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국이라 포장하고 한국을 또 다른 위험에 밀어 넣는 선동의 구린 민낯

2025. 9. 7

미국 선동꾼에 대한 경고하기에 앞서, 한국 선동꾼의 육갑부터 기록한다.
참 저렴한 놈이고 국익에 너무 해롭다.

선동꾼들 가운데 악의적인 쓰레기로 불리고 "내란몰이"에 앞장섰던 박선원은 여전히 정신과 치료가 필요해 보일 만큼 말같잖은 헛소리를 써제끼며 여론조장질에 미쳐 사는 모양이다.

레이건은 80년대 대통령이었으니 40년 전이고 강산이 네 번 변한 지금과 비교하는 것 자체가 박선원의 무지하고 저렴한 지적 수준을 보여줄 뿐이다. 자신이 많이 모자른 얼뜨기로 불리는 이유를 아직도 모르는 듯하다.

불법행위를 상습으로 해왔으니 경고를 전달했고 개선되지 않자 체포해 처벌하게 된 것인데, 투자한 나라의 불법체류자들은 봐주었어야 한다는 건가? 병신 같은 새끼.

투자 아니라 국가를 헌납했어도 불법을 저지르다가 들켰으면 처벌받는 것이 상식이고 옳은 처사이지, 이게 무슨 개소리인가.

한 나라의 고위공직자이면, 오랜 세월 불법을 눈감아준 미국의 부패를 지적했어야 정상이지 않나?
똑같은 불법을 저지르던 SK · 한화 · 삼성은 왜 안 치고 LG만 털었는지 불공정한 공권력 남용도 지적해야 정상이고.

제3세계 부패국에서나 살았어야 할 개차반 수준의 더럽고 뇌썩은 선동꾼 박선원은 대한민국의 망신이다.

박선원의 수준을 보여주는 저 마지막 문구욕설을 쓰곤 미국에 들키면 문제될까 싶어
글자수만 맞추고 엉뚱한 곳을 띄어쓴 척. 13세 어린이 수준의 못배운놈의 행태.
한국 국민은 이런 병신 같은 놈이 국회에 들어가 있는 사실을 염려해야 한다.

국민을 부끄럽게 만들어서 나라에
 해끼치는 놈이 국회의원인 현실이 걱정스럽다. 


🔷  자 이제, 미국의 선동꾼.

며칠 전 이 블로그에서 위험한 선동꾼임을 경고했던 놈인데, 이제는 아예 제 스스로 자신의 위험성을 증명했기에 기록한다.

선동의 낱말 뜻은, 개인 또는 집단을 부추겨서 특정 단체가 원하는 일이나 행동에 나서도록 유도하는 행위이다.
특히 부정적인 결과를 노리고 정보 조작을 통해 이익을 얻기 위한 악의적 행태이므로 법적 처벌 대상으로 분류하는 나라가 많다.


정말 못된 선동 많이 하고 여론 조장하는 자로 알려진 놈인데,
일본 극우이고 전쟁광인 다카이치가 일본의 총리가 돼야 한다는 여론을 조장 중이다.
국힘 지지층에게 이런 못된 선동에 휩쓸리지 않도록 조심하라고 조언한다. 
+
이 블로그가 조언했으니, 더욱 알려야 한다며 미친듯이 유포하는 것들이 보일 거다.
그것들이 국민의힘을 "내란 정당"으로 불리게 만든 공범들이다.
유튜버
+ 정치꾼 + 작세들 이름과 IP-닉을 잘 기록해 놓고 훗날 참고하시길
.


일본이 다시 전쟁을 일으킬 수 있도록 평화헌법 개정을 밀어붙여온 위험한 극우.


한국 국민의 처지가 이젠 이런 듣보 양아치 따위가 선동 대상으로 보는 지경인가?
어디서 굴러다니던 개뼈다귀인지는 모르겠는데, 못된 짓 중단하라고 경고한다.
이런 선동꾼의 부추김에 속아 시키는 대로 하는 한심한 한국인이 없기를
.


위 갈무리 기더기 놈이 한 짓이 바로 선동에 해당한다. 저 기더기 놈이 매우 위험한 자로 불리는 이유는 타카이치처럼 극단적인 정치꾼도 추어올리는 짓을 서슴지 않기 때문이다. 지구에 해를 끼치든 말든 오직 제 나라인 미국에 이익이 될 거란 어리석은 꼼수로 가증스러운 핑계를 대면서 말이다.

저 기더기놈이 좋아 환장하는 아래 갈무리 사진 속 일본 정치꾼은 멀쩡한 정신 가진 일본인들은 모두 고개를 절레절레 흔들고, 상당히 많은 일본 국민은 심지어 "위험한 극우"로 분류, 혹시 총리라도 되면 어쩌냐며 염려하는 지경이다.

자칭 "기자" 세평 선동꾼이 지껄인 것과 달리, "보수"가 아닌 전쟁광이고 신사참배 부추기며 전범들을 추어올린다고. 진짜 총리라도 되는 비극이 일어난다면 일본 국민에게는 재앙과 같은 일인 셈.

이웃나라인 한국에도 좋은 영향을 끼칠 리 없다.




우리나라 앞날이 캄캄한 암흑으로 치닫는 원인 가운데 위 갈무리 기더기처럼 교활한 여론조장에 미쳐 날뛰는 미국놈들의 만행 탓도 있음을 확인한 터라 염려가 크다. 

대한의 땅을 가득 채우고 한국 국민의 안전을 위협하는 중국놈들 광기 못지 않게 걱정하게 만드는 추태이고 범죄로 봐야 할 때임을 강조한다.


2025. 6. 24

🔷  일본극우 고노타로가 반기는 김민석, 이재명 수준에 꼭 맞는 국무총리 👍

김민석 자산 형성 과정은 검은돈을 얼마나 많이 받아 쓰며 살았는지 짐작케 한다. 

돈을 겁나 썼는데 재산이 막 불어난 해도 있고, 검은돈을 수억 받았다고 자백한 출판기념회가 있었던 해에 수입이 되레 마이너스를 기록하기도 했다. 소득신고를 누락한 거다. 세금탈루로 처벌받거나 검은돈의 출처를 밝혀서 정치자금법으로 처벌 받거나 둘 중 하나를 선택해야 하는 갈림길.

어느 쪽 처벌이 가벼울지 민주당 법무팀이 고민하고 있거나 어쩌면 조작된 서류를 들고 나올 지도 모른다. 박지원 · 박선원 둘 다 위조 · 조작 경험자들. 다시 말하지만 민주당은 못할짓이 없겠다 싶을 정도로 미친짓을 해왔다.



청문회 위원인 주진우가 방송에서 한 설명처럼 김민석은 빼박 걸렸다.
탈출구가 없어 보인다
.

빨간 네모 속 숫자를 설명하려면 둘 중의 하나를 골라야 한다.
세금 탈루 vs 정치자금법 위반
  ← 둘 다 범죄이다.

🔷

재미있는 문서 하나. 

국무총리 후보자놈 김민석의 전과기록 쪽에 빨간 네모 보시면 정치자금법 위반으로 2회 징역형과 벌금형을 받았음을 알 수 있다.

출처: SNS


그런데, 청문회 위원들이 질문서로 정치자금법을 위반한 적이 있냐고 물었더니 김민석이 마치 소시오패스처럼 없다고 답했단다. 그러면서 변명이 "검찰의 표적이 되어 억울하게 처벌받은 거"라고 우겼다고.

거짓말한 거다. 김민석 본인이 쓴 이메일이 증거였고 죄가 인정돼 처벌받았다. 😂

정치자금법에 저촉될 행위임을 인지하고 법망을 빠져나갈 대비를 한 놈이 마치 그런 적이 없는 것처럼 거짓말을 하고 다니면 정신건강을 의심해야 옳지 않나?

둘 사이의 돈 거래가 너무 많아 헷갈린 듯 ㅋ 😂 
일은 야무지게 못 하면서 사기행위 할 때 법망 빠져나가려고 겁나 철저히 준비했다.
시나리오도 미리 써놓은 모양.

예측한 그대로 진짜 시빗거리가 생기니까 차용증을 내밀었다는. 👍


검찰이 김민석을 표적했을까 싶어 당시 정치판 역학관계를 따져봤다. 2005년 2월 정치자금법 위반혐의는 노무현 대통령이 탄핵될 뻔했다가 직무 복귀하신 뒤였다. 

노 대통령은 '검찰과 대화' 자리에서 무지렁이 검새들로부터 모욕까지 당하셨는데, 딱히 검찰에 어떤 힘도 발휘하지 못 했을 만큼 힘 없는 대통령이었다. 무슨 수로 검찰을 시켜 "억울한" 김민석을 표적하고 조질 수 있었겠나. 노무현 대통령은 김민석에게 관심이 없었다.

검새들이 김민석을 표적하면 얻을 게 있었을까? 노무현 대통령을 배신한 놈인데 표적해 봐야 노무현에게 누가 될 리도 없고. 당시 김민석은 노 대통령에게 아무런 영향을 끼칠 수 없을 하찮은 존재였다. 아무것도 아닌 놈이어서 아무도 표적할 이유가 없었다는 말이다.


두 번째 정치자금법으로 처벌 받은 2009년은 이명박 정권이고 노무현 대통령 돌아가신 뒤 두 달 지날 무렵.

이명박이 검찰을 시켜 김민석에게 벌금형을 주어야 할 이유가 있었을까? 아니면 검찰이 굳이 김민석을 표적하여 "억울하게" (징역형도 아니고) 벌금형을 때려야 할 이유는?

다시 말하지만, 김민석은 친노에게 저주와 악담을 퍼붓고 다니던 망나니 정치판 낭인이었다. 아무도 안 좋아하는 존재. 임종석과 김민석은 검은돈을 덥석 받는다고 소문난 자들. 돈 받다가 망할 거란 세평을 들을 정도라니 검은돈으로 잇권 챙기는 브로커들이나 찾지 올곧게 사는 사람들은 피했을 거다. 그래서 박선원 · 박지원 · 이언주 같은 것들만 주변에 널린 것.


김민석은 검찰개혁을 부르짖고 다닌 적도 없다. 되레 권력 비위를 잘 맞추는 놈으로 알려져서 검찰의 표적이 될 가능성이 0에 수렴한다는 평을 듣는다.

김민석이 정치자금법으로 처벌을 두 번이나 받았고, 이번 청문회 기간 동안 증여세 누락한 것을 자백한 탓에 추징당하게 된 이유는 오직 하나. 돈에 환장했고 거짓말하는 버릇 때문.



 

청문회 김희정 위원도 준비를 잘 했다. 김민석 아들의 위장 전학은 위조도 불가능한 빼박 증거라서 처벌 대상이다.

김희정 ·  주진우 포함 야당 측 청문회 위원들이 민주당 꼴통 박선원 같은 새끼나 어버버하는 김현 같은 년 보다 똑똑하고 야무졌다.

솔직히 말하면, 질문 자체가 너무 평이해서 김민석 봐주려고 쉬운 질문하는 건가 싶었는데, 김희정 위원이 김민석 수준을 알고 있었던 모양. 그래서 눈높이를 맞추느라 질문의 난이도를 바닥으로 내린 것.

국가예산은 약 2천만여 국민이 알고 있을 상식이다. 국회의원이라는 새끼가, 심지어 4선이라고 으스댄다는 국무총리 후보자가 국가예산이 얼마인지도 몰라서 "추계" 운운하며 개소리로 얼버무리는 지경이면 사퇴해야 옳지 않나? 개한심.

국무총리 되면 공관에 놀러오라고 파티 계획 세우고, 한국인 조롱해온 일본놈 고노타로에게 전화해서 "나 총리됐어요" 보고하느라 바빠서 청문회 준비도 팽개쳤나 싶다. 청문회 결과와 상관 없이 임명될 테니까.

 

❝ 무지렁이여도 괜찮지 민석이가 총리라면. 검은돈 받아 쓰며 살았으면 어때? 그래 봐야 매국하거나 나라 곳간 털겠지. 국무총리 후보자가 국가 예산 규모를 모를 수도 있지, 그게 범죄얏? 😡 ❞ ← 이재명과 김민석은 천생연분 😁


진짜 너무 창피하다. 대통령 말본새와 수준도, 국무총리 후보자 꼬락서니도, 민주당 쪽 청문회 위원들 특히 깡패 새끼처럼 막장질로 국회의 품위 떨어뜨린 박선원의 천박하고 양아치스러운 무례와 그 꼴 보면서도 좋다고 헤벌레한 민주당 광빠들도.

청문 위원의 두 번째 문제도 뻔하고 쉬운 질문이었는데 또 삽질. 개한심. 

주둥이만 열면 민생을 책임진다던 새끼가 국가의 부채비율도 몰라서 정답과 20%나 차이가 나는 오답으로 개망신. 뇌가 텅 비었고 심지어 상식조차 없었다.

민주당 최고위원이던 김민석 꼬락서니가 더불어민주당의 수준. 


아침마다 이재명과 앉아 생쇼를 하며 주둥이만 열면 경제가 어려워서 서민들이 죽어간다질 않나 부채비율이 높아서 걱정이라더니 자료 하나 제대로 읽지도 않고 주둥이질만 했던 것.

수상한 돈거래만 추적하지 말고 정책에 관한 질문도 해달라고 민주당이 지랄발광을 하자, 인사검증 특위 위원들이 불평을 잠재우려고 '설마 이건 알겠지' 국무총리직을 수행할 자격 검증용으로 매우 부족한 상식 수준의 질문들을  던졌다. 

질문 수준 보고 우리는 '이놈들 또 짬짜미 go-stop 치는구나' 싶었다.

하지만, 겁나 쉬운 질문에도 삽질을 이어가며 백치스러운 답을 한 김민석. 😂

새는 바가지는 집 안에 두었든 밖에 내놓았든 물이 새기는 마찬가지.


칭화대 학력을 검증하느라 강의에 출석 여부를 보여줄 출입국증명서를 제출하라는 청문회 위원들의 요구를 김민석은 철저히 무시했다. 자신이 만든 표 하나를 딸랑 내놓아서 사실상 국민을 개무시한 셈. 더 큰 문제는, 김민석이 만든 표 안에 허위가 수북함이 드러났다. 출입국증명서를 보면 김민석이 학위 땄다고 주장한 기간의 중국 출입국 횟수는 (한국 선거운동 기간인 탓에) 손가락으로 꼽을 만큼인 듯허위학력으로 드러날 것이 뻔하여 제출할 수 없었던 거다.


2009. 10. 28 중국 칭화대에서 공부했다고 김민석이 거짓말했는데,
한국에서 선거운동 한 사진이 시민들 검증 과정에서 발견되어 들통났다.  😂 
정신이 건강한 사람은 이런 거짓말까지 하다 들키면 부족함을 인정하고 사퇴한다
.


칭화대 석사 논문도 표절이 수두룩. 대필 시켰을 가능성이 커 보인다. 김민석은 논문을 쓰고 앉았을 만큼 두뇌가 학구적이지 않다고. 허위로 보일 만큼 앞뒤가 안 맞는 행보를 이어가며 학위에 집착한 이유가 대체로 공부에 뜻이 없는 자들이 보이는 행태와 일치해서 듣는 평이다. 지적 허영심으로 언론에 관심도 없으면서 언론사 만들어 대표 놀이하는 양아치들처럼.


국힘 내부에서는 자신들의 편인 김민석이 총리가 되길 바라는 일본계가 많아 좋아한단다. 권성동 · 윤상현도 내란 특검 · 김건희 특검을 염려했는데 김민석이 총리라니 걱정을 덜었다며 좋아한다고. 속으로는 좋아 죽겠는데 분노한 척하는 나경원의 발연기 표정 보고 웃었다. 연기력 논란 없애려면 나경원은 연기과외를 두어 달 더 받아야.

민주당에는 김민석과 법안쇼 공범인 강득구처럼 부정한 짓으로 엮인 것들이 많아서 처벌 피하고 앞으로도 콩고물 나눠먹으려면 김민석을 살려야 한다며, 이재명 정권을 위하는 척 핑계대기도 좋으니 신났다고.

고작 후보인 주제에 일본 차기 총리로 내정됐다는 고노타로와 이미 통화한 모양.
평소에도 이재명 동향이나 한국 정치판 내부 사정을 고노타로에게 자세히 보고한 듯.
말로만 듣던 fraktsiya 밀정이었음이 이렇게 또 한번 들통났다 😅  
"드디어 우리 일본"이 한국을 또 먹을 수 있겠다며. "반자이" 했을 지도.
고노타로를 총리 만들어 김민석과 오랜 우정 운운하며 숙원사업 '병합' 밀어붙이려고 이쉬바부터 치우기 시작하자 그럭저럭 멀쩡하던 이쉬바 지지율이 폭락했다고.

나와 친구들은 넘겨짚은 시민들과 속고 있는 시민들을 깨우치는 데에 시간을 들였다.

"양아치를 대통령으로 만들면 나라가 넘어갈 것"이라고, 경고하는 나도 지겨울 정도로 반복했는데... '조금 더 했으면 결과가 달랐을까?' 수백번 묻지만 솔직히 그랬을 것 같질 않다.

이제 뒷감당은 당하는 사람들의 몫으로 남았다. 당하는 쪽은 늘 같은 사람들인 엿 같은 나라여서 마음이 아프다.

21대 정권을 위하는 마음이 있었다면 김민석을 총리 후보자로 내놓지 않았을 거다. 나라를 조금이라도 생각하고 제정신인 인간이면 김민석 같은 걸 들이밀지 못한다. 국무총리직에 이런 쓰레기가 앉을 정도이면 우리나라는 막장에 접어든 거다.

웃기려고 한 소리이면 성공했다. 2초 웃었 😂  개한심.
우리가 이언주를 백치 같은 년으로 보는 이유.
할머니 장례식 조의금 소득신고를 왜 주진우가 하나? 주진우의 아버지 세대가 해야지.
조부모의 조의금 수익이 손주에게 돌아오는 경우도 있나? 
손주가 상주였어도 장손의 계좌로 전액 입금되는 경우는 없을 거다. 
내 할아버지 장례식의 조의금 수익을 나는 모른다. 얼마였는지 궁금하지도 않았던 것 같다. 나와 친구들이 조의금을 받았고 상주 노릇도 했는데 말이다.
진짜 병신 같아서 도저히 이언주가 속한 정당이나 정치행위는 칭찬할 수가 없다.


김민석 사건파일이 중앙지검 형사 1부 부장검사 김승호에게 넘어갔음은 더 이상 수사하지 않고 깔고 앉았다가 흐지부지하겠다는 뜻이다. 형사1부가 그런 곳이니까.
이 사실을 김민석 포함 민주당 년놈들은 알고 있기에 만세를 불렀다.
서울의소리
유용화 · 백은종 모두 아는 사실이다.
국민 앞
에서 김민석이 마치 검사의 표적이나 된 양 보여주기 용도 자락깔기.
장단 맞추며 쇼질로 김민석 미화시켜서 국민의 반감 줄이고 국무총리 만들려는 꼼수.
매번 같은 장난질에 속고 또 속는 얼뜬 국민이 많은 걸 보니 앞이 캄캄하다.
검찰로부터 당한 세월이 수십년인데 이꼴이면
한국 국민은 더 많이 당하고 처맞아도 영원히 정신차리지 못할 것 같다
.

박균택 · 정성호 · 이언주 · 이건태 · 박선원 · 박주민 · 추미애 · 한준호 · 김기창과 조국혁신당 말종들 특히 뒤에 숨어 조종하면서 박영선 출마 준비 시키고 있는 박지원 같은 말종의 개짓거리가 선을 넘었다. 아주 목숨 걸고 총리 만들겠다고 미쳐 날뛰는 꼴이 눈 뜨고 보기 힘들 정도.

김기창은 심지어 고려대 법전원 교수이다.
그런 새끼가 어떻게 그런 짓을 할까 싶어 뭘 받아 처먹었을까 겁나 궁금해졌다.
김기창으로부터 배운 것들이 검사 · 판사 · 변호사가 됐으니 나라가 이꼴인 것.

자신들이 김민석 두둔한답시고 뱉은 말들이 범죄 수준이고 못된짓을 하는 것임을 자각도 못 하는 눈치. 

돈과 권력에 미치면 양아치 본색이 드러난다더니 아주 볼만하다. 

박균택 · 박선원 · 정성호 · 이언주  이 년놈들이 하고 있는 건 정치가 아니다. 매국이고 국민을 우롱한 것이니 그 댓가를 반드시 치를 것.

내 나라를 일본의 극우 고노 타로에게 넘기는 것들이니 당근 응징해야 옳지 않겠나.


아들 고딩 때 김민석과 짬짜미하여 법안 관련 가증스러운 쇼를 벌인 강득구는 의원 배지를 뺏어야 한다. 더럽게 살아온 새끼가 정의로운 척 국민을 속여왔다.

김민석 인사검증 청문회는 끝내 윤석열 검찰총장 인사검증 청문회처럼 국힘과 민주당이 짜고 치는 go-stop으로 끝날 듯하다. 민주당 뉴라이트 전원 + 머리 산발한 유튜버 쓰레기까지 달려들어 김민석을 칭송하며 침을 질질 흘린다고. 예상했던 일이다. 

문재인이 '또 이겼다'며 비실비실 웃고 있을 것 상상하면서 나도 웃었다.

구역질나도록 더럽게 사는 끝은 있다는 어른들 말씀. 김민석 찬양하며 국민을 속인 것들에게 말년에 저주가 함께 하길 기원한다. 


하지만 정치와 정당을 떠나서, 김민석이란 놈의 수많은 의혹과 수상한 돈거래 전력이 도저히 국무총리와 같은 고위공직을 맡을 수 있는 수준이 아니니 막고 싶은 사람도 있을 거다. 그렇게 믿고 싶다. 마지막까지 막기 위해 최선을 다할 사람이 한둘? 만 있어도 우리나라에 희망은 있는 것.

한 명도 없을 거라고 생각하지만, 만에 하나, 인사검증에 진심인 사람이 있고 혹시 야당 측에서 이준우이든 주진우이든 진심으로 막고 싶어 뭔가 준비한 것이 있다면 프락치일 확률이 높아 보이는 김용태 패거리와 전술을 공유하지 않았길 바란다. 만약 공유했다면, 민주당 청문 위원들 귀에 실시간으로 들어갔으니 장사 접고.

물론 양 측이 머리 맞대고 어떤 쇼를 벌일지 함께 기획하고 있을 가능성도 배제하지 않는다.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위해 충성을 맹세한 홍준표 · 이준석의 뒤를 잇는 "대놓고 프락치" 김용태.

"여야 회동" 핑계 대고 옆에 꼭 끼고 앉아 속닥인 이재명이 던져준 부스러기로 김용태 뇌 속은 지금 꽃밭이라고 한다.

김민석이 "이재명은 저를 못 쳐요. 날 문제 삼으면 자신도 처벌 받아야 한다는 소리니까." 라며 자신 있어 한다길래 그게 무슨 뜻인가 내내 궁금했다.


처음 들었을 때에는 한 사건에 김민석과 이재명 둘 다 엮여서 서로 약점을 쥔 셈이 된 건가 의심했는데.

선거운동 끝무렵 이재명이 공실률이 90% 가깝다는 거북섬의 웨이브파크를 자신의 업적이라며 자랑한 내용을 들으면서 궁금증이 풀리기 시작했고, 김민석 인사검증으로 까발려진 실체를 알고 나니 모든 사실이 연결됐다.

김민석과 이재명이 받고 있는 의혹들을 비교해 살펴보니 뿌리가 같고 종류가 비슷했다. 천생연분. 김민새가 디딤돌을 잘 고른 거다. 이재명 처벌을 피하게 해주고 나면 자신도 안전할 거라는 계산 (삐걱대긴 하지만). 서로 필요에 의해 맺어진 동맹이었던 것.


김민석이나 이재명은 이미 권력을 잡았으니 다 끝났는 줄 착각하는 꼴이 웃음 포인트. 웃을 수 있을 때 많이 웃으라는 덕담을 전한다.


수많은 개소리가 매시간 쏟아지니 다 언급할 수 없어서, 독보적으로 미친 소리 몇개만 골라서 아래에 이어갈 예정이다.

🔷

아래 갈무리는 노무현 저주가 취미인 얼뜨기 김민석 광빠의 게시물 제목이다. 이재명 지지자들 모인 곳에서 김민석을 끼워파느라 구질구질한 육갑을 이어가는 미물인데, 보다시피 지능이 많이 낮아서 보는 이를 안타깝게 한다.

차용증을 증거로 인정하지 않는 이유를 이해하지 못 하겠는 모양이다.
의무교육을 한국에서 마치지 않은 듯
. 도덕불감증에 걸리면 보이는 증세이다
.


김민석이 증거로 내놓은 차용증 내용을 보면, 그 차용증이 언제 작성된 건지 알 수 없는 상태이다.

언제 빌린 돈이고 언제 갚을 돈인지, 누가 누구에게 빌려주었는지, 차용증을 쓴 날짜가 언제인지, 어디에서 일어난 행위인지 구체적인 사실이 없다. 큰돈을 빌려 주고 받으면서 누가 그렇게 허술하게 차용증을 만들어 주고 받나? 안 받을 돈이라면 모를까.

이런 문서가 법적 효력을 가지려면 공증을 받는 것이 원칙이다.

법적으로 자격이 증명된 3자가 증인이 되어 거래를 인정해야 차용증이 증거로서 효력을 가진다는 말이다. 물론 해당 법원에서 개별 양식의 차용증도 증거로 허용할 경우에만 그렇다.

전날 밤에 김민석이 대충 끄적여 만든 것이라고 의심해도 할 말이 없을 진짜 뭣 같은 종이 조각을 제출하고는 할 일을 다한 것처럼 깝친 김민석은 국회의원 배지도 떼야 하는 놈이다. 불성실하고 교만하며 무례한 꼬락서니가 전형적인 못배운 놈의 행태. (가정교육을 말하는 거다. 부모도 똑같은 개차반인 경우가 아니라면 부모가 제대로 가르치지 않은 놈이다.)

광빠들이 김민석이 내민 허접한 차용증이 왜 증거효력을 가지지 못 하는지 그 이유조차 알지 못하는 수준이니, 김민석이 그토록 뻔뻔하고 몰염치한 행태를 이어가는 것.

국민의 수준이 올라가야 정치판에 사기꾼이 줄어든다. 


2025. 5. 19

계엄 전후 알게 된 사실과 드러난 진실이 우리가 지난 십여 년 찾아낸 사실들 보다 값지다. 윤석열이 국힘 후보로 당선된 사실이 많은 가면을 벗긴 것처럼, 이번엔 더불어민주당이 그 역할을 했다. 우린 존재만 알고 있던 진범의 실체를 알게 돼 좋았고 많은 궁금증이 풀린 셈이다. 흡족한 대선이다.

'댓글부대' 영화 내용이 실제로 일어나는 현장을 보여주며 설명해 주었더니 아이들이 흥분해서 난리다. 사실 범죄가 일어나는 현장을 보고 있는 셈이니 좋아할 일이 아니라고 말해도, 눈앞에 신기한 일이 벌어지고 있어 내 말은 귀에 들리지도 않은 눈치다.

던진 미끼마다 덥석 물고 즉각 반응해 준 김민석 · 이재명 · 장영승 + 1에게 고맙다. 바쁜 내 처지를 아는 것처럼 어찌나 반응이 빠르던지. 네 마리 덕에 우린 큰놈(들)을 낚아서 (조금 버겁기도 하지만 대체로) 좋다. 조금 설레기도 하고.

고마운 마음에 답례로 (이글 읽을 수 있는 분이 많지 않겠지만) 마지막 힌트하나 던진다. 더불어민주당이 있어 2025 Reset Korea가 대한민국을 먹을 수 있었다고 역사에 기록될 거다.


기억할 점 두 가지. 김영삼 대통령이 조선총독부 건물을 폭파한 직후 개시된 잔존일본인들의 "업무"가 이렇게 오래 걸린 이유는 적은 수였지만 훌륭한 대한인들이 버텨주었던 덕분이었다. 그리고 90년대 말부터 올곧은 대한인들 세칭 지도자 깜냥들이 하나씩 하나씩 나이를 불문하고 모두 죽임을 당했다.

죽임을 당한 자들의 자리를 쓰레기들이 채운 결과가 2025 대한민국.


그러니 보기 싫어도 눈돌리지 말고 지켜보길 바란다. 어떻게 당했고 어떤 자들로부터 속은 것인지 알고 당하는 게 낫지 않나?

많은 시간을 쏟아부은 만큼 얻은 것이 컸다. 별 기대 없었던 이재명 · 김민석 덕분에 큰놈(들)을 낚게 된 사실이 재밌기도 하고 우습기도 하고.

재밌는 이야기를 들은 김에 답례로 옛날 사진 하나 올린다.


김민석과 일본극우 고노타로의 친분은 수십년. 꽤 깊고 오래됐다. 
일제강점기에 우리 땅에서 살다가 오사카로 튀어 재일교포 행세해온 걸로 알려졌다. 
56년생 형 김민웅이 오사카에서 태어났다고. 우리 겨레가 죽임을 당하고 수모를 견뎌야 했던 일제강점기가 끝난 광복 후에도 일본 오사카에서 부모가 아이를 낳고 살았던 사실을 거짓말로 둘러대는 꼴 보면 세칭 "쪽바리 근성"은 질김을 알 수 있다
.


당근 김민석과 가깝겠지.
정한론 외쳐온 일본극우 고노 타로와 절친인 김민석과
일본극우(뉴라이트) 변희재가 어떻게 멀겠어
😆 



혈연 관계? 



  




과업 달성이 눈 앞인 시점이 오자 정체를 드러내도 좋다고 본 모양.
김민석·박선원의 단점은 뇌 성능이 우수하지 않은 사실.
머리 나쁜 것들과 일을 도모하면 늘 폭망하는 이유
.


"이거슨 코미디" 😂  망원경 가지고 쇼 하는 박선원 꼴이 진짜 웃기지 않나?! 
나와 친구들 이십여 명이 모여 앉은 자리에서 한 친구가 이 사진을 보여주자 모두 자지러졌다. 😂  😛  꺼이 꺼이 웃으며 눈물도 닦고.
"아휴 저 팔푼이 새끼. 저런 것들이 국정원을 채웠으니 밤낮 정보가 새고 프락치가 들끓지"



지난 2025. 7. 18 이광희란 자가 코미디 같은 기자회견을 벌여 웃겼다. 위 갈무리 계엄 해제 표결 불참한 국개들 이름 가운데 빨간 네모 보시면, 몰스 탠 행보에 게거품 물고 체포해야 한다며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벌인 자들과 일치이들이 왜 표결에 불참했을까? 윤석열이 부정선거 카르텔을 부수려고 계엄을 선포할 것을 미리 심어둔 프락치 통해 알아냈고 일본으로 출국해 있었을 거라 추정. 큰 그림을 봐야 할 때이다.


김민석 · 박범계 · 이춘석 · 박수현 · 전재수 · 양문석 · 안규백 모두 추미애가 당대표 때 지도부였고 안팎에서 지원하던 자들. 

추미애는 국힘 국개 성일종과 일본에 있었다고 보도됐었다. 계엄군 들이닥칠 것을 미리 알아서 안 나타났던 것. 박영선 · 양정철 · 문재인 가족은 어디에 있었을까. 일본에 있었을 거다. 박영선은 토쿄 시내에 아파트도 있는 사람이니...

생각할 수록 어이 없고 대책 없는 대한민국.


2024. 12. 9

지금 우리나라와 겨레가 겪는 개망신은 :

  • 일제청산 막으며 반민족행위자들과 붙어먹은 매국노 이승만 탓 (1)
  • 모든 권력을 장악한 토착왜구 일본계 놈들의 만행을 수십년 방치하고 짬짜미하여 해먹은 어리석고 한심한 여야 정치꾼들, 이무기 같은 김한길 · 이명박 · 이해찬 · 김종인 · 박지원 · 윤여준 · 한덕수 · 유인태 · 4대 거악 (김가 홍가 방가 김가) · 문재인 패거리 · 동교동계 정대철 한화갑 같은 뒷방 살무사들 탓 (2)
  • 밤낮 술이나 처마시고 · 물건 팔러 아무말 · 허위 퍼뜨리며 조회수 늘리는 쓰레기 유튜버들과 넷플릭스나 처보며 살아온 어리석고 맹한 국민 탓 (3)

부디 많은 대한인들이 우리나라와 겨레가 처한 처지가 얼마나 한심한 지경인지 깨닫고 정신차리는 계기가 되길 바랍니다.

아래 글 쓴 시민은 추미애가 계엄 전부터 해당 문건을 갖고 있다가 공개했을 거라 추정했지만, 우리는 추미애가 들고 나타난 계엄 문건은 애초에 계엄을 기획할 당시 나눠 가졌던 문건과 다른, 새로 작성된 것이고 일부만 공개한 것으로 추정한다. 👇 👇 




위 내용이 사실이라면, 이에 대해 국힘과 일본극우(뉴라이트) 유튜버들이 먼저 알았을 것이고, 이 사실이 그들에게 해를 끼쳤다면 물고 늘어져 온 나라 지라시에 도배가 됐을 텐데, 아무도 추미애가 불참한 사실이나 일본에 있었음을 언급하지 않는다. 이상하지 않나?

계엄 선포된 당시 추미애가 회기 중임에도 국힘 국개 성일종과 일본에 있었던 게 사실이라면 합당한 이유가 있어야 하고, 추미애는 유권자들에게 그 이유를 밝혀야 할 의무가 있다.

계엄으로 반란 기획한 진범을 잡을 해법을 엉뚱한 데서 찾을 필요가 없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하는 말이다.





추미애가 계엄 문건을 입수했다며 공개했던 자료는 신뢰하기 어렵다는 결론으로 내렸다. 대신 경찰이 사후에 보고한 내용을 게시한다.

이 문건 역시 계엄해제 후 판이 뒤집어지자 급조된 내용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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