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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법 개정 뒤 재선거 날짜 잡아야 비로소 외교 ● 협상이 가능해질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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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7. 25 미국과 관세협상 일정을 잡지도 못 하고 빌빌대는 이재명 정권.  그 이유에 대해 갖은 망상 섞은 소설이 쏟아지고 있다. 미국을 포함한 많은 국가들이 이재명을 공식 대통령으로 인정함에 주저하는 이유는 그들이 증거를 봤기 때문이다. 누군가가 그렇다고 했기 때문이 아니란 말이다.  각 나라의 정보부처는 그런 제보가 나오기 시작하면 달려들어 검증한다. 외교와 통상에 적용해야 하기 때문이다. 남의 나라 정보국에서 무슨 말을 했는지 참고는 하지만, 소문으로 섣부른 판단하지 않고 직접 조사하여 정상들에게 보고한다. 수많은 부정행위로 범벅인 선거에서 당선된 이재명을 인정하지  않아서  관세협상 일정조차 잡지 못하는 것. 현실을 인정해야 해결의 실마리도 잡히는 법인데, 아닌 척 허세를 부리며 국민 눈만 가리느라 쇼질을 이어가는 꼴이 한심하다. 직접 미국으로 가서 협상해야 할 시점에 대통령이란 자가 숨어서 잔챙이들만 보내니 협상 날짜조차 확정되지 않고 밀리는 거다. 이재명은 체포라도 될까 싶어 두려워 협상에 직접 못 나서는 듯.  대북송금 문제로 국제법을 위반한 사실은 이화영 재판을 통해 확인됐으니 제재를 받을 가능성이 높아진 건 사실이다. 두렵더라도 해결할 노력을 기울여야 할 때 슬금슬금 피하면서 얼렁뚱땅 넘길 꼼수만 찾으니 답이 보일 리가. 지은 죄가 없다면 당당히 나서서 부정선거가 아니었음을 증명하고, 죄를 지었으면 국민 고생시키지 말고 죄값을 치를  각오를 보여야 할 때 이다. 한 놈 탓에 5천만 국민이 희생할 수는 없는 것 아닌가. 부정선거에 대한 의혹이 제기되기 시작한지 십여 년째 지나는 2025. 7. 25.  의혹을 설명하며 문제를 제기해온 시민들은 이미 증거자료를 제시했고, 비슷한 증언을 하는 선거권자나 참관인 증인도 수없이 많다. 일부 증인은 죽임을 당하기도 했다. 만약 이재명 정권이 정당하게 승리했음을 자신한다면 선관위 선거 관련 모든 자료와 투표지들을 공개하여 검증 받으면 ...

이 명제가 거짓임을 증명할 증거 2개를 찾고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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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7. 16 명제를 증명하는 방법은 한 가지가 아니다. 나는 귀류법을 응용한 나만의 방식으로 명제를 증명한다. 1977년 해당 자격시험을 합격하면 전과기록을 없애 주는 특혜 (출처: 한 시민의 SNS) 우리가 귀류법으로 증명 할 명제는  << 이재명이 어렸을 때 범죄를 저질렀고 처벌받았다는 증언은 사실이다 >> 였다. 귀류법으로 증명하기 위해 이 명제가 거짓인 증거를 찾기로 했다. 그리고 두 개 이상의 증거를 찾으면 명제가 거짓임을 증명한 걸로 보기로. 귀류법은 논리학에서, 어떤 명제가 참이라고 가정한 후, 모순을 찾아서 그 명제가 거짓임을 증명하는 방법 이다. 증명을 시작할 때에는 쉽게 끝날 증명으로 봤는데, 우리의 예측은 틀렸다 . 증거를 모은 상자에는 (누가 증언했는지 모르지만) 해당 증언이 사실인 증거만 쌓였다. 정확히 표현하면, 이재명이 해당 기간에 처벌 받고 있지 않았음을 보여주는 근거가 없고, 그랬을 가능성도 없어 보인다. 기막힌 점은 증거자료 상당수가 이재명 본인이 자신의 과거 발언을 뒤집은 탓에 드러났거나 펴낸 책들에 써제낀 내용이 서로 달라 특정되고 수집된 사실. 그는 세칭 "물타기"를 하고 싶었던 것 같다. 그래서 입막음 할 때 쓰려고 기사도 냈고 허위로 판결한 재판 결과를 소문낸 것이 아닌가... 허위를 보도해 벌금을 받은 사례가 있다고 유튜버들이 이구동성으로 말을 옮기던데, 해당 재판들이 정말 있었는지 알아보기 바란다. 누군가 목적을 가지고 일부러 퍼뜨린 허위일 가능성이 높아 보여서 하는 말이다. 세 건의 벌금형 판결 이 있었다면, 최대 3인의 판사가 해당 사건을 들여다 본 셈이 된다. 최소 세 번은 수사했어야 정상이란 말이다. 허위로 판단하려면 해당 사건이 진짜 존재했는지 조사했어야 상식이니까.  판결이 존재하지 않거나, 만약 존재한다면 판사가 모두 같은 사람일지도 모르겠다. 수사 전문 경찰관이 아닌 우리도 증거 찾는 것이 이렇게 쉬웠는데, 세 번의 수사를 거친 뒤에도 허위가 ...

제3세계 후진국도 이렇게 망가진 상태는 아닐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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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9. 29 나라 꼴 참 엿 같다는 한탄이 절로 나오는 아래 갈무리 보시고, 제발 YouTube 와 드라마 좀 그만 처보고,  정부를 혼내고 답을 요구하시는 국민이 많아지기를 바란다.  이렇게 어이 없이 죽고 다치는 국민은 나몰라라 하면서 무슨 낯짝으로 인구소멸 을 걱정하는 척인가? 이렇게 망가진 나라 꼴도 부족해 보여서 나라 시스템이 통째로 파괴된 상황에서도 꾸역꾸역 중국인들을 대량으로 입국 시키는 악의 와 꼼수 가 있을 것이다. 5천만 국민이 힘 모아 이재명 정권이 국민의 삶에 해를 끼치는 이유를 찾아낼 것이고 끝까지 추적하여 죄를 물을 것이다. 아래 갈무리는 국가정보자원관리원에서 화재가 났다는 기사들이 쏟아진 이튿날 한 업계 관계자께서 의견글을 쓰면서 의문점을 나열한 내용이다. 서버실에서는 화재가 날 수 없음을 논리적으로 잘 풀어 설명하셨다 .👍 이분 의견글을 바탕으로 얻은 지식을 버무려 칼럼이랍시고 (마치 자신의 지식인 양) 설화를 이어가는 자들이 몇 있는 모양이다. 아무리 익명으로 공개한 의견글이라도 남의 지식을 옮길 요량이면 출처를 밝히는 예절을 지키면 좋겠다. 물건을 훔쳐야만 도둑이 아니다 .   이 시민의 질문에   이재명 · 김민석 · 우원식 은 답해야 한다 . 수많은 국민이 묻고 답을 요구하는데 왜 무시하나? 국민과 국가의 안전이   위협   받고 있음을 지적하는 국민이 왜 무섭지 않은가 말이다. 국민 개무시해도 부정선거로 얼마든지 권력을 이어갈 수 있어서 부리는   배짱 인가? 이 갈무리 만든 쪽은 이런 식으로 여론을 몰아가면 일제식 검찰제도 가 고수되길 바라는 패거리가 저지른 짓으로 의심 받을 수 있음도 생각했는지 궁금하다. 검새들이 검찰청 폐지한 것에 악의 를 품고 보복성 방화 한 것이 아닌가 의심하라고 부추긴 셈이다 . 실제로 세금 쓰면서 미국까지 날아가서 유엔총회 연설 육갑했다가 개망신만 당하고 돌아온 이재명 정권이 국민 관심 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