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자' 합시다, 식민지 노예처럼 '근로자' 말고

2025. 11. 23

바꿀 때, 노동절 >>>>>>노동자의 날로 바꾸어야 옳습니다.

아래 2025. 8. 21 설명 잘 읽고 낱말 '노동자'에 대한 오해를 풀어서 다시는 실수하지 맙시다.


"낱말 '노동'은 '사람이 생활에 필요한 물자를 얻기 위하여 육체적 노력이나 정신적 노력을 들이는 행위'를 뜻하지만,
낱말 '근로'는 '부지런히 일함'을 뜻합니다.
고용주의 입장에서 피고용된 사람을 노예로 보는 시각이 담긴 셈이죠." 

2025. 8. 21

아래 갈무리 기사 쓴 송상호 · 김미지가 경기일보 사장은 아닐 겁니다. 그렇다면, 김미지 송상호도 노동자이거든요. 쿠팡 물류센터에서 사망한 노동자처럼 말입니다. 

좋은 낱말 '노동자'를 두고 왜 자신을 천대하는 낱말 '근로자'를 썼는지 두 기자의 어리석음이 안타깝습니다. 

기사를 읽은 국민에게도 해로운 영향을 끼쳤을 못된 짓한 이유가, 근로자와 노동자의 낱말 뜻이 얼마나 다른지 모르는 탓으로 보이네요.



법에서 노동자는 자본가와 대등한 입장으로서 노동 계약을 맺으며, 자신의 노동력을 상품으로 삼아, 고용된 조직이나 기업체에서 일을 하고 임금을 받는 사람입니다.  이에 해당되지 않는 한국인 많지 않습니다.

낱말 '근로자' 쓰며 마치 '노동자' 보다 나은 신분인 양 착각하는 분 많은데요.

❝ 근로자는 주체성 없이 시키는 대로 일하는 사람을 뜻하고, 노동자는 주체성 있게 서로 소통하며 동등한 입장에서 일하는 사람으로 정의할 수 있다. 

낱말 '노동'은 '사람이 생활에 필요한 물자를 얻기 위하여 육체적 노력이나 정신적 노력을 들이는 행위'를 뜻하지만, 낱말 '근로'는 '부지런히 일함'을 뜻합니다. 고용주의 입장에서 피고용된 사람을 노예로 보는 시각이 담긴 셈이죠. 

노동자를 기어이 근로자로 불러제끼는 자들은 일제 잔재를 털어내지 못한 것.

낱말 '근로자'는 더 이상 쓰지 않아야 합니다.
❗낱말 '노동자'의 뜻을 오해한 분이 많아 보여 덧붙입니다.

직업의 종류와 상관 없이 자신의 노동력을 제공하고 그 대가로 받은 임금으로 살아가는 직업인 모두 노동자입니다.

막일꾼 · 일용직 노동자만 떠올리며 사무직은 노동자가 아닌 줄 알았다면 무지에서 비롯된 오해입니다.

노동력을 제공하고 얻은 임금으로 생활을 유지하는 사람들 모두 노동자이고, 

노동자가 많은 나라일 수록 건강하고 단단한 나라입니다.


🔷  진작 영업정지 검토되었어야 할 기업, 더 있지 말입니다

하루 전에 쿠팡에서 일하다가 죽은 노동자들은 왜 방치하냐고 물었는데, 또 사망사고가 있었네요. 예측한 대로, 이재명과 더불어민주당은 아무런 언급이 없고요.

포스코와 현대 노동자들의 죽음에 "영업정지 검토한다"고 겁박하던 패기가 쿠팡 앞에만 서면 꼬리를 내리고 비굴비굴. 그렇게 이중적인 행태로 교활한 꼼수를 이어가니까 국민이 비웃는 겁니다.

상스럽고 천박한 더민주 국개들이 고분고분하면 구리고 썩은내 나는 협잡질 중이란 뜻. 민주당을 수십년 관찰한 경험으로 추정한 겁니다.

혹시 몇달전 보도된 것처럼 쿠팡으로부터 받은 거 많은 국개들 탓인가요?
보좌관들을 쿠팡 임원으로 취직 시킨 국개들이 많은 탓이냐고 묻는 겁니다.
국회의원실 보좌관 채용도 친지나 똘마니에게 공직 주고 월급 나눠먹는 더러운 것들이 무슨 짓은 안 하겠습니까.
김민석 인사청문회 때 민주당 국개들이 얼마나 더러운 짓을 많이 하는지 국민이 알아버렸죠.


썩어빠진 쓰레기들이 국회를 채워서 나라 곳곳이 망가졌음을 다시 확인합니다.
하루 빨리 선거법 고치지 않으면 앞으로도 세금충들만 국회 의석을 채워 나라 망하는 법안들만 밀어붙일 것.



2025. 8. 20.

노동자가 사망했음을 근거로 포스코에 이어 현대 영업정지를 강행하는 정부의 행태를 보며, 물류창고의 온도가 너무 높아 일터에서 버티지 못 하고 온열질환으로 20여 명의 노동자들이 사망한 악덕기업 쿠팡과 빵 만드는 공장에서 노동자 수십명이 죽어나간 SPC는 왜 밀어주고 끌어주는지 궁금하네요.

노동자 걱정해서 영업정지 시키는 것 맞습니까, 핑계 아니고? 

SPC가 선관위와 수상한 행각을 보였다더니 부정선거 카르텔과 짬짜미해온 기업이라서 눈 감는 건가 싶고.

SK의 악행은 또 어떻습니까. 농촌에 쓰레기 매립장과 소각장을 불법설치하여 떼돈을 벌면서 농촌을 파괴한 파렴치한 SK에 대해, 경기도지사 임기 때 지원해주며 눈감은 이재명이 누구 보다 잘 알 텐데 말이죠.

공기 좋은 농촌에서 건강하게 장수하셨을 노인들이 한 마을에서만 수십명씩 암으로 사망하게 만든 SK태영은 영업정지는커녕 밀어주고 끌어주는 더불어민주당이재명 그리고 양아치처럼 뒷돈 받다 걸려 감옥 다녀온 김민석.



현대와 포스코, 이 두 기업이 표적이 된 이유가 다른 데에 있어 보여서 묻는 겁니다.

작심하고 토종기업들 상대로 개수작부리는 건가 싶어서요.

국민의 인내심을 시험하지 마세요.

중국인들의 무비자 입국 절대 허가하지 말고, 중국인들이 대한의 땅을 사들이지 못 하도록 막으라고 대한민국 국민이 명령합니다.
이재명과 더불어민주당에 주는 경고입니다. ⚠


사면권을 남발하여 사법체계를 파괴하고 사법질서를 어지럽히며 나라의 뿌리를 훼손한 정권과
부패한 선거제도에 분노한 한국인들이 폭염에도 행진하며 외칩니다.


2024. 10. 23

🔷 위선 · 반칙 · 매국 · 불법이 벌어지는 곳엔 늘 그들이 있더라 

강제동원되어 척박하고 반인권적인 노동환경에서 노동을 강요당하고 임금도 받지 못 했던 일제강점기 당시 대한인들이 겪은 고통의 2024 판이 '쿠팡의 노동자 학살'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겁니다.

쿠팡 노동자들의 과로사는 어제 오늘 일어났거나 한두 건이 아니고, 수년째 노동자들의 등골을 빼 부를 키웠습니다.

21세기 2024년에 노동력 갈취로 인한 과로사가 많은 점도 기막히지만, 무더위에 실내온도가 높아져 숨이 턱 막힐 작업공간에 선풍기 몇대 말고는 아무런 보호장치가 없는 문제는 작년 여름 · 재작년 여름에도 온열질환 사상자들이 쏟아져서 지적됐습니다.

유독 한 회사에서만 이어지는 노동자들의 과로사를 또 흐지부지하면 내년 여름에도 열악한 노동환경 탓에 노동자들이 사망하게 될 겁니다.

환노위에서 불법을 일삼는 고용주 쿠팡을 처벌할 법안이 당장 제정돼야 합니다.

(출처: 뉴스타파)  1일 기준 10분의 휴식시간을 준다는 게 말이 됩니까?
그것도 많아서 부천과 시흥 업장은 아예 휴식시간을 안 준다네요. 
저 무식하고 상스러운 쿠팡 고용주들 진짜 미친 것들 아닙니까?


일제가 강제동원해 혹사시켰던 노동환경이 위 표에서 보여주는 실태와 크게 다르지 않거든요. 물 한 모금조차 천천히 마실 시간을 주질 않고 눈치 주며 압박하여 트라우마가 생긴 노동자들이 정신과 치료를 받고 있을 정도라고 합니다.

'인간 존중' 개념 자체를 알지 못하는 천하고 상스러운 것들이 경영하는 탓이죠. 

무더위 경보가 이어지는 여름마다 거대한 창고에 에어컨은커녕 선풍기 몇대로 때운 반인륜적이고 무식한 경영진을 보면서 쪽바리들의 노동력 갈취는 21세기에도 이어지고 있음을 봅니다.


위 빨간줄 그어진 부분을 읽다가 놀라서 숨이 멎는 줄 알았습니다. 
일터의 실내 온도가 32도(체감온도는 34도가 넘었다고)가 넘었는데,
한국의 고용노동부 기준으로 "주의" 수준이라네요? 


북미 일터의 실내 온도는 노동자의 건강과 생산성을 위해 겨울에 22도 여름에 23도를 기준하고 상한 온도와 하한 온도를 엄수하도록 권합니다. 환기에 대한 규정도 엄격하고요.
실내온도 32도는 쿠팡 업장처럼 환기가 안 되는 곳에서는 일하지 않고 앉아만 있어도 호흡이 어려워져 생명을 위협하는 실내온도. 쿠팡의 노동환경은 법적 처벌이 필요한 수준이지 '주의' 정도로 넘어갈 문제가 아니라는 말입니다.
위와 같이 상습적으로 위법하고 처참한 노동환경을 제공하면서 잘못을 인정하지 않는 악덕기업 쿠팡에 대한 시민들 분노가 커지자 국정감사장에 쿠팡 CLS 대표가 소환됐던 2024. 10. 10. 

큰기업 회장놈들이 국감장 나오거나 재판 있을 때마다 유명 연예인이 마약했다는 기사가 터지거나 "열애 인정" 기사로 도배되는 걸 봐왔던 터라, 쿠팡을 위해 누가 인생을 조질까 궁금했거든요.

한강의 노벨문학상 수상 소식이 모든 지라시를 덮어버리더군요. 😁  노벨위원회를 물심양면 지원한다는 일본의 돈지랄이 빛을 발한 날이었습니다.

노동자의 인권 따위 개나 주라는 악덕기업 행태를 보여 국정감사에 불려나온 쿠팡 CLS 대표 홍용준이 죄책감조차 느끼지 못 하는 뻔뻔함을 보이길래 쏘패이거나 겁나 돈이 많아 간이 부은 건가 싶었는데
이유는 다른 데에 있었습니다.
20명의 노동자들이 일하다가 과로로 사망했는데, 기사 한 줄 찾아보기 어렵고 어쩌다 발행된 기사들도 어느 순간 읽히지 않을 구석에 처박힌 이유 말입니다.

"쿠팡이 영입한 정·관계, 법조계, 언론계 인사 61명(부장급 이상 직급으로 영입된 경우만 집계, 전·현직 포함)의 영입 흐름도. (중략) 출신 분야에서 바로 쿠팡으로 영입된 사람도 있지만, 검찰에 있다가 김앤장 법률사무소를 거쳐 쿠팡에 간 경우도 있다."
현직? 
사외이사 얘기인가 봐요. 법조에 발 걸친 쪽바리들은 꼭 거쳐간다는 김과장 변호사 새끼들도 겁나 영입되는 모양입니다. 아무렴, 악덕기업 노는 곳에 김과장이 빠질 리 없지요. 

대한민국은 정상적인 나라가 아니라 그냥 쪽바리들의 놀이터이고 '부패 천국'이네요.


쿠팡 대표 새끼인 김범석의 엿 같이 생긴 꼴 보니
'인상은 과학'이란 요샛말이 왜 만들어졌는지 알 것 같습니다.

이명박 똘마니, 문재인 똘마니, 윤석열 똘마니도 모자라 
최은순 똘마니까지 영입한 쿠팡 김범석.
김범석으로부터 용돈을 얼마나 많이 처받았길래
정부 고위직 모두 쿠팡 문제를 외면하는 것인가 싶고
.


매국노 후손인 홍영표의 보좌관도 문재인 정권 당시 대통령 비서실 (일자리기획비서관실) 행정관으로 들어갔다가 쿠팡으로 영입되었다고 합니다. 어쩐지 C8 문재인 정권 때도 지금과 똑같더라고요.

쿠팡이 노동자들을 쥐어짜며 갖은 못된짓으로 괴롭히는데 정부로부터 어떤 제재도 받지 않았습니다. 김건희 앞에서 쪼개던 윤호중과 홍영표가 원내대표 당시 갖은 쇼질로 태평천국인 양 여론몰이만 했지요. 

쿠팡 일터의 실내온도가 너무 높아서 온열질환으로 노동자들이 픽픽 쓰러지고 사망하는 일이 여러 건 발생됐는데

대통령 문재인도 입처닫고 국무총리였던 이낙연 · 정세균 · 김부겸 누구도 언급 한 번을 안 하더라고요.

당시 당대표이던 추미애 · 이해찬 · 이낙연 · 송영길의 직무유기. 가증스러운 것들이 막강한 힘을 가졌을 때에는 아무 것도 안 하고 뺀질대다가 원외로 밀려나거나 힘 빠지고 나면 그제서야 정의감에 불타는 양 주둥이질.

그까짓 전직 보좌관에 행정관 하던 새끼들과 김앤장 법조 양아치들이 쿠팡에 영입돼 손을 써서 그랬다는 얘긴데,

정말 콩가루 같은 나라라는 생각 들지 않습니까?

김종민 의원실 비서관, 김병욱 의원실 비서관, 전현희 의원실 비서관, 주승용 의원실 비서관, 자한당 경대수 의원실 보좌관, 김도읍 의원실 비서관, 장동혁 의원실 비서관도 쿠팡 이사로 채용됐고, 이 처죽일년놈들이 주기적으로 의원실을 드나든답니다.

아니, 지네 회사 노동자들이 고통을 호소하며 죽어가는데 쿠팡 이사이면 국정감사에서 말 안 나오게 틀어막고 다녀야 정상입니까?

고위공직 비서였던 새끼임에도 사기업에 가서 그런 못된 쓰레기짓을 한다면 애초에 국회에 있을 때에도 얼마나 못된 짓을 했을지 안 봐도 유튜브.

그런 인간 말종들이 보좌를 했으니, 김도읍 · 장동혁 · 김종민 · 전현희 · 김병욱 · 주승용 · 경대수 같은 국개들의 의정활동이 365일 개차반인 것.

이 국개들 포함 300마리 모두 이제껏 받아온 정치자금과 후원금 내역을 조사해야.

의원실에 앉아서 쿠팡 보살핀 대가로 쿠팡 대표들인 김범석 · 홍용준으로부터 용돈 받으며 살고 있는지 누가 압니까, 안 그래요?


출처: 뉴스타파 10월 18일 기사 https://newstapa.org/article/m_22d


강제수사 한 번을 받지 않는 이유가 있었던 겁니다. 맙소사


부디 아래 댓글 쓰신 분처럼, 이 글 읽는 여러분의 분노가 현명한 시민행동으로 이어지길 바랍니다.

'로켓 배송' 원하는 분들이 한달에 8천 원을 로켓배송료 명목으로 쿠팡에 매달 결제한다던데, 그 8천 원 결제하신 여러분은 쿠팡의 못된 기업활동 탓에 '노동자 괴롭힘과 학살'에 동참한 처지가 된 겁니다.
홍용준 같은 새끼에게는 반성하고 바로잡을 계기를 소비자가 만들어 주어야지, 그놈 스스로 잘못을 바로잡는 날은 오지 않아요. 쪽바리 근성 탓.

지혜로운 분이라 일찍 깨달으신 것 같네요.
쓸데 없이 로켓배송료 8천 원을 매달 내게 하여 
살 게 없는 사람도 자주 쿠팡 들락거리고 과소비하도록 만드는 거지요.
일명 원숭이 길들이기 마케팅
.



매달 뜯기는 8천 원이 낭비임을 깨닫자마자 바로 해지하지 못하는 맹한 소비자들이 꼭 필요하지도 않고 급하지도 않은 물건을 한달에 몇번씩 주문하는 겁니다. 그렇게 하는 것이 8천 원 본전을 뽑는 방법인 줄 착각한 거죠.

주문한 물건을 고작 하루나 몇시간 일찍 받겠다고, 악마 같은 쿠팡의 배를 불리고 '노동자 죽이기'에 공조하면서 얻은 것이라고는 씀씀이 헤퍼진 못된 습관과 줄어드는 통장 잔액.

쿠팡은 노동자들의 등골을 빼고 죽여가며 운영하는 로켓배송 제도로 매달 수십수백억의 수익을 올립니다. 
그렇게 쉽게 번 돈을 어디에 쓰겠습니까?
정치인들 주머니에 찔러 주면서 노동자 보호법 막고 부자감세법과 같은 악법 통과 위한 로비자금으로 쓰일 겁니다.

이 고리를 끊어냈어야 할 국회의원들인 김도읍 · 김병욱 · 전현희 · 김종민 · 홍영표 · 장동혁이 쿠팡과 손잡고 알콩달콩 지냈으니 되레 공범일 개연성이 높아 보이는 이유이지요.

시민들이 댓글로 해결방법도 알려주네요. 
다만, 국회에서 해야 할 텐데
전직 보좌관들로부터 로비 받은 김도읍 · 전현희 · 김종민 같은 년놈들이
악착같이 막고 있어서 쿠팡 문제가 해결될 기미조차 보이질 않는 건가 싶고
.



지난 8월 쿠팡 제주 상차장에서 잰 실내온도가 32.8도.
사람이 일할 수 있는 노동환경이 아닙니다.
노동자들을 죽이려고 작정한 것이 아니라면 말이 되질 않아요



김앤장 포함 법조계로부터 영입해 로비한 탓에 
1심 소송만 3년이 넘게 걸렸답니다
.


출처: 뉴스타파 홍여진 기자 보도

쿠팡 관련 뉴스타파 기사들을 찾아보니 10개쯤 되더군요. 홍주환 기자 뿐 아니라 함께 탐사 취재하고 보도영상 만들고 편집한 쿠팡 취재팀 모두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특히 이 기사 [쿠팡은 바뀌지 않는다 2] ③ 로켓배송의 '방패'... 영입인사 분석] 은 홍주환 기자의 용기와 근성이 보이는 취재와 기사였습니다. 한줄 한줄에 포함된 이름과 사실들이 얼마나 힘들게 모은 정보였을지 아는 독자들은 감탄했을 거에요.

이런 기사가 언제나 나오려나 겁나 기다렸거든요. 목을 쭈욱 빼고 기다려서 그런가 목이 다 길어졌다는😁




기사 읽어보시면, 아래 제작진이 보도내용의 이해를 돕기 위해 만든 그래픽 자료도 보실 수 있습니다. 한눈에 쏙 들어오도록 참 잘 만들었더라고요 👍

 

위 기사에서 드러냈듯이 쿠팡에 영입된 앞잡이들이 막는 탓에 쿠팡 노동자들의 고통과 사망한 노동자들 유가족의 절규가 사회구성원들에게 전달이 되질 않고 있습니다. 

홍주환 기자 뿐 아니라 쿠팡을 상대로 피해자 측이 제기한 소송 관련 취재를 이어가는 홍여진 기자. 재판마다 꼭 참석해 매의 눈으로 지켜보고 세상에 알려주길 바랍니다.

뉴스타파 보도마저 없었다면 우리는 쿠팡 노동자들이 얼마나 심한 고통을 참으며 일하다가 죽어가고, 왜 이 악순환이 멈추질 않는지 알지 못 했을 겁니다.

전문직 '기자'의 품위를 높인 홍주환 기자는 이 블로그가 심사했고 선정한 <올해의 기자상>을 수상하였고, 홍 기자가 오늘 발행한 아래 링크의 기사는 <2024 최고의 탐사보도상>을 수상하였음을 알립니다. 🎉 ✊

기사 링크:  https://newstapa.org/article/m_22d  


진심으로, 대한민국이 선진국 됐으니 자긍심을 가지라며 목소리 깔던 년놈들의 입을 찢어비리고 싶습니다. 
부산저축은행 불법대출 사건 파일도 깔고 앉은 윤석열 같은 걸 사정기관인 검찰의 고위공직에 앉힘으로써 부패로 나라를 썩게 만든 문재인

 

문재인의 청탁성 전화→부산저축은행 경영진 솜방망이 처벌→법무법인 부산의 59억 원 수임(2004-2007년)'이라는 사건의 흐름은 문재인이 왜 윤석열 지킴이를 해왔는지 보여줍니다.


문재인 정권 임기 내내 해야 할 개혁은 제쳐두고 선진국 팔이 쇼질로 날새는 줄 몰랐던 더불어민주당 당대표들 추미애 · 이해찬 · 이낙연 · 송영길.

윤석열 지킴이 하다가 임기 끝난 대통령 문재인과 비서실장들 노영민 · 임종석 · 유영민도 직무유기와 정경유착 특혜 나눠먹은 혐의로 싹 다 감옥에 처넣어야 한다고 봅니다.

쿠팡의 악행을 뻔히 알면서 국회 사이트에 국민청원이 올라올 때마다 막아서 고사시켜 버리고, 의전 받아 외국여행 처다녔던 국회의장 박병석 · 김진표의 3대를 조지고 싶습니다. 둘 다 더불어민주당 출신이지요 C8

윤석열 탄핵시켜야 하는데 왜 민주당을 까냐고요? 윤석열 정권은 문재인 정권 2기이니까요. 일본 주술인들이 최순실처럼 권력맛에 환장해 드러내놓고 날뛰는 게 다를 뿐. 
사실을 인정하고 철저히 골라내어 끊어내지 않으면, 다음 정권도 문재인 정권 3기 · 쓰키야마 아키히로(이명박 일본 이름) 정권 5기가 될 겁니다.

 

로켓배송 명목으로 쿠팡에 매달 8천 원씩 뜯기며 사는 시민 여러분,
여러분은 쪽바리들에게 매달 8천 원을 쥐어주면서
노동자들이 죽든 말든 피 쪽쪽 짜내라며 응원하는 셈입니다.
멈춰 주세요 🙏 

쿠팡의 살인적인 노동환경 탓에 
과로와 온열질환으로 사망하신 김명규 님의 유족 우다경 님의 호소글


쿠팡의 택배기사로 일하는 동안 살인적인 노동강요 탓에
과로로 사망하신 정슬기 님의 유족 정금석 님의 호소글

쿠팡 칠곡 업장에서 쉼없이 쏟아진 로켓배송 물량을 감당하다가
과로로 사망하신 장덕준 님의 유족 박미숙 님의 호소글

지금까지 언급한 뉴스타파 기사(2024. 10. 18 발행)를 읽으면서 몇 년 전에 벌어진 일이 떠올랐습니다.

기사 링크: [쿠팡은 바뀌지 않는다 2] ③ 로켓배송의 '방패'... 영입인사 분석] 

기억하십니까?

쪽바리 회사 유니클로가 갖은 못된짓으로 한국인들을 분노하게 해서 시민들이 불매운동으로 본때를 보여주었을 때, 개뜬금 나경원 패거리가 함께 찌그러져 개웃겼던 상황.

유니클로가 나경원 측 정치인들의 정치자금줄이어서 동반된 결과였다고 합니다.

눈치 빠르신 시민은 무슨 뜻인지 알아채셨을 겁니다.

쿠팡 노동자 20인이 일터에서 사망한 사건을 알리는 20개의 전시물. 
불과 몇년 사이에 일하다가 과로로 숨진 노동자가 20명이나 되는데
쿠팡 대표 홍용준은 반성은커녕 잘못을 인정하지도 않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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