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기념회로 정치판 물갈이 물꼬 튼 김민석, 늪이 아니라 지뢰밭인 듯

2025. 6. 21

김민석에 대한 의혹은 매일 늘어나고 혐의가 더해져 덩달아 곤경에 빠지는 사람들이 점점 많아집니다. 일부러 찾아다니지 않았는데도 쏟아지는 퍼즐 조각들 줍느라 저희는 정신없네요. 예측과 추정이 제법 맞아들어가니 뿌듯하기도 하고.

저희가 흥신소 사업자도 아니고, 모든 고위공직자들을 검증할 수는 없거든요. 시간도 없고. 그래서 세상에 알려진 조각들을 긁어 모아 분석하고 추리는 경우도 많은데, 김민석 덕분에 추정했던 내용들이 한꺼번에 사실확인이 되고 있어 살짝 고맙기도. 물 들어온 거죠.

이 기회를 잘 활용하면 조직 전체가 드러나 일망타진도 가능할 듯.

청문회까지 5일 남았나요?  김민석 두둔하는 칭송글 아직 안 쓴 뉴라이트(일본 극우) 관종 여러분, 용기를 내세요. 받아먹은 값은 해야지 생까면 써요? 안 하고 뭉개면 찍힙니다. 김민석 말한 거 아니고 뒷배 그 성질 더러운 놈 얘깁니다.


2009. 10. 28 영등포 당사에서 정세균 · 송영길과 함께 만세하는 김민석.
그날 귀국하는 비행기 안에 있었다고 했는데 😅  진짜 분신술이 가능한 놈인 듯. 무섭다.


서울장학재단 이사장 자리에 김민석 사단법인의 운영위원장이던 자가 착륙. 서울장학재단이 김민새 아들의 청심국제고 + 코넬대 학비 전액과 체류비도 제공하고 있는지 궁금. 특혜였는지 수사해야 합니다.


김민석 아들이 청심국제고 졸업생이랍니다. 아시다시피 일본 통일교 학교이죠. 통일교가 우리나라에서 얼마나 힘이 센지 유일한 사립학교로서 이 학교만 교육 관련 지침을 따르지 않아도 된다네요. 이 사실에 대해 들은 제 아들이 짜증이 차오른답니다.

청심국제고가 경기도 가평에 있다네요. 그래서 최한욱이 김일성 사진 걸어놓은 북한 인민방송처럼 김민석의 사진을 뒤에 걸어놓고 유튜브 방송하...

이 학교를 들어간 과정도 매우 수상한 모양. 2020년이면 문재인이 힘 쓴 건가요? 

김민석과 이혼한 아내가 지금 입을 꾹 닫고 있는 이유가 있었어요. 특혜로 엮여서 늪으로 김민석 손잡고 걸어들어갈 처지이니 증인으로 불렀어도 김민석이 얼마나 훌륭한 인간인지 읊어대다 끝났을 듯.


의혹이 아니라 사실로 봐야죠. 너무 뻔하잖아요. 어떻게 아닐 수가 있어... 😂


김자영이 뭘 알아서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에 비상임이사로 채용됐을까요.
부패국의 민낯은 볼 때마다 참으로 역합니다.





염병할 시키들이 한국어 · 한글 혐오를 이렇게 표현했. 쪽바리 근성이죠. 
일본 통일교 소유인 청심국제고. 김민석 아들이 다닌 학교입니다.
학비가 수천만 원에 부대비용까지 겁나 많은 돈을 내야 졸업이 가능해서 악명이 높다는
.


이쯤에서 잠깐 정리하면, 김민석은 2020 총선에서 당선되기 전까지 백수였는데 겁나 사치스럽게 연명할 수 있었던 이유가 돈 많은 뒷배의 보살핌 덕인가 봅니다. 겁나 힘센 그 뒷배놈이 일본 통일교와 무관하지 않을 가능성도 높아 보여요.

김민석이 인사검증으로 썰리기 시작했을 때 한 무리가 몹시 긴장했습니다. 나설까 말까 갈등하는 놈, 다른 쪽으로 관심 돌리느라 무진 애쓰는 놈, 처음엔 잘 모르고 두둔했다가 매일 두 건 이상 터지는 의혹들에 겁먹고 잠수탄 놈도 있어요.

받아먹은 게 넘 많아서 생까지 못 하는 자들은 돌아가면서 품앗이가 진행 중인데 요즘 한창 찬양에 열 올리는 놈들은 조국과 엮어서 마치 김민석이 너무 정의로운 탓에 검찰의 표적이라도 된 양 미화시키려 썰을 풀어댑니다.

김민석은 수상한 돈 거래 의혹이 너무 많아 고발됐고 세금 탈루는 빼박 범죄입니다. 조국이 그런 범죄로 검찰로부터 털린 겁니까?

그럼에도 김민석이 고발되자 "조국이 당한 것과 똑같다"네요. 😁  아니거든요. 

둘의 상황 전개는 전혀 다릅니다. 하나만 설명할까요? 김민석은 검찰의 비위를 건드린 적이 없어요. 검새들에게 밉보일 일을 한 적이 없단 말입니다. 딱히 검찰개혁을 주장한 적도 없어요. 김건희 법안을 혼자 열나게 추진한 것도 김민석. 

고발된 이유는 더러운 돈 거래한 의혹과 함께 소득신고를 정직하게 하지 않은 이유입니다. 고위공직자의 법적 의무인데 이행하지 않은 거죠. 처벌대상입니다.

김민석과 엮이고 있는 점을 조국이 과연 좋아할까요?

조국이 황제처럼 수감생활을 한다고 해도 감옥에 있으니 입 닥치고 있어야 하는 처지. 검찰로 화살 돌리는 업무에 합류하고 김민석 두둔하는 칭송 편지도 곧 나오겠지만, 속으로는 자신을 이용하는 것이 못마땅할 겁니다. 조국도 돈에 환장한 놈이긴 하지만 김민석처럼 구질구질하고 더럽게 살진 않았거든요.

같이 엮이는 것 진짜 불쾌하고 싫을 겁니다. 물론 드러낼 신세가 아니니 참아야죠. 

조국 지지자들이 김민석을 조국과 같은 처지로 미화하며 두둔하는 건 바보짓입니다. 김민석에게만 이롭고 조국은 시궁창에 빠뜨리는 셈.

조국이 정치판에서 성공할 수 없을 거라 보는 이유 가운데 하나가 바로 얼뜬 조국 지지자들. 두뇌가 안 좋아요. 조국 지지 패거리의 상당수는 꼭 조국이 아니어도 괜찮은 자들이 많아서 그런가 싶다는. 아무튼 진짜 조국을 좋아하여 지지하는 광빠들은 앞으로도 많이 힘들고 그럼에도 결과는 안 좋을 걸로 봅니다.

📌


칭화대 출입국기록이라고 김민석이 표 하나 딸랑 올렸던 내용을 하나 하나 검증한 유튜버가 있답니다. 중국에서 한국으로 돌아오는 비행기 안에 있었다고 김민석은 주장했지만, 그 시간에 영등포 당사에서 개표 상황 보다가 만세 불렀다네요. 😂 

실수였을 거라 보십니까?  그럴 리가. 실수를 하기에는 지나치게 자세하고 구체적인 정보를 내놓았죠. 항공편과 날짜... 설마 십여 년전 날짜의 항공편과 행적이 확인될 거라는 생각은 못한 겁니다. 하나만 확인된 모양인데, 몇개 더 있다더라고요. 이미 제보가 된 걸로 알아요.




출판기념회를 청문위원인 주진우가 들여다보고 있다니까 민주당 양아치들이 화들짝 놀라서 입에 게거품을 물기 시작했습니다. 뇌관을 건드린 거죠. 공식적인 척하면서 검은돈 받을 수 있는 드문 기회인데 건드렸으니.

축의금 · 조의금으로 끝냈어야 했는데, 김민석이 또 주둥이를 잘못 놀려 "출판기념회"가 물린 겁니다. 저 혼자 살겠다고 다른 정치인들까지 물귀신처럼 끌고 들어가려는 심보.

이제쯤 감이 옵니까? 불안한 예감은 틀린 적이 없다니까요...

제가 이렇게 될까 싶어서, 이런 게 터질 것 같아서, 김민석을 빨리 정리하라고 조언했건만 쯔쯔쯧쯧.

늪으로 빨려들어가는 동안 마지막까지 절규하고 광분할 민주당 양아치들이 끌려가는 모습을 볼 것 같아서 미리 웃습니다. 과거에도 똑같은 과정을 거친 적이 있어서 저희는 그 마지막이 얼마나 볼만했는지 기억하거든요. 😝   코미디 그 "잡채"였어요ㅋ


  




더불어민주당에 이해식이라고 있나 봐요. 

민주당 당원이 혹시 이 글 읽으면 국회의원답게 글을 똑부러지게 쓰라고 하길. 

주진우는 논리적으로 사실만 나열했던데, 아래 갈무리 이해식 글 꼬라지와 비교해 보세요. 이해식의 저 잡글이 한 나라 국회의원의 글 수준입니까? 시 써요? 

사실은 없고 감성팔이 범벅에 엉뚱한 얘기나 풀어서 징징대고 앉았으니. 

민주당 당원들은 이해식처럼 무능한 국개들 보면 안 부끄럽습니까.


  



이해식 · 김민석 보다 (아래 갈무리) 시민들이 수백수천 배 똑똑하네요. 부끄러운 줄 알아야. 김민석은 괘씸죄가 얼마나 무서운 처벌을 받는지 모르나 봐요.

  


법학박사라며? 이렇게 무식해도 되는 거에요?  김민석의 위 답변은 사실이 아닙니다.
몰라서 한 개소리인가요?  아니면 국민 속이려고 알면서 거짓말 한 거? 가증스럽네요.
남의 나라 법 배울 시간에 대한민국 세법 공부했으면 이런 창피는 안 당하지.
 개한심 
그나저나 매불쇼이면 최욱 앞에서 개 짖는 소리한 것? 최욱이 거짓말인 것 알아챘나요?
무식하고 어벙해서 헤벌레하고 김민석 우쭈쭈했겠죠. 그쵸? 
인간 쓰레기들.




  


이런 짓이 얼마나 추하고 못된 짓인지 압니까?
인사검증청문회 위원들과 국민이 힘을 모아 고위공직자 후보자들을 검증해야 할 때,
김용민 · 김상수처럼 정치꾼 똘마니질이나 하면 용돈을 많이 받나요?
돼지처럼 실컷 맛난 것 처먹으며 살고 싶어 하는 짓이라도 너무 어리석어 보이잖아.

주진우 아버지가 처죽일놈이어서 국무총리 후보자인 김민석 돈 거래가 수상해도 괜찮다는 거에요?
아니면,
주진우 아버지가 공안검사였으니까 김민석이 장농에 현금 쟁여놓고 소득신고 안 한 범죄를 봐주라는 겁니까?

김민석을 돕고 싶으면 김민석에게 이로울 답을 찾아서 알리던가,

김민석이 잘못한 게 많아서 도울 방법이 없으면 입을 닥치고 있던가. 

청문회 위원 아버지가 처죽일놈인 사실 물고 늘어지는 것이 김민석에게 도움이 되겠습니까? 청문위원들 빡치게 해서 얻을 게 있겠냐고?

너희들 노는 꼴을 보니 김민석은 빼박 수사 대상 맞나 보네요.

진짜 민주당 국개들 너무 무능하고 한심해요.

주진우가 과거에 검사였으니까 김민석 못된 짓을 잡아낸 겁니다. 국민 입장에서는 다행이라고. 김민석처럼 산 놈을 어떻게 국무총리 자리에 앉혀요?

민주당 청문회 위원들 보나마나 제대로 검증 안 하고 쪼개고 앉았거나 칭송하고 앉았을 텐데, 몇 안 되더라도 야당 의원들이 있으니 얼마나 다행이냐고.

윤석열 인사청문회 때 제대로 검증 안 해서 국민에게 빅엿을 먹였으면 정신을 차렸어야지, 뭣들 하는 짓거리이냐고?  인사검증이 장난이얏? 💢 

📌


검새들은 김민석 수사할 때, 지금 미친 듯이 김민석을 찬양하는 자들이 어떤 특혜나 잇권을 나눴는지 함께 털어보라고 권합니다. 가령 이해식 · 박주민 같은 새끼들이요.  

수사 잘 한다며?  어디 이번에 실력 좀 보여 봐요. 진짜 잘 하나 봅시다.

제보  김민석 위한답시고 겁나 못된 짓한 놈들 또 있어요. 허재현 · 김성진 · 김시몬 · 조하준 ← 사회악이고 범죄자들. 얘들의 못된 짓은 상습이에요.

허재현과 똘마니들이 한 짓이 바로 여론몰이 목적으로 국정원 댓글부대가 하던 짓입니다. 알바 뛰나 봐요. 

검새들 특기이기도 하지만, 여론조장 분야에서 장인의 경지에 오른 전직 국정원 직원 박선원이 시켰을 가능성이 높으니 참고하시고.

검찰이란 조직 전체를 살려두어야 할 지, 아니면 싹 다 낙동강 녹조 속으로 밀어넣어야 할지 결정하는데 참고할라니까 제대로 수사해서 김민석 패거리 뒷배와 서로 뭘로 엮인 건지 국민에게 낱낱이 밝혀주길.

서로 돕고 삽시다. 응?

죄질로만 따지면 조국은 김민석 발꿈치도 못 쫓아갈 겁니다. 조국은 서울대 교수질이라도 하며 일을 하긴 했거든요.

윤건영이 최근 벌금 5백만 원 판결 받은 범죄 기억하십니까?

비슷한 사례가 아닌지 김민석 의원실에 채용됐다는 6급비서관 + 4급 보좌관 71세 아저씨도 수사해 주길 바랍니다.

겁나 의심스러워요. 월급 다 그 사람들이 갖는 건가 싶고.

들리는 바에 따르면, 민주당 국개들이 똑같은 수법으로 돈을 많이 빼먹는다나 뭐라나...


인사청문회법 개정을 진짜 밀어붙였나요?  
진성준이 더위 먹었나 봐요. 만약 진짜 고쳤으면 훗날 그런 후회를 하게 될 겁니다.
'우리가 권력에 취해 눈이 돌아갔어도 그런 짓은 하지 말았어야.
그것 땜시 우리가 또 정권을 빼앗긴겨 😭
'



📌

2025. 4. 16

< 일제 끄나풀 검새를 대통령 만들어 나라 빚 수십조 늘린 죄값도 치러야 >

2014 세월호참사 진상조사 팔이로 국개가 된 박주민 · 대통령이 된 문재인은 임기 내내 세월호 선장 유병언은 보살피고 진상조사는 방해해서 유족과 국민을 속여먹은 사실이 떠올라 참다못해 덧붙입니다.

세월호 내부를 잘 알고 승객들 대피 지시를 내렸어야 할 선장이 1차로 탈출하는 모습.
사고가 아니었고 인간말종들이 수백명 학생들 생명을 담보로 잇권 챙기려고 벌인 일인가 의심합니다.
그래서 진상조사가 필요한 거고요. 진실이 드러나는 걸 막았다면 공범임을 자백한 것.

조국이 학자들이나 자칭 "셀럽"들을 하나둘 호텔 식사에 초대하여 속닥이던 시기가 있었습니다. 초기에는 facebook에 인증사진이 올라왔으나 욕처먹기 시작하자 비밀 만남이 돼버리더란 우스갯소리가 떠돌았죠.

총선 앞두고 창당과 대선 출마 염두에 두고 한 짓이었거든요.

2022년 대선 무렵까지는 그나마 멀쩡해 보였던 법전원 교수 김기창.

조국으로부터 밥이라도 얻어 처먹은 것인지, 아니면 Reset Korea (New Right 뉴라이트) 회원인지 지금까지 꾸준히 조국에 대한 개소리를 이어갑니다.

"검찰개혁 하다 감옥에 갔다"질 않나 "무죄"를 운운하며서 말입니다.

조국은 검찰개혁 "하다가" 검찰에 밉보여 "죄가 없는데" 감옥에 간 것이  아닙니다. 

이 사실을 김기창이 모르지 않아요.

검찰개혁을 한 증거 즉 결과물이 있어요? 

개혁된 부분은 1도 없고, 적폐의 상징 특수부 망나니들만 고속승진 시켰습니다.

압색으로 털고 제3자 뇌물죄로 압박하며 증거조작해 조질 줄만 아는 뇌썩은 특수부 악질을 국내 최강 조폭 검찰의 우두머리로 만든 공범이죠.

"조국 대통령 만든다"는 양정철 · 윤석열 미끼에 낚여서 검찰총장 만든 뒤 뒤통수맞고 개털린 피해자로 끝난 게 검찰개혁입니까?


아니면, 윤석열 특수부 패거리에 의해 처맞았으니 대통령이 될 자격이 된다는 겁니까.

설령 압수수색이 절차위반이었더라도, 압색 당한 기록에서 입시비리 저지른 사실이 드러나 기소됐고 처벌 받는 겁니다. 개혁과 무관한 개인 비리를 들킨 거죠.

아래 갈무리가 조국 가족의 단톡방 대화 내용이라고 합니다. 


경기에서 퇴장 당해 마땅한 반칙을 저질렀고, 사회구성원으로서 규칙을 어겼으니 처벌 받는 것.

"Open book" 시험은 학생이 모든 책과 자료를 참고하면서 답을 찾아내는 능력을 검증하는 시험이지, 부모가 학생 답안지를 함께 작성할 수 있는 시험이 아닙니다.

정경심 · 조국 둘 다 유학을 했고 그 사실을 모르지 않아요. 그래서 그들이 유학생 때도 같은 범죄를 저질렀겠다는 추정도 가능한 거죠. 공부 잘 하는 친구에게 돈 주고 대신 보고서 작성토록 시켰을 수도.

조국은 국립대 교수였으니 교육공무원 + 국가공무원으로 수십년 살아온 놈이 문서를 위조했고 들킬 때까지 무고한 피해자 행세를 했습니다.

문서위조 두 건이 유죄로 확정됐어요. 과연 두 번만 했을까요?



압색 당해 까발려지지 않았으면, 평생 "아무 욕심 없이 연구에만 몰두했던 고결한" 학자 행세로 위선을 떨었을 것이고, 조선일보가 끝내 대통령으로 만들었을 겁니다.

마누라 정경심은 어떻습니까. 

문서위조는 일상이었고, 남편이 민정수석인데 사모펀드로 돈을 불리다가 덜미를 잡혔어요. 조국이 압색 당하도록 정경심이 꼬투리를 제공한 셈이죠. 돈에 환장해 뇌가 썩은 겁니다. 

남편이 정치하고 싶어 미치는 교육공무원이었고 민정수석인데, 하필 세계 곳곳에서 검은돈 세탁에 악용되는 사모펀드에 투자를 해요? 

내가 검사였어도 문제로 봤을 겁니다.
투자로 돈 놀이 안 하면 굶어 죽을 처지여도 하면 안 될 짓이었죠. 

자격조차 안 되는 딸이 장학금을 받게 됐다면 언뜻 보아도 '뇌물'로 의심됩니다. 안 받았어야 할 때 덥석 받은 뒤 자식에게 말하고 다니지 말라고 했더군요. 정당하지 않음을 알았으니 딸 입단속도 하게 된 것 아닌가요?

그냥 돈이나 처벌고 사치품이나 사면 입이 찢어지는 천박한 수준이 감히 남편을 대통령 만들 꿈을 꾼 사실도 기막힌데 그 따위로 돈에 미쳐 막 살았습니까.

이런 자들이 대통령 부부가 되면, 얼마나 많은 공문서가 위조된 뒤 국가기록물이 되고 편법과 특혜가 일상처럼 일어날까요?

입시비리 · 문서위조로 다른 학생들의 교육권 · 평등권을 침해한 조국 · 정경심 부부가 과연 '사회권 선진국' 언급할 자격이 됩니까?

위선 떨며 입바른 소리 해대는 김기창 같은 새끼에게 묻는 겁니다.

불과 며칠 전에도 조국이 사회권 선진국을 만들 거라며 미래 권력이랍시고 입에 발린 아부 떨었던 한인섭에게도 묻는 거에요.

김기창, 한인섭, 너희 둘과 절친이어서 조국의 턱없이 부족한 자질도 막 좋아 보이고 그럽니까?

김기창 너도 자식 위해 문서위조 했지만 안 걸리고 잘 사는데 조국만 걸려 처벌 받는 것 같아 짠하냐고요?

그놈 패거리의 쩌는 위선이 어찌나 뻔뻔한지 진짜 참고 보기 역겹네요.
작작 좀 합시다. 
식민지 벗어난지 80년이에요. 학생들 보기 안 부끄럽습니까?

제발 멀쩡한 인물들로 대통령 만들어 청산하고 온 나라에서 썩은내가 진동하는 처지 좀 벗어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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