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늦기 전에 ① - 자유대학 · 미정갤 · 자혁갤
2026. 3. 21
흉물스러운 것들이 정권을 이어가니 온 나라가 매일 더 개판이 되는 듯하다.
장관놈까지 미쳐 날뛰는 꼴이 괴랄하니까 참다못해 시민들이 지적하고 있다.
외국에서도 얼마나 한심하게 봤을까 싶어 창피하고 부끄럽다.
아래 갈무리 속 저 미치광이가 일은 안 하고 외국 처돌아다니며 세금 낭비하니까 전국 곳곳에서 불이 났고 수십명의 국민이 화재로 사망하는 난리가 벌어졌는데, 장관이고 총리라는 것들이 가수 나부랭이들 공연 걱정이나 하고 앉았는 미친 나라.
과거부터 지금까지 역대 정치권력들이 괴상한 짓을 벌일 때마다 입 꾹 닫고 먼산 보며 마치 모르는 척 딴청피우는 얍삽이 기회주의자들만 온 나라에 가득함을 본다.
| 대전 안전공업 공장에서 큰불이 났고 기술자들이 죽어간다는데, 장관놈들이 줄지어 가수 나부랭이들 공연 망칠까 싶어 홍보질을 하고 또 하고 또 하고 또 하는 미친 나라. |
광화문 일대 감시카메라는 왜 막아놓았나?사고를 대비하여 감시카메라를 더 설치했어야 정상 아닌가?증거 안 남기려고 막았을 텐데, 대체 무슨 범죄를 또 저지른 건지.
왜 국가가 반듯하고 투명하게 공사를 구분해 처리하지 못하고
무슨 중대범죄 조직처럼 수상한 짓거리를 이어가는가 말이다.
왜 남의 나라 큰 행사 때마다 소복들을 줄지어 입고 지랄이고.
흉물스러운 것들이 정권을 이어가니 온 나라가 매일 더 개판이 되는 듯하다.
| 전국 곳곳에서 화재가 이어져서 소방차 1대가 아쉬울 만큼 난리가 난 나라에서, 가수 나부랭이들 육갑하는데 소방차를 100여 대 대기시켰다는 게 사실인가? 국민이 사회악 두 마리 김민석 · 윤호중의 대가리를 깨야 할 시점인가 싶은 것이다. |
한 나라 장관이라는 새끼가 방 가 놈 주머니에 들어갈 수익에 행여 해가 될까 싶어 암표를 철저히 막겠다는 각오를 SNS로 다지는 미친 나라.
장관놈까지 미쳐 날뛰는 꼴이 괴랄하니까 참다못해 시민들이 지적하고 있다.
외국에서도 얼마나 한심하게 봤을까 싶어 창피하고 부끄럽다.
지구 한쪽에서 미치광이들이 또 전쟁을 일으켜 학살 수준으로 사람이 죽어나가고 있다는데, 뇌썩은 백치들처럼 흉물스러운 설치물까지 광장에 세우고 춤판을 벌였다는 것 보니 또 일본식 제사라도 지낸 모양이다. 소름끼치고 지긋지긋한 것들.
어디서 생양아치 같은 것들만 고위공직을 꿰차고 앉아서 미친 짓거리를 이어가는 꼴을 국민이 참고 봐온 세월이 수십 년째이다. 얼마나 더 참아야 이 악순환이 끝날까.
외눈깔 패거리의 행사였던 거다.뭔가 괴랄한 짓을 했으니까 "호외" "증면"까지 하며 육갑한 것.
개폭망했다는 소문을 들었다.
남의 일에 안됐다고 할 수 도 없고.
폭망하는 것이 당연하지.
시뻘건 불바다 컨셉으로 포스터까지 흉물스럽게 만들어 내걸었던데, 그 꼴을 본 뒤에도 꾸역꾸역 가서 앉았고 싶은 정신 멀쩡한 사람이 있을 리가. 무당들과 잡신들이 몰려갔거나 어벙하고 얼뜬 신천지 · 통일교 신도들이 빈 의자 채우러 갔을 게다.
외눈깔 패거리는 보러 갔을까?
나라 곳곳에서 불을 내서 애꿎은 서민들이 죽어나가고 있는데, 노래 가사로 화재 더 크게 나면 좋겠다는 염불 외운 미치광이 광대들의 춤판을 보고 좋아했을까?
그랬을 지도.
이 패거리 종특이 상대가 찌그러지고 파괴되고 폭망하게 만든 뒤 고통 받는 것 보면서 낄낄대는 악성 종자들이라고 한다.
대한인들은 나라 되찾을 때까지 사람 많이 모일 곳은 피하시길.
외눈깔 패거리를 대한의 땅에서 몰아낼 때까지 늘 조심하셔야.
미친 것들이 정권을 잡고 있을 때 국민이 다치기 쉬운 법이다.
관객도 없었다니 수상한 짓에 공권력을 써 국민의 눈과 귀를 가린 모양이다.
멀쩡한 나라가 아니다.대한민국 국회에서 아래 갈무리처럼 못된 짓을 벌인 우원식.외눈깔에 미친 새끼들부터 배지 압수하고 국회 밖으로 끌어내야.
자신에게 일어나지만 않으면 정권이 무슨 짓을 저질러도 산발한 유튜버 지켜야 한다는 개소리를 듣고 앉았는 병신짓도 모자라 퍼나르기까지 하면서 사회까지 더럽히는 해로운 얼뜨기들에게 국가와 주권은 사치이고 과분하다.
아래 갈무리 속 머저리 얘기다.
권현문도 외눈깔 패거리로 알려진 놈.
산발한 유튜버의 똘마니로 불리는 이종원이 침을 질질 흘리며 추어올린단다.
우리는 이놈이 몇년 전 주절댄 영상 쪼가리를 본 기억이 있고 이후 살아있는지도 모르고 지냈는데, 영상 링크 하나를 받고 보니 권현문이었다. 산발한 유튜버놈 칭송에 "진영" 타령까지 곁들이더니 개뜬금 생각 좀 하고 살잔다.
생각이란 걸 해본 적이 없을 것 같은 놈으로부터 같잖은 개소리를 들은 기념으로 몇자 끄적여준다.
김민석이 김어준과 짜고치는 고스톱으로 지선 때까지 어떻게든 선거법 안 고치고 버텨 보려는데, 그깟 나부랭이들 깝치는 꼴에 국민이 관심을 가질 리가. 영 성에 안 차는지 다양한 지랄로 분풀이 중이라고.
그러자, 외눈깔 패거리 돈으로 운영되는 업무팀 똘마니들이 온 나라 개소리꾼의 과거 영상까지 싹싹 긁어 모아서 "이거나 보면서 정신 팔"라며 온 사방에 내걸고 있다.
| 출처: 한 시민의 SNS |
아래 갈무리 속 저 미치광이가 일은 안 하고 외국 처돌아다니며 세금 낭비하니까 전국 곳곳에서 불이 났고 수십명의 국민이 화재로 사망하는 난리가 벌어졌는데, 장관이고 총리라는 것들이 가수 나부랭이들 공연 걱정이나 하고 앉았는 미친 나라.
또 얼마나 많은 뒷돈을 처받았을 것이고, 받은 검은돈 흥청망청 처뿌리며 다닐까 생각하면 피가 거꾸로 솟는 것 같다.
광화문 광장에 국민이 모이지 못하도록 온갖 지랄을 해댄 오세훈도 모자라서 이제는 가수 나부랭이들 염병에 나랏돈을 흥청망청 써제끼는 최휘영 같은 잡놈까지 날뛰는 미친 나라.
문체부가 어떤 짓거리로 매국을 일삼는지 모르는 국민 위해, 일본에 환장한 일본 핏줄들이 모여 만든 엿 같은 드라마 하나를 예로 든다.
| 한국 연기자들이 광대처럼 재주 넘고 매일 뺨 처맞고 무릎 꿇어서 드라마 만들면, 일본 핏줄들만 광고로 재미 보며 돈을 긁어 모은다는. 정신 못 차리고 산발한 유튜버놈이나 지키며 사니까 밤낮 모욕이나 당하며 사는 것. |
제 몸뚱이나 팔뚝에 외눈깔이나 그리며 염병 일삼는 광대들이 육갑 실컷 하라고 남의 나라 신성한 광화문 광장까지 열어주면서 공권력을 함부로 쓴 매국노들의 광기를 끊어낼 유일한 방법은 선거법 개정이다.
멀쩡한 나라에서 살고 싶은 국민이 해야 할 일은 하나,안전하게 살고 싶은 국민이 해야 할 일도 하나,부패한 선거법을 고치라고 요구하는 것.
| 출처: 한 시민의 SNS |
2025. 11. 30
혼란을 느끼는 분들이 많다고 하여 도움이 될까 싶어 짧게 쓴다.
꽤 여러 사람이 아래 갈무리처럼 의문을 제기했다.
위 갈무리가 "자유대학"이라는 이름으로 모인 젊은 애들의 시민단체를 상징한다는데, 개잡상놈들이 태극 무늬를 악용했다.
위 갈무리가 "자유대학"이라는 이름으로 모인 젊은 애들의 시민단체를 상징한다는데, 개잡상놈들이 태극 무늬를 악용했다.
내 나라 태극기를 더럽힌 저것들과 가까이 살았으면 쫓아가서 대가리를 깨버렸을 텐데 너무 멀리 살아 못 한다.
대신 글로 써서, 아직 외눈깔 패거리에 대해 모르는 분들께 설명한다.
| 김어준을 하늘처럼 떠받들며 시키는 대로 재주 넘는 민언련 출신 김언경 · 최민희가 뇌가 없는 것들처럼 왜 그렇게 추한 꼴로 연명하는지 몰랐던 분은 오늘 이해하셨기를. |
| 외눈깔 패거리 사이에서도 악질로 손꼽힌다고. 탁현민·양정철 같은 것들도 같은 염병을 이어가서 '외눈깔에 환장한 것들'로 불린다. |
자유대학의 회장이란 놈들 가운데 하나가 박준영.
문재인 청와대에서 요상한 짓으로 뒷담화가 무성했던 정혜승과 엠빙신 사장이던 박성제의 아들이다.
언제나 그랬듯, 박준영이 나대기 시작했을 때에도 부모가 박성제 · 정혜승임이 알려짐과 동시에 카더라가 쏟아졌다.
"부모와 사이가 겁나 안 좋다더라"
"부모는 좌파인데 아들은 어쩐 일로 우파냐"
국힘 쪽 가서 작업하려고 영악한 놈들이 일부러 여론 마사지부터 한 것인데 홀랑 속아넘어간 국힘 지지층.
이때 대중 눈속임에 앞장선 광대들이 원용석 · 김성원 · 성창경 · 서정욱 · 강용석 · 고성국 · 이봉규 · 배승회 · 변희재 · 김세의 같은 유튜버들이다.
외눈깔 패거리가 한창 띄운 김민석이 나댈 때도 비슷한 기술로 카더라를 퍼뜨렸다.
"김민웅과 김민석은 사이가 겁나 안 좋다"
"호적만 형제이지 거의 절연한 사이"
김민웅이 뒤에서 미친놈처럼 뛰어다니며 김민석을 총리로 만들고 있을 때, 이재명 광빠들 모여 노는 이합갤에서 김민석 쭉쭉 빠는 쓰레기들이 그런 카더라를 퍼뜨렸다.
그 카더라를 그대로 받아서 퍼뜨린 말종들이 앞서 거명했던 외눈깔 패거리 원용석 · 김성원 · 성창경 · 서정욱 · 강용석 · 이봉규 · 고성국 · 배승회 · 변희재 · 김세의 ...
늘 똑같은 방식으로 여론몰이를 해대는 꾼들이다.
박성제와 정혜승이 "좌파"인 근거는 세상 어디에도 없다.
그냥 민주당 쪽 편을 들면 "좌파"로 이름 지어 자칭 "우파" "보수" 놀이를 즐기는 등신들과 작세의 여론몰이 전술이다.
박성제나 정혜승의 실체는 좌파나 우파가 아니라 외눈깔 패거리.
우리나라에도 상당수가 존재하는 일명 "전시안" 내걸고 친목질로 육갑하는 머저리들이다. 수신호로 염병하고 파괴하거나 조롱을 즐기는 변태스러운 이익단체로 불리는데 본인들은 특권의식을 가져서 꼴값이 장난 아니란다. 주변인들이 (앞에서는 뜻 받아주면서도) 속으로는 낄낄대며 웃는다고.
국민의힘 · 개혁신당 · 조국혁신당 · 정의당 · 더불어민주당 포함 모든 정당에 외눈깔 패거리가 한가득인 대한민국.
나라 꼴이 지금 같은 원인이다.
다시 첫 갈무리 이야기로 돌아가면,
시민들 눈에 자유대학 놈들 노는 꼴이 외눈깔 패거리와 똑같아 보이니까 위와 같은 질문을 던지는 분이 많았다. 확인하고 싶은 게 당연하다. 그런데, 이런 질문이 나올 때마다 산발한 머리로 뛰어나와 게거품을 물며 "화짱조" "갈라치기"라며 질문한 사람들을 작세로 몰아대는 못된놈들이 있다.
"화짱조" "갈라치기" << 특정 주제에 대해 딴지 개·돼지들이 떠들지 못 하게 해야 할 때 머리 산발한 유튜버와 똘마니들이 자주 쓰는 방식이다. 분열을 일으키는 '갈라치기'로 몰면서 '미친놈'으로 보이게 해서 입막음.
미정갤에서 머리 풀어 헤친 채 '식민지 근대화론' 퍼뜨리고, 한국인은 미국과 일본만 좋아해야 한다고 세뇌하며 뛰어다니는 일본 핏줄들이 그들이다.
토붕이란 닉 쓰는 놈이 미정갤 게시판에 최근 괴랄한 게시글을 올려서 쪽바리인증을 했다고 한다.
처음엔 이놈 개인이 쪽바리 근성을 누르지 못 하고 그저 일본이 욕 먹는 사실에 가슴이 찢어져 얼떨결에 커밍아웃 한 줄 알았는데, 알고 보니 외눈깔 패거리가 작심하고 저지른 짓이더란다.
내게 가끔 미정갤 소식을 전해주는 친구의 설명에 따르면, 토붕 닉은 황교안이 대표인 정당 자유와혁신의 당원이고 얼마전 개뜬금 전라도 출신이라고 밝혔단다. 아무도 안 물었는데.
정당 자유와혁신에 미국과 일본 국익 위해 업무하는 일본 핏줄이 (토붕 한 마리가 아니고) 많아 보인다고.
대한인들을 모욕하지 않고 저희들끼리 놀았다면 굳이 내가 아까운 시간을 들여 이런 글을 쓰고 있지 않았을 텐데. 친구 말로는 미정갤 들락거리는 시민들도 저 쓰레기들 탓에 몹시 혼란스럽고 짜증스러워 한단다.
자유와혁신 정당의 갤러리도 생겼다기에 구경 갔다가 나도 그들이 외눈깔 패거리임을 확인했다.
소문난 것처럼 일본놈들이 어찌나 많던지...
물론 정당 자유와혁신의 홈페이지가 아니고 당원들이 만든 게시판이다. 하지만, 정당이 이 게시판 존재를 알고, 당원인 토붕이란 놈이 어떻게 놀고 다니는지 알고 있다고 한다.
보수라고 외치고 다니지 않는 우리는 우리나라와 겨레의 전통과 문화를 이어가며 평화롭게 살아가고픈 대한인이다. 우리 대한인들은 굳이 '대한의 보수'임을 외칠 필요가 없고, 성조기를 들고 행진하지 않는다.
진짜 보수는 내 가족 뿐 아니라 이웃에 어려운 분들이 있는지 살피고 도우며 맛있는 음식을 나누고 뒤처지는 사람이 없도록 끌어주며 함께 살아가는 대한의 풍습을 이어간다. 수많은 보수 성향의 대한인들의 일상이다.
입만 열면 자신이 "우파이고 보수"임을 외치는 이유는 가짜이기 때문이다.
가짜가 진짜 행세를 하고 싶으니 세뇌하고 보여주려 애쓰는 것.
자칭 "보수"라는 것들이 "이 나라"는 미국과 일본과 함께 해야 한단다.
대한민국도 아니고 우리나라도 아닌 "이 나라"가.
어딘가 많이 아픈 것들일 뿐 우리나라 보수가 아닌 것이다.
잔존일본놈들의 핏줄인 정체성을 자백한 셈이고.
잔존 일본놈들 종특 가운데 하나가 '우리나라'나 '대한민국'이라 부르지 않고 늘 "이 나라"
| 일부 못배운 중국놈들이 요즘 경복궁 담 아래나 한국의 거리를 화장실로 쓰고 있어 나라 곳곳을 더럽히는 문제로 난리가 난 상황을 악용해 한국인도 중국놈들과 똑같은 수준인 것처럼 허위를 퍼뜨리며 비하하고 모욕한 것. |
토붕 닉이 쓴 글 몇개를 (위 갈무리) 보여주면서 얘들이 이러고 놀아도 괜찮은 거냐고 정당 자유와혁신에 물었더니 자신들이 직접 못 하는 짓을 대신 해주고 있다 싶은지 흡족해 하더란다.
토붕이만 예뻐하면 서운해 할 것들이 몇 더 있으니 맛보기로 공유한다.
머슬캥거루 닉은 토붕 닉 보다 영악하다고.
대한인들의 도움 없이 쪽바리들끼리는 떼놈들을 몰아낼 수 없겠다 싶으니까, 대한인들 꼬드길 수단으로 "민족주의"를 들먹이기 시작한지 꽤 됐단다.
미정갤을 가끔 둘러보는 친구의 평가에 의하면, "다른 쪽바리들은 얼뜬데 머슬이는 달라. 더 골칫거리..."
대한인들 꼬드겨 농락하려고 "민족주의" 시민단체를 만들기로 했나 보다.
제목 보고 '쪽바리들끼리 가지가지한다' 싶어 진짜 미친놈처럼 웃었다.
머슬이가 웃긴 건 개그 수준이고, 코미디 두 개 더 보여드린다.
"어련하겠니" 😆
그나저나 띄어쓰기 못 하는 건 잔존 일본놈들의 종특인 것인가.
아래 파란 네모 속 초성 닉 기억하시나?
독도를 일본에 넘기고 대마도 받아오자던 매국노 시키 (위 위 위 갈무리)
"민족주의 시민단체" 어떠냐니까 "무조건 만들어야" 한단다. 😂
속임수였던 것.
한국어로 쓰며 "민족" 운운하니 '당근 우리 민족이겠지' 넘겨짚은 분들 주목!
낱말 "민족"을 더럽히기 위한 함정인 모양이다.
일본열도 원주민의 민족주의를 뜻했거나,
미국이 좋아 미치는 상태로 볼 때 미국/일본 혼혈만 따로 모이자는 뜻이거나.
| 이게 그 말로만 들으셨을 쪽바리 근성이다. 이것들은 남을 속이려고 자신이 어제 한 말 홀랑 뒤집는 것이 일상이다. 입.벌.구. 독도를 일본에 주자던 새끼가 민족주의 시민단체를 만들면 그게 일본놈들의 종족 위한 시민단체이지, 한민족 시민단체일 리가 있을까? 그냥 일생을 저렇게 눈속임으로 못된짓 일삼으며 연명하는 것. |
토붕 닉이나 초성 닉이 종전 같으면 민족주의 운운하는 사람들 싫다며 발작증세를 보였을 텐데, 웬일로 무조건 만들자며 추천.
왜 그랬을까?
친구가 미정갤과 자유와혁신의 쪽바리 핏줄이 얼마나 많은지 보려고 10개의 이메일을 보냈다고 한다. 자유와혁신 당에도 보냈고, '민족주의' 운운하며 대한인인 척하는 머슬 닉에게도 보냈다고.
토붕이가 써제낀 문제의 게시글에 달린 댓글들을 한데 모아 보내면서, 이 댓글들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의견을 물었다고 한다.
보낸 10개 이메일 계정 가운데 6개 계정이 답을 주었다는데.
미정갤에서 가끔 글쓰는 대한인이 한둘 있다더니 그분들은 "미정갤에 쪽바리가 많은 거 알고 있고 요즘은 대놓고 깝쳐서 짜증나지만 그래도 깨우치려고 가끔 쓴다"
한 분은 친구와 알고 지내는 분인데, 미정갤러 몇에 대한 개인 경험을 공유해 주셔서 나도 읽었고 도움이 많이 되었다. 그 시민께 고마운 마음을 전한다.
자유와혁신은 답하지 않았다고. 분명 이메일에, 답이 없을 경우 댓글 내용에 매우 만족하고 동의하는 걸로 이해하겠다고 썼다는데 답을 안 하더란다. 무응답이 확인해준 셈.
머슬 닉도 답은 안 했다는데, 나름 잔머리를 쓰더란다. 친구 이메일을 읽고 난 뒤부터 뜬금 민족주의 시민단체 타령을 시작하곤 토붕 닉과 초성 닉을 위 갈무리처럼 세탁하고 있다고.
쪽바리질 하다 걸린 듯하니까 정체가 드러났나 싶어 눈속임 할 수 있게 돕는 수작인 모양이다.그래서 토붕 닉과 초성 닉이 개웃긴 발연기를 선 보이고 있었던 것이고.
| 일본 광빠들·잔존 일본놈들·오사카 쪽바리들이 "조센징" 타령한 글 가져다가 "이거 쓴 놈이 화교라는데" 좌표 찍으며 보람찬 하루를 보내는 모양. 개한심 떼놈이 웬 "조센징"이라고 썼을까 싶고... 떼놈들이 일본 광빠나 일본극우로 변신 중인가? 😂 |
그렇게 세탁을 하면 뭐 하나. 이번에는 미정갤이 아닌 자혁갤 게시판에 토붕이의 게시글을 다시 게시한 계정이 있더란다. 토붕이의 부계이거나 최고위원이란 놈의 계정이려니 한다. 그 글에 토붕이가 "개추" 😁
놀고들 있는 잔존 일본놈들 핏줄의 망동에 대해 쓰다가 갈무리가 많아서 길어졌다.
이 글 접한 대한인들께 알려드리고 싶었다.
쪽바리들의 근성이 얼마나 지긋지긋할 만큼 교활하고 지저분한지.초성 닉 ㅇㅅㅇㅇㅅㅇ 과 토붕 닉 같은 쪽바리 핏줄들처럼대한인들을 허위로 모욕하지 않으면 독도를 일본에 주자는 것들이다음날 민족주의 시민단체를 무조건 만들자며 추천 누르는 환장.
진짜 만들지는 모르겠으나, 만약 머슬캥거루가 만든다는 "민족주의 시민단체"에 혹시 가입할 대한인이 있다면, 부디 그들이 말한 "민족"이 어느 민족을 뜻하는지 꼭 확인하시고, 설령 한민족을 뜻했다고 우기더라도 일본의 국익 위해 쪽바리들과 으쌰으쌰를 강요당하는 어이 없는 처지에 놓일 수 있음을 기억하시길.
🔷 대한인들이 정신차렸으면 하는 바람에서 덧붙인다.
우리나라에 "독립운동(가)" 이름 붙은 단체의 99%는, 잔존 일본놈들 신분 세탁용으로 만들었거나 대한인들이 만든 단체를 쪽바리들이 들어가 이간질로 분열 시킨 뒤 먹어버린 상태이다.
대한민국에 남은 아름다운 한옥집의 주인 99%가 잔존일본놈들이더라는 비공식 통계도 있다.
잔존 일본놈 핏줄인 민낯을 들킬까 싶어 "나 토착왜구 아님" 위장술로 인기 높은 수작질이 (1) 독립운동가 호적 훔치기 (2) 한옥집에 살기 (3) 독립운동가 집안과 결혼하기
독립운동가 후손 팔이들 가운데 유난히 외손주가 많은 이유이다. 독립운동가 외손주 팔이로 연명해온 (1)우원식은 중국 프락치질로 날새는 줄 모르고 (2)정철승은 일본에 환장해 홍보하며 침을 질질 흘린다.
잔존 일본놈들의 집요한 세탁. 조중동 혼맥이 거미줄처럼 온 나라를 덮었고, 부정선거 카르텔 김무성이 혼맥으로 똘마니들 목줄을 쥐었다.
대한의 전통과 문화로 돈 버는 주체는 쪽바리 핏줄이 대부분. 일제강점기에 우리나라에서 대한인들 괴롭히며 논밭 빼앗아 주인 행세했던 잔존 일본놈들과 일본의 패전 기미가 보이자 잽싸게 도망가서 오사카에 모여사는 쪽바리들이 요즘 "한민족 팔이 · 한류 팔이 · K-food, K-Culture타령으로 수억 벌며 산다.
🔷 민족주의 (과거 글에서 인용)
대한인들이 극우스러워지는 날까지만 살겠다는 각오를 해라.
민족주의가 지나쳐 전체주의나 극단으로 치닿을까 염려하시는 분들이 있다.
대한의 민족주의자들이 극우로 진화할 가능성?0.0000000000000000009% 보다 낮다.
일제로부터 처맞고 다 빼앗기며 35년을 죽지 못해 산 뒤에도 쪽바리들이 "통합" 운운할 때마다 좋다며 박수치는 넋빠진 민족이다. 민족정신은 소멸하여 무형문화재 수준이 되었고.
민족정신은 개나 주라고 가르친 토착왜구의 사학재단들 탓.
일본놈들이 민족주의자들을 표적하여 죽이고 다닌 탓에 대한의 땅에서 민족주의자는 오래 전에 씨가 말랐다.
매국노 반역자와도 손잡고 돈이나 실컷 벌자는 병신이 발에 걸리게 많은 나라에서 민족주의가 지나쳐 극우로 변질될 확률은, 더불어범죄당에서 중국 국익 위해 되놈들 편들며 국민 개무시하는 악질 매국노 고민정 · 양부남이 개소리를 멈출 확률 0.00000000000000004% 보다 낮다.
대한인들이 극우스러워지는 날까지만 살겠다는 각오를 해라.
그러면 120세 장수하고 뉴스에도 나올 거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한인들이 민족정신을 이어갔으면 좋겠다.
🔷
중국놈들은 우리 땅에 여행을 와도 중국놈들이 주인인 식당과 가게만 가는 종특이 전 세계에서 확인되었다.
그럼에도 중국 관광객 무비자 입국으로 사실상 나라를 파괴하고 있는 이재명 정권.
쪽바리 핏줄 김민석이 지껄인 "중국 관광객 특수"는 허상이고, 우리 땅에 판 벌렸고 자락 깐 중국놈들의 배만 불리고 힘 키우는 짓이라는 말이다.
우리 사회의 많은 문제는 한국인들이 습관처럼 넘겨짚는 실수를 반복한 탓에 일어난다.
어제 넘겨짚은 내용이 확인된 사실이 아님을 까맣게 잊고 어제 추측한 내용을 근거로 오늘 또 다음 현상을 해석하고 넘겨짚는 식이다.
그렇게 벌어진 동상이몽이 만든 결과가 "배신". 넘겨짚고 오해한 측은 "배신"했다며 부들부들 분노하지만, "배신자"는 자신이 누구를 배신한 건지 왜 배신자로 몰렸는지도 모르는 상태로 흐지부지.
시민단체 자유대학이나 정당 자유와혁신에 대해 넘겨짚은 점이 있다면 바로잡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선거법 개정을 외치는 건 국민의 의무이다.
굳이 자유와혁신과 손잡거나 어느 한 정당에 속해야 할 수 있는 일은 아니다.
대한민국 국민이고나라와 겨레를 지키고픈 대한인들은선거법을 개정하라고 요구하셔야 한다.
선거법을 개정하지 않은 상태에서는 더 이상 선거를 치러서는 안 된다.
민주주의 국가가 지켜야 할 원칙이 공정한 선거이다.선거제도가 망가진 나라는 더 이상 민주주의 국가가 아니다.
어떻게든 선거법 개정을 해야 비로소 공직에 앉을 자격이 되는 사람으로만 국회를 채울 수 있게 된다는 말이다.
전과자나 사기꾼이 아니고 공사를 구분할 수 있는 사람들로 정부와 국회를 구성할 방법은 하나, 선거법 개정 뿐이다.
투표함은 투명하게
사전선거 폐지
우편투표 폐지
전자개표기 없애고
투표소 현장에서 유권자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손으로 개표
대한민국 공직선거법은 (1) 어떠한 예외도 인정하지 않고 (2) 불의와 타협하지 않으며 (3) 단 한 발짝도 물러섬 없이 (4) 공명정대하게 유권자들이 선거를 치를 수 있도록 개정되어야 한다.
"48시간 투표일" 같은 개수작은 대한민국에서 통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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