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익제보자" 놀이 ● 극우몰이 일삼는 양아치도 당선시키는 전자개표기
전자투·개표기를 도입한 나라들의 투표는 더 이상 선거권자가 투표로 고위공직자를 뽑지 않는다.
선관위가 새로 들여온 전자개표기는 기표지 갯수와 상관 없는 투표 결과가 입력되어 있어, 부정선거 카르텔은 선거운동도 할 필요가 없어 보였다. 전자개표기가 당선 시킨 후보자들은 선거운동 기간 내내 건성이었고 절박해 보이지 않았다.
미국 · 한국 · 브라질 모두 전자개표기로만 장난한 것이 아니다. USAID로부터 자금을 받아온 "언론사"들이 러시아 관련 거짓말을 퍼뜨린 과정을 드러내고 있다.
우리나라 조·중·동·한·경·오 · JTBC · MBC · 뉴스타파 행태와 판박이.
사법부가 판결을 내릴 때마다, 패소한 측으로부터 공격 받을 수 있다는 두려움을 갖게 되는 순간 법치는 무너지는 것.
분노를 표현하는 방법을 배우는 것이 어른이 되는 과정이다.
자신을 극우로 단정짓지 말라고. 한때 저지른 범죄행위에 대한 처벌을 받는 것 뿐이고, 그날 그 행동이 극단적이었을 뿐, 앞으로 얼마든지 다르게 살아갈 수 있을 것임을 기억하라고.
극우몰이에 미쳐 날뛰는 더불어민주당 안팎 개차반들의 광기가 눈 뜨고 볼 수가 없을 정도임을 지적한다. 그 개차반들 역시 우리에게는 극단으로 보인다.
극우 · 극좌가 아닌 "극단주의"에 빠진 미치광이들.
| 조작된 여론조사 결과가 진짜인 양 대중 속였다가 귀성길 시민들 반응으로 뽀록났으면 사과를 했어야지요. 곧죽어도 조작된 지지율이 "극우가 결집"한 결과라고 우깁니까? "극우 결집" 핑계는 국힘이 삽질할 때마다 허위 조작한 후에 매번 우려먹는 변명인데, 김용민은 정말 국힘에 충성하는 프락치인가 봅니다. |
그들이 정말 '대한민국'의 극우였으면 우리나라가 세계 1등 국가이고 대한인들만 지구에 살아남아야 한다고 외치며 뛰어다녔겠지요.
국힘이 엘리트의 정당이랍니다. 어지간히 미치지 않고서는 국민의힘이 대한민국의 "엘리트" · "보수"로 보일 리 없으니 김용민을 식겁하게 거시기한 국힘 광빠 겸 프락치로 판단합니다. "김용민아, 엘리트의 정당이 지구에서 씨가 마른 후에도 '국민의힘'은 엘리트의 정당일 수가 없어" |
나꼼수 · 유시민 모두 국힘 지지하던 것들. 애초에 국힘 쪽 지지자였던 김용민이 단순히 국힘이 좋아서 저 꼴일까요? 물론 그 이유도 있겠으나, 👇 아래 사진 속 끔찍한 무리에 속한 놈이기 때문에 개소리 · 개짓거리로 '업무' 중인 것.
| 2025 대한민국을 이 모양 이 꼴로 만든 악의 무리의 똘마니들. 알고 보니 부정선거 카르텔이 업어 키운 똘마니들이었던 모양. |
부정선거 카르텔의 주범 박지원이 어떤 놈인지 잠깐 짚고 넘어가겠습니다.
진짜 박식하고 명석한 분들은 쉬운 낱말로 쉽게 풀어서 글을 씁니다.
가방끈 짧은 사람들이 보이는 행태가 한자어 남발과 오용.
뜻을 정확히 알지도 못한 채 주워들은 한자어를 무턱대고 섞어 쓰면 유식해 보이는 줄 아는 겁니다.
그러다가 위 갈무리에서 보듯 박지원처럼 쓰면 뽀록이 나는 거지요.그냥 우리말로 '상을 받습니다' 쓰면 더없이 좋고, 굳이 한자어를 써야겠으면 '수상' 쓰면 돼요.
중국인이 읽을 글도 아니고 중국인도 아니면서 굳이 한자어 '수상' 이라 쓰고 옆에 한자까지 찾아 넣는 넋빠진 년놈도 겁나 많은 나라이니, 갖은 육갑을 보며 웃지도 못할 때가 많습니다.
제2의 한일병합을 꿈꾸는 오사카 쪽바리들 편의를 위해 "대한인들이 모두 한자를 배우고 (일본식) 한자로 글을 써야 한다"고 주장하는 일본 극우(뉴라이트)가 사회 곳곳에 겁나 많습니다.
일부러 '일본식 한자어'를 남발하며 글을 써놓곤 사람들이 자신의 말을 이해 못 한다며 한자 교육이 필요하답니다. 😅
그냥 병신들인 거죠.
그냥 자신이 우리말로 또렷이 글을 쓰면 될 텐데 한국을 얕보는 것들이라서 우리말 공부하기는 싫은 겁니다.
그러면서 대한인 수천만이 시간을 들여 '일본식 한자'를 배워야 하고 과학적으로 창제된 한글을 치우고 한자를 그리고 앉았어야 한다니, 미친 것들 아닙니까?
표현이 풍성한 우리말에 더해 한국어처럼 쓰이는 한자어도 겁나 많은 한국어는 일상 대화나 글쓰기에 부족함이 없습니다. 새로 만들어진 전문용어는 그 이름이 태어난 지역의 언어로 적절히 섞어 쓰면 되고요.
(우리말 속에 쓸데 없이 한자어를 잔뜩 우겨 넣으면 겁나 어색하고 똑같은 말을 우리말과 한자로 두 번 쓰는 엿 같은 글이 됩니다)다시 김용민 얘기로 돌아와서,
| 김용민 눈깔 보세요, 목사가 된 이유를 의심하는 시민들을 비난할 수 있겠나. 사람의 인상은 이목구비의 반듯함으로 만들어지거나 달라지는 게 아닙니다. 마음 씀씀이와 행태의 목적에 악의가 섞이면 더러워지게 마련. |
"받은글" 타령에 아주 맛이 들어 끝을 모르고 날뛰는 모습이 볼만합니다.
"저쪽에서 받은 글" 이라며 마치 자신은 반대쪽에 있는 척 포스팅을 했어요.
그런데 아래 갈무리 본 사람들은 모두 같은 지적을 했습니다.
"김용민 얘 이런 식으로 국힘 메시지 퍼나르며 도와주는 거 같지 않니?
"이 새끼 또 이런 짓하네. 굳이 왜 전문을 옮겨? 이걸 시민들이 읽어서 얻을 게 뭐야?"
"혼자 읽고, 정 알리고 싶거나 알려야 할 내용이 있으면 그것만 쓰면 되는 거 아냐?"
| 진짜 받은 글 공유만 목적이었으면 갈무리하여 덧붙였을 겁니다. |
여론 조작하려고 쓴 헛소리를 왜 퍼뜨리면서 시민들에게 읽게 합니까? 누구 좋으라고?
'신천지 입장문'까지 전문을 올립니다. 😂
아래 방식이 포털 알바들이 조중동 기사 링크 퍼나르면서 쓰는 수법이거든요.
링크를 SNS에 퍼나르면서 마치 조중동을 까는 것처럼 한마디 써요, "조선일보 폐간해야 합니다" 이 지랄.
폐간해야 한다면서 조선일보 기사 갈무리는 왜 만들어 퍼나릅니까?
포털 알바 아닌 척, '마치 깬 시민인 척' 가증스러운 능청.
아래 신천지 입장문 유포하는 포스팅 보고 확인했습니다. 김용민에게 지시내리는 것들이 이번 대선도 신천지와 손잡고 승부 볼 거란 소문이 사실임을.
심지어 김건희 메시지도 전문을 올렸다네요. 😡
올리면서 "이딴 걸레같은 글을 누가 받는다고" ??
김용민 본인이 받았네요. 😆
받아서 보다 많은 사람들이 김건희 쪽 주장을 읽을 수 있도록 퍼나른 거 아닌가요?
저는 김용민 포함 "받은글"이라며 퍼나르는 것들 상당수가 여론조장 목적으로 자신이 썼거나 패거리 전술에 따라 퍼뜨리는 거라고 봅니다.
제 깐에는 시민들이 깜쪽같이 속는 것처럼 보여 신났을 거에요.
김용민이 사전에 판을 좀 깔았으니까 나름 믿는 구석이 있거든요.
지난 11. 21 전후 돌연, 자신은 더 이상 나꼼수가 아닌데 사람들이 아직도 자신을 나꼼수 일당으로 본다며 마치 억울한 척 그럼에도 개의치 않겠다며 '비장하게 과자 씹어먹는' 소리를 썼습니다.
이삼 일 뒤, 여론 선동해서 빌어먹는 김어준을 "총수"로 부르며 까는 척만 했던 글을 또 올렸고요.
무늬만 까기였고 글의 목적은 "총수" 타령하며 김어준 겁나 올려치기였어요.
"윤석열이 강직한 검사인 건 맞아요" 이 염병도 김어준이 공인이 아니어서 괜찮다면서 😂
"나 김용민이 김어준 깐 거 봤지? 우리 한편 아님"
김용민이 👆 이런 짓하면 곧 김어준이 공사를 하나 칠 계획이란 뜻이거든요.
김어준을 싫어하는 척 보인 후 김어준이 한 육갑을 두둔하면 김어준 광빠들의 두둔보다 잘 먹히니까.
선거가 있을 무렵이면 몇달 전에 꼭 비슷한 포스팅으로 노리는 개수작.
| 이 짓을 하려고 15일 전에 개뜬금 나꼼수 타령에 김어준 살짝 씹기를 했던 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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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이나 고위공직은 책을 읽고 공부해야 얻을 수 있는 지성이나 품성까지 만들어 주진 않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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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커밍아웃이 한창인 일본계 한국인들 >
손혜원의 얼굴을 보면 기모노가 떠올라서 소름끼친다고 하신 어른 한 분이 해주신 말씀입니다. 일본 한 종족의 특성이 고스란히 보이는 얼굴이라고 하시더라고요. 손혜원 부모 둘 다 혹은 한쪽이 일본인일 거라고 말입니다.
일제 강점기가 강제로 종료되던 1945 전후
한인들로부터 빼앗은 돈과 땅을 버리고 일본으로 돌아갈 수 없었던 O바리들. 한인들을 죽이고 패고 괴롭혔던 범죄행위 탓에 무사히 한국에서 살 수 없을 거라 본 일본인들은, 우선 집의 담장을 높이고 실내에서만 생활하며 모든 재산과 기업 등을 돈으로 매수한 한국인 바지를 고용해 관리했다고 합니다. 몇년 안 보이면 일본으로 돌아갔을 거라고 추측하고는 한인들이 금방 잊어버릴 것이라 믿은 거지요.
그렇게 끝내 한반도에 남았고 일본으로 돌아가지 않은 망나니 개잡놈들이 결국 일본인임을 들키더라도 살아남을 방법의 하나로 한인 남성 여성을 꼬드겨 방패결혼을 했다고 합니다.
한인처럼 행세하면서도 피는 속이질 못 하여 일본의 못된 짓을 두둔하고 과거를 잊자고 개지랄해온 것들이 다 일본인 혼종이거나 일본계 자식 새끼들이라면서, 그 수가 상당히 많을 거라고 하시더군요.
종로 주변에서 80년 전통 100년 전통 외치는 중고등학교 다녔던 5, 60대 한인들은 기억할 겁니다
얼굴이 딱 O바리 뒷다리처럼 생긴 얘들이 반에 꽤 있었지요. 이상하게 말이 없고 비슷하게 생긴 다른 반 친구가 찾아오면 둘이 한쪽에 서서 속닥거리는데 걔들의 목소리를 들어본 기억이 나질 않을 겁니다. 걔들이 바로 일본계 자식 새끼들이었습니다. 지들끼리 일본어로 속닥였던 거지요.
한국어를 제대로 배우지 않아도 한국에서 사는 게 어렵지 않은 년놈들이었어요. 학교에 출석은 하되 시간만 때우고 일본 다녀오느라 장기결석도 곧잘 했지요. 일본계 교사가 대부분이었으니 성적이 개판이어도 졸업이 어렵지 않았던 년놈들. 사학재단 가진 그들끼리 학위도 서로 대충 만들어 주면 우리나라 정부 요직에서 일본의 국익 위해 일한다고 하더군요.
방가놈 홍가놈 김가놈 이가놈 오사카놈까지 우리나라 실세 중 실세 5인이 대중 앞에 나서거나 주절대는 목소리를 들은 사람이 많지 않은 이유입니다. 연단에 서는 유일한 행사들 중 하나가 한일 기업인들 모일 때이지요. 사실상 일본에 사는 일본 기업인들과 한국에 사는 일본계 기업인들이 모여 한국인들 등골을 어떻게 뺄까, 피를 쪽쪽 짜낼 방법을 모의한다고 알려진 행사들은
심지어 한국에서 열려도 걸림막이나 참석자 이름표에 한국어가 보이질 않습니다. 일본어와 영어로만 쓰거든요.
정한론 외치는 것들이고 한반도가 지들 땅이라고 여기는 것들이다 보니 한국어·한글·한국인 혐오를 그런 식으로 표현하는 거지요.
얼마 전 검사년 하나가 자신이 일본계 자식 새끼임을 자백했다고 합니다. 엄마 쪽이 일본인이라고 밝혔다더군요.
문재인 정권 말기부터 일본계 측에서 '얼마 지나지 않아 한국은 식민지로 전환될 거다, 거의 다 왔다'며 좋아하더란 개소리가 들리더니 벌써 하나 둘 커밍아웃을 시작하는 모양입니다.
검사란 년이 페북 포스팅으로 온갖 지랄 염병 개소리 섞어 법적 다툼이나 판결에 영향 줄 만한 주둥이질도 서슴지 않지만 짤리질 않고 검사질을 계속 할 수 있었던 이유인 듯합니다. 다른 나라였으면 그 검사년은 직업윤리 관련 징계로 파면처리 돼서 오래 전에 검사질 못 하게 됐을 거라고 하더군요.
매국적인 발언 서슴지 않는 윤서인. 밥맛 떨어지게 생긴 놈이 인간말종으로 정평이 난 강용석과 함께 총선 직전부터 일본계 색깔 제대로 드러내며 유튜브질을 시작했단 얘기도 들었습니다. 한국인들 폄하면서 일본 사는 일본인보다 더 일본인스러운 입장에서 일본 국익을 위한 여행홍보하며 한인들 조롱하는 내용으로 말입니다. 이제 그래도 되는 시점이라고 본 겁니다.
내각제 개헌 정족수를 채웠으니까요.
아래 매국노들이 방가놈 홍가놈 말 잘 듣고 고분고분 따라와 준 덕에 광복한 지 100년도 채 되지 않은 2024. 우리는 또 나라를 빼앗기고 있습니다.
일본계가 절반, 매국노가 절반인 아래 년놈들의 도움 없인 가능할 일이 아니었기에 그들의 공적을 기록하고자 일부만 적어봅니다.
아래 년놈들의 특징은 일제불매운동처럼 한인들이 생존하기 위해 뭐라도 하자는 맘으로 시작한 저항운동이나 시민행동에 동참하지 않습니다. 그런 반일감정이 고조될 때에는 일본으로 가서 여행 다니며 홍보 포스팅 하거나, 불매운동 같은 거 해봐야 오히려 한국인들만 손해라는 둥 김빼는 포스팅을 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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