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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운 앞날마저 먹구름투성이, 3권 분립도 무너진 지 수십 년째인 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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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9. 19 서영교는 뒷얘기가 매우 많은 자. 보기 보다 훨씬 많이 더럽게 살아온 눈치이고 그 사실을 부끄러워하지 않는 민주당의 전형적인 소패형 부패 정치꾼. 놀라울 만큼 각별하게 조중동과 큰기업 회장놈들이 보살피는지 아무리 못된짓을 하다 걸려도 도무지 기사 한줄을 찾아보기 어려운 패거리 중 하나이다. 한국식 표현으로 "빽"의 입김이 상당하달까. 얼마나 끈끈하면 어쩌다 기사 하나가 포털에 걸려도 얼마 버티지 못 하고 사라질까. 국회의원 배지의 힘을 오직 그 빌어먹을 겁나 늙은 자칭 "회장"놈(들) 뒤 봐주는데 몰빵하면서 연명한다는 뒷담화가 그냥 나오진 않았을 거다. 더럽게 살아가는 정치꾼들의 종특:  천박 함 · 선민의식 · 못배운놈 특유의 교만 . 아래 갈무리 제목이 서영교의 민낯을 잘 보여주었다. 먼저 분명히 하면,  윤석열은 오랜 세월 특수부 검사질로 저지른 죄값을 꼭 치러야 한다. 하지만, 위 갈무리 기사 보고, 저런 천박한 망언을 부끄러운 줄도 모르고 지껄인  서영교 와 그 망언이 기사 거리로 들려서 써제낀  기더기 권혜미 의 야만스러운 행태에 구역질이 났다. 정확히 어떤 이익을 원해서 위와 같은 짓을 했을까?  다른 인간이 모욕당하고 공개적으로 망신당하는 꼴 보며 행복을 느끼는 자들은 정신건강을 의심하기 바란다. 미꾸라지처럼 잘 빠져나가는 서영교가 웬일로 야무지게 낚였다는 소식을 들었다.  열린공감 정천수가 자신이 다 죽어간다며 한창 징징댈 때였을 거다. 허풍 · 거짓말 일삼는 민낯이 드러나서 조회수와 구독자수가 매일 더 떨어지고 있던 어느날, 최혁진이란 자가 민주당 명패를 내걸고 정천수와 함께 방송하기 시작했다. 이때부터 정천수는 마치 든든한 "빽"이 생긴 놈처럼 깝치기 시작했고. 교만에 취해 까부는 최혁진과 정천수를 보고 많은 사람들이 '인공지능(AI) 변조한 제보자  증언 놀이 이어가다 저 두 놈 제대로 벼락 맞을 날이 있겠다'고 예감했다. 서영교 왼쪽 - 최혁진 오른...

사익 위해 도덕성 저버린 집단 이기주의가 나라를 수렁에 빠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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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2 누군가 아래와 같은 짓을 할 거라고 보고 저와 친구들은 내기를 했습니다. 60%가 허재현을 꼽았어요. 저는 다른 사람일 거라 추측했으니 졌네요. 😛  혈압으로 쓰러졌다던 때가 11월. 당시 이혁진 상태가 아래와 같았거든요. 변희재가 망명쇼 벌이며 골프연습장 등록하고 맛집 돌아다닐 때 함께 밥먹은 사진에서도 이혁진 상태가 아래 갈무리와 같았어요. 그런데 같은 달인 11월에 혈압으로 쓰러져서 뇌사 상태라며 홍 가 놈 지라시가 기사를 냈더군요. 저와 친구들은 공개된 내용들을 살펴보면서 정황상 김용호 아니면 정두언이 사라진 경위와 같은가 의심하고 있었다는. 그러고 있는데 "뇌졸증으로 사망했다"고 알려진 이혁진이 허재현에게 "유언처럼 보내왔던" 문자가 있음을 허재현이 알렸다고 합니다. 뇌사 판정을 받기 전에 뇌졸증으로 수술을 두 번이나 받았다는 이혁진이 죽음을 예감하고 유언 비슷한 문자를 허재현에게 보냈다는 주장인데... 한 달 남짓 그 짧은 시간에 두 번의 뇌수술 후 뇌사 상태가 된 사람이 그 와중에 허재현에게 긴 문자를 보냈단 전개가 문자내용 보다 더 이상하지 않습니까? 문자를 유포한 놈이 허재현이기에 이혁진이 사망한 것이 아니라 잠적했을 가능성에 무게를 두게 됩니다. 이익을 위해 거짓말하는 것이 쉽고 여론 조장 목적으로 못된짓도 마다 않는 허재현을 신뢰하지 않거든요. 성형수술로 사람 얼굴 갈아 엎는 게 가능하다면서요?  김건희와 돈독하던 이혁진이 선거철 다가오면서 옵티머스로 발목 잡힌 것들과 ... 거짓말하다 걸려서 매장당하지 말고, 이혁진으로부터 진짜 문자를 받았다면, 그 문자를 받은 시점과 누구에게 보낸 문자였는지 실토하라고 조언합니다. 저희가 보기에 이혁진 사망 기사는, 저 문자가 공유된 탓인 것 같거든요. 진짜 사망했다면 말입니다. 만약 허재현이 저 문자 받은 당사자라면, 그리고 받은 문자를 특정인들과 공유한 탓에 사망기사가 나오게 된 거면, 손혜원 뉴탐사 패거리는 알려지고 드러난 사실보다 훨씬 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