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이 무엇을 상상하든 그 이상이다
2026. 6. 19 다음 두 질문에, 검색하지 않고, 답을 떠올려 보라고 권한다. 우리나라 선관위 개수는? 우리나라 현직 판사는 몇명인가? 검색하지 말고 답해 보시라고 썼지만, 이미 검색했을 거다. 자 이제 아래 갈무리를 읽어 보기 바란다. 읽기 전에, 잊지 마시라고 당부 먼저: 당신은 당신이 사는 나라에 선관위가 몇개나 있는지 몰랐고, 현직 판사가 몇명인지도 몰랐으며, 대체 선관위 개수와 판사의 수가 서로 무슨 상관인지도 몰랐던 얼뜨기=머저리=모지리=얼간이=등신=허깨비 = 깨어 있는 시민인 척했지만 덜 깬 백치 인 사실을. 이렇게 멍청한 댓글 쓰며 뛰어다니니까, 정치권력으로부터 개·돼지 취급당하는 것. "무식하냐" 표현은 거칠었어도 대댓글 단 두 년(혹은 놈) 모두 창피를 모르니 들어 싸다. 수년~수십년을, 털공 · 털불쇼 · 유녹화 · 외눈깔 패거리 MBC · CBS · JTBC 가 먹여 키운 애완견들 · 나꼼수 쓰레기들의 세뇌 + 주식 사이트 · 유튜브 · 넷플릭스 · 각종 게시판 · 사치품 '한정판' 가격 외우고 쇼핑몰만 들여다 보며 살면, 위 갈무리 속 백치 들처럼 뇌 속은 텅 비고 얼굴 가죽은 철판 이 된다. 위 두 갈무리 속 댓글 · 대댓글 쓴 것들은: 처음 본 사람에게도 대뜸 '학교 어디?' '어디 살아?' 로 심문하여 '계급 확인'을 끝내야 직성이 풀리는 전 · 현직 딴지 개돼지 출신들이고, "김 여사님은 경기 나와 이대 출신" "우리 며느리는 이화 나와 숙대 출신" << 이런 짓만 3, 40년을 해온 일본 핏줄 (또는 조민처럼 50% 일본 핏줄) "잘 나가는/잘 나간" 마누라이거나 남편이다. 그들의 천박함과 무식함의 수준은 당신이 무엇을 상상하든 그 이상이다. 저 게시판에 글쓴이들이 (1) 다 여성이 아니고, (2) 구성의 절반은 지역인, 나머지 절반은 성남시 업무팀일 것이나, 뭉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