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까운 앞날마저 먹구름투성이, 3권 분립도 무너진 지 수십 년째인 나라
더럽게 살아가는 정치꾼들의 종특: 천박함 · 선민의식 · 못배운놈 특유의 교만. 아래 갈무리 제목이 서영교의 민낯을 잘 보여주었다.
국회의장이란 새끼가 일개 일간지 사주가 불렀다고 쪼르르 달려가 "또 한번 힘 모아 실컷 말아먹자"며 으쌰으쌰 한 꼬라지는 괜찮은 건가? 왜 비판하는 목소리가 안 들릴까.
우원식 같은 기회주의자가 내 나라의 국회의장인 사실이 창피하다.
이렇게 부패로 썩은 나라 꼴을 매일 보면서도 "3권 분립인 나라" 지껄일 수 있는 뻔뻔함과 백치스러움에 한숨이 이어진다.
정당 · 정치성향으로 정치꾼과 지지층을 나누는 사람들은 한국의 부패 집단을 너무 멀쩡하고 건전하게 보는 셈이다. 국회 자체가 거대한 범죄 패거리일 뿐, 정치 같은 정치를 해본 적이 없는 것들이다.
국힘과 민주당은 그냥 편의상 · 외관상 명분 삼으려고 갈라져 있을 뿐, 부정선거 카르텔 중심으로 여·야가 통합된지 오래.
| 부정선거 카르텔의 결속을 다진 자리. '배신하지 말고 살아남자' 뭐 이런 다짐 아닐까. |
선관위가 부정행위 주관하면서 감시하는 시민이 많은 탓에 개고생할까 싶으니 대비하느라, 요즘 (깜깜해서 아무 것도 안 보일) 밤에만 상하수도 공사를 온 사방에서 진행한다는 소식을 들었다.
투표소에서 투표 끝나자마자 유권자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손으로 투표지를 세어야만 정당한 선거로 인정할 수 있을 것이다.
| 부정선거 카르텔 관련 그럴 듯한 소리를 좀 하길래 진짜 멀쩡한 년인 줄. 통일교가 탄압 받는 것 같아서 가슴이 찢어지는 모양이다. 이런 한심한 것들과 손잡고 무엇을 시도한들 이루어질 리가 있겠나 싶다. 애초에 대한민국에서 선거법 개정은 될 일이 아니었던 건가 싶고. 개수작 말라고 경고했는데... 이글 읽는 분들은 김미영이 하는 모든 발언 의심하시길. |
통일교가 요즘 새 이름으로 불린단다. 자그마치 "총기교" C8
노무현이 "부정선거"로 당선됐다는 개소리를 지껄일 요량이면, 김대중이 부정선거 자락을 깔았다고 비판해야 정상 아닌가?
이것들은 부정선거를 그저 시민들 꼬드길 미끼로만 이용하고 선거법 개정 의지는 전혀 없어 보여서 의심을 받아왔다.
부정선거 업계의 거악이라는 한판밍과 붙어먹은 우리나라 부정선거 카르텔을 소개했는데: 김진표 · 남경필 · 문재인 ... ...
이러니 무엇이 되겠는가 말이다.
국민 모두 일어나 선거법 개정을 외쳐도 될까 말까한 상황에서 아직도 실상을 보지 못 하고 뇌썩은 백치처럼 드라마나 처보며 산다면, 그냥 식민지 노예처럼 처맞고 살 수 밖에 없는 자들이지 않나?
양정철 사건파일 덮었다는 국힘 주진우는 부정선거로부터 자유로울까?
아주 온 나라가 통일교가 다칠까 싶어 걱정이 풍년이다.미친 나라 맞는 듯. 그냥 망하는 게 운명인 처지이고.
| 총 들고 수천 명이 합동 결혼식을 한단다. 다시 묻는다. 진짜 종교로 보이나? |
| 미국이 통일교를 지원하는 이유는 종교로 존중해서가 아니라 총기를 팔아주니까. 통일교가 총기를 홍보하기 때문에 이따금 뜻 받아주는 거다. |
2024. 10. 27
🔷 '교육' 공무원과 "탐사보도" 유튜버가 꼭 '부부 사기단' 같네
강진구 아내 허 씨는 고딩 가르치는 선생님이라고 한다. 허 씨가 후원자 임 씨의 선의를 악용한 사례 가운데 가장 용서 받지 못할 짓은 '불자 행세'였다.
불교 신자 가족을 만나서 좋았던 스님은 가족이 법복 한 벌씩 지어 입으라고 현금을 강진구 가족에게 주었다고 한다. 그러나,
강진구와 아내 허 씨는 돈만 낼름 받아먹고 법복을 지어 입지 않았다.
절에 가서 눈속임용 인증사진 한 장 찍은 후 호텔에 가서 처놀은 사실을 알게 된 스님은 몹시 실망했고 화가 나서 돈을 돌려받기를 원할 정도라고.
강진구 아내 허 씨를 보살로 부르는 임 씨 앞에서 알랑거리느라 불자 행세한 걸로 보인다. 이러한 행위는 사정기관에서 '사기'로 판단하고 행위를 한 자는 처벌대상이다.
사기: 사실을 오인시키는 방법으로 남을 속여서 경제적 이득을 얻거나 다른 사람으로 하여금 얻게 하는 행위
절을 좋아하는 불교 신자들은 먼 거리에 있는 절에 가면 하루 묵으면서 충분한 시간을 보낸다. 법복도 입고 싶어할 만큼 심취한 불교 신자라면 더욱 절에서 묵었을 거다.
법복 살 명목으로 받아낸 돈을 따로 챙긴 사기 뿐 아니라 절에서 찍은 인증 사진을 보낸 후 바닷가로 놀러간 사실이 확인된 것으로 미루어 볼 때 강진구 가족의 사기 습성은 상당하다. 스님으로부터 돈을 더 뜯어내려고 자주 메시지를 보내 집적댄 사례 역시 상습적으로 사기를 시도한 근거로 충분하다.
세상에서 가장 무서운 대가를 치르게 되는 죄가 바로 괘씸죄이다.
괘씸죄 얘기가 나왔으니 덧붙인다.
| 검사들이 압수 물품을 빼돌린 사실을 시민들에게 알린 진혜원의 증언에 대해 검찰은 해명해야 |
김두일과 서정필이 독지가 스님 얘기를 더 듣고 싶어서 독지가 스님과 점심약속을 한 최훈민과 만나는 자리까지 따라가서 함께 밥을 먹었다고 한다.
뉴탐사가 이 사실을 교활하게 악용하자, 정철승이 어떻게 최훈민 같은 자와 밥을 먹냐고 비웃으며 글을 썼다고.
정철승 글 올릴 때마다 나타나 낯뜨거운 칭송의 댓글을 쓰고 또 쓰는 진혜원이 사치품 사건으로 쇠고랑차게 생긴 강진구가 정철승의 화수분임을 알아서인지 살리겠다고 개소리를 찌끄렸다.
| 무식하고 한심한 진혜원아, 직위가 아니라 직종이라고 썼어야지. 기자가 직급에 따라 책임이 달라지는 공직이라서 문제인 게 아니잖아? 네가 힌트 주어서 신난 강진구와 아내 허 씨가 "가품" 타령하던데 신세계 강남점에서 산 증거가 겁나 많대 😆 네가 백화점에서도 짝퉁 판다고 어기댔다며? 그래 그럼, 강진구 조질 때 신세계 강남점도 옴팡지게 조지자꾸나 😁 |
진혜원이 '물타기' 목적 "짝퉁" 관련 포스팅을 했다기에 오늘부터 위 갈무리를 모든 포스팅에 삽입해 달라고 이 블로그 주인장에게 부탁했다. 내가 하란다고 해줄 지는 모르겠으나ㅋ
생각에 깊이가 없고 천박한 천성을 감추지 못 하는 진혜원. 간사하고 교활하여 신뢰할 수 없지만 두뇌는 나쁘지 않은 줄 알았는데 😁 진혜원의 문제는 지능이었다.
| 강진구 박대용이 말장난처럼 허접한 변명을 내놓은 동안 김용민과 이종원이 강진구 실체를 드러낸 방송에 달린 강진구 측 댓글 😁 |
되레 일본극우(뉴라이트)와 상당한 인맥이 드러나 "얘들 뭐지?"
뉴탐사는 갈수록 수상한 행태를 이어가는 탓에 관찰 대상이다. 요즘 영양가 있는 제보를 받지 못하고 있고, 사안 즉 보도 내용에 관심을 보이는 구독자도 현저히 줄었다.
강진구 신도들처럼 '오오 강진구'와 같은 가식 쩌는 업무용 댓글만 가득한 이유.
진짜 토론이나 문제 제기를 할 수 있는 지적인 시민들은 더 이상 강진구 방송을 보며 시간낭비 하지 않는다.
신뢰를 잃은지 오래여서 업계에서도 기피대상이 됐다고 한다.
아니라고 반박하고픈 분들도 있을 것이고, 아마 오늘 이후로 댓글 숫자도 두 배로 늘어날 거다. 좋아요 숫자 역시 박대용이 늘리고 싶은 만큼 늘어날 것이고.
지현진(이오하=제보자X) · 심혁(전기홍) · 김성수는 내가 무슨 말을 하는지 알 거다.
| 스님과 만나는 자리에 조카를 데리고 나타난 강진구 아내 허 씨. 강진구를 후원한 죄로 강진구 처제의 딸의 옷도 사줘야 했던 독지가 스님 😅 |
선착순으로 먼저 달린 댓글 140개를 골라 분석한 결과, 4인이 72개를 쓴 것으로 확인됐다. 이 결과는 나중에 강진구가 고발된 '금품수수' 외 네 개 혐의 관련 수사가 시작되면 담당수사관들에게 보내줄까 싶다.
조회수도 조작이 가능하고, 구독자수도 언제까지 몇명을 늘릴지 결정하고 돈을 지불하면 이루어지는 세상이니 뭐든 동원할 수단을 다 끌어모으고 있는 처지는 이해한다.
그럼에도 해도 될 일이 있고 해서는 안 될 일이 있다. 박대용 강진구에게 전하는 경고다.
강진구 아내 허 씨는 강진구 가족이어서 비판 받는 게 아니라, 교육공무원으로서 절대 하면 안 될 행위를 반복해 품위를 훼손한 사실이 문제.
강진구 아내, 아들, 장모, 처제, 조카까지 동행하여 돌아가며 사치품 (막스마라, 몽클레어, 버버리)을 받아내서 후원자를 호구 취급한 녹취와 사진자료도 공개됐다.
심지어 변호사도 함께 구하자며 꼬드겨서 변호사비도 후원자에게 부담하라고 요구하는 건가 싶어 불쾌했다고 호소했을 정도란다.
그렇게 온 가족이 작심하고 노인을 벗겨먹은 후, 노인이 자신들의 실체를 눈치챈 것 같으니 말도 안 되는 설화를 지어내 모함하는 게 인간이 할 수 있을 짓인가.
'쌍방울 김성태 양어머니' 설화는 맹한 뉴탐사 구독자들에게 잘 먹힌다고 믿는 눈치이던데,
강진구 박대용이 잊지 말아야 할 점이 있다.
그렇게 허접한 변명을 늘어놓아도 무조건 믿는 뉴탐사 신도들만 보고 있는 게 아니라, 김성태 · 검찰 · 경찰 뿐만 아니라 정신 멀쩡한 시민들도 뉴탐사 코미디를 지켜보며 웃고 있음을 기억하란 말이다.
나중에 다큐나 영화로 나오면 쪽팔려서 어쩔려고 그래 😆
| 강진구 가족이 옷과 가방을 받고 나면 스님으로부터 받은 옷 입고 인증사진 보내며 알랑거리고 감사 인사. 방송 전에 기자와 제보자가 증거자료를 검토하는 장면. |
📌
2024. 10. 26
방송 후기 1
내 예측은 틀렸다. 강진구의 간이 상당히 부었음을 보고 놀랐고 사건의 규모 역시 겁나 컸다.
지난 2년 동안 지켜보며 모은 자료에 근거한 탐사보도.
압수수색 전, 후원자로부터 받은 사치품(옷, 가방) 전체를 과천 장모의 집으로 옮겨놓았다가 압색 끝난 후 도로 가져와 입고 다녔다는데, 강진구 집 압색은 미리 알려주며 짜고치는 go-stop?
이 방송을 본 후에도 강진구를 두둔하고 "존경하는 기자"라며 "간증"하는 자들은 모두 강진구와 나눠먹는 패거리로 보면 틀리지 않을 거다. 나눠먹어온 공범이라서 수입원을 지키려는 것.
수사하는 분들에게 전하는 귀띔이다.
'열공 사태'가 초기에 진정되지 못한 원인이 지현진(이오하) · 손혜원 · 정철승 · 허재현 · 안원구 · 우희종 · 김민웅 · 전기홍(심혁) · 김성수 · 최한욱 · 김정훈 · 김두일 등이 "참전"한다며 말을 얹고 근거없이 두둔하거나 칭송하며 확산시킨 탓.
위 거명된 자들 중 김두일만 훗날 당시에 자신이 잘못한 것임을 사과했다고 한다.
나머지 놈들은? 여전히 잘못을 인정하지도 않은 채 시침떼고 어기대며 버틴다.
특히 지현진 · 손혜원 · 정철승 · 허재현은 열공 사태가 터진 후 지금까지 큰 이익을 누려왔음이 확인됐다고. 그래서 그 년놈들이 강진구가 마치 지상에서 유일한 탐사보도 기자인 양 추어올렸던 것이고.
강진구가 못된 짓함을 뻔히 알면서도 시민들이 보내주는 수억의 후원금이 탐나서 돈으로 자신의 입을 막아주는 게 좋았던 걸로 볼 밖에 달리 해석할 길이 없다.
내가 꼽는 '열공 사태를 악화시킨 최고의 악질'이 지현진 (= 이오하 = 제보자X)
더탐사(뉴탐사) 뒤에서 열공사태를 키워온 주범 중 하나로, 가증스럽게 정의 팔이를 하면서 후에 보면 시간낭비로 끝난 허접한 "특종"팔이를 이어갔다. 유튜버들 꼬드겨 패거리 만들어 몰려다니도록 부추기면서.
제대로 취재도 되지 않은 상태의 '카더라'를 대중의 관심 돌리려고 마구잡이로 터뜨리기만 한 거다. 강진구의 못된짓이 세상에 알려지는 걸 막으려고 썩었거나 덜 익은 먹이를 던져 대중의 관심만 여러 곳으로 흩트려온 셈.
민들레의 초기 자본금을 뉴탐사 후원금으로부터 가져다 쓴 사실도 엄청난 범죄행위였다. 그 행위로 알 수 있었다, 애초에 열공 사태가 어떤 기획으로 시작된 건지.
강진구 · 박대용 · 최영민이 오만가지 못된 짓을 저지르면서도 여태 처벌 한번을 제대로 받지 않은 비결이 민들레 패거리와 수익을 나눔한 덕분이라 본다.
최영민 · 강진구 · 박대용의 탐욕과 부패 덕분에 가장 큰 이익을 누려온 패거리가 민들레 만들고 취직했거나 잡글로 돈 처벌고 사는 유시민 · 우희종 · 박지훈 · 김민웅 같은 쓰레기들로 보이는데, 아닌가?
자격조차 검증되지 않은 것들이 오직 친목질 하나로 기회를 얻어서 같잖은 잡글 찌끄리고 궤변이나 늘어놓은 "칼럼" "논평" 쓰며 돈을 쓸어담고 있다고.
한국 시민사회를 꽉 쥐고 흔든다는 '자칭 지식인' 부패한 위선자들의 주머니를 꾸준히 채워주었으니
돈 받아먹은 값 하느라 강진구가 말도 안 되는 변명을 늘어놓으며 대중을 속여도 두둔하고 언론플레이도 해준 거 아닌가 말이다.
열공 상대로 질게 뻔한 고소고발 남발해 수임료만 두둑히 챙겨간 정철승도 악질스러운 행태를 이어가며 열공 사태를 악화시켰다.
51% 주식을 가진 정천수로부터 경영권을 빼앗으려고 걸었던 소송 22건 모두 강진구 패거리가 패소했다고 한다. 변호인 자격이 없는 놈이란 의견이다.
강진구가 살아온 행적을 한 시간만 들여 살펴도 얼마나 속물이고 가면 쓴 날라리인지 확인이 가능함에도 영웅 취급을 하며 추어올려 돈을 챙겨온 쓰레기들이 강진구 박대용 최영민과 함께 부디 천벌 받고 대한국토에서 사라지기를 기원한다.
⬇ 방송 보기 전에 쓴 글
강진구 · 박대용 · 최영민은 물론이고 이 세 놈을 두둔해온 권지연 · 허재현 · 지현진 · 정철승 · 김성수 · 최한욱 · 손혜원의 정신이 건강해 보이질 않는다.
지나치게 뻔뻔한 행태를 이어가니 그렇게 보이는 모양이다.
곧 드러날 거짓말을 마치 절대 들키지 않을 것처럼 하니 좀 무섭기도 하고.
김용민이 오늘밤에 강진구의 실체를 드러낸다고 한다.나와 친구들은 이미 강진구가 전혀 신뢰할 수 없는 수준임을 아는 처지라서 크게 놀라지는 않을 것 같고, 김용민이 방송할 내용과 우리가 알고 있는 내용이 똑같지는 않을 테니 "가지가지한다" 쯤으로 귀결되지 않을까 싶다. 😁
2022. .6. 10 열공 사태가 터진 후 기가 막혀서 관련자 모두의 세평을 모은 적이 있다.
김시몬인지 뭔지 나부랭이들 합류하기 전 얘기다.
가장 으스스한 놈이 박대용이었고, 세평이 너무나 생긴 것과 일치하여 우릴 웃겼던 놈이 최영민이다.
나만 놀라게 한 것이 아니라, 모든 일에 심드렁하여 좀처럼 놀라지 않는 친구놈마저 놀라 입을 다물지 못하게 한 경우가 강진구와 안원구. 살아온 행적이 아주 그냥...
농담이 아니라, 박대용과 강진구는 정신과 진찰을 꼭 받아보기를 권한다. 대중을 속이는 행위를 하면서 범죄로 인식하지 못 하는 눈치다.
우리 사이에서 얼뜨기로 불리는 허재현을 여전히 기자로 부르는 건 뉴탐사 개돼지 뿐일 것. 여러 사람의 평이 "걔는 정신연령이 낮은 편이죠. 솔직히 좀 모자르나 싶을 때도" 유치한 생각에서 비롯된 행동 하고 글을 써제끼는 탓일 거다.
권지연 세평은 추측했던 것보다는 덜 이상했는데, 마치 신내린 사람처럼 섬뜩한 눈빛에 꺼린다고. 자신에게 돈 주는 사람에 충성하는 똘마니로 살지 않고 늘 옳은 쪽에 힘을 보태며 살아가야 인상도 좋아지는 거다.
정철승에 대한 세평은 이미 이 블로그에 쓴 적이 있으니 생략.
최훈민이 씹새끼인 건 사실이니까 게거품 무는 시민들은 이해한다. 그러나, 일본극우(뉴라이트) 변희재와 동지인 정철승이 최훈민과 김두일 · 서정필이 밥을 같이 먹은 사실에 말을 얹는 건 코미디이지 않나?! 😆
정철승아, 너는 일제강점기 때 성노예 취급당한 피해자 할머니들과 5.18 모욕하며 역사왜곡 해온 일본극우(뉴라이트) 변희재와 "동지"인 주제에, 최훈민과 밥 먹은 사람들을 문제로 삼은 거야? 😁 진심 그럴 수 있다고 봐?
그 이준희가 뉴탐사 간부? 아니고 박대용 개인 사업체에서 강진구와 함께 이사직을 맡고 있다고 한다. 한국인터넷기자협회 (1인이 운영? 😂 )를 만들어서 해마다 강진구에게만 '올해의 기자상'을 준다고 ㅋㅋㅋㅋㅋ 😁 😆
대한민국이 멀쩡한 나라였으면 진혜원은 수년 전에 검사 자격 박탈됐을 것. 페북과 X에서 놀고 다니는 꼴이 아주 그냥. 교활한 년이 댓글로 개소리 퍼뜨리지 않으면 메신저로 속닥거린다고 소문났음.
일할 것도 얼마 없는 사건을 수임하곤
주둥이질로 입방정이나 떨어서 시민들로부터 큰 돈을 뜯어냈으면,
마치 돈 안 받고 공익을 위해 희생한 양 생색내지도 말았어야 하고.
사. 기. 꾼. 근.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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