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Showing posts from August, 2026

최훈민에게 핀잔 듣고 자세 바로잡은 최승호의 말년 참 비루하네 😂

Image
2026. 8. 22 아래 갈무리 만든 사람이 자료의 오른쪽 하단에 명기한 내용임. 아래 자료 속 저 전과기록이 위 갈무리에서 밝힌 것처럼 모두 사실입니까? 전과의 종류에 따라 범죄자들 사이에서조차 수준이 갈리거든요. 범죄 항목을 보면, 저 공간이 청와대일 수가 없는데 말입니다. 진지하게 묻습니다. 죄질이 너무 나쁜 것 아니에요? "화염병 사용"은 시국이 그러했으니 넘어갑시다. 공문서 변조 도 모자라  절도 라니요? 폭력? 전과로 남을 정도이면 얼마나 때린 겁니까. 맙소사. 정치자금법 위반 전과가 한 번으로 안 끝나는 이유를 혹시 아십니까? 저 더러운 버릇은 못 고치는 고질이거든요. 지금도 겁나 주고 받으며 매수하고 회유하며 다닐 거라 봐야죠. 검은돈 상습으로 주고 받은 두 놈이 짝지어서 한놈은 당대표 딴놈은 서울시장 나눠먹기로 한 거였어요? 출처: SNS   정치자금법 재범 전과자 두 마리는 2009년에도 같이 있었는데, 혹시 아셨나요? 극우 일본놈들이 아래 쟤들을 무지 좋아한다네요. 2009. 10. 28 영등포 당사에서 정세균 · 송영길 과 함께 만세하는 김민석 . 그날 귀국하는 비행기 안에 있었다고 표 만들어 뿌린 건 국민 속이려고 거짓말한 건가 봐요. 그게 아니면, 진짜 분신술이 가능한 놈인 건가 싶고 참... 거짓말이 너무 쉬우니까 섬뜩하네요 . 2025. 9. 7 부정선거 카르텔의 생태계가 어떻게 작동하는지 궁금한 분이 단숨에 이해하실 설명서이다. 후배 홍주환 기자를 허위로 모함한 민주당 원내대표 김병기의 못된 행태를 지적했던 최승호가 마치 짜장면집처럼, 브로커 통해 전화 한통 넣고 국회에서 영화 틀어준다는 당근을 던져주었더니, 바로 꼬리를 내려 말아 감추고 다소곳한 머슴 mode 로 딸랑거리며 아첨하는 포스팅을 이어갔다는 입소문을 듣고 친구놈이 구경 갔었단다. 친구들과 회의 끝나고 헤어지기 전 최승호 페북글을 화면에 올려 공유해준 친구 덕에 모처럼 열 댓명이 눈물을 닦으며 웃었다. 다른 친구 말로는 부정선거 카르텔의 핵이 ...

"너도 알지? 범인은 사건 현장에 꼭 다시 온다"

Image
2026. 8. 31 참고 그냥 넘어가려고 했는데, 이종원의 가증스러운 행태가 눈 뜨고 볼 수 없을 정도라는 비판이 쇄도하면서 내 전화기에도 욕설 문자가 쌓이고 있기에 A/S 로 마무리한다. ( 이렇게 쓴 뒤에도 욕 써서 보내면 연 끊는닷 ) 국민이 김민석을 정치판에서 치우고 외면했을 때 분명한 이유가 있었다. 20여 년 전 대선에서 뒤통수친 사실이 그냥 단순한 변심 수준이 아니었음이 드러났기 때문이었다. 지지하던 마음은 식을 수 있다. 선거운동 기간 중에 후보의 민낯을 보게 되면 선거권자들은 지지를 철회한다. 촐싹대며 날아가기만 했어도 지금까지 욕먹고 있진 않았을 거란 말이다. 인성이 못되먹은 탓에 정치판에 돌아가지 못하고 있을 당시, 성실히 사업하던 중소기업인 노부부의 좋은 신용을 이용하여 대출을 계속 받게 만들어서 수억대 빚을 지게 만든 뒤 갚지 않고 노부부를 생떼부리는 사람들로 취급하여 배신한 놈이다. 김민석에게 속아서 전재산을 잃고 수억대 빚만 남은 현실을 비관하고 긴 유서를 남기고 부부가 한날 한시에 돌아가셨다고 한다. 훗날, 김민석 관련 다른 사건을 수사하던 한 검사가 노부부의 억울한 죽음 관련 사건도 알게 되면서 세상에 알려졌다고 한다. 배신을 밥먹듯 한다. 한두 번 배신한 게 아니다. 노무현 후보의 지지율이 가장 많이 떨어진 때에 엿 먹으라고 경쟁 후보 지지 선언을 하며 혼자만 탈당. 협상 때도 더럽게 굴었다. 노무현 대통령이 불리한 조건인 역선택 방지 조항도 다 받아들인다고 했음에도 불구하고 계속 지나친 요구를 했고, 협상 과정에 간이 안 맞는 점이 있다고 협상 테이블을 발로 차며 노무현을 자신이 죽여버리겠다며 발광했다고 알려진 놈이다. 그런 김민석을 세탁하고 제 시청자들을 세뇌하여 다시 정치판으로 들인 새끼가, 노무현팔이로 국민 주머니 털며 연명하는 이종원 자신이라고 본인이 밝혔다고 한다. 김민석은 노무현 후보를 떨어뜨리기 위해 최선을 다했고, 그 방식이 야비하고 저질스러웠다. 노 대통령이 당선된 뒤에도 못된짓을 이어갔고, 돌아가실 때까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