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익 위해 도덕성 저버린 집단 이기주의가 나라를 수렁에 빠뜨렸다
2025. 2
혈압으로 쓰러졌다던 때가 11월. 당시 이혁진 상태가 아래와 같았거든요.
변희재가 망명쇼 벌이며 골프연습장 등록하고 맛집 돌아다닐 때 함께 밥먹은 사진에서도 이혁진 상태가 아래 갈무리와 같았어요.
그런데 같은 달인 11월에 혈압으로 쓰러져서 뇌사 상태라며 홍 가 놈 지라시가 기사를 냈더군요.
저와 친구들은 공개된 내용들을 살펴보면서 정황상 김용호 아니면 정두언이 사라진 경위와 같은가 의심하고 있었다는.
그러고 있는데 "뇌졸증으로 사망했다"고 알려진 이혁진이 허재현에게 "유언처럼 보내왔던" 문자가 있음을 허재현이 알렸다고 합니다.
뇌사 판정을 받기 전에 뇌졸증으로 수술을 두 번이나 받았다는 이혁진이 죽음을 예감하고 유언 비슷한 문자를 허재현에게 보냈다는 주장인데...
한 달 남짓 그 짧은 시간에 두 번의 뇌수술 후 뇌사 상태가 된 사람이 그 와중에 허재현에게 긴 문자를 보냈단 전개가 문자내용 보다 더 이상하지 않습니까?
문자를 유포한 놈이 허재현이기에 이혁진이 사망한 것이 아니라 잠적했을 가능성에 무게를 두게 됩니다. 이익을 위해 거짓말하는 것이 쉽고 여론 조장 목적으로 못된짓도 마다 않는 허재현을 신뢰하지 않거든요.
| 성형수술로 사람 얼굴 갈아 엎는 게 가능하다면서요? 김건희와 돈독하던 이혁진이 선거철 다가오면서 옵티머스로 발목 잡힌 것들과... |
저희가 보기에 이혁진 사망 기사는, 저 문자가 공유된 탓인 것 같거든요. 진짜 사망했다면 말입니다.
만약 허재현이 저 문자 받은 당사자라면, 그리고 받은 문자를 특정인들과 공유한 탓에 사망기사가 나오게 된 거면, 손혜원 뉴탐사 패거리는 알려지고 드러난 사실보다 훨씬 더 '입이 떡 벌어질' 말종들인 거죠.
말종 패거리 행태의 특성을 잘 설명한 영상 https://youtu.be/b9yzqH4c444?si=pf-NtYCSga8FP3eY
자신의 "빨대"가 엄청 힘센 놈이라고 으스댄다는 정천수에 대해 허재현이 유난스럽게 이를 가는 진짜 이유는 따로 있었네요. 돈 준다면 뭐든 하는 지질한 막장들.
지지율 좀 올려보겠다고 갖은 뻘짓과 개소리로 소란을 피웠는데 갓 나온 지지율 조사 결과 1.2% 찍었다는 김경수. 개한심.
요즘 소란 피우는 "친문" 무능이들은 "이혁진이 사라지고 나니 임종석 · 이낙연이 출마라도 할 것처럼 나대더라"는 말이 나오는 상황 보며 양심이 남았으면 부끄러워해야 합니다. 아무리 돈에 환장하여 부패했고 뇌가 썩었어도 말입니다.
| 저런, 강진구와 가족이 독지가 스님으로부터 가방과 의류를 받았음을 자백했네요 😂 강진구 아내 허 씨가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명품관을 한두 번 간 게 아니던데, 신세계가 짝퉁을 판매했다고 공식적으로 알린 셈이 됐어요. 진혜원은 또 촐삭대다가 줄을 잘못 섰다는 😆 그러게 왜 정철승과 엮여서는 😅 |
제가 보기에는 뉴탐사 얘들이 강진구 엿 먹인 것 같아요.
강진구가 가족들과 비밀리에 겁나 많이 받아 챙긴 걸 보고 놀라고 빡친 박대용 · 최영민 · 권지연이 ㅋ
'짝퉁감정쇼'도 강진구 처제인 뉴탐사 기자 허경혜 짓이라고 하더라고요.
어제까지만 해도 빠져나갈 퇴로가 하나 있었는데, 위 '짝퉁감정쇼' 탓에 모든 다리를 스스로 끊어버린 셈입니다. 감옥가겠네요.
엮인 분들은 머리 잘 써서 끊어내셔야. 잘못하면 강진구가 '혼자는 못 죽겠다'며 앙심 품고 같이 죽자고 덤빌 지도 😂
이런 강진구를 살리겠다고 기자의 품위이고 나발이고 다 팽개친 허재현은 기자가 아니라 '강진구파' 똘마니로 보입니다.
한겨레 입사도 공채로 들어간 경우가 아니라더니 한겨레 스타일도 배운 바 없나 봐요.
강진구 민낯이 까발려지는데 왜 허재현 정체가 덩달아 드러나는지 ㅋ
강진구 기자 뒤에 "께서"를 붙인 허재현과 달리, 진짜 기자들은 자신의 동료기자를 인용할 때 "께서"를 붙이는 병신짓은 하지 않습니다.
더구나 국회의원들에게 부탁하려고 보낸 편지에, 80대 원로기자나 사회의 어른도 아닌 강진구처럼 하찮은 나부랭이에 "께서" 붙이며 높인 병신짓은 '조폭 두목 강진구 똘마니' 처지가 아니고서는 차마 할 수 없을 개그 😁
한겨레가 문재인이 대통령에 당선되자 아내 김정숙에게 '여사' 아닌 '씨'를 붙여 기사를 썼고 경향신문과 오마이뉴스도 따라하다가 시민들로부터 욕을 처먹고 '여사'를 붙이기 시작했던 사태 기억하는 분들 계실 겁니다.
욕처먹은 이유는 하나. 선택적 지랄이었기 때문입니다.
이명박 아내 김윤옥에 대해 쓴 기사나 큰기업 회장들 아내를 언급한 기사에서는 꼬박꼬박 붙이던 '여사'였으니 차별할 명분이 서질 않아 더 버틸 재간이 없었지요.
그러나 '여사' 사태 초기에 한겨레가 내놓았던 답변에서 기자들의 존칭 남용에 대한 의견은 틀리지 않았습니다.
국내외 언론사는 새내기 기자들이 입사하면 권력기관을 당당히 취재하고, 잘못한 점에 대해 국민을 대신하여 고위공직자에게 쫄지 않고 질문할 수 있도록, 선배 기자들에게 '님'을 붙이지 않는 훈련을 시킵니다.
수십년 기자 선배인 편집부장을 '윤봉길 부장'으로 부르는 식이지요. 연습하면 자연스러워지거든요. 장관과 인터뷰 할 때도 "임종국 장관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라고 하면 충분합니다.
조중동이 연예부에서 파파라치 놀이하던 뇌썩은 양아치들을 정치부 · 경제부 기자로 만든 후부터 기자란 새끼들이 "장관님 넘 머쪄여" "의원님 답 쫌 해 주시면 안 대여?" 이런 병신스러운 행태를 일삼기 시작했지요.
| 출처: 김두일TV |
허재현이 '검찰독재대책위원회' 소속 의원들에게 보냈다는 위 갈무리는 허재현의 정신상태와 비굴한 태도를 보여줍니다.
강진구 기자 뒤에 "께서"를 붙여 "우리 강진구 두목님께서" mode 로 시작된 저 편지는 사실상 '진구파' 똘마니가 의원들에게 보낸 강요성 편지였습니다.
후견인 역할을 하는 경우는 '수양어머니'로 부르고 '양어머니'는 법적으로 엄마가 된 사람입니다.
자칭 '기자'라는 새끼가 양어머니와 수양어머니조차 구분하지 못 했을 뿐 아니라, 독지가 스님은 불자인 김성태의 어머니를 아는 것일 뿐 양어머니는커녕 수양어머니 역할도 한 적이 없는데 허위를 유포한 겁니다.
국회의원들인 민형배 · 김용민 · 이성윤이 허재현이 쓴 "김성태 후견인(양어머니)" 대목을 읽고도 이상한 점을 눈치채지 못 했다는 사실도 얼마나 그들이 무식하고 한심한 수준인지 보여준 것.
개나 소나 국회의원으로 당선시키니 금품수수 혐의로 궁지에 몰린 양아치 새끼가 시켰다고 국회 정론관에서 국회의원이란 새끼가 아래와 같은 병신짓을 한 겁니다.
| 국정감사 기간 동안 골프쳤다가 딱 걸린 민형배가 국회 정론관을 빌려 금품수수 혐의를 받는 강진구의 이미지 세탁용 뒤치닥거리하면서 무고한 80세 스님을 김성태 공범으로 만들어 버렸습니다. 가운데 마이크 잡은 놈이 신성한 국회에서 쓰레기짓을 한 민형배. 노란 원 속 얼굴은 현근택 김민석 광빠 코난 계정이 침닦으며 칭송한 한준호. |
| 민형배가 국정감사 기간 동안 골프 친 사실이 발각돼 국정감사하던 민주당 의원들 이미지까지 동반 추락. 국민에 도움이 되는 것이 아니라 해만 끼치며 사는 기생충 같음 |
허재현이 의원들에게 보낸 편지에 '녹취 내용을 수개월 검증했다'고 썼더라고요?
수개월 검증했다면서 독지가 임 씨가 김성태의 양어머니인 법적 증명서류는 왜 내놓지 못 하나요?
주식 매매를 어떻게 하는지도 모르는 80세 독지가가 김성태 관련 회토류 사업내용을 알게 된 이유는 이미 수많은 보도가 세상에 나왔기 때문입니다. 독지가 스님만 알고 있는 비밀 정보가 아니고, 관련 기사를 읽어온 모든 시민들이 알고 있던 내용이죠 😆
강진구와 박대용은 독지가 스님이 "뉴스로 봤으니까 알지"라고 말한 부분은 쏙 빼고 방송했으니 여론 왜곡을 의도한 악의가 재판에서 인정될 겁니다.
마치 김성태와 공범이어서 김성태 사업에 대해 많이 아는 것인 양 여론몰이를 한 것이죠. 뉴탐사는 결국 김성태의 잼백스에 대해 들어본 국민은 전부 김성태와 공범이 된다는 주장을 한 것. 진짜 머저리처럼 한심하고, 쓰레기보다 해로운 양아치들.
강진구가 독지가 스님에게 회유하는 문자를 계속 보내며 자극할 때 독지가 스님 옆에서 함께 보며 웃고 있었다는 유튜버 이종원의 말로는, 강진구가 방송에 쓸 영상자료에 쓰려고 잼백스 투자 운운 문자 보내며 떠보자 80세 할머니가 "잼백스가 어디여, 이 나쁜놈아" 😁 "잼백스가 뭐여" 😂 라며 답을 보냈다고.
허재현은 분명히 허위인 줄 알면서 "언론이 팩트 검증을 끝낸 것이기 때문에" 라고 쓴 겁니다.
'강진구파' 똘마니로서 두목님이 곤경에 처했으니 구할 마음에 급해서.
범죄를 저지르면서 주저함이 없는 것으로 미루어 볼 때, 강진구 범죄가 인정돼 수갑차게 되면 허재현도 무사하지 못 할 처지인 듯합니다.
이현정이 대표 자리를 챙기면서 강남의 유현준 회사가 있는 건물로 이사했다는 뉴탐사.
강진구 패거리가 누구의 돈과 힘의 비호를 받기 시작했는지 알겠다 싶었는데, 요즘 허재현이 받아 쓰는 취재원을 보면서 확인되고 있습니다.
"허재현아,
이현정 유현준 뒤 "회장님" 너무 믿지 마.
자신들에게도 흙탕물이 튀기 시작한 순간
더럽게 사는 너희들부터 처넣을 거야.
알지?"
2024. 11. 20
한 방송에서 재밌는 사실을 알게 됐다. 오랜 세월 듣보였고 못 말리는 관종임을 드러내며 들쑤시고 다녀 사회를 어지럽히는 자칭 기자의 행적.
강. 진. 구. 얘기다.
오랜 시간 동안 취재해왔던 전혁수보다 취재한 바가 없었고 잘 모르는 상태에서 먼저 검사 김영철 · 장시호에 관한 녹취를 방송하여 남의 취재까지 날려먹은 그 강진구 맞다.
강진구의 미친짓 덕에 오늘 김영철에 대한 무혐의 결정이 내려졌다고 한다.
김영철이 장시호를 불러낸 '출정기록'에 대한 공문서를 확보하지 않은 상태로는 녹취에 나온 내용이 사실임을 증명할 길이 없으니 무혐의 결정이 내려진 거다.
뉴탐사가 보도했을 당시, 김태현이 강진구에게 물었다고 한다. 출정기록을 확보했냐고. 뻔뻔하고 한심한 강진구는 출정기록을 확인하지 않았다고 답했다 한다.
기자가 보일 수 있는 무책임함이 용서 받을 한계를 넘어선 기더기의 답변이었다.
당시에도 강진구는 반드시 했어야 할 취재를 하지도 않은 채 "단독" "특종" 붙여서 방송부터 했던 모양이다.
출정기록을 검사들이 지울 수도 있고 애초에 꾸며낸 설화일 수도 있으니, 방송으로 지르기 전에 출정기록부터 확보하는 건 기자가 아니었어도 누구나 하려고 했을 상식적이고 마땅히 했어야 할 일이다.
공문서인데 검사들이 어떻게 지우냐고? 일찌기 "인천지검 무늬만 부장검사" 가라사대,
"대한민국 법조는 쪽팔려서 못 하는 일 따윈 없는 조직이에요. 꿈 깨요."
전혁수가 취재하고 있음을 당사자들이 눈치챘고 강진구 주둥이 통해 먼저 터뜨려 김빼기한 걸로 보이고, 그래서 나는 강진구가 해로운 짓인 걸 알면서 했다고 본다.
남의 회사를 강탈하려고 저지른 못된 짓들 탓에 이미 구속됐어야 할 강진구가 여전히 택시로 출·퇴근하면서 법인카드 박박 긁을 수 있는 이유일 거라고 말이다.
강진구는 비슷한 못된 짓을 한두 번 저지른 것이 아니다.
김영철-장시호 사건이나 청담동 사건은 크게 번졌고 강진구 탓에 피해를 본 피해자들이 겁나 많아진 탓에 알려진 거지, 강진구는 제보가 취미인 소수의 시민들 사이에서 사실확인을 대충하거나 아예 안 하고 질러대는 위험한 놈으로 소문난지 오래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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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여 전 일이다.
그때는 정천수와 강진구가 열공에서 같이 방송할 때였다.
사건 하나를 풀어가던 중에 풍산그룹이 관련된 정황이 보여 제보한 시민이 있었다.
어디에 제보하면 제대로 탐사할 것 같으냐고 묻기에 엉터리 취재로 썰을 풀다가 나와 친구들에게 두 번 걸렸던 열공 강진구에게 제보해 보라고 귀띔했다.
제보를 하되, 알고 있는 모든 사실을 적으면서 회사 이름만 "벽산"으로 적어 보내라고.
취재를 했다면 벽산이 아닌 풍산을 뜻한 것임을 알아챌 것이니 풍산으로 방송하지 않겠냐고 제안했다.
강진구는 우리 예상처럼 취재도 해보지 않은 채 제보 받은 그대로 "벽산"이라고 방송했다.
우리는 비슷한 방식으로 열공 강진구를 세 번 검증했고, 강진구는 세 번 다 취재를 제대로 하지 않은 채 질러댔다.
제보해준 시민들 덕에 재주 부리고 돈 쓸어모으는데 눈이 돌아간 쓰레기임을 확인한 이후 두 번 다시 제보하지 않았고 방송도 보지 않는다.
나와 친구들이 직접 강진구를 검증했기 때문에 확신할 수 있는 거다.
우리는 출정기록조차 확인하지 않고 질 낮은 방송으로 국민 관심만 흩트린 강진구와, 김앤장 변호사들이 청담동 술집에 있었는지 증명할 근거조차 확보하지 않은 채 무책임하게 방송부터 해버린 강진구에 대한 의혹들이 사실일 거라고 본다.
위선적이고 속물스러우며 게으르고 해롭고 위험한 놈이다.
| 뉴탐사 얘들이 이럴 때마다 혹시 농담한 건가 궁금할 때가 있다. 과대망상이 심해 보여서 하는 말이다. 아무런 영향력이나 파장 일으킬 만한 내용이 담긴 영상도 아니고, 강진구 특유의 쇼질에 불과한데 그게 퍼지든 말든 누가 상관할 거라고 ㅋ |
여든이 넘은 어르신이 자신과 가족이 해온 못된 짓을 세상에 알릴까 싶어 신빙성을 낮추려고, 현재 재판 중인 사건과 이재명 · 김성태까지 끌어들인 걸 보니 강진구의 간땡이가 겁나 많이 부은 모양이다.
독지가로 살아오신 스님과 김성태의 관계는 아래 갈무리에서 보듯, 우리가 어쩌다 이웃 어른들이나 친구 부모님 뵈면 "OO 아버님..." "어머니" 부르는 수준이었다.| 김성태의 어머니가 불자여서 독지가 스님과 알게 된 것이라 독지가가 승복 입었을 때는 스님이라 부르고 이모님이나 어머님으로 불렀다고. 자신은 아무나 언니 오빠로 부르지도 않는다며 '수양어머니' 돼준 적 없다고 밝힘. |
알면서도 김성태와 독지가 스님의 관계가 수상해 보이도록
열린공감의 오늘 방송을 보니 애초에 수양어머니인지 양어머니인지 사실확인조차 안 한 뉴탐사는 처음에 스님을 "양어머니"로 만들기 시작했다고. 그러나,
양어머니는 법적으로 입양한 경우에만 쓸 수 있음을 뒤늦게 알고 입양 없이 후견만 하는 "수양어머니"로 바꾸었더란다.
쥐도 새도 모를 수 있었는데, 어벙한 박대용과 최영민이 하나만 고치고 다음 문장의 "양어머니'는 안 고쳐서 뽀록난 것. 😁
박대용은 총기가 떨어져서 눈도 퀭 하고 자주 졸고. 거짓말 지어내는 뇌세포만 발달한 미물로 보여 은퇴를 권한다.
내 아들 말로는 강진구가 횡설수설할 때 거든답시고 박대용이 한두 마디를 보태는데 늘 부정확하다고. 아이가 보기에 박대용은 방송하고 있는 내용을 따라가지 못 하는 눈치라고 한다. 😝
박대용이 못 따라가는 이유에 강진구 탓도 있을 걸로 본다.
강진구의 설명은 논리적이질 않기 때문인데, 약장사가 썰을 풀 듯 주절주절 늘어놓은 내용에 억측이나 논리적 비약이 많다. 그런데, 뉴탐사 시청자들은 그걸 알아채지 못 하는 눈치다.
앞뒤가 맞지 않는 비약을 버무려 지껄여도 방송만 켜놓고 있는 상태로 본다.
주장하면서 근거자료조차 제시하질 않고 억측 · 억지 · 논리적 비약이 심해서, 만약 강진구가 아닌 강진구가 설명하는 '사건'에 집중하는 시청자였다면 오래 전에 그만 보게 됐을 것.
김성태와 독지가 스님 그리고 이재명 사이의 관계에 대한 내막은 아래 열린공감TV 방송의 갈무리 1~10 자료로 충분히 설명됐다.
강진구가 스님을 김성태와 연결지으며 '이재명을 싫어하는 사람'으로 만들려고 한 이유는
자신이 한 짓을 마치 할머니가 한 것처럼 뒤집으려던 것.
스님이 눈치챈 사실이 마음에 걸렸던 거다.
김어준과 쪽바리들이 자주 쓰는 수법.
가령, 똘마니들에게 갈라치기 시작하라고 지시 내린 후 방송에서 "요즘 갈라치기하는 세력이 보인다. 여러분이 조심하셔야 한다"고 떠든다.
그렇게 선수를 치고 나면 대중이 김어준은 갈라치기 안 할 거란 선입견을 갖게 되니까. 그럼 김어준은 혐의를 받는 대상에서 꽤 긴 시간 동안 제외된다.
독지가 스님은 여든이 넘으셨다는데 총기가 어마어마하다.
어벙한 분이었으면 강진구에게 고스란히 당했을 거고 아마 당한 줄도 몰랐을 것.
강진구와 아내 허 씨가 공포에 질려서 선빵을 날리려고 지랄 발광한 이유가 있었던 거다.
위 갈무리 두 방송은 이재명의 무죄를 밝히기 위함이거나 김성태에게 불리한 내용을 보도하려는 탐사보도가 아니었다.
사치품 옷과 가방에 미쳐서, 독지가로 살아온 여든 살 넘은 할머니의 돈을 야금야금 빼먹어온 강진구와 아내 허 씨는 자신들의 민낯이 드러나자 덮으려고 몸부림치며 방송하는데 이재명을 이용한 거다. 그래야 많은 시민들이 시청할 테니까.
지현진 (= 이오하 = 제보자X)이 기획한 꼼수로 보이던데, 참 못 배운 것들이란 생각이 들었다. 지현진은 실제로 가방끈이 짧다고 하던데 나는 '학교 교육'을 말한 게 아니다.
품성을 길러주는 교육을 받은 적이 없어 보인다는 말이다.
부모로부터, 주변 어른들로부터, 학교 선생님이나 인생 선배들을 보고 배운 것이 없다보니 나이 60인 자들의 품성이 강진구 · 박대용 · 지현진처럼 개차반 상태인 거다.
오직 자신에게 돌아올 이익만 생각하고, 본인 설 자리 지키느라 다른 사람 인생은 나몰라라. 심지어 다른 사람을 사지로 몰면서도 죄책감조차 못 느낀다.
범죄를 저지르다가 들켰으면 사과하고 반성해야 어른.
하지만 강진구는 실컷 용돈 주고 옷도 사주며 후원해준 독지가 스님의 증언이 효력을 상실하라고 마치 김성태 같은 자와 공범인 양 여론을 조장했다.
용서 받을 수 없는 못된 짓.
| 출처: 열린공감 2024. 10. 28 방송 |
지난 2년 동안 독지가 스님 할머니와 연락을 주고 받으며 영수증 · 택배 송장 · 상품 번호까지 치밀하게 증거자료가 모였다고 한다.
"오늘 낮에 독지가 스님이랑 같이 점심을 먹었어요. 점심을 먹을 때 스님이 (전화 걸어온) 강진구에게 너는 사람 새끼가 아니라고 하더라고요. 제가 옆에 있었어요. 강진구는 오늘 저녁 방송에 쓸 녹취 따려고 스님에게 자극적인 질문을 하더라고. (그걸 옆에서 들으면서) 저건 사람 새끼가 아니구나 싶었습니다."
"자신의 오늘 방송 위해 스님에게 계속 전화를 걸어서는 80 노인네를 자극해서 욕하는 장면 딸려는 거지요. 그때 (스님이 강진구 전화를 받고 있을 때) 제가 (스님) 옆에 있었어요. 스님이 80이 넘었는데 혈압이 올라서 식은땀을 흘리시더라고. 저런 인간같지 않은 놈이 있다면서..."
"그래서 제가 스님에게 '그걸 노리고 녹취해서 방송에서 쓰려고 하는 거예요. 대꾸하지 마세요' 했는데, 스님은 이미 화가 많이 나셔서 틀어도 상관없다면서 애기하시더라고. 나이 80 넘어 부모님 연세인 분을 실컷 이용한 후 (범죄 사실이 알려지자) 빠져 나가려고 일부러 노인을 자극하는 말을 이어가는 걸 보고 저게 사람인가 싶더라고요"
내 아내는 강진구가 "천성이 좋지 않은 탓도 있겠으나, 궁지에 몰려서 그런가 상식적인 판단이 불가능"한 상태로 보인다고 했다.
신경정신과 전문의가 아니니 단정하지는 않는다면서도 거의 막장에 이른 상태 같단다. 강진구 박대용이 얼마나 겁도 없이 질러댔으면... 😅
강진구 · 박대용 · 최영민 · 지현진 · 손혜원 · 정철승 · 허재현 · 권지연 · 이현정 · 안원구 · 김민웅 · 우희종 · 김성수 · 최한욱 · 유시민 · 유현준 ...
정말 위험하고 해로운 자들이라는 의견이다.
👀
많은 시민들이 윤석열 김건희와 싸워야 할 때 "우리 편"과 왜 싸우냐며 강진구의 못된 짓을 지적하는 시민들의 입을 막으려 한다.
만약 당신이 강진구와 같은 편이고 강진구와 "우리"로 느낀다면, 당신은 손혜원 · 이현정 · 유현준 · 홍석현 · 김종인으로 이어지는 세력과 한 편임을 뜻하고 결국 윤석열 · 김건희로 이어지는 관계인 셈이다.
하지만, 강진구는 방송을 이어가면서 별로 중요하지도 않은 한동훈의 행적만 물고 늘어졌다. 마치 한동훈 제거하고픈 세력의 뒤치닥거리하는 놈처럼 말이다.
청담동 술자리를 문제로 삼을 근거는 하나 뿐이었다. 대통령이 일개 변호사들과 사적인 술자리를 가졌는가.
김앤장 변호사들이 그 자리에 있었는지 사실확인 하고 대통령 일정을 확인해서 양 측 모두 그 술집에 있었다는 근거를 확보했을 때 비로소 사건이 성립된다.
가장 중요한 점은 제쳐두고 덜 중요한 한동훈의 일정만 물고 늘어지며 2년 세월을 보낸 이유는 강진구의 의도가 다른 데에 있었기 때문이다. 한동훈을 여론의 중심에 올린 셈이 됐고.
강진구와 윤석열 · 홍석현이 같은 세력? 패거리?인 사실이 드러난 지금도 그 연결 상태가 보이지 않는 분들은 아직 덜 당하신 것.
국힘과 국힘 측 유튜버들이 설 자리를 잃고 빌빌대는 이유가 있다. 윤석열을 대선후보로 만든 탓에 가면 쓰고 살던 자들의 민낯이 드러난 탓.
하나같이 돈에 미쳤고 이기적이고 매국도 마다 않는 성향이고 서로 주고 받으며 알콩달콩 살아온 자들이 유권자들 앞에서만 보수 · 진보 · 좌파 · 우파로 편을 갈라서 맞서는 척 연기만 하면 4선 · 5선 해먹을 수 있었던 나라였는데,
모두 한통속임이 드러난 순간, 그들의 가면도 벗겨진 겁니다.
박지원 · 김한길 · 한덕수 · 문재인 · 홍석현 · 윤석열 · 추경호 · 이창용 · 김주현 · 이복현 · 조상준 · 김진표 · 이헌재 · 김석동 · 한동훈 · 승효상 · 유시민 · 이해찬 · 김종인 · 추미애 · 송영길 · 이준석 · 홍준표 · 김부겸 · 오세훈 · 류진 · 정세균 · 김석기 · 이낙연 · 전해철 · 박광온 · 홍영표 · 심상정 · 김어준 · 주진우 · 양정철 · 박영선 · 이명박 · 이재오 같은 자들 이야기이다.
도끼로 제 발등 찍은 것.
| 강진구 사고방식과 어휘 수준, "유부녀를 건드렸다"?? 우리가 세평 모을 때 들었던 강진구의 실체가 위와 비슷하다. 같이 들은 사람들 모두 입이 벌어졌다는 (출처: 김두일TV) 저렴하고 속물스럽고 위선에 능한 사기 근성을 들켜도 부끄러움조차 못 느끼는 눈치. |
강진구의 잘못을 지적하고 처벌 받도록 하여 바로잡는 행위가 결국 윤석열 김건희에게 최고 권력을 쥐어준 세력을 처벌하는 과정인 셈이라고 본다.
강진구와 뉴탐사 수익을 나눠 갖는 세력이 우리 사회로부터 퇴출되어야 할 자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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