벼랑 끝에 선 국가권력이 무너지기 직전에 보이는 낌새가 공교롭고 수상하다
국가정보자원관리원 서버실 "화재"는 72만여 공무원이 G-drive에서 업무하던 문서 포함 모든 전자기록이 삭제된 사건. 죄의 무게로 따지면, 국무총리·행안부장관이 이미 잘렸어야 하고, 국가 기능 마비와 존립마저 위태롭게 만들었으니 대통령 탄핵사유도 충족하는 중대범죄인데,
민주당의 똘마니당으로 불리는 제1야당 국힘과 대표 장동혁이 민주당과 짬짜미 go-stop 치며 김현지처럼 하찮은 나부랭이로 덮고 있다.
| 이 시민은 업계에 계신 분이거나 취미로라도 관련 공부와 뉴스를 챙겨온 듯. |
| 위 갈무리는 똑똑한 3인의 협업 같은 대화. 깊은 고민 없이 한두 마디 끄적인 것 같은데 정확한 지점만 콕 집어서 의문을 품었다. 한 반에 한둘? 있는 똘똘이들. 답을 안 할 수도 없고, 아무렇게나 답할 수도 없어서 게으르고 무능한 교사들이 겁나 싫어하고 두려워서 피한다는...😅 |
그놈이 다녀간 나라마다 그 나라 국민이 고통을 경험한 공교로움이 잦아서 걸어다니는 거악이나 불운으로 불리는 지경인데, 하필 그놈이 한국에서 만난 것들이 아래와 같아서 '또 뭔일 터지겠구나' 염려가 컸다.
| 이 보도로 미루어 보면, 정은경이 장관직을 꿰찬 채로 저지를 예상 범죄가 최소 3개다. 돈에 미쳤고 부도덕한 것들에게 정치권력을 넘긴 한국 유권자들은 제발 부끄러운 줄 알고 이제라도 정신차리길. 대한의 주적이고 우리 사회의 암세포인 이놈들은 당신과 당신 가족의 목숨을 노린다. |
중국 무비자 입국 직전 공항과 항만의 모든 검역시스템을 중단시킨 주범일 거라 의심한다. 한국인들을 생체실험 대상으로 삼으려는 수작이지 않겠냐며 의심하는 연구원들의 지적? 당연하다.
아래 개상놈 두 마리가 입은 옷은 우리의 한복이 아니다.
어떻게든 한국 이미지만 짓이길 수 있다면 양잿물도 원샷할 개차반들에게 벼락 맞지 않도록 조심하라는 덕담을 전한다.
| 위 사진 보니 능지처참형을 맛보게 해주고 싶어졌다는 한 시민의 댓글을 읽었다. 그분의 분노가 어느 정도인지 알 것 같다. 지금이 과연 국가기록을 통째로 잃어서 무능함을 들킨 대통령이란 새끼가 사이비교 모임에 속한 광대놈과 찧고 까부는 꼴 보여도 괜찮을 시국인가 말이다. 개한심 |
| 김현지 최근 사진에 정면이 없다고 한다. 카메라 앞에서 시선을 피해온 탓이겠고, 양정철처럼 뱀 같이 뒤에 숨어서 수작질하는 년놈들의 종특이기도 하지만, 일부러 싣지 않으며 엎어져서 기어다니는 조중동 기더기들의 집단행동 꼴이 우습다. |
그럼 민주당이 이제껏 역대 정권의 총무비서관들을 국회에서 호출했을 때 대통령을 흔들 목적의 꼼수였다고 자백한 건가?
일개 비서관 따위가 대체 뭐길래, 한 나라의 대통령이란 새끼가 국회에 자신의 최측근을 출석시키지 않겠다고 고집부리며 보직까지 변경하는 염병인가? 그런다고 묻힐 일인가?
| 박철민이 누구인지 기억하는 분들 있을 거다. 진짜 어이가 없어 말이 나오질 않는다. 관계가 없다던 이재명이 제 똘마니 김현지를 한 번도 아니고 세 번이나 박철민에게 보내서 돈을 받아갔다는 증언은 대체 뭔가?? |
| 돈을 전달한 것이 사실이라는데... 징역형은 왜? |
| 최측근 김현지가 받았으니 이재명과 관련 있다고 본 모양인데, 벌금형은 또 왜? 이러니 사법부가 개혁을 요구 받지. 나라 꼴이 아주 그냥 엿 같다는💢 |
2025. 2. 11
공직자 품위를 훼손한 혐의로 좌천돼 지방을 떠돌던 윤석열을 중앙지검장 · 검찰청장으로 고속 승진시킨 것도 모자라 끝내 대통령이 될 수 있도록 지원했던 씹새끼가 터진 입이라고 같잖은 변명을 늘어놓은 꼴까지 국민이 참고 봐야 하는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문재인의 지질하고 앞뒤 안 맞는 남탓질에 분노한 국민으로부터 조목조목 논리적으로 반박당하며 비판 의견 수십만 개를 읽었을 수박 지지자들.
갖은 위협과 징징거림으로 호소글을 쏟아내며 울부짖습니다.
누가 체본처럼 써서 퍼뜨렸나 싶을 정도로 서로 비슷한 내용으로 "민주당 강성 지지자들에게" 경고를 날리면서 말입니다.
독보적으로 개웃긴 잡글 하나를 예로 들면,
| 노무현 대통령 "때문에" 민주당 지지자가 됐다는 것들이 어찌나 많은지...😝 귀띔 하나. '노무현 묶어서 문재인 감싸기' 이젠 식상해요. 애는 쓴 거지. 근데 안 먹혀. |
사실이 아닌 내용을 자신의 얘기인 척 쓴 탓에 글머리부터 앞뒤가 안 맞습니다.
노무현 대통령의 연설에 감동해서 투표한 유권자들이 모두 자동으로 민주당 지지자가 되진 않습니다.
모든 민주당 당원들이 노무현 후보에게 투표한 것이 아님은 2004 탄핵 추진이 민주당으로부터 시작된 것만 보아도 알 수 있죠.
노무현 당선은 민주당이 똘똘 뭉쳐 이긴 승리가 아니었어요. 그냥 평소에 투표도 잘 안 하고 정치에 관심도 없던 유권자들이 매력적인 정치가 (연설의 장인) '노무현'으로 뭉쳐서 이긴 "어쩌다 당선"이었거든요.
당시 민주당은 지금 민주당과 이름만 같을 뿐 많이 다른 정당이었습니다.
후보 지지와 정당 지지, 둘의 차이는 커요.
이 차이를 무시하는 자들이 해온 짓이 출마한 후보가 민주당 소속이면 설령 개나 막대기여도 당선시키자고 선동하는 겁니다. 수박 국개들 물고 빨던 민주당 광빠들 👈 이런 것들 상대로 정치하기는 참 쉽거든요.
일본극우(뉴라이트) 매국노 새끼도 어떻게든 민주당에만 넣으면 당선시키니까. 그게 국민의힘 쪽 후보에게 투표하면서 일부가 탈당하기 전까지 '오소리' '문빠'들 행태였고 👈 이 신도들 덕분에 탈당 전까지 수박 국개들이 민주당에서 당선될 수 있었어요.
(거짓말 아닌) 진짜 노무현에게 투표한 사람들은 노무현을 선택한 이유가 뭐였는지 다시 생각해 보시길.
"호남 정당" 부르짖던 전라도 지역인들 빼고 노무현 후보에게 투표한 유권자들에게 정당 이름이 진짜 작은 의미라도 있었는지.
마찬가지로 이재명에게 투표할 유권자들이 모두 민주당을 지지할 거라고 넘겨짚는 건 착각입니다.
현실을 바로 보아야 깨어있는 시민이에요.
민주당에서 다른 후보가 나오면 누군가의 지지율이 그대로 옮겨갈 거란 착각은 현실이 아니란 말입니다.
| 가증스러운 새끼가 거짓말도 참 뻔뻔하게 했네요. |
위 잡글이 저지른 범죄는,
자신이 문재인을 물고 빠는 이유가 "끝까지 노 대통령을 지키려던 모습" 때문인 척한 겁니다.
가증스러운 거짓말이죠
문재인은 노무현을 끝까지 지키는 모습을 보인 적이 없거든요.
"끝까지" 에서 '끝'은 노무현 대통령이 사망하기 전 시간을 뜻했을 겁니다.
임기 동안은 물론 퇴임 후 돌아가시는 날까지 검찰 포함한 조중동쪽바리연합이 노무현 대통령 가족을 악랄하게 물어뜯고 짓밟던 고통스러운 시간.
문재인이 노무현 대통령의 변호인 자격으로 검찰 조사에 동행했는데, 검찰조사 과정에서 변호인이던 문재인은 마땅히 해야 할 의무조차 하지 않았습니다.
문재인이 변호인 역할을 전혀 안 해서 검새들이 놀랐다고 할 정도로 노무현이 당하는 과정을 구경만 한 거죠.
조중동 쓰레기들 앞에서 노무현이 받은 혐의에 대해 문재인이 뱉은 말들은 모두 같은 뜻이었어요, "노무현은 죄를 지었다."
돌아가시던 날, 치료를 위해 차고 있던 노무현 대통령의 산소호흡기를 떼야 한다고 아내인 권양숙에게 강요한 자도 문재인이었습니다. 자신이 쓴 책에서 범행을 자백했다더군요. 맙소사
끝까지 지키려던 놈이었으면 했을 짓들입니까?
노무현을 지키려고 애쓴 적이 없는데, 그 모습 때문에 문재인을 애정한다는 거짓말을 했다면, 문재인 광빠일 뿐 노무현 지지했단 말은 "개구라" 😡
한심한 점은, 대통령까지 해먹은 새끼가 얼마나 이룬 게 없고 제 한몸만 챙겼으면, 지지하는 광빠들이 돌아가신 노무현 대통령 팔이를 하지 않고 문재인을 두둔할 다른 방법이 없어 빌빌대는 현실입니다.
쪽바리에게 정권을 넘겼어도 노무현을 지켰으니까 좋게 보자고요?
그게 사람 지능에서 나올 수 있는 논리입니까?
심지어 조중동쪽바리연합이 짓밟을 때조차 노 대통령을 돕지 않고 고개 돌렸던 놈을?
노무현 대통령을 지키기 위해 온 힘을 다했던 진짜 친구는 강금원 회장이었습니다.
노무현 대통령이 의지하는 '든든한 버팀목'이란 이유로 강금원 회장과 가족 그리고 지인들을 민정수석과 비서실장 권력 이용해 탈탈 털며 괴롭혀서 결국 돌아가시게 만든 게 누구였습니까?
자신의 실체를 노무현 대통령보다 먼저 눈치 챈 강금원 회장의 입을 막기 위해 특수부 이용한 놈이 누구였냐고요? C8 💢
잘 숨겨왔던 정체를 드러낸 것도 너희 자신들이었는데 벼랑 끝에 몰렸다고 남 탓하면 써요? 그러게 왜 너희가 칼잡이로나 쓰던 개망나니를 국힘에서 출마시켜 대통령으로 만듭니까.
'여자 양정철'로 불리고 일본과 미국에 대한 충정심과 야욕이 어마어마하다고 소문난 박영선이 2. 11 이재명의 국회 연설에서 AI 추경에 대해 구체적으로 밝혔어야 한다며 이재명이 서두르지 않은 점을 지적하고 압박하기 시작했습니다.
윤석열 탄핵도 이루어지지 않은 시점에 이재명이 AI 추경을 급히 서둘러야 할 이유가 없으니 재촉하는 박영선이 이상해 보일 수 밖에 없는데요.
지난 12. 16 미국 트럼프를 찾아간 일본놈 손 마사요시가 4년 동안 1천억 달러를 미국에 투자하겠다고 발표해서 트럼프가 물고 빨며 귀여워했습니다.
그런데 멀쩡한 기자들 눈에 "마이너스 손"으로 불리는 손마사요시가 과연 어떻게 그 큰 돈을 마련해서 트럼프에게 넘겨줄까 의심스러워 보인다는 기사가 많았거든요.
문재인과 만난 후부터 이재명 입에서 AI AI AI 가 처나오는 이유로 봅니다.
AI 사업 투자의 진짜 문제는 우리나라가, 나랏돈 수십수백조를 쏟아부은 후 성과는커녕 나라빚을 늘렸어도 처벌 받을 걱정이 없을 정도로 "횡령이 쉬운 국가"인 점만이 아닙니다.
국가를 식민지 상태로 만들 수 있어 패망을 앞당길 위험요소의 치명성이 핵심입니다.
인공지능 기술을 오래 전부터 사회에 적용했던 북유럽 국가들은 한계와 치명적인 부작용을 경험했고 AI를 제한적으로 사용하기로 방침을 변경하고 있습니다.
그런 AI 로 거액의 fund 사기를 준비하는 국개도 보이고 AI에 돈을 쏟아붓자며 부추기는 일본극우(뉴라이트) 이언주 포함 겁나 많은 여·야 국개들도 모자라 이제는 대선후보로 거명되는 이재명까지 AI에 나랏돈 쏟아부을 거라고 각오를 다지는 꼴이니 한숨도 안 나올 정도로 숨이 턱 막힙니다.
박영선 · 이언주가 날뛰기 전부터 조선일보 포함 한국 소재 일본 지라시들은, 지난 11~12월 계엄 전후부터 'AI 투자' 자락깔기 여론을 조장해 왔다는.
143조 운운하다가 개꿈을 키워 4년에 730조까지 올라간 것 보니 공언한 대로 미국에 100조쯤 넘겨주고 50조는 일본으로 넘어가 손마사요시와 삼별이 나눠 갖기로 대충 계산이 끝난 모양이에요.
언제나처럼 돈은 대한인들의 주머니 털어 마련하고 돈지랄 잔치는 미국과 일본이 열고.
국가는 이런 병신짓을 이어가고 있는데, 국회 안팎도 모자라 유튜브까지 켜고 앉아서 처웃고 노닥거리는 국개들 꼴을 보니 눈앞이 흐려집니다.
그나저나 아직도 삼별이 대한민국 기업으로 보이는 한국인이 우리나라에 많은가요? 😡 하긴 국민의힘이 "보수 정당"으로 보이는 눈깔과 대가리를 가진 것들이니...
AI 투자와 연구·개발은 처음부터 끝까지 국가가 철저히 관리하고 제한하는 사업으로 규정하고 '지뢰 제거' '화학·공업·의료 약품 쓰레기나 폐수 처리'처럼 인간이 하기에 위험한 일에 집중 사용하여 공익을 위함이 유일한 해법입니다.
뿐만 아니라, AI 사업 관련 과대 홍보의 주범 손마사요쉬 포함 쪽바리들의 장난질로 ChatGPT와 같은 AI Chatbot 내용에서 한국 역사는 모두 왜곡된 내용이 입력된 상태입니다.
많은 분들이 착각하시던데, 인공지능 프로그램 역시 사람이 프로그램을 입력한 그대로 로봇이 움직이는 것이지, 복제한 인간이 아님을 기억해야 합니다.
악의를 가지고 허위 역사를 입력해 놓은 쪽바리들 탓에 인공지능 로봇이 왜곡된 한국 역사를 퍼뜨리는 지경. 그럼에도 대한민국은 바로잡으려는 노력을 안 하고 있고요.
대한민국은 수시로 매국노가 정권을 잡는 국가이다보니 그 해법이 매국행위를 막을 거란 보장이 없다는 말입니다.
이윤 추구가 목적인 사기업들에 맡기니까, 한글 · 한국어 개무시하는 잔존 일본인들의 큰기업들이 값싼 노동으로 불리는 서민들 일자리부터 없애고 자동화된 가게만 늘립니다.
기계치인 시민들은 그런 가게들 이용조차 못 하게 되고, 병들고 미친 한국 사회는 자살율만 높아지게 될 겁니다.
어떻게든 매국노와 손잡고 비벼보려는 기회주의자들 탓에 악순환이 100년 넘게 이어지고 있는 거죠. 미치고 팔딱 뛸 노릇.
햔량질로 낄낄거리다 계엄을 처맞은 후에도 한치 앞이 안 보여서 고위공직을 탐내는 것들이 AI로 나라 살릴 거란 백치 같은 망언을 합니까?
대한인들의 정권이 태어나면, 만사를 제쳐두고, 매국노 때려잡는 일부터 해야겠습니다.
매국노들이 공직을 세습하며 장악해온 현실을 묵인하는 한, 우리 겨레는 노예처럼 이용당하며 '죽지 못해 사는' 처지에서 벗어날 수 없을 거에요.
매국행위를 일삼는 일본극우와 대한인들이 '통합' 되기를 원하는 세력이 매국행위자들이고 가면 쓴 프락치들김경수 · 김부겸 · 임종석 · 김동연처럼 내란범 · 매국노 · 반개혁 패거리를 '포용'하지 않는다고 비난하며 '통합' · '확장'을 외치는 자가 반민족행위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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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
트럼프 · 머스크 · 손마사요시가 관세전쟁을 대비해 참고한 사례가 바로 2019. 7. 1 일본이 대한민국을 경제로 침략했던 수출규제조치.
이때 문재인 정부는 마치 일본에 강하게 대응하고 토종기업들을 지원하는 척 국민 앞에서 생쇼를 했지만 사실은 달랐습니다.
관련기사가 많지 않아 몰랐던 분들이 많을 텐데, 토종기업들을 지원한 것이 아니라, 일본에서 사업하던 일본 회사들을 한국에서 토종 기업 행세하며 사업할 수 있도록 특혜와 편의를 제공한 겁니다.
국내에 상주하는 외국기업이 됐으니 수출규제조치와 무관하게 된 일본기업들은 규제가 헐렁해진 틈을 타 편하게 우리나라에 정착한 것.
국민을 속이고 일본의 이익을 위해 모든 특혜와 편의를 제공한 매국행위였습니다.
경제로 침략했던 일본에게 본때를 보이고 두 번 다시 재침 못 하도록 응징했어야 할 때, 쪽바리들의 기업을 우리 정부가 돈과 특혜로 지원하며 되살린 겁니다.
그렇게 매국한 덕에, 개혁 전혀 안 하고 검찰개혁 실패로 추락하던 문재인의 임기말 지지율이 퇴임날까지 50, 60% 인 양 가짜 지지율이 지라시에 도배됐고, 윤석열 정권도 탄생할 수 있었던 것.
2019. 7. 1 일본이 수출규제조치로 경제 침략한 당시 문재인 청와대의 반응이 식겁하게 거시기할 만큼 늦었던 것 기억하시나요?
캐나다 총리는 미국이 관세전쟁을 일으키자마자 강하게 비판하며 맞서겠다고 연설해서 캐나다 국민들로부터 큰 지지와 신뢰를 얻었거든요.
하지만 문재인은 한 나라의 대통령으로서 침략 당하자마자 국민 앞에서 마땅히 했어야 할 연설을 아예 하지 않았습니다.
'일본에 맞서 싸우자'기는커녕 입처닫고 국민들 반응과 전세를 숨죽이며 지켜보고 있더란 겁니다.
전세가 일본에 유리하면 그냥 못 이기는 척 나라 넘겨줄 것처럼 말입니다.
정부가 공식 대응을 안 하는 동안 저와 친구들은 식은땀이 날 정도로 불안했습니다. 혹시 매국노들이 본색 드러낼까 싶어서. 그래서 미친 놈들처럼 불매운동 권하며 뛰어다녔어요.
느즈막히 대책을 마련하자며 큰기업 회장들을 청와대로 불렀는데 반도체와 별 상관도 없는 기업들이 많았고 잔존 일본인들이 회장인 기업들이라서 모인 분위기는 썩 나쁘지 않았다더군요.
웃긴 점은 일본 기업으로 불리던 삼별은 회장이 일본에 있어서 그날 회의에 참석하지도 않았어요. 지난 계엄 때 일본으로 튀어 몸을 사렸던 국개들처럼 말입니다.
큰기업 회장들과 '무늬만 회의'가 왜 필요했을까요?
당시 문재인 청와대의 언행은 매우 수상했습니다. 마치 일본의 7. 1 재침 계획을 알고 있었고 일본에 못 이기는 척 장단 맞출 준비한 자들처럼 보였어요.
대통령도 총리도 국회도 강한 비판은커녕 "일본, 어떻게 그러실 수 있나요, 너무하셨어요, 속상해요, 삐질 거에요..." 👈 얼뜨기 병신들처럼 하나마나한 소리나 뱉었어요.
대한인들이 바로 불매운동 시작해 대항하기 시작했고 일본기업들 매출이 급히 떨어지기 시작하자 그제서야 문재인이 절대 지지 않겠다며 비장한 척 웹포스터 뿌리더군요.
그 생쇼 직전까지 삼별 남매로부터 허락 떨어지길 기다렸단 설화가 근거 없진 않아 보였습니다. 일본 기업들을 국내에서 다 받아주기로 약속하고 복잡한 절차 생략해 주고 이전 비용도 대주었다고 알려졌고요.
수출규제조치로 우리나라를 먹을 수 있도록 삼별과 일본극우는 그때 이미 모든 준비를 마친 상태였던 겁니다. 그렇게 조여가다가 한일합병으로 이어갈 거사였는데 겁나 거센 불매운동으로 폭삭한 거죠 😝최재성 · 김민석 · 양향자 · 문성근 시켜서 국민의 불매운동도 중단시키면서.
그래서 우리나라와 겨레에게는 "수박"으로 통칭되는 문재인 · 정세균 · 이낙연 · 김진표 같은 것들이 더 치명적인 해충이란 평가가 많은 거고요.
많은 중소기업인들 눈에도 몹시 수상해 보인 삼별의 '외국의존도 높이는 경영행태'는 매국행위에 가깝습니다.
삼별은 국내에서 생산할 수 있는 토종기업들은 짓밟고, 거의 모든 소재와 부속품을 일본이나 미국으로부터 수입하려고 고집하는 경영을 해왔어요. 삼별 회장 가족이 일본인이면 모든 게 설명됩니다.
쪽바리 근성과 무능으로 세금만 축낸다는 비판을 들어온 삼별. 그런 주제에 한국이 싫다며 공장을 미국으로 옮겼다가 쫄딱 망하고 쪽박찰 위기인데 (아무래도 돌아가는 꼴을 보니) 다음 정권이 세금으로 삼별을 살려주기로 했나 봅니다.
윤석열이 만든 유일한 성과가 '삼별그룹 부도'이기를 바랬는데 말입니다.
얼뜬 일본계놈이 3년 동안 나라 곳간만 털었지 뭐 하나 이룬 게 없어요 C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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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
"절대 지지 않겠습니다" 생쇼 웹포스터만 뿌리고는 쪽바리에게 정권을 넘긴 새끼가 터진 주둥이라고 알량한 변명을 주절댔더군요. 하지만 발언 하나하나가 비겁한 남탓과 거짓으로 평가되자, 과연 소문이 사실인 것 아니냐는 강한 의심을 받고 있습니다.
문재인 집 말인데요. '언덕 위 하얀집'처럼 보이지 않습니까? 정신 건강하던 사람도 한달만 살면 헛것이 보이기 시작하고 미쳐서 뛰어나올 곳처럼 보여서요.
멀쩡한 정신을 가진 새끼가 지은 걸로 안 보이는, 한 나라의 대통령이란 새끼의 집으로 소개하기에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겁나 부끄러운, 일본식 건축이라고 합니다.
그 많은 세금으로 지은 전직 대통령의 집이 일본식 가옥이라니요? 😡
이 점을 두둔한답시고 한 문빠가 건축한 놈 탓이지 문재인 잘못이 아니라더군요. 삼돌이들.
대통령 임기 때 건축 부지부터 디자인까지 문재인이 하나하나 보고 결정했거든요.😁
설계 · 디자인 다 보고 결정한 집이 일본식이면 알아챌 때도 됐으련만...
문재인의 넋빠진 상태와 일본을 모국처럼 그리는 쪽바리 근성은 남부럽지 않았던 겁니다.
도대체 어디서 굴러다니던 개뼈다귀가 만든 집인가 싶어 건물 디자인한 새끼를 찾아보고 든 생각: 생긴 꼴이 많은 걸 설명하더라는.
| 참 인상 더럽죠?! 다시 보고 싶지 않은 생김입니다. |
말년에 보이는 언행 하나하나가 욕처먹을 짓 뿐이고, 나라는 계엄으로 뒤집혔는데 책이나 팔지 않으면 개소리에 '좋아요' 눌렀다가 들킬 때마다 미치광이처럼 고양이가 눌렀다고 변명하는 이유가 저 '언덕 위 하얀집'의 으스스함과 무관할까 싶은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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