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이 이런 걱정을 하게 만든 당신들, 천벌 받을 겁니다
2026. 6. 14
1960. 3. 15 부정선거 당시 마산시민들이 부정선거를 규탄하며 민주화의 깃발을 내걸었던 것을 기념해 세운 3.15 의거 기념탑이 있는 마산.
멀어서 직접 참여할 순 없어도, 힘 보탤 수 있는 지역인들께 전달해 주시는 건 어렵지 않을 것 같아요.
선관위 사무총장 허철훈이 당시 국회에 요구한 내용은: 선관위 직원이 투표용지를 인쇄하여 선거권자에게 줄 때 선관위가 발급한 도장을 찍도록 되어있던 선거법 규정을 도장 대신 인쇄로 대체할 수 있게 해달라고 요구했다.
2026. 6. 13
뭘 기획했든 하지 마세요.멈추는 것이 쌓인 죄를 줄이는 길입니다.
6년 전 들켰을 때 정신차리고 선거제도 고쳤으면,이런 사달이 나지 않았을 것이고,6.3 부정행위 걸린 거 알자마자 재선거 날짜 공표했으면,지금처럼 목에 칼이 닿을 일도 없었을 겁니다.그만하고, 국민과 나라 생각하여,재선거 날짜 공표하세요.
< 개표 중단하고, 경위 조사한 뒤 재선거 치러야 >
2026. 6. 4 (한국 시각)
망신 망신 개망신.
선관위가 투표용지 준비를 덜 해서 유권자들이 투표를 하지 못했던 사실도 창피할 판에,
그 사실이 고위공직자들에게 보고되었을 텐데, 투표가 끝날 때까지 기다리지도 않고 덥석 개표를 시작해 버린 사실은 제3세계 후진국 보다 막장인 부패국에서나 벌어질 행태.
서울시 안에서만 자그마치 12곳이나 투표용지가 부족해 선거권자가 투표를 하지 못하는 참사가 벌어졌다고.
벌어진 일이 하도 엿 같으니 한 시민이 지난 선거(위 12곳)에서 오세훈이 얼마나 많은 표를 받았는지 추려 본 결과를 찾아보았다고 한다.
설마 이런 이유로 투표용지 발급을 중단한 건 아니겠지?!
아닐 거야, 위 지도와 득표율 정보 가운데 가짜가 섞였겠지, 설마... 응?
저게 다 사실이면, 고작 오세훈 따위 낙선 시키려고 유권자들의 투표를 막은 셈인데... << 범죄행위
어쩌려고 이런 등신 머저리 같은 짓을 했을까. 맙소사
이런 병신 같은 짓 하다 걸려서 불씨가 되고 탄핵 당하면 쪽팔리지 않겠어?
잠실 투표소 앞에서 밤을 꼬박 새운 시민들 모습 (아래 갈무리)
그들이 어떤 생각하며 길에서 밤을 샜을까 생각 좀 해 보길.국민을 도와야 할 나라가
되레 생고생 시키고 스트레스 받게 하는 미친 정권아,바쁜 국민 힘들게 하지 말고 재선거 공표해.
2026. 6. 3
일일이 도장을 안 찍어도 되도록 도장을 원본에 넣고 인쇄하겠다는 미친 소리를 해서, 조정훈이 어떻게 그런 뻔뻔한 요구를 할 수 있냐고 호통쳤었다. 당시에도 허철훈은 반성의 기색이 없었고.
사태를 정확히 파악하고 바른 판단으로 옳은 지시할 지도자가 없는 나라에 사는 것이 얼마나 답답하고 망신스러운 일인지 다시 한 번 깨닫는다.
그까짓 (조작투성이) 출구조사 발표가 무슨 의미가 있다고, 발표를 흘리면서 개표를 밀어붙여서 끝내 재선거 판을 깔았나?
몇명의 유권자가 투표를 하지 못했는지는 중요하지 않다. 단 1인의 유권자라도 제 시간에 투표소에 도착했지만 선관위의 장난질로 투표하지 못했으면, 선거는 무효로 처리되어야 하고 재선거 일정을 잡아야 옳다.
국회에 불려 나와 앉아서도 개소리만 주절대던 허철훈의 파렴치한 꼴을 봤으면서, 어떻게 수많은 문제들을 바로잡지 않은 채 선거 치를 꼼수를 부렸나?
(인용 시작)
오늘 벌어진 사태에 대해 설왕설래 말이 많던데 주워들은 걸 요약해보자면 다음과 같습니다.
아시다시피 부정 선거는 오래전부터 있었습니다. 이번에만 벌어진 게 아니지요.
하지만 예전에는 선거 때 마다 부정이 '기술자'들 손바닥 위에서 놀아났지만 계엄 때 해커들이 다 잡혀가버렸잖아요.
그렇게 한국의 A-WEB이니 베네수엘라 스마트매틱스니 하면서 기초 알고리즘 짜던 해커들 싹 다 잡혀가고 나니까, 이제는 손발이 다 묶여버린 거지요.
예전엔 득표율에 맞춰서 복잡하게 계산기 두드려가며 티 안 나게 조작을 했는데, 이제는 그 똑똑한 놈들이 없으니 그저 무식하게 대놓고 가짜표를 들이붓다가 이 꼴이 난 거죠.
그런데 이게 웬걸, 스케일이 좀 커져서 수천 단위가 넘어가니까 득표율이 100%를 찍어버리는 코미디가 벌어지는 겁니다.
더 웃긴 건 이제 이 사태를 수습도 못 한다는 거예요. 송파구 선관위는 나름 머리 좀 쓴답시고 애초에 투표용지를 적게 인쇄하는 '꼼수'를 썼나본데, 그게 본투표까지 계산에 넣지 못한 패착이 된 거죠.
가짜 사전투표로 50%를 이미 채워놨는데 본투표까지 많이 나오면 최종 투표율 100% 넘길까 봐 용지를 아예 안 푼 건데, 그 결과가 지금 전국 17개 선관위에서 터져 나오는 투표용지 부족 사태인 겁니다.
상황이 이 지경인데 중앙선관위원장 노태악 씨는 문제가 터지니까 하는 말이 "그건 서울시 선관위 문제지, 나랑은 상관없다"며 꼬리 자르기에 급급하구요.
한마디로 지금 선관위는 머리 좋은 놈들 다 떠나고 떨거지 배급견들만 남아서 우왕좌왕하다가 대형 사고를 친 꼴입니다.
여기저기서 득표율 100% 넘기는 마당에 무슨 변명을 더 하겠습니까.
꼬리가 길면 잡힌다고 대국민들 상대로 사기치다가 여기저기 대가리 깨지는 소리가 전국 선관위 사무실마다 들려오는 것 같습니다요.
=====================
최종 투표율 100% 넘길까봐 용지를 아예 안 푼 것
- dc official App
(인용 끝)
또 하나의 추정으로 보이는 글을 같은 방식으로 공유한다.
혼자 확인하고 판단하기 어려운 일들이니, 찾아낸 사실들 서로 공유하면서 지혜를 모았으면 좋겠다.
<드디어 밝혀진 투표 조작 방법>
직전 투표였던 2022년 제8회 지빙선거에서 서울시 투표율이 53%였습니다. 근데 송파구에서는 이것보다 더 낮은 투표율 50%만큼만 투표용지를 준비했다고 급조된 변명을 했습니다. 저들은 몰랐겠지요. 저 말이 가장 강력한 부정선거의 증거라는 것을.
부정선거는 전자개표기로 저지르는 전자식 부정투표와, 투표용지를 직접 조작하는 실물 조작으로 나뉩니다. 이번 투표용지가 부족했다는건 다른 모든 증거들보다 가장 완벽한 실물 부정선거의 증거입니다.
조작투표지를 외부에서 투표소로 들여오면 동선이 길어지기 때문에 발각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사무소에 도착한 수량보다 개표수가 더 많거나 투표인보다 개표수가 많아도 안되지요.
그럼 가장 안전하게 조작할 수 있는 방법은 뭘까요? 바로 투표사무소 내부에서 조작하는 것입니다.
핵심이 되는 재료인 투표용지는 어디서 구했을까요? 바로 진짜 투표용지 운송 트럭입니다.
트럭으로 투표용지가 합법적으로 사무소로 들어오지요? 이 때 당연하게도 예상 투표수보다 넉넉한 수량이 들어옵니다. 바로 이 여유분이 조작 투표지로 사용되는 것입니다.
1.투표소로 배송온 여분의 투표용지를 빼돌려놓음. 사전에 정해놓은 수량은 이미 민주당으로 인쇄를 되어 도착됨.(수 천, 수 만장의 조작표를 사람이 손으로 찍을 수 없어서 기계로 인쇄되어서 배송되는 것임. 그래서 다발로 발견되기도 하고 잉크가 뒤에 스며들지 않은 투표 용지기 발견되는 것). 그리고 혹시모를 득표 변수에 대비할 백지 투표용지도 빼돌려놓음. 이번엔 서울시장 득표가 차이가 많이 나기 때문에 겁이나서 많이 빼돌려 버린 것. 그래서 본투표 용지가 부족했던 것.
2. 새벽에 사전투표함에다가 관외 투표지인것처럼해서 집어넣음.
3. 선거인명부 추가. 조작 투표용지를 봉인함을 뜯어서 추가해버리면 실제 투표자(사전+관외+당일)보다 개표수가 많아짐. 그래서 투표를 하지 않은 선거인 명부의 사람들을 투표 한 것으로 체크해버림. 그래서 투표전이 아닌 투표 후 선거인 명부를 절대 공개하지 못하는 것.
이걸 공개했다간 투표하지도 않았는데 자신이 투표 한걸로 나오는 국민이 대거 발견될 것이고 이게 심각해지면 탄핵을 넘어서 엄청난 일로 번지게 될 것이기 때문.
다른 방법으로는 기존 투표된 용지함을 바꿔치기하는 것임. 투표함에 투표지가 1000매가 들어간다면, 이 1000매를 쓰레기봉투로 빼고, 조작된 1000매를 집어 넣는 것임. 실제 1000배는 파쇄를 하거나 불로 태워 없애는 것. 그래서 투표할때마다 선관위 근처에서 불이 나는 것임.
사실 부정투표 감시는 투표 후가 아니라 투표 전의 투표용지를 검사하는 것부터 시작 되어야함. 조작투표용지가 트럭에 실려서 배송되어 오는데 이것부터 참관인들이 조사를 해야함.
거기에 투표소로 들어간 투표용지와 관외투표용지 수량 파악 해놓고, 개표수, 선거인 수를 필히 대조해서 확인해야하며, 투표함 뿐만아니라 투표용지를 트럭이 도착한 순간부터 cctv로 확인할 수 있도록 해야함. 사람들이 투표 전엔 투표용지를 확인 안하니까 대놓고 투표를 조작하는 것
(인용 끝)
국민의힘 포함 모든 야당의 국회의원들 역시 게시물과 발언을 녹음하거나 영상으로 저장해 주시고,
자신의 투표지가 기표한 그대로 당락 결정에 쓰이기를 원하는 선거권자는,
6. 3 당일투표일에만 투표하세요.
| 공직선거법 개정안 (2216546) 설마 이 개정안이 통과되진 않았겠지. 국회가 아니라 미치광이들의 집합소처럼 보일 지경. 출처: https://www.readcorea.info/2026/03/a-comedy-show-produced-by-NEC-Korea.html |
오늘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보니, 투표용지를 미리 인쇄해 놓은 뒤 나눠준 모양이던데 석연찮다.
투표용지 발급기에서 하나씩 인쇄하여 선관위 직원이 신분증 대조하고 선관위 도장 찍어서 유권자에게 주는 시스템이지 않았나?그랬다면, 투표용지 부족 사태는 일어날 수가 없다.여태 단 한 번도 "투표용지 부족" 같은 어이 없는 이유로 유권자가 투표하지 못한 사건이 없었던 이유.
★
사태를 정확히 파악하고 바른 판단으로 옳은 지시할 지도자가 없는 나라에 사는 것이 얼마나 답답하고 망신스러운 일인지 다시 한 번 깨닫는다.
송파구 · 동작구 · 인천연수구 포함 "17개" 선거사무소에서 투표용지가 부족해 유권자들이 선거를 하지 못한 상태임이 알려졌으면, 그 유권자들이 투표를 마칠 때까지 개표를 시작하지 말았어야 한다.
그까짓 (조작투성이) 출구조사 발표가 무슨 의미가 있다고, 발표를 흘리면서 개표를 밀어붙여서 끝내 재선거 판을 깔았나?
몇명의 유권자가 투표를 하지 못했는지는 중요하지 않다. 단 1인의 유권자라도 제 시간에 투표소에 도착했지만 선관위의 장난질로 투표하지 못했으면, 선거는 무효로 처리되어야 하고 재선거 일정을 잡아야 옳다.
국민의 참정권은 정권의 수작질로 훼손할 수 없는 신성한 주권이다.
애초에 당선자가 확정되었던 지역구로 소문난 곳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건이 터진 뒤 당선자가 달라졌다고 한다. 선관위의 역대급 부정행위 행각이 드러날 위기 피하려고 국민의힘 의원들 입을 공직 몇개로 막은 것인가.
국민의힘은 선관위가 국민의 참정권을 박탈한 사건을 덮기 위해 공직 몇개 주었다고 침묵할 꼼수를 부린다면 대가를 치르게 될 거다.
얼렁뚱땅 넘기려고 하다가 정권이 탄핵 당할 수 있는 사안이니 이재명 패거리는 정신차려야.
당장 개표 중단하고경위 조사 >> 선관위가 관련 규정을 철저히 따랐는지 실태 점검한 뒤
국민은 부패한 선관위에게 더 이상 선거를 관리하게 할 수 없으니, '부실 관리' '책임 회피' 상습범들인 선관위 대신 선거를 진행할 비상대책위원회 꾸리고,재선거 날짜 정한 뒤,선거를 다시 치러야 정상적인 국가로 보일 거다.
★
아래 쪽에 한 시민이 투표용지 부족 사태의 "전말" <<< 추정한 해석으로 보이는 글을 공유했다.
내 의견을 먼저 쓰면,
발급된 투표용지 수량은 선거인명부에 기록된 선거권자 수를 넘을 수 없도록 되어 있을 거다.
여론몰이된 내용과 달리, 사전선거자는 예측 보다 적은 곳이 상당히 많았다고 알려졌다. 하지만, 마치 예년 보다 많았던 척 증가된 투표율로 공개한 점을 미루어 보면 실제 투표지와 차이 만큼 기표된 투표지를 만들었을 확률이 높다.
선거사무소 입구에서 유권자들이 일일이 세었던 투표자 수와 선관위가 발표한 투표자 수가 100여 표 가량 달랐다고 한다. 사전선거 끝난 뒤 당일투표일까지 선관위는 각 투표소에서 부풀린 숫자만큼 투표용지를 확보하여 기표된 투표지로 교체했을 것으로 추정한다.
사전선거 투표지로 만들 분량을 미리 확보해 놓은 뒤 나머지 분량의 투표용지만 당일투표용으로 분배한 탓에 부족 사태가 일어난 것. 오늘 송파구 · 동작구 · 인천연수구 포함 "17개" 투표소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일어난 이유.
선관위의 부정행위 탓에 벌어진 사건이고, 달리 해석할 방법이 없으므로, 재선거를 공표해야 마땅하다.청와대가 마치 선관위가 알아서 할 일인 양 씨부렸다던데, 이재명은 핑계대며 책임 회피하고 빠져 나갈 꿈도 꾸지 말라고 경고한다.
진작 선거제도를 고치지 않은 책임도 이재명이 져야 하고, 오늘 선관위의 개수작도 이재명 정권이 책임져야 한다.
선관위는 헌법 위에 있는 기관이 아니고, 국민의 주권 위에 있는 기관이 아니다.
집권한 정치권력의 책임 아래에 있는 국가 기관일 뿐이다.
선관위는 선거관리 기관일 뿐, 무소불위 권력이 아니다.
애초 "선관위는 가족 회사"라고 주장한 무지렁이 소시오패스 집단에게 모든 권한을 위임한 것 자체가 미친 짓이고 이재명 정신상태의 해이함을 보여준다.
전문을 수정 없이 "복·붙"했고, 갈무리는 그 아래에 첨부.
(인용 시작)
오늘 벌어진 사태에 대해 설왕설래 말이 많던데 주워들은 걸 요약해보자면 다음과 같습니다.
아시다시피 부정 선거는 오래전부터 있었습니다. 이번에만 벌어진 게 아니지요.
하지만 예전에는 선거 때 마다 부정이 '기술자'들 손바닥 위에서 놀아났지만 계엄 때 해커들이 다 잡혀가버렸잖아요.
그렇게 한국의 A-WEB이니 베네수엘라 스마트매틱스니 하면서 기초 알고리즘 짜던 해커들 싹 다 잡혀가고 나니까, 이제는 손발이 다 묶여버린 거지요.
예전엔 득표율에 맞춰서 복잡하게 계산기 두드려가며 티 안 나게 조작을 했는데, 이제는 그 똑똑한 놈들이 없으니 그저 무식하게 대놓고 가짜표를 들이붓다가 이 꼴이 난 거죠.
그런데 이게 웬걸, 스케일이 좀 커져서 수천 단위가 넘어가니까 득표율이 100%를 찍어버리는 코미디가 벌어지는 겁니다.
더 웃긴 건 이제 이 사태를 수습도 못 한다는 거예요. 송파구 선관위는 나름 머리 좀 쓴답시고 애초에 투표용지를 적게 인쇄하는 '꼼수'를 썼나본데, 그게 본투표까지 계산에 넣지 못한 패착이 된 거죠.
가짜 사전투표로 50%를 이미 채워놨는데 본투표까지 많이 나오면 최종 투표율 100% 넘길까 봐 용지를 아예 안 푼 건데, 그 결과가 지금 전국 17개 선관위에서 터져 나오는 투표용지 부족 사태인 겁니다.
상황이 이 지경인데 중앙선관위원장 노태악 씨는 문제가 터지니까 하는 말이 "그건 서울시 선관위 문제지, 나랑은 상관없다"며 꼬리 자르기에 급급하구요.
한마디로 지금 선관위는 머리 좋은 놈들 다 떠나고 떨거지 배급견들만 남아서 우왕좌왕하다가 대형 사고를 친 꼴입니다.
여기저기서 득표율 100% 넘기는 마당에 무슨 변명을 더 하겠습니까.
꼬리가 길면 잡힌다고 대국민들 상대로 사기치다가 여기저기 대가리 깨지는 소리가 전국 선관위 사무실마다 들려오는 것 같습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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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투표율 100% 넘길까봐 용지를 아예 안 푼 것
- dc official App
(인용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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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하나의 추정으로 보이는 글을 같은 방식으로 공유한다.
직접 살펴 본 적 없는 부분이라서 사실에 가까운지 알지 못하지만, 공권력을 지휘하는 고위직 범죄자들이 범행의 주체이고 술술 자백할 리 없는 대한민국에서 선거제도 고치고 나라 바로 세우려면, 국민이 두뇌를 이용해 그들의 범죄수법을 미리 알아서 차단하는 수 밖에 없다.
경찰 · 검찰도 기득권 편에 선 나라이니 국민은 그들의 힘도 빌리기 어려운 상황. 국가 권력이 모두 공범처럼 서로 감싸주는 상황인지라 부패를 척결하기 매우 힘든 처지이다.
그렇다고 하여, 범죄자들로부터 이대로 당하며 주권인 참정권까지 빼앗기며 살 수는 없지 않은가.
지혜와 힘을 모으면 범죄자들 소탕하고 나라 바로세울 수 있다.
혼자 확인하고 판단하기 어려운 일들이니, 찾아낸 사실들 서로 공유하면서 지혜를 모았으면 좋겠다.
아래 글 역시 전문을 수정 없이 "복 · 붙" 했고 갈무리를 그 아래 덧붙인다.
(인용 시작)
직전 투표였던 2022년 제8회 지빙선거에서 서울시 투표율이 53%였습니다. 근데 송파구에서는 이것보다 더 낮은 투표율 50%만큼만 투표용지를 준비했다고 급조된 변명을 했습니다. 저들은 몰랐겠지요. 저 말이 가장 강력한 부정선거의 증거라는 것을.
부정선거는 전자개표기로 저지르는 전자식 부정투표와, 투표용지를 직접 조작하는 실물 조작으로 나뉩니다. 이번 투표용지가 부족했다는건 다른 모든 증거들보다 가장 완벽한 실물 부정선거의 증거입니다.
조작투표지를 외부에서 투표소로 들여오면 동선이 길어지기 때문에 발각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사무소에 도착한 수량보다 개표수가 더 많거나 투표인보다 개표수가 많아도 안되지요.
그럼 가장 안전하게 조작할 수 있는 방법은 뭘까요? 바로 투표사무소 내부에서 조작하는 것입니다.
핵심이 되는 재료인 투표용지는 어디서 구했을까요? 바로 진짜 투표용지 운송 트럭입니다.
트럭으로 투표용지가 합법적으로 사무소로 들어오지요? 이 때 당연하게도 예상 투표수보다 넉넉한 수량이 들어옵니다. 바로 이 여유분이 조작 투표지로 사용되는 것입니다.
1.투표소로 배송온 여분의 투표용지를 빼돌려놓음. 사전에 정해놓은 수량은 이미 민주당으로 인쇄를 되어 도착됨.(수 천, 수 만장의 조작표를 사람이 손으로 찍을 수 없어서 기계로 인쇄되어서 배송되는 것임. 그래서 다발로 발견되기도 하고 잉크가 뒤에 스며들지 않은 투표 용지기 발견되는 것). 그리고 혹시모를 득표 변수에 대비할 백지 투표용지도 빼돌려놓음. 이번엔 서울시장 득표가 차이가 많이 나기 때문에 겁이나서 많이 빼돌려 버린 것. 그래서 본투표 용지가 부족했던 것.
2. 새벽에 사전투표함에다가 관외 투표지인것처럼해서 집어넣음.
3. 선거인명부 추가. 조작 투표용지를 봉인함을 뜯어서 추가해버리면 실제 투표자(사전+관외+당일)보다 개표수가 많아짐. 그래서 투표를 하지 않은 선거인 명부의 사람들을 투표 한 것으로 체크해버림. 그래서 투표전이 아닌 투표 후 선거인 명부를 절대 공개하지 못하는 것.
이걸 공개했다간 투표하지도 않았는데 자신이 투표 한걸로 나오는 국민이 대거 발견될 것이고 이게 심각해지면 탄핵을 넘어서 엄청난 일로 번지게 될 것이기 때문.
다른 방법으로는 기존 투표된 용지함을 바꿔치기하는 것임. 투표함에 투표지가 1000매가 들어간다면, 이 1000매를 쓰레기봉투로 빼고, 조작된 1000매를 집어 넣는 것임. 실제 1000배는 파쇄를 하거나 불로 태워 없애는 것. 그래서 투표할때마다 선관위 근처에서 불이 나는 것임.
사실 부정투표 감시는 투표 후가 아니라 투표 전의 투표용지를 검사하는 것부터 시작 되어야함. 조작투표용지가 트럭에 실려서 배송되어 오는데 이것부터 참관인들이 조사를 해야함.
거기에 투표소로 들어간 투표용지와 관외투표용지 수량 파악 해놓고, 개표수, 선거인 수를 필히 대조해서 확인해야하며, 투표함 뿐만아니라 투표용지를 트럭이 도착한 순간부터 cctv로 확인할 수 있도록 해야함. 사람들이 투표 전엔 투표용지를 확인 안하니까 대놓고 투표를 조작하는 것
(인용 끝)
2026. 5. 26
(인용 시작)
대한인 여러분,
사전투표를 권하고 부추기는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들의 이름을 기록해 주시기 바랍니다.훗날 나라를 되찾은 뒤, 그 쓰레기들을 고발하고 처벌할 때 증거자료로 쓸 수 있도록 사전투표를 부추긴 발언을 녹음하거나 영상을 저장해 주시고, 게시물은 잘림 없이 전체를 PDF file로 확보해 주시기 바랍니다.
국민의힘 포함 모든 야당의 국회의원들 역시 게시물과 발언을 녹음하거나 영상으로 저장해 주시고,
공인으로 분류할 만한 자들의 발언이나 게시물도 기록해 주시길.
국민을 개·돼지로 보고 가증스럽게 사전투표를 권하여서 사실상 유권자까지 자신들의 범죄에 끌어들이는 못된짓을 뻔뻔하게 저지른 대가를 치러야 할 것입니다.
사전투표함 받침대만 투명하게 만든 꼴을 본 뒤에도,
뇌 썩은 머저리들의 "선관위는 가족회사" 망언도 들었으면서,
사전투표함과 우편투표지를 감시할 방법이 없음을 알면서,
국민을 개·돼지로 보고 가증스럽게 사전투표를 권하여서 사실상 유권자까지 자신들의 범죄에 끌어들이는 못된짓을 뻔뻔하게 저지른 대가를 치러야 할 것입니다.
22대 국개 300마리 가운데 선관위 부정행위에 대해 모르는 년놈 없습니다.
알면서 하는 못된짓이기에, 한 마리도 예외 없이 반드시 처벌 받도록 해야 합니다.
선거제도를 고칠 때까지 투표를 거부하는 것이민주주의 국가에서 살 자격을 갖춘 시민의 양심이고 책임.
선거법 고칠 때까지 모든 국민이 투표를 거부하는 것이
선거제도를 고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입니다.
자신의 투표행위가 부정행위에 악용 되든 말든 나몰라라, 아바타처럼 "사전투표 하면 더 크게 이긴다" 같은 뻔한 말장난에 속아 사전투표소로 달려가기로 결정한 대한민국 유권자들에게 요구합니다.
자신의 투표지가 기표한 그대로 당락 결정에 쓰이기를 원하는 선거권자는,
6. 3 당일투표일에만 투표하세요.
당일투표에서도 '재부팅 하면 투표지 개수가 달라지는' 전자개표기(선관위는 투표지 분류기라 우김)를 사용하는 한, 부정행위 51:49 장난질을 막을 수는 없을 겁니다. 하지만,
유권자의 선택이 투표 결과에 약 27.9~31% 만이라도 반영될 확률을 확보할 유일한 방법이 당일투표 입니다.
(인용 끝)
선거에 관심 끌겠다고 잡음 일으키는 전형적인 야바위꾼들의 호객행위로 난장판인 대한민국.
지방선거에서 투표하는 유권자들은 병풍 기능으로 끝나고, 당선자 결정은 선관위와 회장놈들이 할 게 뻔한 상황이니 선거에 관심이 모일 리가 있나.
그래도 투표해야 한다고 지껄이는 부패한 국개들과 듣보 유튜버 같은 파렴치한들 탓에, 지난 20여 년 동안 개차반은 배지를 달 수 있었고 훌륭한 후보들은 낙선하거나 죽임을 당했다.
투표소에 유권자들이 나타나지 않으면선관위 포함 누구도 부정행위를 할 수 없기 때문에,그럼에도 불구하고 투표소에 가라고 꼬드기는 것.
그래서 또, 말 그대로 짜고 치는 go-stop으로국민 관심 끌어보려고 개수작 판을 벌인 것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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