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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속이려고 물타기한 거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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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10. 23 장안파 부두목 박현옥과 돈독하다고 소문이 자자한 김병주가 범죄자들만 전세기로 모셔온 목적은, 국민에게 캄보디아에 간 사람들 수준이 문신으로 몸을 도배한 말종들이니 관심 끊고 드라마나 유튜브 계속 처보라고 권하기 위함이었던 모양이다. 구인광고 보고 캄보디아로 떠났다가 인질로 잡혀 감금됐고 한국의 가족과 친지들로부터 돈을 뜯어내지 못 하면 폭행당하는 시민들을 구출하러 갔던 게 아니었고. 민주당 똘마니 MBC 포함 각종 지라시 동원해서 범죄자들이 모두 캄보디아를 떠났다는 허위 를 퍼뜨리기도 했다. 두어 달 잠수탔다가 다시 업무 개시할 꼼수로 말이다. 이 악질들을 한국인들은 잘 기록해 두기 바란다. 가로세로연구소가 2025. 10. 21~22 방송한 피해자와 교포들의 증언은 캄보디아에 감금된 국민을 구출하는데 큰 도움이 될 실마리를 제공해 주었다. 공항에 도착하니 범죄자들의 문자가 쏟아졌다는 증언으로 미루어 보면, 탑승객 또는 통신사의 정보가 범죄자들에게 넘어가고 있을 지도 모르겠다. 중국과 돈에 환장한 SK가 털리고 있거나 공범일 확률에 김병주 목을 건다 . 한국을 들락거리는 모집책은 특정하기 상당히 쉬운 편이다. 캄보디아를 자주 드나들었던 탑승자 명단을 추려서 소재와 업무 파악하면서 추리면 될 테니까. 지금 싹 다 잡아내지 못 하면 interpol의 도움 없이 힘들어질 것. 앞으로는 직항을 타지 않을 테니까. 무조건 다른 나라를 경유할 것이고, 도박과 보이스피싱으로 수천억 벌이를 해온 터라, 두세 개 나라를 경유 하고 바로 갈아타지 않고 며칠 경유지에서 체류했다가 캄보디아로 들어갈 가능성도 높다. 국정원장까지 해먹은 새끼가 캄보디아 공권력 + 한인회 회장 해먹은 장안파 부두목 박현옥 + 대사관 직원의 도움까지 얻어 감금된 한국인들을 관리했으니 해마다 수천 명이 귀국하지 못 하고 실종되고 있었는데, 기사 한줄 찾아보기가 어려웠고 국민 다수가 모르고 살았던 것. 아무리 용돈을 넉넉히 받았어도 그렇지, 어떻게 일자리 없고 가정 형편 안 좋은 청...

"공익제보자" 놀이 ● 극우몰이 일삼는 양아치도 당선시키는 전자개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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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투 · 개표기 를 이용한 부정선거 로 고위공직자를 선출해온 나라가 미국 뿐 아니라  대한민국 과  브라질 포함 많은 나라들 로 확대되고 있다. 전자투 · 개표기를 도입한 나라들의 투표는 더 이상 선거권자가 투표로 고위공직자를 뽑지 않는다 . 유권자는 부정선거를 합법화하는 요식행위에 필요할 뿐이고, 민주주의의 꽃 선거는 선관위와 정부 위에서 모든 권력을 쥐고 노는 패거리의 놀이터가 되었다. 대한민국의 고위공직자를 선관위가 뽑고 있는 것처럼 말이다. 출처: 한 시민의 SNS 이 자료의 내용이 사실이면 역대급 부정 선거로 역사에 기록될 듯하다 .💢     한국 선관위가 선거를 주관한 모든 선거에서 아래와 같은 공통점을 보게 된다. 가장 많은 지지를 받던 후보자들은 늘 낙선했고, 개표 시간 내내 지고 있던 후보자가 막판에 몰표를 받아 결과를 뒤집었다. 선관위가 새로 들여온 전자개표기는 기표지 갯수와 상관 없는 투표 결과가 입력되어 있어, 부정선거 카르텔은 선거운동도 할 필요가 없어 보였다. 전자개표기가 당선 시킨 후보자들은 선거운동 기간 내내 건성이었고 절박해 보이지 않았다.  상당수의 후보자들이 마치 이미 당선된 것처럼 교만한 태도로 유세차에서 춤추고 유튜버들과 앉아 농담이나 따먹으며 까불었는데 당선되는 기적을 보였다. 미국 · 한국 · 브라질 모두 전자개표기로만 장난한 것이 아니다 . USAID로부터 자금을 받아온 "언론사"들이 러시아 관련 거짓말을 퍼뜨린 과정을 드러내고 있다. 우리나라 조·중·동·한·경·오 · JTBC · MBC · 뉴스타파 행태와 판박이. 🔷   낱말 극우 를 남용 · 오용도 모자라 악용 하는 한국인들.  극단은 오른쪽을 뜻하지 않고 양쪽에 존재하는 개념이다.  위 갈무리의 낱말 뜻처럼 행동의 경향이 극단적으로 치우친 상태로 누가 보아도 (=상식적으로) 지나칠 때 "극단"이라고 표현한다. 그뿐이다. 한 사람이 극단적인 행동을 했을 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