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의 땅에서 자랐다는데 한국어도 못하는 "애국자"들
2025. 12. 20
"...을 했으니까 copylight제약도 있어 하니까 일단 한번 들어봐 주시고 혹시 (중략) 사실 오늘 방송은 메인 메인 목표는... 그... 메인 내용은... 그... 제가 이미 보고 드린 바 있는 지속 가능성 fund racing 방송이기도 합니다. 아무래도 저희들이 좀 계속된 국정을 소화내가기 내가기 위해서는 변호인들이 좀 걱정 없이 일을 해야 되거든요. 그런 조건을 위해서 제가 fund를 모으고 있습니다. 이 방송 콘텐츠에 대한 여러분들이 봐주시고 방송 콘텐츠를... 어... 이용하신 것에 대한... 그... 자발적인 걸 받고 있으니까요. fund 조성을 위해서... 좀 관심 갖고 지지해 주시면 저희들이 더 힘내서 투쟁하도록 하겠습니다."
20대 정권 국방부장관 김용현의 변호인 이하상이 한 말이라고 한다.
억지로 문장을 잘게 나누어도 채 다섯 개가 되지 않을 짤막한 내용이 보여준 메시지 >> 대.환.장.
"계속된 국정을 소화"해야 하는 주체는 모든 국민이다.
이하상 패거리가 명분 삼아 기금을 모을 일은 아니다.
Fund의 F 발음을 제대로 해 보려고 힘을 주다가 raise /reɪz/ 발음을 RACE 처럼 하게 된 것.
한국어로 말할 때와 영어로 말할 때 쓰는 혀의 위치가 서로 다르기 때문에, 한국어를 하면서 영어 낱말을 섞어 쓰면 벌어지는 참사.
Copyright의 R을 L처럼 발음하는 지경이면 듣는 사람 위해 한국어 낱말 '저작권'을 권한다.
일단 = 한번. 같은 뜻의 낱말을 반복하는 증상은 매국노들처럼 일본식 한자어를 써제끼는 일본극우 핏줄과 중국식 한자어로 육갑하는 되놈 핏줄이 앓는 고질이다.
뜻을 정확히 이해한 뒤 가려서 쓰면 바보처럼 안 보였을 텐데, 한국어는 쓰기 싫고 많이 배운 척은 하고 싶은 못배운놈들의 전형적인 어깃장. 대중을 속이려고 할 때 벌어지는 참사임을 깨달아야 바보짓을 멈출 수 있다.
"메인 목표" "메인 내용" 영어에 환장한 놈들을 많이 봤지만 이렇게 너절한 사례는 처음이다. Main 이란 영어 낱말이 퍽 인상 깊었던 모양이고 발음하기도 쉬워 자주 쓰기로 했나 보다.
한국어로 말하면서 조사 뺀 나머지 낱말을 영어로 도배하는 것들은 영어 낱말 열댓 개를 반복해 섞어 쓰는 수준이지, 영어를 잘하는 사람이 아니다.
영어가 모어인 사람도 언어를 잘 배운 이들은 한국어 사용자들과 한국어로 말할 때 최대한 한국어로만 말하려고 노력한다.
외눈깔 패거리가 한심해 보이는 이유는 겉멋과 포장만 부풀렸고 고갱이가 없기 때문.
대한인들 주머니를 털기 위한 명분이 있어야 말이 술술 나오고 돈도 걷힐 텐데, 있을 리 없는 명분을 지어내려니 궁색하고 말이 앞뒤가 맞질 않는 거다.
🔷 하상아, 돈 필요하니?
불경기가 다가오니까 일 안 하고 한 2~3년 놀 수 있게 자금 마련할까 싶고 그래?
아니, 돈 걱정을 왜 할까... 너 황교안이랑 친하다며?
황교안이 인맥 뽐내려고 위 사진 찍어 퍼뜨렸던데, 못 봤나 봐.
붉으스름한 동그라미 속 저 여자 알지? 무기 만들어 팔아서 겁나 부자래.
남의 나라에서 대한인들 주머니 털지 말고 그 여자 집 마당이라도 쓸고 돈을 받아.
땀 흘려 일하면서 돈 벌 생각을 하라고, 이 자식아.
쪽바리 핏줄끼리 서로 "애국자" 타령으로 가증스럽게 너절한 방송하면서 시청자 주머니 털 궁리하기 전에, 한국어 공부를 좀 해서 방송의 질을 높였어야지.
안 창피해? 애국자라며?어느 나라의 애국자들이 남의 나라 국기 들고 거리를 뛰어다니니?
어느 나라 애국자가 제 나라말도 바르게 못해서 한 문장의 주어·서술어가 따로 놀고 영어 · 일본어 섞어쓰기도 모자라 한자어로 도배하냐고?
매일 쪽바리 핏줄이 쓴 개소리 묶음이나 처읽으니까 말본새가 그 꼴인 거잖아.
대한인들이 쓴 좋은 글을 읽어야 한국어가 쑥쑥 늘지, 이 한심한 놈아.
"애국" "보수" 타령으로 대한인 행세하며 일본 · 중국 · 미국 국익 위해 매국한 세월이 수십 년인데 아직 처벌 한번을 안 받은 것 보니, 앞으로 한참 더 대한인들 농락할 수 있겠다 싶고 막 그래?
우리 겨레 등처먹으며 얼마나 오래 연명할 거라 망상하는지 모르겠다만 뽀록나면 돌 맞을지 모르니 조심하자.
새해부터는 쪽바리는 쪽바리로, 떼놈은 떼놈으로,
정체 밝히고 당당하게 살라고.
너희가 대한의 땅에서 살고 싶으면,
내 나라와 겨레의 안전에 해 끼치지 않고
대한민국 국익에 이바지하며 살아야 하는 거야.
그게 국가라는 공동체의 구성원이 지켜야 할 규칙이야.
매국하다 걸리면 뒈지는 거고.
그렇게 하기 싫거나 못 하겠으면 너희 나라로 돌아가.
🔷 "겁나 웃긴 사진 보여줄까?"
메시지를 읽고 "안 웃기기만 해 아주" 답을 보내자 5초만에 도착한 사진이다.
웃겼다. 지금 이 글 쓰면서도 웃고 있다.
| 대중에게 알려진 수준 보다 훨씬 더 더럽고 교활하게 연명해온 모양이다. 김문수, 너의 구질구질하게 야비한 얼굴에 침을 뱉는다. 너처럼 더러운 놈을 오래 참아내신 장기표 선생이 가엾은 분이다. |
위 사진이 조각 조각 따로 놀던 많은 사실들을 이어주었다.
본색 감추고 철가면 쓴 채 대중을 속여온 셈이다.
석연찮은 점들이 많아서 늘 수상해 보였던 것들끼리 '정모'였던 모양.
석연찮은 점들이 많아서 늘 수상해 보였던 것들끼리 '정모'였던 모양.
참으로 어설프고 작위적인 조합이라 더 우습다.
구제할 길 없는 모지리들의 손댈 수 없는 부조화.
2025. 7
아래와 같은 짓 (수신호) 하는 자들을 혐오한다.
유치하고 교만한 작태라는 의견이며 이런 짓하며 사는 것들이 진짜 해로운 해충들.
나이 처먹고 할 짓이 더럽게 없었나 보다.
선관위가 대통령과 국회의원을 선택하는 나라에 살고 싶지 않아서,선관위와 대법관들의 만행을 알리느라 무더위에도 행진하며 고생하는 시민들의 땀과 수고에 보답하지는 못할망정 재를 뿌려?
아래 갈무리는 김문수 눈 앞에 던져주는 부정선거 증거들이다.
가증스러운 새끼가 부정선거 증거를 못 봤다며 어딨냐고 찾았다기에 던져준다. 옛다 받아라.
왜 눈을 감아?
안 보고 버티면 부정행위가 없었던 것이 돼?
이 야비한 처죽일놈아, 1951년생이면 후손들 위해 부조리 바로잡으러 나섰어야지, 얻다 대고 감히 부정행위 바로잡으려 애쓰는 국민에 대해 함부로 말해? 💢 부끄러운 줄 알아야지.
❝ (인용시작)
대한민국 선관위는 사무편람에서 '사전투표함이 보관되는 방에 CCTV가 설치된 경우 카메라를 가리도록 조치하라'고 지시했습니다.
설치된 감시카메라도 가리라고 조치한 이유와 "사전투표 하면 더 크게 이긴다"고 외쳤던 자들, 이상하지 않습니까?
| 사전투표가 선거 감시의 사각지대로 운영되고 있음을 밝힌 증거자료. 공무원은 가내수공업이 아닌데, 선관위 직원들 중 가족이 함께 일하는 예가 많다고. 처음에는 특혜와 채용비리로 봤는데 이제 보니 선거 관련 부정행위 공범인 사실이 새어나갈까 싶어 쓰는 궁여지책인가 싶고. |
(인용 끝) ❞
아래 갈무리들은 다른 게시글로부터 인용된 부정선거 증거자료들이다.
❝ (인용시작)
아래 갈무리들은 선거무효 소송에서 검증기일에 제출된 증거 (출처: 한 시민의 SNS)
사진과 영상 속에 기표된 용지가 투표함에서 나온 투표지의 꼴인가? 누가 보아도 사람의 손을 탄 적이 없고 기표된 투표지를 인쇄하여 다발로 묶은 상태이다. 검증기일에 맞추어 투표지 갯수와 선거 결과가 일치하도록 급히 제조된 수준.
아래와 같은 증거자료는 차고 넘칠 만큼 많음에도 여전히 부정선거로 볼 증거가 없다는 개소리를 하고 또 하는 병신들이 많다. 어리석은 얼뜨기이거나 부정선거 카르텔로부터 받아 처먹은 값하느라 허위로 여론을 조장하는 개차반이다.
그래서 한 놈 한 놈 기록하고 있다.
| 부정선거 의혹으로 무효소송이 제기되었고, 대법관 앞에서 검증하던 중에 발견된 투표용지들. 보다시피 사람의 손을 탄 흔적이 없는 묶음이 가득. 김민석은 가짜 국회의원이고, 가짜 지위를 이용해 국무총리 자리에도 앉은 셈. 이 정도로 썩었고 부패한 꼴이 내 나라 대한민국의 민낯이냐고 묻는 거다. |
| 지난 4.15 총선 투표지 재검표 과정에서 적발된 부정행위 증거물. 김민석에게 기표한 투표지 다발인데, 신기하게도 사람의 손을 탄 흔적이 안 보인다. 그렇게 국회 의석을 훔쳐간 새끼를 국무총리로 만들어준 얼뜨기들의 천국 대한민국. 위 투표지 다발은 대법관의 검증에서 확인된 뒤에도 아무런 조치가 없었다고 한다 💢 |
아래 두 갈무리 역시 한 시민이 제공한 법원의 검증기일에 제시된 투표용지들인데, 갓 인쇄기에서 뽑아낸 상태.
위조된 투표지였던 거다.
이 꼴을 눈 앞에서 보고도 아무 문제 없다고 판결한 부정선거 카르텔 대법관 천대엽 같은 것들은 쓰레기나 다름 없으니 비판 받아 마땅하고 처벌 대상이다.
아래와 같은 증거가 왜 괜찮다는 건지 해명하는 자는 없고, 증거를 들이밀면 눈을 감은 채 '부정선거로 볼 만한 증거가 없다'는 개 짖는 소리를 하고 또 한다.
지난 6월 초 대선이 부정선거였음을 주장한 민경욱 글에 경망스러운 김필성이 깐족거린 사실에 대해 못된짓이라고 지적하면서도 부정선거 주장에는 비판적으로 언급했었다.
어떤 주장을 하고 있는지 알아보지 않은 때였고, 알려진 바도 없었기 때문에, 과거에 늘 주장으로만 끝났듯이 또 흐지부지할 걸로 보였으니까.
섣부른 내 짐작은 빗나갔고, 이번에는 달랐다.
황교안의 부정선거 대응팀은 과거 어느 때 보다 준비를 많이 했고 증거자료를 많이 모았다. 진짜 문제가 무엇일지 미리 분석했고 컴퓨터공학자들이 달려들어 선거 과정을 함께 감시한 모양이다.
부디 선거법을 개정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 위금숙 컴퓨터공학자는 전자정부 추진 때 일한 분으로 명석하고 공익 위한 전문가. |
이재명이 머리 산발한 유튜버 새끼와 앉아서 낄낄대며 '대법원이 무릎 꿇고 자신의 발 밑에서 박박 기어다닌다'는 식으로 주둥이질했을 정도이면, 부정선거 재판결과는 소송 전에 이미 나온 것이나 마찬가지.
부정행위가 쉽게 일어날 수 있도록 선거법(특히 사전투표 제도)에 구멍이 숭숭 뚫려있는데, 두 거대 정당들이 20여 년 동안 바로잡지 않은 건 그들이 혜택을 얻고 있기 때문으로 봐야.
뿐만 아니라, 국힘 권성동 · 이준석이 이재명 당선을 도운 걸로 의심 받을 정도로 김문수 선거를 방관하거나 김문수 측을 갖고 놀았는데, 정당 차원에서 부정선거로 문제 제기할 의지가 있을까?
선거가 짜고 치는 go-stop 처럼 되어버린 나라에서 국민이 무슨 희망을 가지고 살아가겠나.
이준석은 국회 징계 안 받을 것을 김민석으로부터 약속 받아서 단일화를 거부했을 게 뻔하고. 김민석은 그 댓가로 총리 자리 받은 걸로 보이는데, 내 눈에만 그렇게 보이나?
그나저나, 이재명이 '가마니'처럼 당하고 있을 놈이 아니지만, 만에 하나 대통령직에서 직무정지 당하면 대통령 권한대행이 김민석임 😁 😂 그냥 그렇다고 😝
다시 말하면 이재명의 띨띨한 머슴 · 무수리들은 김민석을 대통령으로 선출한 셈인 거지. "양아치스러운 이재명을 치우니 종합비리패키지 김민석이 있더라" 뭐 이런 코미디를 보게 된 거고.
농담처럼 들려 안 믿을 텐데, 김민석 권한대행 직무 기간이 이재명 보다 길었다는 기사가 나올 수도 있겠다며 낄낄댔다고 함.
강훈식이 비서실장으로 임명된 사실에 대해 노무현 씹어돌리던 이재명 광빠들과 김민석 광빠들은 먼산 바라보고 있지? 아니면 심정지 상태인가? 😂
강훈식이 신천지라던 롯본기는 아직 게거품 안 물었? 강훈식이 신천지여서 비서실장 자리 따낸 거면 이재명 당선은 신천지 덕분인 걸로 봐야지. 어쩐지 어느날 갑자기 이재명 유튜브 계정에 구독자와 조회수가 급증하더라고.
이재명 광빠들과 김민석 광빠들의 지능은 위에서 말했듯 전체 수치를 싹 다 모아 더해도 100이 안 넘을 것에 윤석열 목을 건다.
맨 위 제보 내용에 대한 내 의견은 한 마디로,
한국이 끝내 수십 년째 부패의 늪에서 빠져 나오지 못한 필리핀 같은 나라가 됐구나.
지금 우리나라 모습과 아래 필리핀 부패 역사가 너무 닮은 거 아니냐고 😅 창피해 😡
부정행위가 조직적으로 일어나는 선거로 고위공직을 채우는 나라에서 정치꾼들은 더 이상 유권자와 소통하지 않는다. 선거에서 나오는 메시지는 부정행위로 자신을 당선자로 만들어줄 패거리에게 충성 맹세 뿐이다.
이재명은 금융 · 토건 모피아와 주식 투자자들 비위를 맞추겠다는 굳은 맹세 말고 딱히 뭘 공약한 건지 모를 만큼 성의 없고 교만한 태도로 투표일까지 시간만 때운 꼴이고. 선거운동 시간이 조금만 길었으면 김문수가 당선됐겠다는 한숨 섞인 한탄이 이어진 이유.
'탄핵 + 부정선거 시비가 나올 수 밖에 없을 만큼 구멍이 숭숭 뚫려 부정행위를 적극 돕고 부추기는 사전투표제와 부실하고 수상한 선거법 그리고 부정행위를 부추겨온 선관위' 도움 없이는 정권을 창출할 수 없었을 세금충들의 집단인 더불어민주당.
민주당이 얼마나 부패했는지 뻔히 알면서 국민의힘과 썀쌍동이 같은 정당에 선거 때마다 표를 몰아준 한국의 개 · 돼지 · 머슴 · 무수리들이 이룬 성과이다.
교만에 절어 사법부와 돈독하게 지내왔음을 자백까지 했는데 그놈의 "조기 대선" 덕분에 모든 국민이 안 들은 척했다.
머리 산발한 유튜버 새끼 방송에 처나가 낄낄대며 자백한 내용에 따르면, 이재명에게 유리하게 나왔던 재판 결과들은 대체로 짜고 친 go-stop 인 모양.
나라가 얼마나 개판이고 국민이 멍청하면, 대통령후보란 새끼가 자신의 재판부와 판결에 대한 비화(사법부의 위법 행위)를 선거운동 기간에 방송에서 털어놓았는데, 지지자들 눈에 문제로 뵈지도 않고 문제를 제기한 선거권자도 드물까.
머리 산발한 쓰레기에게 특종 준다며 낄낄대고 비화를 털어놓은 뻔뻔한 양아치 꼴 보며 참담했고 분노했어야 사람이다.
이재명을 잘 알지도 못 한다는 짐 로저스가 자신을 지지선언 했다고 속인 못된짓 비슷한 '국민 속이기'를 임기 동안 얼마나 많이 할런지... 문재인 정권이 했던 짓 그대로 흉내낼 모양.
이재명의 저 경박하고 철딱서니 없는 양아치스러움이 2025 한국 유권자의 수준이 됐다.
이재명 당선에 크게 이바지한 자들은,
더불어민주당이 뒤에서 물심양면 지원해온 권성동 ● 권영세 포함 한덕수에 붙어먹은 국민의힘 국개들 ● 윤석열 ● 한동훈 ● 홍준표 ● 이준석 ● 유재일 같은 유튜버 나부랭이들. ← 이것들은 그 어느 정당에 들어가더라도, 그리고 어떠한 상황에 처박히더라도, 아군이 쌓아놓은 것들을 패대기치고, 힘을 모으자고 할 때 깽판치고, 반칙해서 판 뒤집으려 기 쓰고, 결국 적을 이롭게 할 인간 쓰레기들이다.
많은 시민들이 국민의힘을 이긴 것처럼 말한다. 진짜 사회를 파괴하는 패거리가 누군지 모르니 넘겨짚고 착각한 것. 당하고 사는 이유가 있다.
윤석열 정권을 만든 자들이 다음 대선 때 민주당으로 출마할 자가 당선될 수 있도록 판을 만들었다. 거듭 말하지만, 장기표 선생도 지적했듯이, 윤석열과 이재명은 한팀에 속한 바지들.
돈과 족벌 담합으로 우리나라 정권을 제조한다는 뒷배 그 야비한 쓰레기 패거리가 차기 정권 역시 문재인정권 3기 · 이명박정권 5기로 만들 계획일 때 걸림돌이 될 대권 후보들이 박원순 · 노회찬이었다.
사전투표 제도가 있는 한 이명박 정권은 6기, 7기, 8기로 이어질 것.
재벌 ● 모피아 ● 법꾸라지 패거리는 또 이겼고 대한인들은 또 졌다.
끝으로 쓰레기 족속에게 경고한다, 유시민과 머리 산발한 유튜버 새끼 말이다.
너희 그 더러운 주둥이에 노무현 · 김영삼 · 고종황제 같은 인물들 이름 올리지 말라고.
동지들 이름 줄줄 써 밀고한 뒤 풀려난 유시민 · 이해찬 만큼 야비한 변절 쓰레기가 또 있을까.
문재인 · 조국?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려, 이 천벌 받을 족속아. 변절로 미화해 주니까 고맙냐? 피가 더러운 fraktsiya.
너희의 그 더러운 수생에 침을 뱉는다.
"조기 대선" 핑계가 아니었으면 2017년 대선 후보가 되지도 못 했을 자를 대통령으로 만든 뒤에도 무엇이 잘못이었는지 어느 집단이 진범인지 알아채지 못 한 채 2025년 또 같은 짓을 되풀이하고 있는 대한민국.
이미 2019년에 일요신문이 입수한 자료로 밝혀진 유시민의 프락치 정체는 온 누리에 알려졌다.
밝혀진 뒤에도 프락치 말종을 대중 앞에 세워서 세치 혀로 사회를 파괴할 수 있게 떠들 기회를 준 쓰레기 집단이 바로, 종편들 ● 머리 산발한 유튜버 새끼 패거리 ● 특히 MBC · JTBC 가 "인간말종 세탁쇼 전문"으로 불릴 정도로 유시민을 불러서 갖은 개소리를 풀어댈 수 있게 자락을 깔아주었다.
그 결과가 아래 갈무리 속 인간말종의 천박한 망언으로 표출된 것.
유시민의 사고 수준이 천하고 더러운 건 뉴스가 아니다. 진짜 유시민 민낯을 아는 분들의 증언을 들으면 벌어진 입을 다물지 못할 정도이다. 좋은 사람이 아니니 상종 말고 엮이지 않도록 피하라고 조언한 분들이 많았다.
| 유시민 저 상스럽고 못 배운 놈이 김건희가 대통령후보 배우자인 사실도 폄하했었나? 못 했을 거다. 돈 앞에 비굴비굴. 대한민국 사회에 너무 해롭다. 제발 일본으로 돌아갔으면. |
90여 쪽 진술서로 드러난 유시민의 가증스러운 프락치질은 어느 누구도 흉내내기 어려울 지경이다.
그렇게 야비하고 교활하게 살아온 자가 감히, 20대를 건강하게 노동자로 살았던 사람을 "설난영 씨의 인생에서는 거기 갈 수 없는 자리예요" 와 같은 천박한 수준의 표현으로 모욕해도 돌을 맞지 않은 사실이 놀라울 뿐이다.
설난영이 지금 떠들고 다니는 개소리가 어떠하든, 70년대 그 힘든 시절 고등학교 졸업하자마자 회사에 취직해 노동으로 자립한 삶을 살았던 20대 설난영이, 프락치질 하고 살았던 20대 유시민 보다 수천수만 배 훌륭한 삶을 산 거다.
노동자들 · 덜 가진 시민들 · 가난 탓에 공부하지 못한 시민들을 모멸하고 말장난질로 조롱해온 못배운놈 유시민.
노무현 대통령이 43년생이셨고 설난영이 53년생이라고 한다. 일제강점기 끝무렵에 태어났던 분들과 6.25전쟁을 지난 시기에 태어난 국민이 얼마나 많이 굶었고 고통스럽게 살아왔나? 그들이 나와 친구들의 부모 세대이다.
전쟁으로 학교가 다 불에 타서 피난간 남쪽 지방 천막친 임시학교. 교과서나 연필도 귀한 환경에서 국어와 산수를 배웠다는 분들도 많다. 당시 교복 입고 학교 다닌 것들은 유시민 아버지 유태우처럼 일제강점기 동안 대한인들 패고 찌르고 다닌 "훈도" 쪽바리들의 자식 새끼들 뿐이었고. 일본 이름으로 개명 안 한다고 우리의 조부모를 괴롭히고 때리고 다닌 인간말종들의 자식 새끼 꼴이 유시민 꼬락서니인 건 콩 심은 데 콩 난 격이다.
그 시절의 고졸은 지금의 대졸 보다 힘들게 공부했고 많이 배운 사람.
못 배운 유시민은 과거에도 학력으로 상대를 얕보고 함부로 대한 사례가 차고 넘치는 미물. 노무현 전 대통령을 학력으로 조롱한 일화는 차고 넘친다. 교활하게 말장난질로 돌려까서 얼뜬 시민들은 유시민이 얼마나 일베스럽고 야비한 말을 지껄인 건지 알아채질 못 한다.
경성제대 출신들의 어이 없는 종특이 실력 없고 깜냥도 아닌 주제에 수재 · 영재 · 천재들을 업신여기는 것. 노무현 전 대통령은 상업고를 졸업한 뒤 가난하여 법대로 진학하지 못한 채 사법고시 공부를 혼자 힘으로 하여 우수한 성적으로 합격해 판사를 지냈던 분이다.
어마어마한 수재 · 영재였던 것.
바닥부터 시작해 대통령까지 당선된 거인 노무현을 감히, 꼴랑 경성제대 학부 졸업하고 독일대 석사 과정에서 빌빌대다 독일어를 잘 못해 박사학위 따지도 못 하고 귀국한 얼뜬 새끼 주제에 그까짓 대학졸업장이 없다는 이유로 창피주고 구박하며 개무시했던 개쓰레기가 유시민이다.
설난영을 모욕한 이유도 학벌을 선악의 기준으로 삼는 유시민의 태생적 무지와 미천함. 잘못한 끝은 있다던가. 못된 짓한 사람은 반드시 댓가를 치른다. 부디 죄 지은 만큼 벌도 받기를 바란다. 벼락 맞아 뒈지지 않도록 조심해라, 유시민.
오늘 이후 유시민을 우쭈쭈하는 자 모두 말종으로 취급하련다.
아래 유시민 자필 진술서 세 개의 갈무리 출처는 일요신문이다.
녹화사업이 완료된 유시민에 대한 자료가 공개되었다고 한다. 녹화사업이 완료되었음은 프락치가 되기로 약속하고 풀려난 경우라고. 그래서 유시민이 위 갈무리 진술서에 동지들의 이름과 직책을 자세히 적었던 모양. 아래 갈무리 출처는 한 시민의 SNS.
우리 사회의 진정한 해충이고 기생충 같은 존재는유시민 같은 밀정이라는 확신을 들게 하는 못된 짓을 역사에 기록한다.
Comments
Post a Comment
글을 읽으신 후 덧붙일 말ㆍ공감한 내용ㆍ다른 의견ㆍ질문을 남겨주세요.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