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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wing posts with the label 노무현

듣보 유튜버 나부랭이의 협박, "당신도 얼마 안 남았어, 내가 보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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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6. 1 매번 지적하기에는 주책 · 망언 · 추태 · 염병이 너무 잦은 놈들이라 어지간했으면 무시하고 넘어갔을 텐데, 외눈깔 패거리가  죄질이 안 좋은  개소리로 대중을 분노케 하여서 짧게 쓴다. 민족학교 웅동학원을 조국 가족이 어떻게 말아먹고 · 벗겨먹고 · 대출까지 받으며 부채를 불려서 소송으로 짓이겨 놓았는지 국민의 절반이 알게 된 현실을 받아들이지 못하겠는 심정은 알겠는데, 어서 망상으로부터 벗어나 현실을 직시하라고 조언한다. 대한의 독립운동가들을 네놈들의 깃털 보다 가벼운 주둥이로 자꾸 모욕하다가, 어느날 참고 넘어가기 힘들어진 대한인들로부터 처맞고 울 일을 만들지 말란 말이다. 대한의 땅에서 (추방당하지  않고 ) 늙어가고 싶으면 분위기 파악하란 말이고. 조국 너의 실체를 모르는 국민은 한줌 뿐이란 사실을 잊지  않도록  정신줄을 꽉 잡으라고 조언한다. 왕릉 보면서 "젖무덤"이나 떠올리다가 정신줄 놓치면 벼락 맞아 뒈질 수 있음을 늘 기억하고. 사모펀드 쪽이 아니라 , 부산저축은행 · 캄보디아 ODA(공적개발원조)  · 버닝썬 사건에 궁금한 게 많다. 조국 · 박지원은 저 사건들이 그냥 덮였다고 믿는 모양인데, 그럴 수 있을 규모가 아니더라고 . 나라와 겨레가 지금 개고생하는 원인이고, 수많은 젊은이들이 도박 ·  마약하는 양아치들의 앵벌이로 살면서 갇혀 지내다가 지금 어디로 끌려갔나, 살아 있기는 한 건가 알 길이 없어서 분노로 속이 끓는 것. 간이 많이 부은 조국과 윤규근의 그 끈끈한 관계에 대해 진하게 따져 봐야 한다고 봐. 2026. 5. 31 최원용 평택시장 후보와 김용남 평택을 국회의원 후보가 식사하면서 지역현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한 방송이다. 평택시와 평택·을 지역인들이 관심을 갖고 고민하면서 이견도 전달해서 끝내 실행되도록 함께 노력하셔야. https://www.youtube.com/watch?v=ux0wddaDaeE 최원용 후보는 부시장 자리에서 일했던...

세탁업으로 업종을 변경하고 있는 YouTube 장사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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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4. 13 트럼프 1기 정권 때 일본 핏줄 해리스가 주한미대사로 한국에 온 뒤 내 나라에 끼친 해악은 다 열거하기 힘들 정도였다. 일본 국익을 위해 기를 쓰고 우리나라를 곤경에 빠뜨렸고 대사직에 앉은 놈이 감히 주재국인 대한민국 국민을 조롱하고 모욕했었다. 당시 많은 대한인들이 트럼프가 해리스를 단순히 추천 받았고 권력 나눔을 위해 임명한 것인지 자신의 입맛에 찰떡 궁합으로 잘 맞아서 임명하여 일본과 손잡고 우리나라를 엿먹이려고 기획한 것인지 확인하고자 했는데, 확인이 끝나갈 무렵, 트럼프가 재선에 실패했고 한날 한시에 둘 다 치울 수 있었다. 2기 정권 미국 대사로 스틸이 지명되었다고 한다. 그런데 지명되자마자 공교롭게도 스틸의 핏줄이 공개되었다. 미서부 한인 사회에서는 스틸이 일본에서 성장한 사실을 프로필에서 감추어서 모르는 분들이 더러 있다. 지난해 1월 재외동포신문 역시 (아래 갈무리) 스틸의 과거 기록에서 일본에서 자란 사실을 숨겼다. 그 괴랄하고 수상한 짬짜미를 보면서, 스틸이 일본에서 성장한 일본 핏줄임에도 한국계 행세하는 사실을 아는 대한인들은, 한국 대사로 가려고 갖은 애를 쓴다는 스틸이 한국에 기어들어가 뭔짓을 하려고 안달일까 싶어 염려하던 중이다. 미국에 워낙 대한인 행세하는 일본 핏줄이 발에 걸리게 많은 터이고, 미국에서 정치할 때에야 어차피 제3국에서 일하는 것이니 문제로 삼지 않았지만, 주한미국대사로 지명된 지금은 얘기가 다르다. 스틸의 출생과 성장과정이 일제강점기에 우리 땅에서 대한인들 피 빨아먹으며 살다가 광복 전후 일본으로 튀어 오사카에 정착해 대한인 행세하는 일본놈들과 일치한다. 자신들이 일본 핏줄임을 숨기고 싶어서 대한의 국민이 조상 · 호적에 대한 의문을 품을 싹을 자르고 싶을 때 해온 짓이 북한 출신 실향민 행세임을 모르는 사람 없다. 남한에선 확인할 길이 없을 테니 황해도 출신이라 둘러대는 식. 강용석 포함 (아마 이봉규도) 셀 수 없을 정도로 많은 일본 핏줄들이 아버지 고향이 북한 황해도라고 주장하면서 일본을...

사과 한 개에 만 원인 나라에서 비행기표가 만 원인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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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3. 25 얼마나 더 자세히 설명해 주어야 못 들은 척하는 귀가 트일까. 우리 사회의 암 같은 유시민 패거리가 사회에서 퇴출되어야 한다는 변희재 광빠이자 송영길 지킴이의 주장에는 동의하지만, 송영길 관련 늘어놓는 허위는 늘 심각한 수준이다. 유튜브 채널 관리하는 그놈이거나 정다은으로 추정되는 변희재 똘마니인데, 송영길 관련글마다 쫓아다니며 비슷한 궤변을 늘어놓는다고. 마치 송영길이 국회에 들어가면 뭔가 대단히 바뀔 것처럼 근거 없는 주장을 이어간다는데, 모르는 사람이 들으면 이제껏 국회에 들어간 적 없는 놈인 줄. 송영길이 국회의원으로 20년 동안 세금을 갉아먹으면서 이룬 일이 있는지 묻고 싶다. 20년 동안 수십억 세비를 받아서 방통대 다니며 외국어 공부했고, 틈틈이 한일해저터널 필요하다고 씨부리고 다니지 않으면 , 선관위를 부패 시켜서 민주주의를 파괴 했으며, 계급사회 만들 꼼수 로 야금야금 제도를 바꾸어댄 탓에 그 피해를 사회 전체가 겪고 있다. 우리는 한일해저터널 찬성한답시고 씨부린 것들은 매국노로 간주하고 추방해야 한다고 본다. 이렇듯 능지처참형으로 처벌 받아 마땅할 놈이 무슨 낯짝으로 정치판을 또 기웃거리나? 당근 김민석과 가깝겠지.  정한론 외쳐온 일본극우 고노 타로와 절친인 김민석과 일본극우(뉴라이트) 변희재가 어떻게 멀겠어. 여기에 이언주 · 손혜원  · 진혜원 · 강진구... 이놈들이 교활하고 이중적인 먹이사슬로 연명하는 꼴은 보면 볼 수록 구역질난다는. 한치도 서로 다름 없는 것들이 서로 "좌파" "우파" 불러주면서 꼴값하는 꼴도 코미디. 말종으로 불리는 일본 핏줄 김세의가 깍듯하게 챙기는 일본 핏줄 김부겸과 정대철. 돈 많은 놈은 나이가 어려도 형으로 불러야 한다는 개소리봇 상태가 되었다고. 개한심 일본 핏줄 조선일보가 그 어떤 개소리로 짖어도 꼬박꼬박 받아 써주고, 일본 핏줄로 알려진 변희재 · 김세의 ·  유재일 ·  강용석 ·  김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