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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국이라 포장하고 한국을 또 다른 위험에 밀어 넣는 선동의 구린 민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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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9. 7 미국 선동꾼에 대한 경고하기에 앞서, 한국 선동꾼의 육갑부터 기록한다. 참 저렴한 놈이고 국익에 너무 해롭다. 선동꾼들 가운데 악의적인 쓰레기로 불리고 "내란몰이"에 앞장섰던 박선원은 여전히 정신과 치료가 필요해 보일 만큼 말같잖은 헛소리를 써제끼며 여론조장질에 미쳐 사는 모양이다. 레이건은 80년대 대통령이었으니 40년 전이고 강산이 네 번 변한 지금과 비교하는 것 자체가 박선원의 무지하고 저렴한 지적 수준을 보여줄 뿐이다. 자신이 많이 모자른 얼뜨기로 불리는 이유를 아직도 모르는 듯하다. 불법행위를 상습으로 해왔으니 경고를 전달했고 개선되지 않자 체포해 처벌하게 된 것인데, 투자한 나라의 불법체류자들은 봐주었어야 한다는 건가? 병신 같은 새끼. 투자 아니라 국가를 헌납했어도 불법을 저지르다가 들켰으면 처벌받는 것이 상식이고 옳은 처사이지, 이게 무슨  개소리 인가. 한 나라의 고위공직자이면, 오랜 세월 불법을 눈감아준 미국의 부패를 지적했어야 정상이지 않나? 똑같은 불법을 저지르던 SK · 한화 · 삼성은 왜 안 치고 LG만 털었는지 불공정한 공권력 남용도 지적해야 정상이고. 제3세계 부패국에서나 살았어야 할 개차반 수준의 더럽고  뇌썩은 선동꾼  박선원은 대한민국의 망신이다. 박선원의 수준을 보여주는 저 마지막 문구 .  욕설을 쓰곤  미국에  들키면  문제될까 싶어 글자수만 맞추고 엉뚱한 곳을 띄어쓴 척. 13세 어린이 수준의 못배운놈의 행태. 한국 국민은 이런 병신 같은 놈이 국회에 들어가 있는 사실을 염려해야 한다. 국민을 부끄럽게 만들어서 나라에   해끼치는   놈이 국회의원인 현실이 걱정스럽다 .   🔷   자 이제, 미국의 선동꾼. 며칠 전 이 블로그에서 위험한 선동꾼임을 경고했던 놈인데, 이제는 아예 제 스스로 자신의 위험성을 증명했기에 기록한다. 선동 의 낱말 뜻은, 개인 또는 집단을 부추겨서...

[바로잡습니다] 2024.12. 3. 20대 대통령의 계엄 선포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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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11. 15 중앙선거관리위원회(선관위)는 대한민국의 선거와 국민투표의 공정한 관리, 정당 및 정치자금에 관한 사무를 처리하기 위하여 설치된 국가기관 으로서 독립된 헌법기관이다. 그런데, 선관위가 국가기관인 사실을 모르는 국민이 있었다. 이 갈무리 바로 아래 쪽에 있는 갈무리가 전체글이다 . 국군기무사령부( 기무사 )는 경기도 과천에 있는 대한민국 국방부 직속  수사정보기관 이다. 기무사의 대령이 선관위가 국가기관인 줄 몰랐던 척 한 건 재판결과가 무죄로 나올 확률이 높아지니 입장 바꾸고 반대쪽으로 넘어갈 채비나 선처를 바라는 수작질로 본다. 하지만 속아주면서 맞장구를 치련다. 내란 일으킨 혐의로 열린 재판에서 위 갈무리 속 증언까지 나왔다면 이 재판은 끝난 셈이다. 계엄이 실패한 건 군 지휘부에 무식하고 맹한 등신이 많았기 때문이었나 보다. 선관위를 사조직으로 착각한 원인이 혹시 우리나라 선관위가 운영방식부터 채용까지 마치 개인기업처럼 제멋대로이고 부패한 탓? 가내수공업처럼 직계가족과 친척만 고용해온 채용비리 로 썩은 조직이 국민 눈에 국가기관처럼 보였을 리 없으니까 . 윤석열은 적법한 계엄을 선포했고 계엄이 진행된 과정과 그가 설명한 전후 사정은 앞뒤가 맞는다. 계엄으로 풀 수 밖에 없는, 역사에 길이 남을 ' 거악 척결' 할 기회였는데 시작부터 고꾸라진 셈이다. 만약,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란 혐의가 무죄로 끝나지 않는다면, 재판부가 부정선거 카르텔의 손 안에 있음을 뜻한다. 앞서 다른 포스팅에서 수차례 밝혔듯, 나는 윤석열이 특수부 포함 검사로 일한 기간 동안 저지른 못된짓을 알고, 문재인 패거리와 여전히 긴밀하다고 본다. 그가 지금 구치소에 수감된 것도 그 벌을 받는 셈으로 치면 윤석열은 억울해 할 자격이 없다. 하지만, 그렇다고 하여, 내란을 일으키지  않은  자에게 내란죄를 뒤집어 씌우는 못된 짓을 국가가 해서는 안 된다. 선관위가 국가 기관 인 사실도 모르는 자가 군대를 지휘할 수 있을 만큼 나라가 엉망진창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