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조 개혁 ⑤ - 전직 변호사·검사·판사로 채운 입법부 먼저 갈아엎자
2025. 10. 23
32개 장기이식 개정 위한 법안들에 대해 쓰기 전에, 우선 장기기증과 이식에 관한 결정을 내리는 조직 국립장기조직혈액관리원에 대해 살펴봤다.
국립장기조직혈액관리원의 원장은 (아래 갈무리 속 빨간 동그라미) 장호연이라는 자이다. 그런데, 이 자의 과거 이력이 인터넷에서 검색이 되질 않는다. 학력 · 경력 · 나이가 구글에서 검색되지 않는다는 말이다.
이 기관의 이름은 아래 갈무리에서 보듯 수차례 변경됐다.
보건복지부 장관이 도덕성은 0에 수렴하고 오직 돈과 잇권 나눔에만 정신이 팔렸을 탐욕스러운 정은경이라서 많은 걱정이 앞선다. 정은경은 검색하면 학력이라도 몇줄 나오는데, 장호연은 한국어로 검색조차 되질 않으니 어이가 없다.
네이버가 제공하는 정보가 있다면 그 정보 역시 한국 시민들이 철저히 검증하시길 바란다.
다음은,
이미 발의되었고 소위에서 심사를 시작한 장기 이식 관련 개정안 세 개를 예로 들어 국민의 장기(생명)를 노리는 위험한 악법임을 설명한다.
사례 1.
더불어범죄당 소속 국개 한정애는 장기 이식에 꽂힌 상태. 장기이식 활성화에 미친 위험한 자로 분류하고 관찰이 요구된다. 이 법개정안에 참여한 나머지 10마리도 한정애와 똑같이 취급해야.
국민의 장기를 노리는 자는 당장 공직을 박탈해야 옳다. 정성호 · 서영교 · 강선우 · 송옥주 << 강선우 · 송옥주는 다른 장기이식 활성화 법안에도 이름을 올렸다. 정성호는 민형배 장기이식 활성화 법개정안에도 참여. 의원 배지 당장 회수해야.
- 혈액순환이 멈추면 바로 장기이식 절차가 시작되도록 개정 시도
- 장시간 앉거나 서서 일하고 공부하는 탓에 수천만 국민의 혈액순환이 잘 안 되는 나라임.
- 입원한 환자들은 병원에 누워있기만 하니 운동이 부족해 더 혈액순환이 어려움.
- 그 환자들의 혈액이 순환을 멈추면 '얼씨구나' 장기 떼어낼 수 있게 하자는 것.
- 국민 죽이고 싶어 안달난 우리나라에서 어떻게 악용될까?
- 가족 2인이 24시간 눈부릅뜨고 지키지 않는 환자들은 다 장기적출 가능 대상이 되는 것.
- 가족이 일하느라 돌보지 못 하는 환자의 경우, 돈으로 매수된 간병인이 증인이 되어 갑자기 혈액이 멈추었다고 주장하면 현장에 없었던 유가족이 무슨 수로 그 주장이 거짓임을 증명하나?
사례 2.
박주민이 끼었으니 상당히 위험한 개정안일 거라는 내 예측은 맞았다.
또 박홍근 · 이언주 · 또 민형배 · 최민희 · 또 박희승 · 또 송옥주 << 국민의 장기를 노리는 악마들처럼 장기 이식 활성화 내걸고 장기를 쉽게 떼어갈 수 있게 만들려는 개정안마다 들어간 이름들.
- 얼뜬 기회주의자 박주민은 개정을 제안한 이유에 검은 속내를 담았다.
- 운전면허 시험 보러 온 국민이 정신 없을 때 얼떨결에 장기 기증에 동의하게 만들어서 새로운 장기기증희망신청자를 "적극적으로 발굴"
- 이 개정 조항이 악용될 방법? 수백 가지
- 개정안 의결되고 나면 교통사고로 뇌사 상태에 빠지는 환자가 급증할 수도. 왜 하필 뇌사 환자인지는 아래 사례3에서 설명.
- 박주민이 한쪽에서 장기기증희망자 늘리고 박지원이 받아서 뇌사 환자는 마구잡이로 장기 빼낼 수 있게 법안 뜯어고치고 있다. 국민에 해 끼치는 두 마리 다 정치판에서 퇴출시켜야.
사례 3.
악의 축으로 거명되는 박지원이 참여한 개정안은 볼 것도 없이 위험한 악법 조항일 거라는 예측도 맞았다.
전 세계 범죄자가 우리나라로 몰려들어서 실컷 해먹고 국민 해친 뒤 튈 수 있는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 매일 못된짓으로 염병하는 국회부터 갈아엎어야 하지 않겠냐고 묻는 거다.
캄보디아 몇 도시를 장악하고 파괴해온 중국놈들의 범죄를 공조해온 한국의 모집책 색출이 가장 시급한 과제가 되었다. 캄보디아 교민들의 도움으로 탈출에 성공한 피해자들의 증언으로 범죄자들의 실체가 조금씩 드러나고 있다.
탈출한 피해자가 자신이 어떻게 꼬임을 당해 출국하게 되었고 감금당한 기간에 보고 들은 것들과 탈출하는 과정에 대한 설명이 영상 하반부에 있으니 보고 같은 실수하는 분이 없기를 바란다.
아래 갈무리 영상 링크: https://www.youtube.com/watch?v=4dme_RH8_Ek
범죄소굴에 파견된 캄보디아 공권력도 제 구실은커녕 피해자들이 탈출하지 못 하도록 막고 있단다. 국힘과 민주당 정치꾼들이 범죄조직과 내통해온 정황은 긴밀하게 나누어온 캄보디아 한인회 회장이던 장안파 부두목 박현옥의 실체를 드러내고 있다.
그들의 범죄는 구인광고로 꼬드겨 감금하고 '보이스 피싱과 로맨스 스캠'으로 앵벌이 시키는 데 그치지 않았고, 장기밀매로 이어진다고 한다. 그런데 하필 지난 몇년 동안 장기 기증과 이식을 늘리기 위한 법률 개정 시도와 홍보도 급증한 한국 사회.
민주당 박지원과 김병주 · 국힘의 박진과 유영하 · 의료계(장기 이식 수술이 가능한 대형병원) · 재벌까지 손잡은 카르텔이 중국 · 캄보디아 · 한국 세 나라에서 일어나고 있는 장기밀매와도 깊이 연결되었을 거라는 분석이 나오는 이유이다.
그래서, 장기 이식 관련 시행되고 있는 법률과 발의된 개정안들을 살펴봤다.
2020. 6 더불어범죄당 이정문이 개정안을 내기 시작하면서 지난 5년 동안 32개의 개정안이 발의되었다가 임기만료로 폐기되었거나 소위에서 심사 중이다.
의안정보시스템 링크 : https://likms.assembly.go.kr/bill/
장기 이식 사업에 미쳤나 싶을 정도로 관련 법률을 개정하려고 기를 써온 특정 국개들이 눈에 띈다. 인재근 · 정성호 · 한정애 · 정동영 · 박주민 · 민형배 · 송옥주 · 강선우 포함 다수. 앞장선 자들 계파를 살펴보니 특권층과 재벌 누가 뒷배인지도 알겠다.
국민에게 닥친 어려움은 나몰라라, 오직 장기이식 개정안 통과에 사활을 건 국개들이 같은 법안을 반복 발의하며 밀어붙이는 셈이다.
개정하려는 조항들은, 국힘 김예지가 가족의 동의 없이 장기이식이 가능하도록 개정안 만들었다가 국민으로부터 욕먹고 철회했던 것처럼 장기기증과 이식 절차를 쉽게 만들어 범죄가 적극 개입하도록 문을 열어주려는 시도가 이어지고 있다.
해당 조항들이 개정되는 순간 불법 장기적출&매매업 종사원들의 돈벌이도 덩달아 수십배 쉬워질 것이 분명하다. 공범일 가능성이 있으니, 위 장기이식 활성화에 미쳐 날뛰는 국개들을 공권력이 수사해 주기 바란다.
글쓴이 Toby
2025. 10. 22
아래 갈무리는 한 시민이 공유하신 의안검색 결과이다.
장기 등 이식에 관한 법률의 일부 개정안인데, 민주당 국개들이 거의 매달 새 개정안을 만들면서 어떻게든 통과시키려고 지랄발광이라고.
무슨 시급한 내용이길래 같은 제목의 새 개정안이 매달 만들어질까 싶어 설명글을 읽었더니 본인 · 부모 · 가족의 동의가 없어도 장기를 이식할 수 있도록 하자는 내용까지 포함되었다고 한다.
그 얘기를 전해 듣고 숨이 멎는 줄 알았다.
민형배 · 김영호 · 박주민 · 한정애 · 이정문 · 신영대가 대표 발의한 개떡 같은데 겁나 위험한 개정안이 소위에서 심사 중이길래 우선 이 여섯 마리 얼굴 사진부터 이 글 아래 쪽에 기록한다.
국민의힘 김예지는 제안했다가 철회한 상태라고 하니 비록 미친 생각을 품었던 죄는 있으나 사진은 생략한다.
불법 장기 적출 & 매매업 종사원 여러분 주목! ✊
아래 국개들의 얼굴 사진을 눈 여겨 보고 장기가 급히 필요한 경우, 애꿎은 다른 대한인들이나 어린아이들 손대지 말고, 아래 여섯 마리 본인과 가족들의 장기를 이식할 수 있는지 우선 방문하여 의향을 물으라고 권한다.
장기 기증과 이식이 하고 싶어 미치는 것들이니까, 아마 선뜻, 폐나 간 기증하거나 팔겠다고 발벗고 나설 거다.
저 여섯 마리의 자녀의 장기가 탐이 나거든, 부모의 동의 없이 장기 이식할 수 있도록 법안도 개정할 만큼, 자식의 장기까지 나눌 준비가 된 미치광이들이니까 마음 푹 놓고 의향을 타진하라고 권한다.
대한민국 국민은 저 개정안 발의한 미친년놈들의 엿 같은 법안에 절대 반대하니까, 다른 국민은 건드리지 말고 아래 순서 귀띔한 대로 하나씩 탐문하라는 말이다.
- 위 대표 발의한 여섯 마리의 장기가 1순위
- 아래 사진 속 여섯 마리의 자녀와 손주의 장기가 2순위
- 다음은 저 개정안에 이름 올린 다른 국개들이 3순위
- 그것들 자녀와 손주의 장기가 4순위
- 보나마나 장기 상태는 겁나 양호할 거다.
- 어떻게 아냐고?
- 세금으로 비싼 음식만 처먹고 다닌다고 소문난 것들이니까.
- 땀흘려 일한 적 없는 말종들이어서 피둥피둥 지방은 많을 수 있겠으나
- 한국의 수많은 노동자들처럼 피로와 스트레스로 간이 상했거나 폐가 나빠졌을 가능성은 0에 수렴한다.
- 건강한 장기가 필요한 자, 국회에서 쇼핑하라!
대한민국 노동자들의 장기 상태는 겁나 안 좋으니까, 그분들과 겁나 못 먹고 컸을 노동자의 자녀들 몸에는 손 대지 말고, 응?
아래 여섯 마리 어디에서 찾으면 되냐고? 국회 안 이발소나 미용실 가면 오붓하게 대화 나누기도 좋다더라고. 처자고 있으면 정강이를 걷어차서 깨우고.
매일 하반신 사체가 발견되는 나라이고, 중국 삼합회 조직과 손잡고 한국 청년들을 캄보디아로 꼬드겨 장기 적출한 사체가 소각장에서 태워지고 있다는데, 위 벼락 맞아 뒈져 마땅한 여섯 마리 국개 포함 더불어범죄당 국개 백여 마리는, 혹시라도 불법 장기매매 조직원들이 신선한 장기 적출하는데 어려움이 있거나 시간이 많이 걸릴까 싶어 관련법안까지 뜯어 고치며 돕겠다고 나선 거다.
가족 동의 없이 장기를 이식할 수 있게 되면, 길 가다가 봉고차로 납치해서 장기를 빼내다가 걸린 놈을 잡아도 처벌할 방법이 없는 사례가 늘어날 것이 뻔하지 않나?
길 가던 사람 납치해 실종 처리하고 얼마 있다가 인질 삼아 가족으로부터 돈 좀 뜯은 뒤 장기 떼어내 팔다 걸려도 신원불상자 처리된 사람이라고 우기면 될 테니까 말이다.
멀쩡한 사람 잡아다가 정신병원에 가두고 장기 떼어내거나, 건강한 사람이 건강검진 마치고 나면 그 기록 유출해서 표적했다가 납치해서 장기 떼어내지 않겠냐고 묻는 거다.
존엄사 주제로 드라마까지 처만들며 미치광이들처럼 미화시키는 것도, 살 수 있는 사람들의 산소호흡기 일찍 떼버리고 장기적출&매매하려고 짜고 치는 go-stop이냐고 묻는 국민 탓할 수 있겠나?
중국 무비자 입국으로 국경을 대책 없이 왜 열어제끼나 싶었는데, 왜 갑자기 존엄사가 절실해졌고, 왜 장기이식에 환장해서 동의하라며 재차 삼차 권하고 지랄들인가 말이다.
중국 삼합회 조직원들 들어와서 한국인들 배 열어 원하는 만큼 장기 가져가라고 빗장 열어준 건가?
김민석 넌 대한인들의 손에 잡히기만 해 아주.
경찰서에도 한쮸 공안놈들이 상당히 섞였다는 소문을 들었다. 사실인가? 경찰 뽑을 때 문신한 놈은 채용할 수 없는데, 경찰복 입은 것들이 무더위에 팔토시는 왜 그리 많이 했나? 기가 막혀 말이 나오질 않는다.
그 많은 귀신들은 대체 다 뭘 하길래 더불어범죄당 국개들을 안 잡아가는지...
장기이식 관련 개정안 통과시키기만 해 아주. 국회를 해산시키고 싹 다 감옥에 처넣을 테니.
더불어범죄당의 광기가 사그라들지 않고 갈수록 심해지는 원인이 궁금한 분들 위해 자료 몇개를 공유하니 살펴보시기 바란다.
이재명 정권의 종특 하나 더.
책임 지는 놈이 없고, 물타기 쇼질로 시간만 끌면서 또 다른 큰 건 터지기만 기다린다. 아니, 다른 큰 건 터뜨려 국민 입막음하고 관심 돌릴 사건 기획하고 있을 지도. 위험한 정권이다.
이재명 정권이 말도 안 되는 부동산대책 내놓은 것도 (1)김현지에게 쏠린 관심 돌리고 (2)캄보디아 범죄가 민주당과 연결된 사실이 잊혀지길 바라며 질러댄 것으로 풀이된다.
어차피 오래 가지 못할 정권이면 당선 취소로 끌어내어 끝내고 싹 다 처벌함이 국가와 국민에게 이로울 것이다.
노는 꼴이 매우 수상하여 낌새가 좋질 않다.
Comments
Post a Comment
글을 읽으신 후 덧붙일 말ㆍ공감한 내용ㆍ다른 의견ㆍ질문을 남겨주세요.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