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까운 앞날마저 먹구름투성이, 3권 분립도 무너진 지 수십 년째인 나라

2025. 9. 19

서영교는 뒷얘기가 매우 많은 자. 보기 보다 훨씬 많이 더럽게 살아온 눈치이고 그 사실을 부끄러워하지 않는 민주당의 전형적인 소패형 부패 정치꾼.

놀라울 만큼 각별하게 조중동과 큰기업 회장놈들이 보살피는지 아무리 못된짓을 하다 걸려도 도무지 기사 한줄을 찾아보기 어려운 패거리 중 하나이다. 한국식 표현으로 "빽"의 입김이 상당하달까. 얼마나 끈끈하면 어쩌다 기사 하나가 포털에 걸려도 얼마 버티지 못 하고 사라질까.

국회의원 배지의 힘을 오직 그 빌어먹을 겁나 늙은 자칭 "회장"놈(들) 뒤 봐주는데 몰빵하면서 연명한다는 뒷담화가 그냥 나오진 않았을 거다.

더럽게 살아가는 정치꾼들의 종특: 천박함 · 선민의식 · 못배운놈 특유의 교만. 아래 갈무리 제목이 서영교의 민낯을 잘 보여주었다.



먼저 분명히 하면, 

윤석열은 오랜 세월 특수부 검사질로 저지른 죄값을 꼭 치러야 한다. 하지만, 위 갈무리 기사 보고, 저런 천박한 망언을 부끄러운 줄도 모르고 지껄인 서영교와 그 망언이 기사 거리로 들려서 써제낀 기더기 권혜미의 야만스러운 행태에 구역질이 났다.

정확히 어떤 이익을 원해서 위와 같은 짓을 했을까? 

다른 인간이 모욕당하고 공개적으로 망신당하는 꼴 보며 행복을 느끼는 자들은 정신건강을 의심하기 바란다.



미꾸라지처럼 잘 빠져나가는 서영교가 웬일로 야무지게 낚였다는 소식을 들었다. 

열린공감 정천수가 자신이 다 죽어간다며 한창 징징댈 때였을 거다. 허풍 · 거짓말 일삼는 민낯이 드러나서 조회수와 구독자수가 매일 더 떨어지고 있던 어느날, 최혁진이란 자가 민주당 명패를 내걸고 정천수와 함께 방송하기 시작했다.

이때부터 정천수는 마치 든든한 "빽"이 생긴 놈처럼 깝치기 시작했고. 교만에 취해 까부는 최혁진과 정천수를 보고 많은 사람들이 '인공지능(AI) 변조한 제보자 증언 놀이 이어가다 저 두 놈 제대로 벼락 맞을 날이 있겠다'고 예감했다.


서영교 왼쪽 - 최혁진 오른쪽. 진짜 인상 더럽다. 탐욕과 야비함 탓일 게다.


서영교 · 최혁진 · 정천수가 뭉쳐서 '작품' 하나 만들어 보자며 낄낄댔을 듯.

조희대와 한덕수의 만남이 있었을 가능성?  꽤 있어 보인다.

한덕수가 대통령권한대행이던 때라서 문제라는 건데, 대법원장과 권한대행이 한 자리에 있었던 사실 자체가 뉴스이고 의혹이 될 수 있을 정도로 한국이 반듯하고 결벽 증세 보일 만큼 청렴한 나라였으면, 현직 국회의장인 우원식이 민주당 주물럭거린다고 소문난 머리 산발한 유튜버 새끼 주절대는 콘서트에서 병신처럼 쪼개며 앉았는 사진이 공개돼 국민을 쪽팔리게 만드는 일은 없었을 거다.




위 갈무리 속 우원식 · 이명박 · 홍석현 · 조희대 포함 일당은 모두 부정선거 카르텔의 주범들이고 내각제에 미친 것들로 악명이 높다. 그러고 보니 카르텔의 "정모"였나 싶기도.

국회의장이란 새끼가 일개 일간지 사주가 불렀다고 쪼르르 달려가 "또 한번 힘 모아 실컷 말아먹자"며 으쌰으쌰 한 꼬라지는 괜찮은 건가? 왜 비판하는 목소리가 안 들릴까. 
우원식 같은 기회주의자가 내 나라의 국회의장인 사실이 창피하다.

요즘 들어 "3권 분립"이란 말을 입에 올리는 한국인들이 많다. 우리나라에서 안 살아서 나라 꼴을 잘 모르는 사람들인가 싶어 하나 하나 소재 확인을 했다. 모두 한국에 살고 있는 것들이었다.

이렇게 부패로 썩은 나라 꼴을 매일 보면서도 "3권 분립인 나라" 지껄일 수 있는 뻔뻔함백치스러움에 한숨이 이어진다. 

그 삼권 분립을 개에게 던져준 상태로 전락한지 어언 수십 년인 나라가 대한민국이다.

민주당의 상태를 정확히 보여준다. 도덕 관념이 전혀 없고, 돈에 눈이 뒤집혀 사리 분별이 되지 않는 미치광이들의 집단 <<< 2025 더불어범죄당의 정체성.


한국 사회가 뭔가 대단히 잘못된 상태가 된 원인의 8할이 서영교 같은 년에게 있다고 본다. 더불어범죄당 전·현직 국개 수백 마리와 함께.

국힘은 왜 빼냐고? 걔들에게는 기대한 적이 없어서 딱히 실망할 기회가 없었다. 더불어범죄당과 똑같은 짓 일삼는 것들이니 부정선거가 수십 년째 지속되는데 잘도 살아남아 배지를 달았을 테니까.

아래 사진 속 조희대 뒷쪽에 안철수와 나경원도 보인다.

정당 · 정치성향으로 정치꾼과 지지층을 나누는 사람들은 한국의 부패 집단을 너무 멀쩡하고 건전하게 보는 셈이다. 국회 자체가 거대한 범죄 패거리일 뿐, 정치 같은 정치를 해본 적이 없는 것들이다.
국힘과 민주당은 그냥 편의상 · 외관상 명분 삼으려고 갈라져 있을 뿐, 부정선거 카르텔 중심으로 여·야가 통합된지 오래.

부정선거 카르텔의 결속을 다진 자리. '배신하지 말고 살아남자' 뭐 이런 다짐 아닐까.

선관위가 부정행위 주관하면서 감시하는 시민이 많은 탓에 개고생할까 싶으니 대비하느라, 요즘 (깜깜해서 아무 것도 안 보일) 밤에만 상하수도 공사 온 사방에서 진행한다는 소식을 들었다. 

부패로 망해가는 나라답게 아주 "얼척" 없고 괴랄한 일들만 이어진다. 이제는 땅굴 파서 투표함을 옮길 꼼수인 듯. 민주노총의 "비밀의 문"처럼 말이다. 

어쩌면 이미 그 방법으로 투표함을 옮기고 있었을지도 모르겠다. 지상에서 감시하는 시민들은 아무 것도 볼 수 없게 만들려고.

투표소에서 투표 끝나자마자 유권자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손으로 투표지를 세어야만 정당한 선거로 인정할 수 있을 것이다.

    부정선거 카르텔 관련 그럴 듯한 소리를 좀 하길래 진짜 멀쩡한 년인 줄.
통일교가 탄압 받는 것 같아서 가슴이 찢어지는 모양이다.
이런 한심한 것들과 손잡고 무엇을 시도한들 이루어질 리가 있겠나 싶다.
애초에 대한민국에서 선거법 개정은 될 일이 아니었던 건가 싶고.
개수작
말라고 경고했는데... 이글 읽는 분들은 김미영이 하는 모든 발언 의심하시길.

통일교가 요즘 새 이름으로 불린단다. 자그마치 "총기교" C8  
낱말 '진화'를 이런 용도로 쓰는 것들이 있을 줄이야. 맙소사



진심으로 묻고 싶다. 김미영 네 년의 눈에 종교로 보이니?
 
빨간 네모 속 문양이 전범기(욱일기)로 안 보이는 분은 정신건강을 의심하셔야.


통일교 관련 발언만 가지고 넘겨짚는 것이 아니다. 이 블로그에서 김미영 채널 링크를 공유한 적이 있었다. 그 채널 운영하는 것들이 역사 관련 게시물을 읽은 모양이고.


모국인 일본이 자랑스러워 뇌가 없는 년처럼 쭉쭉 빨아대는 꼴 참 개역겹.


일본계 핏줄들이라 이 블로그 게시물이 젊은 아이들 눈에 뜨이면 어쩌나 싶고 '큰일났다' 싶은지, 그때부터 거품 물며 건국절 타령하고, 거의 미친년처럼 노무현을 모욕하는 발언을 일삼는다고.

노무현이 "부정선거"로 당선됐다는 개소리를 지껄일 요량이면, 김대중이 부정선거 자락을 깔았다고 비판해야 정상 아닌가? 

얻다 대고 개상년이 노무현 대통령만 까대면서, 부정선거 판을 본격적으로 다졌고 오부치 지랄로 "일본계와 일본을 먹여 살릴 발판을 제공"했던 김대중은 감싸려 드나? 

김미영 같은 년이 부정선거를 외치니 선거법 개정이 될 리가 있겠냐는 말이다. 

이것들은 부정선거를 그저 시민들 꼬드길 미끼로만 이용하고 선거법 개정 의지는 전혀 없어 보여서 의심을 받아왔다.

이재명이 개뜬금 배임죄 없애겠다고 육갑한 이유가
통일교 의혹 털어주려던
꼼수인 모양이다. 진짜 해로운 쓰레기들, 어서 치워야.


아래 갈무리는 민경욱이 지난 7월에 게시한 내용이다.

부정선거 업계의 거악이라는 한판밍과 붙어먹은 우리나라 부정선거 카르텔을 소개했는데: 김진표 · 남경필 · 문재인 ... ... 

이낙연 지지하는 시민들이 겁나 "정의" 찾으면서도 '부정선거 카르텔'을 비판하거나 '선거법 개정' 요구하지 않고 "입꾹닫"하는 이유일 거다.

이러니 무엇이 되겠는가 말이다. 

민주당 이해찬 · 김진표 · 추미애 · 문재인 · 이재명 · 김민석 · 이언주 · 양정철 · 정청래 · 주진우 · 민주당 실세로 불린다는 😂  머리 산발한 유튜버 새끼까지 모두 다 엮여서 선거법 개정 못 하도록 처막고 있을 텐데, 

국민 모두 일어나 선거법 개정을 외쳐도 될까 말까한 상황에서 아직도 실상을 보지 못 하고 뇌썩은 백치처럼 드라마나 처보며 산다면, 그냥 식민지 노예처럼 처맞고 살 수 밖에 없는 자들이지 않나?


양정철 사건파일 덮었다는 국힘 주진우는 부정선거로부터 자유로울까?


불기소 처분한 대가로 공천 받은 걸로 보이니 하는 말이다.
소환조사도 없이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를 기소도
하고 덮었다니 신내림 덕분?


일본계 유튜버 유재일도 못 참고 통일교 지킴이질로 커밍아웃.





아주 온 나라가 통일교가 다칠까 싶어 걱정이 풍년이다.
미친 나라 맞는 듯. 그냥 망하는 게 운명인 처지이고.

총 들고 수천 명이 합동 결혼식을 한단다. 다시 묻는다. 진짜 종교로 보이나?


미국이 통일교를 지원하는 이유는 종교로 존중해서가 아니라 총기를 팔아주니까.
통일교가 총기를 홍보하기 때문에 이따금 뜻 받아주는 거다
.


솔직히 앞이 보이질 않는다. 😭


2024. 10. 27

🔷  '교육' 공무원과 "탐사보도" 유튜버가 꼭 '부부 사기단' 같네

강진구 아내 허 씨는 고딩 가르치는 선생님이라고 한다. 허 씨가 후원자 임 씨의 선의를 악용한 사례 가운데 가장 용서 받지 못할 짓은 '불자 행세'였다.

후원자 임 씨가 스님이고 물려받은 재산이 많은 사실을 알고 강진구 가족은 임 씨 앞에서 마치 불자나 불교 신자인 양 썰을 풀었던 모양이다.

불교 신자 가족을 만나서 좋았던 스님은 가족이 법복 한 벌씩 지어 입으라고 현금을 강진구 가족에게 주었다고 한다. 그러나,

강진구와 아내 허 씨는 돈만 낼름 받아먹고 법복을 지어 입지 않았다.


절에 가서 눈속임용 인증사진 한 장 찍은 후 호텔에 가서 처놀은 사실을 알게 된 스님은 몹시 실망했고 화가 나서 돈을 돌려받기를 원할 정도라고. 

강진구 아내 허 씨를 보살로 부르는 임 씨 앞에서 알랑거리느라 불자 행세한 걸로 보인다. 이러한 행위는 사정기관에서 '사기'로 판단하고 행위를 한 자는 처벌대상이다.

사기: 사실을 오인시키는 방법으로 남을 속여서 경제적 이득을 얻거나 다른 사람으로 하여금 얻게 하는 행위


절을 좋아하는 불교 신자들은 먼 거리에 있는 절에 가면 하루 묵으면서 충분한 시간을 보낸다. 법복도 입고 싶어할 만큼 심취한 불교 신자라면 더욱 절에서 묵었을 거다. 

법복 살 명목으로 받아낸 돈을 따로 챙긴 사기 뿐 아니라 절에서 찍은 인증 사진을 보낸 후 바닷가로 놀러간 사실이 확인된 것으로 미루어 볼 때 강진구 가족의 사기 습성은 상당하다. 스님으로부터 돈을 더 뜯어내려고 자주 메시지를 보내 집적댄 사례 역시 상습적으로 사기를 시도한 근거로 충분하다.

세상에서 가장 무서운 대가를 치르게 되는 죄가 바로 괘씸죄이다. 

괘씸죄 얘기가 나왔으니 덧붙인다.

검사들이 압수 물품을 빼돌린 사실을 시민들에게 알린 진혜원의 증언에 대해
검찰은 해명해야


김두일과 서정필이 독지가 스님 얘기를 더 듣고 싶어서 독지가 스님과 점심약속을 한 최훈민과 만나는 자리까지 따라가서 함께 밥을 먹었다고 한다.

뉴탐사가 이 사실을 교활하게 악용하자, 정철승이 어떻게 최훈민 같은 자와 밥을 먹냐고 비웃으며 글을 썼다고.

정철승 글 올릴 때마다 나타나 낯뜨거운 칭송의 댓글을 쓰고 또 쓰는 진혜원이 사치품 사건으로 쇠고랑차게 생긴 강진구가 정철승의 화수분임을 알아서인지 살리겠다고 개소리를 찌끄렸다.

무식하고 한심한 진혜원아, 직위가 아니라 직종이라고 썼어야지.
기자가 직급에 따라 책임이 달라지는 공직이라서 문제인 게 아니잖아?
네가 힌트 주어서 신난 강진구와 아내 허 씨가 "가품" 타령하던데
신세계 강남점에서 산 증거가 겁나 많대 😆
네가 백화점에서도 짝퉁 판다고 어기댔다며?
그래 그럼, 강진구 조질 때 신세계 강남점도 옴팡지게 조지자꾸나 😁


진혜원이 '물타기' 목적 "짝퉁" 관련 포스팅을 했다기에 오늘부터 위 갈무리를 모든 포스팅에 삽입해 달라고 이 블로그 주인장에게 부탁했다. 내가 하란다고 해줄 지는 모르겠으나ㅋ

생각에 깊이가 없고 천박한 천성을 감추지 못 하는 진혜원. 간사하고 교활하여 신뢰할 수 없지만 두뇌는 나쁘지 않은 줄 알았는데 😁 진혜원의 문제는 지능이었다.


강진구 박대용이 말장난처럼 허접한 변명을 내놓은 동안
김용민과 이종원이 강진구 실체를 드러낸 방송에 달린 강진구 측 댓글
😁


강진구는 영향력 있는 기자가 아니다. 딱히 누구에게도 강진구를 매장시키고 싶을 만큼 두려움을 주는 방송을 한 적이 없으니, 검찰 · 윤석열 · 한동훈 · 조중동 · 국힘 누구에게도 염려스러운 상대가 아니란 말이다.
되레 일본극우(뉴라이트)와 상당한 인맥이 드러나 "얘들 뭐지?" 


뉴탐사는 갈수록 수상한 행태를 이어가는 탓에 관찰 대상이다. 요즘 영양가 있는 제보를 받지 못하고 있고, 사안 즉 보도 내용에 관심을 보이는 구독자도 현저히 줄었다.

강진구 신도들처럼 '오오 강진구'와 같은 가식 쩌는 업무용 댓글만 가득한 이유. 

진짜 토론이나 문제 제기를 할 수 있는 지적인 시민들은 더 이상 강진구 방송을 보며 시간낭비 하지 않는다.

신뢰를 잃은지 오래여서 업계에서도 기피대상이 됐다고 한다.

아니라고 반박하고픈 분들도 있을 것이고, 아마 오늘 이후로 댓글 숫자도 두 배로 늘어날 거다. 좋아요 숫자 역시 박대용이 늘리고 싶은 만큼 늘어날 것이고.

지현진(이오하=제보자X) · 심혁(전기홍) · 김성수는 내가 무슨 말을 하는지 알 거다.


스님과 만나는 자리에 조카를 데리고 나타난 강진구 아내 허 씨.
강진구를 후원한 죄로 강진구 처제의 딸의 옷도 사줘야 했던 독지가 스님
😅


뉴탐사 포스팅에 달린 댓글을 분석했다. 손가락에 지문이 있듯 글에도 글투라는 것이 있어서 같은 사람이 쓴 글을 골라낼 수 있다기에 의뢰해 보았다.

선착순으로 먼저 달린 댓글 140개를 골라 분석한 결과, 4인이 72개를 쓴 것으로 확인됐다. 이 결과는 나중에 강진구가 고발된 '금품수수' 외 네 개 혐의 관련 수사가 시작되면 담당수사관들에게 보내줄까 싶다.


조회수도 조작이 가능하고, 구독자수도 언제까지 몇명을 늘릴지 결정하고 돈을 지불하면 이루어지는 세상이니 뭐든 동원할 수단을 다 끌어모으고 있는 처지는 이해한다.

그럼에도 해도 될 일이 있고 해서는 안 될 일이 있다. 박대용 강진구에게 전하는 경고다.

강진구 아내 허 씨는 강진구 가족이어서 비판 받는 게 아니라, 교육공무원으로서 절대 하면 안 될 행위를 반복해 품위를 훼손한 사실이 문제. 

강진구 아내, 아들, 장모, 처제, 조카까지 동행하여 돌아가며 사치품 (막스마라, 몽클레어, 버버리)을 받아내서 후원자를 호구 취급한 녹취와 사진자료도 공개됐다. 

심지어 변호사도 함께 구하자며 꼬드겨서 변호사비도 후원자에게 부담하라고 요구하는 건가 싶어 불쾌했다고 호소했을 정도란다.

그렇게 온 가족이 작심하고 노인을 벗겨먹은 후, 노인이 자신들의 실체를 눈치챈 것 같으니 말도 안 되는 설화를 지어내 모함하는 게 인간이 할 수 있을 짓인가. 

'쌍방울 김성태 양어머니' 설화는 맹한 뉴탐사 구독자들에게 잘 먹힌다고 믿는 눈치이던데, 

강진구 박대용이 잊지 말아야 할 점이 있다. 

그렇게 허접한 변명을 늘어놓아도 무조건 믿는 뉴탐사 신도들만 보고 있는 게 아니라, 김성태 · 검찰 · 경찰 뿐만 아니라 정신 멀쩡한 시민들도 뉴탐사 코미디를 지켜보며 웃고 있음을 기억하란 말이다.

나중에 다큐나 영화로 나오면 쪽팔려서 어쩔려고 그래 😆

강진구 가족이 옷과 가방을 받고 나면
스님으로부터 받은 옷 입고 인증사진 보내며 알랑거리고 감사 인사.
방송 전에 기자와 제보자가 증거자료를 검토하는 장면.
  

📌

2024. 10. 26

방송 후기 1

내 예측은 틀렸다. 강진구의 간이 상당히 부었음을 보고 놀랐고 사건의 규모 역시 겁나 컸다.

지난 2년 동안 지켜보며 모은 자료에 근거한 탐사보도.

압수수색 전, 후원자로부터 받은 사치품(옷, 가방) 전체를 과천 장모의 집으로 옮겨놓았다가 압색 끝난 후 도로 가져와 입고 다녔다는데, 강진구 집 압색은 미리 알려주며 짜고치는 go-stop?


이 방송을 본 후에도 강진구를 두둔하고 "존경하는 기자"라며 "간증"하는 자들은 모두 강진구와 나눠먹는 패거리로 보면 틀리지 않을 거다. 나눠먹어온 공범이라서 수입원을 지키려는 것.

수사하는 분들에게 전하는 귀띔이다.

'열공 사태'가 초기에 진정되지 못한 원인이 지현진(이오하) · 손혜원 · 정철승 · 허재현 · 안원구 · 우희종 · 김민웅 · 전기홍(심혁) · 김성수 · 최한욱 · 김정훈 · 김두일 등이 "참전"한다며 말을 얹고 근거없이 두둔하거나 칭송하며 확산시킨 탓. 

위 거명된 자들 중 김두일만 훗날 당시에 자신이 잘못한 것임을 사과했다고 한다. 

나머지 놈들은? 여전히 잘못을 인정하지도 않은 채 시침떼고 어기대며 버틴다. 

특히 지현진 · 손혜원 · 정철승 · 허재현은 열공 사태가 터진 후 지금까지 큰 이익을 누려왔음이 확인됐다고. 그래서 그 년놈들이 강진구가 마치 지상에서 유일한 탐사보도 기자인 양 추어올렸던 것이고.

강진구가 못된 짓함을 뻔히 알면서도 시민들이 보내주는 수억의 후원금이 탐나서 돈으로 자신의 입을 막아주는 게 좋았던 걸로 볼 밖에 달리 해석할 길이 없다.

내가 꼽는 '열공 사태를 악화시킨 최고의 악질'이 지현진 (= 이오하 = 제보자X) 

더탐사(뉴탐사) 뒤에서 열공사태를 키워온 주범 중 하나로, 가증스럽게 정의 팔이를 하면서 후에 보면 시간낭비로 끝난 허접한 "특종"팔이를 이어갔다. 유튜버들 꼬드겨 패거리 만들어 몰려다니도록 부추기면서.

제대로 취재도 되지 않은 상태의 '카더라'를 대중의 관심 돌리려고 마구잡이로 터뜨리기만 한 거다. 강진구의 못된짓이 세상에 알려지는 걸 막으려고 썩었거나 덜 익은 먹이를 던져 대중의 관심만 여러 곳으로 흩트려온 셈.


박대용의 실체에 대해 눈치챈 모양.
열공 사건이 터졌을 때 뉴탐사(과거 더탐사) 안팎 인간들의 세평을 모은 적이 있다.
박대용 과거를 살펴본 분들은 공감할 텐데, 으스스했다.
안 보이는 곳에서 조용히 나쁜짓을 저지르고 다녔는데 용케 들키질 않았고,
끝까지 한쪽에서 입처닫고 딴청피우다가 야금야금 알짜배기를 챙겨서 연명해왔다. 
누군가 제대로 수사하면 박대용은 구치소가 아닌 교도소 갈 확률이 높은 놈
.

민들레의 초기 자본금을 뉴탐사 후원금으로부터 가져다 쓴 사실도 엄청난 범죄행위였다. 그 행위로 알 수 있었다, 애초에 열공 사태가 어떤 기획으로 시작된 건지.


강진구 · 박대용 · 최영민이 오만가지 못된 짓을 저지르면서도 여태 처벌 한번을 제대로 받지 않은 비결이 민들레 패거리와 수익을 나눔한 덕분이라 본다.

최영민 · 강진구 · 박대용의 탐욕과 부패 덕분에 가장 큰 이익을 누려온 패거리가 민들레 만들고 취직했거나 잡글로 돈 처벌고 사는 유시민 · 우희종 · 박지훈 · 김민웅 같은 쓰레기들로 보이는데, 아닌가?

자격조차 검증되지 않은 것들이 오직 친목질 하나로 기회를 얻어서 같잖은 잡글 찌끄리고 궤변이나 늘어놓은 "칼럼" "논평" 쓰며 돈을 쓸어담고 있다고. 

한국 시민사회를 꽉 쥐고 흔든다는 '자칭 지식인' 부패한 위선자들의 주머니를 꾸준히 채워주었으니 

돈 받아먹은 값 하느라 강진구가 말도 안 되는 변명을 늘어놓으며 대중을 속여도 두둔하고 언론플레이도 해준 거 아닌가 말이다.

열공 상대로 질게 뻔한 고소고발 남발해 수임료만 두둑히 챙겨간 정철승도 악질스러운 행태를 이어가며 열공 사태를 악화시켰다.

51% 주식을 가진 정천수로부터 경영권을 빼앗으려고 걸었던 소송 22건 모두 강진구 패거리가 패소했다고 한다. 변호인 자격이 없는 놈이란 의견이다.

강진구가 살아온 행적을 한 시간만 들여 살펴도 얼마나 속물이고 가면 쓴 날라리인지 확인이 가능함에도 영웅 취급을 하며 추어올려 돈을 챙겨온 쓰레기들이 강진구 박대용 최영민과 함께 부디 천벌 받고 대한국토에서 사라지기를 기원한다.


⬇ 방송 보기 전에 쓴 글

강진구 · 박대용 · 최영민은 물론이고 이 세 놈을 두둔해온 권지연 · 허재현 · 지현진 · 정철승 · 김성수 · 최한욱 · 손혜원의 정신이 건강해 보이질 않는다.

지나치게 뻔뻔한 행태를 이어가니 그렇게 보이는 모양이다.

곧 드러날 거짓말을 마치 절대 들키지 않을 것처럼 하니 좀 무섭기도 하고. 


김용민이 오늘밤에 강진구의 실체를 드러낸다고 한다.
나와 친구들은 이미 강진구가 전혀 신뢰할 수 없는 수준임을 아는 처지라서 크게 놀라지는 않을 것 같고, 김용민이 방송할 내용과 우리가 알고 있는 내용이 똑같지는 않을 테니 "가지가지한다" 쯤으로 귀결되지 않을까 싶다. 😁  

   

2022. .6. 10 열공 사태가 터진 후 기가 막혀서 관련자 모두의 세평을 모은 적이 있다.

김시몬인지 뭔지 나부랭이들 합류하기 전 얘기다.

가장 으스스한 놈이 박대용이었고, 세평이 너무나 생긴 것과 일치하여 우릴 웃겼던 놈이 최영민이다. 

나만 놀라게 한 것이 아니라, 모든 일에 심드렁하여 좀처럼 놀라지 않는 친구놈마저 놀라 입을 다물지 못하게 한 경우가 강진구와 안원구. 살아온 행적이 아주 그냥...

농담이 아니라, 박대용과 강진구는 정신과 진찰을 꼭 받아보기를 권한다. 대중을 속이는 행위를 하면서 범죄로 인식하지 못 하는 눈치다.

우리 사이에서 얼뜨기로 불리는 허재현을 여전히 기자로 부르는 건 뉴탐사 개돼지 뿐일 것. 여러 사람의 평이 "걔는 정신연령이 낮은 편이죠. 솔직히 좀 모자르나 싶을 때도" 유치한 생각에서 비롯된 행동 하고 글을 써제끼는 탓일 거다.

권지연 세평은 추측했던 것보다는 덜 이상했는데, 마치 신내린 사람처럼 섬뜩한 눈빛에 꺼린다고. 자신에게 돈 주는 사람에 충성하는 똘마니로 살지 않고 늘 옳은 쪽에 힘을 보태며 살아가야 인상도 좋아지는 거다.

정철승에 대한 세평은 이미 이 블로그에 쓴 적이 있으니 생략.




최훈민과 김두일 · 서정필이 밥을 같이 먹는 걸 봤다며 거악을 때려잡은 양 으스대며 좋아죽는 강진구와 박대용 😆  

허재현 · 정철승 · 권지연까지 합류해 게시글 인용도 모자라 서로 상대 계정 찾아가 댓글까지 써제끼며, 마치 엄청난 약점을 잡았고 판이 뒤집히기라도 한 것처럼 호들갑떠는 꼴이 가관이다.

최훈민이 씹새끼인 건 사실이니까 게거품 무는 시민들은 이해한다. 그러나, 일본극우(뉴라이트) 변희재와 동지인 정철승이 최훈민과 김두일 · 서정필이 밥을 같이 먹은 사실에 말을 얹는 건 코미디이지 않나?! 😆 



엊그제? 성추행 혐의로 1년 징역형을 선고 받았다는 정철승. 

정철승이 주접떠는 걸 보니, 그의 (소나무당) 동지인 일본극우(뉴라이트) 변희재에 대해 다시 한 번 짚고 넘어가지 않을 수 없겠다. 

일본극우(뉴라이트)와 뜻이 같아 "동지"라는 새끼가 궁지에 몰리기만 하면 "친일 청산" 타령이니 내가 웃어 안 웃어? 😅





신사참배 할 수도 있는 거 아니냐며 게거품 무는 일본극우(뉴라이트) 변희재

 


미국으로 튄 후 망명한다더니 비장하게 골프연습장에 등록한 변희재는 위와 같은 만행을 일삼는 놈이다.

말 그대로 개소리봇처럼 역사왜곡과 독립운동가 모욕한 잡글을 쓰고 또 써서 유포한다. 
정철승아, 너는 일제강점기 때 성노예 취급당한 피해자 할머니들과 5.18 모욕하며 역사왜곡 해온 일본극우(뉴라이트) 변희재와 "동지"인 주제에, 최훈민과 밥 먹은 사람들을 문제로 삼은 거야? 😁  진심 그럴 수 있다고 봐?
내가 정철승이었으면 최훈민 건에는 차마 주둥이질 못 했을 것. 

최훈민이 문제로 보이는 새끼가 변희재와는 눈 마주치고 밥 처먹고 낄낄거리니 내가 정철승의 정신건강을 어떻게 의심하지 않을 수 있겠나.


  


뉴탐사에 정유라가 출연했던 모양이다. 후원금을 모아주기도 했다고. 얘 상태가 많이 안 좋던데 😆 

하긴 손혜원이 시키면 일본극우(뉴라이트) 변희재도 불러다 놓고 칭송한다던데 정유라 쯤이야.

심지어 TV조선에 출연도 했다는 강진구 😂  

강진구가 진짜 최훈민이 조선일보 기자라서 밥을 같이 못 먹는다고 할 수 있을 깜냥이면,  TV조선 방송 출연도 거부했을 것. 강진구가 최훈민과 밥을 먹기는커녕 눈도 못 마주친 이유는 다른 데 있었다고 한다.

윤석열이 만든 계란말이 먹겠다고 윤석열 앞에서 흰머리 휘날리며 쪼개던 놈이 이준희라는 자인가 본데,
그 이준희가 뉴탐사 간부? 아니고 박대용 개인 사업체에서 강진구와 함께 이사직을 맡고 있다고 한다. 한국인터넷기자협회 (1인이 운영? 😂 )를 만들어서 해마다 강진구에게만 '올해의 기자상'을 준다고 ㅋㅋㅋㅋㅋ 😁 😆 
갖은 지랄 육갑을 찰지게 하며 사는 것들이 최훈민과 함께 밥 먹은 서정필 · 김두일 욕을 해댔으니 제 얼굴에 침뱉는 처지로 전락한 거다. 한심한 것들.




내가 기억하는 판례로 보면, 강두례 판사는 정의로운 판결문 써온 분이다.

시민들이 진혜원 직업이 검사인 줄 아는 상황에서 검사란 년이 아래와 같이 써제껴도 되는 거냐고, 정철승에게 징역1년형 선고한 강두례 부장판사와 검찰에 묻고 싶다.
대한민국이 멀쩡한 나라였으면 진혜원은 수년 전에 검사 자격 박탈됐을 것. 페북과 X에서 놀고 다니는 꼴이 아주 그냥. 교활한 년이 댓글로 개소리 퍼뜨리지 않으면 메신저로 속닥거린다고 소문났음.





정철승 이 쓰레기보다 해로운 놈아, 

망언이 취미인 윤서인 처벌받도록 하겠다며 시민들 주머니 털었다면서?
형사재판이면 돈 들어갈 일도 없었을 소송비용을 왜 그렇게 많이 걷었어?

그 돈 다 너 혼자 꿀꺽한 거야?

패소했다며?
망언 일삼는 새끼 상대로 한 소송인데도 패소했다니 사시 합격한 경위가 의심스럽고 막.

승소하지도 못 했으면, 양심적으로 시민들에게 돈을 돌려주었어야지.
일할 것도 얼마 없는 사건을 수임하곤 
주둥이질로 입방정이나 떨어서 시민들로부터 큰 돈을 뜯어냈으면, 
마치 돈 안 받고 공익을 위해 희생한 양 생색내지도 말았어야 하고. 
사. 기. 꾼. 근. 성.
손혜원 · 정철승 · 강진구 · 박대용 · 변희재 · 김성수 · 이성열 · 정인권 · 최영민 · 지현진 · 최한욱 · 안원구 ...
너희는 노는 꼴이 서로 참 많이 닮았다, 탐사할 게 아니라 수사가 필요해 보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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