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뒤가 안 맞는 것 아닙니까

2026. 9. 7

적합도, 저 표현 웃기지 않습니까?
대통령에 부적합한 사람이 있어요?
전과자들만 고위공직에 앉힌 자들이, 자격검증 같은 걸 할 리도 없고.
혹시 적성검사 결과 따집니까?
대통령이 적성에 안 맞아 못할 사람이 있겠냐고요.
개그해요?
그냥 지지율이라고 썼어야죠.
국민의 지지를 조사한 게 아니라, 지들 입맛에 맞는 것들만 모았으니까 저런 괴랄한 낱말을 붙인 것.
웃겨 진짜.
너님들의 취향을 국민이 근 20여 년 봤잖아요.
진짜 너무 후져서 짜증 "만땅"입니다.
아래 갈무리 속에 멀쩡한 게 하나라도 있어요?

이게 신천지 안목의 최선입니까?
너희는 해체 당해도 싸요.
눈이 너무 낮아.

이 안에 차기 정권 쥘 놈 없습니다. 아직 안 넣었어요.
입금되면 재주 넘는 광대들 사기 북돋아주려고, 그럼 더 열심히 재주 넘고 겁나 알랑거리며 재롱떠니까,
대충 그려 내보낸 겁니다. 보고 즐기기 위한 "눈요깃거리"랄까? 비위 맞춰 거수기로 쓰려고.
이 결과는 중요한 사실을 알리기 위한 막대들입니다.
이 여조 결과가 이상해 보인 분 계시면, 세평 "통찰 쫌 하네?!" 듣는 분입니다.


자, 농담 그만 따먹고, 본론으로 들어갑시다.

여심위를 언급한 뒤 '누가 먼저 튀어나올까' 기다렸습니다.
오래 기다릴 필요가 없더군요.
다음날 바로 튀어나왔습니다.

잠깐,
여심위가 뭔지 아시나요?
여론조사심의위원회

선관위가 부패했는데 여심위는 멀쩡할 거라 기대했다면 "아주 마이" + "겁나 마이" 모자른 분입니다.
5초만 생각해 보세요.
아! '끄덕끄덕'

선관위가 득표수를 조작했음이 드러난 건 부정할 수 없어요, 그쵸?.
투표자수 조작한 사실이 먼저 드러난 것이 득표수 조작을 알려준 셈이니까.
투표자수를 100명 늘렸으면 득표수도 100표가 늘어날 수 밖에 없으니까, 또 조작해야죠.
도미노처럼.
늘린 투표자수 100명의 표 100개를 미리 셋팅한 득표 배분에 맞추어 후보들에게 적절히 나누어 더해야 전체 숫자가 일치할 것 아닙니까?
이때 당선자가 홀랑 바뀔 수 있는 겁니다.
투표자수 100명 늘린 100표를 선관위가 예뻐하는 후보놈에게 더해 주면, 70표 지고 있던 놈이라도 "당선"되는 거죠.

만약, 늘린 투표자수가 100명이 아니라, 1만 명이나 10만여 명 늘린 상황이면 어떨까요??
득표수가 겁나 크게 늘어난 것처럼 조작해야 간신히 당선 시킬 수 있을 정도로, 선거권자로부터 표를 겁나 못 얻은 모지리 양아치 후보이면, 10만 표만 늘려서 이길 수 있겠어요?
이런 지역구는 재검표 절대 못 하죠.
가짜 투표지 10만 장을 어느 세월에 다 만들어요?
재검표 신청해도 판사가 기각하면 끝이니까, 투표자수 100만 명도 늘릴 수 있는 겁니다.
가령 백치미가 줄줄 흐르는 박찬대라든가, 대부업체 사외이사? 바지사장? 그게 뭐든 관련됐다고 난리났었던 김상욱이라든가, 이놈들은 개표장에서 벽돌투표지 묶음이 겁나 많이 나와서 개표에 참여한 자봉들의 입이 벌어져 다물어지질 않았다는 괴담이 무성하다는.

벽돌투표지가 뭔지는 아시죠?
그게 뭔지 지금도 모르면 "겁나 마이" 모자른 분입니다.
지겨워서 설명은 생략.

10만여 표를 늘려야만 당선시킬 수 있는 상황에서 일단, 투표자수를 늘리고, 득표수도 만져서, 어찌 어찌 당선 공지는 했다 치자고요.
그런데, 듣보이거나 양아치여서 국민이 도저히 표를 줄 수 없는 말종이면 여론조사 결과도 죽을 쑤고 있었겠죠. 상대 후보가 겁나 "인기 짱"인 후보이면, 선관위는 숙제가 너무 많아지는 겁니다.

여조 결과도 만져야죠, 출구조사 결과도 맞추어야죠, 선거 결과도 맞추어야 하고, 막판에 후보라도 바뀌면 입에서 욕이 쏟아집니다.
재검표 신청한 후보들은 그냥 선관위 직원들에겐 가문의 원수로 보이지 않을까요?
재검표에 걸리면 투표지 다 다시 만들어야 하는 거 아닙니까.
법원행정처 법관연구원들 전부 동원해서 붙은 투표지들 안 나오게 싹 다 뜯고 앉아어야 하고.

입으로 쌀이 들어가는 게 아까운 말종들이죠.
법을 연구한다는 것들이 선거에서 부정행위에 공조를 해요?
싹 다 모아 후쿠쉬마 앞바다에 발로 차서 밀어 넣어야.
아무튼,
인쇄소에서 따끈따끈하게 제작된, 풀로 쫙 붙인 투표지 묶음들을 보면 "다 붙었네, 언제 다 떼냐" 한숨부터 나온다고 합니다. 깔깔

그래서,
여심위와 여조업체가 여론조사 데이터를 치밀하게 만져야 해요.
선거 결과와 장단이 맞아야 뒷말이 안 나오고, 의심의 눈깔들이 모이질 않을 테니까, 잘 만져야 하는 겁니다.
지난 지방선거에서 출구조사 결과가 개판이었죠?
하나도 안 맞았어요.
어떻게 그렇게 안 맞을 수 있냐, 안 맞추기로 작심하고 내놓은 결과냐, 선거권자가 집단 소시오패스여서 표는 딴놈에게 주고 출구조사에선 아무 이름 말한 거냐, 별 말이 많았습니다.
개폭망해서 두 번 다시 출구조사 못 하게 생겼죠.

왜 그랬겠어요?
이젠 다들 눈치채셨을 겁니다.

여심위와 선관위가 겁나 조작해서 당선자를 막 바꾸었고, 여조 결과도 겁나 만졌으니, 실제 국민 여론과 맞을 리가 있겠습니까?
선관위 작업에 치질 같은 걸림돌이 출구조사였던 겁니다.
실제 선거권자들이 누구를 당선시켰는지 보여준 사례가 속속 나올 수 밖에요.
그래서 당선 결과와 출구조사 결과가 늘 겁나 달랐던 걸로 풀이됩니다.
물론 출구조사 결과가 나온 그대로 발표되었을 때 얘깁니다.
조직원들이 가만 두었을 리 없죠.
조작하고 싶어 어떻게 가만두어요. 만졌지.

다음 총선에서 만약 출구조사를 그대로 둔다면 보나마나 출구조사 결과도 만져서 내보내기로 한 거죠.
우리 선관위가, 병신 같은 구석은 있을지언정, 학습효과가 전혀 없지는 않거든요.

뭐는 못하겠어요?
민주주의 국가에서 선거를 주무를 정도이면 세상에 무서운 게 없는 것들입니다.
막장 인생.
오늘만 사는 거죠.
내일이고 나발이고, 자식이고 손주이고, 일단 나부터 살아야 한다, 뭐 그런 신념을 가진 분들.
돈만 주면 뭐든 한다 << 요런 정신으로 무장한 분들.
조작? 까짓 거 좀 하면 어때? 하늘이 무너져? << 요렇게 묻는 분들.

하늘이 안 무너지죠.
그분들 말이 맞습니다.
하늘이 적절한 때에 무너져 주어야, 하늘 무너질까 두려워 조작도 못 하고 국민 등도 못 처먹을 텐데,
그놈의 하늘이 무너진 적이 없습니다.
무심하신 거죠.
이런...
얘기가 어쩌다가 하늘 무너지는 데까지 왔나요.
다시 본론으로 돌아갑시다.

여심위를 이 블로그에서 언급하자마자 튀어나온 놈이 누구였을까요?
넵.
그놈 맞습니다. 조류.
"여론 조작"
철저히 수색해 다 때려잡겠다고 선언을 하더군요.

이 블로그에서 여론조작을 언급한 건 조류 쪽이 그짓을 하고 있을 거라고 쓴 거였거든요.
정청래가 아니라 조류 쪽이 여론조사 결과 만질 거라고 쓴 거라고요..
한쪽 눈 찌그러진 놈과 손잡았으니 당근 뭔짓 할 걸로 봤죠.
개연성이 차고 넘치니까.
그랬더니,
눈치만 빠른 조류가 잽싸게 감 잡고 선빵 쳐서 물타기 한 겁니다.

전당대회 기간 내내 신천지가 정청래와 연결되었다고 손가락질해서 정청래 쪽이 옴팡 때려 맞더라고요.
저는 최민희 정청래가 일부러 맞고 있었다고 봅니다.
충분히 반박할 수 있는데 안 하더라고요.
조류 쪽이 통일교 유착으로 알려졌고, 신천지도 쥐고 있는 쪽인 걸 알면서 말입니다.
목숨을 부지하기 위한 '한발 물러서기'라고나 할까?
대통령이 막 나서서 "얘로 당대표 만들어, 꼭 만들어, 안 만들기만 해 아주" 이러니까 겁먹은 걸로 봤어요.

솔직히 몰랐어요. 조류 쪽인지 눈 찌그러진 놈인지.
확인할 길이 없어서.
신천지나 통일교로 소문난 김두일과 최한욱이 신천지의 작동원리를 알려준 대로 미루어 보면 결과 나올 때까지 알 길이 없겠더라고요.

그.런.데.
어머 어머 이게 웬일입니까.
신천지 미디어인 천지일보 여론조사 결과들이 오묘하고 괴랄하게 이어지는 겁니다.
전당대회 전후 당대표후보 지지율과 대선후보 지지율 결과들 쭉 보셨어요?
신천지가 안 붙었다던 조류 쪽을 신천지가 물고 빨고 지지고 볶고 아주 그냥.
되레 신천지를 때려잡겠다고 이를 득득 가는 척 했던 조류 쪽에 신천지가 몰빵하고 있네요?!
좋아서 침을 질질 흘리니 이게 웬일이란 말입니까.

보석으로 내보내 주어서 받은 값 하는 거라고요?
뭐 그럴 수도 있겠죠.
그래도 그렇지.
조류를 누가 좋아한다고 대선후보 압도적 1위 지지로 만들어 줍니까.
선을 넘은 거지.
상식의 선.
그래서.
아!
신천지가 붙은 건 조류 쪽이었음을 깨달으셨어야 하는 겁니다.
한쪽 눈 찌그러진 놈이 화살 피하려고 한 짓일 순 있어요.
음흉한 걸로 악명 높거든요.

전당대회 기간 동안 이를 박박 갈며 정청래를 신천지로 쪼아댈 때에는
당선만 되면 신천지 건물을 불질러 없애 버릴 기세이더니.
당선으로 끝나니까 입 싹 씻고 신천지도 품고 가기로 했나 싶고 막.
오손도손.
알콩달콩.

산발한 유튜버놈이 한 짓을 반복한 겁니다.
"이제 갈라치기 세력이 나올 겁니다" << 산발한 놈이 요 말을 하면 이미 걔들은 갈라치기를 시작했단 뜻이라고 알려드렸는데, 기억하세요?
조류 쪽이 똑같은 짓을 한 거죠.

신천지에게
"내게로 오라, 쉬게 하리라
"나를 밀어라, 잘 된다는 보장은 없지만"
주문을 걸었던 거죠.
이권 카드도 흔들고.
보석으로 내보내 준다고 얼르고.
사무총장 잡아넣으며 뺨도 치고.
정청래를 "신천지 붙은 놈"이라고 쪼아대면서 말입니다.
신천지 노는 생태를 알려준 김두일 신도 말이 맞았던 것.
신천지로 몰리는 놈이 아니라, 신천지 몰이로 공격하는 놈이 진짜 신천지라고 했거든요.

이만희가 보석으로 나온 거와 조류가 1등 먹은 것이 무관한지 묻는 겁니다.
궁금해서 묻는 거에요.
애 잘 있나 물어도 못 봐?

선관위를 잠깐 털었더니 왕창 쏟아져서 짭짤했다면,
여심위를 들어서 위 아래로 살짝만 흔들어도 5년치 조회수 장사 수익 뽑을 겁니다.
조선일보와 떨거지 여러분, 알아들으셨나요?
용기를 내.
넌 할 수 있어.


힘내라, 이태한!
선거제도만 바로잡을 수 있게 애써 주시면 국가 영웅만 받는 찐 훈장을 국민이 드릴 겁니다.
일본 핏줄들끼리 "이미지 세탁용"으로 나눠 먹는 그런 허접한 훈장 나부랭이 말하는 것 아니에요.
국민이 특별 제작한 진짜 훈장으로 드릴 거에요. 특검팀 165인 모두에게. 금도 겁나 많이 박아서.
독립운동가들로 모시고요. 그러니까, 형 믿고, 국민 믿고, 돌진하세요!
안 그러고 국민 배신하면 다 죽는 겁니다. 특검팀 뿐만 아니라, 국민 모두.
농담 아닙니다.✊


우리 특검님,
여심위까지 갈 형편은 안 될 줄 아는데요.
선관위만으로도 이미 벅차고, 앞으로 90일 살아갈 일이 막막하시죠?
박해도 겁나 심할 것이고.
인력도 보충 안 해주고, 수사 자금도 안 주고 그럴 겁니다.
막 울고 싶고 그럴 텐데... 심약한 분 아니길 바래요.

우리 특검보님들, 국민에게 다 꼰질르세요.
다 일러바쳐요.
돈 안 주고 그러면, 막 다 까발리세요.
그냥 다 흘려요.

발연기도 괜찮아.
다 용서할 수 있어요.
카메라 앞에서 울든가, 억울함을 하소연하든가.
"수사 자금을 안 줘요."
"점심도 못 먹게 구박해요."
게시판마다 익명으로 도배를 하셔도 좋겠네요.
여론과 함께 가시면 쉬워요.
검새 출신들이니까 여론 이용하면 수월한 거 아실 겁니다.
4천만이 뭉쳐야 다 가진 놈들을 이기죠.
안 그럼 우리가 "어뜨케" 이겨요?

잠깐,
민주당 묻은 갤러리 게시판은 가지 마시고요.
외계인들이에요.
민주주의가 뭔지를 몰라요.
선거 데이터를 조작했다고 알려주어도 뭔 말인지 못 알아들어.
선관위 어쩌구 썼다가 5초 안에 차단되면 시간 아깝잖아요.

캐비넷도 열어서 국개들 조용히 시키시고요.
걔들 요즘 너무 시끄러워.

우리 선거제도 하나만 딱 바로 잡읍시다.
그럼 검사라는 직업을 없애야 한다고 기쓰는 '돌은 놈'들 없어져요.
주절댈 개소리 바닥날 때마다 "개헌" 타령하는 내각제에 환장한 환자들도 없어지고요.
정신이 아픈 얘들 같아요.

농담 조금 섞었어요.
사회 전체가 너무 우울해 보여서요.
그래도 다 알아들으셨죠?

힘내라, 이태한! 나머지는 이름을 모름. 특검보 5인. 독수리 5형제도 힘내!
선거제도만 바로잡게 애써주시면 국가 영웅만 받는 찐 훈장을 여러분 모두에게 국민이 드릴 겁니다.
독립운동가들로 모시고요. 국민 믿고 돌진하세요!
안 그러고 국민 배신하면 진짜 다 죽는 겁니다. 여러분 뿐만 아니라, 국민 모두. 국가가 사라질 위기.
농담 아닙니다.✊ 국민 모두 목숨 걸었어요. 겁나 비장하다고 지금.



2025. 6. 21

출판기념회로 정치판 물갈이 물꼬 튼 김민석, 늪이 아니라 지뢰밭인 듯 >

김민석에 대한 의혹은 매일 늘어나고 혐의가 더해져 덩달아 곤경에 빠지는 사람들이 점점 많아집니다. 일부러 찾아다니지 않았는데도 쏟아지는 퍼즐 조각들 줍느라 저희는 정신없네요. 예측과 추정이 제법 맞아들어가니 뿌듯하기도 하고.

저희가 흥신소 사업자도 아니고, 모든 고위공직자들을 검증할 수는 없거든요. 시간도 없고. 그래서 세상에 알려진 조각들을 긁어 모아 분석하고 추리는 경우도 많은데, 김민석 덕분에 추정했던 내용들이 한꺼번에 사실확인이 되고 있어 살짝 고맙기도. 물 들어온 거죠.

이 기회를 잘 활용하면 조직 전체가 드러나 일망타진도 가능할 듯.

청문회까지 5일 남았나요?  김민석 두둔하는 칭송글 아직 안 쓴 뉴라이트(일본 극우) 관종 여러분, 용기를 내세요. 받아먹은 값은 해야지 생까면 써요? 안 하고 뭉개면 찍힙니다. 김민석 말한 거 아니고 뒷배 그 성질 더러운 놈 얘깁니다.


2009. 10. 28 영등포 당사에서 정세균 · 송영길과 함께 만세하는 김민석.
그날 귀국하는 비행기 안에 있었다고 했는데 😅  진짜 분신술이 가능한 놈인 듯. 무섭다.


서울장학재단 이사장 자리에 김민석 사단법인의 운영위원장이던 자가 착륙. 서울장학재단이 김민새 아들의 청심국제고 + 코넬대 학비 전액과 체류비도 제공하고 있는지 궁금. 특혜였는지 수사해야 합니다.


김민석 아들이 청심국제고 졸업생이랍니다. 아시다시피 일본 통일교 학교이죠. 통일교가 우리나라에서 얼마나 힘이 센지 유일한 사립학교로서 이 학교만 교육 관련 지침을 따르지 않아도 된다네요. 이 사실에 대해 들은 제 아들이 짜증이 차오른답니다.

청심국제고가 경기도 가평에 있다네요. 그래서 최한욱이 김일성 사진 걸어놓은 북한 인민방송처럼 김민석의 사진을 뒤에 걸어놓고 유튜브 방송하...

이 학교를 들어간 과정도 매우 수상한 모양. 2020년이면 문재인이 힘 쓴 건가요? 

김민석과 이혼한 아내가 지금 입을 꾹 닫고 있는 이유가 있었어요. 특혜로 엮여서 늪으로 김민석 손잡고 걸어들어갈 처지이니 증인으로 불렀어도 김민석이 얼마나 훌륭한 인간인지 읊어대다 끝났을 듯.


의혹이 아니라 사실로 봐야죠. 너무 뻔하잖아요. 어떻게 아닐 수가 있어... 😂


김자영이 뭘 알아서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에 비상임이사로 채용됐을까요.
부패국의 민낯은 볼 때마다 참으로 역합니다.





염병할 시키들이 한국어 · 한글 혐오를 이렇게 표현했. 쪽바리 근성이죠. 
일본 통일교 소유인 청심국제고. 김민석 아들이 다닌 학교입니다.
학비가 수천만 원에 부대비용까지 겁나 많은 돈을 내야 졸업이 가능해서 악명이 높다는
.


이쯤에서 잠깐 정리하면, 김민석은 2020 총선에서 당선되기 전까지 백수였는데 겁나 사치스럽게 연명할 수 있었던 이유가 돈 많은 뒷배의 보살핌 덕인가 봅니다. 겁나 힘센 그 뒷배놈이 일본 통일교와 무관하지 않을 가능성도 높아 보여요.

김민석이 인사검증으로 썰리기 시작했을 때 한 무리가 몹시 긴장했습니다. 나설까 말까 갈등하는 놈, 다른 쪽으로 관심 돌리느라 무진 애쓰는 놈, 처음엔 잘 모르고 두둔했다가 매일 두 건 이상 터지는 의혹들에 겁먹고 잠수탄 놈도 있어요.

받아먹은 게 넘 많아서 생까지 못 하는 자들은 돌아가면서 품앗이가 진행 중인데 요즘 한창 찬양에 열 올리는 놈들은 조국과 엮어서 마치 김민석이 너무 정의로운 탓에 검찰의 표적이라도 된 양 미화시키려 썰을 풀어댑니다.

김민석은 수상한 돈 거래 의혹이 너무 많아 고발됐고 세금 탈루는 빼박 범죄입니다. 조국이 그런 범죄로 검찰로부터 털린 겁니까?

그럼에도 김민석이 고발되자 "조국이 당한 것과 똑같다"네요. 😁  아니거든요. 

둘의 상황 전개는 전혀 다릅니다. 하나만 설명할까요? 김민석은 검찰의 비위를 건드린 적이 없어요. 검새들에게 밉보일 일을 한 적이 없단 말입니다. 딱히 검찰개혁을 주장한 적도 없어요. 김건희 법안을 혼자 열나게 추진한 것도 김민석. 

고발된 이유는 더러운 돈 거래한 의혹과 함께 소득신고를 정직하게 하지 않은 이유입니다. 고위공직자의 법적 의무인데 이행하지 않은 거죠. 처벌대상입니다.

김민석과 엮이고 있는 점을 조국이 과연 좋아할까요?

조국이 황제처럼 수감생활을 한다고 해도 감옥에 있으니 입 닥치고 있어야 하는 처지. 검찰로 화살 돌리는 업무에 합류하고 김민석 두둔하는 칭송 편지도 곧 나오겠지만, 속으로는 자신을 이용하는 것이 못마땅할 겁니다. 조국도 돈에 환장한 놈이긴 하지만 김민석처럼 구질구질하고 더럽게 살진 않았거든요.

같이 엮이는 것 진짜 불쾌하고 싫을 겁니다. 물론 드러낼 신세가 아니니 참아야죠. 

조국 지지자들이 김민석을 조국과 같은 처지로 미화하며 두둔하는 건 바보짓입니다. 김민석에게만 이롭고 조국은 시궁창에 빠뜨리는 셈.

조국이 정치판에서 성공할 수 없을 거라 보는 이유 가운데 하나가 바로 얼뜬 조국 지지자들. 두뇌가 안 좋아요. 조국 지지 패거리의 상당수는 꼭 조국이 아니어도 괜찮은 자들이 많아서 그런가 싶다는. 아무튼 진짜 조국을 좋아하여 지지하는 광빠들은 앞으로도 많이 힘들고 그럼에도 결과는 안 좋을 걸로 봅니다.

📌


칭화대 출입국기록이라고 김민석이 표 하나 딸랑 올렸던 내용을 하나 하나 검증한 유튜버가 있답니다. 중국에서 한국으로 돌아오는 비행기 안에 있었다고 김민석은 주장했지만, 그 시간에 영등포 당사에서 개표 상황 보다가 만세 불렀다네요. 😂 

실수였을 거라 보십니까?  그럴 리가. 실수를 하기에는 지나치게 자세하고 구체적인 정보를 내놓았죠. 항공편과 날짜... 설마 십여 년전 날짜의 항공편과 행적이 확인될 거라는 생각은 못한 겁니다. 하나만 확인된 모양인데, 몇개 더 있다더라고요. 이미 제보가 된 걸로 알아요.




출판기념회를 청문위원인 주진우가 들여다보고 있다니까 민주당 양아치들이 화들짝 놀라서 입에 게거품을 물기 시작했습니다. 뇌관을 건드린 거죠. 공식적인 척하면서 검은돈 받을 수 있는 드문 기회인데 건드렸으니.

축의금 · 조의금으로 끝냈어야 했는데, 김민석이 또 주둥이를 잘못 놀려 "출판기념회"가 물린 겁니다. 저 혼자 살겠다고 다른 정치인들까지 물귀신처럼 끌고 들어가려는 심보.

이제쯤 감이 옵니까? 불안한 예감은 틀린 적이 없다니까요...

제가 이렇게 될까 싶어서, 이런 게 터질 것 같아서, 김민석을 빨리 정리하라고 조언했건만 쯔쯔쯧쯧.

늪으로 빨려들어가는 동안 마지막까지 절규하고 광분할 민주당 양아치들이 끌려가는 모습을 볼 것 같아서 미리 웃습니다. 과거에도 똑같은 과정을 거친 적이 있어서 저희는 그 마지막이 얼마나 볼만했는지 기억하거든요. 😝   코미디 그 "잡채"였어요ㅋ


  




더불어민주당에 이해식이라고 있나 봐요. 

민주당 당원이 혹시 이 글 읽으면 국회의원답게 글을 똑부러지게 쓰라고 하길. 

주진우는 논리적으로 사실만 나열했던데, 아래 갈무리 이해식 글 꼬라지와 비교해 보세요. 이해식의 저 잡글이 한 나라 국회의원의 글 수준입니까? 시 써요? 

사실은 없고 감성팔이 범벅에 엉뚱한 얘기나 풀어서 징징대고 앉았으니. 

민주당 당원들은 이해식처럼 무능한 국개들 보면 안 부끄럽습니까.


  



이해식 · 김민석 보다 (아래 갈무리) 시민들이 수백수천 배 똑똑하네요. 부끄러운 줄 알아야. 김민석은 괘씸죄가 얼마나 무서운 처벌을 받는지 모르나 봐요.

  


법학박사라며? 이렇게 무식해도 되는 거에요?  김민석의 위 답변은 사실이 아닙니다.
몰라서 한 개소리인가요?  아니면 국민 속이려고 알면서 거짓말 한 거? 가증스럽네요.
남의 나라 법 배울 시간에 대한민국 세법 공부했으면 이런 창피는 안 당하지.
 개한심 
그나저나 매불쇼이면 최욱 앞에서 개 짖는 소리한 것? 최욱이 거짓말인 것 알아챘나요?
무식하고 어벙해서 헤벌레하고 김민석 우쭈쭈했겠죠. 그쵸? 
인간 쓰레기들.




  


이런 짓이 얼마나 추하고 못된 짓인지 압니까?
인사검증청문회 위원들과 국민이 힘을 모아 고위공직자 후보자들을 검증해야 할 때,
김용민 · 김상수처럼 정치꾼 똘마니질이나 하면 용돈을 많이 받나요?
돼지처럼 실컷 맛난 것 처먹으며 살고 싶어 하는 짓이라도 너무 어리석어 보이잖아.

주진우 아버지가 처죽일놈이어서 국무총리 후보자인 김민석 돈 거래가 수상해도 괜찮다는 거에요?
아니면,
주진우 아버지가 공안검사였으니까 김민석이 장농에 현금 쟁여놓고 소득신고 안 한 범죄를 봐주라는 겁니까?

김민석을 돕고 싶으면 김민석에게 이로울 답을 찾아서 알리던가,

김민석이 잘못한 게 많아서 도울 방법이 없으면 입을 닥치고 있던가. 

청문회 위원 아버지가 처죽일놈인 사실 물고 늘어지는 것이 김민석에게 도움이 되겠습니까? 청문위원들 빡치게 해서 얻을 게 있겠냐고?

너희들 노는 꼴을 보니 김민석은 빼박 수사 대상 맞나 보네요.

진짜 민주당 국개들 너무 무능하고 한심해요.

주진우가 과거에 검사였으니까 김민석 못된 짓을 잡아낸 겁니다. 국민 입장에서는 다행이라고. 김민석처럼 산 놈을 어떻게 국무총리 자리에 앉혀요?

민주당 청문회 위원들 보나마나 제대로 검증 안 하고 쪼개고 앉았거나 칭송하고 앉았을 텐데, 몇 안 되더라도 야당 의원들이 있으니 얼마나 다행이냐고.

윤석열 인사청문회 때 제대로 검증 안 해서 국민에게 빅엿을 먹였으면 정신을 차렸어야지, 뭣들 하는 짓거리이냐고?  인사검증이 장난이얏? 💢 

📌


검새들은 김민석 수사할 때, 지금 미친 듯이 김민석을 찬양하는 자들이 어떤 특혜나 잇권을 나눴는지 함께 털어보라고 권합니다. 가령 이해식 · 박주민 같은 새끼들이요.  

수사 잘 한다며?  어디 이번에 실력 좀 보여 봐요. 진짜 잘 하나 봅시다.

제보  김민석 위한답시고 겁나 못된 짓한 놈들 또 있어요. 허재현 · 김성진 · 김시몬 · 조하준 ← 사회악이고 범죄자들. 얘들의 못된 짓은 상습이에요.

허재현과 똘마니들이 한 짓이 바로 여론몰이 목적으로 국정원 댓글부대가 하던 짓입니다. 알바 뛰나 봐요. 

검새들 특기이기도 하지만, 여론조장 분야에서 장인의 경지에 오른 전직 국정원 직원 박선원이 시켰을 가능성이 높으니 참고하시고.

검찰이란 조직 전체를 살려두어야 할 지, 아니면 싹 다 낙동강 녹조 속으로 밀어넣어야 할지 결정하는데 참고할라니까 제대로 수사해서 김민석 패거리 뒷배와 서로 뭘로 엮인 건지 국민에게 낱낱이 밝혀주길.

서로 돕고 삽시다. 응?

죄질로만 따지면 조국은 김민석 발꿈치도 못 쫓아갈 겁니다. 조국은 서울대 교수질이라도 하며 일을 하긴 했거든요.

윤건영이 최근 벌금 5백만 원 판결 받은 범죄 기억하십니까?

비슷한 사례가 아닌지 김민석 의원실에 채용됐다는 6급비서관 + 4급 보좌관 71세 아저씨도 수사해 주길 바랍니다.

겁나 의심스러워요. 월급 다 그 사람들이 갖는 건가 싶고.

들리는 바에 따르면, 민주당 국개들이 똑같은 수법으로 돈을 많이 빼먹는다나 뭐라나...


인사청문회법 개정을 진짜 밀어붙였나요?  
진성준이 더위 먹었나 봐요. 만약 진짜 고쳤으면 훗날 그런 후회를 하게 될 겁니다.
'우리가 권력에 취해 눈이 돌아갔어도 그런 짓은 하지 말았어야.
그것 땜시 우리가 또 정권을 빼앗긴겨 😭
'



2024. 8. 2

보이는 것보다 훨씬 더 나쁜짓 많이 하는 년놈인 모양입니다.

시사급발진 김정훈 쓰레기 유튜버와 노승희라는 똘마니 얘깁니다.

김민석 세탁에 열 올리는 두 년놈을 보며 착잡하고 어이 없어 무슨 얘기부터 해야 할까 싶네요.




만약 김민석이 최고위원 심지어 수석최고에 앉고 윤석열이 원희룡을 총리로 임명하면 혐한이고 정한론에 미친 고노타로의 야욕이 실현되는 세상이 된 셈입니다.

왼쪽부터 김민석, 야마모토, 고노 타로 - 야마모토와 김민석은 샴쌍동이처럼 보이네요. 일본에서 태어난 일본계로 알려진 김민웅 포함 3인이 핏줄인 것은 아닌가 싶을 정도입니다.  김민석에게 일본 이름도 있을 것 같아요. 구입해 놓은 김민웅 김민석의 일본 땅이나 집은 없을까요? 그나저나, 고노와 야마모토 사이에 있는 놈이 원희룡이라는데 지금 얼굴과 매우 다릅니다. 성형한 얼굴이 지금 그 꼴?


일본계가 김민석과 정봉주 사이에서 고르도록 판을 만든 이유는 두 놈의 뒷배가 같기 때문입니다. 언제나 그렇듯이 멀쩡한 놈과 경쟁을 붙이면 쪽바리가 내민 바지는 이길 수가 없거든요. 그래서 자신들의 똘마니들로 후보를 채워왔습니다.

화려한 범죄 이력으로 거의 전 국민이 엮일까봐 피하는 1인 정봉주가 공당의 최고위 후보가 될 수 있었던 점만으로도 유권자들은 부끄러워야 합니다.

아수라장 속에서 뉴라이트(일본 극우) 변희재가 정봉주를 밀더란 얘기를 듣고 웃었습니다. 당연하지요. 손혜원 똘마니인 변희재는 손혜원이 잘 보이고 싶어 미치는 정청래의 선택인 정봉주가 최고위 수석되면 떨어질 콩고물이 눈에 어른거렸을 테니.

손혜원 변희재는 문재인 쪽 끄나풀? 똘마니들인데 많은 시민들, 특히 변희재 똘마니들은 상상조차 못 하는 눈치여서 웃습니다. 가끔씩 지능이 낮은 손혜원이나 변희재가 문재인 똘마니 신분을 들킬 만한 어벙한 짓을 함에도 알아채질 못 해요. 뇌가 세탁된 탓.

박진영 · 정청래 · 손혜원 · 변희재 · 이동형 · 최한욱 · 김용민 · 김성수 · 강진구 · 전기홍(심혁) · 김정훈(시사급발진) · 남영희 · 머리 산발한 브로커 유튜버 패거리 (이하 생략) 우리나라와 겨레를 좀먹으며 기생하는 벌레들의 돈줄은 산와머니와 같은 사채 · 사기 · 다단계로 서민들 피 쪽쪽 빨며 "재일교포" 행세하는 쪽바리들이란 소문이 사실로 보여 한숨만 나옵니다.



언제나 그랬어요. 민주당 당원 가운데 대의원 패거리가 똘마니 삼은 개 · 돼지스러운 당원들이 있어요. 

그들은 100번을 똑같은 방식으로 농락해도 또 새로운 방식인 줄 알고 자발적으로 온 힘 다해 당하는 백치처럼 굴거든요.

대한민국과 한인들에게 가장 해롭고 위험하고 교활한 것들 중 일부가 아래 자료에서 보이네요. 


고노타로의 절친 원희룡 김민석 추미애 오세훈 장성민 이성권을 응원하는 년놈들을
노승희, 시사급발진 김정훈, 김성수 포함 유튜버들이 겁나 많다면서요?

매국하시느라 불철주야 고생하시는 시민 여러분 덕분에
제가 이번에 또 겁나 많이 추릴 수 있었습니다.  Bravo!

아래 사진자료는 일본에 환장한 김민석에 대한 정보입니다. 정한론 외치며 지난 2019.7.1 경제로 침략한 고노 타로와 알콩달콩 수십년 친구 관계인 김민석이 더불어민주당의 '일본경제침략대책특위' 부위원장이라고 합니다.

이렇듯 국민을 농락하며 놀고들 있는 더불어민주당이 제 눈에는 정신분열 증세가 심한 다중이들의 집단으로 보이고, 가면 쓴 매국노들의 패거리로 보이는데, 이의 제기하실 분 있습니까?




김민석이 다녔다는 미국의 한 대학교 사진을 보고 떠오른 것이 있어 함께 게시합니다.

 


김민석 같은 걸 국회 안에 들여보낸 민주당 당원들을 저주합니다.

 

그리고 노승희의 정체? 아니 노승희 계정의 정체는 드러나게 될 모양입니다.

진혜원이 작심하고 집적대며 서로 죽고 못 사는 노승희의 실체를 알고나면 이재명의 정체도 수상해 보일 정도라고..😆  

진혜원 노승희 둘 다 얼마나 오래 전부터 이재명 지지자 행세를 했습니까. 

'이재명 감옥 간 후 이재명 지자자 행세한 내가 OOO에게 투표하자고 꼬드기면 이재명 지지자들 싹 다 솔깃해 찍을 꼬야'  개수작 욕망을 품고 살아온 년들인가 싶어 아주 그냥 소름이 돋는 거지요.


김민석 형 김민웅 이력에 흥미로운 점이 꽤 많네요. 😆


자료 하나 덧붙입니다.

원희룡 송영길 김부겸은 일본에서 손꼽은 차세대 주자들이란 기사도 있더군요 C8
얼마나 자랑스러울까 싶고. 김민석은 왜 여기서 언급되지 못했을까 안타깝기도 합니다.
김부겸의 처남이 그 악명 높은 인간말종, 역사왜곡질로 대한민국을 더럽히는 쪽바리 뒷다리 이영훈이지요. 2005년 당시 원희룡 송영길과 함께 김기춘과 이낙연 뒤를 이어 일본에 충성할 차세대로 거론됐던 모양입니다 C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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