하지 않고 뻔뻔하게 버텨도 "왜 답하면 낙마하게 될 범죄에 관한 것만 질문하냐" 되레 인사검증위원을 공격하시고요.

  • 평생 검은돈 받아 장롱에 쌓아놓고 펑펑 쓰며 탈세했어도 은행잔고가 2억이면 훌륭하다고 박수치세요.

  • 양아치 · 사기꾼 당선시킨 뒤 뼈 빠지게 벌어 세금 내면 곳간이 탈탈 털리는 것이 눈에 보여도, 임기 내내 조중동에 돈 처발라서 칭송 기사만 쏟아지고 국민 앞에선 일하는 척하며 "코스피 5천 만들겠습니다" 외치면 "꺄~악" 환호하시고.

  • 인공지능에 수백조 투자한답시고 세금 빼내어 지들끼리 나눠갖더라도 코스피 5천 되고 조중동이 가짜 지지율 "고공행진" 제목 붙여 소설 쓰면, 설마 모든 국민 밥은 먹을 수 있겠죠, 고위공직자 · 재벌 · 기득권만 배터지게 처먹고 살겠습니까. 

혹시 쌀값 올라 쌀 못 사는 국민 위해
라면값이라도 잡아달라고 사정하면 그 정도는 해주지 않겠어요?

원래 양아치를 나라의 대표로 만든 국민은 은행잔고 털리고 등에 칼도 꽂히고 뒤통수도 맞아가며 사는 겁니다.

15분 전에 지가 한 말을 뒤집으며 국민을 개 · 돼지 취급하는 개차반이 국무총리이고 장관이어도, "국민만 바라보고 일합니다" 입으로만 떠들면 막 감동할 거잖아요.

투기꾼 · 개차반 · 사기꾼들이 고위공직을 싹 다 채워도 유녹화가 "나라 안 망해요" 말하면 "아멘" 할 거고, 그쵸?

누가 당신의 코를 꿰어 끌고 가거나 등 떠민 것이 아니니까요.

국민 수준은 높은데 지도자가 개차반인 경우는 없더라고요.

무엇이든 하고 싶은 지랄 다 하시는, 부정선거 증거를 손에 쥐고 선거권자들에게 알리느라 고군분투하는 사람들을 조롱하지는 마세요. 그러고 있는 당신이 얼뜨기  병신처럼 보이니까요.

아래 갈무리 속 덜 떨어지고 못배운 년놈들은 진짜 천벌 받아 마땅할 악질.  

범죄행위가 일어남을 인지했으면서 일생을 비겁하게 연명하는 미물들이라 눈 감고 안 본 척 · 귀 닫고 못 들은 척 하는 주제에, 공정한 선거제도 만들기 위해 두려움 무릅쓰고 용기낸 시민들을 조롱하고 모욕해요?

투명하게 선거하자는 요구가 음모론?  변상욱 너 따위가 얻다 대고 모함인가요? 💢  일생을 비겁하게 빌빌대는 너 같은 것들은 죽었다 깨어나도 못할 일에 나서준 시민들이 있음을 감사해야죠.




중권아, 부정행위가 일어나고 있음이 사실로 드러났네?
의사와 상담은 네 놈이 해야 할 것 같은데... 잘 고치는 정신과로 알아 봐 주랴?
쪽바리 근성 좀 가려라. 비어 보인다.


이 세 마리가 주범에 속한다고 하네요. 왼쪽부터 이해찬 · 김태년 · 박광온.
박광온이 누구냐고요? 2선 임기 8년을 "언론개혁 하겠습니다" 주둥이질로 임기 때운 새끼입니다.
실제로 한 일이 있었냐고요? 그럴 리가. 언론개혁 법안을 사실상 깔고 앉았던 놈이었어요.
국민이 손놓고 아무것도 안 하도록 주둥이질로 입막음만 한 거죠.


더럽게 생긴 새끼 김태년이 말도 참 엿 같이 했네요. "말 같지가 않아서"
선거의 투명성에 의문을 제기하는
국민의 요구가
말 같지도 않게 들렸답니다.   
더불어민주당 국개들 수준. 기본이 안 됐고 못배운 놈들이 참 많아요.
설령 말같잖은 요구를 하는 유권자가 있어도, 저 따위로 양아치처럼 짖으면 안 되는 겁니다. 

반칙
저지르고 부정행위 안 하면 일생에 배지 달 기회가 없었을 개차반들.
이해찬은 부정행위 기획한 쪽으로 알려졌고 김태년도 알면서 소름끼치게 모르는 척. 
이 새끼는 꼭 처넣어서 삶의 마지막 순간까지 배급 받아 처먹게 해야겠다는 다짐을 해봅니다
.

 
일생을 기회만 보며 양아치에 붙었다 쓰레기에 붙으며 알랑거리는 말종.


살면서 못된 짓을 너무 많이 해서 근처만 가도 쓰레기 냄새가 난다고.









📍

시청해도 조회수가 안 변하는 기적 😆 어제 보다 오늘 조회수가 줄어든 마법


온 나라 돈에 환장한 것들이 싹 다 모여 기획 · 공모한 부정행위라더니 과연 그 힘자랑이 볼만합니다.

잘못한 건 아나 봐요, 그쵸?

온 사방을 뛰어다니며 막고 가리고. 영상마다 조회수 안 올라가게 잠금장치도 걸고.

걸리면 뒈질 걸 아는 듯해요.

자신들의 범죄가 널리 알려질 문턱에 섰다 싶으니 마지막 발악이랄까.

구질구질한 짓 · 못된짓 · 반칙 저질러 꼬부친 돈으로 맛난 거 처먹고 질러대며 사니까 막 좋고 그래요?

가리고 감추고 짓누르면 잦아들 거라 믿나 봐요, 그쵸?

뭐 그럴 수도 있겠네요. 워낙 개판인 나라이니.

그런데 말입니다. 

작작들 하지 그랬어요. 증거가 너무 많잖아...

꼬리가 길었지 말입니다.


P. S.

정철이, 근형이, 민석이, 해찬아, 

너희 얼굴이 화면에서 보일 때마다 왜 썩어갈까 이상했거든.

해먹고 빼먹은 돈으로 맛난 것만 처먹고 살 텐데, 왜 꼴이 갈수록 궁상스럽고 표정은 불안함에 찌들어 썩은 동태 같을까 늘 궁금했어.

이제 알겠네. 왜 다 죽어가는지.

좀 씻고 살아라.

더러운 짓하며 살아서 그런가 너희들 몸뚱이에서 썩은내가 진동한다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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