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에 보내주며 짜고 치는 go-stop 쇼, 언제까지 먹힐까 겁나 궁금

2024. 9. 30

2024. 9. 30 '망명쇼' 이어가는 꼴 보면서 일본극우(뉴라이트) 변희재 민낯이 드러날 때가 머지않았구나 싶더군요. 덤으로 송영길 · 최재영의 민낯도 까발려지게 생겼다는 😁


뇌 속이 텅 빈 얼간이 같음. 골프연습장에서 골프공에 맞았나 싶고.
어떻게 사법연수생이던 문재인이 변호했다는 개소리를 유포할 수가 있음?  
이런 양아치를 "탄압 받는 언론인"이라 미화한 최재영·손혜원·송영길·최욱은 
멀쩡하던 시민들마저 휩쓸려 돈 뜯기게 만들고 그들의 정신만 어지럽힌 것.
절대 용서하지 말고 반드시 대가를 치르게 해야
.


북한군 개입 정황이 차고 넘친다는 개소리를 지금 뿐 아니라 2020년에도 하고 또 했던 일본극우 (뉴라이트) 변희재. 쉼표 사용법도 모르고 완전한 문장조차 못 만드는 주제에 망명 타령하며 골프나 치러 놀러다니는 새끼를 "탄압 받는 언론인"으로 미화한 최재영 


골프 연습장 등록했다네요.
망명한다고 떠든 놈이 비장하게 골프연습장을 등록하면 😁 
 이런 새끼의 망명 신청은 받아 주는 나라가 콩가루처럼 보이게 됩니다.
도둑질도 손발이 맞아야...
😆


실컷 허위와 거짓을 써제낀 후 찔리니까 쓴 낱말이 "팩트" 😁 "이거 팩트임"
사실로 확인된 내용만 쓰는 사람들은 "내가 쓴 건 팩트" 외칠 필요를 못 느낌.
"팩트" 자주 쓰는 자들은 Fact 낱말 뜻을 정확히 모르는 경우가 많음. 
 초딩 어린이도 잘 하는 띄어쓰기조차 못 하는 특성도 공유. 종특 같음
😆


왕 · 황제가 친일파로 분류되지 않았다면 친일행위를 하지 않았음으로 해석하는 것이 상식적임. 한 나라의 대표는 모든 행위가 기록되고 감시되기 때문. 만약 밀정처럼 몰래 매국행위를 해서 당대에는 알려지지 않았더라도 훗날 봉인이 해제된 기밀문서들 안에서 이승만 박정희의 밀정짓이 드러난 것처럼 반드시 세상에 공개될 수 밖에 없음. 상식적인 사고는 뇌 썩은 변희재가 할 수 있는 일이 아니니 돌연 김일성 운운 공작 타령 😁  맘에 안 들면 북한 탓이라 우기는 가스통 할아버지 수준임 ㅋ


빵 터졌습니다 😆  입원치료가 필요해 보여요.
일본극우(뉴라이트) 변희재가 허위로 우리 역사를 왜곡한 망언
1


박수친 년놈이 잔존 쪽바리들이었겠네요 😁  봐요, 토착왜구 엄청 많다니까?! 
일본극우(뉴라이트) 변희재가 허위로 우리 역사를 왜곡한 망언 2



'김구 모욕하는 개소리봇'처럼 지 똘마니들 세뇌하려고 쓰고 또 쓴 잡글 중 하나.
아래 사진에서 보다시피 비슷한 짓을 2021년에도 미친놈처럼 하고 또 했던 일본극우(뉴라이트) 변희재


지난 2021년에도 역사왜곡을 일삼던 정안기를 칭송하며 김구를 모욕한 일본극우(뉴라이트) 변희재


아래 "건국절" 타령한 잡글에서 보듯, 변희재는 '건국'이란 낱말의 뜻을 알지 못하더라고요. 쉼표를 아무 때나 붙이고 주어와 서술어를 일치시키지도 못 해요. 이제 갓 한국어 배운 외국인들의 한국어 수준.

김구가 상인을 죽이고 돈을 빼앗았다는 허위로 써제낀 잡글을 예로 들면, "평범한 일반 상인" 구절이 있어요. '평범한'과 '일반'은 같은 뜻이거든요. 어휘가 초딩 수준이기 때문에 아는 낱말을 나열하게 되는 것. 많은 쪽바리 자녀들이 그렇듯 성적으로 서울대 입학한 것이 아닐 겁니다.


광복절이 건국절이라고 주장하며 역사왜곡 해온 뇌 썩은 매국행위자들 (류석춘, 이병도, 이영훈, 전광훈, 변희재, 강용석, 이봉규, 김소연, 윤서인, 김용삼, 김낙년, 정안기, 김형석) 이 똑같은 개소리를 늘어놓는 것 보면 아무래도 대본을 나눠준 것 같음 😁


일본극우(뉴라이트) 변희재가 지난 광복절에 건국절 주장이 부정당하자 게거품 물면서 써제낀 개소리 일부. 어찌나 횡설수설 찌끄렸던지 무슨 말을 한 건지 알 길이 없음. 쪽바리 입장에서 건국절 주장하다 처맞은 처지가 괴롭단 얘기 같음 😁 


위와 같이 못된짓을 일삼아온 새끼가 옳고 그름을 논하는 "논객" 으로 불리질 않나,
심지어 변희재를 "합리적인 보수"로 불러서 쪽바리 혈통임을 들킨 송영길이 떠올라
미친놈처럼 한참을 웃었습니다.

위 잡글 어디에서 합리적인 사고나 옳고 그름을 구별하는 능력이 보입니까?

우리가 사는 별(지구)에 
제 나라 역사를 부정 · 왜곡하는 "보수"는 없습니다.
미국 극우나 보수는 미국이 세계 1등 국가라며 국익 최우선을 외치고

영국 극우나 보수는 한때 세계를 쥐고 흔들던 국가였음을 자랑스러워 하죠.

한국인들이 보수 우파로 부르는 대상은 어떻습니까?

대한민국을 폄하하고 한인들을 개무시하며 한글은 천시하지만,

일본 국익을 우선하여 일제 쓰자며 홍보하고 미국을 선망합니다.
왜 다른 나라들의 보수나 우파처럼 제 나라의 국익을 우선하지 않을까요?
대한민국의 보수나 우파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일본의 극우이기 때문이에요.
일본의 극우 년놈들을 한국 우파나 보수로 부르지 마세요.
역사왜곡으로 매국하는 일본극우(뉴라이트)를 '합리적인 보수'로 불러온
송영길처럼 가면 쓰고 가식 떨어온 해로운 인간말종 처죽일 년놈들이
 수십년 국회의원질을 했으니 2024 대한민국이 이 꼴인 겁니다.


당근 김민석과 가깝겠지. 정한론 외쳐온 일본극우 고노 타로와 절친인 김민석이
일본극우(뉴라이트) 변희재와 어떻게 멀겠어
😆 




  



보석으로 석방됐다며 쇼질로 돈 처벌다가 미국 서부로 튄 변희재를 보면서 우리나라 사법시스템이 어떤 수를 써서라도 보석으로 빼내기만 하면 출국😂 도 가능할 만큼 개판임을 알았습니다.

재판은 해서 뭘 하고 실형 판결이 무슨 의미가 있어요? 

보석으로 빼내서 출국하면 매일 관광지 돌아다니며 처먹는 사진 올리고 골프 하며 돌아다닐 수 있는데.

멕시코의 높은 부패지수는 한국의 부패 상태에 비하면 염소가 흘린 땀 수준입니다.

변희재가 그날 뭐 처먹었는지 사진 올리면서 골프연습장 등록했다고 알리니까, 미국이 지상낙원인 줄 아는 가련한 변희재 똘마니들이 '옥체를 보존하소서' '대표님이 맛난 거 드시니 제 배가 부릅니다' mode로 기뻐한다고 😆 

쪽바리들의 머슴 · 무수리 근성은 언제 들어도 놀랍고 웃깁니다 😁 

📍 

알립니다 📣 
손혜원이 11월에 미국으로 여행 간다고 했답니다. 원래 9월에 뜨려고 했었는데 11월로 미룬 이유가 변희재와 무관하지 않을 거라네요. 손혜원으로부터 받을 돈 있는 분들에게 미국으로 뜨기 전에 받아내는 게 좋을 거라고 귀띔하시길.


지난 광복절 하루 종일 미친놈처럼 일본 두둔하는 잡글 써제끼며
김구 모욕하고 건국절 타령한 일본극우(뉴라이트) 변희재


지난 총선 치르면서 변희재의 뇌가 얼마나 비었고 무식한지 까발려진 탓에, 변희재의 실체는 일베질 하는 일본 극우(뉴라이트)일 뿐, "논객" 이미지는 거짓임이 드러났습니다. 언제나 그렇듯 조중동이 일본계 띄워주려 만들어낸 허상.

변희재가 삽질한 그날 저와 친구들이 정말 많이 웃었거든요 😂  

그때 생각하면서 지금도 웃고 있다는😆

지난 총선 개표가 끝나면서 소나무당이 얻은 소숫점 득표율이 공개됐던 때 기억하는 분들 많을 겁니다. 

투표하는 날까지 손혜원과 변희재가 '소나무당이 최소 두 석은 얻을 거다' 장담했던 탓에, 소숫점 득표율은 소나무당 당원이나 관계자들에게 충격이었다고.

개표가 끝난 직후 방송에서 변희재는 투표일 전날 지지율이 2.8%였다고 주장하면서 "소숫점 득표율이 나올 수가 없다, 전광훈 정당 득표율도 여론조사 결과와 엄청 다르더라. 이상하다" 썰을 풀었답니다.

하지만 바로 다음 방송에서 말을 바꾸어, 소나무당 득표율에 대해 분석했다면서 개뜬금 "보수가 결집한 탓" 😂 😁  

투표 직전 2.8%였던 정당지지율이 하룻밤 사이에 소숫점으로 내려간 이유가 보수가 결집했기 때문이며 부정선거일 가능성은 없다는 말 같잖은 개소리에 똘마니들이 "역쉬 변희재" 😆 😅  하더랍니다.

지지율이 뭉턱 사라진 밤 동안 다 자고 있었을 "보수"가 왜 돌연 결집했는지 그 이유는 설명 없었다고ㅋ

더 웃긴 점은

변희재 주장처럼 진짜 보수가 결집했다면 "보수" 참칭해온 전광훈 정당과 변희재가 속한 정당은 득표율이 쑥 올라갔어야 정상이거든요.

여론조사 결과보다 득표율이 턱없이 낮아졌는데도 밤낮 써먹던 "보수 결집"이라 둘러댄 겁니다. 멍청해서 벌어진 일이고. 지 똘마니들이 워낙 맹해서 잘 속으니까 안심하고 질러댄 거지요. 

앞뒤 맥락이 닿지도 않는 개소리를 일삼는 변희재 같은 놈을 논객이라 불러주니까 세상 무서운 줄 모르고 거짓말을 거짓말로 덮으며 대중을 농락하는 것. 

박지원 변희재 조국과 같은 일본극우(뉴라이트) 돌아가며 하나씩 불러다가 세탁질로 날새는 줄 모른다는 유튜버 최욱 같은 양아치들 탓에 돈 뜯기고 뒤통수 맞는 시민들만 늘어나는 겁니다.

변희재의 황당한 주장을 요약하면

대한민국이 개표 부정행위는 절대로 일어날 수 없는 '청정사회'이지만, 태블릿 증거조작으로 대통령 끌어내릴 여론 선동은 가능한 나라였던 겁니다 😂

미치지 않고서야 어떻게 "보수 결집" 같은 허무맹랑한 개소리를 뻔뻔하게 지껄였을까 어이가 없어 무슨 이유일까 알아봤더니 나름 사정이 있었더라고요.

소나무당 득표율에 관심 있는 국민이 없어서 아무도 분석을 하지 않았던 거예요. 그러니 변희재가 컨닝할 자료가 없었던 거지요. 

다른 유튜버들이 썰 풀면 여기저기 귀동냥해서 대충 버무려 똘마니들에게 마치 지 통찰인 양 떠들어대던 놈이, 아무리 기다려도 딱히 소나무당 소숫점 지지율에 대해 의문을 품는 사람들이 없고 대체로 당연하다는 반응만 있었던 것.

전날 지지율이 2.8%였는데 투표일 득표율이 0.4%로 끝났으면, 개표 때 부정행위가 있었거나 여론조사 결과가 조작됐단 뜻이거든요. 그렇지 않고서는 현실적으로 나올 수가 없는 차이였습니다.

우선 2.8% 여론조사 결과가 어느 업체에서 나왔는지 알아야겠기에 찾아봤습니다. 

아무리 찾아도 2.8% 여론조사 결과는 나온 적이 없더군요. 

나중에 변희재가 빅데이터 조사결과였음을 실토했다고 하더라고요.

그때 알았습니다 

'손혜원과 변희재가 작당 모의하여 대중에게 거짓말한 거였구나' 

당원들과 지지시민들로부터 돈(funding)을 최대한 받아낼 목적으로 마치 조금만 열심히 선거운동하면 3% 넘길 수 있겠다 싶어 큰 돈을 투자하도록 분위기만 조장한 겁니다.

'윤석열 퇴출 fund' 란 사기 냄새가 풀풀 나는 이름으로 최대한 많은 돈을 땡기려고 투표일 직전에 추가 funding도 했다더군요.

전광훈 정당도 같은 수법을 썼다고 합니다. 그래서

전광훈 정당과 소나무당의 득표율이 전광훈 · 변희재 · 손혜원이 떠들었던 여론조사 지지율과 엄청난 차이를 보인 겁니다.

기가 막혔습니다.

미국으로 튀기 직전에 또 fund 원금상환 기한을 연장하거나 후원금으로 돌려달라며 변희재가 투자자들에게 요구하는 글을 올렸다기에 읽어보니 가증스러운 거짓말 투성이었습니다. 미국 가서 쓸 돈 가능한 많이 확보하려고 꼼수 부린 거지요.

뇌가 썩어 주어 서술어도 일치시키지 못 하는 변희재 똘마니들이니까 속아넘어갔지, 만약 멀쩡한 시민들이었으면 사기혐의로 고소당했을 겁니다.

자세한 얘기는 다음에 마저 해드리겠습니다.

김구가 "좌익 청년들을 무참히 살해"했단 개소리를 퍼뜨린 처죽일놈
일본극우(뉴라이트) 변희재


📌


2024. 4. 19

(소나무당 소멸 원인 연재 - 일본극우(뉴라이트) 변희재 관련글)

현미경 들여다보는 나보다 통찰력이 없음을 확인하니 참 웃기고 기막힙니다. 

하긴 전광훈이 사람으로 보여 쫓아다녔을 정도이면 뇌가 썩은 놈임은 부정할 수 없는 사실로 봐야지요.

지난 연말 크리스마스 전후에 손혜원 패거리가 뭉쳤다기에, 총선 대비 염병할 모의하겠구나 했습니다. 

불안한 예감은 틀리질 않는다더니.

최근 자신의 채널에서 변희재가 한 말이랍니다

"난 솔직히 우리가 세 석을 당선이 되든 안 되든 어차피 큰 의미가 없다, 어차피 제도권에서의 야합은 못 막습니다. 난 이재명도 못 막을 거라고 봐요. 그냥 제도권 얘들이 밀고 가는 거를 (너무 횡설수설이라 옮겨 적기에도 민망한 개소리가 이어져서 중략) 소나무당에서 세(3) 석을 얻었다고 하더라도 국회에서 할 수 있는 게 아무것도 없었습니다. 별 의미 없습니다."

처죽일놈 😁

자신 하나만 국회 들어가도 자기가 다 박살낼 수 있다고 큰소리 뻥뻥쳤던 새끼가 지가 한 말 홀랑 뒤집으며 셋이 들어갔어도 못 했을 거라네요.

선거 전까지 변희재가 뭐라고 약을 팔았지요?

"밖에서 아무리 해 봐야 될 일이 아니라고. 집회 열어봐야 아무 소용이 없어요. 국회로 들어가서 박살내야지"

뱃지에 관심 없다던 새끼가 돌연 국회에서 투쟁해야 해서 비례 출마한다고 우길 때 둘러댈 구실 찾느라 그렇게 말 같지도 않은 개소리를 하고 또 했습니다.

그랬던 새끼가 선거가 끝난 후 상황 달라지니 아래와 같이 떠들더군요. 

"그러니까 소나무당으로 막아보려고 했는데 소나무당이 한 세 석 들어갔더라도 큰 흐름을 막을 수 있겠냐. 어차피 바깥에서 막아야 해요. 국회에서 못 막기 때문에 바깥에서 막아야 돼요."

"소나무당이 들어가도 못 막을 텐데. 소나무당이 들어가든 안 들어가든 어차피 소나무당은 막으러 가야되는데 막으러 가는 건 국회가 아니라 광장이거든요, 광장"

어제 한 말과 오늘 하는 말이 다르고 뱉은 말과 행동은 또 다른 변희재는 전형적인 기회주의자의 M. O. 보이는 교활한 미물

신사 참배한 새끼들이 하나같이 핑계로 써먹는 개소리를
그대로 옮긴 일본극우(뉴라이트) 변희재


유튜브 여기저기 다니며 농담 따먹기나 해 돈 처벌고 쓸데 없는 비례 출마해 돈 낭비 인력 낭비 처하고 선거운동은 나몰라라. 결국 황태연 박사까지 창당에 참여했던 정당을 개판으로 만든 게 변희재 손혜원 패거리.

돈벌이 수단이 오직 집회 열어 후원금 빼먹을 방법 밖에 없게 된 처지로 돌아오니 이제 와서 말 바꾸면서 (국회가 아닌) 밖에서 해야만 가능할 일이었답니다.

애초에 소나무당 소속으로 출마한 후보 모두 국회에 들어갔어도 제대로 못 했을 건 정신 멀쩡한 시민 누구나 알고 있던 사실이었습니다.

후보 면면을 보신 분은 동의하실 텐데 정말 일할 태도와 의지를 가진 인간은 단 한 명도 없었습니다.

뒤에 뒷짐 지고 섰다가 고생 다 끝나면 열매만 따먹을 얍삽이 · 뺀질이 · 인간말종 · 쪽바리들 뿐이었거든요.

국회에 자신만 들어가면 태블릿조작 떠들어 윤석열 끌어내릴 수 있다는 허풍을 몇달째 지껄이고 다닌 사실 자체가 변희재란 놈의 수준과 인간성 즉 민낯을 보여준 거죠.

한국 국회 꼴을 수십 년째 지켜본 멀쩡한 유권자들은, 거악들이 공모한 범죄는 국정감사장에서 언급될 기회조차 없을 걸 알아서 그런 "개구라"에 넘어가지 않습니다.

초딩도 내다봤을 미래가 눈깔에 안 보일 정도이면 다른 나라에서 살다 왔거나 세뇌된 대가리라서 보여주는 것만 볼 수 있는 놈이란 뜻이지요.

분명히 짚을 점은,

변희재는 국회 현실을 모르고 철딱서니가 없거나 뇌 속이 꽃밭이라 허풍 섞인 거짓말로 떠든 것이 아니란 겁니다. 뱃지 달고 싶어 속인 거죠. 

애초에 국회 들어가려던 이유도 불체포특권 방패가 필요해서 송영길 이용해 뱃지 달 꼼수였거든요.

근거가 뭐냐고요? 

변희재가 자신의 주둥이로 아래와 같이 말했습니다.

"야합이 지금 시작된 게 아니라니까. 야합이 지금 시작된 게 아니고 이미 윤석열이가 이미 검찰총장 되면서 야합이 시작됐기 때문에 이 야합이 엄청 오래된 거예요. 이걸 어떻게 막습니까. 이거를"

국회에 누가 들어가도 될 일이 아닌 걸 알면서 마치 출마한 이유가 사익추구가 아닌 것처럼 당원과 지지자들을 속인 겁니다.

변희재 통찰의 절반은 남의 통찰 훔쳐 버무린 겉절이, 나머지는 개그😁

윤석열이 검찰총장 되면서 야합이 시작됐답니다. 

그럴 리가 😆

윤석열이 야합해온 세월은 검찰청장 되기 훨씬 전부터 시작된 거라 무지하게 깁니다. 

통찰이고 나발이고 별 능력도 없는 전광훈 똘마니 처지라서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알아채지도 못했던 겁니다. 그런 주제에 아는 척했으니 개소리봇처럼 맞는 것이 없지요.

남의 통찰 훔친 거라 앞뒤도 안 맞아요

야합이 오래된 걸 알았다는 놈이 조국을 포함해 "200석 학익진" 개소리를 선거운동 기간 중반까지 떠듭니까?  뇌가 꽃밭이라 몰라서 한 짓 아니면 말이 안 되잖아요?

시민들 눈에도 훤히 보였던 코 앞에 닥친 미래가 안 보여서 김성수 최한욱 같은 새끼들과 조국 끼워넣어 200석 학익진 타령을 했는데, 조국과 조신당의 개짓거리가 이어지면 반성을 하고 부끄러워 해야지요.


똘마니들 세뇌하느라 김구 모욕하는 잡글을 반복하여 써제끼는 일본극우(뉴라이트) 변희재. 유명한 역사왜곡 범죄자들인 류석춘 정안기 노재승 이봉규와 세뇌 방송.


"매불쇼는 남의 방송이라 제 주장만 떠들 수 없어요"
까고 있네 😁
그 방송 안 짤릴려고 최욱 나부랭이 비위 맞춰주는 소리나 하며 딸랑딸랑 실컷 한 후 득달같이 지 채널 방송 켜선 지지자들 상대로 세뇌하느라 속닥속닥 개소리를 개소리로 덮으며 사는 새끼가 주둥이만 살아서...

애초 목적이 관종끼 해소하며 돈 벌고 유명세 얻어서 전광훈 똘마니 이미지 세탁이나 하고 말이 좀 먹힌다 싶으면 '식민지 근대화론'이나 주입시키며 일본계 앞에서 꼬리치면서 아양떨려던 거지요.

그래서 일본이 돈으로 공들인 하버드대에서 대한민국 역사왜곡에 말을 얹어온 일본 똘마니 램지어까지 동원하고, 류석춘  송영길 사진 꼭 붙여 퍼뜨리면서 류석춘과 자신 포함 역사왜곡 해온 매국노들의 이미지 세탁에 열심인 겁니다.

그런 구질구질한 새끼가 남들이 지 살길 찾겠다고 철판 깔고 뻘소리하는 걸 비판하면 그게 먹히겠습니까?

변희재 지지자라면서 유튜브 채팅창에 몰려다니는 년놈들 대부분이 주격조사(은 · 는 · 이 · 가)조차 바르게 붙이지 못 하는 수준이니 일본극우(뉴라이트) 변희재가 긴긴 세월 허세 · 허풍 · 허위 · 왜곡질로 연명할 수 있었던 겁니다.

대선처럼 중요한 선거 치르기 전에 쓰레기들을 골라낼 수 있어서 얼마나 다행인지.

소숫점 지지율로 찌그러졌고, 그럼에도 정신 못 차린 채 육갑 · 염병해온 탓에 소멸되는 걸 보니 정말 하늘이 우리 겨레를 돕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김구가 테러리스트이고 학살하고 다녔다는 개소리를 뱉는 변희재가 "합리적인 보수"라고 외친 송영길은 사실상 쪽바리 혈통 coming-out. 왼쪽 끝에 어벙하게 생긴 놈은 일본극우(뉴라이트) 변희재와 손잡고 독립운동을 외쳐 정신분열 증세를 보이는 정철승.


아래 코믹한 개소리를 했던 이유는 다른 데에 있었습니다.

"그러니까 소나무당으로 막아보려고 했는데 소나무당이 한 세 석 들어가더라도 큰 흐름을 막을 수 있겠냐. 어차피 바깥에서 막아야 해요. 국회에서 못 막기 때문에 바깥에서 막아야 돼요. 소나무당이 막으러 가는 건 국회가 아니라 광장이거든요. 광장" 

자신 하나만 국회에 들어가도 다 박살낼 수 있다며 썰 풀던 새끼가 선거 개폭망 후 위와 같은 말장난을 한 겁니다. 의석 한 개 이상 얻었어도 아무것도 못 했을 거라네요.
 
그럼 그걸 다 알면서 갓 창당한 남의 정당에 비집고 들어가 정당의 이름을 바꾸고 비례출마까지 하며 낭비성 공보물까지 인쇄해서 수억 빚을 남겼단 겁니까?

"밖에서" 집회로 돈벌이 처해 알부자 됐다는 안진걸 같은 새끼와 어울릴 명분 만드느라 광장 팔면서 제 살 길 찾으려고 또 아무말이나 뱉은 겁니다. 교활하고 비굴한 새끼가.

안진걸 같은 새끼 위해서 지 방송 시청하는 개돼지들 설득해 앵벌이 해주면, 안진걸은 변희재를 방송에 끼워주는 식으로 품앗이 하기로 한 듯.

그냥 돈이나 벌려고 주둥이질이나 하며 시민들 선동하는 쓰레기들이었던 겁니다.

다중이처럼 순간만 모면하려고 자신이 한 말 스스로 반박하며 개소리를 개소리로 덮는 개쓰레기들.

충고 하나. 

말은 논리적으로 해야 먹힙니다, 변희재 이 머저리 같은 놈아. 

대학 입학 후 책을 읽은 적이 없나 봐요.

아님 전광훈과 손잡고 다니면서 설교 듣다가 뇌가 썩었? 

아 맞다, 늘 정원 미달이라서 원서만 내면 들어갔다는 학과지.

그 당시 서울대 미학과가 어떤 곳인지 실체 아는 분들은 공감하실 겁니다.

위 갈무리들의 글쓰기도 초딩 수준. 말하기는 더 참담하지요. 술취한 주정뱅이 같달까?

밤낮 동교동계 쓰레기들 아니면 전광훈 조원진 같은 것들과 어울렸으니 그 꼴일 밖에요.

누가 쪽바리 아니랄까 봐 엉망진창인 발음에 두뇌도 따라주질 않아 논리 없이 횡설수설하는데, 변희재 채널 조회수가 꾸준한 걸 보면 일베 시청자들 등신같은 건 일본이나 한국이나 똑같은가 봅니다.

다른 사람들이 변희재 수준이었으면 쪽팔려서 더 이상 방송 못 했을 텐데, 변희재는 계속 이어갈 거라 믿어의심치 않습니다.

부끄러움을 아는 놈이면 긴긴 세월 그 꼴로 살았을 리가 없거든요. 





구치소에 갇혀 밖에서 넣어주는 정보나 들을 수 있는 송영길 정당에 들어가 제멋대로 놀고 다닌 손혜원이 변희재 김성수 최한욱 주둥이들에서 나오는 모든 개소리를 맞장구치면서도 딱 한 부분

"변희재가 국회 들어가면 한방에 끝나요. 태블릿으로 윤석열 끌어내립니다" 

이 말은 차마 못 하고 대충 둘러댔던 이유가 있지요. 

국회 경험이 있어서 알거든요.

변희재가 큰소리친 내용이 얼마나 현실성이 없고 개돼지 꼬드김에나 써먹을 "구라"인지.

그렇게 뻔한 거짓말을 했다가 전현직 의원들로부터 개망신 당할까 싶어 차마 질러대진 못 했던 겁니다. 

그런 짓까지 안 해도 이미 의원들 사이에서 사람 취급 못 받고 있기도 하고. 

그렇다고 손혜원이 아예 안 떠들었나 보면 그건 아니에요. 

마치 변희재가 국회 들어가면 뭐나 할 수있는 양 주둥이질을 하곤 했지요. 

다만 돌려돌려 둘러대려니 횡설수설 😆

사기꾼 근성은 사기치는 본인들 주둥이임에도 스스로 조절이 어렵기 때문에 근성이라 불리는 것.  

손혜원이 선거운동 기간 중에 김성수와 함께 민주당 정치꾼과 방송을 같이 했습니다. 

도시 재생 관련 얘기를 하며 아주 꿍짝이 맞아 좋아 죽더군요. 그 지랄이 정확히 소나무당 선거운동에 어떤 보탬이 됐을까요?

그냥 민주당 선거운동 방송이었어요.

소나무당 총괄선대위원장이란 년이 선거운동 기간 중에, 지난 몇년 수퍼쳇 50만원 씩 쏘아대며 돈으로 매수했다고 소문난 유튜버들 (최한욱 김성수 등) 중 하나인 김성수 채널에서 민주당 정치인과 민주당 선거운동을 한 겁니다.

나이 처먹을 만큼 처먹은 년이 사리분별을 못 하고 지 돈벌이와 영향력 처키우겠다는 욕심 채우느라, 선거운동 기간임에도 불구하고 돈벌이와 제 개인 사업 확장시킬 욕심에 눈이 뒤집혀서 사실상 선대위원장직을 맡은 정당의 폭망을 기원하며 다닌 겁니다.

가장 가증스러운 개수작은 변희재 손혜원 두 년놈 모두 송영길이 투표일 전에는 석방되지 못할 걸 알고 있는 양 주절댄 점이지요.

지들에게 조언이랍시고 귀띔해 주는 일본계 노인네들이 그렇게 될 거라고 말을 흘린 모양이고, 지들 살 길 찾겠다고 딴놈들 짓인 양 몰이할 자락까는 것이었지요.

손헤원 변희재 이 두 년놈의 육갑이나 염병은 따로 찾느라 수고하지 않아도 지들 주둥이로 하나하나 털어놓아서 시민들은 그냥 주워 모으기만 하면 됩니다.


변희재가 연명해온 처세 그 민낯도 보고 싶은 분에게 추천하는 영상:    https://youtu.be/b9yzqH4c444?si=pf-NtYCSga8FP3eY 

변희재가 '흠모했던 유일한 여자'    모든 게 설명되더라는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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