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혜원 패거리의 커밍아웃

2024. 8. 8

아래 글을 읽은 분이 송영길이 손혜원 변희재로부터 이용당하는 피해자인 줄 오해하셨다기에 분명히 합니다. 아니요, 내부자의 증언으로 미루어 볼 때 송영길은 손혜원 · 변희재와 꽤 오래 전부터 손잡은 상태이고 마치 끊어낸 척 보이도록 눈속임 꼼수일 뿐입니다. 손혜원 · 강진구 · 변희재 · 김성수 · 최한욱 패거리 손에 놀아나는 처지처럼 보임이 이로운 줄 아는 눈치예요. 틈틈이 황태연 박사 이용해 정기적으로 세탁만 하면 문제될 게 없다고 믿고요.

정치인생 마지막이 식민사관 퍼뜨리며 매국행위 일삼는 인간말종 변희재의 똘마니질 일 줄 모르고, 지난 세월 송영길을 지지하고 응원해온 시민들은 해저터널 주장해온 넋빠진 새끼는 결코 개과천선 가능성이 없는 쓰레기임을 확인한 셈이니 시간낭비만 했던 것은 아니라 여기시길.

우리는 곧 그리고 꼭, 올곧은 한(韓)인을 우리나라와 겨레의 대표로 만들 수 있을 겁니다. 간절한 마음으로 해내야지요.


2024. 6. 24



 


위 사진 자료들은 정천수와 강진구가 벌인 (당시 노다지로 불렸던 유튜브 채널) 열린공감 관련 쌈박질에서 비롯된 고소고발 등에 깊이 관계된 시민이 최근에 올린 포스팅입니다.  

일명 "악플러 모임방"에서 악플러들과 못된 짓한 유튜버 2인이 바로 최한욱과 김성수입니다.

최한욱이 얼마 전부터 한 독지가가 자신들에게 투자할 것이고 고급진 스튜디오가 생길 거라고 말했다는데 그 돈줄이 바로 위 사진1 "수퍼마린 이성열"이라고 합니다. 저희는 손혜원으로 알고 있었거든요. 아직 의심을 버리지 않았고요.

이성열은 "얼음땡" 사업 중국산 참기름을 토종 참기름이라고 속여서 더(뉴)탐사 쇼핑몰에서 팔다가 열린공감에 의해 까발려져 욕처먹은 자입니다. 이 사업의 관계자인 황희석 · 손혜원 · 안원구 등 열린민주당 관련자들 사이에서 벌어진 일들인 셈이지요.

정봉주 · 손혜원 · 안원구 · 최영민 · 정천수 · 황희석 · 김의겸 등이 끼어있던 열린민주당 구성원들의 행적을 살펴본 소감은 단 한 명도 바르게 살아온 인간이 없더란 겁니다. 결국 정당이 쪼개졌고 사라진 이유이지요. 그래서 그런가 조국혁신당 구성원들 상태와도 닮았어요. 다단계 사기 범죄 저지른 아도 변호하고 억대 수임료 챙겼다고 알려진 박은정 부부만 봐도 어이 없어 말이 나오질 않는 수준이고요.

황희석 · 조국 · 최강욱 · 김의겸 · 손혜원... 이것들이야말로 우리 사회에 치명적인 해를 끼치는 자들이지 않나...

아무튼, 열린민주당 당원들 상대로 장사 제대로 벌였던 손혜원이 돈 맛을 잊지 못하고, 홍익표 사진을 화면배경에 걸고 1시간씩 칭송하며 방송하던 년이 돌연 소나무당에 기어들어가 당원들 상대로 티셔츠 팔고 화장품 팔아온 겁니다. 손혜원은 정치판에 돈 벌러 뛰어든 브로커 짓을 이어가는 셈입니다. 하루 빨리 퇴출돼야.



손혜원 · 정철승 · 변희재 · 최한욱 · 김성수 같은 것들이 어떤 짓거리를 일삼으며 살아왔는지 아는 분들은 지금 그들 행태를 보고 전혀 놀라지 않습니다. 애초에 말도 섞지 않았어야 할 저급한 말종들임에도 다산 이사장과 황태연 박사가 도와서 창당된 정당에 그런 저급한 것들을 받아들인 점이 실수였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손혜원 패거리는 송영길 (억지로 하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자청한) 의 앵벌이·얼굴마담 역할 도움으로 시민들 주머니 터는 짓을 이어갈 겁니다. 

아마 송영길이 실컷 장단 맞추다가 낭인되어 정계은퇴할 때까지 이어가겠지요. 그것들의 생리와 천성으로부터 비롯된 행태이고 주어진 미션이기도 하니 스스로 그만둘 리 없습니다.

지난 크리스마스 무렵 손혜원이 패거리 집합시켜 모의한 기획이 '송영길 이름 빌어 창당놀이로 자금줄 역할 정당 만든 후 손혜원 본인은 시의원 선거 출마해 나랏돈으로 사업 키우기'라고 합니다. 

이 기획에 대한 제 바람은 송영길을 정치판에서 치울 때 손혜원도 함께 한국 사회로부터 격리되는 겁니다.

손혜원에게 권합니다, 똘마니질 해 주는 조카들 · 송영길 · 남영신 · 변희재 손잡고 일본으로 이주하여 좋아서 죽는 일본 땅에 뼈를 묻으라고.


정철승이 5년 구형 받고 판결 기다리는 사건은 정철승 사생활에서 일어난 사건입니다. 독립운동이나 사회개혁 운동하다가 적의 표적이 된 것이 아니라, 그냥 늘 놀던 그대로 술처먹고 놀던 장면이 영상으로 찍혀 걸린 개인적인 사건인데, 그걸 왜 정당이 나서서 관여하기를 바랍니까?

그 술자리가 검찰개혁 외치는 자리였어요?

굳이 관련된 사건이 있다면 박원순 시장이 누명쓴 성추행 사건 관련 (아주 잠깐 맡았던) 유족 변호가 계기일 수는 있겠습니다만, 그 사건도 대중 관심 얻을 언플 소재로 쓰다가 박원순 시장 유족이 보기에 정철승 언플이 오히려 재판에 부정적 영향을 끼치는 것 같다며 해임한 걸로 알려졌습니다.

그 사건이 일어난 때에는 소나무당은 존재하지도 않았고 정철승 안중에 송영길은 없었습니다. 사건이 일어난 당시에 지가 마치 대단한 검찰개혁 운동이나 하면서 맨 앞줄에서 투쟁했던 양 미화시키는 꼴이 아주 가관이네요. 방구석에서 페북질 주둥이질이 전부였을 뿐, 정철승은 검찰에게도 조선일보에게도 전혀 위협으로 인지되지 않는 존재입니다.

정철승 제 주장처럼 술자리에서 행실을 바로 한 것이 사실이면 판결이 유리하게 나오겠지요. 검찰의 과도한 구형이야 늘 언플 소재였으니 더 말해야 입만 아프고요.

시민들이 짚어야 할 점은, 정철승이 자신이 저지른 범죄에 대한 판결에 도움이 될 것을 원하여 정당에 기어들어간 꼼수를 드러낸 점입니다. 

정철승은 교활한 짓을 일삼는데 경솔하고 촐랑대서 제 발등을 스스로 찍는 행태가 모든 불행의 시작임을 깨닫고 스스로 고쳐야 할 겁니다. 자신의 능력이나 자질에 대한 과대포장은 언제이고 부메랑이 돼 자신의 뒤통수를 칩니다.



손혜원 · 최한욱은 동종업계 여관업? 숙박업? pension이라 부르면 급이 달라지는 줄 알고 손혜원과 최한욱은 곧 죽어도 펜션이라 부르기를 고집한다고 하던데 결국 방 장사를 합니다. 고속버스 터미널 근처에 널려있는 그런 방 장사. 손혜원은 화장품과 티셔츠도 팔지요. 기본적으로 장사로 돈 버는 게 체질에 맞는 종류라는 겁니다. 

얘들이 정치판에 기웃거리기 시작한 계기가 조중동이 연예계 지라시 잡글 쓰던 쓰레기들을 정치부로 영입해 정치판의 질을 낮추고 사회를 천박한 저질로 바꾼 탓입니다. 연예 기사 쓰던 방식 그대로 정치인들을 외모로 평가하고 사치품 구입한 사생활이나 까발리며 '사치품 광고' 하지 않으면 정치인의 정책은 이해할 수준이 아닌지라 말꼬리나 잡아 조리돌림하는 식입니다

정철승 · 김성수는 연예기획사에서 연예인들 앵벌이 시키고 돈 버는 일이 체질과 수준에 꼭 맞는 종류이나, 본인들은 그걸 문화사업·문화평론이라 우깁니다. 정철승은 연예기획사 대표를 했고 지금도 버는 돈 대부분은 연예인 장사에서 나온다고. 법무법인은 알려진 대로 패소가 많고 체질이나 자질에 걸맞지 않아 연예인 소송이 아니면 좋은 평가를 받지 못한다는 게 저희가 2년여 전에 모은 세평의 일부입니다. 

권윤지라는 듣보가 정철승이 연예인 스카웃하듯 골라서 정치판으로 끌어들여 김성수와 손혜원이 함께 키우는 아이입니다. 계속 미화시키면서 있어보이게 포장을 하는 거지요. 그나저나 소나무당 당원들이 이놈이 누구 자식인지 아시나 모르겠네요. 아무튼 정철승 · 김성수 · 손혜원 역시 정치판을 연예계처럼 질을 낮추는 주범들입니다. 

정철승이 지랄발광으로 질렀고 손혜원이 지 채널에서 방송켜고 염병 후 최한욱이 받아서 육갑을 이어가자 이제 권윤지 행보가 궁금한 소나무당 당원이 있다던데, 권윤지는 정철승 김성수가 시키는 대로 할 얘로 보셔야 정확합니다. 만에 하나 송영길 팔이 한다며 소나무당에 남는다면 밀정질 겸업으로 보셔야.

손혜원의 가장 큰 잘못은 정당을 돈벌이 수단으로 이용하는 겁니다. 정치가 돈벌이 수단으로 악용되니까 출마할 후보를 외모나 인기로 추리는 손혜원 정철승 같은 넋빠진 년놈들이 들끓게 된 거죠. 이런 것들이 정치판에서 퇴출돼야 우리나라 정치판이 명예와 도덕을 중시하는 인물이 공적인 일을 하려고 참여하는 분야로 자리매김할 수 있습니다. 떼돈 벌 욕심으로 한탕 해먹으려고 국회의원 선거 출마는 꿈도 꿀 수 없도록 말입니다.

👀

아래 글 속에 정철승과 한 시민의 댓글 수준이 이들의 실체입니다.


당직개편으로 정철승이 더 이상 소나무당의 대변인이 아닌 모양입니다. 저는 정철승이 대변인직을 오래 전에 그만둔 줄 알았거든요. 최근까지 대변인이었던 모양인데 제가 왜 정철승이 여전히 대변인이란 사실을 몰랐을까요?

정철승이 대변인 역할을 거의 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앞서 다른 포스팅에서 언급했듯이 송영길이 보석된 이후에도 정철승은 관련 포스팅을 한 번도 하지 않았습니다. 자신이 대변인인 줄 아는 놈이고 계속 맡고 싶은 놈이었다면, 송영길이 소나무당을 창당한 사람이고 구치소로부터 보석됐으니 당연히 정당의 대변인으로서 논평을 했어야 옳습니다.  

황태연 당대표 권한대행이 갓 창당된 정당 대표로서 진행하는 내용을 새로 입당한 당원들과 국민에게 알려야 할 의무가 있는 대변인이, 보고나 논평 한번을 안 하고 생깠어요. 당에서 결정된 일이 국민은커녕 당원들에게도 전달되지 않더라고요

대변인이란 새끼가 티셔츠 입고 사진 찍어 올리고 쇼핑한 자랑질 등 온갖 잡스런 글은 하루에도 너댓 개씩 써제끼면서, 송영길이 보석된 이후 그의 행보에 대한 대변인질은커녕 정당의 대변인으로서 마땅히 해야 할 기본적인 일조차 하지 않았습니다.

대변인이 뭘 해야 하는 직책인지도 몰랐거나 송영길을 대놓고 개무시하는 손혜원 똘마니스럽게 개무시한 겁니다.

여태 안 짤리고 직책을 쥐고 버틴 게 기적인 셈인데, 소나무당이 역사왜곡질 하는 놈도 섞여있는 콩가루 같은 정당이어서 가능했던 걸로 봐야지요.

선거 말아먹은 "총괄선대위원장" 주제에 비대위원장으로 self-임명한 손혜원이 비대위원 체제로 전환하여 한 일은 티셔츠 만들어 팔았던 것이 전부입니다. 대변인이라던 정철승은 손혜원 똘마니질 하느라 티셔츠 팔면 잘 팔리겠다는 둥 홍보질만 이따금 했을 뿐이고요. 심지어 선거운동 기간에도 그런 짓만 하더란 겁니다.  

선거운동을 전혀 하지 않고 날로 먹던 정철승에게, 후보가 구치소에 갇혀있는 상태이니 송영길의 지역구 선거운동이라도 해야 하지 않냐며 뺀질거리지 말고 비례홍보라도 좀 하라고 시민들이 지적했답니다. 그러자 한 며칠 뒷짐지고 돌아다니는 척 사진이나 찍어 올린 게 제가 본 정철승의 선거운동 전부였습니다.

저는 소나무당 선거운동에 관심을 갖고 찾아보던 시민이었음에도 말입니다.

그랬던 새끼가 가증스럽게 당직개편으로 대변인이 교체되자, 마치 자신이 송영길을 대변하고 지키려 애썼던 당원 중 하나였는데 겁나 큰 배신이라도 당한 것처럼 아래와 같은 여론조장질을 한 겁니다. 

아래 정철승의 궤변을 읽은 사람들마다 뿜었습니다. 동지애? 동지애가 돈독해서 다른 당원들은 뛰어다니는데 혼자서 한량질이나 하지 않으면 이따금 송영길 돌려까고 조롱하는 잡글 쓰고 대체로 생깠던 모양입니다. 

정철승은 돈이 나오는 곳에 충성하는 놈으로 소문났고

변호사인 송영길보다 법 무지렁이인 손혜원이 돈벌이에 도움될 터라 한 개짓거리였습니다😂


정철승의 아래 포스팅은 사실이 아닙니다. 허위를 교묘히 섞어서 대중을 선동할 작정하고 쓴 못된 짓이지요. 정천수와 강진구 쌈박질에서 이런 못된 짓을 이어갔다가 결국 고소고발 됐고 변협에서 징계까지 받게 됐음에도 제 버릇을 개 못 준다고 또 한 겁니다.




소나무당 당직개편은 송영길이 당대표로 취임하면서 해야 해서 한 거지요. self-임명으로 비대위원장이던 손혜원이 제 따까리들로 채웠던 당직자들은 모두 정철승 수준이었거든요. 당직만 꿰차고 앉아서 일을 안 했어요.

그러니 실제로 일할 여건이 되는 사람들로 당직자를 교체한 것이겠죠. 송영길이 굳이 손혜원 똘마니들을 당직자로 고용해 속 터지며 일해야 할 이유가 없으니까요. 당직은 일할 사람이 맡아 해야 당 사무가 돌아갈 텐데, 정철승 따위가 뭐라고 일도 안 하는 새끼를 대변인으로 쓰겠습니까?

정철승은 송영길이 교체하기 전에 스스로 대변인직에서 물러났어야 정상입니다. 일을 하지도 않는 새끼가 대변인직을 왜 꿰차고 앉았으며 교체된 사실에 어떻게 반감을 가질 수 있는지. 게다가 송영길 감옥에 넣겠다고 검찰과 힘모아 송영길 모함해온 이정근의 변호인이잖아요. 양심이 있는 인간이면 벌써 그만두고 조심했어야죠.

너무나 당연한 당직개편을 두고 마치 자신이 5년 구형 받아 짤린 것인 양 페친들에게 허위를 유포하여 정당에 엿을 먹인 겁니다. 

70년생이니 50대 중반 나이인 새끼 대가리와 소양이 그 수준이었던 거예요.

정당에 빅엿을 먹이지도 못했을 뿐 아니라, 정철승은 위와 같은 포스팅 한 사실을 남은 삶 동안 후회하게 될 겁니다. 정치판에서 정철승 같은 새끼를 싫어하거든요. 당직에서 정말 부당하게 잘렸거나 왕따를 당했더라도 어지간하면 정치인들이 참고 다음 기회를 기다리는 이유입니다. 억울하고 분해도 멀리 보는 거지요.

일 안 하고 뺀질대다가 정리당한 새끼가 자신이 5년 구형 받아 잘린 것처럼 피해자 코스프레로 정당과 당대표 뒷담화를 SNS에서 유포해요? 정적 제거하거나 소란 피울 미끼로 이용할 목적 아니면 이런 새끼는 어디에서도 안 받습니다

어디를 가도 똑같은 지랄할 걸 알거든요. 만약 손혜원이 또 창당 지랄을 한다면 거기에서는 늙어 뒈질 때까지 대변인으로 써줄 지도. 물론 손혜원에게 정철승이 돈이 될 때 그렇다는 얘깁니다. 돈이 안 되면 손혜원은 바로 모지리 취급하는 걸로 소문났으니... 손혜원이 송영길을 공개적으로 엿먹이고 개무시하는 이유도 돈이 되질 않아서가 아닐까 싶습니다.


🔷  기왕 소나무당 얘기를 쓰는 김에.



위 글 쓰신 분은 잘못 알고 계신 겁니다. 소나무란 정당 이름은 더불어민주당이 새 당명을 공모 받았을 때, 한 시민이 제안한 정당 이름이었어요. 

손혜원 대가리로부터 나온 것이 아닙니다.

공모된 당명들 가운데 더불어민주당과 민주소나무당이 마지막 후보였고 투표로 더불어민주당이 선택된 것. 손혜원이 민주소나무당을 적극 밀었지만 탈락. 그때 탈락된 당명을 훔쳐온 (처음 제안했던 시민으로부터 허락 받았을 것 같질 않음) 셈입니다.

소나무 그림이 들어간 Logo 역시 원래 민주당이 썼던 것이니 손혜원 대가리로부터 나온 것이 아니고, 태극 문양은 황태연 당대표권한대행 측 원로들께서 제안하신 거였다고 들었습니다. 따라서 손혜원 대가리에서 나온 건 글씨체? 정도에 불과하므로 소나무당 이름에 대한 권리를 손혜원이 주장할 근거는 없다고 봅니다.

아니나 다를까 손혜원이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소나무당 당명을 지가 만든 거라고 소문냈다고 하더군요. 그런 비슷한 짓을 내내 해온 사람이라 뉴스거리도 아닙니다만, 나이 70에도 이어갈 짓인가 싶네요.


손혜원이 소나무당이란 이름을 고집한 이유는 또 있습니다.

문재인 측에서 조국이 혁신당이라는 이름을 써야 하니 바꾸라고 했던 거죠.

송영길이 애초에 창당한 정당 이름은 [정치검찰해체당]이었고, 황태연 당대표권한대행이 [민주혁신당]으로 변경하여 가려고 하는데 돌연 손혜원 패거리가 정당 안으로 밀고 들어와 당명을 교체해 버렸습니다. 

시대상황과 국민의 열망을 고려하여 정치검찰해체당이나 민주혁신당으로 밀고 갔으면 정당지지율이 훨씬 높게 나왔을 겁니다.

소나무당이란 이름이 좋아서 훗날 어차피 바꿨을 거라면 선거 끝나고 바꿨어야 했는데, 조국 배지 달아주느라 전 국민이 어찌나 지랄발광을 하던지 그 중에 손혜원이 빠졌을 리가 없지요. 

코미디 코미디 그런 코미디가 없었던 역사에 길이 남을 개웃긴 총선이었습니다.

손혜원이 정청래와 이재명 찬양을 보란 듯이 한 이유는 시의원 출마를 민주당으로 할 수 있을까 떠보려던 겁니다. 직접 물어봤다가 거절당하면 쪽팔리니까 늘 시민들 입을 통해 간접적으로 떠보거든요. 민주당이 질색하며 거절하면 원래 갈 마음도 없었다며 씩씩대고 방송한 후 영상은 곧 삭제 😂

어쩌면 정청래와 문재인이 자리 약속을 이미 했을 수도 있습니다. 

일단 갖은 지랄로 송영길 낙선시켰으니 득점했고, 쫌만 더 송영길과 소나무당에 엿먹이고 오면 공천준다며 😆 

그래서 그러는 건지 모르겠으나, 손혜원과 변희재가 계속 돈 들어갈 일만 벌이고 있다는 소문이 들립니다. 

아마도 소나무당의 빚만 늘리다가 시의원 출마 핑계로 내빼지 않을까 의심합니다. 

목포시의원으로 출마해 자신의 사업 늘려갈 꼼수이거든요. 소나무당보다 민주당으로 출마해야 당선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보고 잔대가리 굴리고 있겠죠. 

만약 정청래가 당대표라도 되면 손혜원 다시 받아야 한다고 이동형 · 정청래가 짖어댈 것이고.

손혜원이 소나무당에 합류한 목적 세 가지. 

송영길의 정치인생 끝내고, 티셔츠 등 goods 만들어 자신과 짬짜미해온 회사들 돈 벌어주면서 자신도 벌고, 시의원 출마도 정당 돈으로 할 목적이란 제 추정이 정확할 것에 윤석열 목을 겁니다.

제가 어지간해서는 인물평을 할 때 사람이 나쁜 건 아니라면서 상황 탓을 하는데요, 손혜원 · 정철승 · 변희재 · 최한욱 · 김성수 · 노영희 · 김도현 · 최대집 같은 것들은 인간이 못된 것들이라고 평합니다. 

세평을 검증했을 때 세평과 정확히 일치했고, 함께 일해 본 사람들마다 다시는 같이 엮이고 싶지 않다며 고개를 절레절레.

김성수 · 변희재 · 권윤지 · 김도현 · 노영희 등도 손혜원으로부터 받은 것이 적지 않아 조만간 패거리 염병을 이어갈 것이니 그것들이 개시하는 대로 추가하여 기록하겠습니다.


🔷   이 시국에 '각 잡고 정신줄 놓은' 년 하나 소개합니다.

손혜원이 소나무당 비례 1번으로 꽂았던 노영희는 제대로 미친년인가 싶어요. 
소나무당은 일본극우(뉴라이트) 정당입니다. 민주당과 자매 정당? 😁 
손혜원 · 이현정 · 변희재가 쇼핑몰 만들어 시민들 주머니 털 화수분 만들려고 잠입해 
제대로 털어 먹은 뒤에 튀었고 수억 빚만 남은 조직. 
남은 당원은 일본에 환장하며 침 질질 흘리는 변희재 똘마니들 뿐임이 그 증거입니다.
더불어민주당이 행여 소나무당 출신 1인이라도 받거나 손잡고 무언가 할 요량이면,
"수권 정당"의 꿈은 버린 걸로 알고 그에 상당하는 대가를 치르도록 만들겠습니다.
일본극우(뉴라이트) 커밍아웃으로 인생 조진 송 모씨 고꾸라진 사례 기억하세요.
농담처럼 들리거든 지랄을 한번 해 보시든가요.


자칭 "변호사" 노영희 · 변희재 같은 썩은 뇌로부터 나온 망상 섞은 개소리를 민주당 의원들 대화방에 퍼뜨리는 병신 같은 년놈도 부디 밝혀지길 바랍니다.

저는 변희재와 말 섞는 민주당 소속 국개 년놈을 김민석 · 이언주로 봅니다만, 박지원 포함 동교동계가 주범이라는 괴담이 여전히 들립니다. 

요즘 개헌 들이밀면서 윤석열 체포를 막고 있는 정대철 · 권노갑 · 박지원 같은 것들에게 묻는 겁니다, 미친 거냐고.

아래 갈무리가 변희재의 정신상태입니다. 제발 정신을 차립시다.



'사기'가 성립되려면 금전적 이익이 동반돼야. 
한국어를 못 하니 밤낮 병신 취급당하는 것. 
이렇게 국어를 못 하는 새끼를 "기자"로 부르는 병신들이 널렸으니 
변희재 같은 일본극우(뉴라이트)가 쪽팔림도 못 느끼고 언론인 행세를 하는 겁니다. 
'헌법재판소는 헌법만 다룬다' 이렇게 쉬운 사실조차 이해하지 못할 정도면 뒈져야죠
.


비싼 와인 질렀다며 한량질하는 뇌썩은 정철승이 변희재를 칭송한 잡글 찌끄리자
변희재가 얼마나 훌륭한지 진혜원이 침을 질질 흘리며 맞장구. 
누를 수 없는 쪽바리 근성을 못 참고 "이재명" 팔이로 변희재와 손혜원을 세탁했는데,
막상 일본극우(뉴라이트) 변희재는 위 갈무리에서 보듯 이재명을 가리켜
거짓말장이 + 정치 · 사회를 모르는 무지렁이라고 모욕하며 산다는. 
하루 빨리 뒈지는 게 우리 사회에 이로울 손병관·정철승·진혜원 손..·문..·윤..전..
변희재 칭송한 진혜원이 한심해서 변희재 실체 알려주는 댓글이 많은데 헛고생이더라는.
돼지 귀에 대고 법전 읽는 것과 매한가지. 검찰 밥 먹은 년놈은 24/7 의심해야
.


아래 갈무리는 소나무당 비례 4번이었던 정철승이 2년 징역형 법정구속된 송영길이 받은 판결에 대해 소나무당 단체방에서 당원들에게 한 말이라고 합니다. 정철승이 왜 패소전문 변호사로 불리는지 보여주는 근거자료로 요긴하게 쓰일 듯합니다.

송영길 항소심 재판부와 정철승 항소심 재판부에도 꼭 보여주어야겠습니다. 
아무리 간이 부은 새끼라도 변호사가 위와 같이 주둥이를 놀리는 경우는 드물거든요. 
재판부로부터 위와 같은 내용을 직접 들었으니 저렇게 함부로 주둥이를 놀렸겠지요.
우리나라 사법부는 주둥이 관리 잘 해야겠습니다. 
변호사 자격이 없는 년놈들이 지나차게 많은 나라이니 하는 말입니다
.


 저런, 참으로 안타까운 소식입니다. 국민의 힘을 보여주어야겠네요.

국민 예산 깎아서 위 쓰레기들에게 퍼주고 있다는 얘기입니다. C8









이제일 강용석 전석진 노영희 이소영 김소연 정철승 손수호 선종문 류근 이주연 강진구 박대용 최영민 최강욱 허재현 진혜원 최욱 황희석 정봉주 최혁진 정청래 이동형 김어준 김용민(유튜버) 박지원 김성수 신혜식 손병관 변희재 이종원 이광재 이철희 박진영 남영희 김선 전기홍(심혁) 서정필 안진걸 유시민 장인수 이명수 유용화 전계완 지현진 김선필(롯본기) 손혜원 정천수 권순욱 권.. 전.. 권.. 


아래 영상 보신 후 여러분들이 사는 지역 샅샅이 살펴보세요. 

여러분이 몰랐던 불법 산업폐기물매립장이나 소각장이 근처에 있을지도 모릅니다. 

🔷  영상링크 : https://www.youtube.com/watch?v=TLZ92XPzHd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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