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너희는 개헌 못 막고 10표 넘겨주는 순간 소용의 가치도 끝이야

2026. 5. 7

국민은 개헌을 원하지 않는다.
개헌에 미쳐 나라의 질서와 체계를 망가뜨리려는 매국행위는 반드시 막아야.

정당 국민의힘이 단합된 모습을 보여주어서 다행이다.
국민으로부터 신뢰를 얻고 싶으면, 옳은 일에 수고해야 함을 잊지 말기 바란다.

국민의힘 106 국회의원들은, 만약 짜고 치는 go-stop으로
첫날은 "막은 척"하고,
두 번째 날에는 날치기 "당한 척" 연기하며
가결되도록 방치하겠다는
미친 매국짬짜미를 기획했다면,
아예 시도도 말고 접으라고 조언한다.
위 수법이 우원식이 원내대표 시절에 상습으로 저지른 범죄.
분명 지금도 국힘에게 그렇게 하자고 꼬셨을 거다.

우원식은 끈 떨어졌다. 쓰레기장에 처박힐 놈이니 믿지 마시길.
국민 속여 뒤통수쳐온, 부패한 말종으로 악명 높다.

7일에 부결된 결과를 본 뒤에도 국민을 이겨 먹겠다고 또 재표결을 운운한 우원식 · 한병도 · 이재명은 그 대가를 치르게 될 거다. 표결을 밀어붙인 사실에 경악했고, 절대 용서하지 않을 거라 다짐한다.


음흉하고 야비한 행태를 이어가는 우원식과 민주당 한병도 · 정청래는 개헌을 졸속으로 밀어붙이는 위법행위를 중단해야 한다.

한병도,
깝치다가 벼락 맞아 뒈진 정치꾼 얘기 못 들었니?
작작 해.

이번 '날치기 개헌' 염병을 보며 깨달았다, 민주당에게 과반 의석을 주는 건 술주정뱅이에게 운전대를 잡게 하는 것처럼 국민이 곧 들이닥칠 위험에 24/7 노출되는 상태와 같음을.

선거제도를 고칠 때까지,
대한민국 유권자는 절대 투표소에 가지 않아야

투표소 가서 기권표 만들자고 꼬드기는 업무팀이 한창 활동 중이다.
투표소에 나타난 유권자 머릿수만 있으면 부정행위는 성공할 수 있게 짜여진 판이기 때문에 그렇게 하라고 부추기는 것.

바꿔 말하면, 유권자가 투표소에 가지 않아야만 부정행위 할 수 있는 수단도 차단된다는 뜻이다.

유권자가 투표소에 가서 투표용지를 발급 받기만 하면,
부정행위의 토대는 완성된다.
발급된 투표용지에 유권자가 기표를 어느 후보에게 했든
기권표를 만들었든
중요하지 않고 결과에 영향을 끼치지도 않는다.

사전선거함과 우표투표지 투표함은
지방 곳곳의 우체국 몇군데를 거쳐서 개표장에 도착할 때까지
누구도 감시하지 않는다.
사전선거 투표함은 속이 보이질 않고,
투표함은 봉인지가 아닌 자물통으로 바뀌었다.
사전선거일과 당일투표일 사이에,
선관위 직원들과 우체국 관계자들이
사전투표한 유권자 머릿수 만큼 가짜 투표지를 만들어서
사전선거함과 우편투표함에 넣더라도
유권자나 선거감시단은 확인할 방법조차 없다.
이게 대한민국의 썩을 대로 썩은 선거제도이다.

선거법을 고칠 때까지,
유권자들이 절대 투표소에 가지 않는 것이,
나라를 바로 세울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라는 말이다.



2026. 5. 2

우원식이 "개헌 반대하면" 윤석열 지지자로 몰면서 혐오를 부추긴다고 한다.
우원식은 임기 끝나는 대로 
혐오 선동죄로 처벌되어야.

대통령이 탄핵된 사례는 현행 헌법이 잘 만들어졌음을 반증하고 방증한 것이지, 대통령제가 허술함을 보여준 게 아니다
무능하고 부패한 정치꾼들이 고위공직을 맡거나 대선후보가 되는 원인은 선거제도에 문제가 있음을 뜻하지, 헌법이나 대통령제와 무관하다.
우원식 포함 '개헌'에 환장한 미치광이들의 억지스러운 선동은 처벌되어야 할 것이다.

국민은 정치꾼들이 헌법에 함부로 손을 대고 고치려는 시도에 매우 민감하게 대응해야 옳고, 개헌을 밀어붙이는 자들의 꼼수에 대해 강한 의심을 표명할 권리가 있다.

1987헌법은 우리의 선조 · 선배 세대가 피 흘리며 싸워서 만들어낸 결과물이다. 수많은 정치권력 체재를 경험하면서 많은 대한인들이 고초를 겪고 죽임을 당하면서도 지켜낸 자유이고 민주주의이다.

내각제 · 이원집정부제 포함 안 해본 제도가 없이 싹 다 경험한 뒤 가장 국민의 뜻을 잘 반영하는 5년 단임 대통령제소선거구제로 안착.

현행 헌법의 몇가지 흠결은 개정으로 충분히 고칠 수 있는 것들임에도 우원식 같은 개차반이 일본식 의원내각제로 개헌하고 싶어 미루고 안 했던 것.

1987 헌법이 훌륭했기에 수십 년째 정권교체가 평화롭게 이루어졌고, 부패한 정치꾼들이 국회에 들끓었지만 국호와 국기를 지켜낸 것임을 잊지 말고, 매국노들의 더러운 손에 우리나라 헌법이 훼손되지 않도록 지켜야 할 것이다.

국회의장 후보가 조정식과 박지원 뿐인 모양이다.
맙소사 저 지긋지긋한 말종 박지원을 또.
쓰레기들.

걸어다니는 쓰레기에 눈 · 코 · 입 붙인 말종과 겨루고 있으니 당연히 조정식이 국회의장이 되는 편이 그나마 나라와 겨레를 위해 백 배 나을 것이나, 조정식은 '개헌 반대하면 윤 어갠' 같은 혐오 선동으로 국민 기망하는 범죄행위를 작작해야 할 것임을 조언한다.

국민이 창피해서 살 수가 없다는 말이 농담처럼 들리니?

제발 정치와 정치꾼들 수준 좀 높이라고.

국민의 동의를 구하려는 노력도  하고
반듯하게 토론 한번을 제대로  한 것들이
의석 많은 것 믿고 함부로 감히 헌법에 손을 대?
그 대가가 얼마나 참혹한지 깨닫게 해주리라. 
앞으로 더불어민주당 당원이라 밝히는 것들은
우리 사회에서 격리시키고 따로 관리해야.
백치처럼 멍청해서 나라 팔아먹을 개차반만 고위공직자로.


2026. 4. 28

광화문에 오밤중에 떼로 소복 입고 괴상망측한 짓을 했던 놈이 할 말은 아닌 듯.
"취임식을 한 번 더 하느니 어쩌느니 국민 속이고 나랏돈으로 일본무당 의식 치른 거라며?
그런 짓 벌이는 것들이 자주 하는 미친짓이 인신제사이고. 
외눈깔 패거리 육갑.
아래 갈무리 속 저 개짓거리가 한 나라 대통령의 취임식 꼴이냐고?
사이비교가 대한민국을 접수했는지 묻는 거야.
수준 낮고 질 떨어지는 고위공직자들의 염병 탓에 국민이 창피해서 살 수가
없어."


이재명 정권을 만든 외눈깔 패거리가 광화문 취임식 때 벌인 짓거리.
이게 무슨 의식이었다고 한다. 소름끼치는 미치광이들.


이런 꼴값을 보러 가는 자들이 사이비교 신도가 아니라고 부정한들 누가 믿겠나.


산발한 유튜버놈을 하늘처럼 떠받들며 시키는 대로 재주 넘는 민언련 출신 김언경 · 최민희가
뇌가 없는 것들처럼 
왜 그렇게 추한 꼴로 연명하는지 몰랐던 분은 오늘 이해하셨기를.

이런 병신 같은 짓 하면서 당비로 처먹고 다니는 쓰레기들을 기록해 주시기 바란다.
뒤통수 한놈은 누군지 안다. 병신짓 따라하고 다니는 머저리들 반드시 솎아내야.
경찰과 검찰 관계자들은 이 쓰레기들의 범죄행위들을 수집해 주시길.

아래 갈무리는 위 민주당 병신스러운 정치양아치들 사진 보고
기막혀서 쓴 한 시민의 게시물.
관종 말기암 증상을 가졌는데 지능이 낮고 뇌가 텅 비어서
관심 끌기 위해 할 수 있는 짓이 저런 병신 같은 짓들 뿐인 탓이다.
산발한 유튜버놈이 민주당 정치꾼들 불러다가 절하라고 시키고 낄낄대는 증상과 비슷...
외눈깔 패거리의 종특으로 알려진
이상행동이고, 병리적 증상으로 보는 분이 많다.


너희가 위와 같은 미친짓을 일삼으니까 학교가 아이들을 수학여행도 못 데려가는 거잖아, 이 개잡상놈아.

시정하라고 지시를 했어?
기어이 또 아이들을 죽여야, 네가 임기 채울 수 있을 거라디?
이번엔 어디 무당이야? 오사카야? 아니면, 교토?
불안해서 단체여행을 못 가겠다는데,
네 까짓놈이 뭐라고 시정을 하라 말아라야?

네가 대통령이면,
국민이 왜 불안을 느끼는지 찾아서 해결을 하고 있어야지.
얻다 대고 국민에게 여행을 가라 말아라 명령이냐고.
아이들 떼로 죽으면 네가 책임질 거야?

국민이 느끼는 사회 불안.
그거 네가 만든 불안이잖아?
왜 쓸데없고 해롭기만한 무비자 입국을 확대해서 온 나라가 범죄현장이 되게 만들었냐고? 이 개잡상놈들아.

관광수익?
중국인들은 외국에 가서도 중국인들 모여 사는 곳 가서 중국인들이 소유한 가게와 식당 가는 것들이야.
모든 세계인들이 아는 사실을 너희만 몰랐어?
대한인들 삶에 무슨 도움이 될 거라고 개짓거리를 해서 안 그래도 힘든 국민 더 힘들게 만들었냐고?

선거에 동원하려고 한 못된짓인 거 모르는 국민이 있을 것 같니?
소름끼치는 쓰레기들.

제주항공 · 세월호 사건 본 국민이 아이들을 단체여행 안 보내고 싶은 마음 갖는 게 당연하지.

툭하면 화재로 국민이 떼로 죽었는데도, 낄낄거리며 처먹고 처마시고 있는 것들이 너희 대한민국 고위공직자들이잖아.
나라가 국민을 보호하지 않으니, 국민이 안 다치고 안 죽으려면 사람 많이 모이는 곳에 가고 조심할 수 밖에. 뭐 다른 방법 있어?

이재명 · 윤석열 · 문재인 · 우원식 · 김민석 너희 정체가 대체 뭐니?

나라 꼴 진짜 엿 같다.
너희 외눈깔에 환장한 미치광이들을 싹 다 모아 불을 질러 버리고 싶은 심정이야.





2026. 4. 27



쿠팡의 사주 김범석이 임원들에게 산재가 아니었다고 주장하라며 여러가지 눈속임 방법을 제안하는 문자 메시지가 공개되어 많은 시민들이 경악했었다.

건강하고 반듯한 젊은이였던 장덕준 쿠팡 노동자의 죽음이, 고용주의 무책임하고 무식한 경영으로 인한 산재였던 사실을 은폐하라며 임원들을 닥달하던 김범석의 문자메시지는 참 교활하고 궁색했으며 비열하고 야만적이었다.

이 모든 잘못을 바로잡기 위해 서울고용노동청 앞에서 1인 시위가 진행되는 모양이다. 유족들이 아니어도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1인 시위에 시간을 낼 수 있는 시민들의 도움이 절실하다.


쿠팡에서 일하다가 사망한 아들 장덕준 씨의 억울한 죽음에 대해
뻔뻔하고 못된 쿠팡 사주 김범석의 사과를 요구하는 어머니의 모습이다
.
김범석은 하루 빨리 잘못을 인정하고 사죄 드리고 용서를 구하는 것이 살 길이다.


모두 건강 잘 챙기시길 바라고, 함께 애써 주시는 시민들께 감사드린다.


서울고용노동청 앞 1인 시위 현장에서 전국불안정노동철폐연대.



2026. 4. 16

어제까지는 돕기 위해 "경고'를 가장하여 알려주었다면, 이제 더 이상 그러한 예의를 차릴 필요가 없겠다는 의견을 우리 블로그도 참고하기로 했다.

국민이 필요하다고 요구하는 일에는 눈을 감고 귀를 막은 채 일하는 척 뭔가 하는 척 보여주기를 하면서 엉뚱한 짓을 하고 난 뒤에는 처먹고 처마시고 낄낄대더란 뒷담화 빌미만 주는 범죄자들이 국민을 농락하는 꼴을 참고 보기 힘들어졌음을 기록한다.

이해찬이 생전에 쥐고 안 놓던 자리에, 일왕을 천황으로 불러야 한다질 않나 제주도를 일본 땅처럼 만든 강창일을 앉힌 사실에 대해 듣고 입이 벌어져 다물어지질 않았다. 우리나라가 실수로라도 통일되지 않도록 확실히 막으라고 일본 핏줄에게 판을 깔아준 대통령놈이라니...

민평통이 통일을 막아온 조직임을 몰라서 하는 말이 아니다. 최소한의 가림조차 필요 없게 느껴질 정도로 국민의 존재가치가 바닥에 추락한 현실에 경악하는 거다. 선관위가 당선을 결정하는 나라이니, 정치판이 유권자 눈치를 볼 이유가 없어 갈수록 오만하고 개차반처럼 굴게 되는 것.

신이 대한인들에게 잔인해지기로 했나 싶은 생각도 든다. 하긴 내가 신이었어도 수많은 기회를 주었지만 생양아치 매국노만 골라 고위공직에 앉혀서 야무지게 날려먹어온 대한인들이 예뻐 보였을 리 없겠다.

지자체장직을 일본 핏줄들이 싹 쓸어담을 조짐이 보인다.
선거로 장난치는 것들을 단죄하지 않은 대가가 참혹하고 통탄할 수준에 이를 모양이다.
온 나라 일본 핏줄들이 시의원 · 구의원 말석까지 채우려 날뛴다고.
마지막 기회인 줄 알아서 기를 쓰는 모양이다.

그 난장의 판을 깔고 있는 민주당과 국힘 쓰레기들의 망동을, 분노로 피가 끓고 있을 대한인들이 단 한 마리도 놓치지 말고 모든 근거자료와 함께 기록하고 있기를 바란다. 
단죄할 그날이 오면, 대한의 국민이 수천여 마리의 매국노들과 아래로 3대를 색출하여 뼈를 추릴 때 법적 근거로 삼을 것이니 각자 잘 보관하시길. 프랑스 드골 대통령의 청산 방식이 그대로 적용될 것이고, 자비는 없을 것이며, 관용을 말하는 자 역시 처벌할 것이다.

마지막으로, 입벌구 말종 명태균 · 이종원 · 지현진 · 유시민 · 양정철 · 장인재가 하루 빨리 천벌 받기를 기원한다.

그나저나, 문재인이 아직 미국에 있나? 
문재인과 장동혁이 만나더란 설화를 들었다.


2026. 4. 6

★ 박근혜 · 윤석열을 탄핵 시킨 게 누구였는지 모르니까.

외눈깔 카르텔이 노무현 대통령은 탄핵할 수 없었는데, 박근혜 · 윤석열은 탄핵할 수 있었던 진짜 이유를 모르니까 아래 갈무리처럼 끝 간 줄 모르고 매일 입으로 무덤을 파고 있는 것.



개헌의 물꼬를 트는 게 중요하다?
그게 왜 중요할까.
왜 개헌의 물꼬를 터야 하냐고?

이 혼란스럽고 엄중한 시국에 우리가 왜 멀쩡한 헌법을 뜯어고치며 나랏돈과 시간을 낭비해야 하나?

국민 꼬드겨 지선 때 개헌 시작해 놓으면
총선 때 내각제로 뒤집는 것쯤은 껌이겠다 싶어서?

깊은 지성은 없고 잔머리만 굴리며 살아서, 대중 속이는 말장난 기술만 장인의 경지.

대한민국헌법 제목이 한문이었던 걸 한글로 고치는 게 "사탕"이랍시고 던져준 거야?

근로자를 노동자로 바꾸는 그 쉬운 일조차 못해서 주둥이로만 노동절 타령하며 정부 양식은 하나부터 열까지 "근로자 근로자 근로자"로 방치한 주제에,
헌법 표지만 한글로 바꾸면 막 세상이 달라진 게 되고 그래?

국민 상대로 사기 치고 거짓말하는 것이 그렇게 쉬우면 쓰나.

우리가 사탕 먹고 싶어서 선거법 고치라고 요구한 거니?
그런 사탕발림이 민주당 개·돼지나 딴지놈들에게나 먹히지
국민 평균 지능지수로 세계 1위 먹은 대한인들에게 먹히겠어?

국민이 거지야?
선거제도 공정하게 만들라고 요구하는 국민이 왜 구걸을 해야 해?

그렇게 개헌의 물꼬를 트는 것이 절실했으면
진작 선거법을 고쳤어야지.

선관위 꼬락서니가 아래와 같은데, 무슨 놈의 투표를 해?
뭘 위한 선거를 하자는 거야?

개헌 투표 결과가 국민의 뜻이 아닐 게 뻔한데,
너희 범죄의 성공을 위해 세금을 퍼붓고 4천만이 투표소도 가야 해?

창피해서 살 수가 없어.
외국 가서 대한민국이 민주주의 국가인 양 씨부리지 마.
아래 갈무리 속 투표함 꼬락서니를 세계인들이 보고
백치들 같다며 얼마나 조롱했는지 알지?
하루 종일 청와대에서 신세 진 사람들 불러다 만찬 처먹으며
SNS나 처보고 앉았다던데 너무 잘 알겠지.

넌 개헌하면 저것들이 널 살려줄 거 같지?
네 쓰임새는 딱 개헌까지로 단축되는 거야.
너 이용해 개헌 물꼬 트고 끝.
개헌 육갑 밀어붙이고 나면 네가 어떤 방식으로 끝날지 난 알 거 같은데.

개헌 막아서 임기라도 지키라는 얘기야.
그게 그나마 네가 조금이라도 더 오래 살 수 있는 길이야.

국힘 너희는 개헌 못 막고 10표 넘겨준 순간 정당의 수명도 .
개헌이라도 막아서 그나마 소용의 가치를 증명하라는 거야.
아마 주진우 · 나경원 · 김재원은 개헌 찬성할 거야.
걔들과 한팀 먹은 얘들이 내각제에 꽂힌 것들이거든.

외눈깔 카르텔과 똘마니들, 주목!

선거법 고치는 꼴 보이면서 사실상
너희는 이제껏 부정행위로 선거를 농락해왔음을 자백한 셈이야.

이제껏 공정하게 선거를 치렀다면,
국민의 의혹이 해소되도록
선거함도 투명하게 바꾸고
투표지 관리 엉망인 사전선거 · 우편투표 모두 폐지했겠지.

못 하잖아.
부정행위 해야 하는데 선거함이 투명하면
가짜 투표지 집어넣으니까.
더럽고 추접한 것들.

너희는 우리 땅에서 태어나지 말았어야 해.
주식 변동이나 처보며 돈이나 처벌고 부동산이나 사들이다가 벼락 맞고 뒈졌어야지,
왜 남의 나라의 고위공직까지 꿰차고 앉아서 우리 겨레에게 못된짓을 하는지...
진짜 너희의 구역질나는 얼굴 볼 때마다 토할 것 같고 지긋지긋하다.

선거법 안 고치는 대신이라면서 다른 것 들이밀지 마.
입을 찢어버리고 싶은 마음 들게 부추기지 말라고.
선거제도 개혁은 거래할 사안이 아니야.
나라의 존망이 걸려있는 일이거든.
겨레의 생존이 민주주의 사수에 달렸고.
민주주의의 핵심은 공정한 선거야.

출처:  한 외국인 블로그


★ 종전선언


이재명이 종전선언은 팽개치고 전시작전권을 가져오겠다며 주둥이질 하는 꼴 보면서 대통령 깜냥이 아님을 확신했었다.

문재인 못지않게 악질 노릇으로 나라와 겨레를 힘들게 하겠구나 싶어 앞이 캄캄했고.

먼저 이루어져야 할 중요한 사안을 통찰하지 못하고 자신의 목숨을 누가 구해줄까 눈치만 살피다가 중국에 아양떨 소재로 전시작전권을 선택한 거다. 이게 말이 되나?

나라의 안전과 번영 보다 제 한몸뚱이 보호를 우선하는 것이 말이 되는지 묻는 거다.

전시작전권과 종전선언, 둘 중 어떤 것이 먼저 이루어져야 하겠나?
종전선언 먼저 이루어져야 하는 건 상식 아닌가.

남한과 북한 모두 전쟁할 의지가 없는데, 휴전국 비무장지대를 악용해 삥뜯고 사는 나라들의 농간에 의해 휴전국 처지에서 벗어나질 못해서, 낭비해온 세월과 나랏돈이 얼마인가.

악착 같이 받아낸 세금을 오롯이 (힘들게 세금 내며 사는) 국민 위해 썼으면, 그렇게 많은 대한인들이 죽고 다치거나 절망했을까.

종전도 못한 상태로 전시작전권 넘겨 받는다며 육갑하다가 우리 땅에서 또 전쟁이 일어날 것은 뻔한 수순이다.

정동영의 두 국가 타령도 마찬가지. 남북한의 종전을 막아서 대한민국이 분단 상태로 유지되어야 일본 국익에 이로우니까 기를 쓰고 종전을 막으려는 일본 핏줄의 못된짓.

일생에 이룬 일이 없고 안 보이는 곳에서 못된짓만 일삼은 정동영.
위 갈무리 속 대통합민주신당 지랄로 나라를 개판 만들었을 때 퇴출시켰어야
.


출처:  한 외국인 블로그


외눈깔 패거리 인증하느라 한쪽 눈을 짓이겨서 제대로 뜨지도 못하는 중권아,
지난 선거들에서 부정행위가 일어나고 있었음이 사실로 드러났네?
의사와 상담은 네 놈이 해야 할 것 같은데... 잘 고치는 정신과로 알아 봐 주랴? 
쪽바리 근성 좀 가려라. 비어 보인다.


이 세 마리 역시 주범에 속한다고 한다. 왼쪽부터 이해찬 · 김태년 · 박광온.
박광온이 누구냐고? 2선 임기 8년을 "언론개혁 하겠습니다" 주둥이질로 임기 때운 놈.
실제로 이룬 일이 있었을까? 그럴 리가.
언론개혁 법안을 사실상 깔고 앉았던 놈이다.
국민이 손놓고 아무것도 안 하도록 주둥이질로 입막음만 한 것.


더럽게 생긴 김태년이 말도 참 엿 같이 했다. "말 같지가 않아서"
선거의 투명성에 의문을 제기한
 국민의 요구가
 말 같지도 않게 들렸단다.   
더불어민주당 국개들 수준이다. 기본이 안 됐고 못배운 천박한 놈들이 참 많다.
설령 말같잖은 요구를 한 유권자가 있어도, 저 따위로 양아치처럼 짖으면 안 되는 것. 

반칙
 저지르고 부정행위 안 하면 일생에 배지 달 기회가 없었을 개차반들.
이해찬은 부정행위 기획한 쪽으로 알려졌고, 김태년도 알면서 소름끼치게 모르는 척. 
김태년 이놈은 꼭 처벌 받아서 삶의 마지막 순간까지 배급 받게 해야겠다는 다짐을 해본다
.



 CCTV가 설치된 경우 카메라를 가리도록 조치 👈 선관위 사무편람 1. 라.

2025. 11. 1

대한민국 선관위는 사무편람에서 '사전투표함이 보관되는 방에 CCTV가 설치된 경우 카메라를 가리도록 조치하라'고 지시했습니다.

설치된 감시카메라도 가리라고 조치한 이유와 "사전투표 하면 더 크게 이긴다"고 외쳤던 자들, 이상하지 않습니까?

우스운 얘기 해드릴까요?
전자개표기로 한 번 투표지를 세어본 뒤 연결된 노트북을
 재부팅하고
같은 개표기로 다시 세었더니
 투표지 개수가 달라지더랍니다😂 
한두 장이
아니라 (위 갈무리) 저렇게 많은 차이가 나서 😆  당락도 바꿀 지경 
웃을 일이 아닌 거 아는데, 저 부분 보면서 미친놈처럼 웃었습니다.
온전치 않은 나라에서 사용하면 딱 어울릴 수준의 기기로 보여서요.
기막힌 점은, 선관위가 저 문제를 알고 있더랍니다.
선관위 사무편람에
재부팅하지 말라는 주의사항 있다나 뭐라나. 😅
기기 오작동이 아니라 실제 투표지 개수와 상관 없는 숫자가 기본값으로 잡혀있는 것.
"이거슨" 선거가 아니라
 코미디 같은 중대범죄입니다.



사전투표가 선거 감시의 사각지대로 운영되고 있음을 밝힌 증거자료.
공무원은 가내수공업이 아닌데, 선관위 직원들 가운데 가족이 함께 일하는 예가 많다는 기사를 봤습니다.
처음에는 특혜와 채용비리로 봤는데 이제 보니
선거 관련 부정행위 공범인 사실이 새어나갈까 싶어 쓰는 궁여지책인가 싶고
.



1표 차이로 당락이 달라지는 것이 선거입니다.
교부된 투표용지 개수와 투표함 투표지의 개수는 일치하지
않으면 부정선거.
10장의 투표용지가 유권자의 선택과 무관하게 투표함에 들어갈 수 있는 나라는
 
제3세계 부패한 후진국
 뿐입니다. 
전북 전주시 완산구에서는 10표에 그쳤지만,
모든 투표소에서 셀 수 없을 만큼 많이 일어난 부정행위로 더해진 표를 생각해 보세요
.
유권자의 표가 당락을 결정하지 않는 나라에서 선거권자의 투표행위는
범죄자들의 범행을
합법화하는 도구
일 뿐입니다.
그래도 침묵할 건가요?
한국의 '민주주의의 꽃' 선거제도는 누구를 위한 놀이입니까
.


 만약 선관위의 범죄에 대해 내부 직원이 양심선언을 했더라면

상황은 어떻게 변했을까요.


양심선언이 없었더라도,

통계학과 등 학계가 소신에 따라 부정선거를 외쳤더라면.


학계가 비겁했더라도,

언론이 제 목소리를 냈더라면.


언론이 입을 닫았더라도,

정계가 부정선거를 부르짖었더라면.


정계가 외면했더라도,

대법원이 양심에 따라 판결했더라면.


대법원이 범인과 한몸이더라도,

온 국민이 들고 일어났더라면

상황은 어떻게 바뀌었을까요.


이 보이지 않는 거악의 카르텔을 무너뜨리지 않는 한 ... 



선거권자들이 기표한 투표용지는 왼쪽 빨간 바구니와 같은 모습입니다.
오른쪽에 기표된 투표용지는 갓 은행에서 찍어낸 지폐 묶음처럼 사람의 손을 타지 않은 상태.
미리 기표해 놓은 다발이 사전투표함을 개봉할 때 등장해 섞인다고 합니다
.



훌륭한 시민이고 어른이시다.


이 글을 접한 당신이 행동하시든 침묵하시든 판단에 맡깁니다.

위 링크를 공유하는 것으로 제 몫은 했다고 생각해요.

행동해 달라고 요구할 생각도 없습니다. 

누군가 등 떠밀고 귀에 딱지가 앉도록 말해주어야 알아먹고 깨달을 정도로 얼뜬 국민이면 당하고 살아 마땅하니까요.

거악의 카르텔을 깰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사전투표제를 폐지하고 전자개표기를 없앤 뒤 투표소에서 투표 종료 후 바로 개표하는 겁니다.

만약 현행 선거법을 그대로 두고 선거를 치르면, 

당선자는 투표일 전에 결정되어 있을 겁니다. 여러분의 당일투표는 부정행위를 막아낼 도구라도 될 수 있지만, 사전투표는 당락에 아무 영향을 끼치지 않을 겁니다.

그럼에도 거악의 카르텔을 위해 여러분이 "사전투표일"에 투표소에 꼭 가서 그들의 장단에 춤을 추어야만 그들 입맛에 꼭 맞는 양아치가 당선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부정선거 카르텔로부터 용돈 받는 유튜버들이 "사전투표 하면 더 크게 이깁니다" 같은 괴랄한 구호를 외치는 겁니다.


상식적으로 사전투표와 당일투표는 이길 확률이 똑같아야 정상이고 판이하게 다른 경우 부정행위가 개입되었음을 뜻하거든요.

당일투표조차, 재부팅하면 투표지 갯수가 크게 달라지는 마법의 전자개표기 탓에 부정행위를 막았다고 볼 수도 없습니다. 하지만 부정행위의 온상인 사전투표 결과 보다는 공정한 결과에 가까울 가능성이 있죠.

부패 카르텔은 영원히 집권할 수 있을 겁니다, 만약 당신이 

우리나라 선거가 이렇게 부패한 상태임을 알면서도 또는 알지도 못 하면서, 부정선거를 의심하는 시민들을 "벌레"라 부르며 조롱하고 손가락질하시면.  

그리고 상당수 한국 선거권자가 투표할 후보자를 결정하는 방식처럼 👇  당신도 아래와 같은 병신짓을 이어가시면 :
  • 출마한 새끼가 얼굴 반반하면 1표; 

  • 학위를 돈 주고 샀어도 경성제대 다녔고 얼뜨기처럼 배실배실 처웃고 다니면 1표;

  • 상대후보 질문에 답하지 못 하고 동문서답 딴청피우는 교활함에 감탄하며 1표;

  • 범죄 저지르며 살아온 거 들킬까 싶어 청문회 인사검증 서류를 제출하지 않고 뻔뻔하게 버텨도 "왜 답하면 낙마하게 될 범죄에 관한 것만 질문하냐" 되레 인사검증위원을 공격하시고요.

  • 평생 검은돈 받아 장롱에 쌓아놓고 펑펑 쓰며 탈세했어도 은행잔고가 2억이면 훌륭하다고 박수치세요.

  • 양아치 · 사기꾼 당선시킨 뒤 뼈 빠지게 벌어 세금 내면 곳간이 탈탈 털리는 것이 눈에 보여도, 임기 내내 조중동에 돈 처발라서 칭송 기사만 쏟아지고 국민 앞에선 일하는 척하며 "코스피 5천 만들겠습니다" 외치면 "꺄~악" 환호하시고.

  • 인공지능에 수백조 투자한답시고 세금 빼내어 지들끼리 나눠갖더라도 코스피 5천 되고 조중동이 가짜 지지율 "고공행진" 제목 붙여 소설 쓰면, 설마 모든 국민 밥은 먹을 수 있겠죠, 고위공직자 · 재벌 · 기득권만 배터지게 처먹고 살겠습니까. 

혹시 쌀값 올라 쌀 못 사는 국민 위해
라면값이라도 잡아달라고 사정하면 그 정도는 해주지 않겠어요?

원래 양아치를 나라의 대표로 만든 국민은 은행잔고 털리고 등에 칼도 꽂히고 뒤통수도 맞아가며 사는 겁니다.

15분 전에 지가 한 말을 뒤집으며 국민을 개 · 돼지 취급하는 개차반이 국무총리이고 장관이어도, "국민만 바라보고 일합니다" 입으로만 떠들면 막 감동할 거잖아요.

투기꾼 · 개차반 · 사기꾼들이 고위공직을 싹 다 채워도 유녹화가 "나라 안 망해요" 말하면 "아멘" 할 거고, 그쵸?

누가 당신의 코를 꿰어 끌고 가거나 등 떠민 것이 아니니까요.

국민 수준은 높은데 지도자가 개차반인 경우는 없더라고요.

무엇이든 하고 싶은 지랄 다 하시는, 부정선거 증거를 손에 쥐고 선거권자들에게 알리느라 고군분투하는 사람들을 조롱하지는 마세요. 그러고 있는 당신이 얼뜨기  병신처럼 보이니까요.

아래 갈무리 속 덜 떨어지고 못배운 년놈들은 진짜 천벌 받아 마땅할 악질.  

범죄행위가 일어남을 인지했으면서 일생을 비겁하게 연명하는 미물들이라 눈 감고 안 본 척 · 귀 닫고 못 들은 척 하는 주제에, 공정한 선거제도 만들기 위해 두려움 무릅쓰고 용기낸 시민들을 조롱하고 모욕해요?

투명하게 선거하자는 요구가 음모론?  변상욱 너 따위가 얻다 대고 모함인가요? 💢  일생을 비겁하게 빌빌대는 너 같은 것들은 죽었다 깨어나도 못할 일에 나서준 시민들이 있음을 감사해야죠.



 
일생을 기회만 보며 양아치에 붙었다 쓰레기에 붙으며 알랑거리는 말종.


살면서 못된 짓을 너무 많이 해서 근처만 가도 쓰레기 냄새가 난다고.









📍

시청해도 조회수가 안 변하는 기적 😆 어제 보다 오늘 조회수가 줄어든 마법


온 나라 돈에 환장한 것들이 싹 다 모여 기획 · 공모한 부정행위라더니 과연 그 힘자랑이 볼만합니다.

잘못한 건 아나 봐요, 그쵸?

온 사방을 뛰어다니며 막고 가리고. 영상마다 조회수 안 올라가게 잠금장치도 걸고.

걸리면 뒈질 걸 아는 듯해요.

자신들의 범죄가 널리 알려질 문턱에 섰다 싶으니 마지막 발악이랄까.

구질구질한 짓 · 못된짓 · 반칙 저질러 꼬부친 돈으로 맛난 거 처먹고 질러대며 사니까 막 좋고 그래요?

가리고 감추고 짓누르면 잦아들 거라 믿나 봐요, 그쵸?

뭐 그럴 수도 있겠네요. 워낙 개판인 나라이니.

그런데 말입니다. 

작작들 하지 그랬어요. 증거가 너무 많잖아...

꼬리가 길었지 말입니다.


P. S.

정철이, 근형이, 민석이, 해찬아, 

너희 얼굴이 화면에서 보일 때마다 왜 썩어갈까 이상했거든.

해먹고 빼먹은 돈으로 맛난 것만 처먹고 살 텐데, 왜 꼴이 갈수록 궁상스럽고 표정은 불안함에 찌들어 썩은 동태 같을까 늘 궁금했어.

이제 알겠네. 왜 다 죽어가는지.

좀 씻고 살아라.

더러운 짓하며 살아서 그런가 너희들 몸뚱이에서 썩은내가 진동한다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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