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명제가 거짓임을 증명할 증거 2개를 찾고 싶었다

2025. 7. 16

명제를 증명하는 방법은 한 가지가 아니다. 나는 귀류법을 응용한 나만의 방식으로 명제를 증명한다.

1977년 해당 자격시험을 합격하면 전과기록을 없애 주는 특혜 (출처: 한 시민의 SNS)



우리가 귀류법으로 증명할 명제는  << 이재명이 어렸을 때 범죄를 저질렀고 처벌받았다는 증언은 사실이다 >> 였다.

귀류법으로 증명하기 위해 이 명제가 거짓인 증거를 찾기로 했다. 그리고 두 개 이상의 증거를 찾으면 명제가 거짓임을 증명한 걸로 보기로.

귀류법은 논리학에서, 어떤 명제가 참이라고 가정한 후, 모순을 찾아서 그 명제가 거짓임을 증명하는 방법이다.

증명을 시작할 때에는 쉽게 끝날 증명으로 봤는데, 우리의 예측은 틀렸다.

증거를 모은 상자에는 (누가 증언했는지 모르지만) 해당 증언이 사실인 증거만 쌓였다. 정확히 표현하면, 이재명이 해당 기간에 처벌 받고 있지 않았음을 보여주는 근거가 없고, 그랬을 가능성도 없어 보인다.

기막힌 점은 증거자료 상당수가 이재명 본인이 자신의 과거 발언을 뒤집은 탓에 드러났거나 펴낸 책들에 써제낀 내용이 서로 달라 특정되고 수집된 사실.

그는 세칭 "물타기"를 하고 싶었던 것 같다. 그래서 입막음 할 때 쓰려고 기사도 냈고 허위로 판결한 재판 결과를 소문낸 것이 아닌가...

허위를 보도해 벌금을 받은 사례가 있다고 유튜버들이 이구동성으로 말을 옮기던데, 해당 재판들이 정말 있었는지 알아보기 바란다. 누군가 목적을 가지고 일부러 퍼뜨린 허위일 가능성이 높아 보여서 하는 말이다.

세 건의 벌금형 판결이 있었다면, 최대 3인의 판사가 해당 사건을 들여다 본 셈이 된다. 최소 세 번은 수사했어야 정상이란 말이다. 허위로 판단하려면 해당 사건이 진짜 존재했는지 조사했어야 상식이니까. 

판결이 존재하지 않거나, 만약 존재한다면 판사가 모두 같은 사람일지도 모르겠다.

수사 전문 경찰관이 아닌 우리도 증거 찾는 것이 이렇게 쉬웠는데, 세 번의 수사를 거친 뒤에도 허위가 인정되어 벌금형 판결이 나왔다는 건 상식적으로 믿기 어렵다.

만약 주장한 자가 소년원 이름을 특정했는데 해당 소년원이 아니어서 허위로 판결됐을 수는 있겠다 😂  만약 그렇다면 "3개의 벌금형" 판결이 이재명의 어린 시절에 대한 증언을 허위로 판단한 것은 아니다.

그 기사나 제보자가 안양소년원을 특정한 이유가 석연찮은 점도 주목한다. 여성 범죄자만 수용된다고 알려져서 일부러 선택했을 가능성이 보인다.

굳이 기사를 쓰거나 제보하면서 해당 소년원이 여성만 수감되는 곳임을 알지 못 했다는 건 사실일 가능성이 매우 낮다. 해당 소년원을 특정하면서 그곳이 소년 범죄자들도 수용한 적이 있음을 알아내는 건 어렵지 않기 때문이다.

만약 이재명이 살던 마을 사람들이 제보한 것이면, 그가 소년원에서 형을 살게 됐음은 들었지만 굳이 직접 방문하여 확인할 이유는 없었을 테니 어느 지역 소년원에 수감되었는지 정확히 파악하기는 어려웠을 거다.

안양소년원이 과거에 소년 범죄자들도 수용한 적이 있었다는 기록이 있다지만, 애초 <허위로 판결> 기획한 측은 여성전용으로 알려진 사실에 착안하여 해당 소문이 사실이 아니라며 덮을 명분으로 쓰기 위해 안양소년원을 선택한 걸로 본다.

인천소년원 원생의 옷이 수험표 사진 속에서 입고 있던 이재명의 옷과 같은 점은 앞뒤가 맞고, 그 소년의 머리카락도 충분히 길고 덥수룩하여 일치했다.


경향신문 1976. 5. 1 기사였다고 한다. 인천소년원생이라는데 머리가 덥수룩.
수험표 사진의 이재명 머리가 길다며 소년원에 있었을 리 없단 주장은
효력 없음.
뭘 좀 찾을 수 있는 시민이시다. 이 자료 찾은 시민의 노력이 고맙다


이 사실로 미루어 볼 때, 인천 지역구에 이재명이 서둘러 보궐로 들어가길 원한 이유도 알 것 같다. 문제의 YTN 기사는 2021년에 발행됐다고 하고, 가세연이 보도한 시점도 20대 대선 무렵이었으니까 뒷처리를 더 하려면 배지가 요긴하다.


출처: 한 시민의 SNS


우리가 원한 건 우리의 명제가 거짓임을 보여줄 증거 2개였다.

10개도 아니고 딸랑 2개. 그거면 충분했다.

하지만, 단 한 개도 찾지 못 했다.

우리의 명제가 참임을 보여주는 자료만 찾게 되니 어떻게 이 사실이 이렇게 오랜 시간 묻힐 수 있었을까 궁금해졌다.

과연 이재명을 "탈탈 털었다"는 검새나 검·경 수사관들이 진짜 있었나 싶고.

몰스 탠은 허위를 유포한 이유로 처벌될 가능성이 없다.

수사 전문가가 아닌 우리도 많은 자료를 찾아서 사실로 결론낼 수 있었는데, 몰스 탠은 미국의 외교 특사로 일한 법조인이다. 다양한 인맥을 이용해 폭넓은 조사가 가능했을 테니 증거를 찾으려고 했다면 차고 넘칠 만큼 확보했을 거다.

부정선거 카르텔이 거대한 판을 기획했고 짜고 치는 go-stop으로 4천만 선거권자를 농락한 거면, 제대로 놀아난 한국인들은 앞으로 반백년 세계인들로부터 조롱당해도 할 말 없을 삽질로 역사에 기록될 것 같다.

벌써 쪽팔려 고개를 파묻는다.
너무 쪽팔려 😰
.
.
.
.

겁나 궁금한 건 이 사실을 정성호가 알고 있었냐는 거다.

또 궁금한 건 이 사실을 롯본기 김선필과 김용민이 알고 있었냐는 것이고. ← 이 두 마리는 자신들이 이재명에 대해 샅샅이 알고 있다고 했고, "10년째 지지" 타령을 이어온 개차반이다. 알고 있었으면 처죽일놈들이고, 모르는 주제에 아는 척 했어도 맞아죽어 마땅할 양아치들.

김용민 · 김선필, 너희 두 마리는 이민을 준비하는 게 나을 거다. 대한의 땅에서 살 자격이 없다.

출처: 한 시민의 SNS


2025. 7. 18

부정선거 카르텔을 추리고 있다. 우리 뿐 아니라 많은 시민들이 같은 노력을 하고 있을 거다.

부정선거는 절대 없다며 펄쩍 뛰는 반응을 보이는 그들은 거대한 그물로 얽히고설킨 이해관계 탓인지 요즘 자면서 식은땀을 흘릴 정도로 초조한 모습이다.

더워서 흘리는 땀이 아닌 불안감으로 축축해진 손바닥 경험해 본 분들은 그 더러운 불편함을 아실 거다. 더위를 식혀주는 산들바람이 불어도 시원함조차 느끼지 못 하고 뭘 해도 집중하기 어려워 안절부절하고 있을 그들에게 전한다.

아직 시작도 안 한 것 같으니 미리 겁먹고 초조해 말라고.

개소리봇 하나가 또 괴랄한 주장을 폈길래 콕 집어 예로 들며 다시 한 번 설명한다.


  


부정선거 카르텔에 속했는지 근거 없는 적개심으로 몰스 탠을 모욕하는 잡글을 매일 하나씩 써제끼던 일본계 자칭 "변호사"다. 위 갈무리처럼 이재명 과거 수험표 사진자료를 올리며 멍청한 주장을 해 우리를 웃겼다.

꼴에 "변호사"라고 자신만 똑똑하고 다른 시민들은 다 핫바지로 보는 듯. 😂  이미 검증 싹 끝난 국민이 천만에 육박할 지금에 와서 늦된 지적질은...

두 가지가 이해되지 않는단다. (1) 사진 속 이재명의 머리가 "장발"이라서 소년원에 있었다고 볼 수 없다질 않나  (2) 소년원 안에서는 절대로 사진을 찍을 수 없다고 믿는 모양인지, 소년원에서 준 옷을 갖고 나올 수 없으니 "죄수복"일 가능성이 없다고 주장했다.

부정선거 카르텔이 써준 대본인 모양이다. "머리 장발을 근거로 허위로 몰아라"

이민석 같은 얼뜨기들의 주장이 같잖아서 오래 전 한 시민께서 40여 년전 기사를 싹 다 뒤져서 아래 갈무리를 찾아내셨다. 인천소년원 원생의 옷이 수험표 사진 속에서 입고 있던 이재명의 옷과 같은 점은 앞뒤가 맞고, 기사에 실린 사진 속 소년의 머리카락도 충분히 길고 덥수룩하여 일치했다.

경향신문 1976. 5. 1 기사였다고 한다. 인천소년원생의 머리가 덥수룩. 
수험표 사진의 이재명 머리가 길다며 소년원에 있었을 리 없단 주장은 
효력 없음.
뭘 좀 찾을 수 있는 시민이시다. 이 자료 찾은 시민의 노력이 고맙다



두 번째 의문은 변호사란 놈의 머리에서 나왔다고 믿기 어려운 수준이다. 

시민들은 소년원 안에서 검정고시를 치른 것으로 보았고, 그래서 소년원 옷을 입고 사진도 찍었을 것으로 추정했다. 그게 상식적이다.

소년원생이 수험표에 붙일 사진이 필요하면, 수감될 때 찍은 사진을 그대로 쓰게 했거나 소년원 안에서 입은 그대로 찍어주었겠지 굳이 사복까지 갈아입히며 배려했을까?

다양한 추정이 가능한 건 사실이지만, 그 어떤 시민도 소년원에서 입던 옷을 들고 나왔을 거라고 보진 않았을 거다. 법을 공부한 놈의 뇌일 수가 없다. 일본 문학에 관심이 있느니 어쩌니 육갑한 이유를 알 것 같다. 자질 부족으로 사건이 안 들어오는 듯😆

위 갈무리 자료 찾은 시민인지 모르겠는데 아직 의문을 품는 분들을 위해 더 좋은 자료를 찾아 공유하신 분이 있다.

옷을 어떻게 불러야 하나 몰라서 난처했는데 "소년원 실습복" 이름도 알려주셨다. 감사 👍    아래 갈무리를 본 분들은 의문이 싹 가셨으리라 믿는다.

 


저 수험표도 온전한 원본이 아님을 알아낸 시민도 있다는데 변호사란 새끼가... 개한심.

안동에서 의문사가 많았다고 한다. 특히 2015년에. 왜 2015년에 싹 다 제거해야 했는지 알 것 같아 한참 동안 입이 벌어져 다물지를 못 했다.

그렇게 억울하게 당한 사람들의 가족이 얼마나 기막혔을까 생각하니 눈물이 쏟아질 것 같은데 아이들이 옆에 있어서 억지로 참았다는.

🔷


아래 갈무리 6개는 한 시민이 찾느라 수고하고 공유해 주셨다. (출처: SNS)

  


  


  




위 마지막 갈무리는 2010. 8 ~ 9 일어난 사건에 대한 기사인데 기사 내용이 진짜 어이 없어 말이 안 나올 지경이다. 변사체가 15년 뒤에 떠올랐는데, 범죄 관련성이 없다고 보고 수사를 종결하기로 했단다.

어디를 얼마나 대충 들여다 보았으면  5세 어린이 눈에도 보였을 범죄 관련성이 안 보였을까.

은퇴하신 베테랑 수사관들이 혹시 이 글 보시면 부디 수사해서 범인(들)을 잡아주셨으면 좋겠다. 혼자서는 위험하니 동료들과 강력한 수사팀을 꾸리시길. 사람 목숨을 하찮게 여기는 쏘패들의 범행으로 보인다.

어쩌다 나라가 이꼴이 됐는지 기막히고 속상해서 두뇌가 터질 것 같다.


🔷


아래 갈무리를 주웠다. 이재명이 지명한 장관 후보자들 꼬락서니란다. 맙소사. 

일부러 개차반만 고르려고 했어도 아래와 같은 조합이 나오긴 쉽지 않았을 것 같다. 고위공직을 맡을 깜냥은커녕 이미 교도소에 들어갔어야 할 범죄자들만 추려서 정부의 고위직을 채우고 있다. 아래 갈무리의 저 쓰레기들이 장관되는 꼴을 보느니 차라리 당선취소로 정리해야 할 듯하다.




🔷   공직선거법 개정을 촉구해야

정치꾼들과 똘마니 유튜버들이 보수 · 우파 · 좌파 · 진보로 나누면서 국민이 사분오열하게 만드는 이유는 그렇게 함이 그들의 권력을 유지하는데 꼭 필요한 장치이기 때문이다. 지금 우리나라는 그런 정치놀이를 즐길 때가 아니다.

부정선거 카르텔은 선관위 · 기재부 모피아 · 법조 · 더불어민주당 · 국민의힘 · 조선 · 중앙 · 동아 · 경향 · 한국일보 · 허핑턴포스트 · 한겨레 · 유튜버들 포함 한국의 모든 권력 안팎에 침투해 있다고 한다.

그들은 반칙과 부정행위를 통해 얻은 권력을 소수끼리 나눠 갖고 싶어 한다. 자신들이 저질러온 범죄가 드러나지 않도록 수사와 혁신 · 개혁을 잘 막아내는 것이 정치라고 우기며 국민을 선동하면서 특권을 지키는 거다.




공직선거법 개정을 하지 않으면, 국민의 한 표는 앞으로도 선거결과에 영향을 주지 못할 것이고, 이재명 정권처럼 모든 정치권력이 양아치와 범죄자만 엄선하여 국회와 정부의 고위공직을 채울 것이다. 

양아치스러운 개차반들에게 지배당하며 개 · 돼지처럼 살 것인가 아니면 부정행위자들을 단죄하고 공직선거법 개정을 단호하게 요구함으로써 정치인들이 국민의 뜻을 따르게 만들 것인가.

부정선거일 리가 없다며 의문을 제기하는 분들에게 아래 영상을 보여주시면 생각이 바뀔 거다. 나를 포함 많은 친구들과 그들의 가족이 아래 링크된 영상을 보고 부정선거였음을 알게 됐다.

영상 링크:   https://www.youtube.com/watch?v=mjlMyFFdOTg   <<  이 영상이 2026. 2 영화관 상영이 예정되어 비공개로 변경됐다고 한다. 영화관 상영이 이루어질 가능성이 없어 보이지만, 만약 취소되면, 다시 유튜브 채널에 올린 영상을 공개할 거라 본다.

지금이 한국 유권자에게 주어진 마지막 기회라 생각하시고 << 공직선거법 개정 >>을 요구하시기 바란다.


🔷  부정선거 카르텔

부정선거 카르텔의 목적은 우리나라 선거 부정행위가 선관위에 의해 자행되고 있음을 알리는 사람들을 모함하여 신뢰를 떨어뜨리는 것이다. 

봉지욱 · 최욱 같은 양아치가 부정선거 카르텔의 대표적인 똘마니들. A-WEB 고문 박지원이 업어 키운 최욱 같은 교활한 양아치들이 몰스 탠의 말을 대중이 믿지 않도록 그에 대한 허위를 유포하며 모함하고 있다.

우리나라 선거에서 일어난 수많은 부정행위를 지적하며 선관위의 부패를 알려온 시민들을 마치 반미치광이인 양 언급하며 모함하는 이유도 같다.

한국 사회에 해 끼치는 악랄한 패거리의 으뜸은 부정선거 카르텔임을 이번 대선을 치르며 알게 됐다. 몰스 탠의 등장에 동교동계 정대철이 게거품을 무는 것 보니 부정선거 카르텔이 내각제 패거리와 한몸인 듯. 

세칭 엠빙신으로 불리는 MBC가 아래 갈무리와 같은 못된짓을 한 이유도 몰스 탠에 대한 대중의 신뢰를 떨어뜨리기 위함이다. 정권교체될 때마다 권력 맞춤형 개가 되어 왈왈 짖어대는 엠빙신 소속 얼뜨기들 꼴이 개한심.

부정선거 카르텔은 색출하려고 찾아다닐 필요가 없다고 앞서 다른 포스팅에서 설명한 바 있다. 조바심과 불안에 떨다가 앞뒤 안 보고 아무 때나 튀어나와 삽질 😂  

아래 영상을 제작한 MBC PD와 그 윗선도 바로 부정선거 카르텔에 속한 주범과 똘마니로 본다. 보다시피 저렇게 갑툭튀 못된짓을 한다. 오늘도 우리는 잔챙이 몇 잡은 셈이다.

몰스 탠은 아래 갈무리처럼 발언하지 않았. 증거가 있는지 묻자, 목격자의 증언과 정황증거 뿐 아니라, 증거자료가 확보됐다고 답했다. 하지만 MBC PD는 시청자가 몰스 탠을 종교에 미친 사람으로 인식하도록 허위로 방송.

MBC처럼 권력에 아첨하는 거지들이 집요하게 방해하고 모함하는 꼴을 보니 몰스 탠에 대한 관심이 전혀 없던 우리도 매일 몰스 탠 행보를 찾아 보게 됐다. 아이들도 불의에 맞서는 몰스 탠이 멋있단다. 😂 

그닥 중요하지 않은 나부랭이 몰스 탠을 거물로 만든 건 뉴스타파 이슬기 · 봉지욱 + MBC 거지들 😝

낱말 "간증"이 한국에서 종교적 뜻으로만 쓰이니 법적 "증거"로 통역했어야
몰스 탠은 증언 · 정황증거 · 증거자료가 확보됐다고 설명했다.
멍청한 
통역년이 낱말을 잘못 골라서 무식한 기더기들 발광하라고 빌미를 준 셈이다.
저 통역한 년은 목적을 위해 투입됐을 가능성이 높아 보일 만큼 행태가 수상했다.
기더기
 엠빙신은 발언자의 신뢰를 떨어뜨리려 일부러 대중이 오해할 미끼를 쓴 것.


영어에 미쳤다는 소리를 듣는 한국인들의 영어 능력이 참담한 수준임을 알게 되니 도대체 진짜가 존재하는 나라인지 궁금해졌다.

다른 민족의 언어를 못 하는 것이 창피해야 할 일이냐고?  아니다. 필요한 만큼만 할 수 있으면 된다. 하지만, 한국인들은 창피해야 한다. 왜?

영어교육에 미쳐서 "한국어는 뭐 하러 공부하냐. 영어를 공식언어로 만들자" 와 같은 개소리를 일삼는 얼뜨기가 수두룩한 나라이니까. 마치 영어를 잘 하는 척 토종 한국인끼리 대화하면서도 조사만 빼고 영어 낱말로 범벅해 주접 떠는 병신이 온 나라에 널렸고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안에도 한가득이다.


그런데 막상 영어가 필요한 때에 그들에게 영어로 말하라고 마이크를 주면 빌빌대고 오역하고 작심하고 왜곡한 놈의 말까지 무턱대고 퍼나른다. 왜 이렇게 한심한 상태인지 원인을 논할 자리가 아니니 지적만 하고 이쯤에서 본론으로 돌아가면,




🔷  SNS에 널린 쓰레기들


겁나 무식한 놈 하나가 망언을 했길래 바로잡는다.

몰스 탠은 2세 아기였을 때 부모가 이민을 간 1.5세이다. 2세 영아가 한국어를 유창하게 했을 리 없으니 몰스 탠의 모어는 영어로 봐야 한다.

그럼에도 아래 갈무리 속 말종은 그(몰스 탠)의 영어가 영어냐며 "김치 발음"이란 인종차별에 해당하는 못된 표현을 쓴 것도 모자라 "한국놈이 영어쓰면 미국놈되냐"는 괴랄한 시비를 걸며 짖었다.

(아래 해밀촌 닉을 쓴 토론토 사는 한국놈은 남의 영어 실력에 대해 품평할 수준의 영어 사용자가 아니다. 그 사실을 아는 사람이 많아서 아래 트윗이 모두에게 큰 웃음을 주었다. 다른 놈도 아니고 해밀촌이 영어가 모어인 사람의 영어 발음을 지적해도 괜찮은 거냐며... 😂 요즘 더위 먹은 얘들이 왜 이리 많냐며...😝)


한국어 공부 좀 하기 바란다. 책도 좀 읽고. 참담한 수준의 띄어쓰기.
"미국놈되다"라는 동사가 있나?  
그런 동사 없으면 두 낱말이니까 띄어쓰기를 해야.
한국에서 공부한 놈인데 의무교육도 못 받은 놈처럼 왜 저러고 사는지... 개한심
 💢


몰스 탠은 미국인이다. 한국계 부모의 아들이라고 주장한다고.
50여 년을 미국에서 살며 교육 받았으니 미국인으로 보는 것이 적절하다. 

미국인들이 영어로 쓰고 말하는 이유는 거주하는 나라인 미국의 공식언어가 영어이기 때문이지, 미국놈이 되기 위함은 아니다.

미국에서 수십 년째 살면서 하루 종일 스페인어나 중국어만 쓰는 사람도 많다. 그들이 미국에 살면서 영어로 말하지 않는 것이 미국인이 되지 않으려고 저항하는 게 아닌 것처럼, 언어는 그저 소통의 도구일 뿐 신분이나 지위를 뜻하지 않는다.

"김치 발음"이 대체 무슨 뜻인지 몹시 궁금하다.

한국인의 영어 발음과 영어가 모어인 사람의 발음의 차이를 뜻한 것이면, 그게 뭐 어떻다고 모욕을 담아 표현하며 조롱하나?

한국인들이 영어로 말할 때 한국어의 억양이 섞이기 마련이다. 모자름으로 보지 않고 당연한 현상으로 이해하는 것이 옳다.

한국어가 모어인 사람의 영어 발음은 일본어가 모어인 사람의 영어 보다 듣기 좋은 것이 사실이다. 한국인들 영어 발음이 훨씬 좋은 편이다. 내가 굳이 일본인과 비교한 이유는, 위 갈무리의 저 새끼가 쪽바리 근성에 절은 놈이기 때문. 일본 광빠인 일본계로 본다.

트위터 (지금 X) 세상에서는 개소리봇으로 널리 알려진 놈. 

이놈의 망언은 대부분 허위(1) 이고 인종차별이 금지된 캐나다에서 범죄로 인식될 만큼 무식하고 천박한 인종차별 말본새(2)로 시민들에게 불쾌감을 주고, 나이 어린 X 사용자에게 해를 끼치는 족속이다.

친구 아들놈이 인종차별 표현이므로 신고한다고 알려왔기에 이곳에 공유한다.

혹시 모르는 시민 계시면 알아두시길. 

캐나다에서 인종차별은 법으로 금지되어 있다. "김치 발음"과 같은 표현은 인종차별에 해당한다. 못배운놈의 전형적인 폭력이다.

무식하고 인성이 글러먹은 말종들이 즐겨 하는 짓들이 몇개 더 있는데 아래와 같다👇 



모든 사람의 명예는 존중되어야 한다. 타인의 개인정보를 말할 때,

"허위인지 살펴보고 확실히 아는 내용만 말과 글로 옮기며 살면 다른 사람들이 네가 못배운놈인 사실을 눈치채지 못 할 거다." 

위 해밀촌 닉 쓰는 놈에게 전하는 귀띔이니 새겨 듣기를.

Comments

독자가 추천한 글 · Popular posts

원용석 + 듣보 김성원, 유튜버들이 지라시들 못지않네

대한의 땅에서 자랐다는데 한국어도 못하는 "애국자"들

법조 개혁 ① - 엉뚱한 공약 집어치우고 얌체 · 돈이 대접 받는 시대 끝내야

나라의 땅까지 팔아먹은 더러운 매국노는 대통령이던 기록도 삭제해야

이런 자들이 검찰 ⬩ 사법 개혁을 외치는데 개혁이 될 리가 있나

1897년 10월 12일에 유효기간이 끝난 국호 '조선'

100세까지 살아야 할 분들은 너무 빨리 가셨는데, 웬수 같은 85살 김종인은 너무 오래 산다 싶네

대통령과 집권 정당의 덕목을 갖추지 못한 자들의 교만

국민 속이려고 물타기한 거였어?

더 늦기 전에 ① - 자유대학 · 미정갤 · 자혁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