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이 무엇을 상상하든 그 이상이다
2026. 6. 19
다음 두 질문에, 검색하지 않고, 답을 떠올려 보라고 권한다.
- 우리나라 선관위 개수는?
- 우리나라 현직 판사는 몇명인가?
검색하지 말고 답해 보시라고 썼지만, 이미 검색했을 거다.
자 이제 아래 갈무리를 읽어 보기 바란다.
읽기 전에, 잊지 마시라고 당부 먼저:
당신은 당신이 사는 나라에 선관위가 몇개나 있는지 몰랐고, 현직 판사가 몇명인지도 몰랐으며, 대체 선관위 개수와 판사의 수가 서로 무슨 상관인지도 몰랐던 얼뜨기=머저리=모지리=얼간이=등신=허깨비=
깨어 있는 시민인 척했지만 덜 깬 백치인 사실을.
| 이렇게 멍청한 댓글 쓰며 뛰어다니니까, 정치권력으로부터 개·돼지 취급당하는 것. |
위 두 갈무리 속 댓글 · 대댓글 쓴 것들은:
처음 본 사람에게도 대뜸 '학교 어디?' '어디 살아?' 로 심문하여 '계급 확인'을 끝내야 직성이 풀리는 전 · 현직 딴지 개돼지 출신들이고,
"김 여사님은 경기 나와 이대 출신" "우리 며느리는 이화 나와 숙대 출신" << 이런 짓만 3, 40년을 해온 일본 핏줄 (또는 조민처럼 50% 일본 핏줄) "잘 나가는/잘 나간" 마누라이거나 남편이다.
그들의 천박함과 무식함의 수준은 당신이 무엇을 상상하든 그 이상이다.
저 게시판에 글쓴이들이 (1) 다 여성이 아니고, (2) 구성의 절반은 지역인, 나머지 절반은 성남시 업무팀일 것이나, 뭉뚱그릴 수 없는 예외도 존재한다. 비록 그 수가 가뭄에 콩 나는 수준일지라도 말이다.
예외를 포함하든 무시하든, 저 뻔뻔한 백치스러움이 우리나라 자칭 "배운" 것들 (심지어 유학한 것들) 의 수준임을 잊지 마시기 바란다.
국민은 훌륭한데, 국가가 부패해서 고꾸라진다고?그럴 리가.국민 다수가 무식하고 천박하고 맹해서,부패한 사기꾼들이 고위공직을 채운 것이다.
+
하나 더 알려드린다.
이재명 빠돌 빠순 패거리가 문재인 빠돌 빠순 패거리에게 이재명은 문재인과 "질"이 다름을 강조한다고 한다.
문파 조직은 잼빠 조직에게 "수준"이 서로 다름을 강조한다고 한다.
현실과 사실은 양측의 주장과 사뭇 다르다.
아래 갈무리 파란 동그라미 속 사람 기억하시는 분들 많을 거다. 문재인 정권 때는 영상과 사진에 상당히 노출되었지만, 이재명 정권은 철저하게 저 자의 얼굴을 가리려고 뒤통수만 보이거나 아예 잘라낸 사진과 영상을 노출한다. MBC · JTBC · 조 · 중 · 동 · 삼성 · 김영무 · 이광범이 그렇게 해준다는 말이다.
왜 그럴까?
이재명이 문재인과 한치도 다름 없는 자이고, 문재인 · 윤석열 · 이재명 정권에서 일해온 자들이 서로 같아서, 현 정권은 말 그대로 문재인 3기 정권인 사실을 얼뜬 잼빠들이 눈치채면 골치아프기 때문이다. 세뇌가 잘 안 먹히면 나머지 작업들을 끝내기 겁나 힘들어진다.
모지리 = 무지렁이 = 잼빠들의 낡아빠진 레퍼토리: "누구이든 실력 있음 쓰는 거"라며 개그 하고픈 충동이 일거든 물 마시고 눌러 참기 바란다. 그 바닥에 대해 무지함을 드러낸 꼴.
정답:
- 선관위 수?
시·도 선거관리위원회: 17개
구·시·군 선거관리위원회: 255개
읍·면·동 선거관리위원회: 3,555개
- 판사 수?
★
| IP 추적해본 분 말에 따르면, 게시판 장악한 상당수가 신길교회 신도들 같다고 한다. 그놈이 지시한 대로 게시글과 댓글 업무하는 자들이 왜 이합갤에 모여 노는지 궁금한데, 나만 그런가? |
문화체육관광부 답변이 상식에 안 맞고 조악하다. "특정... 유튜브 채널"이라 쓴 점에 주목해야. 특히, 출처가 김현?? << 늘 확인하셔야 한다.
김현에 대한 세평의 한 줄 요약이 '국민 속이는 일이 식은 죽 퍼먹는 것 보다 쉬운 자'이다.
어느 패싸움에서 필요한 확인 절차인지 모르겠으나, 엉뚱한 유튜브 채널 이름 넣어 물었거나, 답변 내용이 사실과 달라서 훗날 처벌 피하려는 꼼수부렸을 가능성도 있다. 대중이 넘겨짚을 '특정' 유튜브 채널에 대한 답이 아닐 수 있다는 말이다.
김현 · 최민희 · 박선원 · 정청래 · 송영길 · 김민석 · 서영교 · 김병주 같은 자들의 말이나 글은 한 낱말 · 한 구절 철저히 따지고 검증해야 한다.
병적 증상으로 보일 만큼 "입만 벌리면 구라" 전날 한 발언 이튿날 홀랑 뒤집은 '거짓 발언' 증거자료가 셀 수 없을 만큼 많은 자들이다.
유시민이 1시간 떠든 방송 내용을 검증하면 사실이 얼마 없다던 나영석의 증언을 기억하는 분들 계실 거다.
나영석이 웃자고 한 말이 아니었다.진짜 그러하고,유시민 혼자 앓는 고질이 아니다.
민주당 정치 양아치들이 "입벌구" 증상을 공유한 이유는, 당원 개·돼지들이 믿어지지 않을 만큼 맹하고 잘 속기 때문이다. 유튜브 켜고 앉아 온갖 개소리를 늘어 놓는데 "의원님 짱" 써제끼며 의심 없이 믿는 탓에,
지나가다 본 시민들이 '이것들은 다 어디에 모여 사는 백치인가 말이다. 혹시 한국어를 못 알아듣는 외국인?' 의심할 지경이라고.
2026. 6. 6
< 기동대 여러분, 국민은 적이 아니고 경찰의 직무는 '국민 보호'입니다 >
경찰청장을 임명하지도 않고, 수많은 의혹을 받고 있는 윤호중 같은 자에게 행안부장관직을 맡겨서 위법한 방식으로 경찰을 지휘하고 있는 세력에게 전합니다.
정권의 부패가 드러난 시점에서 사상자가 나오면 정권교체가 될 거라는 희망을 품었다면 착각입니다. 정권이 교체되기 전에 당신들이 먼저 일 당하는 쪽이 될 가능성이 훨씬 높아 보이거든요.
작작하라는 말을 길게 썼네요.
| 세계 어느 나라에서 투표용지를 비닐주머니 · 쇼핑가방에 담아 투표소로 보냅니까? 이 지경으로 기강이 해이해졌고 공권력이 망가진 모습을 들켰으면 입 닥치고 숨도 참아야죠. 얻다 대고 경찰기동대 동원해서 국민을 겁박할 꿈을 꿉니까? 재선거 날짜 정해 발표하면, 국민도 고생 안 하고 찌그러진 대한민국 면도 서는 겁니다. |
자 이제,
기동대 여러분에게 다시 한 번 강조합니다.
국민은 보호해야 할 대상이지, 당신들이 방패로 찍고 발로 밟아도 되는 적이나 폭도가 아닙니다.
정당한 공무집행이면 신분증 제시하고, 충분히 설명한 뒤, 기다리세요.
잠실에서 박탈 당한 참정권을 되찾기 위해 애쓰는 시민들은 시위대가 아닙니다.
불법을 저지른 쪽은 국가기관인 선관위이지 않습니까?
대한민국이 정상적인 국가였으면 벌써 선관위가 압수수색 되었겠지요.
국민의 참정권과 평등권은 헌법이 보장한 권리이고, 의도했든 의도하지 않았든, 민주주의 국가에서 가장 중요한 선거일에 주권을 침해 당한 국민이 있으면 재선거를 치르는 것이 옳습니다.
공권력으로 국민을 억누르려는 시도할 때가 아닙니다.
이재명 정권은 위법한 행위로 국민 주권을 박탈한 범죄자들이고 가해자들 신세이니까요.
국가가 의무를 다한 뒤에도 폭도가 날뛰면 진압해야 옳지요.
하지만 지금은 국가 권력이 국민 앞에 나와서 무릎 꿇고 용서를 빌어야 하고, 재선거 날짜를 어서 정해 발표해야 할 때입니다.
마지막으로,
대한민국 경찰기동대를 믿겠습니다.
위법한 명령은 따르지 않는 것이 원칙이라고 '공무원 윤리강령'에 명시되어 있음을 기억하세요.
국민의 신뢰는 공짜가 아니니, 국민을 보호함으로써 꼭 보답하실 것을 당부합니다.
2026. 6. 7 새벽
참 • 바름 • 옳음 필진 드림
2026. 6. 5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선관위 민낯이 온 세상에 까발려지기 시작한 뒤 국민의힘 장동혁이 노태악과 오랜 시간 속닥였고, 이어서 민주당-국힘이 짜고 치는 go-stop "국정조사" "특별검사" 할 거라고 알렸다.
시간 끌어서 국민의 '재선거' 요구를 짓밟고, 선관위와 공범들인 국개들의 발연기 보다가 국민이 지쳐 떨어지게 만들려는 기획으로 보인다.
무자격 "당선자"들 먼저 재선거로 공직에서 치워야지, 부정행위 덕에 당선되었을 지 모르는 자들에게 국정조사를 맡기면 증거 인멸하고 덮을 기회 주는 셈 아닌가?
헌법소원? 가처분신청?
사법부 · 선관위 · 국회가 공범인 나라에서 그런 게 해결 방법이라 보는 자들은 아직 덜 당한 거다.
위 갈무리 저 역겹고 해로운 주둥이들에 의해 한 10년 더 농락당해야.
아마 그런 뒤에도, 주둥이만 살아서 국민 주머니 터는 자칭 평론가 세칭 사기꾼 방송 보며 침을 질질 흘리다가 백치들처럼 송금하고 앉았을 반푼이들이 온 사방에 가득한 나라이니 충분히 영생까지 가능할 수도.
'진화론' 같은 이론이 아니다. 마치 이론처럼 "부정선거론"을 입에 달고 사는 것들은 무지렁이. 못배운놈들의 주둥이가 참 해로움을 본다.
그나저나 '부정선거' 와 '론'을 띄어쓸 정도이면 의무교육 못 받은 놈으로 보아야.
참 신박한 띄어쓰기를 매일 경험한다. "다윈의 진화 론" 응?
대졸자가 발에 걸릴 정도로 많은 나라에서, 제 나라 말·글조차 바르게 못 쓰는 등신도 차고 넘치는 사실은 어떤 이론으로 설명되겠나.
투표용지가 부족했던 게 아니고, 이미 선거인명부 수 보다 투표자 수가 많아진 상태여서 용지 발급을 막은 거다.
선거인명부 보다 투표자가 왜 많아졌겠나?
- 당락 바꿀 때 쓰려고 사전투표율을 부풀려서 이미 발표했고,
- "호텔에서 숙식 제공 받으며 체류 중"이라고 제보된 무리가 이미 투표를 해버렸으며,
- 사전투표 하던 선거권자들이, 선관위가 "신상"이라 내놓은 사전투표함이 받침대만 투명한 것 보고 기막혀서 당일투표일에 투표했기 때문.
전체 투표자수는 지난 선거들과 비슷했거나 되레 적었을 가능성도 적지 않다.
재선거 해야 국민이 빼앗겼던 참정권을 되찾는다.타협은 없다.
선관위의 부정행위로 내각제 패거리가 모두 국회로 들어간 상태이다.
저 처죽일놈 조정식이 국민의 재선거 요구를 무시하고, 부정행위가 발각된 뒤에도 "당선" 밀어붙이려고 국회 선서를 이미 해치웠다고. 막장 막장 이런 막장 국가가 없다.
한동훈 · 이광재 · 김의겸 · 송영길 · 이진숙...
가장 위험한 '소시오패스 같은' 쓰레기들만 국회에 들어간 셈.
우리가 보기엔 개헌 정족수를 채웠다.
박찬대 · 김상욱 역시 부정행위 범벅 선거로 국회의원 + 이번에 또 부정행위 처발라서 지자체장.
그래서 재선거를 안 하고 퉁치려는 것.
대한민국이 부패 만연한 후진국 상태로 돌아간 이유는아래 저놈처럼 한심한 무지렁이가 지식인 흉내로 연명하는 탓.
당락에 영향을 미치지 않았으니 재선거 할 필요가 없다는 식이다.
영향이 어디까지 미쳤는지 제깟놈이 어떻게 알 수 있다고 설레발인가?
민주주의의 기본이 선거이고,선거에서 가장 중요한 원칙이 무결성이다.
단 1표가 부정행위로 발견되어도 선거를 다시 하는 것이 원칙이란 말이다.
발견된 게 한 표일 뿐, 부정행위가 선거에 얼마나 영향을 끼쳤는지 알 수 없으니까.
참정권 박탈한 투표소가 17개 뿐이라더니 하루 사이에 67곳이 되었다.
당락에 영향이 없었을까?
투표용지 50장이 비닐주머니에 담겨서 나중에 배달된 경우도 있었다고 한다. 누가 어디에서 보낸 투표용지이고, 왜 따로 보관했나?
공개한 투표율과 득표율 대로 나중에 가짜 투표지 만들어 넣을 때 쓰려고 투표용지를 따로 챙긴 것 아닌가?? << 의심하는 국민이 이상한가.
무지렁이가 너무 많은 대한민국.
무식한 것들이 자신이 얼마나 무식한 소리를 했는지 깨닫지도 못하는 나라.
기억하시기 바란다.
대한민국 국회는 "국정조사" "특별검사"로 밑바닥까지 파헤치고 범죄자들이 모두 처벌 받은 사례를 만든 적이 없었다.
정권 · 국회 · 선관위 · 법원 · 변호사협회 · 학계 · 검찰 · 경찰 지휘부까지 다 한통속이고 썩었기 때문이다.
재선거 안 하고 선거법 고치지 않으면 5천만 국민은
한국 선관위를 틀어쥔 자들의 손에 주권을 빼앗긴 채 껍데기로 살아야 한다.
잠실에서 빼앗긴 참정권 되찾기 위해 안간힘 쓰는 시민들을 고립시키려고, 프락치로 소문난 유튜버 전한길이 김성원 · 김민수와 뜬금 과천으로 시민들을 유인했었다. 거기에서 판 벌리고 연설하며 소란을 피웠다고. 잠실에서 투표함 빼낼 수 있도록 국민의 관심을 다른 곳으로 돌릴 목적으로 본다.
그럼에도 잠실에 많은 시민들이 모이자, 어제는 다음날 청와대 앞으로 가자고 꼬드겼단다. 서부지법으로 유인해서 시민들을 감옥에 보냈듯이, 이번에는 청와대 앞으로 유인해서 경찰로부터 공격 받고 무산되도록 기획한 걸로 읽혔다.
박탈 당한 참정권을 되찾기 위해 재선거 요구하시는 시민들은 이놈의 꼬임에 말려들지 마시라고 조언하는 거다.
| 전한길이 한 주접과 똑같이 소름끼치는 짓거리. 선관위 부정행위를 알았지만 입 닥치고 침묵하겠다는 '공개 다짐' 같은 인증이라고. 나이 70에 이런 육갑하면서 뭘 얼마나 잘 처먹고 살겠다는 건가 싶다. 개한심 |
2026. 6. 4 - ②
국민 수천수만 명이 참정권을 박탈 당한 뒤 거리에 서서 밤낮을 보내며 빼앗긴 주권 찾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는데,
해로운 말종들로 소문난 아래 갈무리 속 쓰레기들은 아래와 같이 육갑하며 대중의 시간을 좀먹고 있다.
살의를 느끼는 국민이 많을 것 같다.
불과 며칠 전에도 제 주둥이로 "20년차 기자" "청와대 출입기자"를 외쳤다는, 낼모레 60인 새끼가 미치광이 광대 같은 얼굴로 개소리나 씨부리며 추태를 부리질 않나,
변희재와 찧고 까불던 개소리봇 말종 새끼가 마치 온 세상 정의를 혼자 외친 놈처럼 하나마나한 말장난이나 씨부리고 앉았질 않나,
민주당 선거 폭망한 책임을 씨부린 저 두마리는 누군지도 모르겠으나,
너희 같은 유튜버 쓰레기들 탓이 가장 크지 않겠니?
그런데 말이다.
민주당이 선거 폭망한 거 확실해?
당선했다고 깝치는 것들과 낙선했다고 죽여달라는 것들 모두
진짜 당선했고 낙선한 거 확실하고?
선거인명부 수 보다 투표한 지역인 수가 많은 곳이 한둘이 아니던데...투표율이 100% 넘은 괴랄한 지역구도 한두 개가 아니고.송도1동과 송도2동 투표현황이 쌍동이처럼 같은 이유는 뭐야?Any thoughts?
우리나라 국민 평균지능지수가 120 넘었을 거야, 너희처럼 '뇌 썩은 백치' 수준 얼뜨기들만 뒈지고 없었으면.
이민 갈 생각 없니?
가지 그래.
옆 나라 너희 모국에 너희 같은 인간말종 보면 좋아서 환장하는 변태 많다던데, 이사 좀 하지?!
출입국 관리하시는 여러분,저 위 갈무리 속 네 마리 출국금지 걸어주세요.
< 언론사와 잠실 현장에 있었던 모든 분들께 >
기더기가 사람은 아니니 못된짓을 중단하지 않을 텐데,하루 이틀 본 지라시의 폭력이 아님에도오늘은 유난히 역하고 신물이 났다.2026 대한민국, 이재명 정권, 참 엿 같다.
아래 인용된 부분은,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참정권을 박탈 당한 뒤 투표소 앞에서 투표함을 지키는 시민들을 모함하고 모욕한 기더기들에게, 먼 지방에서 사시는 시민이 퇴근하고 잠실로 가서 목격한 현장에 대해 쓴 글이다.
(인용 시작)
< 언론사와 잠실 현장에 있었던 모든 분들께 >
안녕하세요. 저는 지방에 사는 평범한 직장인입니다.
어제 잠실의 투표함을 지키기 위해, 평소엔 엄두도 내지 못했던 6시 칼퇴를 하고 급히 SRT에 몸을 실었습니다.
이런 자리에 나와본 건 처음이라 괜히 긴장도 됐습니다.
하지만 현장에 도착해 가장 먼저 느낀 건 의외로 차분한 분위기였습니다.
사람들은 조용히 투표소를 바라보고 있었습니다.
누군가 배고플까 햄버거와 김밥을 나눠주고,
비를 맞을까 우비를 건네주는 모습 속에서
서로를 배려하는 마음과 “끝까지 함께 지키겠다”는 결연함이 느껴졌습니다.
누구 하나 고성을 지르지 않았고,
분노에 휩싸여 흥분한 사람도 없었습니다.
그저 묵묵히, 같은 방향을 바라보고 있을 뿐이었습니다.
간혹 소란이 생겨도 사람들은 한마음으로 상황을 진정시켰습니다.
저에겐 정말 묘하고도 잊기 힘든 경험이었습니다.
그런데 언론은 우리를 “시끄러운 시위대”라고 말합니다.
하지만 제가 본 현장에는 구호도 없었고, 연설도 없었습니다.
누군가 조직한 집회도 아니었습니다.
그곳에는 단지,
국민의 참정권을 박탈당해 분노하고 슬퍼하는 사람들만이 자리를 지키고 있었을 뿐이었습니다.
그러니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우리의 모습을 함부로 호도하지 말아주십시오.
우리는 시위대가 아닙니다.
우린 주권을 잃고 분노하고 슬퍼하는 국민입니다.
(인용 끝)
< 언론사와 잠실 현장에 있었던 모든 분들께 >
안녕하세요. 저는 지방에 사는 평범한 직장인입니다.
어제 잠실의 투표함을 지키기 위해, 평소엔 엄두도 내지 못했던 6시 칼퇴를 하고 급히 SRT에 몸을 실었습니다.
이런 자리에 나와본 건 처음이라 괜히 긴장도 됐습니다.
하지만 현장에 도착해 가장 먼저 느낀 건 의외로 차분한 분위기였습니다.
사람들은 조용히 투표소를 바라보고 있었습니다.
누군가 배고플까 햄버거와 김밥을 나눠주고,
비를 맞을까 우비를 건네주는 모습 속에서
서로를 배려하는 마음과 “끝까지 함께 지키겠다”는 결연함이 느껴졌습니다.
누구 하나 고성을 지르지 않았고,
분노에 휩싸여 흥분한 사람도 없었습니다.
그저 묵묵히, 같은 방향을 바라보고 있을 뿐이었습니다.
간혹 소란이 생겨도 사람들은 한마음으로 상황을 진정시켰습니다.
저에겐 정말 묘하고도 잊기 힘든 경험이었습니다.
그런데 언론은 우리를 “시끄러운 시위대”라고 말합니다.
하지만 제가 본 현장에는 구호도 없었고, 연설도 없었습니다.
누군가 조직한 집회도 아니었습니다.
그곳에는 단지,
국민의 참정권을 박탈당해 분노하고 슬퍼하는 사람들만이 자리를 지키고 있었을 뿐이었습니다.
그러니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우리의 모습을 함부로 호도하지 말아주십시오.
우리는 시위대가 아닙니다.
우린 주권을 잃고 분노하고 슬퍼하는 국민입니다.
(인용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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