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정권이 임기를 채우지 못할 것 같다.
2025. 5. 18
후보등록 끝났고 당선됐다 싶은지 쪽바리 근성을 듬뿍 담아 내각제 개헌하자고 부추긴 이재명.
Reset Korea 조직과 붙어먹는 꼬락서니 보고 저러고 나올 거라 예상했다. 더럽고 천박한 쪽바리 새끼가 가면 쓰고 오래 버틴 것.
이재명이 제 손으로 썼을 아래 갈무리 잡글 곳곳에 허위가 수북하다. 교활한 놈이 사실과 허위를 교묘히 버무렸다는.
국무총리 임명권을 국회가 가져가는 것이 내각제
대통령이 지명한 국무총리를 청문회로 인사검증 하는 것과 국회가 국무총리를 추천하는 것은 권한의 주체가 달라짐을 뜻한다.
국무총리의 국회 추천은 대통령 권한을 국회에 넘기는 것으로 사실상 내각제 물꼬를 트는 것.
모든 고위공직자를 국회가 결정하게 되면 국민이 직접 뽑은 대통령은 권한 없이 어떻게 개혁하나?
민주당이 개혁 안 할 수작이고, 이재명은 개혁 안 해도 욕 안 먹을 자락을 까는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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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은 행정부의 우두머리이다. 국무총리는 실무를 담당할 정부의 고위직이고. 국무총리의 직책과 결정을 존중하면서도 국무총리를 임명한 책임이 대통령에게 있으니 '대통령제'인 것. 우리나라 대통령은 일왕처럼 뒷방 늙은이 처지가 아니다. 당선되면 왕이 되는 줄 착각한 거면 정신차리기 바란다. 대통령 보다 낮은 직급 국무총리도 잘 부려먹으면서 빡세게 일하라고 국민이 뽑아주는 거다. |
계엄부터 대선 경선 과정 전후 이재명을 지켜본 내 결론은 자주 비겁함 뒤에 숨고 발언과 행동이 일치하지 않는다. 늘 양다리를 걸친 채 짬보다가 결과가 나온 뒤 유리한 쪽에 서서 자신의 소신인 척한다.
대통령은 되고 싶고 개혁은 하지 않아서 김대중처럼 뒈질 때까지 잔존일본인 · 재벌로부터 예쁨도 받고 싶은 이재명은 대통령이 된 뒤 개혁할 수가 없는 판을 깔고 있다.
그런 뒤 주둥이로만, 자신은 개혁하려고 했다며 남탓으로 돌리고 이익만 챙겨서 튈 꼼수로 본다. 문재인 · 양정철 · 김어준과 똑같은 수준의 속물이니 서로 죽이 잘 맞는 것.
지난 대선에서 낙선한 이재명이 팔자 좋게 주식을 사들이고 있었단 기사를 보고 혹시 자발적인 낙선이었나 싶어 어이가 없었고 낙선한 이유를 너무나 알 것 같았다. 사람 안 변한다.
주식으로 돈이나 처벌며 살았어야 할 한심한 속물이지 한 나라의 대표 깜냥은 아니었던 것. 절대 대통령을 만들어선 안 될 자이다. 그래서 아마 당선될 거다. 잔존 일본인들이 뇌가 꽃밭인 족속에 환장한다. 입에 혀처럼 굴고 비위 잘 맞추고 대중 잘 속이고.
대통령의 권한을 줄여서 쓸모 없는 존재처럼 보이게 만들면서 → 대통령이 가졌던 권한을 빼앗아 국무총리와 국회에 넘기는 것이 내각제 패거리의 "단계적 개헌"이고 → 일본식 의원내각제로 옮겨가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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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후보일 뿐 아무 것도 아닌 자가, 마치 자신이 결정하면 그대로 이루어질 수 밖에 없는 것처럼 허세를 부리며 단언했다.
애초에 국민의 의견 따위는 안중에 없었던 것. 생각하는 방식과 태도가 매우 위험해 보인다.
이재명에게 조언한다. 우리나라 대통령제는 제왕적이지 않다.
국가를 대표할 수 있을 만큼 유능한 정치인을 원할 뿐이지 어떤 개소리를 해도 대통령이란 이유로 우쭈쭈할 국민은 찾기 힘들 거다. 윤석열처럼 안하무인으로 깝치면 탄핵당할 것이고.
이재명의 잡글 쪼가리에서 자만 · 교만 · 오만이 흘러 넘친다. 글도 참 더럽게 못 쓰고 줄바꾸기 · 띄어쓰기도 엉망진창. 한 나라의 대표로 삼기에 참 지나칠 만큼 부족해 보인다.
옛어른들이 쪽바리 근성은 감출 수 있는 게 아니어서 언제이든 언행에서 보게 된다고 하셨다. 경망스러운 말본새의 천박함이 가린다고 안 보이는 것이 아니라면서 말이다.
경선 기간 동안 개헌 안 하겠다는 거짓말로 국민을 기만한 셈이니 용서 받기 어렵겠다. 천벌 받아 마땅하다.
얼굴 180도 바꾸고 자신이 뱉은 말 뒤집은 솜씨로 미루어 볼 때, 그동안 법정에서 이재명이 거짓말했다고 주장해온 증인들의 증언도 사실일 수 있겠다는 의심마저 든다.
쪽바리 근성에 절은 놈이라 그런지 거짓말이 쉽다. 국회의원들 권력이 커지는 것을 마치 국민의 권한도 따라 커지는 것처럼 말장난질. 이제까지 비슷한 거짓말로 얼마나 많은 국민을 속여왔을까.
대한민국 국개들이 국민의 뜻은 물어보지도 않고 잔존일본인들의 지시 대로 규정 바꾸고 의결해서 국민에게 엿을 먹인 세월이 수십년인데, 얻다 대고 개수작인지 😡
이재명이 거짓말을 잘 하고 쉽게 한다는 세평은 정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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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25. 3. 4 민주당 강선우가 개뜬금 대선후보 이재명이 삼별 회장과 20일에 만날 것임을 알렸다.
참 이상할 만큼 국민을 불쾌하게 만든 행태였다.
재벌과 이재명이 만나는 것이 국민이 미리 알아야 할 만큼 중요한 가치가 있는 정보가 아님에도 2주 전에 그 사실을 굳이 SNS에 따로 올렸기 때문이다. 마치 대단한 성과를 거두고 자랑하는 것처럼. 창피한 줄을 모르고. 그날 알았다. 삼별이 민주당에 심은 년임을.
20일은 삼별이 상속세 마련하고 재벌 일가 지배력을 키우려 갖은 지랄과 정부의 도움으로 합병을 밀어붙인 탓에 투자사로부터 정부가 소송을 당한 뒤 싱가폴 국제분쟁재판소로부터 중재 판결이 나오기로 예정된 날이었다.
그 판결에서 우리 정부가 패소할 거란 소문이 자자했던 터라 나와 친구들은 판결 나오는 날 국민 관심을 다른 곳으로 돌리기 위해 연예인들이 결혼/이혼을 발표하거나 마약 혐의로 지라시 1면을 덮을 거라고 예상했다.재벌들이 늘 그런 짓을 해왔으니까.
예측은 틀렸다.
연예인들과 짬짜미로 해오던 그 못된 짓을 이재명이 대신 한다며 "제가 시선 끌어서 회장님을 지켜드릴게요" 손을 번쩍 ✋ 든 거다. 연예인 이미지의 가치 보다 대선후보 이미지의 가치가 훨씬 싸게 먹힌다는 소문은 사실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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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꼴 보고 이재명 지지자들이 침을 질질 흘리며 환호한 걸 보고 어디서 많이 본 익숙한 반응이어서 많은 대한인들에게 웃음을 주었다. 재벌이 풀어놓은 댓글부대 "우리 이니 하고 싶은 거 다 해" 팀의 저력이랄까. 단일대오 "통합"의 정신으로다가 국힘과 민주당의 합당을 목표로 겁나 뛰는 알바들의 여론조장의 힘은 참 익숙하면서도 소름 돋을 만큼 놀랍다. |
한 나라의 대선후보로서 절대 해선 안 될 결격사유를 충족할 나쁜 짓이었다. 나머지 364일에 만날 수 있지만 그날은 만나기 곤란하다고 답했어야 옳다.
김문수 · 이준석 · 한동훈이 했다면 저런 개쓰레기들은 절대 대통령 만들어선 안 된다고 욕했을 범죄를 부끄러운 줄도 모르고 저지르면서 죄책감조차 못 느끼는 이재명 꼴은 참고 보기 역할 정도로 비굴하고 더러웠다.
그런 짓은 정치가 아니다. 국가 이미지에 치명적인 해를 끼친 것이고 부패한 정치꾼임을 온 세상에 알린 미친짓이며 무엇보다 국민을 기만한 짓이었다.
만약 우리나라가 정상 국가 수준이었으면 그런 못된 짓한 이재명은 대선후보로 등록하지도 못 했을 거다. 하지만 대한민국이 어떤 나라인가. 뇌썩고 돈에 환장한 국민이 다수인 제3세계 부패국답게 국민 눈에 그 정도 부패는 문제로 보이지도 않았다.
아마 국민의 99.9999999%는 판결이 나오는 날인지도 몰랐을 거다. 대학졸업자가 발에 걸릴 만큼 많은 나라의 국민이 백치처럼 얼뜨고 어벙한 이유? 학위를 돈으로 사고 팔 수 있는 나라이니까.
후보 신분에서도 재벌의 이미지 세탁하며 행복해 한 놈인데 대통령 자리에 앉은 뒤에는 얼마나 대놓고 충성할까. 그래서 그 사진을 본 외국에서는 이재명에 대한 평가가 끝났다고 했다. '문재인 못지 않은 애완견이네. 예측 대로 정권 연장이고 문재인 3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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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만 하는 놈은 없다.
삼별만 돌보면 쓰나. 재벌 새끼들 하나 하나 비위 맞춰야지.
보안에 필요한 돈을 아낀 탓에 해킹 당한 뒤에도 대응을 잘못해 피해를 키운 재벌놈이 청문회 출석을 요구 받자 이재명에게 "네가 막아" 지시했던 모양.
딸랑이 이재명과 민주당 애완견들이 아래와 같은 쇼를 벌여 '청문회 출석요구' 쇼를 덮었다. 로비가 들어온다고 자락 깔던 최민희의 육갑이 빛을 발한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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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나라 대한민국을 오늘날 이 꼴로 만든 자들을 한 컷에 담은 역사적 기록 😂 일부러 이렇게 한 자리에 모으려고 했으면 쉽지 않았을 거다. 미일강점기로 넘어간 날로 봐도 크게 무리가 없을 듯하다. |
민주당 세탁쇼는 수십년 장인의 솜씨로 평가 받는다. 재벌 포함 일본놈들의 모든 범죄를 쇼로 막아주어서 연명해온 정당으로서 악명의 지평을 넓힌 생존수단.
아직 대통령이 되지도 않은 놈이 국민이 얼마나 우스워 보였으면 국민 기만을 일삼으며 한덕수 같은 새끼나 했을 못된짓을 이어갈까.
지난 3. 20 그 못된 행태에 대해 뼈가 으스러지도록 비판하고 대선후보 등록도 못 하게 만들었어야 했는데... 이를 악물고 참은 사실을 어쩐지 남은 삶 내내 후회할 것 같다.
19대 대선 때 홍석현이 불렀다고 선거운동 하다 말고 홍석현 집으로 달려가 머리를 조아린 문재인의 꼴값은 차기 정권을 특수부 검사팀으로 넘기고 끝난 것처럼 보였는데,
아니었다.
애완견처럼 재벌이 부르면 달려가는 대선후보와 민주당의 추태를 21대 대선에서는 보지 않기를 바랬던 내 꿈은 근거 없이 야무졌던 것. 이미 상당한 뒷거래로 모든 결정이 끝난 상황으로 보인다.
우리나라와 겨레도 이제는 투표할 대선후보가 인격과 품성 그리고 지성과 언행이 한 나라의 대표가 될 수준이길 바랬고 그런 대선후보를 만들고 싶어 애써온 우리는 21대 대선에서도 망상병자가 됐다.
아직도 제3세계 수준의 정치꾼들과 그 지지자들은 내가 지금 무슨 말을 한 건지도 못 알아들었을 것이고.
국힘과 민주당은 합당 중인 듯하고 손혜원 포함 오사카에서 재일동포 행세하는 일본놈들은 오래 전부터 김상욱을 차기 대통령 깜으로 팔기 시작했다. 양 쪽에서 표 받을 수 있을 일본놈이란 자격요건이 충족된 듯.
멀쩡해 보이는 정당은 없고 정신 차린 국민은 한줌이다.
한심하고 더럽고 비굴한 똘마니들만 드글드글한 "정당"들 싹 다 불태워 버리고 싶을 만큼 비참하고 어이 없는 대선 기간이 모질다 싶을 만큼 길게 느껴진다.
2025. 4. 7
1/5 민주당과 이재명
2/5 수도를 세종으로 이전?
3/5 청와대
4/5 한덕수와 지라시연합
5/5 문재인 정권 3기
④
완전 범죄를 저지를 수 없는 성향이 있다. 촐싹대는 성격 탓이거나, 지나치게 잔머리를 많이 써서 원하는 것을 다 쥐려다가 제 꾀에 제가 넘어가 덜미가 잡히는 욕심 탓.
한덕수와 지라시연합은 두 번째에 해당한다.
하필 폭발한 제주항공기 블랙박스만 없었다는 발표는 애초에 말이 되질 않았고 국민을 농락하는 수준이었다.
누가 먼저 챙겼을까 궁금했다.
블랙박스는 없어졌는데, 녹취록이 있고 "입수"를 했단다, 단독으로 C8
대한인들이 얼마나 병신처럼 굴었으면 핫바지로 보고 이리 속이고 저리 농락하고.
쪽바리일보는 그날 블랙박스를 먼저 챙겨서 보관 중이었고 지금이 유용하게 써먹을 카드로 본 모양이다.
'왜 지금일까' '어디에 써먹기 위함일까' 같은 질문에 관심이 쏠리길 원했을 텐데, 단독기사는 우리에게 더 중요한 점도 알려주었다.
마지막 교신 내용에 따르면, 폭발된 제주항공 여객기의 조종사는 1번 활주로로 착륙하기를 원했는데, 관제탑으로부터 둔덕이 있는 19번 활주로로 착륙하라는 제안을 받고 기체를 돌려 거꾸로 착륙한 탓에 폭발된 셈이다.
얼뜬 사람들이 둔덕을 설치한 공항 탓을 했는데, 둔덕이 있는 쪽은 착륙 방향이 아니었으니, 둔덕의 재료가 보호설비 성분이 아닌 콘크리트였던 것이 한국이 후진국임을 보여주었고 폭발한 이유였지만, 애초 사고의 원인은 아니었다.
사고의 책임은 거꾸로 착륙한 비행기 조종사가 아닌 엉뚱한 활주로로 착륙하도록 지시한 관제탑에게 있었고, 상습적으로 랜딩기어가 작동되지 않았던 비행기를 계속 띄운 제주항공 경영진에게도 같은 책임을 물어야 한다.
1번 활주로로 착륙하기를 원했던 조종사는 옳은 판단을 했고 1번으로 내렸으면 비상착륙으로 안전하게 착륙했거나 랜딩기어가 작동하지 않았으니 (둔덕 없는 정상 착륙 방향이었다면) 탑승객들의 부상으로 끝났을 거다.
관제탑에서 말도 안 되는 19번 활주로로 여객기를 유인한 세력이 있었고, 그날 조종사와 교신한 기록이 남았으니 관제탑에서 지휘를 맡았던 자와 쪽바리일보는 사고가 일어난 전말과 범인도 알고 있음을 뜻한다.
제주항공 참사는 12. 3 계엄 선포 뒤 12. 29 전라남도 무안공항에서 일어난 여객기 폭발사고이다.
아무리 호남 정당이던 민주당과 관계 깊은 지역에서 일어난 사건이라고 하더라도 정부가 아닌 야당이고 항공사나 공항 임원진이 아닌 민주당이 모든 책임을 감수하려는 태도로 굽실거리며 성급히 사고를 덮고자 무진 애를 쓰는 꼴이 많은 시민들 눈에 수상해 보였다.
관제탑을 이용해 범행을 저지른 자들이 개헌 추진 패거리와 일치할 가능성에 윤석열 모가지를 걸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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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제탑의 마지막 교신 녹취록이 터진 다음날 개헌 패거리로부터 반응이 나왔다 😆 나의 추정처럼 관제탑 뒷배와 개헌 패거리의 교집합이 상당한 듯. 개웃긴 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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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이름이 김아사. 😁 사람 이름을 '아사'로 지을 확률은 한덕수가 대통령이 될 확률 보다 낮고, 쪽바리일보가 회과천선 할 확률 보다도 낮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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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중의 왼팔과 오른팔로 불렸던 두 마리. 광주공항에서 차로 30분 거리에 무안공항을 또 짓겠다고 빡빡 우겼던 세금충들. 인천국제공항으로 갈 승객들을 싼 항공료로 꼬드겨 '일본 가는 비행기만 수두룩한' 무안공항으로 유도해 일본 공항에서 국제선으로 갈아타게 만들려는 매국행위였다. 👈 👈 일본식 의원내각제 개헌을 강요하는 쓰레기들. |
위 링크된 지난글에서 제주항공 기체 등록번호 HL8088 데이터 기록과 추락 지점의 차이를 탐사해야 한다고 썼었다.
지난 2024. 12. 29 인용한 아래 부분을 이 블로그가 드러내지 않았으면, 이 점도 알려지지 않고 그대로 덮였을 거다.
제주항공이 폭발한 뒤, 흘러나오는 기사 초점들이 괴상해 보일 정도로 똑같이 움직였다. 마치 한 사람이 전체 지라시 수백 개를 지휘하는 것처럼 지시 대로 변하는 것이 보여 소름이 돋았던 기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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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갈무리의 붉은 선으로 강조된 부분 보면, 사고 전 마지막으로 기록된 데이터는 항공기가 무안의 1번 활주로에 접근 중이었음을 보여주나, 사고현장의 비디오 영상자료는 항공기가 19번 활주로 반대 방향으로 추락했다.
데이터 기록과 항공기의 착륙 시도 지점 사이에 차이가 크고 이는 일반적인 항공기 추락 사고가 아닐 가능성을 보여준다.
이렇게 기록이 다른 경우에는 조종사가 모두 사망하지 않아야 사고인지 아니면 사건인지 규명이 빠를 텐데 벌써 '전원 사망'으로 기사가 나오고 있으니 또 그냥 덮일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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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목숨을 파리나 바퀴벌레 생명 쯤으로 여기는 세력이 한국을 움직인다는 가설은 수차례 증명된 바 있다.
세월호가 가라앉을 때에도 사건 발생 즉시 해경이 나섰으면 전원 구조가 가능했다. 방송을 지켜보던 세계인들이 눈을 의심할 정도로 아무도 구하러 나서지 않았고 나서지 못 하게 막았으며 시간이 흐르자 파도가 심해졌다.
그런 자들과 맞서려면 늘 긴장하고 치밀하게 준비하고 빈틈을 살피며 일해야 한다. 그래도 대한민국 국민이 이길 가능성은 매일 낮아지는 시국이다.
그런데,
아래 ① 글에 덧붙인 사진처럼 중요한 순간마다 철딱서니 없는 백치들처럼 낄낄대고 앉았는 민주당 지도부 년놈들을 볼 때마다 싹 다 끄집어내 낙동강 녹조에 담그고 싶다는 충동을 느낀다.
귀띔 하나 한다.
지난 번 윤석열의 구속이 취소된 날 아침,
박찬대가 장제원 관련글을 써 들고 처 읽고 이재명 · 김민석이 낄낄대고 있는 사진이 쏟아져서 민주당 전체가 병신들의 정당처럼 보였다.
한덕수가 재판관 2인 임명으로 빅엿을 날린 날 아침에도, 한준호가 홍준표 관련 영상을 보여주며 잡글을 처 읽었고 김민석 · 이재명은 모지리들처럼 낄낄대고 있는 사진이 쏟아졌다.
당하고 사는 것들은 이유가 있다는 말을 들으면,
사람은 분노하지만 개돼지 취급을 당연히 여기는 머슴 · 무수리처럼 사는 얼뜨기들은 "너무 쉽게 믿고 너무 쉽게 감동"하느라 분노할 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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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우리)는 김민석 · 이재명이 모르면서 당하는 것이 아님을 알게 됐다. 그래서 두 놈에게 경고한다, 꼬리가 길면 잡히니까 꼬리 관리 잘 하라고. 또 어떻게 둘러대고 물타나 지켜보마. 양아치 새끼들.
한덕수가 재판관 2인을 임명할 것임이 뻔히 보여서 재판관 공백을 막기 위한 법안을 서둘러 만들거나, 한덕수 · 최상목을 탄핵해야 한다고 쓰고 또 썼는데,
안 하고 뺀질거리며 국민 관심만 다른 곳으로 돌렸다.
퇴임한 뒤 마은혁 재판관이 들어가도 5:2 아니면 4:3 수준일 것이 뻔하기에 다음 대통령이 선출될 때까지 퇴임을 앞둔 두 재판관이 두 달 더 자리를 지키도록 해야 함을 강조하고 또 했다.
우원식 · 박찬대 · 김민석 · 이재명 · 정청래 · 박지원 포함 민주당 안팎 누구도 관심 갖지 않았고 히히덕거리며 찧고 까불기만 했다.
이 악순환을 끝내기 위해서라도 반드시 받은 그대로 갚아주어야.
①
박원순은 19대, 못 하면 20대 대통령 깜냥으로 여겨지던 인물이었다.
그의 시민단체 대표 시절과 서울시장일 때 행정 방식에서 그의 단점도 알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는 당시 대권후보로 거론되던 인물들 가운데 대통령의 덕목을 갖춘 한 사람이었다.
외국 석학이나 전문가들이 한국의 대통령 깜으로 박원순을 꼽고 바랬던 경우도 많다. 일을 같이 해봤고 그가 끝내 이루어낸 결과물을 보고 반한 사람들이었다. 무엇보다 조중동이 박원순을 아주 싫어했기에 우리나라에 이로울 인물임을 짐작했다.
말이 가볍지 않고, 고생해서 일구어낸 성취가 많은 사람이다. 그린벨트를 지켜내려고 애쓴 점만 보아도, 박원순은 사람이 사는 세상에 이로운 쪽으로 맞추어 가야함을 고집해온 좋은 고위공직자였다.
그가 대통령이면 달라질 나라의 모습이 늘 궁금했다.
죽임을 당한 뒤라서 표현을 달리 해야 하는 줄 알지만, 그의 죽음이 현실이 아니었으면 하는 바람이 커지는 날에는 마치 그가 살아있는 사람인 양 쓰고 싶어진다. 특히 아래 갈무리와 같은 꼴을 보게 될 때 더욱 그렇다.
저렇게 하찮고 철딱서니 없고 병신 같은 집단 밖에 남지 않아서 정권을 넘겨주려고 애써야 하는 나라 꼴이 너무나 한심하여 안타깝다.
저렇게 가볍고 교만하고 비겁하고 덜 된 놈 보다 수천배 나은 인물들은, 정치판에 등장시키기도 어렵고 정치판에서도 왕따 당하기 일쑤이며 정치인 이목구비 보고 관종에게 투표하는 얼뜬 국민이 많아서 당선시킬 길이 보이질 않으니, 어쩔 수 없어 저렇게 경망스러운 양아치를 대통령으로 만들어야 하는 현실이 원망스럽고.
꼴값이 지나친 이재명에게 경고한다.
전 국민이 4년 중임제를 원한다는 말은 5천만이 그러함을 증명할 수 있을 때 할 수 있는 말이다. 나와 내 가족 그리고 내 주변 많은 사람들이 4년 중임제를 반대한다. 내가 국민이 아니라는 건가?
착각이 지나친 때가 잦으면 자질을 의심하게 된다.
자신이 좋아하는 제도를 '국민' 팔아서 당연한 듯 여론조장 하는 짓은 조중동이 여론을 왜곡해 자신들의 바람을 써제끼는 것과 같은 범죄이다.
이재명이 여론 조장 목적으로 주둥이를 가볍게 놀린 게 처음이 아니고, 상습으로 보일 만큼 지난 몇달 동안 망언을 일삼아 여론을 조장해온 사실에 주목한다.
이재명에게 정권을 넘기지 않아도 되는 나라 꼴이었으면 좋겠다.
대통령 깜냥인 후보가 이제라도 보였으면 좋겠고.
②
수도를 세종으로 옮겨야 한다고 선거 때마다 부추기는 말종이 누군인지 친구들과 살펴본 적이 있다. 그 주장이 참 뜬금 없고 의도가 고약함을 알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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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생에 국민과 공익 위해 일해 본 적 없는 국힘 권영세. 세종으로 대통령 집무실과 수도를 옮기겠다며 미쳐 날뛰는 민주당 염병에 한술 더 떠 "국회도 세종으로 옮긴다"고 외치기 시작했다. 국힘도 돈 냄새를 맡았고 매국할 기회로 본 거다. 보나마나 건설사와 나눠먹기 꼼수일 것. 세종 지랄 탓에 나라와 겨레가 손해 보는 일이 생기면, 세종 지랄의 핵인 이해찬의 아래로 3대가 능치처참으로 뒈질지 모르겠다. 늙으막에 마음을 곱게 쓰지 않고 쪽바리 근성을 버리지 못한 채 육갑했다가 감옥에서 뒈질 것처럼 보여 안타깝다. |
정치판 양아치 권영세가 세종에 국회의사당을 새로 짓고 싶어서, 여의도 국회의사당을 국민에게 돌려주겠다며 선심 쓰는 척이다.
권영세 눈깔에 국민은 다섯 살 어린이이고, 말장난질로 얼버무리면 홀랑 속아넘어가는 백치들인 거다.
국민이 굳이 여의도까지 처가서 국회의사당에 들어가 뭐 하며 놀 수 있을까?
온 나라 양아치스러운 병신들만 골라 국회에 넣어 떠받들고 살았으니 2025년에도 계엄을 처맞은 것.
세종시 위치가 아래 갈무리에서 보듯 서울 보다 한참 아래이고, 대한국토 전체를 보면 지나치게 아래 쪽이고 한쪽에 치우쳤다.
어느 나라의 수도가 세종시 같은 곳에 위치했나?
수도의 위치를 정할 때 접근성이 매우 중요한데, 인천국제공항에서 청와대까지 거리가 43km 1시간 채 걸리지 않았던 반면, 세종시까지 거리는 163km 차로 3시간이 넘게 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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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민족통일협의회 |
어차피 한민족이 통일을 이룰 것이고, 그 때는 서울 보다 위쪽으로 수도가 옮아가야 마땅하다. 개성이 있는 위치까지 올라갔으면 하는 바람이다.
그때 옮기게 될 수도의 위치를, 왜 굳이 나라 꼴이 개판인 지금 옮기겠다고 지랄인가?
굳이 옮기더라도 왜 세종이어야 하나?
쓰레기 보다 해로운 것들이 세종 타령하는 민주당 이해찬 패거리이고 너무 가볍고 한심한 자가 대선후보가 될 현실이 서글프기까지 하다.
먼저 해야 할 일과 나중에 할 일을 구분조차 못 하는 년놈들이 정권 넘겨 받을 망상에 미쳐 날뛰는 꼴이라니.
위에 언급했듯 '세종시에 환장한 것들'에 대해 찾아본 결과, 쪽바리와 긴밀하게 소통하고 서로 좋아죽는 쓰레기들이 유독 세종시로 수도를 이전해야 한다는 타령을 이어간다.
국힘 권영세와 쪽바리일보가 국회도 세종으로 이전하자고 부추기는 꼴만 보아도 알 수 있다.
경성제대 사회학과 출신 김민석의 같은 과 선배인 이해찬 포함 그 패거리가 세종시에 겁나 많이 사놓은 땅값을 수천배 올릴 수작이 아닌지 의심한다.
그렇게 이해찬 위해 수도까지 이전하고 나면 김민석이 받을 댓가는 무엇일까.
국민이 얻을 건 있겠다, 어쩌면 둘 다 감옥에 처넣을 수 있을 것 같다.
산업폐기물 쓰레기 매립장과 소각장의 위법한 설치만 막았어도 수많은 지역 토박이들과 농업인들이 그렇게 쫓기듯이 급히 지역을 떠나지 않았을 거다.
국힘과 민주당이 해먹고 털어 먹어온 지역들의 지자체장들 만이라도 지역 사랑하는 지역인들로 뽑을 수 있게 된다면 인구 분산은 몇년 안에 자연스럽게 이루어진다.
호남 정당으로 시작한 더불어민주당은 전북 전남의 엉망진창인 상태를 보면서 전라 지역인들이 얼마나 병신스러운 투표를 해왔는지 20여 년 전에 깨달았어야 정상이다.
여태 정신을 못 차렸으니, 3선 했던 목포시가 낙후되고 썩은 도시로 악명이 높았던 박지원이 2025년에도 공천 관리하고 승패를 결정하는 개판인 거다.
지방선거 제도를 고치고, 지자체 공직자들이 해먹지 못 하는 제도를 만들 생각은 안 하고 고작 한다는 짓이 '수도 지방 이전'인가. 얼마나 병신들이면 수도를 옮길 생각을 할까.
수도 옮긴다고 서울로 모여든 인구가 세종시로 옮겨갈 것 같나?
지역인들이 서울로 이사하는 이유는 수도이기 때문이 아니다. 인구가 많으니 먹고 살 거리가 더 있을까 싶어서 이사하는 것.
지역에서 살 수 있었으면 그냥 남았을 텐데, 일할 곳이 없어서 낯선 서울로 이사와 반지하 방을 옮겨 다니던 청년들이 우울감에 시달리다 스스로 목숨을 끊는 거다.
지역인들이 지역에서 먹고 살 수 있는 기반을 만들 방법을 찾아야 할 때 쓸데 없는 수도 이전이라니, 세금만 겁나 많이 들어가고 이룬 것 없이 끝날 삽질을 기획하는 진짜 의도가 수상하다.
혹시 그런 짓하면서 빼먹을 궁리하나?
용산으로 대통령실 옮기면서 들어간 세금이 어마어마했고 그 공사 수주 모두 김건희 인맥이 따서 해먹은 사실과 무관하냐고 묻는 거다.
나라와 겨레를 이끌 참된 큰 인물이 대선후보였으면 안 봐도 됐을 못볼 꼴을 매일 보며 살아야 하는 현실이 믿어지질 않는다.
아래 갈무리 두 개 읽고 숨이 멎는 줄 알았다.
세종으로 수도 이전에 대한 기사가 나온 뒤 그 패거리 업무팀이 쓰고 다닌 내용인데:
"세종 가더라도 간다고 공약하지 말고 당선되고 난 뒤 마음대로 해야된다고 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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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불에 뒈지는 편이 나았을 인간의 탈을 쓴 쓰레기들. |
위 두 마리가 진짜 이재명 지지하는 것들인지는 알지 못한다.
아니 알고 싶지도 않다.
그저 쓰레기들만 넘쳐남을 알겠기에 기록으로 남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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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합갤의 개소리봇 중 하나. 뉴스타파 창사 초기 기자들은 김어준 따위를 사람 취급 안 했고, 지금 뉴스타파는 조중동 종편 출신이 장악한 상태라서 일본극우 쪽이면 어디든 나가 앉는 것. 그저 있어 보일까 싶어 언급하는 거지 세월호 같은 문제에 별 관심도 없는 것들이고, 정말 문제가 터진 순간에는 쥐죽은 듯 숨어서 책이나 처쓰고 영화나 처만들어서 일 다 해결되면 튀어나와 팔면서 개고생한 사람들이 누려야 할 공을 훔쳐먹는 기회주의자들. 책 팔고 영화표 팔러 나대는 것들에 대해 사실과 다른 망상으로 넘겨짚지 말고 등신처럼 아무말이나 들은 대로 퍼뜨리고 다니지도 말았으면... |
쓰레기 뿐 아니라 온갖 개소리를 너무 쉽게 믿고 감동하는 얼뜨기도 넘쳐나는 세상.
③
대한민국 대통령의 집무실은 서울 종로구 청와대길 1번지 청와대이다.
단 한 번도 그 사실이 변한 적이 없었다.
윤석열이 당선된 뒤 용산으로 대통령실을 옮긴다기에 속으로 참 다행이다 싶었다.
최소한 청와대는 더럽히지 않겠구나 싶어서.
차기 대통령에 대한 모든 희망을 접어서 누가 당선돼 어디에서 근무를 하든 내 알바 아니다 싶지만, 세종으로 옮긴다는 개소리 씨부릴 것들이면 세금 낭비하지 말고 차라리 용산 대통령실이나 들어가기 바란다.
삼각산의 정기를 품은 북악산 아래의 청와대로 돌아가야 함을 아는 인물이 대통령이 되는 그날이 어서 오기를 소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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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구글 이미지 |
⑤
"문재인 정권 3기가 되기로 각서 썼나?" 와 같은 의심 섞은 질문이 더 이상 필요치 않아서 그냥 터놓고 쓴다. 이미 답을 듣고 보았으니 질문할 필요도 없겠다.
따지고 보면 이재명은 자신이 문재인과 똑같은 종류임을 수차례 밝혔는데, 이재명의 오랜 지지자들이 10년 전 이재명만을 떠올리며 그럴 리 없고 "문재인과는 질이 다른 이재명"이라 못 박는다.
아래와 같은 증거가 있어도 절대 그럴 리 없다면서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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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극우(뉴라이트)가 물고 빠는 자들로 꽉 채운 조직도. 안도걸 · 최병천 · 선대인 · 조인철 · 문대림 · 이규연 · 구윤철 · 최재왕 · 정재훈 · 조병제... 아주 그냥 싹 다 문재인 3기를 외친다. 조직 이름을 바꾸라고 조언한다, 과거회귀전략위원회로. 정직해야지, 사기 치면 쓰나. 이게 이재명 대선 조직의 하나이면 대선은 그저 형식인 모양이다. |
변희재의 변호사 비용도 대줄 만큼 각별하다는 안진걸의 사촌형 안도걸이 수석부위원장인 사실에 뿜었다. 변희재와 박영선이 문재인 추천 명단 들고 머리 맞대고 구성한 조직인 듯.
(2025. 6. 18 현재 박지원과 안도걸이 겁나 속닥인다고. 매국하는지 24시간 감시해야 할 두 놈이 대놓고 속닥인다니 몹시 불안하다.)
이재명 대선이 '성장과 통합'을 내건다고 했단다.
위 갈무리 속 조직 이름 꼴 보니 이언주가 한 축인 '성장' 맡고 김민석이 '통합' 맡으면 문재인 3기 완성이다.
이재명 지지자들 모여 노는 게시판에서, 전당대회 때 "김민석 고정" 외쳤던 년놈들이, 딴지에서 당대표 투표를 했는데 김민석이 1등 한 걸 두고 왜 대깨문이 김민석을 좋아하는지 이상하다며 좋아하더란 얘기를 듣고, 간만에 미친놈처럼 웃었다. 😂
"김민석이 워낙 빼어나서" 대깨들도 알아보고 지지하는 거라 믿는 눈치더란다 😆😝
어련하겠니.
눈치채는 사람이 많아질까 봐 김민석이 꾸린 업무팀이 능청떠는 모양이다. 그래 봐야 위 갈무리 같은 조직도 나오면 누가 뒷배인지 훤히 보일 텐데 덮는다고 안 들키나? 😝
이렇게 말하면 (속이는 게 너무 쉬운 것들이라서) "조직도도 만들지 마" 지시하려나?! 😆 하든가 말든가.
백치와 양아치들이 온 사방에 깔려있는 것 보면 대한민국이 개판인 건 사실.
아무튼, "대깨문 · 문파(빠) · 이니여니 · 오소리 · 문을 여니 조국이 보인다 · 이니 하고 싶은 거 다해" 이렇게 외치며 놀던 넋빠진 년놈들이 지금 "잼 커엽" 이 지랄하는 것들과 동종이니 8년 전 재현이 놀랄 일은 아니다.
문빠 트위터 계정들 닉 바꾼 경우도 상당수이고, 본계는 개점 휴업하고 부계로 이재명 사진 내걸었다. 전당대회 준비하는 거겠지.
과거에 어떠했든 지금은 이재명이 문재인을 마치 교과서처럼 흉내내고 있어 대깨 출신 아닌 이재명 지지자들도 머지 않아 알아챌 일이다만, 그들 역시 알아챈 뒤에도 못 본 척 · 모르는 척 흐린 눈 할 거다. 롯본기김선필 · 코난 같은 문빠 년놈들이 그러고 놀다가 이재명으로 갈아탄 것처럼.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은 "통합"처럼 가증스러운 낱말 내걸고 이재명이 민주당으로 끌어들였거나 작심하고 밀어준 박지원 · 김민석 · 이언주 · 박찬대 · 정청래 · 최민희 포함 상당수는 일본극우(뉴라이트) 측 대표 선수들이다.
이 말은 이재명이 문 가 놈과 함께 다음 정부를 구성하고 있고 홍 가 놈 패거리가 들러붙었단 뜻이다.
이게 놀라울 뉴스인가 보면 그렇지 않다. 이미 오래 전부터 이재명은 대놓고 "나 사실 걔들과 한팀" 외쳤는데 지지자들이 넘겨짚고 아니라고 우겨온 셈이니까.
"민주당이 보수 정당이 돼야 하고, 나는 보수에 가깝다"
이재명의 저 발언 듣고, 참 보수가 되겠다는 각오이길 바라며 보수 성향 가진 대한인으로서 환영한다고 글은 썼지만, 우리 입에서는 욕이 튀어나왔었다.
민족정신 같은 거 1도 없는 놈이 '보수'를 들먹이면 무슨 짓할 꼼수인지 뻔했기 때문이다.
'보수' 낱말 악용할 거라 예상됐지만, 그래도 이재명이 "보수" 낱말을 어떤 의미로 썼는지는 최소한 지켜보고 당선을 도울지 낙선을 도울지 결정하기로 했다.
우리 민족이 되찾아야 할 '보수'를 말한 거면 진짜 기뻐할 일이었지만, 보수 참칭해온 일본계(토착왜구)에게 잘 보이기 위해 "나 너희 일본계 광빠야, 친하게 지내장" "내가 일본을 얼마나 좋아하는뎅" 이 지랄하고 싶어 대한인들 이용하려고 척 한거면 참담할 일이니까.
보수 타령하자마자, 정규재 · 조갑제 따위와 종편 "대담" 자리 따내려고 자락 깔고자 '보수' 낱말로 대한인들 꼬드길 꼼수였음을 드러냈다.
천벌 받을 처죽일놈.
역사왜곡을 입에 달고 사는 정규재 · 조갑제를 한국 "보수"로 불러 사실상 일제강점기로 돌아가길 바라는 토착왜구가 보수임을 확인함으로써, 역사 바로세우는 일에 매진하던 시민들에게 빅엿을 먹인 거다.
정규재가 종편 방송에 이재명을 부른 이유는 하나. 이재명이 언급한 "보수"는 "우리 일본계 뜻한 것"임을 자신들이 기르는 가축에게 이재명이 직접 말하라고 깐 자락이었다.
뻔히 알면서, 얼씨구나 좋아서 버선발로 달려가 토착왜구를 "보수"로 부르며 존경한다고 딸랑딸랑 한 것. 쪽바리 근성.
대통령이 안 되고 말지 그런 매국질까지 마다 않을 지경이면 대한인의 피는 아닌 걸로.
그깟 정치질 따위가 뭐 대단하다고, 감히 내 나라 '보수'를 참칭하는 쪽바리가 우리나라 보수이고 대한민국은 여전히 일본의 식민지라고 씨부리나? 더러운 매국노 새끼.
가면 쓰고 살아온 일본극우(뉴라이트) 잡놈이 또 대한인들 이용해 제 이익을 챙긴 것.
우리가 일본극우(뉴라이트) 묻은 년놈은 사람으로 취급하지 않는 이유다.
정규재 · 조갑제를 "보수"로 부른 매국행위까지 해서 그 쪽 표를 얼마나 얻는지 보게 될 듯.
참고로 문재인이 같은 육갑한 뒤 41% 겨우 얻었고, 쪽바리 표는 모두 홍준표 · 유승민 · 안철수에게 갔다. 쪽바리가 늘 선거에서 이긴 이유다.
나라와 겨레를 포기하지는 않겠으나, 쪽바리 뒷다리를 내 손으로 대통령직에 앉히지 않는 건 대한인들이 지켜야 할 원칙.
쪽바리들의 발 열심히 핥는 놈이니 안 도와주어도 당선될 거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깃털처럼 가볍고 교활한 혀로 대중을 속이는 일에 능한 새끼가 대통령이 될 지 모르는 시국이라 안타깝고 속이 끓지만 어쩌겠나, 문재인을 두고 보았듯 이재명도 두고 볼 수 밖에.
4년 중임제 같은 헌정체제 개헌 추진하면 바로 탄핵 시작할 거다.
못 할 것 같지?
수차례 밝혔다. 우리가 뛰어든 탄핵이나 낙선 운동은 100% 성공했다고.
노무현을, 개혁은 1도 안 한 "김대중 정권" 의 2기로 부르는 민주당 년놈들이 가증스럽다.
노 대통령은 김영삼 정부 2기처럼 개혁하려 무진 애를 썼던 대통령이다.
꽤 많은 법 · 규칙 · 조례를 개정하여 조용히 개혁을 실천했고 사법개혁은 상당한 수준까지 이루어냈음을 (노무현 안 좋아하던) 법조인들도 인정한다.
이명박 · 윤석열을 거쳤으면서도 나라가 없어지지 않은 이유이다.
모진 구박을 받으며 힘들게 이룬 개혁이 부정선거 카르텔 탓에 물거품이 되는 걸 노무현이 하늘에서 보고 있었다면 속이 어땠을까 싶다.
박지원 포함 동교동계 염병 탓에, 노무현은 임기 때 청와대나 정부에 개혁할 인물들을 맘껏 쓰지 못 했다고 하셨다. 비서실장 · 민정수석 포함 모든 고위직에 노무현 대통령을 감시하려고 미국 · 일본이 꽂은 녹화사업 완료자 · 프락치 · 일본계가 드글드글.
아래 '개헌 토론회' 사진 속 노인네들 상당수가 권노갑 같은 동교동계 씹새들인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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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식 의원내각제 만들어 일본과 합병할 꼼수로 '개헌'에 미쳤고, 미국과 일본의 애완견으로 일생을 살아온 일본계 노인네들 꼴 보니, 작은 체구의 노무현이 얼마나 거인 같은 지도자였는지 새삼 깨닫는다 |
노무현은 "예측을 깨고 당선된 죄"인이어서 힘이 없었고, 당시 개혁하려 안간힘 쓰는 노무현에게 "빽"이 돼주었어야 할 국민인 우리는 지금 보다 열 배쯤 멍청했다.
그렇게 열악한 처지에서도 그 많은 개혁을 이루어낸 건 노무현의 올곧음과 추진력 덕이다.
나(우리)는 식민지 잔재를 청산하고 금융개혁까지 이루어낸 김영삼 정부 3기를 만들어줄 큰 인물 찾기를 포기하지 않았다.
노무현 같은 거인이 아직 우리 땅에, 죽임을 당하지 않았고, 부디 살아있기를 바랄 뿐이다.
22대 대통령을 뽑게 될 2030년에는 대한인들의 나라를 만들어줄 큰 인물이 대선후보가 되어 겨레 모두가 나서서 선거운동 할 수 있기를 소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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