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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익 위해 도덕성 저버린 집단 이기주의가 나라를 수렁에 빠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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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2 누군가 아래와 같은 짓을 할 거라고 보고 저와 친구들은 내기를 했습니다. 60%가 허재현을 꼽았어요. 저는 다른 사람일 거라 추측했으니 졌네요. 😛  혈압으로 쓰러졌다던 때가 11월. 당시 이혁진 상태가 아래와 같았거든요. 변희재가 망명쇼 벌이며 골프연습장 등록하고 맛집 돌아다닐 때 함께 밥먹은 사진에서도 이혁진 상태가 아래 갈무리와 같았어요. 그런데 같은 달인 11월에 혈압으로 쓰러져서 뇌사 상태라며 홍 가 놈 지라시가 기사를 냈더군요. 저와 친구들은 공개된 내용들을 살펴보면서 정황상 김용호 아니면 정두언이 사라진 경위와 같은가 의심하고 있었다는. 그러고 있는데 "뇌졸증으로 사망했다"고 알려진 이혁진이 허재현에게 "유언처럼 보내왔던" 문자가 있음을 허재현이 알렸다고 합니다. 뇌사 판정을 받기 전에 뇌졸증으로 수술을 두 번이나 받았다는 이혁진이 죽음을 예감하고 유언 비슷한 문자를 허재현에게 보냈다는 주장인데... 한 달 남짓 그 짧은 시간에 두 번의 뇌수술 후 뇌사 상태가 된 사람이 그 와중에 허재현에게 긴 문자를 보냈단 전개가 문자내용 보다 더 이상하지 않습니까? 문자를 유포한 놈이 허재현이기에 이혁진이 사망한 것이 아니라 잠적했을 가능성에 무게를 두게 됩니다. 이익을 위해 거짓말하는 것이 쉽고 여론 조장 목적으로 못된짓도 마다 않는 허재현을 신뢰하지 않거든요. 성형수술로 사람 얼굴 갈아 엎는 게 가능하다면서요?  김건희와 돈독하던 이혁진이 선거철 다가오면서 옵티머스로 발목 잡힌 것들과 ... 거짓말하다 걸려서 매장당하지 말고, 이혁진으로부터 진짜 문자를 받았다면, 그 문자를 받은 시점과 누구에게 보낸 문자였는지 실토하라고 조언합니다. 저희가 보기에 이혁진 사망 기사는, 저 문자가 공유된 탓인 것 같거든요. 진짜 사망했다면 말입니다. 만약 허재현이 저 문자 받은 당사자라면, 그리고 받은 문자를 특정인들과 공유한 탓에 사망기사가 나오게 된 거면, 손혜원 뉴탐사 패거리는 알려지고 드러난 사실보다 훨씬 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