듣보 유튜버 나부랭이의 협박, "당신도 얼마 안 남았어, 내가 보니깐"
2026. 6. 1
매번 지적하기에는 주책 · 망언 · 추태 · 염병이 너무 잦은 놈들이라 어지간했으면 무시하고 넘어갔을 텐데, 외눈깔 패거리가 죄질이 안 좋은 개소리로 대중을 분노케 하여서 짧게 쓴다.
민족학교 웅동학원을 조국 가족이 어떻게 말아먹고 · 벗겨먹고 · 대출까지 받으며 부채를 불려서 소송으로 짓이겨 놓았는지 국민의 절반이 알게 된 현실을 받아들이지 못하겠는 심정은 알겠는데, 어서 망상으로부터 벗어나 현실을 직시하라고 조언한다.
대한의 독립운동가들을 네놈들의 깃털 보다 가벼운 주둥이로 자꾸 모욕하다가, 어느날 참고 넘어가기 힘들어진 대한인들로부터 처맞고 울 일을 만들지 말란 말이다.
대한의 땅에서 (추방당하지 않고) 늙어가고 싶으면 분위기 파악하란 말이고.
조국 너의 실체를 모르는 국민은 한줌 뿐이란 사실을 잊지 않도록 정신줄을 꽉 잡으라고 조언한다. 왕릉 보면서 "젖무덤"이나 떠올리다가 정신줄 놓치면 벼락 맞아 뒈질 수 있음을 늘 기억하고.
2026. 5. 31
최원용 평택시장 후보와 김용남 평택을 국회의원 후보가 식사하면서 지역현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한 방송이다. 평택시와 평택·을 지역인들이 관심을 갖고 고민하면서 이견도 전달해서 끝내 실행되도록 함께 노력하셔야.
최원용 후보는 부시장 자리에서 일했던 경험이 있으니 실무에 대해 잘 알 수 밖에 없겠다. 식사를 하는 둥 마는 둥 현안에 대해 설명하느라 침 튀는 걸 보니, 평택시 유권자들이 좋아하는 이유를 알겠다. 일에 집중하고, 현안을 어서 해결해서 시민들이 기뻐하는 모습을 보고픈 의지가 보인다.
관종 말기암 정치꾼과 브로커들 멀리하고,실무를 잘할 능력을 가진 인물에게 시장직을 주어야.
지역구 재선거는 김용남 뿐만 아니라, 김재연 · 황교안 · 유의동 후보 모두 많든 적든 시간을 들여 평택 지역 문제를 공부한 흔적이 보인다. 지역을 잘 알고, 문제의 뿌리가 무엇인지 잘 짚는다. 최소한 숙제는 하고 출마한 거다. 김재연은 나이 또래 정치판 날라리들과 크게 달랐고 성숙한 정치인 모습을 보였다.
평택·을이 평택시 안에서 상대적으로 복지시설과 교통시설이 부족하고 뒤떨어진 지역인 모양. 지역인들을 위해 누구 보다 잘 챙겨줄 의지와 계획이 있는 후보들이 공직을 맡으면 좋겠다.
문제점 10개를 파악했고 어떻게 해결하면 좋을지 기획한 사람들이 공직을 맡으면 임기 동안 열에 일곱 개는 해결하려고 노력하기 마련. 문제점에 대해 이해했고 공감하니 설명할 수 있는 것이고, 어떻게 바로잡을지 고민한 시간이 있었으니 대안도 제시할 수 있는 거다.
예를 들면, 가게 한 쪽에서 물이 새어 곰팡이가 생겼을 때, 새지 않게 막는 처리는 1차적 해결이다. 여기서 그치고, 물 새는 것 막았다고 홍보하는 것이 우리나라 국개들 수준.
애초에 물이 샌 원인을 찾으면, 법의 사각지대를 악용한 건물주의 비리 또는 공사한 건설사의 횡령과 뇌물수수 행각이 드러난다.
먼저 법의 사각지대 해소하는 법안이나 개정안을 통과시키고, 드러난 범죄에 대해서는 수사기관에 넘겨 악덕업자들이 처벌 받게 만드는 것이 지역구 의원의 책무이다.
이런 일들이 각 지역구에 수백수천 건 쌓여있다.
가게를 열어 무언가를 파는 분들이 혼자 해결할 수 없는 일이 사회에 가득하다.
국회의원처럼 정보에 접근할 수 있어 사태 파악이 가능한 공직자가 나서서 바로잡아야 할 일이 산더미처럼 쌓인 나라가 대한민국.
4년 임기 동안 수천건을 다 해결할 수 있겠나? 못할까 싶어서 밤잠 줄여 일해서 싹 다 해결하라고 보좌관에 비서관까지 십여 명이나 붙여주는 것인데,
모 정치 양아치들은 그 비서관직이나 보좌관직을 과거 자신이 돈 받아 쓴 사람을 채용해서 빚 갚거나, 무지렁이 똘마니를 채용한 척 이름 넣어서 월급을 빼먹는다. << "당대표 출마한다, 총리 장관 할 거다" 깝치고 다니는 쓰레기들 얘기다.
일할 거라고 장담해서 국회 배지를 달아주었더니 정당 돈으로 맛집 돌아다니며 국수가락 집어들고 육갑하는 꼴 보면, 밤낮 물은 새는데 방치하고 임대료만 왕창 뜯어가는 건물에서 장사를 계속 해야 하는 유권자들의 눈이 뒤집히지 않겠나?
유권자로부터 처맞아도 할 말 없을 짓을 일삼는 것들이 후보로 공천되고 당선되는 이유가 부패한 선거제도 탓임을 인지하고, 부디 당하고 사는데 익숙해지지 마시라고 선거권자들에게 한 말이다.
부자들 보다 전기요금을 수십배 더 내며 수십년을 살아온 바보짓도 이제 멈출 때가 되지 않았냐고 묻는 것이고.
2026. 5. 29
선거에서 과거 행적을 검증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출마한 뒤 선거운동을 하는 태도와 방식, 토론에서 유권자들이 확인한 인성과 지성의 수준이 살아온 삶 전체를 보여주므로 쉽게 안 보이는 부분까지 살펴야 한다. 조국이 개폭망한 이유.
조국혁신당과 민주당 사이에서 양다리질 하다가 조국이 쓸데 없이 평택에 출마한 탓에 프락치 정체가 온 세상에 드러나서 덩달아 폭망 중인 유튜버가 한둘이 아니라고. 유튜버 뿐 아니라 국개들도 그 늪으로 빨려 들어가고 있다는.
조직 수괴들이 평택에 출마 시킨 이유에 걸맞는 광대 노릇으로 기획된 분탕질을 이어간 조국은 끝내 선거판을 엉망진창으로 뭉갰고, 모든 후보를 샅샅이 검증해야 할 언론이 없는 나라답게 범죄자들이 줄줄이 고위공직을 채울 모양이다. 폭력을 일삼아 나라를 혼란에 빠뜨려온 저 조직원들을 절대 용서하지 말고 꼭 처벌해야 함을 다시 한 번 강조한다.
정청래가 민주당의 당대표를 연임해야 한다고 주장하며 악다구니 쓰는 듣보 유튜버놈이 아래 갈무리와 같은 못된짓을 저질렀다기에 심각한 범죄로 보여서 기록한다.
2026. 4. 20
주간조선 기사는 곽상언이 법적대응을 하고 있는 터라 비공개된 상태인지 찾을 수 없어 읽지 못했지만, 이틀 뒤 곽상언의 법적 대응에 대해 쓴 미디어오늘의 기사 내용으로 미루어 보면 주간조선이 또 주간조선 한 사건이었다.
클릭수 늘려 돈이나 바짝 땡길 꼼수로 자극적 제목에 인용부호까지 붙여 "빼박" 곽상언이 한 발언처럼 발행해서 곽상언에게 엿을 먹였고, 산발한 유튜버놈 패거리에게는 아양을 떤 셈이다.
조선일보와 산발한 유튜버놈과 양정철 · 박지원 · 문재인 패거리는 상당히 가까운 관계로 알려졌다. 모두 외눈깔 패거리 부정선거 카르텔 그리고 나꼼수를 조직해 떼돈 벌게 해주고 애용해온 관계임을 밝힌 한 주간지 내용과 문재인 · 양정철이 회장실이나 사옥 꼭데기 그 악명 높은 식당에 출몰했다는 지라시 내용을 기억하는 분 많을 거다.
중앙일보 홍석현처럼 드러내고 서로 눈 맞추며 찧고 까불지 않아서 널리 알려지지 않았을 뿐 정치판 들여다 보는 사람 중에 이 사실 모르는 얼뜨기 없다.
곽상언이 인터뷰에서 언급한 점은 딴지 개·돼지들을 제외한 모든 국민이 하는 염려이고, 상당히 많은 수의 국민이 산발한 놈의 거들먹거림이 꼴같잖고 구역질난다고 표현하며 문제가 있음을 지적한다. 알려진 사실이 실제로 하고 다닌 염병에 비하면 '새 발에 묻은 피' 수준이라는데 말이다.
주간조선과 인터뷰에서 서로 녹음했다는 곽상언의 발언이 정확히 어떠했는지 알지 못하지만, 미디어오늘에 인용된 내용을 보면 평이한 수준의 걱정이었고, 새로울 것 없이, 많은 국민이 짜증나고 분노하여 댓글창에 쓰고 또 쓴 내용들이었다.
곽상언이 산발한 유튜버놈의 망동만 지적한 것도 아니었다. 고성국 같은 유튜버놈들이 국민의힘 국개들을 쥐고 흔드는 사실도 함께 지적하면서, 정치판이 유튜버 나부랭이들의 입김에 좌우되는 현실을 걱정한 것으로 본다.
세금 내는 보람을 느끼게 해준 지적이었다. 이런 지적도 못하고 빌빌대는 병신 같은 국개들과 산발한 유튜버놈 앞에서 90도 절하는 주제에 국민 앞에선 허세나 부리는 송영길 같은 양아치가 발에 걸리게 많은 나라에서, 그나마 곽상언은 혈세로 월급 받는 공무원의 책임을 다하며 사는 모양이다.
한 듣보 유튜버 나부랭이가 프레시안 기사를 언급하면서 곽상언에게 아래와 같은 협박을 했다.
"당신도 얼마 안 남았어, 내가 보니깐. 당신도 2028년에 함 봅시다."총선에서 떨어뜨리겠다고 으름장을 놓은 것.
설마 유튜브 켜놓고 이런 협박을 했을까 싶어 믿어지지가 않아서 내가 찾아서 직접 들었다.
위 인용된 부분 포함 관련된 전체 내용을 들으면서 유튜버 나부랭이들의 광기가 극단에 닿았음을 보았다.
이 듣보 유튜버는, "곽상언 의원이 그저께 김어준을 또 비판했어요. 중앙일보가 김어준의 매출액이 455억이다. 지난해 182억에서 2.5배 늘었다"고 말을 꺼내더니
이후 발언에서는 아무 관련 없는 "노무현"을 들먹이며 곽상언이 "조선일보와 인터뷰"했다는 허위를 반복했다.
하지만, 곽상언이 "그저께(4.17)" 해당 의견글을 게시한 곳은 조선일보가 아닌 자신의 SNS였고, 게시글을 기사화한 이대희 역시 조선일보가 아닌 프레시안에 기사를 발행했다.
곽상언은 조선일보가 아니라 주간조선과 인터뷰를 했었고, 그 인터뷰를 기사화한 내용이 사실과 달랐다고 법적대응을 하고 있음을 이 빌어먹을 유튜버놈이 몰라서 허위로 모함한 게 아니다.
이 말종은 전후 사정을 뻔히 알면서, 곽상언을 까는 내내 "조선일보와 인터뷰" 했다고 반복해 말함으로써 시청자들에게 곽상언이 마치 몹쓸짓이라도 한 놈처럼 만들며 혐오감을 부추긴 거다. 이 사건과 아무 관련이 없는 노무현을 반복해 언급하면서 말이다. 이게 바로 조선일보나 가세연이 상습으로 해온 짓이고 이를 그대로 따라한 셈.
곽상언의 인터뷰가 실린 주간조선 2903호는 2026. 4. 3에 발행되었다. 그런데 자신이 시비거는 "그저께" 기사가 마치 3주 전에 발행됐고 이틀 뒤 비공개 처리된 주간조선의 기사 내용인 것처럼 " 조선일보" "그저께"를 운운한 거다. 이 또한 조선일보식 왜곡이다.
산발한 유튜버 나부랭이와 조중동의 매출을 비교하면서, 조중동처럼 수천억을 번 것도 아니고 455억인데 그게 죄를 지은 거냐고 따지는 똘마니의 절규를 들으면서 든 생각은, 뭘 받아 처먹으면 나이 50줄에 창피한 줄도 모르고 "우리 두목님 왜 욕해? 너희 다 죽어볼 거얏?"
비교할 때에는 비교되는 대상과 조건이 서로 균등해야 주장이 설득력을 가진다.
조중동의 직원 규모와 계열사가 몇인데, 유튜버 나부랭이 채널과 비교를 하나?
산발한 유튜버놈의 직원이 몇백 명이라도 되나?
"중앙일보 조선일보 매출이 2천억이 넘어요. 김어준의 뉴스공장 아침에 그 누구도 비교할 수 없는 30만 명 이상의 시청자가 나와요. 명실상부한 대한민국의 가장 영향력 있는 언론인. 중앙일보는 2천억이 넘어도 되고..." << 얼토당토아니한 거짓. 이 부분 듣다가 뿜으면서 살짝 소름이 끼쳤다. 멀쩡한 놈이 아니라 맛이 간 놈인가 싶어서.
현실은, 그 방송 안 보는 국민이 절대 다수이고, 산발한 유튜버놈이 무슨 개소리를 씨부렸는지 아무 관심이 없는 국민이 4천만이 넘는다. 어떤 영향력? 어디에 영향을 끼치고 있다는 건가?
개뜬금, "곽상언 의원님, 김어준이 국힘당 지지잡니까? (중략) 노무현 대통령의 사위라매요?"
국힘당 지지자만 비판 받아 마땅한가?
비판 받을 짓을 한 모두가 국민의 비판과 지적의 대상이다.
- "노무현 대통령은 대통령 직을 걸고 조선일보랑 싸움을 했던 분이에요." << 거짓
- "조선일보랑 인터뷰를 해서 김어준을 비판하는 게 노무현 정신입니까?" << 저세상 논리로 억지부린 거짓
- "누구 땜에 노무현 대통령이 서거하셨는데, 평생을 조선일보에게 당당한 대통령이 되기 위해 싸웠던 노무현 대통령인데 그런 주간조선과 인터뷰를 해서 김어준을 비판을 하고." << 어이 없는 거짓
노무현 대통령이 평생 싸워온 대상은 조선일보 따위가 아니었다.
민주당 안팎 쓰레기를 비판하는 것과 "노무현 정신"이 대체 뭔 상관이고, 그게 왜 문제인가?
대한민국 국민 누구도 김어준이 조선일보와 싸운다고 착각하지 않는다.
- 정말 싸우고 있었다면 벌써 뒈졌거나 쪽박 찼거나 감옥에서 처벌 받고 있겠지.
- 김어준은 조선일보와 서로 챙겨주고 나누는 아주 돈독한 관계로 알려졌다.
- 조선일보가 고른 류호정 같은 종류를 김어준이 불러 방송에서 떠들게 하고 선거에서 만지작하여 배지 달아주는 식이라고.
- 쓰레기들끼리 취향이 같아서 서로 거부감도 크지 않은 듯.
노무현에 대해 잘 알지도 못하고, 살아 계실 때 노무현에 대해 관심도 없었던 말종 같은 새끼가 곧 죽어도 노무현팔이로 세탁질을 하면서, 노무현 엿 먹인 것들만 침을 질질 흘리며 좋아한다.
문 가 놈 · 유 가 놈 · 산발한 유튜버놈 · 양정철 · 김경수 · 이광재도 모자라, 검은돈 좋아하고 노무현을 죽여버리겠다던 김민석까지 또 국회로 들여보내며 쭉쭉 빨고 지랄 발광을 해온 셈이다.
이 잡놈이 지가 신처럼 떠받들며 사는 두목님을 비판한 곽상언을 다음 총선에서 낙선시킬 거라며 부들거리다가 흥분을 못 이기고 얼떨결에 뱉은 말, "그놈의 노무현"
이 듣보 패거리가 저희들끼리 찧고 까불면서 자주 뱉는 말이 저 따위임을 모르는 사람 많지 않다. 저희들끼리 모여 앉아 "그놈의 노무현 정신, 씨발 노무현 지긋지긋해" 하던 가락이 방송에서 얼떨결에 터져 나온 거다.
(인용 시작)
정신차리세요. (곽상언에게)
김어준을 비판하는 게 소신입니까?
정신 좀 차리십쇼.
노무현 대통령의 정신도 개뿔도 모르는 인간이
노무현 대통령 사위라는 이유만으로
그놈의 노무현
김어준을 비판하는 게 소신입니까?
정신 좀 차리십쇼.
노무현 대통령의 정신도 개뿔도 모르는 인간이
노무현 대통령 사위라는 이유만으로
그놈의 노무현
(뱉고 나서 아차 싶어)
정신
정신
당신 보다 더 오랫동안 노무현 대통령 정신을 갖고 있던 사람들이에요.
(중략)
당신도 얼마 안 남았어, 내가 보니깐.
당신도 2028년에 한번 봅시다.
이걸 빼먹었어요. (샐샐거리며)
요거만 나중에 따로 올릴게요.
(인용 끝)
요거만 나중에 따로 올릴게요.
(인용 끝)
노무현 대통령이 금쪽처럼 여기던 딸과 결혼을 축복한 곽상언이 (산발한 유튜버놈 보다) 노무현과 "노무현의 정신"을 더 잘 알 거라 보는 게 상식적이지 않나?
못된짓하는 유튜버 나부랭이 비판한 걸 두고 "소신" 발언으로 부르며 억지를 부리는 듣보 유튜버놈의 망상 증상은 질병 수준으로 본다.
곽상언이 노정연과 처음 만난 해가 2002년이라고 한다. 2002년 당시 산발한 유튜버놈이나 유 가 놈은 이회창을 지지했다. 노무현 같은 정치인은 발톱의 때로 여기던 잡놈들이었다는 말이다.
이놈은 노무현에게 투표했을까? 투표하러 가지도 않았을 놈이다.
돈 벌 수단으로 아프리카에서 까불던 이놈 방송 꼬락서니를 기억하는 분 표현을 빌자면, "걔? 듣보 듣보 그런 듣보가 없었고 겁나 무식... 걔가 노무현을 지지했대? 아주 그냥 전 국민이 노사모였나 봐. 노무현 씹어돌린 증거가 온 사방에 널린 것들이 곧 죽어도 노사모였다지. 노 대통령 무시하고 싫어했다고 하면 누가 때려?"
아프리카 시절 방송하던 이 말종 유튜버놈의 사진이 아직 인터넷에 남았는지 모르겠다.
내 기억에 머리 부분이 상당히 인상적이었는데...
노무현을 진짜 지지한 시민들은 "노무현의 정신"이란 표현도 사용하지 않는다.
서거하시자마자 돈벌이 판 벌어졌다며 신나서 자칭 노사모 사기꾼들이 입에 달고 살던 "노무현의 정신"
노무현 대통령을 좋아해서 주말 주중 안 가리고 아이들 데리고 댁으로 놀러가고 나오시라고 졸라대며 (결과적으로) 괴롭힌 셈이 된 (우리 포함) 시민들은, 자칭 "노사모"라며 떼로 몰려다니던 관종들과 어울리지도 않았다.
지금도 아쉬울 때만 "노무현의 정신" 운운하는 정청래 · 천호선 · 김경수 같은 놈들과 "노사모" 팔이로 돈 처벌겠다고 발악해온 문성근 · 정천수 같은 것들 보면 한심해서 고개를 돌리고 자리도 피한다.
노무현재단이 얼마나 노무현 팔이로 돈벌이에 환장한 잡상인들의 조직이고, 노무현과 무관한 특정 패거리의 '화수분' 신세로 굴러가는지 살펴보는 분들이 더 많아져야 저놈들의 사기행각도 줄어들 텐데 말이다.
내가 이 듣보 유튜버놈에게 묻고 싶은 건,
"대체 너희 패거리가 주둥이에 달고 사는 노무현의 정신이라는 게 뭐니?"
혹시 아래 갈무리 속 저런 개짓거리 말한 거여?
| 선거운동 힘들게 하러 뛰어다니지 않아도, 어차피 선관위가 당선시켜 줄 걸 알아서, 속 편하게 유권자들과 춤이나 추고 농담따먹기나 하며 선거운동 기간을 추태와 주책부리며 보냈던 정청래. 고위공직에 도저히 앉힐 수 없는 천박한 수준의 미물이다. |
| 서커스단에 들어가 광대짓 하며 돈이나 처벌고 살지 왜 고위공직은 꿰차고 앉아서 남의 나라를 말아먹고 우리 겨레만 힘들게 만드는지... |
이 처죽일 듣보 유튜버놈이 위 갈무리 같은 짓 일삼는 정청래가 당대표 연임을 했으면 좋겠다고 떠든단다. 시청자들을 세뇌하려고 매일 반복해 "정청래 연임"을 주입시키면서 대권후보까지 언급했다고. 맙소사
제발 그 염병 너희 나라로 돌아가서 하면 안 되겠니?
너희 모국에서 위와 같은 짓 하면 막 박수도 받고 돈도 던져 줄 텐데.
걔들 그런 거 좋아해. 괴랄하고 미치광이 같은 짓.
노무현 대통령이 국민에게 남긴 건 그런 게 아니다.국민이 노무현 대통령을 그리워하는 이유가 뭔지도 모르는 주제에,그가 당한 죽음에 분노한 적도 없는 것들이,노무현팔이로 돈벌이에 이용만 하고,정청래 · 이광재 · 조국 똘마니질 하겠다고나머지 정치꾼들 씹어돌리는 짓 일삼는 한심한 놈이뭘 안다고 깝치는가 말이다.
곽상언을 위해 쓰는 글이 아니다.
그를 지지할 계기가 없었고 싫어할 이유도 없다.
종로구에서 당선된 것 보고 겁나 놀랐던 게 최근 그에 대한 기억...
곽상언이 유튜버들의 지나친 행태를 지적한 점에 매우 동의하고, 한둘이라도 이런 정치인들이 있어서 다행이다 싶을 뿐이다.
내일이라도 곽상언의 뒷배가, 이런 글 쓴 우리 같은 사람들 엿 먹으라고, 곽상언 부추겨 개짓거리나 개소리 하게 만들지 않으면, 산발한 유튜버놈의 해로움을 지적한 곽상언을 응원한 시민들을 머지않아 곽상언이 실망시킬 수도 있다.
외눈깔 패거리가 즐기는 행태이니까.남의 주둥이 이용해 딴놈 인생 조지며 대중 괴롭히는 쾌감.
조만간 산발한 유튜버놈과 듣보 똘마니놈이 또 지랄 염병으로 곽상언을 엿 먹이는 짓도 남의 손 빌어서 할 거라고 본다.
살면서 절대 엮이지 않는 게 이롭고, 명태균 · 강용석 · 김용호 · 김세의 못지 않은 말종들로 불리는 지경인데 무슨 짓인들 안 하겠나.
곽상언에게 공개적으로 협박을 날린 잡놈이 이 유튜버 한 마리가 아니라고 한다.
일본에서 술집 매니저? 웨이터? 일을 했다고 알려진 유튜버놈 하나도, 곽상언이 산발한 유튜버놈에게 덤볐으니 다음 경선 통과는 어려울 거라고 했단다. 그렇게 주제넘은 개소리를 하니까 곽상언이 지적한 거고, 시민들이 저 말종 유튜버들에게 육갑 그만하라고 경고하는 것.
유튜버 나부랭이가 뭐라고 다음 경선에서 떨어질 거란 협박할 수 있었을까?
신내린 무당이어서 다 보이는 게 아니면, 제까짓것들이 뭘 안다고.
유권자들의 투표 결과가 아닌, 부정선거 카르텔에 의해 당락이 좌우되는 부패한 선거제도 탓에 국민이 참고 봐야 하는 못볼꼴이다.
외눈깔 패거리 산발한 유튜버놈 · 유시민 · 이동형 · 듣보 똘마니놈 주둥이에서 절대로 선관위 부정행위에 대한 비판이 나오지 않는 이유이고.
부정선거 카르텔 · 외눈깔 패거리 주둥이로 살아야 돈도 벌고, 국민 속여 주머니를 털어도 처벌 한번 안 받는 걸 알아서 입을 처닫은 것.
참고 보기 어려울 만큼 교활하고 가증스러운 미물들이 날뛰는 대한민국은 국민의 삶이 갈수록 피폐해지는 망가진 나라가 되었다. 하루를 버티는 게 몹시 힘들어 보이는 이웃을 볼 때마다 아래 갈무리와 같은 쏘시오패스의 가증스러운 주둥이질이 역겹고 분노가 치민다.
| 송영길 자신이 선관위를 부패하게 만든 뿌리를 우리나라에 들인 주범 중 한 마리. 범죄 머리만 발달한 놈이라 자신이 부정선거 카르텔인 사실이 밝혀지는 것 같으니, 낱말 "부정선거"를 물타기할 요량으로 지껄인 거다. 꼭 천벌 받아 뒈지기를 기원한다. 출처: 한 시민의 SNS |
아직도 우파 · 좌파 나누어 놀면서 국민 속이는 못된 놈들이 많아서 다시 짚는다.
위 갈무리 네 개는 명태균 · 주진우(유튜버) · 송영길 · 황교안 뒤에 같은 뒷배가 있음을 보여준다.
한동훈 · 이준석 · 장동혁 · 정청래 · 김민석 · 나경원 · 유승민 · 박민영 · 이준우 · 김민수 · 매일신문 · 머리 산발한 유튜버 · 강용석 · 고성국 패거리 뒤에 있는 그 뒷배 말이다.
명태균 · 송영길 · 황교안은 모두 한일해저터널 전도사로 불릴 정도로 일본 국익을 위해 해저터널 설치하자고 머리 풀고 뛰어다니듯 매국행위를 일삼는 것들.
마치 통일교 신도처럼 말이다. 송영길은 해저터널 관련 기사를 지우고 다닌다고 알려져서 교활함을 지적 받고 있다.
외눈깔 패거리 부정선거 카르텔의 종특이다. 조금만 불리해지면 대중을 속이려고 과거를 지우고 세탁한 뒤 아닌 척 안 한 척. 이런 자들은 오늘 한 말도 언제 다시 뒤집을지 알 수 없는 일.
민주당 정치꾼들이 흘리는 과자 부스러기 주워서 퍼뜨리는 듣보 유튜버놈이 송영길은 공천 못 받을 거라고 낄낄댔는데, 막상 연수구 갑 지역구 보궐에 공천을 받자 대뜸 보궐 2년 뒤 총선에서는 다시 공천 못 받을 거라며 잘 됐다고 했단다.
연수구 갑 지역구에 왜 송영길이 공천됐는지 감도 못 잡은 얼뜨기.
인천 송도 G타워에 있던 A-WEB 사무국이 연수구 갑에 있단다.듣보 박찬대가 왜 이재명 바로 옆에 앉아 꿀을 빨았겠나?연수구 갑 지역 국회의원 배지를 달고 있었기 때문이고,듣보 박찬대를 연수구 갑에 꽂았고 인천시장 만들려는 뒷배가선관위와 손잡고 한국 선거의 당락 결정하는 악의 축이라 불린다.
이번 지선을 포함 과거 모든 선거와 공천의 목적은 부정선거 카르텔의 영생.
감옥에서 처벌 받고 있어야 할 범죄자들이 "전략공천"으로 공직 하나씩 꿰차고, 선관위가 당선 시켜 주면 임기 내내 부정행위로 당선된 증거나 없애면서 선거에 이의 제기한 시민들 괴롭히고 조져서 입 막고, 더 많은 공범을 만들기 위해 회유와 협박...
쓰레기 보다 해로운 송영길이 또 연수구 갑 지역에 공천되었으니 우리나라는 더욱 더 깊은 늪으로 들어가게 된 셈이란 말이다.
민주당에 투표하는 쓰레기들은 참담할 정도로 백치스럽고 멍청함으로 나라와 겨레에 해를 끼치고 있는 매국노들로 기록될 듯하다.
산발한 유튜버놈 앞에서 90도 구부려 절을 했던 송영길이 지난 2013년에 저지른 못된 짓 (아래 갈무리들과 설명 참고) 탓에 우리나라와 겨레는 늪에 빠진 상태이고 나라조차 빼앗기고 있다. 간사한 혀로 국민 속이는 것이 참 쉬운 저 놈의 주둥이를 찢어버리고 싶은 심정이다.
2025. 12. 4
A-WEB 세계선거기관협의회를 우리 땅에 들여온 쓰레기는 2013년 당시 인천광역시장이던 송영길이었다. 모든 부패와 비리의 시작.
인천시 지역인들이 내는 세금을 허투루 쓴 정도가 아니라 A-WEB (세계선거기관협의회) 이라는 악의 축을 지원하는데 인천시 예산을 낭비했고 그 대가, 우리나라는 국민의 투표와 무관한 결과로 당락이 바뀌는 미친 나라가 되었다.
| 송영길 행태에 분노하여 뒤통수를 망치로 때린 범죄행위로 실형을 살았던 시민이 있었다는데 왜 그렇게 분노했는지 이유를 알 것 같다. 그 시민이 출소했는지 알아보았더니 감옥에서 의문사 한 걸로 알려졌다고. 맙소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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