듣보 유튜버 나부랭이의 협박, "당신도 얼마 안 남았어, 내가 보니깐"

2026. 4. 20 

곽상언 신변에 무슨 일 생기면 이 듣보 유튜버놈이 유력한 용의자임을
경찰 관계자가 염두에 두시길 바란다.
노무현을 죽여버리겠다던 김민석이 악담한 뒤 진짜 노무현 대통령이 돌아가신 날
우리가 가장 먼저 떠올린 용의자들이 있었다.


곽상언이 주간조선과 인터뷰에서, 내가 걱정하는 것처럼, 검증을 받기는커녕 채용시험 공부 한번 해본 적 없는 (전직 사기꾼 아니면 동네 건달 출신투성이) 유튜버들이 "언론인" 행세를 하며 양아치형 정치꾼들과 짬짜미하고 정치판을 더럽혀온 사실을 언급하며 염려한다고 발언했던 모양이다.



주간조선 기사는 곽상언이 법적대응을 하고 있는 터라 비공개된 상태인지 찾을 수 없어 읽지 못했지만, 이틀 뒤 곽상언의 법적 대응에 대한 기사를 쓴 미디어오늘 정철운 기자가 쓴 내용으로 미루어 보면 주간조선이 또 주간조선 한 사건이었다.

클릭수 늘려 돈이나 바짝 땡겨 볼 꼼수로 자극적 제목에 인용부호까지 붙여 "빼박" 곽상언이 한 발언처럼 발행해서 곽상언에게 엿을 먹였고, 산발한 유튜버놈 패거리에게 아양을 떤 거다. 


 
조선일보와 산발한 유튜버놈과 양정철 · 문재인 패거리는 상당히 가까운 관계로 알려졌다. 모두 외눈깔 패거리 부정선거 카르텔 그리고 나꼼수를 조직해 떼돈 벌게 만들어준 관계라던 한 주간지 내용과 문재인 · 양정철이 회장실이나 사옥의 그 악명 높은 식당에 출몰했다는 지라시 내용들 기억하는 분 많을 거다.

중앙일보 홍석현처럼 드러내고 서로 눈 맞추며 찧고 까불지 않아서 널리 알려지지 않았을 뿐 정치판 들여다 보는 사람 중에 이 사실 모르는 얼뜨기 없다.

곽상언의 걱정은 딴지 개·돼지들을 제외한 모든 국민이 하는 염려이고, 상당히 많은 수의 국민이 산발한 놈의 거들먹거림이 꼴같잖고 구역질난다고 표현하며 짜증스러워한다. 알려진 사실이 실제로 하고 다닌 염병에 비하면 '새 발에 묻은 피' 수준임에도 그러하다.

곽상언이 정확히 어떤 발언을 했는지 알 수 없지만, 미디어오늘에 인용된 내용을 보면 평이한 수준의 걱정이었고, 새로울 것 없이, 많은 국민이 짜증나고 분노하여 댓글창에 쓰고 또 쓴 내용들이었다. 

곽상언은 산발한 유튜버놈의 망동만 지적한 것도 아니었다. 고성국 같은 유튜버들이 국민의힘 국개들을 쥐고 흔드는 사실도 함께 지적하면서, 정치판이 유튜버 나부랭이들의 입김에 좌우되는 현실을 걱정한 것으로 이해한다.

세금 내는 보람을 느끼게 해준 지적이었다. 이런 지적도 못하고 빌빌대는 병신 같은 국개들, 산발한 유튜버놈 앞에서 90도 절이나 처하며 사는 송영길 같은 국개가 발에 걸리게 많은 나라에서, 그나마 곽상언은 혈세로 월급 받는 공무원의 책임을 다한 셈이다.


어제 한 듣보 유튜버 나부랭이가, 곽상언의 지적을 이대희 기자가 기사로 쓴 프레시안 내용을 언급하면서 아래와 같은 협박을 했다.

"당신도 얼마 안 남았어, 내가 보니깐. 당신도 2028년에 함 봅시다."

설마 유튜브 켜놓고 이런 협박을 했을까 싶어 믿어지지가 않아서 내가 찾아서 직접 들었다.

위 인용된 부분 뿐만 아니라, 관련 부분 전체를 들으면서 유튜버 나부랭이들의 광기가 극단에 닿았음을 보았다.




이 듣보 유튜버는 "곽상언 의원이 그저께 김어준을 또 비판했어요. 중앙일보가 김어준의 매출액이 455억이다. 지난해 182억에서 2.5배 늘었다"며 개소리를 시작했다. 그러더니

이후 발언에서는 아무 관련 없는 "노무현"을 들먹이며 곽상언이 "조선일보와 인터뷰"했다는 허위를 반복했다.

곽상언이 "그저께(4.17)" 해당 의견글을 게시한 곳은 조선일보가 아니었고 자신의 SNS였다.
게시글을 기사화한 이대희 역시 조선일보가 아닌 프레시안에 기사를 발행했고.

곽상언은 조선일보가 아니라 주간조선과 인터뷰를 했었고, 그 인터뷰를 기사화한 내용이 사실과 달랐다고 법적대응을 하고 있음을 이 빌어먹을 유튜버놈이 몰라서 한 짓이 아니다.

이 말종은 뻔히 알면서, 곽상언을 까는 내내 "조선일보와 인터뷰" 했다고 반복해 말하며 시청자들에게 곽상언을 증오하고 혐오하라고 부추긴 거다. 이 사건과 아무 관련이 없는 노무현을 반복해 언급하면서 말이다. 이게 바로 조선일보나 가세연이 상습으로 해온 짓이고 이를 그대로 따라한 셈.

그 뿐 아니다. 주간조선 2903호는 2026. 4. 3에 발행되었다. 그런데 마치 3주 전에 발행됐고 이틀 뒤 비공개 처리된 기사의 내용인 것처럼 " 조선일보" "그저께"를 운운한 거다. 이 또한 조선일보식 왜곡이다.

산발한 유튜버 나부랭이와 조중동의 매출을 비교하면서, 지라시처럼 수천억을 번 것도 아니고 455억인데 그게 죄를 지은 거냐고 따지는 똘마니의 절규를 들으면서, 뭘 받아 처먹으면 창피한 줄도 모르고 "우리 두목님 왜 욕해? 너희 다 죽어볼 거얏?

비교할 때에는 비교되는 대상과 조건이 서로 균등해야 설득력이 생긴다.
조중동의 직원 수가 몇명인데, 유튜버 나부랭이 채널과 비교를 하나?
산발한 유튜버놈의 직원이 몇백 명인가?

"중앙일보 조선일보 매출이 2천억이 넘어요. 김어준의 뉴스공장 아침에 그 누구도 비교할 수 없는 30만 명 이상의 시청자가 나와요. 명실상부한 대한민국의 가장 영향력 있는 언론인. 중앙일보는 2천억이 넘어도 되고 재래식 언론들은 2천억 3천억이 가도 되고"  <<  거짓. 이 부분 듣다가 뿜으면서 살짝 소름이 끼쳤다. 멀쩡한 놈이 아니라 맛이 간 놈인가 싶어서.

현실은, 그 방송 안 보는 국민이 절대 다수이고, 산발한 유튜버놈이 무슨 개소리를 씨부렸는지 아무 관심이 없는 국민이 4천만이 넘는다. 무슨 놈의 영향력? 어디에 영향을 끼치고 있다는 건가?


개뜬금, "곽상언 의원님, 김어준이 국힘당 지지잡니까?  (중략)  노무현 대통령의 사위라매요?"
  • "노무현 대통령은 대통령 직을 걸고 조선일보랑 싸움을 했던 분이에요." << 거짓
  • "조선일보랑 인터뷰를 해서 김어준을 비판하는 게 노무현 정신입니까?" << 억지부린 거짓
  • "누구 땜에 노무현 대통령이 서거하셨는데, 평생을 조선일보에게 당당한 대통령이 되기 위해 싸웠던 노무현 대통령인데 그런 주간조선과 인터뷰를 해서 김어준을 비판을 하고."  <<  또 거짓

노무현 대통령이 평생 싸워온 대상은 조선일보 따위가 아니었다.

국힘당 지지자만 비판해야 하나?

민주당 안팎 쓰레기들을 비판하는 것과 "노무현 정신"이 뭔 상관이고 그게 왜 문제인가?

노무현에 대해 잘 알지도 못하고, 살아 계실 때 노무현에 대해 관심도 없었던 말종 같은 새끼가 곧 죽어도 노무현팔이로 세탁질을 하면서 노무현 엿 먹인 것들인 문 가 놈 · 유 가 놈 · 산발한 유튜버놈 · 양정철 · 김경수 · 이광재도 모자라, 검은돈 좋아하고 노무현을 죽여버리겠다던 김민석까지 또 국회로 들여보내며 쭉쭉 빨고 지랄 발광을 해온 것.

이 잡놈이 지가 존경한다며 쭉쭉 빨아대는 두목님을 씹은 곽상언을 용서할 수 없어 부들거리며 까대다가 감정을 못 이기고 얼떨결에 뱉은 말 "그놈의 노무현" 

이 듣보 패거리가 저희들끼리 찧고 까불면서 자주 뱉는 말이 저 따위임을 모르는 사람 많지 않다. 저희들끼리 모여 앉아 "그놈의 노무현 정신, 씨발 노무현 지긋지긋해" 하던 가락이 방송에서 얼떨결에 터져 나온 거다.


(인용 시작)

정신차리세요. (곽상언에게)
김어준을 비판하는 게 소신입니까?
정신 좀 차리십쇼.
노무현 대통령의 정신도 개뿔도 모르는 인간이
노무현 대통령 사위라는 이유만으로
그놈의 노무현 (뱉고 나서 아차 싶어)
정신
당신 보다 더 오랫동안 노무현 대통령 정신을 갖고 있던 사람들이에요.

(중략)

당신도 얼마 안 남았어, 내가 보니깐.
당신도 2028년에 한번 봅시다.
이걸 빼먹었어요. (샐샐거리며)
요거만 나중에 따로 올릴게요. 

(인용 끝)


노무현 대통령이 금쪽처럼 여기던 딸과 결혼을 허락한 곽상언이 (산발한 유튜버놈 보다) 노무현을 더 잘 알 거라 보는 게 상식적이지 않나?

이 듣보 유튜버놈의 망상 증상은 질병 수준으로 본다.

곽상언이 노정연과 처음 만난 해가 2002년이라고 한다. 2002년 당시 산발한 유튜버놈이나 유 가 놈은 이회창을 지지하던 것들이다. 노무현 같은 정치인은 발톱의 때로 여기던 잡놈들이었다는 말이다.

이놈은 노무현에게 투표했을까? 투표하러 가지도 않았을 놈이다.

돈벌이로 아프리카에서 까불던 이놈 방송의 질을 기억하는 분 표현을 빌자면, "걔? 듣보 듣보 그런 듣보가 없었고 겁나 무식... 걔가 노무현을 지지했대? 전 국민이 노사모였어 아주 그냥. 노무현 씹어돌리던 증거가 온 사방에 널린 것들까지 곧 죽어도 노사모였다지. 대통령 욕 좀 한 걸로 끝났으면 누가 뭐래?"

당시 이 말종 유튜버놈의 아프리카 시절 몰골 사진이 아직 인터넷에 남았는지 모르겠다.
머리 부분이 상당히 인상적이던데... 


노무현을 진짜 지지한 시민들은 "노무현의 정신"이란 표현도 사용하지 않는다.

서거하시자마자 돈벌이 판 벌어졌다며 신나서 자칭 노사모 사기꾼들이 입에 달고 살던 "노무현의 정신"

노무현 대통령을 좋아해서 주말 주중 가릴 것이 아이들 데리고 댁으로 놀러가고 나오시라고 졸라대며 괴롭혔던 시민들은, 자칭 "노사모"라며 떼로 몰려다니던 관종들과 어울리지도 않았다.

지금도 아쉬울 때만 "노무현의 정신" 운운하는 정청래 · 천호선 · 김경수 같은 놈들이나 "노사모" 팔이로 돈 처벌겠다고 발악하는 명계남 · 정천수 같은 것들 보면 한심해서 고개를 돌리고 자리도 피한다.

내가 이 듣보 유튜버놈에게 묻고 싶은 건, "대체 너희 패거리가 주둥이에 달고 사는 노무현의 정신이라는 게 뭐니?"

혹시 이런 거 말한 거니?





위 갈무리 같은 짓 일삼는 새끼가 뭘 해? 당대표 연임을 했으면 좋겠어?
대권후보로 만들고 싶고? 어련하겠니.
너희 나라로 돌아가서 하는 건 어떨까?
너희 모국에서 위와 같은 짓 하면 막 박수도 받고 돈도 던져 줄 텐데.
걔들 그런 거 좋아해. 괴랄하고 미치광이 같은 짓.


노무현 대통령이 국민에게 남긴 건 그런 게 아니다.
국민이 노무현 대통령을 그리워하는 이유가 뭔지도 모르는 주제에,
그가 당한 죽음에 분노한 적도 없는 것들이,
노무현팔이로 돈벌이에 이용만 하고,

정청래 · 이광재 · 조국 똘마니질 하겠다고
나머지 정치꾼들 씹어돌리는 짓이나 하는 유튜버 나부랭이가
뭘 안다고 깝치는가 말이다.


곽상언을 위해 쓰는 글이 아니다.
곽상언을 지지하지도 싫어하지도 않는다.
종로구에서 당선된 것 보고 놀랐던 게 최근 그에 대한 기억이다.

곽상언이 유튜버들의 지나친 행태를 지적한 점에 매우 동의하고, 한둘이라도 이런 정치인들이 있어서 다행이다 싶을 뿐이다.

내일이라도 곽상언의 뒷배가, 이런 글 쓴 우리 엿 먹으라고, 곽상언 부추겨 개짓거리나 개소리하게 만들 거다. 조만간 산발한 유튜버놈의 해로움을 지적한 곽상언을 응원한 시민들의 낯을 곽상언이 화끈거리게 만들 지도 모르고.

외눈깔 패거리가 즐기는 행태이니까.
남의 주둥이 이용해 딴놈 인생 조지는 쾌감.

조만간 산발한 유튜버놈과 듣보 똘마니놈이 또 지랄 염병으로 곽상언 엿 먹이는 짓도 남의 손 빌어서 할 거라고 본다.

살면서 절대 엮이지 않는 게 이롭고, 강용석 · 김용호 · 김세의 못지 않은 말종들로 불리는 지경인데 무슨 짓인들 안 할까?

곽상언에게 공개적으로 협박을 날린 잡놈이 이 유튜버 한 마리가 아니란다.

일본에서 술집 매니저? 웨이터? 같은 일을 했다고 알려진 유튜버놈 하나도, 곽상언이 산발한 유튜버놈에게 덤볐으니 다음 경선 어려울 거라고 했단다. 그런 개짓거리들을 하니까, 곽상언이 지적을 한 거고, 시민들이 저 말종 유튜버들 행태를 보며 꼴값한다고 하는 거다.

유튜버 나부랭이가 뭐라고 다음 경선에서 떨어질 거란 협박을 했을까?
제까짓것들이 뭘 안다고.

유권자들의 투표 결과가 아닌, 부정선거 카르텔에 의해 당락이 좌우되는 부패한 선거제도 탓에 봐야 하는 못볼 꼴이다.

산발한 유튜버놈이나 이동형과 듣보 똘마니놈 주둥이에서 절대로 선관위 부정행위에 대한 비판이 나오지 않는 이유이고.

부정선거 카르텔 외눈깔 패거리 주둥이로 살아야 돈 벌고, 국민 속여 주머니를 털어도 처벌 한 번을 안 받는 걸 알아서. 교활함. 가증스러움.

참고 보기 어려운 자들이 너무 많은 것 아니냐고 묻는 거다.

대한민국 국민으로 살아가는 게 참 고통스럽다.
아래 갈무리와 같은 쏘시오패스의 가증스러운 주둥이질을 볼 때면 더욱 그렇다.


송영길 자신이 우리나라의 선관위 부정행위의 뿌리를 들여온 주범 중 한 마리이다.


산발한 유튜버놈 앞에서 90도 허리 굽혀 절했던 송영길이 지난 2013년에 저지른 못된 짓 (아래 갈무리들과 설명 참고) 탓에 우리나라와 겨레는 에 빠진 상태이고 나라조차 빼앗기고 있다. 간사한 혀로 국민 속이는 것이 쉬운 저 놈의 주둥이를 찢어버리고 싶은 심정이다.


2025. 12. 4

A-WEB 세계선거기관협의회를 우리 땅에 들여온 쓰레기는 2013년 당시 인천광역시장이던 송영길이었다. 모든 부패와 비리의 시작.

인천시 지역인들이 내는 세금을 허투루 쓴 정도가 아니라 A-WEB (세계선거기관협의회) 이라는 악의 축을 지원하는데 인천시 예산을 낭비했고 그 대가, 우리나라는 국민의 투표와 무관한 결과로 당락이 바뀌는 미친 나라가 되었다.


송영길 행태에 분노하여 뒤통수를 망치로 때린 범죄행위로 실형을 살았던 시민이 있었다는데 왜 그렇게 분노했는지 이유를 알 것 같다. 그 시민이 출소했는지 알아보았더니 감옥에서 의문사 한 걸로 알려졌다고. 맙소사 

 
위 갈무리 출처는 연합뉴스 기사. 송영길 · 문상부 · 이종철 


A-WEB (세계선거기관협의회) 사무실 임대료를 송영길이 시장이던 인천시가 대납했고, 그런 못된 짓한 대가로 송영길은 국회의원 임기 내내 방통대나 처다니며 외국어를 배웠고 인맥 넓히며 노닥거렸음에도, 인천시장도 모자라 한 지역구(인천계양을)에서 4선을 할 수 있었다. 고위공직에서 한 일이라곤 중앙선관위와 A-WEB (세계선거기관협의회) 부정행위로 선거 당락을 지휘할 수 있도록 판을 깔았고, 특권층 위해 국제학교 입학과 장학금 우선 배려 특혜를 제공, 사실상 빈부 격차를 늘려서 특별한 대접 받고 차별 좋아하는 재벌들 비위 맞추며 뒤로 잇권을 챙긴 셈. 송영길이 침을 질질 흘리며 추어올린 자들이 이준석 · 박선원 · 인요한 · 변희재 · 손혜원... 한국사회에 기생하는 암세포이다.


"직원 자녀의 국제학교 입학 특례와 장학금 우선 배려"
국제기구 직원 따위가 뭐라고 세금 쓰며 특혜를 베풀었는지 그 이유를 알 것 같다.
세상 더러운 짓으로 연명하면서, 전세집 타령을 이어간 것도 청렴 이미지로 세탁이 목적이었던 것. 국가와 민주주의를 무너뜨린 가증스러운 
송영길의 더러운 처세에 구역질이 난다. 근처만 가도 썩은내가 진동하는 이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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